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전지현의 '블러드'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4일 국내 기자회견을 통해 실체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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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나 평론가나 팬들이나 다 별렀던 작품이죠.
얼마나 잘 나왔을까 아니면 얼마나 엉망일까?

잘 나왔다면 전지현의 해외진출이 성공적이라는 측면에서 반길 일이지만,
아니라면 평소 신비주의에 싸여있는 전지현에게 트집을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기도 하고요.

그런데 개인적인 호불호를 떠나 실망입니다.
실망도 아주 큽니다.
전지현씨에게 듣기 좋으라고 "의미가 있다"고 하는 것이지
"진짜 이건 좀 아니잖아"하는 말이 튀어나옵니다.

다른 거 다 빼고 나온 그림만 갖고 보죠.

회심의 CG!
정말 안타깝습니다.

초반 지하철 신은 아르헨티나 로케이션을 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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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를 모르겠어요.
분명 극중 배경은 1970년 도쿄니까
아르헨티나 티나면 안되는거 당연하고요.
설사 아르헨티나에 1970년대 일본을 연상시키는 지하철이 있다고 해도
첫 장면 몇 분을 위해서 너무 무리한 로케이션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뭐 감독이 꼭 여기여야만 했다면 할말 없지만...

그리고 비오는 길거리 뱀파이어 좀비들과의 대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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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디 숨어있었는지 알 수 없을 만큼 많은 좀비들이 일제히 튀어나온 설정이나,
칼로 좀비를 벨 때 쏟구치는 피같지 않은 피,
(피 CG의 질감이 특이해요. 피가 피같지 않고 무슨 유성 물감이나 페인트 같은 느낌)
인간에서 뱀파이어 좀비로 그리고 다시 무시무시한 괴수에서 날개까지 튀어나오는 4단 변신 요괴의 어색함 등이 눈에 거슬립니다.

그래서 요괴가 무섭기 보다는 만화같다는 느낌.
몰입은 커녕, 관객들로 하여금 더욱 감정이입에게 멀어지게 한다는 점.

전체 이야기도 좀 허술해요.
워낙 러닝타임이 짧아서이기도 하지만
영화가 시작하는가 싶더니 이야기를 마무리짓지 않고 끝마친다는 느낌을 줍니다.

사야가 뱀파이어를 사냥하다가 결국 우두머리 오니겐(고유키)을 만나 없애버린다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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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해서 이해가 쉽기는 해도 긴박감이나 스릴은 하나도 없네요.

이로 인해서 전지현씨,
무척 속앓이 중이랍니다.
말로 표현을 못해서 그렇지 얼마나 조마조마하겠어요.

일본에서 먼저 개봉했는데 박스오피스가 10위권에도 못 들었지,
국내 개봉하는데 평단의 반응이 썰렁하지,
게다가 이번에 홍보 마케팅이 서툴러서 여기저기서 문제가 발생하는 바람에 안 먹어도 될 욕까지 먹었거든요.

이런 사정을 익히 아는지
4일 기자시사회 후 인터뷰에선 먼저 '자진납세'부터 하더군요.

"진행에 여러모로 차질이 있었는데 부디 너그러이 봐 주세요. 대신 제가 여러분들의 질문에 최선을 다해서 성심성의껏 답하겠습니다."

잘 안나온 작품에 대한 배우의 고민이 엿보이는 대목이었습니다.

어쨌거나 전지현씨,
최근 잘 안 풀리네요.

매번 작품이 나올 때마다 연기력 논란이 되곤 했지만
이번엔 영화 자체가 기대에 못미쳐 당황하는 모습입니다.

사실 힘들겁니다.
CF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주변의 시선이 곱지 않고,
자의든 타의든 '신비주의'의 대명사처럼 되어 버려서 대인관계도 많이 어려워졌고요.
얼마 전에는 휴대폰 감시, 화교 논란 등으로 구설도 끊이지 않았었습니다.

'블러드'는 오는 11일 약 250개관에서 개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정도면 장편 상업영화의 평균 정도 규모인데요.
부디 긍정적인 반응이 있기를 바랍니다.
 

2009/06/05 11:30 2009/06/0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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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블러드’, 조악한 CG와 엉성한 스토리!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2009/06/09 09:28  삭제

    무비조이 마니아영화 소개코너에서 이미 전지현의 해외진출작 <블러드>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블러드 - 라스트 뱀파이어> 이야기를 다룬 적이 있으며, 또한 <블러드> 성공이 앞으로 배우 전지현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란 분석 기사를 낸 적이 있다. 그만큼 전지현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상태에서 개봉하는 영화 <블러드> 성공 여부가 그녀 배우 인

  2. Subject: 위기의 전지현, ‘패떴’에 출연하면 어떨까

    Tracked from 꿀꾸리의 미처 못한 이야기2009/06/10 01:26  삭제

    전지현이 데뷔 이래 최대 위기를 맞은 분위기입니다. 2002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 이후 출연한 영화들이 연달아 참패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4인용 식탁' '내 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 '데이지'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등이 전지현의 출연만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흥행 성적은 신통치 않았습니다.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요란했던 '블러드'는 과잉 홍보 논란과 함께 개봉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참패가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네요. 전지현은 2000년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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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러그 2009/06/09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자 전지현 한테 뭔가 굴욕을 당했나봐...ㅋㅋ
    잔뜩 감정이 유입된 글을 썼구만 ..쯧쯧

    맘을 곱게 먹어야 앞 날이 밝다우..
    심은대로 거두고 남을 악비평하면 언젠가
    그것이 자기에게 돌아 온다우

    그만함 괜찮다고 하던데 혼자 애쓰는구만 땀 그만 내고 발닦고 자여

    • 호랑호 2009/06/09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러드에 대한 악평은 억지부리는 사람들의 습관인 것 같습니다. 만화를 보면 사람들이 어느 세계에서 살고 있는 지 잘 모르는 데도 영화의 예고편만을 보고 무협세계를 단편적으로 표현했다고 자주 억지를 부리는 것은 혹시 그 무협세계의 cut를 탐을 내다가 생긴 버릇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기자선생이 기사를 쓰는 것이 아닌 인터뷰를 했다면 그런 악평들을 쓰지 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삼성컴퓨터가 있는 pc방에서 허진

    • 위에 호랑호씨께 2009/06/09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지현씨, 기사가 맘상하게 하는건 알지만 이려시면 안되죠. 안타깝네요.

    • 마르 2009/06/09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없어ㅡㅡ 이거 완전 블러드 플러스 뺏긴거아냐~
      님들~ 영화보지말고 차라리 블러드 플러스 극장판다운받아보삼
      완전 똑같음 의상이랑 이름이랑 대사랑~다~;;ㅡㅡ

    • 저기요 마르님 2009/06/10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러드+의 극장판은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블러드+는 극장판인 블러드 - 더 라스트 벰파이어의 인기에 힘입어 TV판으로 제작된거구요...
      전지현씨가 출연한 영화"블러드"는 블러드 - 더 라스트 벰파이어를 영화화 한것입니다... 제목이나 부제도 그대로구요...
      ^^ 이제 아시겠죠?

