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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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클리닉'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08/01/08 자전거 청소하기
  2. 2008/01/08 자전거 바퀴빼고 끼우기
  3. 2008/01/08 마빅림 숫자해석
  4. 2008/01/08 마빅림 숫자해석
  5. 2008/01/08 타이어 압력 조정 요령
  6. 2008/01/08 휴기허브 정비하기
  7. 2008/01/08 뒷 드레일러 조정하기
  8. 2008/01/08 뒷 드레일러 조정하기
  9. 2008/01/08 뒷변속기의 조정
  10. 2008/01/08 프레임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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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블로그 > 주니의 블로그       원문 http://blog.naver.com/jykim597/120013593721


자전거 청소하기
사실 자전거 청소 귀찮죠? 저도 잘 하지 않게 됩니다. 처음에 자전거 새로 장만하고는 거의 매번 자전거
타고 들어와서 바로 해 주었는데... 이제는 그렇게는 하지 않습니다. ^^; 에이~ 이정도야... 하며 하루 이틀
미루고...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뒤 자전거 청소는 집안을 대청소 하는 것 만큼 점점 하기 싫어지죠. ㅡㅡ; 
저도 사람인지라 이젠 조금씩 귀찮아 지기도 합니다. ^^

자전거 청소 제대로 함 하자니, 곧 다시 먼지 끼고 더러워 질 것이고 안하자니 군데 군데 끼어 있는 먼지와 기름똥(?)은 보기만해도 인상이 구겨집니다. 구동계열에서 소리가 나서 청소하고 기름칠까지 싹 정비하고
타고 들어오면 소리는 또 소리대로 나고, 먼지는 먼지대로 낍니다. ㅡㅡ; 에혀~

뭐 자전거 굳이 닦아주지 않아도 크게 문제가 없는 건 사실입니다. 자전거 선수가 아니고야, 자전거 그리
잘 닦고 조이고 기름칠 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하지만, 관리를 잘 해주면 자전거 성능도 좋아지고,
수명도 늘어나고 그리고 무엇보다 자전거가 깨끗해야 탈 맛도 나고 기분도 좋아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ㅋㅋ
또한 사실 청소와 가벼운 경정비는 같이 하게 됩니다. 자전거 청소에는 닦아 주는 것 뿐만이 아니고 다양한
기름칠 이나 헐거워진 나사를 조이는 것과 같이 간단한 정비도 청소에 포함이 되는 것이죠.

서론이 길어 졌습니다.

그럼 자전거 청소에 대해서 주저리 함 써보겠습니다. ^^

자전거 청소 얼마나 자주 해 주는 것이 좋은가?

여러분은 자전거 청소 얼마큼 자주 하시나요?  어디를 보면 일주일에 한번 해야 한다. 또 어디를 보면
자전거 타고 들어오면 한 번씩 해 주는 것이 좋다. 어디를 보면 1개월 혹은 6개월에 한번... 그리고 심지어
그걸 왜 하나?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ㅡㅡ;

제 개인적인 의견은 자주해도 별로 좋지 않고 그렇다고 안 해주는 건 더욱 좋지 않습니다. 매일 타시는
분은 보름 또는 한달에 한번, 가끔 타시는 분들은 한 두달에 한번씩 정도는 해 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사실 자전거의 청소는 얼마나 자주 타는가? 주행거리가 어떻게 되는가? 길의 노면상태 등을 고려해서
각자가 적당한 시간을 정해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전거 청소는 왜 해야 하나?
 
1. 녹이 슨다. 자전거는 쇠로 만듭니다. (물론 스테인레스나 합금도 있지만 많은 부붐이 녹이 스는 강철
    제품이죠) 장마철이나 할 수 없이 비를 맞게 되면 부품의 산화가 진행이 됩니다. 이때 청소와 적절한
    기름칠은 부품을 물이나 기타 이 물질로 부터 보호합니다

2. 먼지나 흑은 모레 등이 구동계열에 붙어 부품의 마모를 촉진 시킵니다. 마모된 부품을 계속 사용할
    경우 자전거의 성능(특히 구동부)을 떨어트립니다. 그리고 교체에는 돈이 들죠... ^^

3. 청소뿐만이 아니고 간단한 정비도 가능해 지죠. 청소중에 작은 크랙을 발견할 수도 있고, 헐거워진
    조임부분을 발견할 수도 있고, 교체해야 할 부품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안전과도 조금은 관련이
    있다고 할 수도 있죠.

4. 그리고 청소하고 기름칠 해주면 자전거도 기분좋고 타는 라이더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



자전거 청소하는 방법에는 어떠한 것이 있나요?
 
굳이 구분을 둘 필요는 없지만, 때에 따라서 방법을 선택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1. 물청소
청소 방법은 호스를 이용한 물 청소가 가장 확실하고 좋지만 매번 하기에는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물청소가 너무 잦으면 부품이 쉽게 녹이 슬 수 있으므로 자전거가 크게 더럽지 않다면 기본 청소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청소는 특히 자전거가 너무 더럽거나, 이물질이 많이 묻이 있는 경우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까끔하게 할 수 있으니까요. 특히 진흙길 등을 헤매고 온
자전거는 물청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할 수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 중에는 셀프 세차장을 이용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원하게~... 물청소의 경우는 별도로 설명을 하죠.
 
2. 걸레로..
가장 일반적이고 가장 보편적인 방법입니다. 걸레로 먼지와 기름때를 쉽게 제거할 수 있고, 물청소와는
달리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가장 쉽고 편할게 할 수 있는 청소 방법입니다. 걸레로 닦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기본적인 청소가 가능합니다.

3. 에어 컴프레셔로
먼지 제거에는 가장 편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기름때나 심한 먼지를 제거하기에는 쉽지 않죠.가벼운
라이딩이나, 먼지 정도 제거하는데 가장 편한 방법입니다. 헌데 가정집에 에어 컴프레셔 있는 집이
많지는 않죠? 자동차 정비 업소에 친분이 있는 분이 있다면 잠깐 빌려서 사용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청소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어떤것이 있나?

물로 어떻게 세차를 하느냐? 어디를 중점적으로 세차를 하느냐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그냥
저의 경우 걸레와 몇가지 오일로 청소를 시작합니다. 이럴 경우는 다음과 같은...

1. 걸레(저는 물걸레와 마른 걸레 두개를 사용합니다.)
2. 장갑 (손이 더러워 지니 필요하죠. ^^;)
3. 간단한 툴(때에 따라서는 잔차에서 부품을 분리하고 청소하는 것이 쉽습니다.)
4. 오일류 (테프론, 디그리셔, 체인오일, 스티커 제거제, WD-40 등)
5. 솔(제 경험에는 못쓰는 칫솔을 활용하시는 것이 참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샵에서 청소
   전문 브러쉬를 구입하신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만 그 보다 칫솔 짱입니다. ^^;)

 

자전거에서 어디를 청소하는 것이 좋을까요?
 
전반적으로 다 해주어 합니다. 하지만 특히 관심을 가진다면...

