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밤을 설레이게 만들었던 주말 드라마 '찬란한 유산'이 26일 종영했습니다.
자체 45%를 넘는, 올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드라마 제목대로 '찬란한' 엔딩을 맞았는데요,
이승기와 한효주 두 주인공에게 성공에 대한 찬사가 쏠려 있죠. 이승기는 '1박 2일'까지 합해
주말드라마 70%를 견인한 주인공이 됐고 한효주는 그야말로 안방 극장의 신데렐라가 됐습니다.
두 주인공에게 CF가 몰려 들것은 자명한 일이고 몸값도 천정부지로 치솟겠죠.
전 이렇게 주인공들에게 집중된 찬사를 신예 문채원에게 돌리고 싶습니다.

25일과 26일 문채원의 연기는 그야말로 빛이 났습니다. 사실 드라마 중간 부분에선 '문채원이 인상만 쓴다'며 연기력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는데요...
마지막 방송은 앞두고 문채원의 연기는 엄마 김미숙의 연기와 함께 확실히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지난 25일 엄마 김미숙에게 '왜 엄마 같은 사람이 내 엄마여서 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만드냐'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 또 이승기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사진을 불에 태우며 눈물을 흘리던 장면에선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게다가 한효주가 집에 들이 닥쳐 '네가 내 이름으로 아빠에게 이메일을 보냈냐'고 따져 묻자
자신의 잘못을 시인한 장면에선 문채원의 연기가 한효주를 압도했습니다.
한효주의 부친이자 자신의 새 아빠의 얘기를 하며 "너희 아버지와 너 사이에 내가 들어갈 틈이 없었다"며 눈물을 흘리던 장면에선 뛰어난 감정선을 표현했습니다.
반면, 죽었던 아버지가 살아오고, 그렇게도 보고프던 동생 은우를 만난 장면에서 한효주의 연기는 뭐 중간 정도? (잘했다고 하기엔 너무 밋밋한 연기였다고 봅니다.)
극이 종반부로 달려 갈 수록 한효주에 비해 문채원의 연기가 한결 깊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문채원이 깊어진 연기를 통해 '유승미'란 인물에 사실감을 불어 넣었고, 사실감이 살아나면서 시청자들도 유승미가 왜 그럴 수 밖에 없었는지 훨씬 공감도 커졌을 겁니다.
저도 드라마를 보는 내내 '승미'란 인물이 기본적으로 이기적인 인간의 본성을 가장 잘 드러냈고, 그래서 제일 불쌍하고 외로운 사람이란 생각을 갖게 됐으니까요.
이렇게 승미란 인물에게 연민의 정이 느껴지도록 만든 것은 작가의 의도도 있겠지만 연기자의 표현력이 큰 역할을 해냈다고 봅니다.
문채원(23세)의 연기 경력을 고려하면 그의 이같은 발전은 정말 눈부신 성장입니다.
문채원의 프로필을 찾아보니 한효주(22세)보다 한 살 위이지만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가 데뷔작이네요.

제 기억엔 바람의 화원에서 문근영과 닷냥 커플을 이뤘던 문채원이 떠오르는데요.
이에 비해 한효주는 2004년 시트콤 '논스톱'이 데뷔작으로 돼 있으니 연기 경력으론 3년이나 선배인 셈입니다.
한효주가 몸값이나 스타성, 인지도 등 모든 면에서 앞서 있지만 문채원이 따라 잡을 날도 멀지 않아보입니다. (외모에선 한효주가 좀 더 우월한 기럭지를 갖고 있겠지만)
문채원은 사실 요즘 신세대들이 그리 좋아하는 외모는 아닙니다. 얼굴이 한효주 처럼 작지도 팔다리가 기형적으로 얇고 길지도 않습니다. 어찌보면 사극에 잘 어울리는 단아한 이미지의 마스크를 갖고 있죠.

하지만 뭐 연기자가 외모로만 승부하겠습니까??
문채원이 연기 경력에 비해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넘어야할 산도 많습니다. 눈물 연기나 감정 표현에선 꽤 괜찮은 연기를 하고 있지만 어색한 입모양, 발음과 발성 등 기본기가 부족해 보이기도 합니다.
일상 연기를 할 땐 어색한 발음이 귀에 거슬립니다.
제가 만약 문채원의 소속사 관계자라면 빨리 작품을 만나 떠볼까라는 욕심을 부리기 전에 다시 한번 기본기를 닦는데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부족한 발성과 발음 부분을 고쳐 다음 작품에서 발전된 모습을 보이는 편이 멀리 10년 후 문채원이란 연기자의 미래를 내다 봤을 때 현명한 선택이란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한효주보다 뒤에서 달리고 있지만, 언제 어떻게 선두가 뒤집힐지는 모르는 일이니까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지막회와 그전 회에는 정말 물이 올랐더군요. 윗글처럼 엄마가 왜 내엄마냐고 울부짖었을 땐 정말 ...
이제는 무엇을 보고살아야할찌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ㅠ.ㅠ
찬란한유산 마지막회 다시 보세요
어떤 장면에서도 똑같은 표정으로 일관해주시던
한효주보다 훠얼씬 낫던데요? :)
누가봐도 연기는 한효주보다 월등했음.
마지막회에서 얘땜에 계속울었음..(얘가 울때마다 울었..ㅠㅜ)
제가 이렇게 드라마에 빠지는 사람이 아닌데
주말이 기다려지게 했던 드라마였습니다.
처음엔 한효주연기에 푹빠졌었는데
차츰 문채원의 연기에 빠져들더라구요.
정말 가능성 있는 연기자인것 같더라구요.
다른 드라마에서도 빨리 만났으면 좋겠네요.^^
마지막회 이후엔 문채원씨 팬이 되버렸네요.^^
마지막 문채원의 연기력은 참돋보였습니다...
매력있는 배우인것같네요..
제사이트에도 놀려오세요..
방송사고 많이있습니다..
내 스똴이야~~~..
동글 동글한 얼굴에 눈코입 또렷하고 ...
실제로 보면 아주 빠져들듯 싶은뎅..
헐 한효주보다 문채원이 훨씬 이쁘지
객관적 남자 입장에서.
한효주는 얼굴만 작지 연예인치곤..
문채원이 얼굴살은 있을지 몰라도
기형적으로 마르지 않아서 더 좋다. 당연한 거 아냐? 미친기자
객관적 남자 입장이라고요?
단어 선택좀 제대로 하세요..
모든 남자들 아니 대부분 남자들이 님처럼
생각한다는 전제로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님이 다른 남자들 생각까지 어떻게 알아요?
난 한효주가 훨씬 이뻐보이는데말이야
밑에..
객관적 남자 입장이 뭐가 어떻다고?
솔직히 다들 그렇고 심지어는한효주까지 인정했는데
한효주는 그냥 자연스러운 인상녀라고
밑에님, 객관적이 되어보시고 그런 말씀 하세요.
객관적의뜻을모르는게아닙니까?
난 객관적이라고했지 보편적이라고 안했는데요
한효주도 연기 잘했어요. 물론 문채원도 잘했지만.. 모두 자기 역에 충실한 것 같은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그건 (?)생각이고 물론 신인이 연기가 부족한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문채원은 그래도 어떻게 한효주와 비교를
이래서 기자들이 욕을 먹습니다 물론 신인으로 연기는 휼륭합니다
그렇다고 비교를 이렇게 하시면 ,,, ㅈㅈ
이건 국회원이 대통령 보다 더 휼륭하다와 같은말 태통령은 대통령
휼룽하고 잘 할수있지만 단면으로 것을 판단하면 안되잖아영
왜 대통령인데 이유가 있는겁니다 .. 기사의 자질이 의심스러워영
다음에는 좋은글 부탁 드립니다 ,, 아 ~ 자
당신의 비유가 맞다고 생각되오?
함참 웃고 갑니다
어떻게 한효주와 비교를??? 아니 한효주가 뭔데 비교를 못합니까? 김미숙이 자살할려고 했을때 ... 문채원이 말려 서로 부둥켜 안고 우는 연기 할때는 정말 압권이더라.
한효주 공항에서 죽은줄 알았던 아빠를 다시 만났는데 입에 손만 갖다대고 눈만 동그랗게.... 그거 나도 한다.
한효주가 도대체 뭔데??
비유진짜 와따봉 ㅋㅋㅋㅋㅋㅋㅋ
한효주는 이님마음속대통령인가봅니다 ^-^
배꼽잡네요 ㅎ
외모로 보나 연기로 보나 몸매로 보나 한효주보다 문채원이 훨낫다.
한효주는 성형안한듯한 평범한 얼굴로
여자들에게 호감을 받고 있기때문에 인기 많은 것...
실제로 보면 빼빼마른 그냥 연기자보다는 모델...
그리고 한효주 눈이 예전과 확실히 달라짐
눈에 흰자가 많아진건지...
눈밑에 아이라인은 꼭 하고 나오대;
예전에는 천연 자연스러웠는데 요즘은
눈을 가만히 보면 약간 이상해졌음...
따위가 모모?
저도 백배 공감합니다.
한효주 연기는 밋밋하고, 단지 캐릭터가 싹싹했을 뿐이고,
문채원 연기는 감정이 살아있고, 캐릭터가 짜증이 났지만 확실히 연기면에선 효주를 압도함
확실히 마지막회에서 연기가 눈에 띄었습니다. 굉장히 좋았어요!
너 ,,, 누구니 ~ ?
누구와 누굴 비교함 ~ 삼
그리고 바람에 화원에 문채원이 나왔어 .. 난 모르는데
바람에 화원 매일 시청했는데 연기부족으로 몰랐나 ?
어떻게 문채원이 나온걸 모를수가 있지 ㅡㅡ;
바람의 화원을 보셨다면
문채원의 유행어였던 "화공~~" 이걸 모른다구요?
박신양 문근영과 더불어 주연급이였는데 ;;
아 놔 님 쫌만 웃고 ㅋㅋㅋㅋ
바화 안봤으면 그냥 안봤다고 해요...헛소리만 줄줄 늘어놓네
문근영이나 보고...다 봤다 했겠지..ㅉ ㅈ
그저 웃지욬ㅋㅋㅋㅋ
비교 함삼은또뭐냨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어나 다시 리셋하고 와랔ㅋㅋㅋㅋㅋㅋ
국어 제대로 못배웠냐 ㅋㅋㅋㅋㅋㅋㅋ아웃곀ㅋㅋㅋㅋ
니 눈깔이가 고자인듯....
문채원 좋아좋아
이뻐 넘 이뻐
처음엔 효주 봤는데 나중엔 문채원 봤지롱
문채원도 한효주도 모두 연기를 잘 했습니다
누가 더 잘했는가 보다는 서로가 잘 했기에 이런 좋은 결과가 있는것
아닐까요 .. ?
