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얼 (wp_basic_tech)
※ 트라이얼은 사전적 의미로 일정 시간 동안 누군가에게 어떤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적합한 지를 발견하는 실험(test) 혹은 시도(try)를 뜻한다
규정(observed) 트라이얼 종목을 시도해본 이들은 한결같이 기본 동작을 배우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말한다. 여러분들은 이런 기본 동작을 마스터하기 위해 수 주일을 소모하게 될지도 모른다.
연마하는 과정에서, 더구나 주위에 잘하는 사람마저 없다면, 실패나 낙담도 당연한 과정으로 받아들여만 한다.
아래 보여주는 비디오들은 초보자들을 위해 촬영되었고 이를 통해 여러분은 규정 트라이얼 종목이 얼마나 다양한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의 비디오들이 항상 박진감 넘치고 재미난 것은 아닐 수 있다. 물론 언젠가는 여러분이 공중전화박스 위에서 2.7m를 붕~뛰어 나르는 겝샷 9 묘기를 펼칠 날도 오겠지만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속담엔 트라이얼 역시 예외가 될 수 없다.
트라이얼 테크닉 – 시작하기
트라이얼이 가장 어려운 종목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물론 신체적 혹은 체력적 조건도 따라야겠지만 무엇보다 매우 잘 잡힌 균형감, 힘의 안배 그리고 타이밍 감각 역시 필수적이다.
트라이얼이 자전거 세계에서 고난도 종목임엔 분명하기 때문에 기술을 습득하고 연마하기 위해선 그만큼 각고의 노력 또한 필수적이다.
한번도 트라이얼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더구나 주위에 가르쳐줄 사람마저 없다면, 이를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버거운 모험이다. 하지만 미리부터 실망은 금물.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그리 길지 않아 많은 것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트라이얼 시작의 첫 번째는 기술이 아니라 마음가짐이다. 먼저 마음 속으로 트라이얼을 하겠다고 결정하는 일이며 그냥 대충 해보겠다가 아닌 완전히 몰입(dedication)하겠다 라고 자신과 약속을 해야 한다.
누누이 말했듯이 트라이얼은 배우기가 만만치 않다. 몸이 엉망이 될 수도 있고 몇 주 동안 해보았는데도 별로 나아진 것도 없어 보일 때는 온몸에 맥이 다 풀릴 수도 있다. 하지만 트라이얼(wp_basic_tech)은 말 그대로 하나의 시도(try) 그 차체이며 누구든지 이런 장애물을 통과할 수 있다고 믿는다.
마음을 다 잡지도 않고 반드시 이 기술을 마스터하겠다라는 의욕이 없다면 시작하지 않는 게 오히려 나을지도 모른다. 트라이얼은 몰입과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
자, 이런 마음을 먹었으면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처럼 이미 반은 달성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제 그런 마음으로 당신의 MTB를 바라보라.
아무 자전거로 트라이얼을 할 수 있느냐고 많이들 묻는다. 대답은 항상 ‘Yes’다. 정말 아무 자전거로도 트라이얼의 기본 동작과 기술을 시도할 수 있다. (굳이 조건을 달자면 바퀴 두 개에 전ㆍ후륜 브레이크가 있는 자전거면 된다.) 물론 엄밀히 기술적으로 말하자면 후륜 브레이크만 있는 BMX 기종으로도 트라이얼을 할 수도 있지만 정도(正道)를 권하고 싶다.
그리고 아무 자전거라도 작동이 잘돼야 한다는 것은 기본이다. 수리나 유지 관리에 서툴다면 전문 샾에 가서 바퀴가 잘 도는지, 브레이크 상태는 좋은지 그리고 각 부품들이 잘 조여있는지를 확인하도록 하자.
BMX든지, 풀 서스펜션 프리라이드 용인지 아니면 크로스 컨트리 용이든지 여러분이 가지고만 있다면 이제 시작해보자.
※ 트라이얼은 사전적 의미로 일정 시간 동안 누군가에게 어떤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적합한 지를 발견하는 실험(test) 혹은 시도(try)를 뜻한다
규정(observed) 트라이얼 종목을 시도해본 이들은 한결같이 기본 동작을 배우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말한다. 여러분들은 이런 기본 동작을 마스터하기 위해 수 주일을 소모하게 될지도 모른다.
연마하는 과정에서, 더구나 주위에 잘하는 사람마저 없다면, 실패나 낙담도 당연한 과정으로 받아들여만 한다.
아래 보여주는 비디오들은 초보자들을 위해 촬영되었고 이를 통해 여러분은 규정 트라이얼 종목이 얼마나 다양한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의 비디오들이 항상 박진감 넘치고 재미난 것은 아닐 수 있다. 물론 언젠가는 여러분이 공중전화박스 위에서 2.7m를 붕~뛰어 나르는 겝샷 9 묘기를 펼칠 날도 오겠지만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속담엔 트라이얼 역시 예외가 될 수 없다.
트라이얼 테크닉 – 시작하기
트라이얼이 가장 어려운 종목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물론 신체적 혹은 체력적 조건도 따라야겠지만 무엇보다 매우 잘 잡힌 균형감, 힘의 안배 그리고 타이밍 감각 역시 필수적이다.
트라이얼이 자전거 세계에서 고난도 종목임엔 분명하기 때문에 기술을 습득하고 연마하기 위해선 그만큼 각고의 노력 또한 필수적이다.
한번도 트라이얼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더구나 주위에 가르쳐줄 사람마저 없다면, 이를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버거운 모험이다. 하지만 미리부터 실망은 금물.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그리 길지 않아 많은 것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트라이얼 시작의 첫 번째는 기술이 아니라 마음가짐이다. 먼저 마음 속으로 트라이얼을 하겠다고 결정하는 일이며 그냥 대충 해보겠다가 아닌 완전히 몰입(dedication)하겠다 라고 자신과 약속을 해야 한다.
누누이 말했듯이 트라이얼은 배우기가 만만치 않다. 몸이 엉망이 될 수도 있고 몇 주 동안 해보았는데도 별로 나아진 것도 없어 보일 때는 온몸에 맥이 다 풀릴 수도 있다. 하지만 트라이얼(wp_basic_tech)은 말 그대로 하나의 시도(try) 그 차체이며 누구든지 이런 장애물을 통과할 수 있다고 믿는다.
마음을 다 잡지도 않고 반드시 이 기술을 마스터하겠다라는 의욕이 없다면 시작하지 않는 게 오히려 나을지도 모른다. 트라이얼은 몰입과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
자, 이런 마음을 먹었으면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처럼 이미 반은 달성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제 그런 마음으로 당신의 MTB를 바라보라.
아무 자전거로 트라이얼을 할 수 있느냐고 많이들 묻는다. 대답은 항상 ‘Yes’다. 정말 아무 자전거로도 트라이얼의 기본 동작과 기술을 시도할 수 있다. (굳이 조건을 달자면 바퀴 두 개에 전ㆍ후륜 브레이크가 있는 자전거면 된다.) 물론 엄밀히 기술적으로 말하자면 후륜 브레이크만 있는 BMX 기종으로도 트라이얼을 할 수도 있지만 정도(正道)를 권하고 싶다.
그리고 아무 자전거라도 작동이 잘돼야 한다는 것은 기본이다. 수리나 유지 관리에 서툴다면 전문 샾에 가서 바퀴가 잘 도는지, 브레이크 상태는 좋은지 그리고 각 부품들이 잘 조여있는지를 확인하도록 하자.
BMX든지, 풀 서스펜션 프리라이드 용인지 아니면 크로스 컨트리 용이든지 여러분이 가지고만 있다면 이제 시작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