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뷰에 올라온 연예 관련 포스팅 중에서 황당무계한 것을 보게 되는 건 꽤 일상적인 일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인터넷 이용자들의 관심도 높고, 또 특별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포스팅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기도 합니다.

블로그라는 것은 대개 자기의 의견을 자기 생각대로 쓸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다음 뷰와 같은 포털의 채널을 통해서 꽤 많은 블로그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열배, 백배, 천배 이상 크게 증폭시켜 세상에 던질 수 있게 됐습니다.

10년 전만 해도 이런 것은 매체 종사자들의 특권이었죠. 이 특권이란 말에 주목해야 합니다. 바로 특권이란 책임 없이 손에 쥐어선 안 되는 것이기 때문이죠. 책임이란 뭘까요. 당연히 거짓말을 해선 안되고, 사실을 지나치게 과장해서 전달해도 안 되고, 근거 없는 얘기를 해도 안 됩니다. 그런 경우라면, 커진 특권에 비례하는 응분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이 바로 '큰 목소리'에 따르는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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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가 길었지만 본론은 이렇습니다. 한 블로거가 자기 블로그에 '박진영의 거짓말이 비판받아야 하는 이유'라는 포스팅을 했습니다. 내용인 즉 박진영이 지나치게 소위 '매스컴 플레이'에 의존하고 있으며, 많은 거짓말로 언론과 독자들을 현혹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박진영이 비를 띄우고, 원더걸스를 띄운 것은 언론사와 결탁해서, 기자들에게 거짓 기사거리를 제공하고 그 기사를 본 많은 사람들이 정말 그들이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속아서 생긴 결과라는 식입니다.

그 포스팅을 보다 보면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클릭하시면 글자가 안 깨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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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따르면 요즘 박진영이 하고 있는 거짓말의 예에는 대략 세가지가 있습니다(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거짓말 중에서 대표적인 세가지를 꼽은 것이겠죠). 가능한 한 원문을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 옮기자면 이렇습니다.


1. 원더걸스를 미국 가수(조나스 브라더스)의 콘서트 게스트로 내보내면서도 미국을 정복한 것으로 포장하고 싶어 한다.

2. 알 켈리와 인간적인 아픔을 공유한 사이라고 떠벌리게 만들었다.

3. 미국 한 블로거의 포스팅을 가져와 미국 언론 전체가 그와 원더걸스를 주목하고 있느 것처럼 꾸미는 짓도 했다. 마치 한국 어느 블로그에 싱가포르 가수와 관련된 글이 포스팅되면, 그 가수가 한국에서 최고 인기 가수로 주목받고 있다는 우습지도 않은 논리까지 가져다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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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 거짓말은 좀 아리송한 부분이 있습니다. '포장하고 싶어한다'.... 프로듀서가 자신의 가수를 더 크게 포장하고 싶어 하는 것은 죄가 될 수 없죠. 가능하면 어떤 프로듀서라도, 사소한 것 하나라도 자신의 가수가 한 것이라면 크게 보이고 싶어 할 것입니다.

그건 그렇고, 박진영이 원더걸스의 오프닝 출연과 관련해 보낸 보도자료들을 다시 살펴봐도, "...이로써 대한의 딸 원더걸스는 미국 대륙을 정복하고 톱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와 같은 구절은 발견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모든 톱스타들도 처음에는 자기보다 먼저 성공한 스타들의 오프닝에 출연하는 것을 통해 자신들의 존재를 알렸다"는 식의 의미 설명이 붙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오프닝 쇼에 나왔다는 기사를 보고 '아, 원더걸스가 미국 최고의 스타가 됐구나'라고 생각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지 궁금합니다.

기자들이 원더걸스가 '미국에서 아무개의 쇼 오프닝에 섰다'는 기사를 크게 처리하는 것은 원더걸스가 한국에서 스타이기 때문이지, 오프닝에 선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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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두번째, 알 켈리와 박진영이 얼마나 친한지는 도저히 알 도리가 없습니다. 이를테면 이 부분은 쉽게 긍정하거나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자, 알 켈리 같은 거물과(알 켈리 대신에 브래드 피트라든가, 안젤리나 졸리라든가, 버락 오바마라든가, 다른 이름들을 넣어 봅시다) 친분이 있다면, 토크쇼에 나와서 그런 걸 자랑하고 싶은 건 인지상정일겁니다.