문채원은 조연으로 역활을 잘 햇고 한효주는 주인공으로 그 역활을 빛냈어요 .. 참 좋은 드라마을 보았어요,, 누구를 평하기보다
맏는 역활을 잘 조합하신 작가의 실력이 대단합니다
그래도 난 한효주에게 한표을 ... 말과 행동을 신중히
저도 이분 말과 같은 생각입니다
각자가 맡은 역활과 이미지가 틀린데 어찌 누군잘 했고 누군 못 했다고 할수있을까요?두분 다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 주셨구요 두분 다 자신들이 맡은 역의 이미지를 훌륭히 소화해 내셨습니다 우리가 뭐라뭐라 할 처지가 안된다고 보네요^ ^이 글에선 그냥 한효주씨를 문채원씨보다 아래로 내리려고 안간힘을 쓰는걸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
문채원 친척들이신가보네..ㅋㅋ
그래도 효주연기가 더 빛났지~
효주 역활은 솔찍히 발로해도 연기할수 있다 ㅋㅋ
솔직히 맨첨에 한효주아니면 안봄
솔직히 한효주처럼 캔디역은
누가 해도 뜨는 역이다 ㅉㅉㅉ
한효주역은 누가 해도 예쁘게 나오고 잘했을듯.
한효주 신인아닌데요 왜캐 발연기냐 ㅋㅋㅋ
솔직히 한효주역이 아무나 해도 되는거였으면 그케 초반에 화재를 모았겟습니까ㅋㅋ~ 스타한명 없는 찬유를 아직 선우환캐릭터가 매력적이게 되기전에 화제가 될수있게 해준것은 한효줍니다. ㅋ
오잉 왠지 사심이 담긴 글같기도 한데..
아 블로그 이름이 사심토크군용ㅋㅋ
전 문채원이 한효주보다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일상적이고 호감가는 캐릭터는 한효주가 너무 자연스럽게 연기해
줬고 문채원은 극단적인 마지막 장면들에서 잘 해준것 같은..
확실히 은우를 찾았을 때와 아빠를 만났을 땐 예상보다 부족한
느낌이 드는 듯도 싶었지만...
어쨌든 두분 다 신인치고 꾸준히 발전하시는 것 같아 보기 좋네요~
한효주는 신인 한참 지났는데...............
효주양은 신인이 아니죠. 벌써 몇작품을 했는데..
위에 댓글다신분들!
베테랑도 아니에요 ㅎ
한효주 신인 아닌데요 발연기 굳~~
처음엔 한효주 봤는데 가면갈수록 한채원이 더 매력있는것 같은데..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님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근데 저는 한효주는 너무 감정 깊이가 얇았다랄까? 뭔가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무튼 문채원 화이팅!
ㅋㅋ한채원 누구야
저는 아직 신인티가 많이 나던걸요.
그러나 점점 나아지는 모습에서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은 보이던데요.
한효주를 능가할만하다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부자연스런 느낌이랄까요,
대사처리가 느리고 포즈가 너무 많이 느껴져서
다소 처지게 만드는 감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조금 탄력적이 돼간다는 느낌~!
저는 그렇던데요.
한효주 이승기 빼구 다 연기 잘하심 특히 김미숙씨 악역연기 쵝오~ 문채원양두 연기 넘잘하심 또 자폐아연기 은우역 최최고~~
맞아요~~
문채원언니 연기 정말 대박이었는데.
처음보다 연기 실력도 많이 늘었구요.
마지막회에서 문채원언니 실력이 눈에 띄었어요~~
문채원언니도 찬유에서 정말큰역할이었는데도 잘 소화해주시고.
정말 문채원언니덕에 찬유 재미있게잘봤습니다.
극중 문채원의 역할은 독한 악역의 역할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바보같을 정도로 이승기만을 바라보는 부잣집 딸이라서 여리고 사랑밖에 모르는 모습이죠. 저도 처음엔 악역으로서 이제껏 봐왔던 캐릭터가 아닌 여리고 바보같은 그녀의 모습에 연기가 너무 튀지 않는것 아닌가 걱정도 했었지만 오히려 생각할수록 그녀의 연기가 자신의 캐릭터와 들어맞고 호소력 있게 느껴지더군요.
악역이지만 악역으로 보이지 않는 순진한 외모. 그러나 문채원은 이미지상으로 지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죠. 그것을 바보같은 발성과 어눌한 연기로 억누른 것입니다. 바람의 화원에서의 그녀는 발음이 어눌하지 않았기에 고의성있는 연기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문채원의 연기는 문채원을 돋보이게 했고..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연기를 잘하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억지성있는 연기를 한 것이 아니라 섬세한 연기로 차근차근 발전을 보여준 그녀에게 박수를보냅니다.
Asian girls are so little and ugly.
니보단 잘남
거울좀 보지 않겠니
문채원 정말이지... 대단.
섬세한 감정표현...
나이답지 않더군요
은성이가 아빠를 만났을때 은우를 만났을 때는 사실
감동이 별로였는데
승미가 엄마하고 울때는 정말 나도 눈물이 쏟아지더군요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견해죠..제가 봤을땐 뒤로 갈수록 문채원씨(물론 극중 승미) 연기가 짜증나기만 하던데... 특히나 승미 감정선을 살려준 건 대본과 연출이 그만큼 공을 들였기 때문이죠...은성의 분량은 대폭 축소되고..그래서 오히려 승미 캐릭에 비판이 더 많았던 걸로 아는데요.. 쨌든 채원씨 감정연기는 괜찮을 걸로 보입니다. 답답한 발성과 잘 붓는 체질만 개선하면 더 훌륭한 연기자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승미 역에 그 정도 투자도 안했다면
작가진이 정말 인면수심 아닌가요?
전반부와 중반부에 은성이만 붕붕 띄워주고
승미는 버려둔 작가진인데.
자살하려는 엄마를 찾아서
엄마엄마하고 아파트 단지 헤맬때
정말 연기쵝오였어요ㅋㅋㅋㅋㅋ
경력에 비해 깊은 내면연기
앞으로 대성하리라 봅니다
솔직히 한효주 캐릭터 별루였어요. 그게 착한건지.. 오히려 여우같고 얄밉던데. 의붓동생 남친이나 뺏고 ㅉㅉㅉ 물론 할머니를 돕는 과정중에 그런거지만..처음에 의도는 그게 아니었지만 극 중반부부터는 기회주의적 행동으로밖에 안보이더군요 할머니를 돕던 모습도.오히려 불쌍하게 자란 문채원이 훨씬 설득력있더군요.
극 중반 어떤 부분에서 기회주의적 행동으로 보이셨나요?
아니죠 오히려 문채원의 역활이 할머니에게
더 잘 보이려고 애를 쓴거겟죠?
디디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한효주 발연기 에휴
↑지금 연기를 말하는게아니라 캐릭터를 말하는 거임
처음엔 괜찮았는데 후반에는 저도 한효주 캐릭이 약간...
첨엔 씩씩하게 고난을 헤쳐나가려고 하는게 보기 좋았는데 결국 중요한거는 다 남자들이 도와주었다는거...
아빠, 은우, 빼앗긴 재산 찾기등등...
환이 좋아하면서 거의 마지막까지 아니야 아니야 연발하는것도 답답...키스하고 목걸이 하고 할거 다 하면서 아니라고 하니 뭐하자는건지...
뒤로 갈수록 얌체같음
한효주가 잘했니, 문채원이 잘했니는 우스운 비교죠 ㅎㅎ 글을 쓰신 분의 논조도 그렇게까진 않 보이는데 댓글이 좀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네요. 찬유의 성공은 주조연 가릴것 없이 제자리에서 제 역을 멋지게 소화한 모든 연기자들의 결과물입니다. 물론 주연의 비중으로만 따지자면 승기군, 효주양은 두말하면 잔소리겠지만 반효정, 김미숙 그리고 승미역의 문채원양의 활약도 빼놓으면 안되죠. 살짝 덧붙히자면, 바람의 화원에서 보인 문채원양의 깊이있는 눈빛을 기억하는 바화팬으로 앞으로 타작품에서 보여줄 역량을 기대하고 있어요. 바화에서의 깊은 인상 탓인지 사극에서의 제대로 흡입된 이미지가 살짝 마이너로 작용했던 초반 스타트가 아니였나 생각하지만 문채원양도 한효주양 못지 않은 좋은 연기였어요.
왜 꼭 이렇게 경쟁구도로 끌고가야 하는지.. 누가 누구보다 잘했다는 유치한 평가를 꼭 해야하나. 두 여배우 모두 각자 다른 매력으로 연기 잘 했다.
가면서 승미한테 집중을 하게 만들었어요. 채원양 연기가 늘어가면서 집중을 하니 그것도 마지막 2회는 정말 승미 때문에 울고 연기 잘해서 감탄하고 아가씨를 부탁해도 기대하고 있어요.
다들 예쁘고 멋지고..
간만에 재미있게 시청했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채원양에게 빠져들기 시작했지용~~
반듯한 이마하며 오목조목한 이목구비하며..
개인적으로 참 신비하고 고급스런 이미지를 지닌 연예인이구나..그런 생각~~
연기도 그만하면 신인치곤 수준급이라는 느낌이구요.
감으로 크게 되겠구나...늘~~ 초심잃지 않는 겸손한 사람으로 남아 주었음 하는 바램이지요.이제 뭘 보나~~~!!
굳이 한효주와 비교하는 이유?? 너무 얼큰이다.. 카메라에 맞지않아..란 생각이 볼 때마다 든다.. 우리 카메라들은 얼큰이에겐 치명적 기술적 결함이있나?? 아무리 잘생겨도 ..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은?? 승기 효주 준세는 사이즈가 맞는데.. 그는 그래...
니는 얼굴크기로 연기하냐 ㅡㅡ;; 등신아
얼굴 크기라.. 한효주가 이마를 가려서 그렇지.. 비슷하던데요..
니 얼굴은??
제일 힘들었던 배역은 승미가 아니였을까 생각해 봅니다. 착한 아이에서 엄마 환이 때문에 점점 거짓말을 하고 변해가는 과정이 힘들었을 거고 그 부분을 마지막에 쏟아 내듯이 마지막 2회는 끝없는 찬사를 보내고 싶을 정도로 좋은 연기라고 생각했어요.
문채원이 사무실서 적었거여???
찬유는 한효주 이승기 준세의 멋진 이미지.. 이미숙 치떨리는 잔머리지.. 참 멋진 할머니 사고방식..표집사와 유지인..정아..혜리 많네.. 2호점장..옆친구..다들 잘했어.
