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성대하게 치러졌습니다. 강마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김명민과 바람의 화원에서 열연했던 문근영이 TV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고 주진모와 손예진이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 하고 있는 꽃남 F4 가 참석하여 시상식은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시상식보다도 더 관심을 끌게 한것은 레드카펫 스타들.
올해도 백상 레드카펫은 팬들을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수많은 여자 스타들을 단칼에 잠재운 꽈당 이민호가 있었지만, 레드카펫은 스타들의 경연장이었습니다.
레드카펫 퀸 최여진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팬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올해는 ?



문득 아프리카를 다룬 다큐멘타리가 생각나는건 왜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