1. 프렘
프렘은 사실 닦기는 편합니다. 물 청소시 프렘임 내부나 BB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만 주의 하시면
됩니다. 물청소 후에는 프레임을 뒤집어 놓아서 BB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고 프렘의 물기를 빼냅니다.
물청소가 아닌 경우에는 물 걸레로 먼지만 닦아 주어도 됩니다.

2. 구동계열
사실 가장 꼼꼼하게 청소를 해 주어야 할 부분입니다. 기름때가 가장 많이 끼는 곳이기도 하고요.
특히 체인을 중심으로 체인링과 스프라킷을 잘 닦아주시고, 변속기와 패달의 기름때도 걸레로 제거를
합니다. 클릿 패달도 내부의 먼지와 흙을 잘 제거 하시고 크릿을 끼고 빼는데 문제가 없도록 합니다.
사실 청소라 함은 체인청소가 가장 중요합니다. 가장 자주 그리고 가장 꼼꼼하게 해 주어야 하는 부분
이죠. 별도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3. 휠
특히 림 브레이크인 경우 림을 깨끗하게 닦아주세요. 제동이 잘 되지 않을 경우, 브레이크 패드를 점검
혹은 교체하거나, 림을 쑤쎄미로 박박 문질러서 잘 닦아줍니다.

4. 브레이크
물걸레로 잘 닦아주시고, 마른 걸레로 닦아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브레이크 패드나 림 자체에는 절대
어떠한 오일도 뿌리시면 안됩니다. 물론 Disk 브렉에서도 켈리퍼안의 패드나 디스크 로터에는 절대
어떠한 오일도 한방울 묻지 않도록 주의 하세요. 굽거나 설겆이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

4. 기타 부품
각종 레버, 핸들바, 스템, 샥, 케이블 등은 물걸레로 먼지를 잘 닦아주시고, 마른걸레로 물기를 제거
하면 됩니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서 오일류를 발라주시면 녹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오일은 직접 뿌리지
말고 걸레에 소량을 묻혀서 닦아주세요.



기본적인 청소의 순서

일전에 제가 올리니 청소에 관련된 글이 있습니다. 제가 주로 하는 방법을 적어서 올린 글입니다.
그 글을 참조하셔도 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jykim597/120012352377)
또 어떤분이 청소에 대해서 물으셔서 답변을 한 글이 있습니다. 이것도 참조를 하시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http://cafe.naver.com/bikecity/217)

그럼 간단하게 기본 청소의 순서와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젖은 걸레로 더러운 부분을 닦아준다.  특히 림 측면과 패드는 항상 잘 닦아주어야 한다.
2) 걸레로 체인을 잡고 크랭크를 돌려서 체인을 닦아준다.
3) 풀리를 잡고 크랭크를 돌려서 풀리를 닦아준다.
4) 뒷바퀴를 빼서 걸레를 각 스프라켓 사이에 넣어 스프라겟을 닦아준다.
5) 체인링과 변속기도 닦아준다.
6) 체인에 기름칠을 해준다. 필요하다면 다른 부품에도 기름칠을 해준다.
7) 나사가 풀린 곳은 없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조여준다.

 

물청소를 해야 한다면...

물청소에 대한 사진과 그림은 '마니의 자전거포' (
http://www.mtbfix.co.kr)를 참조하세요.

1) 자전거에 물을 뿌려 먼지를 제거한다. 이때 허브, 바텀 브래킷, 헤드셋 등 베어링이 있는 부분에는
물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물을 직접 뿌리지 않는 것이 좋다.

2) 체인, 체인링, 스프라켓에 디그리서를 뿌려준다. 이 때 디그리서가 허브나 바텀 브래킷에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만약 디그리서가 허브나 바텀 브래킷에 들어갔을 경우 분해해서 그리스를
보충해 주어야 한다.

3) 세제을 약간 탄 더운물을 준비한다.

4) 스펀지를 사용하여 체인, 체인링, 스프라켓, 변속기를 제외한 자전거 전체를 잘 닦아준다. 필요
하다면 스펀지에 비누칠을 더해준다.

5) 칫솔 또는 브러시를 사용하여 체인, 체인링, 스프라켓, 변속기를 닦아준다.

6) 깨끗한 물로 비눗물을 잘 씻어낸다.

7) 뒷바퀴를 빼서 스프라켓 사이를 닦아준다.

8) 물기를 털고 마른 걸레로 닦은 다음 자전거를 완전 건조시킨다.  건조시킬  때에는 안장대를 빼고
거꾸로 세워놓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프레임 내부에 들어간 물도 쉽게 건조된다.

9) 체인, 변속기 회전축 및 기름칠이 필요한 다른 부품에 기름칠을 해준다.

10) 나사가 풀린 곳이 없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조여준다.



체인 및 구동계열 청소는 각별히 신경을 써서 하자.

제가 올린 글에도 구동계열 청소가 순서별로 나와 있습니다.
(
http://blog.naver.com/jykim597/120012352377)
마니의 자전거포(
http://www.mtbfix.co.kr)에도 사진과 함께 구동계열 청소(체인청소 포함)가
잘 나와 있습니다. 참조하세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청소를 합니다.
1. 디그리셔나 WD-40으로 기름때를 제거한다.
2. 체인링과 스프라킷 사이사이에 마른 걸레를 넣어서 닦아준다.
3. 체인은 걸레로 꼼꼼히 닦아 주거나, 혹은 빼서 휘발유, 등유, 경유, 솔벤트 등에 넣고 흔들어 줍니다.
   단, 불조심!!! (등유 강추) 아니면 샵에가서 체인 청소툴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안에 체인 세척제를
   넣고 체인에 걸고(체인을 뺄 필요도 없습니다.) 패달을 손으로 돌려주면 됩니다. 가격은 약 3만원선
   하는 것 같습니다. 자전거 체인 전용 세척제도 있죠... ^^ 돈입니다. 그려~
5. 체인에는 체인 전용 오일, 자동차 오일, 미싱 기름 등을 반듯이 사용해 주자
6. 기타 구동계열에는 테프론 오일을 뿌리거나 발라서 물이나 기타 이 물질로 부터 보호를 하자.
  


청소의 팁

마지막입니다. 제가 청소를 하면서 느낀 것입니다. 알아 두면 청소와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1. 칫솔을 이용하자. 왠만한 자전거 전용 청소용 브러쉬 보다도 훨씬 효용가치가 높습니다.
   단, 쓸모없는 칫솔을 이용해야... 멀쩡한거 자전거 닦다가 엄마에게 걸리면 맞기 쉽상이죠... ^^

2. 스프라킷이나 체인링은 구두를 닦듯이... 걸레를 길게 잡고 사이 사이 넣어서 닦으면
   광이 반질반질 납니다.

3. 손이 닿지 않는 곳은 나무 젖가락이나 이쑤시개를 이용해도... ^^... 가끔은 손이나 칫솔 조차
    닿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닿지는 않고, 보고 있자니, 짜증도 난다면...

