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KT&G 루키 양희종입니다.
분위기가 예술입니다.
별명이 많습니다. 그 중에 가장 좋은 별명은 정일우 랍니다. 위 사진에서 보니 연예인 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내가 봐도 마음에 들게 생긴 얼굴입니다.
서글 서글한 외모에 건장한 몸 얼굴도 작은 편입니다. 한마디로 비디오형 선숩니다. 벌써 양희종은 전국구가 된 것 같습니다. KCC의 영토인 전주에 가도 양희종을 소개하면 하면 꺅 하는 비명 소리가 들립니다.
일단 잘생기고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친구는 농구도 잘합니다.
이녀석 생긴것말 잘 생긴게 아닙니다. 농구도 잘합니다. 지금의 건장한 몸이 만들어진 것은 대학에 들어와서 입니다. 이전에는 마른 몸에 점프도 좋아 덩크슛도 빵빵 때렸습니다. 고3 초에 발목을 다친후 1년가까이 쉬면서 몸이 불었습니다. 연세대 입학을한 후 결단을 내렸습니다. 살을 빼지 않고 바로 근육화 시키면서 파워를 늘리는 방법으로 말입니다. 스피드는 다소 줄었지만 힘은 크게 좋아져서 결국은 성공적으로 변신했습니다.
내후년만 되면 추승균 급으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