특히 효주~~!!! 이쁘쟎냐?? 승기 준세^^^ 난 준세가 멋져~~!!!
문채원 사무실 같은 소리하네-_-
요즘 인간들은 어쩜
하나같이 지 맘에 안 들면
소속사니 알바니 하냐
한효주가 연기를 못한건 아니지만 자꾸 금잔디랑 캐릭터가 겹쳐지는거 같았어여 간간히 나오는 승미의 연기 좋았습니다 차분한 악역 다음 들마에서 밝은역이라니 기대해봅니다
진짜 웃긴다. 한효주나 문채원이나 연기 보통 수준이었다. 연기자라면 당연히 해야할 정도? 발연기만 아니면 다 연기 잘하는거임?? 그리고 찬유 볼때마다 승미 코먹은 목소리때문에 진짜 짜증나던데..?
마지막회 보니까 문채원의 연기가 많이 좋아졌더군요. 한효주는 뭐랄까 얼굴도 밋밋한데다 연기도 그다지 뛰어나 보이지 않았어요. 찬란한 유산의 스포트라이트를 이승기, 한효주가 받겠지만 숨은 일등공신은 김미숙과 반효정인 것 같아요. 그리고 문채원 역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미래가 희망적인 배우인 것 같아요.
솔직히 마지막 2회전까진 그냥저냥 심심한 연기였다고 생각해요.볼때마다 점점더 우울하고 매력이 반감하더라구요.그런데 마지막회 보는데 좋았습니다.둘이 다른 캐릭터고 역이었어서 비교한다는거 자체가 힘든거같고,은성이 캐릭터는 효주씨랑 처음부터 끝까지 잘맞았고~승미는마지막 마무리를 잘했다고 생각해요.안그랬으면 끝나고 상당히 말이 많았겠죠^^ 처음부터 말이 나오기시작해서 도중에도 연기력논란이 있었으니....처음부터는 아니지만,마지막 잘했어요~울컥했습니다.
두 배우를 비교할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근래 드물게 유쾌하고 재밌게 본 드라마였습니다.
후반에 갈수록 한효주보다 훨씬 연기력이 낫던데요...
눈물연기정말 .ㅠㅠ
울학교이티때부터 완전 연기잘한다 생각햇엇는데...
앞으로 성공하시길
우아하고 단아한 이미지가 굿이고욤, 귀족적인 이미지 으뜸입니다. 앞으로 노력여하에 따라 대성할수 있는 여지가 많은 연기자라 판단됩니다. 얼굴사이즈논란하는데 그럼 고현정은 여태까지 어케 연기를 했누?
1111111111111111111
외모는 오히려 문채원이 낫죠. 한효주보다 더 좋은 인물이에요. 올말똘망한 눈망울, 시원한 마스크, 기럭지도 한효주 못지 않아요. 전체적으로 외모는 문채원이 우월하다고 봅니다.
뭘 더 빛날거까지야...
드라마 같지 않은 일상적인 모습을 담고 있는 승미라는 역활이기에 표현해 내기가 어려웠다고 생각해요...한없이 착한 캐릭도 아니었고 엄마 핑계를 대며 악과 선을 왔다갔다하는 어영부영한 캐릭이었잖아요...마지막회에서는 그 어영부영 캐릭이 힘을 받아 시청자들에 공감을 사고 끝났던 것 같아요...
작가님이 설득력있게 써주신 것도 있겠지만 채원이가 연기를 잘해서 승미의 캐릭이 마지막에라도 산것 같아 승미 캐릭에 홀릭했던 시청자로써 기분이 좋네요...ㅋ
옥상 장면은 다시 봐도 명장면ㅠ.ㅠ 이글 있고 다시 봐도 채원양 연기는ㅠ.ㅠ 대배우로 성장할거 같은 느낌
웃는 모습은 정말 이쁘던데요^^ 다음에는 정말 더 좋은 연기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보기엔 이 글 올린 님이 한효주안티인거 같네요......
한효주와 문채원 둘다 괜찮았슴~
머리카락이 허연 이 사람도 드라마를 별로 즐겨 보지 않는데 이번 "찬란한 유산"을 처음 부터 끝까지 본 소감은 처음에는 한효주가, 나중에는 문채원이 연기를 더 잘 하더라고요. 아마도 문채원 때문에 시청률이 계속 올라갔을 것 같습니다.
문채원과 한효주는 따로 보면 안되나? 자꾸 한효주보다..로 나온글을 몇개 보다보니 문채원이 한효주 밟고 가는것 같아서 보기 싫다. 그리고 문채원 얼굴 매력있다. 누가 문채원 안이쁘다고 하나? 그냥 매력있다고 쓰면되지.. 암튼.. 연기는 자연스러웠다고 생각. 꼭 똑같은 발성과 정확한 발음만을 고수하는것보다 난 더 좋았다. 어색하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나는 말 빠른것보다 천천히 말하는게 더 설득력 있게 느껴지기 때문에 문채원이 틀에박힌듯한 연기 배우지말고..지금있는 매력을 더 갈고 닦았으면 좋겠다.
다른건몰라도 마지막주 2회분은 한효주보단 문채원이 돋보이는 회였다는건 인정합니다. ㅠ.ㅠ.. 작가가 승미캐릭터에 힘을 실어줘서이기도하지만 연기력을 논하지않더라도 승미 그자체였다는거엔 이견이 없으리라봅니다. 특히 엄마와의 씬에선...
드라마 내용상
한효주가 연기력을 내보일만한
장면이 없었어 캐릭터 자체가 밝고 명량했잖아.
우연찮게 한효주의 모든 작품을 본 저로서는... 음... 한효주가 그다지 연기를 잘하는편이라고 생각 안함... 특히 이번 공항에서 아버지 재회씬을 보면서... 무척 실망했음...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가 살아 온 것인데...
그건 아닌데요. 그 어떤걸 두고서도 공항에서 극적으로 아빠를 만났을때!
예고에서 아빠 만난다는거 보고나서 완전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것을 억누르며 다음편을 보았지만...
이건 멍미? 그토록 극적인 부녀상봉을
그토록 극적으로 말아먹은 한효주의 연기력을 보며 한탄사가 나오던걸요.
내가 그 드라마 감독이었으면 몇번이고 다시 찍었습니다. 결코 그리 밋밋하게 넘겨선 안되었죠!
아, 열받네... 그 재미있을 장면을 밋밋하게 넘겨버리다니. 효주야, 내 재미를 돌려줘!
찬유가 잼있었나? 일곱번 정도 본 것 같은데 뻔한 내용, 뻔한 소재.. 그냥 보게 되면 봐지고 안봐도 다음편이 궁금하다던가 그렇진 않던데.. 연기는 김미숙, 반효정 선생님 빼고는 거기서 거기..
문채원 정말 연기 잘하는것 같아요 예쁘기도 하구요.. 보면 볼수록 매력도 있구...^^ 진짜 눈물연기 잘하더군요 마지막에는 보면서 눈물날정도로...?
이번드라마에서 문채원이 정말 좋아진것 같아요 연기도 그렇고.. 앞으로 좋은 활동 바랍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도 글쓴분과 정말 같은 마음이었어요
객관적으로 한효주씨 연기..
좀 어색한 것 같기도... 너무 오버하는 것 같기도..
특히나.
화낼 때, 기쁠 때, 놀랐을 때..
언제나 대사 읽는 톤이 비슷했어요;
그냥 고음에서 까랑까랑..;;
"왜요? 왜그런건데요?"
그냥;;; 허공에 던지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 _ -
제 주관엔 그런 느낌이었거든요..;
문채원씨
발음 교정도 공감합니당-
한효주씨의 연기력을 왈가왈부하는 당신이야 말로,
정말 드라마 꼭 끝나면 이런 사람있더라니,
찬유의 경우는 모든 인물들이 제각기의 역할을 너무나 훌륭히 잘 소화해낸 작품이지 않을까 싶은데,
죽었다 살아난 아버지를 본다면,
정말 실제 너무 기뻐 표현이 격해질것같나?
잊어버린 줄로만 알았던 동생을 찾았다면 정말 격한 감정신이 나와야 하나?
이 모든 드라마속의 일이 연기자들에게는 현실이 된듯 연기를 하듯이,
실제 이런일이 일어난데도,
당신이 기대하는 격한 감정신은 나오지 않을것이다,
기쁨의 감정이 나오기를 기대한 당신의 기대치와는 반대로,
그 어떤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공허상태가 되는것이 마땅하지 않을까?
갠적으론 채원씨를 좋아하지만 이런 분란글은 쓰지 않았으면 좋았을껄 그랬습니다. 채원씨나 효주씨 모두 배우로 20젊은 배우인데 향후 누가 더 성장할지 배우로 명성을 얻을지 모르지만 두배우만 있는것도 아니고 자기나름대로 부족하면 빨리 캐치하고 급성장할수있도록 한배우 대한 칭찬글을 쓰지 누구와 비교해서.. 댓글만 봐도 불쾌감이 드러낼수 밖에 없네요.. 전반부 효주 공도 있고 후반부은 채원씨가 저평가 됐던 부분 알아봐주고 인정해주는 쪽으로 마감돼서 갠적으로 안심 채원씬 이제부터 시작이고 효주씬 이드라마가 우연 아니라 실력으로 담에 입증해 주면 될겁니다. 둘다 잘했고 수고하셨습니다..
솔직히 연기는 정말 아니다..주인공들 연기가 대부분 안습이었음(한효주나 이승기)근데도 거기서 유독 연기 못하는 게 티가 나더라..한효주보다 빛난다라..객관적으로 정말 연기 못하던데 문채원..문채원때문에 흐름이 딱딱 끊기더라. 발음도 어눌하고 무엇보다 표정연기는 정말...역할은 좋았는데 동화가 안 됫 듯. 그나마 한효주는 연기 좀 좋아졌지만..이승기도. 뭐 아직 신인이긴 한데..많이 연습해야 할듯
마지막엔 정말 짱이더라
문채원씨도 연기 잘하더라고요. 근데 누가 더 낫더라... 그런 표현은 조금 치사하다고 생각하는데.. 두분다 열심히 했는데 그런소리하면 김빠지잖아요. 왜그런데요??? 웃겨
얼굴 크기가 너무 안쓰럽던데요. 연자연기자치고는 너무 큰듯.
이승기보다 더 큰건 좀 너무한듯하네요.
동양 미인은 얼굴이 큰게 정상입니다. 그리고 문채원씨 얼굴은 큰게 아닙니다. 특히 서양사람들이 동양인을 봤을땐 매우 매력적입니다. 서양인 같이 턱뼈 깍고 하는 짓 하라는 말씀인지요? 사람 마다 개성이 있어야 예쁜겁니다.