    • 위에 호랑호씨에게 댓글을 쓴 기자선생에게 답변 호랑호 2009/06/10 0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음이 상하것이 아니라 tv의 뉴스를 보니 댓글에 의한 범죄가 무섭더군요. 마음이 상한 것은 기사를 쓴 기자선생이겠죠. 인터뷰를 못해서...기자선생, 이름을 썼는데 저도 아시죠. 그럼 기자선생,취재제보 한 가지를 해드릴테니 전지현영화배우님도 도와주시고 새로 상영하는 블러드를 좀 도와주시고 저를 좀 도와주신다면 고가의 취재거리는 이미 저의 큰 형께 문자메시지를 보내드렸으나 문자메시지를 보낸 내용이 아닌 다른 취재거리를 보내드리죠.그러나 댓글을 올려주셨기에 취재거리가 아닌 블러드를 볼 때 준비해도 될 것들을 알려드립니다. 블러드 스토리 인쇄본, 오징어, 각나라의과자,음료수 단 캔음료수를 가져올 때 영화관에서 또 음료수를 사야됨,빵과 떡,tomato pie, sandwitch, 그리고 햄버거, 단 샌드위치와 햄버거는 영화관에서 냄새가 나기 때문에 조심해야 됨 이유는 오징어를 냄새가 난다고 영화관안에서 먹는 사람들을 야만인 취급했기 때문에,이탈리안 카푸치노 Italian chocholate,누들 Japanese Noodle, A Japanese bread and Korean 떡 like by fruit,Chinese cookie and bread invented with chinese masters in China, Honkong and Tiwain, American cookies with fruit, I recommend your American cookies invented to people,, If you call to me by cellphone,my blog for England.My cellphone number is 0186956605.Hello.Thank you very much. Bye Bye.
      기자선생님 맘이 상했더라도 용서해주십시요. 기자선생님은 고액의 뒷돈은 받지 않아도 취재를 해주시는 분이시죠. 블러드 꼭 명화 즉 고전명화처럼 만들지 못했더라도 블러드에 나오는 전지현영화배우님같은 아름다운 영화배우들을 봐서라도 꼭 봐주시고 취재도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삼성컴퓨터와 엘지컴퓨터가 있는 다른 pc방에도 금연석이 많이 있겠지만 삼성컴퓨터가 있는 pc방에서 허진

  2. 우습다 2009/06/09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전지현 한테 상당히 질투 느끼나봐여
    아마 못생기셨나봐여...ㅎㅎ
    하긴 전지현의 미모에 눌려 자신이 초라할 수도 있어서
    글로나마 깎아 보려는 심정은 이해 합니데이..

    • 호랑호 2009/06/09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지현배우님이 무술을 배우고 영어를 배워서 크랭크인하고 훌륭한 연기를 했는데 그런 연기를 더욱 빛낸 것은 전지현영화배우님의 미모가 아닌가 묻고 싶습니다.팬으로서도 도움을 주시는 분들의 글을 보면서 즐거운 마음이 생겨서 오래된 영화속에 같이 들어가 있는 것 같은 마음이 생기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삼성컴퓨터가 있는 pc방에서 허진

    •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2009/06/10 0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지현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3. 우왕~ 2009/06/09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 아~~ 국내에선 신비주의라면서 어떤 TV쇼프로에도 안나오더니 일본 토크쇼 MC한테 뒷통수 몇대 맞으면서도 좋다고 실실대시던 그 귀하신 몸~^^

    • 전지현씨 2009/06/10 0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호랑호 2009/06/10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에서는 만난적이 없었고 해외에서 보셨나보군요. 그리고 해외에서 직접 만나보신 건 아니죠.텔레비젼속에서 각본을 쓴 사람이 인격적으로 잘못 된 사람이었나봅니다. 영화속에서도 스타분들이 연기가 돋보이지 않는 cut가 있는 것을 찾을 수 있는데 지금껏 텔레비젼 드라마의 각본을 쓴 사람들 그런 일은 다시 없기를 빕니다.삼성컴퓨터가 있는 pc방에서 허진

  4. 2009/06/09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히려 전지현씨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느껴지는 글 같은데요?

    저 역시 안타깝네요... 배우는 작품으로 말하는 건데...

    엽기적인 그녀 이후, 단 한 편도 건지지 못한 상황이니

    연기가 아주 조악한 건 같지 않은데

    글쎄요, 작품 운이 안 따라주는 건지...

    전지현씨 못지 않게 cf만 줄창 찍어댄다고 욕 먹었던

    김남주씨의 화려한 복귀처럼

    전지현씨도 절치부심해서 좋은 작품 만나시길 바랍니다.

    • 호랑호 2009/06/09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웃기군요. 무슨 호평을 하려는 건지 모르겠어요.사이트주소가 잘못됐나보군요. 욕설같은 댓글은 쓰지 않는 것이좋은 자세가 아닌가요. 각본을 나눠갖고 욕설과 욕설비슷한 말들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팬을 가장한 테러를 가하는 사람들속에 빠지지 않길 빌께요. 같은 영화배우가아니잖아요. 스타들속에 가서 물어보세요. 그럼 알게되겠죠. 충고를 하시려다가 농담을 하신 것 맞죠. 부탁드릴께요. 삼성컴퓨터가 있는 pc방에서 허진

  5. 전젼 안티 2009/06/09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에 전지현 광팬들만 글 올렸나 봅니다
    틀린 말 한 거 없는데...
    좀더 망해봐야 정신차린다

    • 호랑호 2009/06/09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편이신지 말해주실 수 있나요. 편이 없어서 그런 댓글을 남기셨다면 전지현영화배우님의 팬들과 블러드를 같이 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테러를 가했던 사람들은 잘 모르잖아요. 만나보신적도 없으시죠. 편이 없으시면 전지현영화배우님의 팬이 되시는 것은 어떨까요. 삼성컴퓨터가 있는 pc방에서 허진

  6. -_- 2009/06/09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폭 쩌내요
    이런게 왜 다음에 메인화면에 나오는지
    뭔가 좋은 내용있을줄 알고
    읽어봤는데
    눈만 버렸내요

    • 호랑호 2009/06/09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러드로 검색하셔서 예고편을 클릭하시면 될거예요. 블러드를 영화관에서 보실 때 간단히 드실 수 있는 음식을 가져가서 드실 수 있을 거예요. 만약 제재를 당하면 이름과 전화번호를 꼭 알아내서 전지현영화배우님팬들 사이트에 신고하세요. 간단히 드실 수 있는 음식중 오징어같은 음식은 영화관내에서 팔지 않기 때문에 가져가실 수 있을 거예요. 오징어는 옛날부터 잘 먹던 간단한 음식이 맞기 때문이죠. 그럼 간단한 음식을 드시면서 블러드영화를 즐겁게 보실 수 있으시길 빕니다.삼성컴퓨터가 있는 pc방에서 허진

  7. ㅈㅈㅈ 2009/06/09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 배우로 카리스마가 부족하달까..태희,한별,전지현씨 같은 외모는 언뜻 보면 이쁘지만 강렬함이 없달까. 왜 이목구비가 뚜렷 해야 이쁘다고 어른들이 그랬는지 이해 안가더니 나이드니까 이해됨..요즘 연애인들 왜 얼굴이 통통한지..촌스러워서..우습다님 개인적인 거예요..미적인건..마은 넓은 척 옹호 마시길..더 x수 없어

    • 호랑호 2009/06/09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지현영화배우님의 얼굴형이 마음에 안드신다면 얼굴에 살을 빼고 싶으신가요. 성형외과에 가야 하겠지만 돈이 많지않으시다면 우선 과자빵라면고기밥등등등같은 것은 드시지 마시고 물과 물같은 음료수가 드시는 것이 어떻신가요.그리고 앞으로는 전지현영화배우님의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시면서 강렬한 호평을 해주시길 바랍니다.삼성컴퓨터가 있는 pc방에서 허진

