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하늘에 무지개 뜨다.

7 월 9일 저녁 7시 30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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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카메라가 없다.
아쉬운대로 폰가로 찰칵.
카메라들고 부리나케 쫓아나섰지만
해는지고, 무지개도 사라져버리고.
무지개처럼이나 허망하다.
사는것도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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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22:33 2009/07/09 22:33
이천수 파문-사우디로 튀면 그만인가?


지난주말 감독에 대한 항명과 팀이탈,코칭스태프와 주먹다짐까지 했다는 소식에 팬들을 경악케 했던  이천수 파문이 아직도 가라앉을 기미가 보이지않고 있습니다.  구단은 바로 임의 탈퇴 공시를내면서 징계 하였지만, 이천수는 변명으로 일관하여 사실여부를 떠나 네티즌과 언론으로 부터 집중포화를 받고있습니다.
더욱이 임대계약 당시 위약금 부분에 대해 전 에이전트 대표와  거짓말 공방까지 벌이고있어 사면초가로 몰리고있습니다. 축구계 일각에서는 일벌백계해야 한다는 말까지도 나오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축구장에 관중이 들지 않고있는데, 거기에 재를 확 뿌려버렸으니 그럴만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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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가파라기도 하고 막장드라마라는 말도 합니다.
하극상에 코치에게 주먹다짐. 그것도 학교 11년 대선배에게. 한국인 정서상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당나라군대(?)에서나 있을법한 하극상의 전형을 보여줬으니.
그 끝이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나 , 쉽게 사그라들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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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처럼 전력이 화려한 선수도 드물겁니다. 그라운드 안에서도 태풍의 핵이었지만 그라운드 밖에서도 만만찮은 가십거리를 전해 줬습니다.
이미 뉴스에서 전력들이 화려(?)하게 정리가되어 더이상 밝히기도 그렇지만, 일 저지르고 또 고개 숙이고...수차례 반복. 그래서 신문사진들도 다양한 그의 고개숙인 모습들을 다시 볼 수있었습니다.
보통 이런일이 발생하면 어떤이는 생뚱맞게 사진이 웃는 모습만 있어서  편집자를 고생시키는데, 너무 많아 뭘 써야할 지...현장 사진은 없었지만 다양한 자료사진으로 선택의 폭은 넓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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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비교를 해도 되는지 모르지만 몇 사람들이 오버랩되더군요.  은퇴한 앙팡테리블 고종수, 지난해 베이징 올림픽 구설수와 도박사건으로 방송에서 영영 사라진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 등등.
한사람은 그라운드 안에서 축구 천재라는 얘기까지 들었으나 튀는행동으로 임의탈퇴라는 멍에를 썼지만 방황하다  결국 재기하여 그래도 깨끗하게 운동장을 떠났었고.  또 후자는  끝까지 오리발 내밀다 법원까지가고 끝없는 나락으로 빠져버렸었죠.

2라운드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이적이 진행중인 사우디로 튀고 나면 그만인 것인지. 소속팀인 페예노르트팬들도 등을 돌렸다는데 그 팀은 이문제를 어떻게 수습할  것인지.  전 매니저와의 진실게임 역시나. 그리고 프로축구연맹은 또 어떻게 행보할 지.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네 정서가 허용하는 감성적인 문제인 것 같습니다.
돈이나 진실도 중요하지만,축구를 사랑하는 팬들과 한때는 이천수선수를 관심있게 지켜봤던 한사람 한사람들 가슴에 무엇을 남겨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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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한때는 대한민국 축구대표 선수였고, 두번의 월드컵을 뛰면서 박수를 받았던 선수입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성남 신태용감독의 말이나, 성인이니 잘 알아서 판단하라는 U-20 청소년대표팀 홍명보감독의 말이 귀감처럼 느껴집니다.

2009/07/01 15:08 2009/07/01 15:08
물위에서의 골프-수상골프를 아시나요 ?

호쾌한 스윙과 함께 멀리 물위로 날아가는 볼.  한참을 날아가던 볼이 물위에 떨어지고... 골프를 못하는사람도 물위로 날려대는 티샷에 덩달아 시원함을 느낍니다.
아랍 몇몇 나라들은 그린이 아닌 사막에서의 골프를 한다 얘기를 들어봤어도, 수상골프가 있으리라는 생각은 못했습니다. 그것도 바로 우리나라에서 수상 골프를 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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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도시 강원도 화천시에 있는 수상골프장이 바로 그곳입니다.
화천시에서 직접 운영하고있는 수상골프 연습장.  2007년에 개장하여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독특한 물위에서 하는 골프장. 골프매니아들에겐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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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호에 자리잡은 피니시타워. 건물 위에 전투기가 들어앉아 멀리서도 바로 어디인지 알수 있습니다. 건물에는 18타석 규모의 골프 연습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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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화천호의 아름다운 모습과 멀리 화천시가지도 보입니다.