뾰족이들보다 훨씬 예쁘고 개성있어요
동감입니다.한효주연기는 감정이 안느껴지죠. 슬픔이나 기쁨 심지어 사랑마저도 표정이 똑같던데요. 문채원은 감성연기가 뛰어났어요. 앞으로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공감!!!!!!!!!!
완전웃긴다...
채원씨 연기를 못했다는 것이 아니라....
효주의 자연스러운 연기때매 자꾸 봤는데. 웃겨~ 채원씨님의 글은 치사하군요!!!!
특히 옥상 장면은 물이 올랐어요. 정말 마음 찡하고
문채원이 연기력 훨씬 좋다.
문채원 쪼아~ 여러모로 한효주보다 훨 낫지
그래도 한효주가 연기 못했으면 찬유 드라마가 그렇게 인기가 있겠어요? 찬유에서 한효주연기가 큰공을 세웠슴
김미숙 반효정씨같은 중견 연기자 공이 더 크죠...
한효주는 무난하게 자기 몫한거고
아무리 중견연기자가 뛰어나도 결국 드라마의 인기는 주인공들에 의해 결정난다. 분명 초반에 찬유가 스타한명 없이 화제를 모은건 한효주의 공이다. 이걸 부정할순 없지않나.
완전 어이없듬~
이싸람덜이...지금 마지막회가 끝난 마당에..효주의 공은 어디가고 문채원은 문채원이고 한효주는 한효주지..
두사람 다 자기역할을 잘 소화해 냈다고 생각하지만..
주인공은 어디까지나 한효주였다는걸 잊지마시길~
비중으로 보자면 7:3~ 정도로 만족해들 주시길~
물론 7이 한효주임~
완전공감
한효주가 훨 낫음.....
아무래도 문채원씨 소속사에서 시킨것 아니야??
짜증나네요...
님 맘에 안 들면 다 소속사 짓입니까??
문채원도 이쁘든데 솔직히 한효주보다 더 이쁜거 같든데
한효주보다 당연 이쁘니 빛나지; 한효주는 청순해서 남자들테 보호본능 일으킬뿐이지 매력은 하나두 엄자나 섹시 하지도 이쁘지도 오로지 청순 귀여움뿐이.. 근데 얘는 마니는 아녀도 모는 4박자가 골고루 풍기니 당연 빛날수뿐이.. 연예인은 4박자 못갗추면 살아나기 힘든법..아무리 띄워주려고 인터넷에 조작글 남겨두 소용 엄다는 시청자눈은 예리하다는걸...다 똑같다는걸...
한휴주랑 꼭 그렇게 비교해야만 하나...
물론 문채원의 연기는 막판에 빛이 났고 저도 감동이었습니다. 발전하는 모습 좋았지만 꼭~그렇게 다른 사람뭉게고 비교한다고 더 빛나보이는건 아니지 않을까요?
문채원..더 발전하는 모습기대합니다.달려라 고등어 재밌게 봤는데...이민호때문이었지만...
마지막 회.... 엄마찾아다니며 울던 모습은... 정말 잊지 못할 꺼 같아요... 세상에 엄마가 전부가 되버린 그녀에게... 엄마조차도 세상에 없어질꺼란 공포가 얼굴에 그대로 보여지더군요...
환이 집앞에서 환이 보고 싶어서 찾아갔지만... 차마 앞에 나서지 못하고 집 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은성이에게 들켰을때의 모습도...
길잃은 강아지처럼 오들오들거리는 그 표정....
처음엔... 승미가 참 미웠지만... 찬유가 끝난 지금...
은성이보다 승미가 잘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 두편은 문채원의 압승이었다. 둘다 저번주는 큰 감정기복이 있어야 하는 장면 이었지만 효주는 입에 손만대고 놀라는척만하는 정말로 연기를 보는듯한 느낌이었고 채원이는 엄마를 찾아다니는 모습에서 절박함이 절로 우러러 나와서 보는 나도 너무나 가슴이 아렸다....
인물에 대한 자료수집이 떨어지시네요^^ 프로필상 이승기씨 한효주씨 모두 빠른생일로써 22살이긴하나 23살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이승기씨 한효주씨 문채원씨는 친구이죠 아침방송이나 연예TV같은곳 에서 보면 서로 말놓으면서 이야기하죠 ^^
그리고 연기력에 대해 이야기하셧는데 이번드라마에서 연기력 뭐라할사람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각자의 역에서 뛰어나게 연기를 보여줫습니다 그역할에
댓글단분들 보면 그런 연기 자기도 할수있다하셧는데 감정을 막잡으시나보네요^^ 수준급실력이 아니고선 감정선을 바로 잡는사람은 거의없죠
미모는 사람마다 틀리기때문에 뭐라딱히 할말은 없지만 얼굴이 약간 문채원씨처럼 통통한것을 좋아하는 분도 있을것이고 한효주씨처럼 갸름한 얼굴형을 좋아하는 분들이 있으니 뭐라 할말이없군요 전 미의 스타일은 한효주씨쪽이네요^^
역시 개인적인 생각이겠지만, 그래도 전 문채원이 훨씬 연기 잘하는 것 같았어요.
처음에는 누구랄 것 없이 모두 연기가 대박이었지만, 확실히 뒤로 갈수록 한효주만 밋밋~한 느낌이 들었달까요. 문채원은 표정 하나 하나가 살아있고 딱!마음에 와닿는 연기를 했다면, 한효주는 뭐랄까... 굳이 흠 잡을 곳은 없지만 '우와 잘한다'는 느낌이 드는, 와닿는 연기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뭐가 어쨌든 찬란한 유산에 나온 모든 분의 연기는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ㅠㅠ 끝나버리다니ㅠㅠㅠㅠ
솔직히 은성이 캐릭터는 별루였다..오히려 승미의 역할이 상당히 찬유의 공감대를 높이고 극중 몰입하게 만드는 일등공신이었던 것 같았다..특히 문채원의 차분하면서도 갈등과 질투에 사로잡힌 연기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었음 ^^** 글구 문채원은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신비한 매력의 소유자인 것 같음. 어떨때는 김희선이 오버랩 되면서도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인상 ...팬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듬..앞으로 자주 볼 수 있음 좋겠네요 ^^***
발음에 공감합니다.
말할때 세는 소리, 혀짧은 소리, 기본기를 충분히 닦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예쁘고 단아한 외모로 연기는 잘하셨어요~ 신인치고!
연기는 초반부보다 향상된 것 같더라구요~ 힘내세요 채원양ㅋ (사실 동갑이라는-_-ㅋ)
:이름이 문채원인가요?::: 이름처럼 참~ 참하고 동양적인 예쁘네요;;;;;
처음엔 사극의 흔적이 여기저기 보였는데
종반으로 갈수록 연기에 물이 오르더군요.
한효주는 첨부터 딱맞는 옷을 입고 나왔다는 느낌인 반면
문채원은 초반엔 늘어난 츄리닝을 입었다가 마지막엔 화사한 원피스를 입은 듯 한 느낌.
어제 자살하려던 김미숙한테 하던말. 정말 연기로써가 아니고 딸이 엄마한테 하듯 정말 자연스럽게 연기했던것 같아요. 엄마없으면 자긴 정말로 혼자라는말이 왜 이렇게 실감나는건지.. 예쁜척하려하지않고 정말 어린아이처럼 우는 모습보고 감동받았습니다.
누가 낫다고 하기에는, 두 분의 연기가 모두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별로 이던데... 연기력도 별로고...
아무튼 역할이 그러해서 인지 내가 남자라도 정말 싫을 여자 일것 같은데...
같은 여자가 봐도 한효주가 맡은 역할이 열심히 살고 밝고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여자가 좋지 않을까....
역할만 좋았죠;;
참...아무리 문채원얼굴이 이쁘다는건 인정하지만 한효주보다 연기를 잘한다는건 오바잖아~ 목소리 자체가 맑지않고 답답하고 침을 머금고 말하는듯한 말투. 점점 나아지고 있는거지..한효주랑 비교는 아니잖아.
정말 이쁘고 단아한 배우.. ㅎㅎ
연기는 제가 잘 몰라서 모르겠지만..
배우는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
암튼, 재밌는 드라마가 끝나서 아쉬워요 ㅠㅠ
착한 드라마라 악한 사람마저 순하게 만드네요
사랑을 위해 악을 행하는 건 분명 잘못된거고
만일 결론이 환과 은성의 해피앤딩이 아니였다면
그래도 승미편을 드실건가요
비교하지 맙시다 모두다 제몫을 다하여 빛난 드라마를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면
자칭 국민드라마라고 찬사를 한 것이 무의미 해집니다.
우리 정서상 마음이 아프시겠지만 그래도 은성을 몰아
붙이는건 또다른 악을 만드는 겁니다.
ㅎㅓㄱ~ 아무리 문채원 띄우고 싶다 하드라도 효주하고 비교합니까? 효주는 주연급이고 문채원은 조연급입니다. 효주 연기는 급이 다르죠!!! 물론 채원씨도 연기자니까 나름 장점도 있고 열심히 하려는건 있겠죠. 하지만 누가봐도 두 배우를 비교할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채원씨의 가능성을 보았다든가 팬으로서 좋아한다든가 하면 그냥 좋아하면 되는거지 효주와 비교하면서 우월하다고 우길 필요는 없습니다. 그럴수록 효주보다 못하다는 열등의식의 푶하는게 됩니다. 채원 마케팅 방식으로는 좀 유치합니다.
그런거 나누는게 그렇게 중요한가요?
조연이지만 채원씨의 연기는 당장 주연급
해도 될 정도로 좋았는데요.
연기자에 급을 매기느니,소속사 마케팅이라느니,
이런 말 나오니까 다 님이 열등감에서
하시는 말 같은데요
문채원씨 외모나 연기면에서 주연급 포스는 아닙니다. 더군다나 한효주씨와 비교한다면 더 초라하고 썰렁해 보입니다. 가능성을 인정받아 다른 드라마에 캐스팅된거 그걸로 홍보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 드라마에서도 윤은혜 그늘에 묻혀 연기력 의심 받다가 기획사에서 '윤은해보다 낫다'라고 물의빚는 홍보 하실건가요. 큰 그릇은 아닌 배우입니다. 요즘 그정도 얼굴에 연기력에 지금이면 맥시멈이라고 생각되는데요...한효주와 비교하는건 전혀 설득력 없으니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주장도 그다지 설득력이 없네요.. 그냥.. 비교하지 마세요라고 쓰세요.. 그게 더 낫지요.. 그릇은 그 사람이 배우생활을 하는 한.. 마지막에 비교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주연의 그릇이 크고 조연의 그릇이 작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전 초반부터 문채원 연기가 좋던데 ㅎㅎ 한효주 보다 연기도 잘한다고 생각했음 ㅎㅎ 한효주는 연기가 아직 어색함... 감정몰입이 요구되는 연기에서보면 문채원이 더 잘하는 듯... 얼굴도 문채원이 좀더 이쁘고 (효주원래이쁜데 이머리 별루야...)