    • zzz 2009/06/09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호랑호님
      [전지현영화배우님]이라는 호칭 너무 웃기네요.
      길기도 하고요. 보다가 웃음이 나와 한자 적고 갑니다

    • 호랑호 2009/06/10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zzz라고 쓴 님께 zzz라는 한자는 모르겠군요.전지현영화배우님이라는 호칭이 좋으시면 써도 되실 것 같군요. 하지만 전지현영화배우님의 팬이 아니시면 좀 곤란할 것 같군요. 블러드영화 꼭 보시길 바랍니다.전지현영화배우님의 팬이라고 생각하고 고맙습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삼성컴퓨터가 있는 pc방에서 허진

  8. ㅋㅋ 2009/06/09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g나 뭐 그런게 불만이 왜 전지현한테 가냐는거임
    감독을 씹어야지
    -_-
    이건 뭐 연기자가 뭔죄여
    조나단 열씨미 연기한죄밖에 없지
    원작 베려놨내
    ㅉㅉ

    • 호랑호 2009/06/09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러드영화를 영화관에서 보실 때 같이 가서 보실 분들은 많으시겠죠.시간이 맞지 않아서 혼자서 가시게 되더라도 맛있는 간단한 음식을 드시면서 즐거운 시간이 되시고 좌영화를 같이 보시는 분들과는 간단한 인사를 하시길 빕니다. 삼성컴퓨터가 있는pc방에서 허진

  9. 오리온 2009/06/09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현 카리스마 있는 배우다.
    솔직히 김태희 매력도 없고 섹시한 거 하나 없다.
    그러나 전지현 볼수록 묘한 매력의 여배우다.

    김남주 말두 안되는 연기다.
    그냥 코믹드라마에 어울리는 웃고 넘기는
    카메론 디아즈 수준이랄까?
    전지현을 어찌 그런데다 비교를 하는지 ..

    우리나라 처럼 영화 편 수 갖고 뭐라 하는
    나라도 없다
    진짜 유명 연기자들과 아카데미 수상자들이나
    외국 배우들도 지금까지 추앙 받는 배우들을 보면
    50년 넘는 연기 생활에 영화 개수는 20편 정도도
    못되는 배우 허다하다.
    정말 남는 영화가 중요하지 개나 소나 아무거나
    돈 벌려고 찍어대는영화 밥 맛이다.
    뭘 알고나 말해라...기자양반 진짜 성질 곱게 쓰슈
    이 글 보고 전지현 한테 유감 없는사람이라고
    누가 보겠소.
    저 윗글 처럼 질툰가...ㅋㅋㅋ

    • 호랑호 2009/06/09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용중에 이해를 할 수 없는 문장들이 있군요.여배우의 매력인 연기력 묘한매력 섹시 코믹 순수성등등에서 잘 선택해서 댓글을 다시 써주시길 빕니다.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삼성컴퓨터가 pc방에서 허진

  10. 견우 2009/06/09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가 바라던 액션영화!
    머 설정을 알듯하지만.. 그래도 난그녀가 보고싶다!!

    • 호랑호 2009/06/09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러드 종로 어느 영화관들과 강남 어느 영화관들에서 상영하는지 빨리 알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흥미진진한 cuts들도 많이 있겠죠. 기대가 되는 군요. 맛있는 음식도 준비하셔서 보시길 바랍니다.부탁드립니다. 삼성컴퓨터가 있는 pc방에서 허진

  11. 부정거사 2009/06/09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지현씨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 글은 악의가 좀 느껴지는데요?

    어떻게 보면 약간 걱정해 주는 듯한 말도 좀 섞어서

    전지현씨에 대해 분풀이를 하는 것 처럼 느껴지는 건

    저 뿐일까요?

    저는 애니도 그저 그랬던 만큼 영화도 크게 기대는 안하고

    보지도 않을 거지만 그래도 공개적으로 분풀이 하는 건

    좀 삼가합시다.

    보고 그냥 지나가기가 좀 불편하네요~~

    • 호랑호 2009/06/09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용 중에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는 말씀은 농담이시죠. 휴일날이라도 영화관가셔서 블러드를 즐겁게 볼 수 있으시기를 빕니다. 삼성컴퓨터가 있는 pc방에서 허진

  12. -_- 2009/06/09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댓글 다는 사람들은 완전 전젼빠들밖에 없나;
    전젼 팬도 안티도 아니지만 틀린 내용 하나도 없어보이는데..
    작품을 선택하는 것도 다 배우의 능력 아닌가

    • 호랑호 2009/06/09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팬이 아니신데도 댓글을 남겨주셨군요. 같은 팬이 되어
      블러드속에서 훌륭한 영화를 만드시는 전지현영화배우님을위해 팬레터라도 보내드리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블러드를 영화관에서 볼 때 준비해야 할 것들도 잊지마시길 빕니다. 삼성컴퓨터가 있는 pc방에서 허진

  13. 우니 2009/06/09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보지도않고.. 잘도 썻네.. 설령 좀 아니여도 개봉전에 보지도않고 나불대는건 아니라고 봐요..보기에도 힘들게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데.. 배우를 떠나서 인간적으로 이런거 올리지마세요.. 속으로 생각만하시길..

    • 호랑호 2009/06/09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러드영화 예전에 본 것 같군요. 일본에서 봤으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군요. 일본분들은 전지현영화배우님과 무술겨루기를 연습하는 여성분이 전지현영화배우님의 친구분역할을 할 때 더 재미있어 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일본분들도 많이 블러드를 다시 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지현영화배우님도 일본분들의 존중하는 영화배우님이 맞다고 생각합니다.블러드를 영화관에서 보실 때 준비할 것 맛있게 드실 수 있는 간단한 음식이라고 생각되는 군요. 간단한 음식중에 오징어도 꼭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징어 냄새가 좋지않지만 국내에서는 인기있는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입들만 그려진 만화책은 없지만 오징어를 먹는 입들을 블러드의 한 cut라고 아름다운 영화배우님들도 다 이해해주시고 팬들도 애니매이션성격의 한 cut로 블러드를 추억으로 여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삼성컴퓨터가 있는 pc방에서 허진

  14. 골드문트 2009/06/09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현씨 연기를 못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드라마 '해피투게더'에 나올때 처음 봤는데
    신인이 괜찮네..그랬었고,
    대박인 '엽기적인 그녀'보다도 전 '시월애'에서의 연기를
    참 좋아했거든요...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캐릭터 표현을 참 잘했던거 같아요..
    그런데 이후로 작품 선택에 좀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너무 cf만 찍으며 관리를 못한 면도 큰 것 같고...
    조금 안타까워요...