골프 클럽은  어떻게 하나요 . 당연 자신의 것이 있으면 자신의 채로 칠수 있고. 렌트용 골프채도 준비 되어있습니다.  50개 가량 들어있는 1박스가 3000원정도?(정확한 가격은 확인 하세염.)
그러면 물에 떨어진 볼은 어떻게 하나요 ? 들어가서 줍나요? 환경오염은 ?
수면아래로 그물을 치고 볼을 수거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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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에는 비거리를 측정할수 있도록 거리도 표시 하였습니다. 비키니입은 언니들의 그림이 ...조금은 선정적이긴 하지만 시원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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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에서 봐도 금방 눈에 띕니다. 전투기가 올라서인가요 ? 근데 쌩뚱맞게 비행기가 올라가 있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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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장도 있습니다.

문제는 이곳이 항상 개방되어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화천시에서 이벤트 행사차원에서 만든곳이어서 화천시의 쪽배축제때와 다른 행사때 일정기간만 문을 연다네요.

*방문하시려면 꼭 오픈한지 확인하고 가야 할듯.
2009/04/14 10:45 2009/04/14 10:45
영원한 백상레드카펫 스타 최여진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성대하게 치러졌습니다. 강마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김명민과 바람의 화원에서 열연했던 문근영이 TV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고 주진모와 손예진이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 하고 있는 꽃남 F4 가 참석하여 시상식은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시상식보다도 더 관심을 끌게 한것은 레드카펫 스타들.
올해도 백상 레드카펫은 팬들을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수많은 여자 스타들을 단칼에 잠재운 꽈당 이민호가 있었지만, 레드카펫은 스타들의 경연장이었습니다.

레드카펫 퀸 최여진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팬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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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레드카펫을 달궜던 최여진의 모습입니다.
올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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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붉은색 드레스에 골드체인목걸이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초감각 패션입니다.
문득 아프리카를 다룬 다큐멘타리가 생각나는건 왜지?

2009/03/03 12:09 2009/03/03 12:09

'1박2일'이 박찬호의 눈물을 흘리게 했나?

주말 오후 뒤늦게 메이저리거 박찬호선수가 나오는 '1박2일'의 재방송을 봤습니다. 이미 신문이나 인터넷에서 그의 출연 소식이나 내용들은 대충 섭렵을 했지만, 진득하게 앉아서 본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겨울 계곡물에 들어간다는지 복불복 게임을 한다든지 이미 대충의 내용을 짐작 해버린 탓도 있지만, 박찬호에 대한 호감도가 별로여서 그랬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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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를 안한 탓인지, 내용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명색이 연봉 250만불(정확한 액수는 모르겠습니다. 방송에서 출연자끼리 하는 얘기가 그러더군요)받는 최고의 스타가 방송에서 야외에서 자고 얼음물에 들어가고... 권위적일거라 생각했던 대스타가 인간미 풀풀날리며 스스럼없이 부대끼고 그랬으니 얼마나 재미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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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프로그램들도 다 대본대로 한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얼리티가 살아있었습니다. 워낙 대스타이다 보니 조금만 사적인 모습을 보여줘도 감동스러워 그랬던건가요?
마지막회에 모교였던 공주중학교 야구팀을 찾아갔을 때는 절정을 이루더군요.  어린학생들과 우상과의 만남.  몇가지 의도된 재미를 주어 더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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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기자회견에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하던 날 그가 눈물을 흘리던게 생각났습니다. 시차적으로는  은퇴기자회견이 나중일이니, 어찌됐든  뭔가 밀접한 상관이 있지는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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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박찬호는 기자들에겐 너무도 높은데 있는 존재였습니다.  사람인 이상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고 친밀함의 정도가 있기 마련이지만,  박찬호의 경우는 유별났다고 해야 하나요.  취재를 하러 해외출장을 다녀왔던 기자들의 다수가 좋은 얘기를 하는걸 듣지 못했으니까요.  부담스럽고 어려운 취재원이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메이저리그 경기때면 응원하고 박수치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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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인가 텍사스 레인저스 스프링캠캠프를 취재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전에 LA다저스에 있을때 플로리다 베로비치 스프링캠프나 시즌중에도 몇번 취재한 적은 있지만, 캠프현장인 애리조나 서프라이즈는 악몽이었습니다.
미국과 한국사이의 관념차이라 생각들지만, 많이 피곤하게 하더군요. 심지어는 취재현장에서 쫒겨 다니기도 하고...

