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메달 후보들이 파격적인 누드광고를 찍어 화제다.

로이터통신 인터넷 판은 5일 베이징 올림픽 여자 사이클 개인추발과 포인트에서 매달이 유력한 로메로(28)가 육상 남자 세단뛰기의 필립 이도우(30), 수영 남자 배영의 그레거 테이트(29) 등 영국 대표팀의 간판스타들과 나란히 음료회사의 광고 모델로 등장했다고 전했다.

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 올림픽 광고용으로 촬영된 이번 사진에서 로메로는 알몸으로 자전거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필립 이도우는 세단뛰기 하는 모습, 그레거 테이트는 수영하는 모습을 각각 알몸으로 촬영했다.

음료회사 마케팅 담당자는 "선수들의 근육이나 힘같은 실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이같은 광고를 만들었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탄력 넘치는 근육질의 운동선수가 찍은 올 누드 광고사진을 맨홀러에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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