4. 앞/뒤 휠을 빼서 청소하면
    QR이 있다면 휠셋을 빼기 참 편리하죠. 빼서 휠셋 청소를 하면 참 편합니다. 또한 프레임이나
    기타 부품도 휠이 빠지고 나면 더욱 잘 닦을 수 있죠. 전 휠셋 빼고 자전거 뒤집어 놓고 닦습
    니다. 체인분리가 문제인데...
    체인링크를 활용하면... (
http://blog.naver.com/jykim597/120012021947)

5. WD-40에 대해서... 자전거 청소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윤활류입니다. 사실 윤활류라기 보다는
   기름때르 녹여서 제거 하는 기능이 더 강하죠. 그러므로, 구리스나 베어링이 들어가는 곳은
   가급적 뿌리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가끔 사용합니다. ^^

6. 녹이 슬었다....    위에서 말한 WD-40을 뿌려주시고, 강한 솔(칫솔)로 잘 닦아 줍니다. 철 수세비가
    좋긴 하지만, 프렘 등이라면 흡집이 나므로 피해 주시는 것이... ^^

7. 주방용 티슈도 도움이 된다... 아주 더러워진 기름때로 걸레로 닦으려면 신경쓰이죠? 이때 어머니
   몰래 주방용 티슈를 사용해서 왠만치 더러워진 기름때를 닦아내고 걸레를 쓰면 좀 도움이 됩니다.



참조사이트 (Bicycle Life)

제대로 청소해야 오래 탈 수 있다. 장마철 자전거 정비요령
http://www.bicyclelife.net/record_read.php?NO=212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체인의 관리, 점검 및 청소요령
http://www.bicyclelife.net/record_read.php?NO=740
 


쓰고 보니... 별것 같지 않던... 청소가 이리 복잡할 수 없습니다. ㅡㅡ; 여러분도 시간나면 시원하게
자전거 청소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걸레만 있어도 됩니다. 먼지 닦고 기름때 걸래로 닦아
내시면 됩니다.




제가 사용하는 청소용 멀티 브러쉬입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오일류입니다.

외쪽에서 부터 (테프론 오일, 체인 오일, 드그리셔 입니다)



 

 

 

 

체인청소 툴입니다. 보통 오일과 같이 판매를 합니다.

체인청소 자주하시는 분은 도움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2008/01/08 11:18 2008/01/08 11:18
바이크 클리닉 2008/01/08 11:18 by 재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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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블로그 > 파스의 bicyclelife  원문 http://blog.naver.com/ddpas/60018144204

자전거 운반법
바퀴 빼고 끼우기

바퀴 탈착은 자전거 운반과 관리를 위한 기본에 속한다. 앞뒤 바퀴를 자유자재로 빼고 조립할 수 없다면 자전거 운반법은 크게 제약될 수밖에 없다. 퀵릴리스 타입이라면 앞바퀴를 빼고 끼우는 것은 어렵지 않으므로 여기서는 뒷바퀴 탈착에 대해서 알아본다. 자전거를 바로 세우거나 거꾸로 눕힌 상태에서 작업할 수 있다.


뒷바퀴 빼기
1. 앞은 가장 큰 체인링에, 뒤는 가장 작은 체인링에 체인이 가도록 변속한다(이렇게 해야 체인에서 바퀴를 분리하기 쉽다).



 
2. 브레이크 케이블과 퀵릴리스 레버를 푼다.






3. 프레임을 살짝 든 상태에서 바퀴를 아래쪽으로 쳐내면 그대로 빠진다.






바퀴를 잡고 비스듬히 꺼내면서 체인을 분리시킨다.




4. 프레임이 뒤집힌 상태라면 왼손으로 디레일러를 잡아편 상태에서 오른손으로 바퀴를 잡아서 빼낸다.






5. 앞뒤 바퀴를 뺀 프레임은 디레일러가 바닥에 닿지 않도록 눕히거나, 거꾸로 세워둔다.

 
뒷바퀴 끼우기
1. 먼저 뒷바퀴가 BB부위에 닿을 정도로 시트스테이 사이로 밀어 넣는다.
2. 크랭크 반대쪽에 서서 왼손으로는 시트스테이를 잡아 살짝 든 상태에서 오른손으로 디레일러를 편다.
3. 스프라켓의 가장 작은 기어에 체인을 걸친 다음 들었던 프레임을 놓으면 제자리를 잡아 들어간다.
4. 바퀴가 정중앙에 잘 들어갔는지 확인하고 이상이 없으면 퀵릴리스 레버를 채운 후 브레이크 케이블도 연결한다.


※프레임을 뒤집은 상태라면 왼손으로 디레일러를 펴고 오른손으로 바퀴를 들어서 가장 작은 스프라켓에 체인을 걸어서 밀어 넣으면 된다.

2008/01/08 11:17 2008/01/08 11:17
바이크 클리닉 2008/01/08 11:17 by 재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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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각 림의 명칭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들 각각은 림에 대한 각기 다른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EX729림을 살펴보면, EX, 7, 29 의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명칭의 가장 앞부분에 있는 문자는 림을 디자인한 목적에 따른 라이딩 스타일을 의미합니다. EX림은 익스트림 또는 다운힐 림입니다. XM은 다운힐러나 프리라 이더들이 구분해야할 새로운 명칭으로써, 크로스 마운틴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XC용으로는 다소 무겁고 튼튼하지만, 다운힐용으로는 불충분한 림입니다.

명칭의 두 번째 부분은 세 개의 숫자 중 첫 번째 숫자입니다. 이 숫자는 두 가지의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첫째, 만약 그 숫자가 5에서 8 사이라면, 용접된 심 등 고급 처리과정을 거친 고급림입니다. 만약 그 숫자가 1에서 4 사이라면, 그것은 저가형 또는 OEM용 림입니다. 둘째, 만약 숫자가 홀수(예를 들어 729의 경우 7)라면, 튜브리스가 아닌 일반림입니다. 반면에 그 숫자가 짝수(예를 들어 EX823의 경우 8)라면, UST 튜브리스 림입니다.

명칭의 세 번째 부분은 마지막 2개의 숫자입니다. 이 숫자는 림의 안쪽 폭을 의미 합니다. 이것은 타이어가 얼마나 둥글게 또는 넓게 펴지는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예를 들어 EX729는 림 안쪽의 폭이 29mm입니다.

이제 다른 전혀 림인 XM819를 살펴보더라도 바로 이 림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XM은 크로스마운틴용임을, 8은 고급림이며 UST 튜브리스 림임을, 19 는 내부 폭이 19mm임을 의미합니다.

가장 많이 혼동하는 것이 XM321 림인데, 이것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다운힐용 D321림과는 완전히 다른 림입니다. XM321은 약 570g의 크로스마운틴용 애프터마켓 저가형 일반림입니다. 기존의 D321 림은 위에 예로 든바 있는 EX729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2008/01/08 10:51 2008/01/08 10:51
바이크 클리닉 2008/01/08 10:51 by 재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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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각 림의 명칭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들 각각은 림에 대한 각기 다른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EX729림을 살펴보면, EX, 7, 29 의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명칭의 가장 앞부분에 있는 문자는 림을 디자인한 목적에 따른 라이딩 스타일을 의미합니다. EX림은 익스트림 또는 다운힐 림입니다. XM은 다운힐러나 프리라 이더들이 구분해야할 새로운 명칭으로써, 크로스 마운틴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XC용으로는 다소 무겁고 튼튼하지만, 다운힐용으로는 불충분한 림입니다.

