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퇴양난

유머가있는풍경 2008/09/30 15:14capa

진퇴양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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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영국 햄프셔주에서 6개월된 키노라는 이름의 허스키종 견공이 담벼락 틈으로 밖을 내다보다가 그만 .....머리가 끼고 말았습니다.  밖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다시 목을 빼낼수도 없는 진퇴양난 신세.   다행히 소방구조대에 의해 구출되었다는데, 담벼락 밖의 세상이 얼마나 궁금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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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30 15:14 2008/09/3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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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an78 2008/09/30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쌍한 아쥐....

  2. 2008/10/01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개벽아 오랜만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