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지켜만 봐야 한다.!!!!!!
요즘 조성민씨의 친권회복 관련 사황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아마 문제가 되는것이 조성민의 친권이 회복될 경우에는 여러분이 말씀하시는데로 故최진실씨의 재산권이 가장 큰 사항이지만 이건은 조성민이 포기한다고 했으니 더이상 문제가 될수 없을것입니다...
다만 현재 조씨가 주장하는 것이 아이를 맘대로 볼수 있게 해달라는게 주목적인 듯합니다...

이처럼 조씨가 단순희 아버지로써의 권리를 주장한다면 좀더 사황을 지켜 봐야만 할 것입니다.....
다만 조씨 또한 친권회복에 있어 책임을 다해야 할것입니다......
그게 금전적이던 도의적이던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아이의 양육을위해 해야 부모로써 해야 할일은 분명 아무나 할수 없는것이이 때문입니다,
이혼 당시 조씨가 친권을 포기했을 때에는 아마 어머니인 故최진실가 있기 때문에 포기를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고 또한 재산때문에 회복하려는 것이 아닌 이상은 지켜 봐주는 것또한 제3자들의 의무일 것입니다..
"한 부모가정자녀걱정하는진실모임" 기자회견에서처럼 조성민을 비난하며 반대를 하는 기자회견을 갖으면서
조씨를 비난할 권리가 없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번 故최진실 자녀 문제는 양측이 신중히 결정을 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이렇게 제3자가 이래라저래라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두집안의 경우에는 故최진실 자녀문제가 차후에 복잡해 질수도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일단 첫번째 문제가 故최진실어머니가 아이를 키우기에도 너무 열령이 높다는것도 문제이고또한 아직 최진영씨또한 미혼인 것도 최씨가 아이를 입양하는것 또한 문제가 있을수도 있음을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물론 조씨또한 현재 재혼한 상태라 아이의 양육을 혼자 결정 할수 없음을 이해해 줘야 할 것입니다...
현재로써는 양쪽다 아이의 양육에 순조롭지 않은 상황에서서 서로가 신중히 생각하고 양보할 것은 양보 하며 아이들을 위해 신중한 결정을 할수 있도록 도와 줘야 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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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제 방송한 '100분 토론'에 출연한 소설가 이하천의 돌발 발언또한 신중하지 않았음을 말고 싶네요........
21일 방송된 MBC '100분 토론'은 '친권과 천륜의 의미, 법과 현실의 문제점'을 주제로 토론을 하던 중 패널로 참석한 소설가 이하천이 故 최진실의 유산 관리문제에서 돌발 발언을 했다.
"故최진실 아이들의 할머니는 따뜻한 양육은 할 수 있겠지만 아이들의 정신적 성장을 바로 잡아주지는 못할 것 같다"며 "故최진실의 동생, 최진영의 경우 집안의 재정관리는 잘한것 같으나 가족들의 정신의 문제에 있어서는 관리하자가 드러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 사람의 자살을 막지 못했다. 최진실이 그만큼 하소연을 했는데 그 주변사람들이 아무도 듣지 않았다"며 이번 논란은 최진실의 재산이 많다는 데 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돈 걱정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고인의 아이들은 돈 문제에 걱정이 없다"고 덧붙였다.
요즘 조성민씨의 친권회복 관련 사황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아마 문제가 되는것이 조성민의 친권이 회복될 경우에는 여러분이 말씀하시는데로 故최진실씨의 재산권이 가장 큰 사항이지만 이건은 조성민이 포기한다고 했으니 더이상 문제가 될수 없을것입니다...
다만 현재 조씨가 주장하는 것이 아이를 맘대로 볼수 있게 해달라는게 주목적인 듯합니다...

이처럼 조씨가 단순희 아버지로써의 권리를 주장한다면 좀더 사황을 지켜 봐야만 할 것입니다.....
다만 조씨 또한 친권회복에 있어 책임을 다해야 할것입니다......
그게 금전적이던 도의적이던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아이의 양육을위해 해야 부모로써 해야 할일은 분명 아무나 할수 없는것이이 때문입니다,
이혼 당시 조씨가 친권을 포기했을 때에는 아마 어머니인 故최진실가 있기 때문에 포기를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고 또한 재산때문에 회복하려는 것이 아닌 이상은 지켜 봐주는 것또한 제3자들의 의무일 것입니다..
"한 부모가정자녀걱정하는진실모임" 기자회견에서처럼 조성민을 비난하며 반대를 하는 기자회견을 갖으면서

이번 故최진실 자녀 문제는 양측이 신중히 결정을 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이렇게 제3자가 이래라저래라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두집안의 경우에는 故최진실 자녀문제가 차후에 복잡해 질수도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일단 첫번째 문제가 故최진실어머니가 아이를 키우기에도 너무 열령이 높다는것도 문제이고또한 아직 최진영씨또한 미혼인 것도 최씨가 아이를 입양하는것 또한 문제가 있을수도 있음을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물론 조씨또한 현재 재혼한 상태라 아이의 양육을 혼자 결정 할수 없음을 이해해 줘야 할 것입니다...
현재로써는 양쪽다 아이의 양육에 순조롭지 않은 상황에서서 서로가 신중히 생각하고 양보할 것은 양보 하며 아이들을 위해 신중한 결정을 할수 있도록 도와 줘야 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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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MBC '100분 토론'은 '친권과 천륜의 의미, 법과 현실의 문제점'을 주제로 토론을 하던 중 패널로 참석한 소설가 이하천이 故 최진실의 유산 관리문제에서 돌발 발언을 했다.
"故최진실 아이들의 할머니는 따뜻한 양육은 할 수 있겠지만 아이들의 정신적 성장을 바로 잡아주지는 못할 것 같다"며 "故최진실의 동생, 최진영의 경우 집안의 재정관리는 잘한것 같으나 가족들의 정신의 문제에 있어서는 관리하자가 드러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 사람의 자살을 막지 못했다. 최진실이 그만큼 하소연을 했는데 그 주변사람들이 아무도 듣지 않았다"며 이번 논란은 최진실의 재산이 많다는 데 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돈 걱정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고인의 아이들은 돈 문제에 걱정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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