명칭의 두 번째 부분은 세 개의 숫자 중 첫 번째 숫자입니다. 이 숫자는 두 가지의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첫째, 만약 그 숫자가 5에서 8 사이라면, 용접된 심 등 고급 처리과정을 거친 고급림입니다. 만약 그 숫자가 1에서 4 사이라면, 그것은 저가형 또는 OEM용 림입니다. 둘째, 만약 숫자가 홀수(예를 들어 729의 경우 7)라면, 튜브리스가 아닌 일반림입니다. 반면에 그 숫자가 짝수(예를 들어 EX823의 경우 8)라면, UST 튜브리스 림입니다.

명칭의 세 번째 부분은 마지막 2개의 숫자입니다. 이 숫자는 림의 안쪽 폭을 의미 합니다. 이것은 타이어가 얼마나 둥글게 또는 넓게 펴지는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예를 들어 EX729는 림 안쪽의 폭이 29mm입니다.

이제 다른 전혀 림인 XM819를 살펴보더라도 바로 이 림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XM은 크로스마운틴용임을, 8은 고급림이며 UST 튜브리스 림임을, 19 는 내부 폭이 19mm임을 의미합니다.

가장 많이 혼동하는 것이 XM321 림인데, 이것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다운힐용 D321림과는 완전히 다른 림입니다. XM321은 약 570g의 크로스마운틴용 애프터마켓 저가형 일반림입니다. 기존의 D321 림은 위에 예로 든바 있는 EX729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2008/01/08 10:51 2008/01/08 10:51
바이크 클리닉 2008/01/08 10:51 by 재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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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압력 조정 요령


자전거를 핸들하기가 좀 힘들거나 어려울 때에는 자신의 기술이 없어서이기보다는 타이어의 셋업이 어떻게 되었느냐에 많이 달려있다. 타이어에 공기가 너무 많으면 펑크나는 것은 방지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타이어의 움직임이 고르지 못하거나 핸들을 움직이기가 너무 어려워질 수도 있다. 또한 타이어에 공기가 너무 적으면 핸들이 너무 헐거워질 수 있다.
타이어에 맞는 공기압은 트레일의 콘디션에 많이 좌우되는데 10 psi의 공기가 빠진다면 핸들링의 문제가 생긴다.


* 40 psi로 보통 시작해서

     2인치(약 5.2cm)보다 얇은 타이어 ------------------------------- + 5 psi
     건조하고 울퉁불퉁한 트레일 ------------------------------------- + 5 psi
     빠르게 달릴 때 ------------------------------------------------- + 5 psi
     모래길 --------------------------------------------------------- - 5 psi
     축축한 트레일 -------------------------------------------------- - 5 psi
     천천히 달릴 때 ------------------------------------------------- - 5 psi
     자전거 타는 사람의 몸무게가 82 kg 이상일 때 -------------------- + 5 psi
     자전거 타는 사람의 몸무게가 82 kg 미만일 때 -------------------- - 5 psi

예를 들어,
자전거 타는 사람의 몸무게가 92 kg이라면 + 5, 천천히 달린다면 – 5, 축축하고 젖은 길을 달린다면 – 5, (40 + 5 - 5 – 5 = 35) 그러면 35 psi가 적당한 타이어의 압력이다.
자전거 타는 사람의 몸무게가 63 kg 이라면 – 5, 타이어의 두께가 1.9인치(약 4.8cm)라면 + 5, 빨리 달린다면 + 5, 건조하고 울퉁불퉁한 트레일을 달린다면 + 5, (40 – 5 + 5 + 5 + 5 = 50) 그러면 50 psi가 맞는 타이어의 압력이다.

2008/01/08 10:50 2008/01/08 10:50
바이크 클리닉 2008/01/08 10:50 by 재미씨

TRACKBACK :: http://isblog.joins.com/bike/trackback/72

휴기허브 정비하기
1.필요한 공구
디티휴기에 필요한 공구는 디티사에서 셋트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셋트구입시 아래와 같은 품목이 들어있습니다.
전용공구의 필요성은 그 정확성에 있습니다. 베어링등이 잘못 장착될경우 작업을
다시 해야하는 불편함이 따를수 있답니다.

2.허브의 구조도











2008/01/08 10:49 2008/01/08 10:49
바이크 클리닉 2008/01/08 10:49 by 재미씨

TRACKBACK :: http://isblog.joins.com/bike/trackback/71

  1. Alternative use for agricultural products.

    : Agricultural and fishery products. 2008/12/20 07:38 Delete

    Medina agricultural products co.. Agricultural products india imports.

  2. Gambling losses tax deductable.

    : Proving gambling losses. 2009/02/21 15:07 Delete

    Gambling losses annually. Proving gambling losses.

  3. Domain email hosting.

    : Email hosting smtp only. 2009/02/21 22:03 Delete

    Email hosting.

출처 카페 >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 / 주니         원문 http://cafe.naver.com/bikecity/1114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내용입니다. ^^, 그래도 문제가 있을 때 마다 매번 샵이나 자전거 대리점에
가서 고치는 것도 한계가 있죠? 그래서 일전에 올린 몇 가지 기본 적인 정비 리스트에 대해서 부족
하지만 올려 써 볼까 합니다.

위의 사진은 SRAM X.O 뒷 드레일러와 시마노 XTR 뒷 드레일러입니다. 둘다 고가의 장비입니다. ^^
스램은 27만원 XTR은 25만원인가? 암튼 모두  20만원이 넘어가니 왠만한 잔차 한대 값입니다. 물론
이것 보다 더 비싼 변속기도 많이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세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ㅡㅡ; 세상 넓죠...

일단, 오늘은 뒷 드레일러만 설명을 하도록 하죠. 앞쪽 드레일러는 나중에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닏.
그런데... 드레일러가 뭔지는 다 아시죠? ^^
용어 참조하세요.
http://cafe.naver.com/bikecity/478
사진으로 찾아 보세요.
http://cafe.naver.com/bikecity/195
 
 

드레일러란?
 
드레일러(Derailleur : 영어스펠 디게 어렵습니다. ㅡㅡ;) 란 변속기라고도 하지요.
일반 자전거는 변속 장치가 두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패달 있는 크랭크 바로 위에 달려있는
앞 변속장치(프론트 드레일러)라고 합니다. 또 하나는 뒷바퀴쪽 오른쪽에 복잡하게 생긴넘이 하나
달려 있습니다. 이넘을 뒷변속장치 (리어 드레일러)라고 합니다.