문채원 마지막회 연기 진짜 빛나더만요 특히 엄마와 옥상씬에서 정말 절절하게 연기잘했씀 연기력에서는 한효주보다 낫지만 둘이 비교한다는거 자체가 좀 말이 안됨 너무 성격이 다른 캐릭터라..
저도 승미 캐릭터를 문채원씨가 잘 소화해 냈다구 생각해요
단아하고 차분한 승미로 인해 후반부로 갈 수록 찬유를 보며 마음이
아파왔어요 승미가 이제 어떻게 살아가게 될 지 궁금해 지기도 해요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승미에겐 엄마 밖에 안남게 된거네요
이런 아픔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차분하면서도 섬세하게 잘 표현했던 문채원씨의 연기에 애청자로써 감사했어요
승미같은 단아한 여인이 되고파 ^-^
27부와 28부가 연결되는 장면에서 문채원씨가 아파트를 나오면서 내뱉은 "엄마"라는 대사...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절박한 순간 목소리가 또렷하게 나올수없음을 그녀가 파악하고 했던 아니면 감정이입으로 인해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 없었던간에 최고의 대사며, 최고의 장면이 아니었나합니다. 그녀의 연기에 감동받은 사람이 저만은 아니었군요^^
확실히 후반부로 갈수록 문채원의 연기가 더 눈에 들어오더군요.
처음엔 캐릭터도 짜증나고 연기도 소극적으로 보였는데
그에 비해 한효주는 자연스럽게 느껴졌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의 폭이 한효주는 밋밋한데 비해
문채원의 감정은 폭이 넓고 풍부해 보였습니다.
한효주는 승미모녀를 향한 감정도 밋밋했고,
아버지와 동생과의 재회에서도 많이 아쉬웠어요.
한효주의 연기에 절정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극 초반 동생을 잃고 힘들어 할때의 감정들은 좋았는데..
그에 반해 문채원의 어머니를 향한 절규에 가까운 모습은 훌륭했다고 생각됩니다. 확실히 문채원은 찬란한 유산을 통해 연기력이 늘었다고 생각되네요.
저도 한효주보다 문채원이더 예쁘고 마음에 들어요.
앞으로 많은 발전 있었으면 해요
아, 뭔데 시발 이런 미친 자식이 문채원이 뭐가 낫다고들 그래...
한방 맞고 싶냐?
진희야. 발씻고 잠이나 자라.
r근데 약간 지겨운 감이..
......나랑 같은 이름이 있네...?
하지만 전 둘 다 낫다고 보는데요?
그래도 전 한효주가 더 예쁘고 맘에 든 것 같아요.
바람난 화원에서 참 인상깊었는데요. 이번에 찬유에서 일족의 연기력 발전이 있었습니다. 다음 작품 정말로 기대됩니다.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내가 찬유를 1화부터 끝까지 무표정 페이스를 유지하다가. 마지막에 문채원연기에서 눈물 쪼끔 흘렸다.
나도 문채원이 한효주보다 연기력 더 쩐다고 생각함. 그렇게 생각되지 않으시는 분들은. 바람의화원을 보셈.. 문근영과 환상의 호흡임. 솔직히 말하면.. 한효주씨는 아직 연기잘한다는 소리 듣기는 멀었죠..
난.. 문채원 짜증나던데... 뭐 하나 물고말하는 것 같음.. 얼굴은 연예인치고는 넘 크고.... 몸매도 걍 그렇고....
연예인은 얼굴 작고 팔다리 쑥쑥길어야 한다는 편견좀 버려라. 배우면 연기만 잘하면 되지 뭘 바래?
약간 볼살이 있어서 그렇지.. 한효주가 이마를 항상 가리고 나오구.. 일지매에서 한효주 얼굴 크게 나온 것을 잊으셨네요...제가 보기에는 비슷하던데요.
다 거기서 거기다
문채원 쵝오~!!
한효주는 헤어스타일 정말 구림.... 도대체 누가 스타일링을 해주는지 몰라도.. 머리색은 양아~ 에다가, 눈썹 찌를것 같은 뻗침머리는 촌스러움의 극치를 보여주더라. 컨셉인지 모르지만, 정말 아닌건 아니다...
둘 다 전혀 다른 캐릭터였고, 두 배우 모두 다른 매력을 잘 발산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은성이 역은 한효주씨가 잘 어울리고, 승미 역은 문채원씨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물론 마지막회에 승미모녀의 감정씬이 많아서 문채원 씨가 결국엔 더 연기를 잘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동안 한효주 씨의 연기도 정말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선우환 캐리커쳐 그리는 씬에서의 눈물연기라던지..^^) 개인적으로는 두 배우를 비교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두 분 다 연기가 좋았어요. 사실 찬란한 유산에서 연기 못하는 배우는 없었죠ㅎㅎㅎ
꼭이런비교글을쓰셔야되나?ㅋㅋㅋ
드라마만잘끝났음됬죠~
누가누구보다낫다 이런거진짜 제일싫어요ㅋㅋㅋㅋ
이승기한효주문채원배수빈 네명다 연기를잘했기때문에
물론 다른모든중견배우들도!!!!!!!!!김미숙씨나문효정씨
드라마가잘된거임ㅋㅋㅋㅋㅋ
제발이런비교글좀올리지마셈
한국사람들 아직도 비교와 키재기의 유치함에서 벗어나질 못하니까 안타까워요. . 둘은 너무나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고 각각 매력적이었어요. 수박이 맛있냐 참외가 맛있냐로 갑론을박을 왜해요?
개인적 의견은 다 다를 수 있죠..제가 느끼기엔 문채원은 연기의 기본인 어조의 변화가 없고, 발성 또한 답답했어요. 자살말리는 장면은 워낙 극적인 상황이고 '어머니의 죽음'과 관련되어 있기에 누구나 자기도 모르게 감정이입가능하다고 봅니다. 돋보이는 연기력으로 느껴지진 않았습니다만..
뭐랄까....한효주의 연기는 정해진 공식 또는 패턴이 있었다고 할까? 극의 중반, 클라이 막스까지는 은성이라는 캐릭터가 매력있어서 한효주도 빛나 보였는데 좀 뒤로 가면서 한효주씨의 연기가 전부다는 지루해지더라구요...그에 반해 문채원씨의 연기는 승미의 캐릭터가 엄마한테 휘둘리고 나쁜짓은 다 저질러놓고 질질짜는 역할이라 짜증이 나서 문채원씨의 연기도 그렇게 보였는데 뒤로 갈 수록 승미라는 캐릭터가 확실해 지면서 문채원씨의 연기도 눈에 들어오는것 같았습니다.
한효주는 종반으로 갈수록 그냥 밋밋한 연기
아버지 만났는데도 눈만 똥그랗게 뜨고 은우만날때도 마찬가지..
근데 문채원이 연기는 확실히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는 힘이느껴졌음.
조금만 다듬으면 한효주는 게임도 안된다고 봄~~
인기는 모르겠지만 연기력으론.
싸대지 말자 인간들아 다 니들이 느끼는거지 객관적인게 아니란다
생각을좀 하고 살자
아냐님 동감^
맨 처음 이런 글 쓰신분은 아마도 문채원씨 기획사 분이거나 팬이시거나 이런 자극적인 기사 올려서 본인 이름 알리는 분이신거 같은데채원씨가 연기를 잘하느냐 매력이 있느냐 하는 것은 이번 드라마에서 한효주씨와 비교하고 한효주보다 낫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결정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번 드라마에서 문채원씨가 보여주신 연기력은 후반 2회 정도 집중적으로 어필했고 그 이전에는 배역에 적응을 못했다는 평가가 대세입니다. 하지만 연기력이 없는 분이 아니란것 저를 비롯한 모든 시청자들께서도 알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군다나 찬란한유산이워낙 사랑받아 출연자 전원이 사랑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채원씨에 대한 평가는 한효주씨와 비교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다른 드라마에서의 평가와 인기로 보여주면 되리라고 봅니다. 찬유 배우들 전원 잘해주셨습니다.
뭘 보고 대세라는거요
그럼 난 대세에서 벗어난 인물이었나?
나 같은 사람들 많던데? 배역에 적응을 못했다니..
캐릭터가 갈팡질팡한 것 땜에 그렇게 생각한거겠지.
내가 효주 연기보면서 지적질을 얼마나 해댔는 줄 아쇼?
문채원은 신인이기라도 하지..ㅉㅉ
애초에 승미가 자기 매력을 어필할
기회를 줬나?
전혀...오히려 후반 전까지는 걍 버린 캐릭인 것을
채원씨가 후반부에 주어진 기회를
정말 잘 잡은거죠
문채원이 더 매력적임...
한효주는 본인 연기랑 이 캐릭이랑 맞는거 같고..또 캐릭터 자체가 매력이 있어서 좋게 보이는거고, 문채원은 처음부터 거의 막바지까지 계속 울상으로 표정이 일관되고 발음도 별로..이상하다가 막바지에 여전히 울상이긴 하지만 좀 괜찮았던거 같아요.
연기력으로 따지자면 둘 다 미흡한 것 같아요..어케 둘다 정적인 캐릭터들인지.한명은 무조건 착한척?하며 열심히 살자..뭐 이런 캐릭이고 한명은 죽어라 울상만 짓고 세상 참 불쌍하게 사는 캐릭..
둘다 연기는 그닥 ㅡ즈
찬란한 유산 최후 4회분에서 문채원의 연기는 무지 좋았던거 같아요. 선우환 집앞에서 앉아서 숨은채로 선우환과 은성이 쳐다보던 애처로운 표정, 은성이한테 살려달라고 할때의 표정, 새벽에 일어나 엄마 찾아다닐때의 목이 잠긴 목소리...앞으로 크게 될 연기자인거 같습니다.