이 블로거는 아마도 자랑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기 보다는,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친분을 과장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것 같습니다. 박진영은 그동안 미국의 대표적인 대중문화계 거물들과 친분을 자랑해왔죠.

이를테면 박진영과 릴 존(21세기 초 미국 최고의 프로듀서 중 하나)이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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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친근한 모습을 보이는지 직접 봤다고 하더라도, 정말 이들과 아픔을 공유하고 마음속을 내보이는지는 알기 힘들죠. 그런데 문제는 그 부분에 있습니다. 박진영이 '알 켈리와 정말 친하다'고 말한다면, 그걸 반박하기 위해서는 "내가 아는데, 쟤들 실제로는 하나도 안 친해"라는 주장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과연 저 블로거는 대체 박진영과 알 켈리 사이의 친분에 대해 뭘 알고 있을까요? 그들이 '박진영이 주장하는 것 만큼 친하지 않다'는 것을 과연 어떻게 알고 있을까요? 그렇게 주장할 수 있는 근거가 무엇인지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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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거짓말에 대해서는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 부분을 계속 다시 읽어보다 보면 혹시 이 블로거가 박진영과 원더걸스의 열혈 팬이고, 박진영의 안티 팬들을 조롱하기 위해 이런 낚시 포스팅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들 정도입니다.

왜냐하면, JYP 쪽에서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을 환영한다'는 포스팅을 반가워한 블로그는 그냥 우수마발의 블로그가 아니라 유명한 페레즈힐튼의 블로그(perezhilton.com)이기 때문입니다. (이 블로그가 처음 소개될 때에는 '파리스 힐튼의 블로그'라고 잘못 소개되는 해프닝도 있었지만, 아무 관계 없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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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블로그라고 되어 있으니 어쨌든 블로그이긴 합니다. 하지만 판자집도 집이고, 타워팰리스도 집이죠. 더 실감나게 하자면 유원지의 오리배도 배고, 항공모함 미드웨이호도 뱁니다. 똑같이 '배'라고 부른다고 해서 그냥 다 같은 배라고 할 수는 없겠죠.

페레즈 힐튼은 한때 자신의 블로그의 하루 방문자가 800만이라고 주장한 적이 있고, 그의 적들은 "그건 말도 안된다"고 반박한 적도 있었죠. 아무튼 정확한 숫자는 모르지만, 누구도 그 트래픽이 엄청나다는 것을 부인하지는 않았습니다.

알렉사(alexa.com)를 이용해 페레즈힐튼 닷컴의 트래픽이 어느 정도인지 살펴봤습니다. 이곳에서는 트래픽을 숫자로 보여주지는 않고, 상대평가로 등수만을 보여주지만 그래도 세계적인 사이트들의 트래픽 총량을 대략 비교할 수 있는 곳으로는 이 정도가 유력합니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1위는 뭐니뭐니해도 구글. 중국의 바이두가 9위, 한국이 자랑하는 네이버는 88위에 올라 있습니다. 페레즈힐튼 닷컴은 427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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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위가 어느 정도인가 비교해보기 위해 다른 사이트들을 찾아 봤습니다. 한국의 네이트가 463위입니다. 뭐 이건 서구 이용자을 대상으로 주로 조사하다 보니 그렇다고 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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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닷컴이나 롤링스톤스 매거진이 2000위 대에 올라 있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사망 특종 보도로 최근 약진한 인터넷 뉴스 사이트 tmz.com이 450위군요. 한마디로 페레즈힐튼은 그냥 블로거가 아닙니다. 권위는 어쨌건 미국에서 16세-20세 사이 여성들이 선호하는 사이트 1위라는 보고도 있었고, 그 영향력이 어지간한 매체를 능가합니다.