    • 호랑호 2009/06/10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지현영화배우님의 연기가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팬들은 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고 생각합니다. 꼭 숫자를 적는다면 영어로 billions라고 적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적으로 팬들을 적는다면 영어로 billions in world라고 적고 싶군요. 시월애를 감명깊게 본 영화로 적고 싶고요. 내여자친구... 데미지 엽기적인...도 감명깊게 본 영화라고 적고 싶군요. 그런데 저의 이름을 아는 영화인분들이 싫어하실까봐 시월애를 감명깊게 본 영화라고 적었던 것이죠.그렇지만 블러드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라고 적고 싶은 이유는 각 나라의 경찰들의 꼭 블러드를 보겠다고 약속을 한 것 같다고 소문을 내고 싶기 때문이죠. 왜냐하면 경찰들을 홍보해주었는데도 전지현영화배우님을 영원히 보물같은 세계적인 영화배우로 홍보를 해주지 못했기 때문이죠.그럼 경찰들도 꼭 블러드를 봐야하지 않나요. 영화관에서 오징어를 씹어서 먹으면서요. 왜냐고요. 경찰은 민주주의 헌법을 수호하고 지켜야 할 책임이 있고 경찰은 항상 헌법에 있는 자유를 누릴 권리와 지적재산권의 누구에게 있었는지도 다 알고 있기 때문이죠.그럼 골드문트님도 블러드를 영화관에서 꼭 봐주시길 바랍니다. 경찰들도 꼭 블러드를 봐주길 빕니다. 삼성컴퓨터가 있는 pc방에서 허진

  15. 대한민국 황대장 2009/06/09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 봤는데...
    상당히 아쉽다는...
    회사의 전략이건 뭐건 간에 개인의 그것도 있는 것인데...
    앞으로 더 좋은 활약을 기대해야 겠지요 ^^

    • 호랑호 2009/06/10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블러드에서 전지현영화배우님의 팬들과 전지현영화배우님의 팬들인지 잘 모르는 그러나 전지현영화배우님의 팬들로 되어주실 분들과 경찰분들께도 블러드영화를 꼭 봐주셔야 할 이유를 간단히 적었습니다.오늘 조금 많이 걸어서 시간이 늦었었지만 댓글에 전지현영화배우님을 도와주시는 분들께 글을 올리면서 부탁을 합니다 블러드를 꼭 봐주시길 빕니다 그리고 전지현영화배우님의 팬이 아니신 분들께 부탁을 한 가지 더 드립니다.부탁의 말씀은 일류대학본교를나오신분들께는테러를가하지마시기를또부탁드립니다.그리고 꼭 블러드를 봐주시기를 빕니다. 삼성컴퓨터가 있는 pc방에서 허진

  16. 으음 2009/06/09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면 안쓰러워보이는 글인데...이게 악의라는 댓글은.
    블로거님한테 악의가 있나? ㅋㅋ
    전 근데 워낙 악평이 넘쳐나서 안 볼 것 같아요.
    번역되서 올려진 일본 반응 보니까 너무 심해서.

  17. 좀비만봐도 2009/06/09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안습이다.. 사진에 나온 좀비만 봐도.. 흥미율이 떨어진다. 글을 보아하니 배우의 탓은 아닌거 같다만.. 안습이군..

  18. 2009/06/09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작을 뛰어넘기가 워낙 어려웠을듯..

    오시이 마모루 작품을 영화화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일런지도..

    공각기동대가 영화화되면 볼 사람 있을까나..

  19. 전지현 정말 병신같더라 2009/06/09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현 이년 오랫만에 티브이에 쌍판을 내밀엇는데 뭐 회반죽을 칠햇는지 얼굴이 백지장이더라. ㅋㅋㅋㅋㅋ

    지현이 이년은 화장안하고도 게이샤 역에 딱이야 쌍판이 회반죽이니~ ㅋ

    그리고 이년아 짱꼴라면 짱꼴라답게 굴어 찌찔한 짱깨년

  20. 이맹밖 2009/06/09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끄럽다

  21. jk 2009/06/09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속사정을 모르시는듯.. 쯧쯧
    저 영화는 흥행을 위해서 만들어진게 아니라

    [소속사의 주가조작 재료]로 쓰여지기 위해서 만들어진거라서
    영화가 망해도 상관없고 소속사 주가만 오르면 됩니다.
    원래 목적이 그것임

    근데 문제는 소속사 주가가 현재 개판이시라는것.. ㅋㅋㅋㅋㅋ

  22. 망했지 2009/06/09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현 빠돌이들 열폭하고 있는데...솔직히 말해서 망할 영화잖아? 결과가 말해주겠지만 말야 ㅎㅎ

  23. 화교짱깨 꺼져 2009/06/09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개화교 왕지현 소속사 알바들과 골수팬들만이 왕지현 옹호하는군..
    솔직히 엽기적은 그녀는 PC통신시절(90년대말) 엄청난 히트를 한 소설이라 어지간하면 히트할만한 소재였다(당시 엽기라는 코드가 유행이었고)
    하지만 그 이후 왕지현은 곧 비슷한 영화외엔 히트한게 없고 연기변신 한다고 몇개 해봤지만 결국 뽀록난 연기력 문제로 곧 영화들은 다 망했는데 신비주의 컨셉과 상업성으로만의 집착으로 CF에만 나왔다.
    결국 나이는 이제 30살이 다되었는데 연기짬밥에 어울리지 않는 발로 하는연기력과 짱깨화교라는 국적을 속인 배신감 그리고 나이먹어서 더이상 섹시나 귀여운 컨셉이 먹히고 있지않아 애간장 타고 있는게 사실이지..ㅎㅎㅎ

    비슷한 사례로 예전에 김희선이 있었고 왕지현과 쌍벽을 이루는김태희도 있고 ㅎㅎㅎ

    참고로 전지현 본명이 왕지현이라서 왕지현이라고 쓴거고
    검찰에서도 왕지현 도청건등으로 조사할때 화교인거 밝혀졌고
    나는 왕지현 안티가 아니라 왕지현에게 지나치게 오바하는
    오덕후들에게 실제 기사가 나온거 알려줄 뿐임..

    • 호랑호 2009/06/09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욕설은너무했군.그럼히트한영화를사람수가아닌각본과감독과의관계가아닌팬과각본과의관계에대해서말씀해주실수있는지각본엄청이상하고못쓴각본인데전지현영화배우님과같은영화배우가연기로히트만이아닌작품을만들었던영화의제목을좀남겨주실순있는지그리고감독에의해이상하고못쓴각본이작품으로만들어진영화제목에대해서말씀해주실수있는지그리고 팬님같은분이화나신이유를잘모르지만그래도같은팬이기에댓글을남겨주신것같군요.화교에대해서조금만긍정적인댓글을남겨주시면좋겠다는부탁도같이드립니다.어쨌든같은팬이길바라면서블러드가종로에서강남에서상영이되고종로아니면강남에서같이볼수있기를바랍니다.그리고 오징어같은맛있는간단한음식도사드시길바랍니다.같은팬이길빕니다.삼성컴퓨터가있는pc방에서허진

  24. 쯔쯔 2009/06/09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신분... 불쌍해~~
    누구 생각해주는 척~~
    뭐뭐 아는척 하면서 세상살지 마세요~~~
    당신이 그래봐야...
    전지현 때만도 못해요~~~
    뭐뭐 인척 하는 사람 치고 재대로된 사람 없지요...

  25. 참나 2009/06/09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기자새키들은 대놓고 막장모드네
    아마도 기자도 아닌게, 시사회도 안 간게
    헛소리 하는 거겠지
    전지현이 속앓이를 하는지 니가 속에 들어 가봤냐
    개인적인 감정이 실려있는 티가 너무 나, 니가 쓴글 다시
    읽어봐, 중립적인 입장에서

  26. 2009/06/09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평가인줄 알았는데, 스포일 당했네요.
    전 이거 보려고 했는데...
    안 읽을 걸 ...............