드레일러의 역활
이 드레일러 라는 넘은 쉬프터(핸들에 붙어 있고, 뒤쪽 변속은 오른쪽 쉬프터가... 앞쪽 변속은 왼쪽
쉬프터가 조정을 합니다.)로 조정을 할때 마다 체인을 각기 크기가 다른 톱니바퀴(체인링 또는 스프
라킷)로 오르락 내리락 거리게 합니다. 즉, 뒷바퀴에 톱니바퀴 여러개를 모아논 스프라켓이 있는데,
뒷 드레일러는 체인을 이 스프라켓의 각기 다른 톱니바퀴로 옮겨줍니다. 또 앞쪽 크랭크에도 체인링이
몇 개(주로 3개) 있는데 앞 드레일러는 체인을 크랭크의 톱니바퀴 사이에 왔다 갔다가 하게 합니다.



드레일러 문제로 나타나는 일반적인 변속 트러블
 
변속을 시켰는데도 변속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처음 구입하였거나, 조정을 하였는데도,
시간이 지나면서 변속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에는 많이 이유가 있겠지만서도 미세하게
조정한 부분들이 틀어지게 되는 것이죠. 또한 변속레버(쉬프터)와 드레일러를 연결하는 케이블이
장력이 느슨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뒷 변속 트러블은 다음과 같은 현상으로 나타입니다. 제일 큰 스프라킷(1번 스프라킷)이나
작은 스프라킷(7~9번 스프라킷)으로 체인이 올라가지 않거나, 내려오지 않습니다. 혹은 패달에
힘을 주면 지들 맘대로 변속을 일으키기도 하죠. ㅡㅡ;



드레일러의 구조
 
일단, 조정에 앞서서 구조에 대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생김새는 다음과 같이 생겼습니다.
무지 복잡하죠? 하지만, 사실 내용을 알고 보면 그리 복잡한 것만은 아닙니다.

각 부분의 명칭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림을 보면 몇 가지 눈에 띄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다음고 같이 구분을 지어 볼 수도 있겠군요.
1. 변속 케이블이 들어가서 고정되는 부분
2. 몇 가지 조정을 위한 나사
3. 폴리(작은 톱니 두개)
4. 드레일러 본체

내부적으로 몇개의 스프링이 더 들어갑니다. 이는 드레일러 자체의 장력을 위해서 사용을 합니다.
일정정도 장력이 유지가 되어야 합니다. 장력이 떨어지면 변속 트러블이 잘 발생이 되고, 결국에는
드레일러 사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뭐 꽤나 오래 사용할 수 있으니, 넘 걱정은 마시고요. ^^



 

각 부분의 역활
 
드레일러 본체는 스프라킷의 각 단수의 아래를 두개의 폴리가 일직선로 지날 수 있도록 밀고 땡겨
줍닌다. 즉, 케이블 쉬프터에 의해서 땡겨지면 드레이러는 두개의 폴리축을 큰 스프라킷(낮은 단수)
아래로 옮겨 놓집니다. (최근에는 역방향이라고 반대로 동작하는 드레일러가 시마노 나옵니다.
이것은 땡겨지면 반대로 작은 스프라킷 아래로 옮깁니다. 이에 대해서 장단점이 논란이 되고 있으나
주로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서 선택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정방향이 더 좋습니다. ^^; 그래서 전
향후 드레일러를 교체할 일이 생기면 시마노 보다는 스램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암턴......)

그리고 아래 두개의 폴리가 또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변속에 관련된 폴리는 위에 붙어 있는 폴리
입니다. 이 폴리가 체인을 원하는 스프라킷으로 옮겨줍니다. 그럼 아래의 폴리는? 체인이 늘어지지
않도록 적절한 장력을 유지해 줍니다.

* 드레일러의 두개의 폴리 간격에 따라서 긴것(롱케이지)과 작은것(숏케이지)으로 구분이 되기도
합니다. 자세히 보시면 로드바이크는 두개의 간격이 무지하게 짧습니다. 하지만 MTB중에는 긴것도
있고 물론 짧은 것도 있습니다.

두개의 차이점은 뭘까요?
롱 케이지의 장점은 우선 길기 때문에 변속이 훨씬 쉽다는 것이고요.. 단점은 과격한 라이딩시 변속
기가 덜렁거리면서 변속이 바뀐다는 거죠... 숏 케이지의 장점은 짧기때문에 과격한 라이딩에도 변속
기가 흔들리지 출렁거리지 않아 변속이 변하지 않으며 단점은 이동거리가 짧아 변속시 조금 부드럽
지 못하다는 것이죠... 체인 두마디 정도의 길이 차이가 있죠... ^^ 또 글이 샜습니다. ㅡㅡ;

정작 저희가 관심이 있는 것은 세팅이죠? ㅋㅋㅋ



드레일러의 세팅

드레일러의 세팅에 관한 내용은 인터넷 검색으로도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또 글을 쓰게
되는군요. 책이나 함 내볼까나? ㅡㅡ;

드레일러의 움직임을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을 억지로(?) 구분을 해 보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드레일러의 자체의 움직임을 조정하는 것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케이블의 길이를 조정해서 드레일러의 움직입을 조정하는 것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드레일러가 움직일 수 있는 한계치를 설정을 해 주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한계치 내에서
드레일러가 정확한 위치에 놓일 수 있도록 케이블 장력을 조정해 주는 것입니다. 말이 어렵죠? ^^
원리는 간단합니다. 쉬프터에 의해서 케이블이 당겨지게 되면 정방향 뒷 드레일러의 경우 체인이
큰 스프라킷으로 올라 갑니다. 당연 자전거의 속도는 느려지겠죠? 대신 경사를 오르거나 할때 힘이
덜 들어가게 됩니다. 기어비와 관련이 있군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면 이해가 될것 같습니다.
반대 장력을 풀어주면 작은 스프라킷 쪽으로 드레일러가 내려 갑니다. 이 원리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
다. 즉 케이블의 길이(땡기고 풀어주는)에 따라서 드레일러의 움직이 변한다는 것이죠.



H(High)와 L(Low)의 조절
 
일단 가장 먼저 조정하는 방법은 드레일러 움직임의 한계치를 조정하는 것입니다. H(High), L(Low)
나사의 조정입니다. 이 나사를 Limit Screws라고 하죠. 이 나사는 제일 큰 스프라킷(1번 스프라킷)이나
작은 스프라킷(7~9번 스프라킷)으로 체인이 올라가지 않거나, 내려오지 않을때 조정을 하거나,
케이블을 갈거나 할 때 처럼 처음 세팅을 하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H를 조여주게 되면(시계방향) 제일 큰 스프라킷 방향 쪽(뒤에서 볼 때 왼쪽)으로 움직입니다. 풀러주게
되면 반대로 움직이죠. 즉, 쉬프터를 제일 높은 기어로 변속(작은쪽)을 한뒤 H를 조정해서 아래 그림과
같이 스프라킷과 두개의 폴리가 일직선이 되도록 맞추어줍니다. 너무 풀러주면 체인이 스프라킷을 넘어
이탈을 하므로 주의...

