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재미있는 제품을 출시 했습니다. 노트북 사용이 많아진 요즘의 PC환경의 틈새를 노린 제품입니다.
소형 노트북은 기본적으로 이동성 때문에 디스플레이의 확장성을 희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점을 보완 하기 위해 다른 모니터와 연결해서 듀얼로 사용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모니터의 높이가 달라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단점을 보완해 틈새시장을 노린 제품인 SyncMaster Lapfit 가 출시되었습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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