찬란한 유산이 재밌는내용이긴한데 뭐가 그리 재밌다는건지-_-;; 시청률 높게 나온게 신기 ; 이승기의 연기는 무난했지만.. 배우로써 여러 캐릭터를 맡기엔 아직 역부족인거 같고 한효주는 대체 언제 데뷔해서 어느 드라마에 나왔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 참으로 연예인치고 매력도 없고 깡마른 몸매에..-_-; 이번연기도 아주 천사보다 더 천사같은 역을 맡아.. 연기도 연기자가 그정도 울고 그정도 화내는 연기는 아무나 다 합니다. 더 신인인 문채원이 연기는 훨 나은데 그놈의 캐릭터때문에 ㅋㅋ..한효주나오는건 본적은 없는데 맨날 천사같은 역만 맡았던것 같네요.. ㅋㅋ 드라마가 그정도 떳으면 CF는 많이 들어오기 마련인데 김남주처럼.. ㅋㅋ 매력이 없으니 광고주들도.. 그냥 찬유라는 드라마 떳을뿐이라고 생각하는듯..
저기요. 이승기 제대로된 연기는 소문난 칠공주에 이어 두번째인데요. 두번째 작품에 그 정도 연기력이면 왠만한 신인들은 명함도 못 내민다고 보는데요.
게다가 배우로써 여러 캐릭터를 맡기엔 역부족이라고 하는데 이승기는 본업이 배우가 아니라 가수입니다.
둘이 비교하기엔 이미지가 너무 다르지만,, 스타성은 문채원이 더 높다고 봐요. 한효주가 청순한 외모에 선량한 이미지이지만(실제 성격도 착하다고 하더군요..) 스타로서의 포스는 잘 느껴지지 않아요. 반면 문채원은 조연으로 나와도 항상 주연보다 더 강한 매력이 느껴집니다. 문채원 외모 역시 고풍스럽고 우아하면서도 묘한 섹시함이 묻어나와서 앞날이 기대되는 배우예요.
한효주 이쁜얼굴이 아니다...오히려 문채원이 훨씩더 이쁘다...
대가리만 작으면 다 이쁜거가 ㅋㅋㅋ
머리길때 완전 여신이든데 ㅡㅡ
극중에 한효주씨 뱅머리로 얼굴 다 가려서 나왔잖습니까. 문채원씨도 앞머리 스무스 하게 내려주면 귀여움 작렬입니다.
야들아 배우는 자신의 연기에 충실할때 가장 훌륭한 법이다 두 여배우 다 제 역할에 걸맞게 잘 했더구만 뭔 사설들이 이리 많냐
찬유에서 문채원 초반부 연기가 바람의 화원때 포스의 절반만 보였더라도 한효주 캐릭터는 묻혔을꺼고 찬유는 뜨지도 못했음.
마지막 절정부에 오열하는 씬에서 포스 작렬하는 문채원.
그전까진 한효주가 예전에 비해 연기 많이 늘었구나 생각했는데 오열씬의 문채원을 보면서 얼마나 한효주의 갈길이 먼지를 생각했달까..
정말 가슴이 미어지더라. 예전 양동근이 신구 붙잡고 울때만큼의 감정이입이 되던데.
한효주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한효주의 오열씬에선 시청자로 하여금 연기 잘한다고 생각하고 슬퍼할수 있을진 몰라도 특별히 동화되진 못하더라..
한효주씨와 문채원씨를 비교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듯 해요.
한효주씨의 고은성이란 역할은 갑작스런 변화의 흐름이 마지막에 집중적 연속적인지라 감정 잡기가 힘들었을 듯 싶어요. 또한 기간내에 그 많은 씬들을 소화하기에도 감정을 잡기가 힘들었을 듯... 반면 문채원씨는 감정의 흐름이 어찌 될지 순차적으로 서서히 진행되었고, 또한 감정을 잡을 상대배우들과 이미 호흡을 맞추었던지라 더 깊이 슬픈 장면에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즉, 한효주씨와 문채원씨 연기에 대해 누가 잘했네..못했네를 비교하는 것은 맞지 않는 듯 싶습니다. 한효주씨 연기력으로 찬란한 유산이 마지막에 인기를 얻는 것이 아닌 처음부터 서서히 드라마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마지막에 애절한 씬만으로 한효주씨의 연기력을 문채원씨와 비교하여 깎아내리는 것은..주말을 행복하게 만들어준 한효주라는 한 여배우에게 섭섭함을 주는 듯 합니다. 밤잠을 설치며 찍은 많은 장면과 이야기의 급격한 반전으로 혼란스러운 감정을 그래도 잘 표현해준 것에.. 많이, 많이 고맙다는 말을 해야 하지 않을까...
두사람의 공중파 드라마 데뷔작만 봐도 알수있지.
한효주의 봄의 왈츠 VS 문채원의 바람의 화원
이것만 봐도 한효주와 문채원의 연기 포텐셜이 얼마나 차이나는지 알수있음.
사람들이 어떤 배우를 말할 때 흔히 그 캐릭터의 좋고 나쁨으로 평가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배우와 그 배우가 연기하는 캐릭터와는 별개입니다. 승미와 고은성을 비교한다면 당연히 고은성이 주인공이고 호감가는 역할일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승미는 짜증까지 유발 할 인물이죠. 그렇지만 배우로서 연기력을 평가한다면, 문채원의 연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물론 중견 연기자들의 연기가 더 훌륭했지만, 그 다음으로 인상적인 연기자는 배수빈이었고, 그다음 문채원, 이승기 정도 였죠. 한효주의 연기는 많이 어설픈 연기였습니다. 그렇다고 나쁜 평가를 할 생각은 없습니다. 나름대로 인물에 대한 분석을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 어설픈 연기가 고은성을 잘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고은성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캐릭터와 달리 가장 큰 비중도 문제지만 훨씬 다양한 상황에서 다양한 심리를 표현하는 것은 신인 연기자로서는 어려운 일이었을 겁니다. 고은성의 캐릭터는 원래 발랄하고 솔직하고 다혈질인 성격인데다가 남을 잘 배려하고 착하고 베풀줄 아는 성격입니다. 거기다가 온갖 어려움과 갈등 속에서 격한 감정에서 부터 미묘한 감정까지 제대로 하려면 해낼 연기자가 몇 안될 거라 생각은 합니다. 그렇지만 한효주의 연기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특히 눈물연기는 제가 본 연기 중 최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연기하는 것이라는 티가 너무 심합니다. 슬픔이나 웃음은 참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서 숨기려고 해도 안에서 배어 나오는 것인데, 한효주의 연기는 겉으로만 눈물 흘리고 있었습니다.. 보면서 살면서 진짜 가슴 아픔 없이 행복하게만 살아왔는지 싶었습니다. 반효정은 말할 것도 없고, 배수빈의 연기만 봐도 확실히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면에서는 이승기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 한효주에 비하면 배우로서 문채원의 앞날은 조금 더 밝지 않을까 싶습니다.
읽어보니 님의 글이 가장 와 닿네요. ^^* 저와 생각이 같으시네요
한효주보다 문채원이 더좋았는데 단지 더이뻐서 ㅋㅋㅋㅋ
한효주 연기 잘하는것 같지도않고 문채원때문에 봤는데...
이글 쓴사람이 문제네 ㅡㅡ
제목왜이따위? 한효주 깎아내리는거같은 ㅡㅡ
비교는 왜하냐 잘봤으면됐지
솔직히 저런씩 드라마 별로안좋아해서 천추태후나 친구 좋아하는데 개인적으로 문채원 팬이라서 봤는데... 문채원 별로 안나와서 많이 아쉬웠던
이글을 올리신분은 한효주씨 안티인거 같네요..
열븐^:
열븐들이 한효주 연기력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이번 찬란한 유산에서 솔직히 고은성 캐릭터는 한효주의 연기력을 빛낼 캐릭터가 아니였어요.아니,빛냈죠..캐릭터에 맞게,,밝고 명랑하게,,문채원씨가 맡은 승미 캐릭터는 워낙 불쌍한 악녀역이다 보니 연기력을 뽐낼 캐릭터였습니다(마지막2회에서),,물론 배우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영광을 빛내면 좋죠...하지만 어떤 분들이 말 남기신거 보면은요 ,,딱 한 연기자의 안티인거 같네요..문명한 언어를 사용했지만 그 글을 읽은후 굉장히 불쾌합니다.그런 글들이 바로 연기자에 대한 악플이죠..연예인들에게 아주 큰 상처를 줍니다..연기자외에도 가수,개그맨,배우,탤런트 등등..열븐 들은 연예인들한테 상처 준후 마음이 편안하나요?아주 편안 하나요?우리 모두의 건강,안전을 위해서 악성 댓글을 금지합시다..
솔직히 말하면 연기력의 차이라기 보다는 배역의 차이죠.
악역은 그만큼 연기력이 돋보여야 하는 장면이 많습니다.
한효주도 선역으로서의 연기를 잘 소화해 주셨고
문채원도 악역으로서의 연기를 잘 소화해 주셨습니다.
외모도 사람에 따라서 주관적인거고
그냥 두분다 수고하신거에 찬사를 보내고 싶네요.
문채원씨는 발성이 아예 안 되시더라구요
그게 아쉽....
나이도 어리신데 항상 얼굴이 푸석푸석
촬영이 마니 힘들었나보네요
그래도 신인이니 앞으로 더 많이 발전하시길
연기력은 중견배우 김미숙, 은성이 아버지, 자폐연기의 동생도 탁월했다. 악역이 제대로 되야 주인공의 역할이 돋보이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이야 말로 훌륭하지 않냐? 설익은 여주인공 둘을 놓고 비교하기보다야 낫지. 그 캐릭터에 뭘 더 어쩌라고 그러나.
자폐아 연기가 훌륭했다고? 생쇼를 한다... 하얀거짓말의 김태현이 연기하는거 봐라. 그게 제대로된 자폐야 연기다. 또 영화 검은풍선 에서의 자폐야 연기봐라. 차원이 다르다... 찬유 자폐야 연기는 완전.. 못봐주겠더라.
조연을 주연으로 만든건 연기력 덕분이죠.
나이도 어린 친구가 무슨 연기를 이리도 잘하는지... 롱런할 것 같네요.
한효주는 아주 정확한 발음으로 손쉽게 대사를 치는데 사실 배우들 중에서도 그 정도 하는 이는 드물다, 시청자들이 듣기가 참 편하지 않았나?
문채원도 분명 잘했지만 한효주가 좀 더 돋보였다는 것은 부정할 수없음^^
문채원 얼굴도 이쁘지만 가끔씩 사각턱이 매우 거슬림. 근데 한효주는 변함없이 이쁘게 나왔던 편
그래도 극중의 일편단심 순딩이 승미가 남자들의 이상형일 듯
ㅇㅇ?? 누가 더 사각턱인지 보고 싶으면. 일지매 한효주 랑 바람의 화원 문채원을 봐라. 둘다 사극이라 올백했으니 턱이 그대로 보일거다. 알간?