L를 조여주게 되면(시계방향) 제일 작은 스프라킷 방향 쪽(뒤에서 볼때 오른쪽)으로 움직입니다.
풀러주게 되면 반대로 움직이죠. H와 마찬가지로 조절하시면 됩니다. 그림과 같이 일직선으로 조정하시
는것잊으시면 안됩니다.

이렇게 해서 드레일러가 한계치에서만 움직거리도록 잡아 둡니다. 그럼 일단 체인이 밖으로 이탈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B-Screw
이넘도 변속과 관련이 있는 넘입니다. 이 넘은 전체적인 드레일러의 위치를 앞 뒤로 이동시킴으로써 체인
의 장력을 조정해 줍니다. 조여주면(시계방향) 드레일러가 앞쪽으로 이동을 하면서 체인을 좀더 강하게
잡아 주는 역활을 합니다. 그러므로 체인이 이탈하지 않죠. 또 한 스프라킷과 드레일간의 간격을 조정하는
역활도 합니다. 나사를 조여주면 폴리가 스프라킷쪽으로 접근을 합니다. 풀러주면 뒤로 반대로 간격이
멀어지게 되는 것이죠. 아래의 그림처럼 약 6mm~1cm 정도의 간격을 유지하도록 조정해 줍니다.
제가 제 차에서 조정을 해 봤을때, 별로 달라진 것이 없더군요... ㅡㅡ; 암튼 설명은 그렇습니다.



미세한 드레일러의 움직임을 잡아보자.
 
그리고 그림에 보시는 Barrel Adjuster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케이블의
미세 장력을 조정하게 됩니다.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주면 장력이 약해 지고 풀어주면 장력이
강해집니다. 미세 장력조절이 가능해 지므로 정말 미세하게 드레일러가 움직입니다.
장력이 강해지면 당연히 드레일러가 큰 스프라킷 쪽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정확한
세팅을 할 수 있죠... ^^ 이러한 조절나사는 쉬프터쪽에도 있습니다. 양쪽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미세하게 맞지 않는 경우는 스프라킷이나 체인에 마모가 심해집니다.


아래의 사진의 위의 세팅을 정리한 사진입니다. 참조하시고요.



정리(Summary)
 
내용이 너무 전문적으로 흐른감도 있습니다. ㅡㅡ; 하지만, 뭐 알아두면 좋으니깐요...^^ 정리를 하면...

드레일러를 처음 장착하시거나 혹은 체인이 제일 큰 스프라킷이나 작은 스프라켓으로 이동이 안될 경우는
H, L 나사로 조정을 합니다.

 
체인이 스프라켓에서 튀거나 원하는 스프라킷과 두개의 드레일러 폴리가 일자가 되지아 소음나 날 경우는
Barrel Adjuste 나사를 조정해서 스프라킷과 드레일러 두개의 폴리축이 일자로 맞추어야 변속 트러블이
생기지 않습니다.




- 자세한 그림과 함께 설명을 원하시면 마니의 자전거포에 가보세요.
   http://www.mtbfix.co.kr/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이디 없으면 가입 필수)
- 기어비에 대해서는 아래 글을 참조하시구요.
   http://cafe.naver.com/bikecity/323
- 이해가 어렵다 좀 더 간단한 설명을 원하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cafe.naver.com/bikecity/426
 
<사진은 마니의 자전거포와 어느 블로그에서 인용하였습니다. ^^>
2008/01/08 10:48 2008/01/08 10:48
바이크 클리닉 2008/01/08 10:48 by 재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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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카페 >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 / 주니         원문 http://cafe.naver.com/bikecity/1114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내용입니다. ^^, 그래도 문제가 있을 때 마다 매번 샵이나 자전거 대리점에
가서 고치는 것도 한계가 있죠? 그래서 일전에 올린 몇 가지 기본 적인 정비 리스트에 대해서 부족
하지만 올려 써 볼까 합니다.

위의 사진은 SRAM X.O 뒷 드레일러와 시마노 XTR 뒷 드레일러입니다. 둘다 고가의 장비입니다. ^^
스램은 27만원 XTR은 25만원인가? 암튼 모두  20만원이 넘어가니 왠만한 잔차 한대 값입니다. 물론
이것 보다 더 비싼 변속기도 많이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세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ㅡㅡ; 세상 넓죠...

일단, 오늘은 뒷 드레일러만 설명을 하도록 하죠. 앞쪽 드레일러는 나중에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닏.
그런데... 드레일러가 뭔지는 다 아시죠? ^^
용어 참조하세요.
http://cafe.naver.com/bikecity/478
사진으로 찾아 보세요.
http://cafe.naver.com/bikecity/195
 
 

드레일러란?
 
드레일러(Derailleur : 영어스펠 디게 어렵습니다. ㅡㅡ;) 란 변속기라고도 하지요.
일반 자전거는 변속 장치가 두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패달 있는 크랭크 바로 위에 달려있는
앞 변속장치(프론트 드레일러)라고 합니다. 또 하나는 뒷바퀴쪽 오른쪽에 복잡하게 생긴넘이 하나
달려 있습니다. 이넘을 뒷변속장치 (리어 드레일러)라고 합니다.



드레일러의 역활
이 드레일러 라는 넘은 쉬프터(핸들에 붙어 있고, 뒤쪽 변속은 오른쪽 쉬프터가... 앞쪽 변속은 왼쪽
쉬프터가 조정을 합니다.)로 조정을 할때 마다 체인을 각기 크기가 다른 톱니바퀴(체인링 또는 스프
라킷)로 오르락 내리락 거리게 합니다. 즉, 뒷바퀴에 톱니바퀴 여러개를 모아논 스프라켓이 있는데,
뒷 드레일러는 체인을 이 스프라켓의 각기 다른 톱니바퀴로 옮겨줍니다. 또 앞쪽 크랭크에도 체인링이
몇 개(주로 3개) 있는데 앞 드레일러는 체인을 크랭크의 톱니바퀴 사이에 왔다 갔다가 하게 합니다.



드레일러 문제로 나타나는 일반적인 변속 트러블
 
변속을 시켰는데도 변속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처음 구입하였거나, 조정을 하였는데도,
시간이 지나면서 변속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에는 많이 이유가 있겠지만서도 미세하게
조정한 부분들이 틀어지게 되는 것이죠. 또한 변속레버(쉬프터)와 드레일러를 연결하는 케이블이
장력이 느슨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뒷 변속 트러블은 다음과 같은 현상으로 나타입니다. 제일 큰 스프라킷(1번 스프라킷)이나
작은 스프라킷(7~9번 스프라킷)으로 체인이 올라가지 않거나, 내려오지 않습니다. 혹은 패달에
힘을 주면 지들 맘대로 변속을 일으키기도 하죠. ㅡㅡ;



드레일러의 구조
 
일단, 조정에 앞서서 구조에 대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생김새는 다음과 같이 생겼습니다.
무지 복잡하죠? 하지만, 사실 내용을 알고 보면 그리 복잡한 것만은 아닙니다.