그랬는데 연달아서 지금까지 한번도 못본 인간미 가득한 그를 보았으니, 새삼 여러생각들이 오가더군요.
세월이 흐르니 변한건가요. 아니면 본성이 그랬는데 아무도 몰랐었나요.
'1박2일' 체험이 새로운 찬호를 만든건가요 ?

아무튼 새로운 팀으로 간 박찬호의 앞날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그 눈물만큼이라도 꼭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PS
박찬호는 현재 일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에서 두산 베어스 선수들과 같이 훈련하고 있습니다.
 후배들과 같이 부대끼며 또는 특강을 통해 메이저리그의 경험을 전수 해주며 땀을 흘리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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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16:37 2009/01/19 16:37

2009 골든글로브상 레드카펫에서 베스트 드레서는 ?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즈에서는 66회 골든글로브상 시상식이 성대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골든글로브상은 아카데미상과 함께 미국 영화상이 양대 산맥이라 할수 있는 상.  얼마 후에 있을 아카데미상의 수상여부를 점칠수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수많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시상식장을 빛냈고, 영화제는 하나의 축제이자 지구촌 모든이들의 관심사였습니다.

대니보일 감독의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작품상 등 4개 부문을 휩쓸었고, 영화 <레슬러>에서 퇴역 프로레슬링 선수로 열연한 미키루크가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케이트 윈슬렛이 <레볼루셔너리 로드> 와 <더 리더>로 드라마부문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기록하여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배트맨다크나이트>를 유작으로 만든 히스 레저가 남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항상 이러한 영화제나 시상식의 백미인 레드카펫의 베스트 드레서는 누구였을까요?
지극히 사적인 판단...에 의거 해서 사진을 중심으로 찾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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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히로인인 케이트 윈슬렛. 그동안 유난히 상복이 없었다는데 2개나 거머쥐고, 올해는 그 소원을 이루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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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자 영화배우인 제니퍼 로페즈와 마크 앤서니 커플 입니다.  결별설도 있던데 다정하기만 합니다. 로페즈의 의상이 장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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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베킨세일. 흰색드레스가 고혹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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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스타 셀마 헤이엑. 뭔가 좀 언밸런스 한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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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피트 졸리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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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인 클라우즈>의 페넬로페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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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농구장에서 더 보게 되는 에바 롱고리아 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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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브리짓 존스>가 생각나는 르네 젤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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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겟 스마트>의 앤 해서웨이.너무도 우아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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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시리즈로 인해 여전사의 이미지가 너무 강한 시고니 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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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시프리드. 작년에 가장 재미있게 본 작품중의 하나인 <맘마미아>의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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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블록.너무도 오랜만입니다. 영화가 아닌 시상식장에서 보게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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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미국의 아이돌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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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류 배리모어. 부쩍 날씬해진 모습. 배리모어 맞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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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밝은 모습의 카메론 디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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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멘데스. <위오운더나잇>의 팜므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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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트랜스포머>로 일약 스타가 되어버린.

이외에도 정말 수많은 스타가 있었지만 , 나머진 편집...
여러분은 누가 베스트 드레서 같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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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에 올인.
등이 다 드러난 금빛 드레스에...가릴데만 가린.
수상자인 케이트 윈슬렛와 섹시스타 메간 폭스를  단번에 제압하는 포스가 느껴지십니까.
아니라고요 ?
그럼 한번 직접 선정 해보시죠.

                                                        사진출처=골든글로브상 홈페이지
2009/01/15 15:40 2009/01/15 15:40

아이비와 장쯔이가 파파라치사진 잠재우는 법.

