비지니스 어브 다이빙 -
PADI 의 디지탈 수중 포토그라피 스페셜티 강사 코스
2006 년 10 월 14~15 일 주말에 PADI 아시아 퍼시픽은 PADI 의 새로운 디지탈 수중 포토그라퍼 스페셜티 강사 코스에 촛점을 둔 비지니스 어브 다이빙 세미나가 한국 강원도 강원 대학 해양 스포츠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
영희 하니스 (PADI 아시아 퍼시픽 , 강사 훈련관 ) 에 의해 전문적으로 진행된 이 세미나는 20 명의 다이브마스터들과 4 명의 코스 디렉터들을 포함한 36 명 참가자들과 PADI 멤버들의 지지로 잘 진행되었습니다 .
세미나 참가자들에게는 PADI 의 디지탈 수중 포토그라퍼 스페셜티 코스 강사 자료와 특별 티셔츠 , 포스터와 모자가 함께 주어졌습니다 . 첫날 저녁에 바베큐가 열렸는데 이는 비지니스 아이디어와 마케팅 정보 및 경험을 서로 주고받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
이 이벤트의 성공에 덧붙여 지역의 수중 카메라와 악세사리 딜러 / 취급점 인 썬 스포츠 , 스쿠바 플라자와 이매지오는 코스 중에 씨앤씨와 올림푸스 상품들을 제공했습니다 . 씨 라이프와 파티마 엔지니어링 대표들도 참석하였습니다 .
대학생 강 경태군은 둘째날 이루어진 사진 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을 차지했습니다 . 수상으로 썬 스포츠 사장인 김 광희씨가 가증한 씨앤씨 디지탈 수중 카메라를 받았습니다 .
결론적으로 모든 참가자들은 이 비지니스 어브 다이빙 세미나가 값지고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말하며 새로운 디지탈 수중 포토그라퍼 스페셜티 훈련 기술을 더욱 연습하고자 하는 결의를 보였습니다 .
PADI 아시아 퍼시픽은 이 기회를 통하여 로지스틱으로 많은 협조를 해 주신 정 상우 , 김 수열 , 정 회승 , 박 성수 코스디렉터님들께 감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