각 부분의 명칭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림을 보면 몇 가지 눈에 띄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다음고 같이 구분을 지어 볼 수도 있겠군요.
1. 변속 케이블이 들어가서 고정되는 부분
2. 몇 가지 조정을 위한 나사
3. 폴리(작은 톱니 두개)
4. 드레일러 본체

내부적으로 몇개의 스프링이 더 들어갑니다. 이는 드레일러 자체의 장력을 위해서 사용을 합니다.
일정정도 장력이 유지가 되어야 합니다. 장력이 떨어지면 변속 트러블이 잘 발생이 되고, 결국에는
드레일러 사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뭐 꽤나 오래 사용할 수 있으니, 넘 걱정은 마시고요. ^^



 

각 부분의 역활
 
드레일러 본체는 스프라킷의 각 단수의 아래를 두개의 폴리가 일직선로 지날 수 있도록 밀고 땡겨
줍닌다. 즉, 케이블 쉬프터에 의해서 땡겨지면 드레이러는 두개의 폴리축을 큰 스프라킷(낮은 단수)
아래로 옮겨 놓집니다. (최근에는 역방향이라고 반대로 동작하는 드레일러가 시마노 나옵니다.
이것은 땡겨지면 반대로 작은 스프라킷 아래로 옮깁니다. 이에 대해서 장단점이 논란이 되고 있으나
주로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서 선택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정방향이 더 좋습니다. ^^; 그래서 전
향후 드레일러를 교체할 일이 생기면 시마노 보다는 스램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암턴......)

그리고 아래 두개의 폴리가 또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변속에 관련된 폴리는 위에 붙어 있는 폴리
입니다. 이 폴리가 체인을 원하는 스프라킷으로 옮겨줍니다. 그럼 아래의 폴리는? 체인이 늘어지지
않도록 적절한 장력을 유지해 줍니다.

* 드레일러의 두개의 폴리 간격에 따라서 긴것(롱케이지)과 작은것(숏케이지)으로 구분이 되기도
합니다. 자세히 보시면 로드바이크는 두개의 간격이 무지하게 짧습니다. 하지만 MTB중에는 긴것도
있고 물론 짧은 것도 있습니다.

두개의 차이점은 뭘까요?
롱 케이지의 장점은 우선 길기 때문에 변속이 훨씬 쉽다는 것이고요.. 단점은 과격한 라이딩시 변속
기가 덜렁거리면서 변속이 바뀐다는 거죠... 숏 케이지의 장점은 짧기때문에 과격한 라이딩에도 변속
기가 흔들리지 출렁거리지 않아 변속이 변하지 않으며 단점은 이동거리가 짧아 변속시 조금 부드럽
지 못하다는 것이죠... 체인 두마디 정도의 길이 차이가 있죠... ^^ 또 글이 샜습니다. ㅡㅡ;

정작 저희가 관심이 있는 것은 세팅이죠? ㅋㅋㅋ



드레일러의 세팅

드레일러의 세팅에 관한 내용은 인터넷 검색으로도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또 글을 쓰게
되는군요. 책이나 함 내볼까나? ㅡㅡ;

드레일러의 움직임을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을 억지로(?) 구분을 해 보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드레일러의 자체의 움직임을 조정하는 것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케이블의 길이를 조정해서 드레일러의 움직입을 조정하는 것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드레일러가 움직일 수 있는 한계치를 설정을 해 주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한계치 내에서
드레일러가 정확한 위치에 놓일 수 있도록 케이블 장력을 조정해 주는 것입니다. 말이 어렵죠? ^^
원리는 간단합니다. 쉬프터에 의해서 케이블이 당겨지게 되면 정방향 뒷 드레일러의 경우 체인이
큰 스프라킷으로 올라 갑니다. 당연 자전거의 속도는 느려지겠죠? 대신 경사를 오르거나 할때 힘이
덜 들어가게 됩니다. 기어비와 관련이 있군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면 이해가 될것 같습니다.
반대 장력을 풀어주면 작은 스프라킷 쪽으로 드레일러가 내려 갑니다. 이 원리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
다. 즉 케이블의 길이(땡기고 풀어주는)에 따라서 드레일러의 움직이 변한다는 것이죠.



H(High)와 L(Low)의 조절
 
일단 가장 먼저 조정하는 방법은 드레일러 움직임의 한계치를 조정하는 것입니다. H(High), L(Low)
나사의 조정입니다. 이 나사를 Limit Screws라고 하죠. 이 나사는 제일 큰 스프라킷(1번 스프라킷)이나
작은 스프라킷(7~9번 스프라킷)으로 체인이 올라가지 않거나, 내려오지 않을때 조정을 하거나,
케이블을 갈거나 할 때 처럼 처음 세팅을 하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H를 조여주게 되면(시계방향) 제일 큰 스프라킷 방향 쪽(뒤에서 볼 때 왼쪽)으로 움직입니다. 풀러주게
되면 반대로 움직이죠. 즉, 쉬프터를 제일 높은 기어로 변속(작은쪽)을 한뒤 H를 조정해서 아래 그림과
같이 스프라킷과 두개의 폴리가 일직선이 되도록 맞추어줍니다. 너무 풀러주면 체인이 스프라킷을 넘어
이탈을 하므로 주의...

L를 조여주게 되면(시계방향) 제일 작은 스프라킷 방향 쪽(뒤에서 볼때 오른쪽)으로 움직입니다.
풀러주게 되면 반대로 움직이죠. H와 마찬가지로 조절하시면 됩니다. 그림과 같이 일직선으로 조정하시
는것잊으시면 안됩니다.

이렇게 해서 드레일러가 한계치에서만 움직거리도록 잡아 둡니다. 그럼 일단 체인이 밖으로 이탈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B-Screw
이넘도 변속과 관련이 있는 넘입니다. 이 넘은 전체적인 드레일러의 위치를 앞 뒤로 이동시킴으로써 체인
의 장력을 조정해 줍니다. 조여주면(시계방향) 드레일러가 앞쪽으로 이동을 하면서 체인을 좀더 강하게
잡아 주는 역활을 합니다. 그러므로 체인이 이탈하지 않죠. 또 한 스프라킷과 드레일간의 간격을 조정하는
역활도 합니다. 나사를 조여주면 폴리가 스프라킷쪽으로 접근을 합니다. 풀러주면 뒤로 반대로 간격이
멀어지게 되는 것이죠. 아래의 그림처럼 약 6mm~1cm 정도의 간격을 유지하도록 조정해 줍니다.
제가 제 차에서 조정을 해 봤을때, 별로 달라진 것이 없더군요... ㅡㅡ; 암튼 설명은 그렇습니다.



미세한 드레일러의 움직임을 잡아보자.
 
그리고 그림에 보시는 Barrel Adjuster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케이블의
미세 장력을 조정하게 됩니다.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주면 장력이 약해 지고 풀어주면 장력이
강해집니다. 미세 장력조절이 가능해 지므로 정말 미세하게 드레일러가 움직입니다.
장력이 강해지면 당연히 드레일러가 큰 스프라킷 쪽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정확한
세팅을 할 수 있죠... ^^ 이러한 조절나사는 쉬프터쪽에도 있습니다. 양쪽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미세하게 맞지 않는 경우는 스프라킷이나 체인에 마모가 심해집니다.