  27. 악평아닌데 2009/06/09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현팬들 진짜 많네..
    어쨌든 이번 영화 망하면 많이 위험해지긴 할 것 같네요. 영화는 엽기적인 그녀빼고 다 망했잖아요 엽기녀이미지외엔 남은 게 없고 영화배우라기보다 씨엡으로 먹고 살던 배우가 소속사잘못이지만 휴대폰복제사건때문에 구설수에 휘말렸으니 영화가 잘되야 부수익에 타격을 안 받을 건데..

  28. ㅋㅋㅋㅋ 2009/06/09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호님..

    삼성컴퓨터가 있는 피씨방에서 열심히 쓰시네요 ㅋㅋㅋㅋㅋ

  29. 사실... 2009/06/09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애니판 같은 경우는 애니였기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되는데...그걸 무리해서 영화로 옮긴게 실패의 원인인듯 세계적인 명작를 영화화했어도 영화제작과정에서 가해지는 내용편집과 삭제 그리고 원작을 본 사람들의 기대에 못 미치는 영상효과로 인해서 일정부분 비평을 받는게 당연지사인데...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블러드는 정말 애니만을 위한 스토리에 각종 그림들이었고 더군다나 그걸 그대로 영화에 옮기려고 했으니 여기저기서 삐그덕거리는거라고 생각되는군요. 전지현의 연기력 문제나 그런건 둘째치고 작품자체가 잘못되었다는 말임.(이런다고 전지현 팬이니 이런걸로 몰아가지 맙시다.)

  30. 그래 2009/06/09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전지현 팬인데 호랑호는 전지현 대변인가봐 삼성컴퓨터가 있는 전지현방 p.c에서 허허 진짜? 사람들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게 놔두지 오히려 역효과납니다~아 상대방의 이야기를 겸허히 들읍시다

  31. 호랑호 2009/06/09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삼성컴퓨터가 있는 PC방에서 허진이 유행일 듯 ㅋㅋㅋ

    • 호랑호인데요.허진인데요. 호랑호 2009/06/10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랑호라고 닉네임을 써서 글을 올리신분.호랑호가짜라고 하시던지 가짜호랑호라고 하시던지 호랑호2라고 하면 안되고요.호랑이라고 하면 나중에 고소는 하지 않겠습니다. 호랑호에게 글을 쓰시고 싶은 시면 호랑호에게 하고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진짜호랑호 허진.
      블러그영화를 꼭 봐주시기 바랍니다.

  32. 나웃겨 2009/06/09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호..혼자서 열네네..미친..끄져

  33. 영화 내용이.. 2009/06/09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원래 만화에요. 내용도 좀 장대하면서 복잡하고... 한편의 영화로 담기엔 무리가 아주 많이 되는 거라서... 기대도 안했죠. 분명 망할거기에.....

  34. 그녀는 2009/06/09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는 엽기녀일 뿐

  35. ㅉㅉㅉ 2009/06/09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다 관심...

  36. 안타깝다.. 2009/06/09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운이 유난히 좋지 않은 배우인듯..

    엽기적인 그녀 이후로 망했다. ㅠㅠ

  37. 안타까운... 2009/06/09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11일 개봉이면...6.24 트랜스포머2 개봉
    보름만에 내려야 할듯....

  38. Hong 2009/06/09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잘되기를 바랐는데 평들이 안좋긴 하더라구요. 전지현 나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재밌게 볼수는 없고;;

  39. 돈주고봐.ㅋㅋ 2009/06/09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주고 볼놈들은 그냥 보면 되고 아니면 다운받아서 보던가.ㅋ
    난 케이블에서 하면 볼걸세..ㅋㅋ

  40. 마모리 2009/06/09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가 참 잘 써진듯 한데...
    전지현씨 잘못이 아니라 스토리와 CG문제일 뿐이죠
    한가지 아쉬운점은 그겁니다.
    판타지물은 시각적 재미를 원하는거 아닌가?
    안그래도 힘든데 멋진 판타지액션이라면 즐거울듯 하네요!!

  41. 호태 2009/06/09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호 님은 누구신가요..???

    • 호랑호 2009/06/10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랑호인데요.블러드영화를 꼭 봐주시길 바랍니다.호랑호님은 누구신가요?에 답변을 드린다면 영화배우지망생이였다고 해드리지요. 그러나 개그맨들하고는 상관이 없다고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럼 꼭 블러드영화를 꼭 봐주시길 바랍니다.고맙습니다.전지현영화배우님의 팬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42. 오렌지맛 2009/06/09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작품성이 그리높은작품도아니고... 비쥬얼계로 보이는데 작품성 논하는게 오히려 이상한거같음. 글구 세계관같은건 원래가 만화이고 전체스토리는 너무방대해서 영화로 소개됀다면 어차피 단편 애피소드밖에 소개할수없는건데 작품을평할라면 작품에대해 좀 알고나 쓰던가

  43. 보고잡다. 2009/06/09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많이 보고싶다.
    엽기적인 그녀 외에는 딱히 생각나는 것도 없다.
    광고나 화보촬영을 같이 했던 배우, 감독들은 전지현이 매우
    열정적이라고 찬사를 늘어놓더라.
    그 열정을 쏟아서 더 많은 작품에 출연했으면 좋겠다.
    드라마도 찍고 국내영화도 찍고해라.
    그렇게 내공을 쌓은 뒤에 외국에 나가도 나가라.
    연기를 더 잘하라고도 하지않는다.
    지금 그모습 그대로라도 더 많이 봤음좋겠다.

  44. 이대현 2009/06/09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읽었습니다. 혹시 전지현씨에게 제 작품을 알리는데 블로그 주인장님의 댓글 한켠을 할애하고 싶은데 허락해 주실수 있나요? 허락해 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를 담은 제 싸이미니홈피 주소입니다.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25619063


    전지현씨가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을 대중들에게 보여주는데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배우 전지현씨가 출연해 주길 바라고 제가 쓴 영화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우연이란 노력하는 사람에게 운명이 놓아주는 다리라고 하셨죠
    2007년 기획, 2008년 완성, 2009년에 이르기까지 수 많은 고쳐쓰기를 한 시나리오 한국영화시나리오마켓 사이트에 등록되어 있는 제 작품 EVIL EMPIRE 를 검토해 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트럭(싸이더스),세븐데이즈 판매한 시나리오 인터넷사이트]

    EVIL EMPIRE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드리자면
    현MB정권과 관련하여 생긴 큰문제,사건들을 풍자하는 작품
    네티즌과 대다수 국민들의 공감과 이해를 파고드는 영화 작품입니다
    EVIL EMPIRE는 현정권에 대한 풍자와 비판을
    SF장르에 혼합시킨 상업형 장르주의와 예술형 작가주의를 섞은 시나리오입니다
    남자 주인공 프로타고니스트(선역)에는 이준기
    남자 주인공 안타고니스트(악역)에는 강동원을 생각하며 썼습니다

    특별히 이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중 희생자 역할의 한명은
    전지현씨가 이 역할을 맡아 연기를 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지현씨를 배우로서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작품을 완성시켰습니다.
    흥미로운 일은 이 시나리오를 완성한후에
    이 시나리오에 맞아떨어지는 사건들이 벌어지고
    배우 전지현씨의 안좋은 경험을 연기로 승화시킬 일도 생기더군요
    전지현씨가 믿음을 주는 배우가 되는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한국영화시나리오마켓 사이트
    http://www.scenariomarket.or.kr/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사이트에서 메인상단에 있는 검색창에
    검색어 클릭하면 작품명, 작가명 2종류가 나오는데
    작품명을 클릭하고 EVIL EMPIRE를 치시거나
    작가명을 클릭하고 이대현을 클릭하면 제 작품이 나옵니다.
    제 시나리오 전문보기는 시나리오마켓에 가입한 영화사 회원만 볼수 있어요. 간절한 꿈이었습니다 검토해주시기만 해주셔도 큰 영광이겠습니다.

