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백상레드카펫 스타 최여진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성대하게 치러졌습니다. 강마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김명민과 바람의 화원에서 열연했던 문근영이 TV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고 주진모와 손예진이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 하고 있는 꽃남 F4 가 참석하여 시상식은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시상식보다도 더 관심을 끌게 한것은 레드카펫 스타들.
올해도 백상 레드카펫은 팬들을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수많은 여자 스타들을 단칼에 잠재운 꽈당 이민호가 있었지만, 레드카펫은 스타들의 경연장이었습니다.

레드카펫 퀸 최여진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팬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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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레드카펫을 달궜던 최여진의 모습입니다.
올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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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붉은색 드레스에 골드체인목걸이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초감각 패션입니다.
문득 아프리카를 다룬 다큐멘타리가 생각나는건 왜지?

2009/03/03 12:09 2009/03/03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