아래의 사진의 위의 세팅을 정리한 사진입니다. 참조하시고요.



정리(Summary)
 
내용이 너무 전문적으로 흐른감도 있습니다. ㅡㅡ; 하지만, 뭐 알아두면 좋으니깐요...^^ 정리를 하면...

드레일러를 처음 장착하시거나 혹은 체인이 제일 큰 스프라킷이나 작은 스프라켓으로 이동이 안될 경우는
H, L 나사로 조정을 합니다.

 
체인이 스프라켓에서 튀거나 원하는 스프라킷과 두개의 드레일러 폴리가 일자가 되지아 소음나 날 경우는
Barrel Adjuste 나사를 조정해서 스프라킷과 드레일러 두개의 폴리축이 일자로 맞추어야 변속 트러블이
생기지 않습니다.




- 자세한 그림과 함께 설명을 원하시면 마니의 자전거포에 가보세요.
   http://www.mtbfix.co.kr/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이디 없으면 가입 필수)
- 기어비에 대해서는 아래 글을 참조하시구요.
   http://cafe.naver.com/bikecity/323
- 이해가 어렵다 좀 더 간단한 설명을 원하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cafe.naver.com/bikecity/426
 
<사진은 마니의 자전거포와 어느 블로그에서 인용하였습니다. ^^>
2008/01/08 10:48 2008/01/08 10:48
바이크 클리닉 2008/01/08 10:48 by 재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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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준비물

   (1)5mm 육각렌치

   (2) 롱노즈 플라이어

   (3) 체인커터기(체인을 제거하고 변속기 셋팅을 할경우)

2. 변속기 조정전 해야할일

   (1). 뒷변속기 변속레버를 최고단(제일작은 스프라켓)에 위치하도록 한다.

      뒷변속기를 역방향을 사용한다면 체인이 제일큰 스프라켓으로 이동한다.

      이후의 과정은 모두 동일하니 어렵게 생각할 필요없다.

   (2). 뒷변속기에서 와이어를 해체시킨후 팽팽하게 잡아당겨서 변속레버의

      인디케이터가 제대로 위치했는지 확인한다.

      이때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아우터 케이싱과 케이블류 혹은 체인까정

      청소해주면 더 좋다.

자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으면 이제 실전으로 들어간다.

우선 알아야 할사항은 일단 모식도에는 체인이 없다. 체인이 없으나 있으나

마찬가지 이니 그냥 쉽게 생각하자..

일단 고속기어부터 조정하자. 그림을 잘보면서 해보면 더 쉽다



1)고속기어의 조정


준비해 놓은 상태에서 변속기의 가이드 풀리의 중심선과 제일작은 스프라켓의

외측연장선이 일치하도록 고속기어 조정나사를 조정한다. 잠그면 휠쪽으로

풀면 휠바깥쪽으로 움직인다(그림의 화살표방향 참고)

조정을 마쳤다면 뒷변속기 와이어를 롱노즈로 잡고 자연스럽게 잡아당겨서

뒷변속기에 고정시킨다. 이때 너무 힘을 줘서 당기면 셋팅을 다시 하여야 하니

변속기가 움직이니 않을정도(즉 와이어만 잡아당길것)로 당겨서 고정시켜야 한다.

그럼 저속기어를 맞춰 보도록 하자



2)저속기어의 조정


변속레버를 제일 저단으로 위치하여 체인이 제일 큰 스프라켓으로 이동하도록 한다.

체인이 없을경우 손으로 밀면 제일큰 스프라켓쪽으로 변속기가 이동한다(실제 이

동하는 넘은 변속기 가이드 풀리다). 이때 체인이 제일큰 스프라켓으로 이동하지

않을경우 저속기어 조정나사(그림 참조)를 풀어서 움직일수 있도록 해준다.

이때 변속기의 가이드 풀리의 중심선은 제일큰 스프라켓의 중심선과 일치하도록

저속조정나사를 조정하여 준다.



3)B텐션나사의 조정


B텐션 나사는 변속기에 체인을 걸었을경우 변속기 가이드 풀리와 스프라켓이

서로 간섭이 일어나지 않도록 체인의 장력을 조정해 주는 나사이다.

일단 체인을 하고 체인을 제일큰 스프라켓으로 이동하여 준다.

이때 가이드풀리와 제일큰 스프라켓이 닿치 않도록 그림과 같이 나사를

조정하여 준다. 그렇다고 너무 많이 떨어지면 체인과 스프라켓의 접지면이

적어져서 힘의 전달이 제대로 안될수도 있다. 적정거리는 스프라켓과 풀리와의

마찰음이 안들릴 정도만 떼어놓도록 한다.

끝났으면 체인을 제일 작은 스프라켓으로 이동하여 스프라켓과 가이드풀리가

부딫히지 않는지 확인한다. 만일 부딫힌다면 조금더 조정하여 준다.

이제 마무리 단계이다.



4)마무리 조정하기

체인을 두번째의 작은 스프라켓에 오도록 한다. 만일 체인이 말을 안들으면 그림과 같이

아우터 케이싱 장력조정볼트(03년 엑스티알에는 없다-변속레버에서 조정한다)를

조정하여(두번째 기어로 넘어가지 않을경우-장력를 더준다(반시계방향),

두번째 기어를 건너뛰어서 3번째로 가거나 중간에 걸릴경우-장력을 풀어준다(시계방향)

두번째 기어에 잘 정착할수 있도록 배려해준다.

이상태에서 아우터케이싱 장력조정볼트를  2번째 기어에 걸린체인과 3번째기어와

마찰음이 들리기 직전까지 조정하여 준다.

이제 각 기어에서 변속이 원활하게 되는지 확인해 보자..

위의 사항을 잘 숙지하여서 하였다면 잘 되었리라 믿는다.

2008/01/08 10:47 2008/01/08 10:47
바이크 클리닉 2008/01/08 10:47 by 재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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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셋은 프론트샥을 프레임에 고정시켜주고, 또한 핸들의 조향을 지지하여주는 기능을 한다.
각부위별 기능은
1. 헤드셋 볼트: 밑의 star nut(해바라기)와 더불의 프론트 샥은 헤드셋에 견고히 고정시키도록 한다.
2. 스템 뚜껑 : 헤드셋 볼트로 샥을 고정시 지지대 역활을 하여준다.
3. 아래위 베어링쉘:스티어링을 원할하게 해주는 베어링을 고정시켜준다
4. 베어링: 고정된 프론트샥의 스티어링을 원활하게 해주는 부위로 사용되는 베어링에는 볼베어링, 캇트릿지 베어링등이 사용된다.
5. BasePlate: 프론트샥의 스티어링 파이프 부분에 삽입되는 부분으로 프론트샥의 스티어링 파이프의 하단을 헤드셋의 베어링에 견고하게 밀착되도록 하여준다.

2008/01/08 10:47 2008/01/08 10:47
바이크 클리닉 2008/01/08 10:47 by 재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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