신년벽두부터 연예면을 달군사건은 스타들의 사생활을 담은 사진 몇장이었습니다. 국내에서는 모 인터넷사이트에 오른 가수 아이비의 열애 사진이었고, 잇달아 터진 중국의 미녀스타 장쯔이의 해변에서 남자친구와의 농도 짙은 데이트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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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중국에서는 난리법석이었는 모양입니다. 80여장의 사진중 일부가 온라인등으로 공개 되었지만 그 강도는 대단 했습니다. 2005년 출연했던 <게이샤의 추억>에서도 일본에 대한 국민감정때문에 질타를 받았던 그녀였기에 더 그랬는지도 모르죠. 아래 사진은 그녀의 청순한 모습을 볼수 있는 <게이샤의 추억>중 한 장면입니다. 비교가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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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헐리웃 스타들의 파파라치 사이트에서는 그녀 말고도 해변에서 데이트 중인 짐캐리와 제니 매카시의 적나라한 사진들이 올라왔지만 별다른 눈길을 받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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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캐리 역시나 키스신까지 연출해보지만, 농도의 차이는 어쩔수 없습니다.

켈리부룩의 해변 사진 역시나 그저 그런사진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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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도의 진함때문에 그랬던가요? 몇장을 더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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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아래사진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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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든 장쯔이는 처음에는 분노하였다 하나 바로 다음날 귀국후 이어진 영화 촬영에 아무일없었다는 듯 임했다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이후에는 별다른 소식없이 조용히 덮어지네요.  소송하고 즉각적인 반응 을 해봐야 오히려 더 일이 커질것 같아서인가요.  아니면 무관심이 최대의 해결방법이라 생각했던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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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아이비 역시나 일이 있은후 바로 온라인을 통해 절절한 심경을 밝히면서 불을 꺼트렸습니다.  오히려 다른쪽으로 분위기를 잡아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음날 신문들은 일제히 열애설은 다 잊어버리고 3억 제의설이란 연예계 스폰서문제를 다루었습니다. 다른쪽으로 관심을 돌려 버리는거나 솔직히 털어놔 버리는것. 이 또한 피해가는 지름길인 모양입니다.

스타들의 사생활엔 국내이건 외국이건 항상 파파라치가 끼기 마련입니다. 아무리 사생활을 보호 받아야 하네 어쩌네 해도 유명인인만큼 모두들의 관심사인건 사실입니다. 특히나 내재되어있는 관음증같은게 있다면 더 하겠죠.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더 문제인것 같습니다.

2009/01/13 11:28 2009/01/13 11:28
2008골든디스크 레드카펫 최고의 스타는?

23회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이 10일 저녁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성대하게 치러졌습니다.
올 한해의 가요계를 결산하는 자리답게 수많은 스타들과 팬들로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동방신기가 대상을 받았고 쥬얼리가 옙디지털음원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외에도 SG원비 브라운아이즈 김동률 신화 비 등이 본상을 수상했고 원더걸스 MC몽 등 최고의 스타들이 상을 받으며 관중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특히 비는 의자춤을 선보이며 파워있는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그러면 이행사를 보는 재미의 한축이 되는 레드카펫은 어땠을까요?
가장 가까이서 본 스타들의 레드카펫 표정들입니다.
물론 사진 순서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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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입니다. 화이트계통의 밝은 분위기...섹시한 그녀들의 모습이 이티춤을 출때와 달리 우아하게 보여집니다. 근데 왜 맨 먼저 올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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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와 색조가 대비되는  블랙으로 멋을 낸 원더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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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함이 묻어나는 소녀시대의 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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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드레스로 화사함이 가득한 <바람의 화원>에서의 문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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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스러움이 풍겨나는 럭셔리 핑크색 드레스 차림의 아라 (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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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브라운아이드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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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컬한 분위기의 가수 김종욱과 피아니스트 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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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시스루 영화배우 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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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미니스커트 스타일의 드레스 차림의 영화배우 이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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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여왕답게 모피 목도리로 포인트를 준 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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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 분위기의 스포티한 차림을 한 여성 그룹 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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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블랙 드레스를 한 소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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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변 90퍼센트 이상이 이들을 보려고 기다렸다. 동방신기

그외에도 여러스타들이 있으나...뒤늦게 도착하신 분들은  레드카펫에서 볼수 없었고.
이중의 레드카펫을 가장 빛낸 스타는 누구일까요.
모두가 다 아름답고 최고의 패션감각을 뽐냈으나, 여러분들은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사진기자가 본 레드카펫 최고의 스타는 ..... 쥬얼리 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시각이니 오해는 마시고...

