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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등급별 매춘여성들 철저분석① 불타는 중국의 밤 | 2008/07/20 14:38 |

인류에게 있어 바퀴벌레 박멸 만큼이나 힘든 것이 화류계 여성의 사장이다. 그만큼 바퀴벌레와 화류계 여성은 인류와 그 역사를 오랫동안 공유해왔고 끈질긴 생명력을 보이며 앞으로도 멸종할 일은 없을듯 하다.

많은 국가들이 매춘산업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대고 있지만 실상 어느 정도는 묵인해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매춘산업의 종사자수가 워낙 어마어마하다 보니 매춘을 금지시켰을 때 그들에게 대안으로 줄 보상책이 적절치 않기 때문이다. 또한 매춘의 댓가가 워낙 금전적으로 비싸다는 것도 이유 중의 하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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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을 모아주는 센스를 발휘하는 중국 미녀 (기사 내용과 사진 무관)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나라들이 겉으로나마 매춘에 대한 제재를 가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답게 매매춘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나라중 하나이다. 하지만 중국역시 사람사는 나라고 또한, 중국의 남자가 여자에 비해 그 수가 워낙 많다 보니 중국당국 역시 매춘을 근절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여기고 있다. 단지 사람은 평등하다는 사회주의의 대국이라는 것을 대외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일부 매춘을 하다 단속된 여성들을 총살시켜버리는 무시무시한 정책을 벌이고 있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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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공안에 잡힌 매춘업 종사자들. 이들은 중국당국에 의해 엄벌에 처해진다.
 

중국의 매춘산업은 모택동에 의한 중화인민공화국이 들어서면서 철퇴를 맞기 시작했다. 매춘산업이야말로 인간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자본주의의 대표적인 악질산업이라 치부했기 때문이다. 이후 중국에서는 매춘을 산 사람도 제공한 사람도 모두 엄벌에 처하였다. 단, 공산당 간부들만은 암암리에 첩을 두어 그들만의 매춘을 즐겼다. 물론 이러한 행위는 정치권력싸움에 밀릴 경우 치명적 독이 되어 그 자신을 파멸로 이끌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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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매춘행위로 중국 공안에 잡힌 한 여성
 

중화인민공화국 건국이후 매춘산업이 꼬리를 감춘 중국 대륙에서, 다시 고개를 든 것은 1978년 등소평의 개혁개방정책 이후 경제개발바람이 불어 닥친 광동(廣東)성과 같은 남부지방에서였다. 외국인을 향해 대대적인 자본유치에 나선 중국에 첫발을 디딘 것은 가까운 지역에 위치한 홍콩인-적어도 그 당시엔 홍콩인은 엄연히 영국인들이었다-들이었고, 섹스산업의 첫 고객으로 등장한 것도 또한 그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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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사회에서 목에 오랏줄이 걸린 모습이 이채롭다. 이 여성은 사형에 처해졌다.
 

홍콩이 중국으로 다시 반환된 후 홍콩인들 역시 엄연히 중국시민이 되어 중국의 법률을 적용받게 되었다. 당연히 매춘에 대해 홍콩인들은 위축될 수밖에 없는데 홍콩인의 자리를 물려 받은 것이 바로 자랑스러운(?) 대~한 민국 사람들이다.


최근 중국의 대표적인 섹스산업 연구자 중국인민대학 판수이밍(潘綏銘) 교수와 칭다오(靑陶)의과대학 장베이촨(張北川) 교수의 연구 조사한 결과를 참고로 매춘여성을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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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나이(첩 또는 정부라는 단어의 광둥어)


홍콩인을 비롯한 외국인, 고급 당정간부, 벼락부자 등에게 '봉사'하는 현대판 첩(妾)이다. 사회주의 국가답지 않게 물질만능주의가 극성인 중국에서 이 첩문제는 쉽게 해결 될 문제가 아니다. 즉 모범을 보여야할 중국 공산당 간부들이 첩을 여러 명 두는 경우가 허다한 것.


그 외에도 돈 많은 홍콩인, 경제성장의 주역인 기업인, 그리고 한국인들이 현지 첩을 두고 있다고 한다. 물론 첩 중에는 상대방남성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어 정식 부인이 되지 않아도 만족하고 사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다수는 자신의 젊음과 미모를 매개로 편안한 주택과 여유로운 생활비, 고급 외제차등을 대가로 받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고급 매매춘에 속한다. 한국으로 따지면 술집 아가씨가 돈 많은 손님을 물주로 잡아 아파트, 승용차등을 선물 받는 공사 정도로 해석된다.


단 한국의 술집아가씨처럼 손님과의 연애기간이 단기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관계를 지속한다는 점이 다르다. 일부여성의 경우 평생 동안 한 남자의 첩생활을 하지만 그런 경우는 거의 드물고 대부분은 젊음을 잃는 순간 채인다고 한다. 


중국부녀연합회에서 조사한 첩의 실태에 따르면 부정부패사건에 연루된 고위공무원의 95%가 불륜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이중 60%는 아예 첩을 두고 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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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미인대회의 참가자 모습. 이 정도 미모는 되어야 얼라이를 할 수 있다.(출처:차이나세어)
 

현재 중국은 급속한 경제발전에도 불구하고 젊은이의 실업률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이러다 보니 미취업 여성 가운데 미모가 되는 여성들 사이에선 조금이라도 젊었을 때 돈 많은 남자를 만나 풍족한 생활을 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광저우의 한 대학에서는 여대생들을 상대로 기혼자와 성관계를 가져 한 가정을 붕괴시키는 일을 하지 않도록 교육까지 시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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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여대생 모델이다. 이런 아가씨를 첩으로 둘 수있다니 부럽다.(출처:차이나세어닷컴)
 

이렇듯 첩문화가 기승을 부리면서 상하이, 청도, 베이징 같은 대도시에서는 첩들이 집단으로 거주하는 아파트도 생겨나고 있으며 남편을 감시하기 위한 사설탐정업도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훗날 이혼을 대비해 한 몫 챙기려는 아내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2008/07/20 14:38 2008/07/2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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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국광동 2008/07/25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동의 경우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한국인들이 그렇게 강력한 홍콩의 뒤가 아닌것 같네요. 물론 여자들과 술집에서 놀고 즐기는 모습은 많이 보았지만, 실제로 중국에서 지내면서 주로 듣고 보는 바로는 아직도 홍콩인들이 제일 많은 축첩제도를 가지는 편이지만 그 다음으로는 대만인들입니다.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그렇고 쉽게 말이 통해서 그렇습니다. 그 다름이 일본인들이죠. 중국의 남쪽은 일본에 대해서 오히려 약간 친일적이고 또 오래전부터 진출하였기 때문에 아직도 비교적 많은 일본인들이 여자를 두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롭게 진출한 한국인들이 그 뒤를 잊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실제론 그렇게 생각보다 많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젊은 애들이 유학이라는 명목으로 중국에 와서 용돈 줘가면서 가지고 노는 정도의 지저분한 일들이 많아서 문제가 되는 일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얼나이는 광동어가 아니라 세컨드 브레스트라는 의미의 중국관용속어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