  45. 지나가는 길손 2009/06/09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내용이나연기는 그렇다치고 글쓰신분 궁금증 하나 풀어드릴께요

    아르헨티나까지 로케를간 이유는 간단합니다.

    1970년대 도쿄를 달리던 지하철 차량이 중고로 아르헨티나에 수출되었기 때문입니다.

    영화서 나오는전철이 야마노테선에서 사용하던 거래요

    NHK(일본국영방송)에서 다큐하는걸 봤거든요 그럼이만

  46. 기자가 안티구만 2009/06/09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나 그 어떤 예술작품이나 주류도 있고 비주류도 있다.컨텐츠도 다양 해 졌고, 어디까지나 개인의 취향이다.이건 주류가 아니다.그리고 그가 전지현이라고 달라질 것도 없다.뭘 그냥 오락 영화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지? 기자라면 중립을 지키심이 좋고, 평론가라면 장르적 관점으로 논리적으로 해석하기 바라며 더이상 안티 짖 좀 하지마라 니꼴이 우습다 ㅋ

  47. 영화는망했다 2009/06/09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전지현은 돈은챙겼다...

    망하든 말든....

  48. 2009/06/09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주워들은 건 많아가지구 ㅋㅋ

  49. ertbh 2009/06/09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에서 글을 어떻게 쓰든 자유 아닌가? 빠들이 보기엔
    환상적인 영화일수도 있겠지만 일반 사람들은 장점도 보이고
    단점도 보이는게 지극히 당연하거 아닐련지? 영화를 보고 이런저런
    평가를 내릴수도 있는데 전혀 상관없는 기자 외모부터 열등감에
    미친..아주 개소리 지껄이고 있구나
    한국 개티즌들은 멀었다 지적수준이 벌레 만도 못하니까

  50. ceomidir 2009/06/09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을 봤는데.... 별로다라는 느낌입니다.(솔직하게 작성함)

    스타트렉..... 터미레이터...등은 예고편을 볼때...땡기는 것이 있는데...

    전지현씨의 영화는 연기력 및 영상등에...많은 수준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예고편이 이런데...본영화는 말로 표현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여기계신분들이..영화 안보고 글 적는다고..혹...전지현씨에 대한
    열등...뭐 이런 것이다 라고 할 수도 있는데...

    결과 보면... 알겠죠...
    언젠가 디워보고 이야기 했는데...

    영화의 평가는 평론가나..영화인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평가는 일반대중입니다. 그들이..느끼는 영화에 대한
    감정이 중요합니다...전지현씨가 나오는 영화니까..무조건 좋은 평을 해야 된다는 것은 옛날 이야기 입니다... 우리나라...영화팬들.
    눈높이가 많이 높습니다.

    결과를 지켜 보도록 하죠...

  51. 우리모두 2009/06/09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의 생각과 글을적는건 당연하다고 보긴하지만.
    대신 댁이 그배우에입장에서 글을쓴다구생각좀하고쓰시길.
    남이 댁에 대해 욕하는 글을쓰면 당신은 기분이 좋을가?

  52. 음..., 2009/06/09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전지현이라는 연기자와 영화에 대한 호블호 기사인 듯.

    영화는 보지 못했지만 저도 기대 안합니다. 오시이 마모루의 원작을 살리지 못했다면 그저 변형 스토리일 뿐이니까요.

    원작소설에 나왔던 70년대 전공투 학생운동 분위기 속에서 인간의 본성을 허무주의적으로 담았던 원작과는 거리가 있어보이거든요.
    전 이 영화 일단 실망입니다. 나중에 케이블에나 나오면 볼랍니다.

    P.s : 기자님, 그냥 전지현이 싫으면 싫다고 하세요.

  53. 최군 2009/06/09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좀직접적인 평이긴해도 객관적이고 냉정한평에 오히려 감사하는구만. 바보원숭이들
    다만..전지현이 안타깝군..

  54. 호랑호님은 피해망상증이군요 2009/06/09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작품을 전지현 관점으로보지말고 감독관점에서 봅시다.
    이 감독은 영화 영웅에서 보여주듣이 연출에 있어선 일인자라고 생각 하셔도 될거 같군요. 이런 액션류의 영화를 가지고 운운하는거 자체가 참 머시기 하네요. 마더의 경우 외국에서는 찬사를 받았고 우리나라에서는 거시기 한데 말이죠.쩝

    • 호랑호 2009/06/10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랑호님은 피해망상증이군요에 답변을 드립니다. 전지현관점으로라는 말은 다시는 하지 마시요. 전지현영화배우관점으로 본다면 영화는 주연여배우의 연기로 감독을 대신하여 각본의 엉성함과 각본의 헛점과 각본의 삼류성을 극복하였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그럼 영웅에서 주연남배우의 연기로 각본의 엉성함은 극복이 되지 않았군요.그리고 마더의 관람객들에게서 독후감과 관람평을 이렇게 열열하게 받았다는 거짓말은 누가 대신할까요. 내가 대신할까요 내가 대신했나요. 묻고 싶군요. 둘중에 하나 선택 어느쪽으로 할까요. 어쨌든 전지현영화배우님의 팬들로 생각하고 고맙다는 말씀을 또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삼성컴퓨터가 있는 pc방에서 허진

  55. huraijin 2009/06/09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다소 전형적인 B급 호러액션정도로 봐주면 그럭저럭 볼만 할것 같습니다. 디워에 보내줬던 후한 인심정도면 이정도야 뭐... 결국 중요한건 영화의 퀄리티가 아닐수도 있겠죠.

    물론 장르 자체가 한국에서 대접받기 힘든데다가, 완성도도 좋다고 보긴 어려운것 같지만, 저는 영화 자체보다도 왜 이정도의 영화에 전지현급이 출연했어야 하는지가 의문입니다. 이런 장르가 많이 나오는 편인 일본에서라면 막 뜨기 시작하는 신인여배우 정도에게 돌아가는 역할인데.. 오히려 영화가 전지현의 이름값만 믿고 좀 날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히려 전지현에게는 약간 동정표가 갑니다. 핸드폰 사건도 있고 여러모로 이미지 않좋을때 영화까지 이러니..

  56. HEe 2009/06/09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현영화배우님이 뭐에요 -_-;;
    호랑호님이 다신 리플들도 다 좀 내용도 이상하고;;
    영화배우 전지현씨라고 하면 될걸;;ㅡㅡ;;

    • 호랑호 2009/06/10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지현영화배우님이 뭐예요라고 HEe분께 답변드립니다. 전지현영화배우님이라고 쓴 이유는 존경을 하는 선배님이란 뜻이죠. 저는 난처럽게도 남자이지만 선배님으로 항상 생각하고 있었다는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어쨌든 전지현영화배우님의 팬이라고 생각하고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삼성컴퓨터가 있는pc방에서 허진

  57. K21 2009/06/09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블러드 알바들인지
    전지현 10떡들인지
    웃긴다 정말
    틀린말도 없구만
    딴나라당 같은 시키들~

  58. 전갈자리그녀 2009/06/09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호랑호님이 누구인지 더궁금하네 ㅋ 저렇게 리플 일일이 다는것도 힘드실텐데 ㅋㅋㅋㅋ 혹시 알바세요?