그러면 현장 팬들의 가장 많은 박수와 인기를 한몸에 받은 스타는 ...동방신기입니다.
동방신기 입장하고나니 주위가 허전해져 버렸습니다.
2008/12/16 09:35 2008/12/16 09:35

복부 지방 흡입을 많이 하면 배꼽이 사라진다 ?
정말 그럴까요?

슈퍼모델 캐롤리나 쿠르코바의 배꼽사건(?) 이후 인터넷 상에 올라온 별별 의견중 하나입니다.   사건인즉 다름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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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비치 퐁텐블로에서는 속옷 브랜드로 유명한  빅토리아시크릿의 패션쇼가 있었습니다.  매년 세계적인 슈퍼모델들이 등장하여 더 유명한 패션쇼는 그 이름처럼이나 화려하게 치러졌습니다.   올해도 하이디 클룸, 미란다 커, 아드리아나 리마, 캐롤리나 쿠르코바 등등 열거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톱모델들이 등장하여 세계슈퍼모델 경연장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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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패션쇼가 끝난 직후  마이애미비치에서 흰색비키니를 입은 모델들의 사진들이 들어오면서 다른 모델들은 별 언급이 없는데, 온통 캐롤리나 쿠르코바 얘기로 난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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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시면 왼쪽 두번째가 캐롤리나 쿠르코바인데 배꼽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좀더 확대해보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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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으로 사진을 조작한 것이 아닙니다.
배꼽이 보통 안쪽으로 쏙 들어가 주름이 져 있는데 반해 쿠르코바는 보시다시피 메워진듯 맨질맨질합니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소식을 전하는 온라인사이트는 물론 영국 데일리메일도 호들갑을 떨며 쿠르코바의 배꼽이 없는 것에 대해 갖가지 지적을 합니다.
혹시나 포토샵을 의심해 전날 패션쇼에 나온 사진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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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에 배꼽가지고 포토샵 할 일은 없겠죠.
작년 사진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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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소식통들도 에이전트들의 말을 인용하여 '외계인은 아니다' 라고 합니다.  기가 막힌 답입니다.
일부에서는  가슴성형 부작용이나 복부 지방흡입의 후유증이라고 조심스럽게 추측하기도 합니다.   배꼽을 통해 보형물을 집어 넣다보니. 아니면 뱃살 지방을 제거 하다보니 그랬다는.
그러나 의사들의 전언으로는 배꼽을 성형하지 않는한 그럴일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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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출신의 캐롤리나 쿠르코바는 보그의 모델로 데뷔하여 지금은 빅토리아시크릿의 간판모델인 세계적인 슈퍼모델.  키가 183cm에 다리길이만 123cm 라는 그야말로 롱다리 톱모델입니다.

그러나  쿠르니코바는 바로 몇달전에 비만 문제로 구설수에 오르 내린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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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뒷태가 비만으로 몰린 사진입니다.
그래서 성형쪽의 의심을 받는 것인데 지금의 모습과는 상상이 안됩니다.

그런데 이것 때문인가요.  쿠르니코바가 미국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E!채널에서 선정한 '올해의 가장 섹시한 여자'1위로 선정되었다군요.  배꼽이 그래서 더 섹시했나요 ?
                                                                                             사진출처=에고타스틱

*PS
정말로 성형의혹이나 지방흡입으로 인한 부작용을 의심되는 것은 영화 '아메리칸 파이'로 유명한 미국 글래머 영화배우 타라 레이드 입니다.  그녀의 비키니 사진은 정말로 누구라도 짐작할수있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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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배꼽이 안보이는 것은 패트리샤 히튼이란 영화배우랍니다.
포토샵이 의심되지만 사진이 작아 판별하기가 그렇네요.
조금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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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8 10:47 2008/11/28 10:47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의 아찔한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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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출신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가 잡지의 모델이 됐습니다. 
코트에서와 달리 아찔한 자세로 포즈도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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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잡지 GQ의 스페인판 최근호에서 샤라포바는 뇌쇄적인 포즈로 뭇 남성들을 유혹합니다.
2006년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지에서 수영복 사진으로 한차례 눈부신 몸매를 과시한 샤라포바는 이후에도 간간히 패션쇼나 행사장에서 코트에서와는 다른 면모를 보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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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포바의 화보를 접한 인터넷 통신들은 그녀의 다리 각선미에 'Killer legs'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다음은 화보에 나온 그녀의 다른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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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포포홀릭
2008/11/28 10:46 2008/11/28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