눈이 삐셨나 봄..
문채원은 볼에 살이 좀 있는거지 턱이 사각은 아니거든?
윗님 말씀듣고 사극 때 모습을 좀 봐라ㅉㅉ
변함없이 이쁘게 나왔던 건 승미지.
솔까 비주얼은 문채원이 훨 낫지.
기럭지나 이런 건 한효주 못 따라가지만.
난 글래머인 문채원이 참 좋더라~~~ 아담한 글래머~ 귀여워.
문채원이 연기력 더 나아 !!! 나도 인정
한효지 연기력 많이 딸림!!!!!
위의 댓글을 보니 거의 한효주안티인것같네요...
저는 둘다 잘했다고 봅니당...!!!
'비교는 좀...'님 말이 맞다 생각합니당
발음이나 얼굴 그리고 기럭지 편에서는 한효주 인정
그리고 인맥도??
근데 연기력 많이 딸리는 것 인정합시다~~~~
표현할게 많은데 한효주는 다 표현 못해서 항상 아쉬움이 남아요!
문채원은 얼굴에 볼살도 쫌 있고 얼굴도 사각턱이지만
연기력도 되고 노력도 해서 보기 좋음
하지만 발음도 딸리고 듣는사람 기분 좀 그렇긴 하당
난 둘다 좋아요@!!!!
솔직히 말해서 한효주 웃는연기,당황하는연기빼고 별로였어..진짜 문채원씨 연기 잘하더라.연기하는거보고 내가더 마음아프고, 진심이느껴짐... 나역시 찬유는 문채원때문에봤음.
여주인공의 얼굴이나 연기력은 그저 그렇다
외모도 밋밋하고 연기력도 밋밋하고
찬유에서나 아이스크림 선전할때 마다 참...그렇다.
외모나 연기에서나 문채원이 오히려 매력있는 얼굴 아닐까?
백성희 자살할려고 할 때 엄마!! 엄마 하면서 우는데
나도 모르게 흑흑.. ㅠㅠㅠㅠㅠㅠ
자신만의 생각을 쓰는것은 좋지만, 이해가안되네요. 문채원의 마스크를 한효주와 비교? 솔직하게 한효주얼굴보다 문채원의얼굴이 더 고급스럽고 예쁘죠. 눈이 어디에달리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정말 보는눈이 불쌍하네요. 연기력이요?ㅎㅎㅎ문채원이 훨씬 나은거 아닌가요? 뭘 아시고 글쓰는지 참.
톤이 조금만 높아지면 목소리에 에러났던 문채원이나
봄의 왈츠 때보다 별로 나아진 것 없던 한효주나
화났을 때 짜증났을 때 감동받았을 때 똑같은 표정을 짓던 이승기나
연기를 다 썩 잘했다고 볼 수는 없었음.
그런데 이상하게 묘하게 잘 어울렸다.
누구하나 튀지도 않고 쳐지지도 않고...
일단 내용이 요즘 드라마에 비해 좀 훈훈(?)했던 것도 있지만...
모두들 수고 많았는데
다음엔 조금 더 나아진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연기는 초반에 문채원이 좀 별로였어서
하지만 후반에서는 문채원이 확실히 빛났고..
근데 외모는 솔직히 한효주는 그닥 매우 이쁜 편은 아니죠
제가보기에도 문채원이 더 나은듯 합니다.
전 여자인데 한효주가 참 이쁘더라구요. 연기도 잘하고
그런데 항상 같이 보는 남편은 남자들은 한효주보단 문채원 같은 외모를 더 좋아한다고 하네요. 한효주는 이쁜줄 모르겠다고
전 한효주 반만 닮아도 부러울게 없을것 같게는데 ㅠㅠ
암튼 문채원은 바람의 화원때보단 연기에 어색함이 좀 줄어든 것 같아요
전 여자인데도 문채원이 더 좋던데요.
오히려 한효주 같은 스타일이 남자들이 귀엽다고
좋아하는 스타일이죠. 한효주는 정말 이쁜 줄 모르겠..
미안해 은성아;;;
그리고 바람의 화원때도 연기 잘해줬죠 그 정도면~
바람의 화원때 연기 못했어요. 그에 비해 찬유는 발전했지요
그러게 말입니다...
김간호사 복실이의 변신은 무죄!!!
넘흐 아름다움...
아~~ 이 처자 정말 매력있더군요.
바람의 화원때는 솔직히 사극톤이 좀 어색하다고 생각했는데,
현대극에서는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더라는.
발전가능성이 큰 배우라 생각합니다.
태을도
용봉서신
한효주님이 더예쁘다
솔찍히 초반에 드라마 이끈것도 한효주인데
게다가 왜 비교는 하고그러지 솔찍히 비교할 껀덕지는 별로없는데
객관적으로는 효주님이 더낫다 나는
본인 생각을 객관적이라니 ㅋㅋㅋ
한효주가 그렇게 연기잘한다고 하는데...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저 그랬는데...
자신의 이미지와 캐릭터가 잘 맞아서 잘 어울렸던같아요
오히려 문채원이 앞으로 더 가능성이 많아 보였어요 의외로 매력적인 연기자가 될것 같아요
요즘 애들처럼 가볍지도 않고, 분위기도그윽하고...
발음과 표정연기만 좀더 풍부해지면...멋질거 같아요
저도 그래요~ 사실 보는내내 고은성은 금잔디랑 비슷하다는 느낌을 너무 많이 받았어요. 문채원은 처음엔 연기가 어색하더니 점점 갈수록 탄력을 받는것 같더군요. 한효주의 다른 작품들을 못봐서 잘 모르겠지만 고은성 역할은 실제 한효주와 이미지가 비슷해서 연기를 잘하게 보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문채원의 연기는 아직 어색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조만간 좋은 배우로 성장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분위기 있고 여성스러운 외모도 진짜 좋아요~
초반에 보여줄것 다보여줘서 밑천이 딸리는지 연기패턴이 반복이더라
표정연기도 눈만 똥그랗게 뜨면 끝이고
우는연기도 예쁘게만 울려고 해서
감흥이 없더라구..
같이 연기하는 이승기가 불쌍했슴
시청자를 자기편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흡입력이 부족한건지
그냥 평범한 연기밖에 못하는것 같았슴
선입견 가지고 그런 말 하지 마시죠
마지막회에 더욱 빛났던 그녀~ 아... 마지막 사진... 그 사진의
그라마도 팬이었는데... 꼭 성공할겁니다.
한효주도 차암 팬없구나ㄲㄲ
이름이 문채원이 였군요~~
갠적으로 참 매력있는 마스크다 느꼈는데...한효주와 반대로 선하고 부티나는 마스크 였어요..ㅎㅎ
둥근선 얼굴이 칼안된 모습으로 비춰지던데...그래 더 이뻐 보였나나?...확실히 찬.유는 세사람을 각인시켜 줬어요...선우환 ..준세..승미~~
드라마 중간부터 선우환 고은성의 잘어우러진 사랑의 표현연기에 반해 시청했는데 데이트씬에서 효주씨 감정연기는 좋았고 승기씨도 호흡이 잘 맞아 두사람만의 환 은성을 만들었어요 나에게 행복감을 느끼게 했다면 충분히 성공한 연기고 자연스런 캐릭에 동화된 연기가 좋아요 효주씨 다음엔 다른작품에서 색다른 연기변신을 기대할게요
역시 스타를 알아보는것 같아요
몇년 지나면 채원님 매력적인 대스타가 되어있을듯~~
내가 볼 땐 문채원 팬들이 많은 게 아니라 그저 잘나가는 효주양 어덯게든 깎아내릴려고 하는 안티들 같은데요.. 마지막회 우는 거 하나로 연기력 운운 하며 비교하다니 참 어이 없네요. 작가가 마지막에 면죄부를 주기위해 공들여 줘서 좀 주목 받았다고 완전 주연들까지 밟고 올라설려는 태세구만? 문채원팬들은 남 깎아내리고 밟으면서 그렇게 올라서려하지 말고 당당히 실력으로 승부해라.. 찬유에 백성희 같은 인간들이 현실에도많다는게 참 씁슬할 뿐-_-;;
잘 나가는 효주양이 아니라 아닌 걸 아니라고 하는
정직한 분들이겠죠. 얼핏 보면 한효주도 요새 언플 좀
쩌는 것 같던데? 물론 그마만큼 차근차근 연기 한것도
있지만, 그런거에 비해 안 는 연기는 어찌 설명한담?
주연들까지 밟어? 웃기는 소리하고 앉았네.
조연연기 좋았다는 게 뭐가 주연을 밟는건지..ㅉㅉ
데뷔때부터 언플쩔게하고 주인공만 한게 누군데...
한효주 소속사가 그 유명한 팬덤이잖아요 ..아이비 잘나갈때 같이 사는거 맨날 언플하고...
찬유 대문에 한효주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님 같은 사람땜에 짜증나네요
공감ㅋ
제가 보기에는 비교하기가 힘든 역인 것 같습니다. 각자의 캐릭터 맞게 서로의 특징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작가가 원했던 고은성의 성격을 잘 소화를 해냈고, 문채원은 승미가 가져야했던 성격을 잘 소화했다고 생각합니다. 고은성이 승미랑 또같이 연기를 했다면 아마도 찬란한 유산이 우리가 기억하는 드라마가 아닌 다른 색갈로 기억이 됬을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보기에는 둘 다 최선을 다 했다고 봅니다. 당연히 각자가 아직도 계선할 부분들이 있지만 저는 찬란한 유산들의 모든 배우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습성, 악한 마음의 대한 결과, 선한 마음의 대한 표현, 인간의 본성의 대해서 너무나 잘 들어낸 이 스토리 때문에 작가에게 감사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소위 캔디역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 이미지에 별로 안좋고 용기가 필요한 비련의 여주인공은 하기가 힘들지요....
와니와 준하를 연기하고 호평을 받았지만, 김희선의 연기력을 인정하기 어렵듯이..
한효주배역의 캔디역을 하고 실패한 경우는 없는거 같군요...
가장 어려운 사극연기에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강한 매력을 준 문채원과 전작 일지매나 캔디역할의 봄의 왈츠에서는 눈에 띄지않는 연기를 보이다가 이번에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인기얻은 한효주와는 비교가 불가능한거 같습니다...
문채원의 능력을 믿고 장기적으로는 더 크게 성장할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와니와 준하도 명작이었죠.. 아 아련하네요.
진짜 한효주는 매번 같은 캐릭.. 매번 같은 연기..
모르겠어요. 배우로서 가능성이 얼마만큼 있는지..