  59. 석구 2009/06/09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쓰신글로 봐서는 영화가 그런건 전적으로 감독문제군요..

  60. 어익후 2009/06/09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호가 주인장인줄 알았는데, 더웃긴건 주인장은 아니었음.
    주인장님은 왜 호랑호 댓글 안지우나, 완전 피해망상에 쩔어갖고 하는거 보면 어이가 없어. 되도 않는 말을 꼬아가며..ㅉㅉㅉ

    화교 속이고 신비주의인척, 일본쇼프로에서 히히덕 거릴뿐인 수출용 전지현은 가라

  61. 천사69 2009/06/09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전엔 전지현 꽤 괜찮게 생각했는데..
    해피투게더 재밌게 봤고 프린터 광고의 섹시함!!
    근데 그게 다야~~
    이젠 이미지 완전 추락해가고..
    이번 영화도 평보니 망한게 분명하고..
    그냥 여기서 접고 시집이나 가지~~
    글구 아래 호랑호는 웬넘이냐~~
    사이더스 알반가?
    이넘때문에 더 싫어지네..
    ㅋㅋ

  62. 박현수 2009/06/09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얼마 전에 홍콩에 머무르고 있다가 평소 전지현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반가운 마음에 블러드를 보게 되었다. (홍콩에서는
    4일날 개봉) 다른 프로들은 거의 다 차서 Full이라는 도장이
    찍혀 있었지만 블러드는 자리가 많이 비어 있었다.

    기대치에 한참을 미치지 못한 블러드를 보면서 솔직히 선전에
    비해 너무나 형편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관객들 방은 또한
    썰렁했다. 일본에서도 블러드가 랭킹 10위권 밖으로 돈다고 하는데
    실망스러운 영화였다.

  63. 작품복도 실력 2009/06/09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복도 실력인듯. 몇번의 실패는 뭐 다들 그런경우 많으니까 그럴 있다 쳐도 엽기적인그녀이후로 정말 단 한편도 흥행을 못했다는건 그녀의 어중간한 연기력과 작품을 선택하는 눈이 별로라는 소리겠지. 솔직히 cf 아니면 이미 애저녁에 잊혀진 스타였음.
    하기사 전지현같은 애들은 연기자가 아니라 그냥 연예인 스타일뿐이니 연기력이나 작품을 선택하는 혜안을 바라는건 좀 무리일 수도 있겠다만.

  64. 나나나 2009/06/09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글을 로그인 안하고 쓸 수 있군. 그래서 한줄. 끝.

  65. 너너너 2009/06/09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바꿔서도 쓸 수 있군. 또 한 줄. 끝.

  66. 하나 2009/06/09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67. 2009/06/09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호님야말로 지극히 편파적인 시각을 갖고계신거 같군요.

  68. 2009/06/09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말 잇기합니다!!!

  69. 2009/06/09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 글자만.

  70. 시작 2009/06/09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그네

  71. 울트라 2009/06/09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72. 오홋 2009/06/09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물리

  73. 기냐릊ㄱㅇ 2009/06/09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어카

  74. 호랑호님아 2009/06/09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은데 호랑호님. 기사보단 그 기사에 달린 답글을 즐겨보는 한사람으로써, 호랑호님이 다른분에 단 답변들, 뭔가 좀 정신이상있는사람이 쓴거같아요. 예를들면."누구편이신지 말해주실 수 있나요. 편이 없어서 그런 댓글을 남기셨다면 전지현영화배우님의 팬들과 블러드를 같이 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이거말입니다. 누구편인지 꼭 드러내야 하는겁니까? ㅋ 또 편이 없는것과 영화를 보는것과 무슨 상관입니까? ㅋㅋㅋㅋ 그리고. 영화배우면 영화배우지 무슨 영화배우님이에요? ㅋㅋㅋ 님자를 그렇게 쓰고싶으면 영화배우 전지현님 이 올바르죠 ㅋㅋㅋㅋㅋ 무슨 조선족이 알바하는거도 아니고 ㅋㅋㅋㅋ 당신 팬인건 알겠는데, 골수팬이라 골수까지 이상해져서 그런가? 병진같은짓 그만하고 피씨방에서 좀 나오쇼, 거기서 일한다면 모를까 괜사리 피씨방에서 죽치고 앉아서 시간버리지 말고. 호랑호님이 진정 병진같다고 느끼는 사람이 씀

  75. 호랑호님아 2009/06/09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호랑호님 조선족이시거나 중국인이신거 같은데, 이국와서 고생많수다.

  76. kenn 2009/06/10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드래곤볼 래볼루션만 하겠어???? ㅋㅋㅋ

  77. ㅋㅋㅋ 2009/06/10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줄 알았다~
    하나같이 만화를 영화로 만들어내면 망하지~
    정말 내용좋은 단편만화를 영화화시키면 몰라도
    저런 방대한양의 만화를 단시간내에 보여줄려고하니
    내용은 어색하기 그지없고 CG처리는 항상 저모양이야~
    저것도 B급영화중 하나로 들어갈게 뻔해~
    일본B급영화의 대다수가 원작이 만화라는것만 봐도 뭐...
    초반댓글들 완전 전지현 팬인가봐~ㅋㅋㅋ
    아님 배급사에서 뿌린 알바들인가?
    아무리 좋아라 해도 아닌건 아니다라고
    지적해주는게 진정한 팬인거야~

  78. 천사예 2009/06/10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식한척 하지마세요..일일이 댓글마다 아는척하며 댓글 다는데 진짜 꼴분견이네요..그런식으로 글쓰면 누가 "와! 이사람 진짜 유식하네" 할줄 아는가보죠? ㅋㅋㅋ잘난척 그만하고 피씨방에서 라면이나 드시죠..ㅋㅋㅋ

  79. 호랑호초나웃기네 2009/06/10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수팬이면 팬카페가서 지내들끼리 자위하던가, 이건뭐 XX짓하나? 피씨방에서 이딴짓하고있냐? 차라리 나이80에 메이플 하는게 더 경제적이겠다 XX아. 아욕썼다가 좀 뭥미해서 XX로 바꿨는데, 호랑호 본인은 알아서 보겠지 뭐 .. 그냥. 내가 호랑호님한테 라면하나 사드린적없는 남남이지만 참 XX해 보여서 글남긴다. 근데. 호랑호님이 전지현 지능안티면 솔까말 당신 천재인정한다.

    • 호랑호초나웃기네 2009/06/10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여기서 자위는 그냥 순수하게 스스로 위로한다입니다.

  80. 호랑호초나웃기네 2009/06/10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말이다, 호랑호님아.

    전지현 카리스마 있는 배우다.
    솔직히 김태희 매력도 없고 섹시한 거 하나 없다.
    그러나 전지현 볼수록 묘한 매력의 여배우다.

    김남주 말두 안되는 연기다.
    그냥 코믹드라마에 어울리는 웃고 넘기는
    카메론 디아즈 수준이랄까?
    전지현을 어찌 그런데다 비교를 하는지 ..

    우리나라 처럼 영화 편 수 갖고 뭐라 하는
    나라도 없다
    진짜 유명 연기자들과 아카데미 수상자들이나
    외국 배우들도 지금까지 추앙 받는 배우들을 보면
    50년 넘는 연기 생활에 영화 개수는 20편 정도도
    못되는 배우 허다하다.
    정말 남는 영화가 중요하지 개나 소나 아무거나
    돈 벌려고 찍어대는영화 밥 맛이다.
    뭘 알고나 말해라...기자양반 진짜 성질 곱게 쓰슈
    이 글 보고 전지현 한테 유감 없는사람이라고
    누가 보겠소.
    저 윗글 처럼 질툰가...ㅋㅋㅋ

    넌 이게 이해가 안되서 제발 다시써달라고하세요? ㅋㅋㅋㅋ

  81. thanks 2009/06/10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우리 삶에 행복을 주는 매체입니다.
    그 영화가 개개인에 행복감을 주던지, 아님 실망감을 주던지 그것은 개인의 몫입니다.
    어느 한 개인에게 실망감을 주었다고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을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영화는 살아있는 매체이고 감정의 곡선을 넘나드는 매체이기때문입니다.
    그 영화에 대해 타인에게 전달할때에는 최대한 객관적인 시점에서 말해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사라는것은 곧 대중화의 시발점을 뜻하기도 하는데 이렇듯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이 대중화된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일이라고 생각합니다.

  82. 호랑호 열폭에 웃고감 2009/06/10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한가한가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 2009/06/10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안경끼고 무슨 영화평론을 하겠다고 .. 풉..

  84. 풋~ 2009/06/10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주인장 왈 : 대강 생략.. 그런데 개인적인 호불호를 떠나 실망입니다.실망도 아주 큽니다.전지현씨에게 듣기 좋으라고 "의미가 있다"고 하는 것이지 "진짜 이건 좀 아니잖아"하는 말이 튀어나옵니다.다른 거 다 빼고 나온 그림만 갖고 보죠.
    회심의 CG!
    정말 안타깝습니다.

    블로그 댓글러 왈 : CG.. SF영화에선 아주 중요한 대목이지..
    그런데.. 영화 CG라는게 영화 감독과 그래픽팀에서 작업하는거 아니
    였나..? 나도 다른거 다빼고 그림만 가지고 얘기해볼까..?
    회심의 CG!?
    그게 배우랑 도데체 무슨연관성이 있는데..? 요즘은 배우가 직접
    CG작업도 하나..?
    정말 안타깝네.. 지능형 안티여.. ㅋㅋ

  85. 블링블링 2009/06/10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 이미 참패를 경험하고 있다죠.
    일본에 사는 친구가 호기심으로라도 보지 말라고 피를 토하더군요.
    영화가 재미없는 게 전지현씨 탓이겠습니까마는, 전지현이라는 배우 위주로 홍보가 된것이 현실이고 소속사측에서 헐리우드 진출이라고 뻥을 쳐버리는 바람에 입장이 곤란해진 것이겠죠.
    전지현씨도 초반 한두영화를 제외하고는 출연하는 영화마다 흥행이 잘 안 되니 지켜보는 입장에서 안쓰럽습니다.
    너무 이미지가 실제보다 고급화되버려서 실제 연기력에 비해 부담되는 영화선택만 하게 되는듯.

  86. 호랑호님께 2009/06/10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호랑호는 삼성컴퓨터아님 아쓰는가봐요? ㅋㅋㅋㅋㅋ
    넘 티나는거 아닌가?

  87. 어이없다 2009/06/10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이런글은 혼자 다이어리에 적고
    생각날때마다 혼자 보면서 뿌듯해 하면 좋겠다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누가 누굴 어떻게 평한다는 것인지
    상대적으로 누군가를 평할수 있는 공식적인 입장을 가진 분들도
    시작과 끝에 항상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임한다
    하물며 이러한 글을 적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민들
    도대체 안드로메다를 넘어 어디까지 갈 생각인가?
    도대체가 그냥 조용히 지나가는 법이 없구나,
    대단하다 대한의 국민들 & 네티즌들
    본인의 직업과는 무관한 분야에 관심을 넘어선 간섭
    네티즌 본인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것일까?
    진정 이러한 행동들이 그들의 무력하고 지루한 일상에
    즐거움을 안겨주는걸까?

  88. maths 2009/06/10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나쁜놈..아직 개봉도 안했는데
    인터넷에다 초치는 죽일놈...

  89. 흑이슬 2009/06/10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에 내용누설좀 하지 마시길.
    소감쓸 때 소감과 줄거리를 구분하는 건 초등학교때 졸업하셨어야죠.

  90. 그냥..지나가다 2009/06/10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현을 좋아하는 팬분들의 안타까움은 이해가 가지만, 영화의 완성도는 별개로 봐야하죠. 영화적 완성도에 대해선 시사회후 많은 평이 나왔지만..거의가 혹평이 주를 이루더군요.
    전지현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영화자체가 너무 엉성해서 오히려 전지현에 대한 동정론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최소한 이 영화에선 전지현의 연기력 논란은, 참담한 영화의 완성도에 가려질듯 하네요.

  91. 호랑호님 쩌는듯 2009/06/10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컴퓨터가 있는 피시방을 좀 많이 사랑하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 어머니 2009/06/10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님이 홍보담당인거 같아요. 티가 나요. 누가 온갖 댓글에 답변을 달겠어요. 냄새가 아주 펄펄 납니다. 초딩도 아니고...너무 티나잖아요.

  93. 어의없나 2009/06/10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영화를 이야기 한건데 전지현씨를 개인적으로 욕한다고 하시는 분들 다 홍보 담당 알바들이네여~ 너무 티나여...

  94. 아침부터말이지..쯧 2009/06/10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다 관심~!

  95. 2009/06/10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안봤으니 답변이 힘들긴 하지만 위의 주인장님의 글만 보면 몇가지는 변명을 할 수도 있을거 같군요.
    1. 대부분의 좀비 영화들이 & 만화에서의 좀비들은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떼거지로 나올 수 있습니다. 원작에 충실하다면...
    (큿 원작도 아직 안봤으니)
    2. 좀비의 피와 일반사람들의 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신선한(?) 사람의 피와 좀비의 피가 다를꺼라고 보는 것은 좀비의 괴기성을 돋보이는데 필요할 수 있습니다. 뭐 상대적으로 사람의 피는 신선하게(?)보여주고 좀비의 피는 식상하게(?)보여주는 친절을 보여주었다면 더더욱 좋았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좀비 팬이라면 그정도는 알거라는 감독의 견해가 들어갔을수도..
    3. 아무리 단순한 스토리라도 긴박감 있게 끌고 갈 수 있는가 없는 가는 감독의 능력이겠죠. 요괴의 설정을 웃기게 간 것... 이것은 일본의 실사 영화들을 보면 요괴를 그들의 요괴보는 관점이 잘 보입니다. 헐리우드 식의 또는 우리나라식의 귀신 느낌과는 또 틀리죠.(요괴에 관해서만.. 일본 귀신영화에서는 오히려 굉장한 작품들도 많은게 사실이죠.)
    4. 맨초반에 전지현을 평하는 글처럼 느껴지는 글에서 아무리 그림만 갖고 말을 하겠다고 하면서 말을 돌렸지만 영화를 까는 것을 하면서 전지현의 엉뚱한 연기나 어설픈 발음 등을 지적하지 않는다면 그것도 웃기긴 한듯합니다. - 원본을 아주 조금(2-3분 정도) 보았는데 솔직히 주인공에 표정은 변화가 없는 게 맞지 않을까도 생각을 해보게 되는군요. (라스트 뱀파이어로서 일반적인 인간과는 달리 얼굴 변화가 거의 무표정, 화남 정도밖에 없었던 듯, 그렇다고 일반적인 뱀파이어적인 표정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