그에 반해 문채원은 데뷔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정말 잘해주고 있죠. 마스크도 손 대지 않은 자연미인~
효주도 요새 애들치곤 조금밖에 안 손대긴 했지만..;;
효주는 캐릭터 좀 잘 골라서 내 입에서 연기 잘 한다 소리 좀 나오게 했음 좋겠음..논스톱때부터 뭐 달라진 게 없음..
다른건 다 제껴놓고라도 요번 한효주의 인기가 찬유의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떳다는 건 인정하기 힘드네요. 찬유는 방송초기에 시청률에서도 화제성에서도 그닥이었습니다. 막장드라마는 아니지만 약간 뻔한 스토리에 저도 안볼라 했습니다. 이런 찬유에 시청률과 화제성을 이끌어낸것은 분명 한효주입니다. 아무리 한효주에 대해 안좋은 생각을 갖고 있더라도 위의 말은 어불성설입니다.
마지막회에선 문채원의 연기가 좋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효주님은 과연 역활을 제대로 해석하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연기가 어색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가령 공항에서
아버지 만나는 장면.. 눈크게 한번 뜨고, 휘청거리는 걸로는
부족한 연기였습니다. 모든 분들 좀더 노력해 좋은 작품으로
다시 보길 바래요.
대학 동기가 한효주랑 친한 친구라는 이유 만으로 한효주를 좋게 보는데요.
솔직히 냉정하게 말해서 후반부에 한효주 연기가 좀 어색해서 극에 몰입하는게 좀 힘들더라구요.
문채원은 캐릭터도 현실적이고 연기도 좋고 해서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한효주 연기 완전 빛났거든요. 문채원씨도 잘했고, 서로 잘했지 왜 비교질입니까??/ 머 하긴, 저도 문채원 문근영 연기할때는 문채원이 더 잘하더군요... 문근영 같은 요상한 연기도 연기 대상 타는데, 한효주, 문채원 비교질 같은거좀 하지 마시죠 기분나쁘네 헉
둘 다 친하다는데, 왜 비교질이야.
장난하냐? 문근영 같은 요상한 연기?? 너 바람의화원 보기나 했냐?? 문근영 연기 장난 아니었다. 충분히 대상받을만한 실력이었어. 알겠냐? 드라마나 보고말해. 그냥 자잘거리지말고. 나참 어이가 없어서. 어디서 한효주랑 문근영이랑 비교를해. 한효주는 문근영연기력 따라올려면 아직 멀었다.
하하하
한효주 발연기를 어따 갖다대는지..
여기서 문근영 안티를 다보네 뉘팬인지
극중에 나오는 모든 분들이 각자 역할을 잘하셨었죠~
한사람을 찝어서 얘기하기보단 모두들 맡은 역을 잘들 소화해 내신듯합니다... 찬유 여러분들~~~~~~~~~~~~~~~~차~~~~암~~~~잘했어요^^;;
문채원 진짜 연기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바람의 화원도 봤었는데요.
그때도 연기 진짜 잘한다고 생각하면서 봤어요.
뭔가,, '정향'이라는 캐릭터의
절제된 이미지?
제가 표현을 잘 못하겠는데
정말 연기를 보면서
얼굴도 이쁘고
연기도 잘한다고 생각했었음.
근데 솔직히
찬란한유산 초반부에는
뭔가 어색한 감이 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굉장히 연기를
어색하지 않게 잘하더라구요.
특히 마지막회에서는
정말...............최고.ㅋㅋ
특히 김미숙씨를 애타게 부르며
새벽에 찾으러 나가고,
죽지말라고 울며 말하는 장면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문채원 정말 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팬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문채원이랑 이미숙 모녀가 나쁜짓을 해도...
그냥 걔들이 원하는대로 잘돼서 행복하길 내심 바랬는데;
한효주는 노력에 비해 너무 쉽게 모든걸 갖어버린 신데렐라같아서 별로였고, 문채원 캐릭이 동정심 느끼게 하면서 더 좋았음
연기는 한효주는 그냥 너무 오바스러운, 꽃남의 구혜선같은 그런거였고.. 문채원은 참 단조로운듯 해서 둘이 비교자체가 불가한뎅
사실 극중반까지는 문채원이란 연기자도 연기자체도 너무 어둡고 뭔가 짜증나는 듯해서 비호감이었는데... 이번주 토,일요일은 문채원연기보면서 갑자기 너무 좋아지더라는... 극중의 승미가 너무 불쌍하고 가서 안아주고 싶더라구요. 엄마 죽는거 말리는 그 장면에선 특히나 연기절정이었어요. 네이버, 다음기사 보면서 혹시 문채원연기 나같이 느낀 기사 나오지 않을까 찾아봤는데 없어서 많이 섭섭했는데 님이 이런글을 올려주셔서 너무 반가왔어요.
마지막회_엄마랑 부둥켜앉아 우는_오.
이건 뭐 김미숙씨와 문채원씨가 드라마를 이끌었다고 볼 수있죠_! 그렇게 탄탄하게 받쳐주니까_아이들이 그 위에서 이래저래 놀 수있었다고 봅니다.(승기효주)
특히_문채원씨가 '엄마'라고 부를때마다 가슴이 저미더군요_! 그 톤과 억양이 아주 인상적이였어요_음.
난 문채원이 더 아름답다고 느끼는데~~
더 매력적이죠.
한효주는 정말 밋밋...그게 무슨 연기인지
맨날 우울한 얼굴에 억지로 웃는 얼굴
정말 한효주 연기를 보면 짜증이 나네요
문채원은 개인적으로 뜨기 힘들것같네여
넘 연기를 못해 걍 우는연기만...
한효주는 눈빛이 맹해요, 매력도 없고 연기에 감정도 없는거 같아서 더 뜨기 힘들거 같아요
은성아 나 살려줘 할때는 정말 짜릿했음^^
자신의 객관적인 생각을 왜 굳이 여기다 씁니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잖아요..
전문가도 아닌 분들이 선입견을 달고 맘대로 누가 좋고 나쁘다라고 하시면 안돼는거죠..^^
모든 배우들이 다 잘해줘서 시청률 올린거잖아요~^^*
그리고 이사람 기자임
나름 다들 자기역할에 맞았기때문에 시청률도 높았다고 봅니다,,,글쓴분이 채원씨 팬같은데요...채원씨는 코맹맹이 답답한 발음이나 시종일간 찡그려붙여 나 불쌍해하는 표정연기는 좀 아니라고봅니다..마지막2회내용은 거의 오로지 작가가 짠해하는 못된두모녀의 면죄부를 주기위한 변명을 위한 회같더군요...별로 큰비중 안둬도 될 두모녀내용만으로 2회를 채워서 두모녀 대변인이라도 된듯한 작가한테 짜증까지나더군요...그래도 찬유연기자분들 다들 수고하셨고 잼나게 잘본드라마였습니다^^
다 자기 몫 한것 처럼 시작하면서 결국 문채원 연기 못한다는 소리네요..님은 효주씨 팬인가 봐요 키스씬보다 옥상씬이 더 감동스럽다고 평이 좋으니 짜증나셨나봐요...
그리고 두모녀도 주인공입니다 ..비중있게 다뤄도 된다고 보는데요
그냥 문채원이 마지막에 연기를 잘했다라고만 쓰고 굳이 한효주와 비교하지않았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예요.그랬으면 분쟁도 일어나지않았을텐데....(뭐 채원양안티나 작중에 승미 캐릭터가 너무 밉상이라서 배우까지 싫어!하는 얘가 문채원연기 뭐가 좋았냐???ㅋㅋㅋㅋㅋ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ㅋㅋㅋ하고 나타나지만 않는다면요)그리고 제 생각에는 둘 다 연기를 잘했어요.효주양은 이번에 인기있게 되서 한때 일지매시청자였던 저로써는 고향사람이 잘된거 같아 기쁘고 신인인 채원양도 이름을 알리게됬으니 좋은거 같아요.음 쓰고 나니 말이 두서없네요;;;
문채원씨 팬들 이상한 사람들 정말 많다!
꼭 이렇게까지 여주 까고 싶냐?
그럼 다음부터 주연하세요
한효주는 초반에 잘한데 비해.. 문채원은 마지막이 좋았죠..
문채원 중반부까진 연기력 논란, 발음 논란도 있었지만 마지막 주는 물이 올랐었고, 한효주는 처음엔 아.. 은성이 역에 딱이구나 싶었지만 마지막.. 특히나 아버지, 은우 만나는 장면에선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를 다시 만난게 아니라 출장갔다온 아버지를 만난 그런느낌을 연출했죠..
시작은 한효주가 좋았고, 마지막은 문채원이 좋고...
둘다 발전가능성이 많은 배우들이니 지켜보는게 중요하죠~
맞습니다..한효주의 연기는 정말 밋밋 그 자체,,,드라마의 이미지 덕을 톡톡히 본듯합니다..반면 문체원은 드라마의 좋지 않은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연기를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지요,,마지막회에서의 연기들은 절정 그 자체였구요, 김미숙과 절정의 연기구도에서도 절대로 밀리지 않았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문체원에 연기력에 대해서 물음표를 던졌으나 점점 발전하고 몰입하는 모습에 많은 칭찬을 주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무슨 ,, 소리를 그렇게 하나요
아니 연자자가 연를 잘 하면 그게 최고지
승미는(문채원) 드라마가 인생자체 ~ 연기는 일상생활
연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자기생활 ~ 엄마도 짱나요
모녀지간이 어이구 정말 하나을 보면 열을 알아요
신인 문채원이 팬이 있어봤자 얼마나 있겄냐
근데 여기서 한효주를 까고 문채원 옹호하는 것을 보고 있자면
분명 기집애들인데
문채원 알밥?(글쎄)아님 선우환 차지한 은성이를 미워하는 드라마빠들일까?
난 후자 쪽일 것 같다
아주 이쁜 문채원씨 연기 너무 잘 봤어요.
아주 많이 이뼈요...
문채원씨의 후반 연기가 훌륭했던건 사실이지만 , 한효주의 공을 일부러 깍아내리면서까지 띄울필요가 있을까요 , 굳이 누구보다 빛났는지를 쓸게 아니라 그냥 문채원씨의 평가를 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전 문채원씨 별로였는데 ~ ㅋ 후반 2회를 잘하긴 했지만 , 그래 매력적이지도 않았고 어색한 면도 많았던것 같아요 ..
한효주가 발연기면 다른 여배우들은 눈감고 입으로 연기하니 ^^?
마지막엔 정말로 빛나더군요.
연기하기 어려운 캐릭터를 맡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후반부를 보면서 정말로 채원씨를 다시 봤어요.
더 훌륭한 연기자로 성장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