블로그를 통해 성장한 그는 요즘 전국 각 라디오사에서 방송하는 신디케이트 라디오 쇼를 갖고 있고, 수없이 많은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올해는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기도 했죠. 오히려 이제는 그 자신이 셀러브리티가 된 인물입니다.

이런 사람이 원더걸스를 소개한 것과, '한국의 일개 블로거가 싱가포르의 듣보잡 가수를 소개한 것'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한다는 건 몰상식의 극치이거나, 대단한 유머감각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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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블로거가 혹시 낚시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괜히 내가 낚시에 걸려 농담을 진담으로 오해하고 있는게 아닌가 열심히 다시 읽어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진지하게 얘기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물론 '홍보에 의존하지 말고, 진정한 실력으로 가수를 평가하자', '미디어가 하는 말을 그냥 수용하지 말고 꼼꼼하게 체크하고 감시하자' 다 좋은 말입니다. 하지만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하지 않은 말은 더욱 해롭습니다.

문제의 포스팅은 이미 4만여명이 봤고, 무려 800명이 이 글에 동의한다는 추천을 했더군요. 이 정도면 자신의 글에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여 합니다. 이렇게 무책임한 주장으로 네티즌들을 선동해선 곤란합니다. 이런 글은 단순한 '의견 개진'이 아닙니다. 박진영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 쪽에 더 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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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더걸스, 노바디 '영어버전'으로 미국 데뷔

    Tracked from ▒ 인터넷별장통신2009/07/04 15:43

    영어버전 듣기·시청하기 ● 직접가서 시청하기 Wondergirls Nobody (English Ver.) 영어가사 보기 You Know I still Love You Baby. And it will never change. (Saranghe)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How can I be with another, I dont want any other I want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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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funky 2009/07/04 11:28

    정작 거짓말을 한건 그 블로거 군요 정말 제대로 아는게 하나

    도 없으면 박진영 혹은 원더걸스에 대한 악의로 가득찬 그 포

    스팅에 반박글 정말 잘봤습니다..뷰라 같은 인간이 파워블로

    그 랍시고 인터넷에서 얄량한 권력을 휘두른다는게..

    • 연예인노출,방송사고모음 2009/07/04 14:52

      아직..원더걸스로 미국시장을 정복한다는건 어불성설인것같습니다...미국인들이봣을땐 그냥 동양에서온 그냥 애들정도로만 알겠죠..
      실력과 음악성을 더키워야 합니다..

    • 고 온 2009/07/04 17:10

      뷰라라는 그 블로거는 수많은 여타 블로거의 수준을 격하시키고 신뢰를 떨어뜨리는 존재라 생각합니다.
      악플러보다 질이 떨어지는 블로거.

      또한 책임이란 말씀에 공감하는게 그 뷰라라는 블로거는 자신의 포스팅에 비판하는 글은 임의삭제 아이피차단등 비열하기로 유명하더군요.

    • 박진영씨가 병적인 미국집착인것은 맞는말 아닌가? 2009/07/04 21:05

      나도 뷰랴씨글 읽으면서 일부 부정확한 구체적인내용을 간파했으나 전체적으론 박진영씨에 대해 정확하게 서술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동의했다. 왜냐면 비와관련한 그의 지금까지 행동이 그렇게 생각하도록 했기에 원더걸스와 관련된 일부 부정확한 내용이 있을지라도 전체적으론 공감할만했다. 비를 보자면 정말이지 너무 안타깝고 왜 실력도 되지않는 사람을 미국에 굳이 세우려해서 끝내는 재판소송까지 벌어지는 굴욕을 당하는걸 봤을때 그 상처가 매우 안타까웠다. 소위 한국을 비롯 아시아의 스타였던 사람이 그런식으로 미국에서 끝나는걸 봤을때 너무 가슴아프고 그 상처를 받을 비나 원더걸스가 그리될지도 모르는 염려때문에 왜 그렇게까지 병적으로 미국에 집착하려는지 박진영이란 사람이 한심해 보였다. 비나 원더걸스가 무명이라면 미국에서 실패해도 그리 상처가 되거나 하진 않을것이다. 문제는 거기에 있는것이다.

    • akwdkdy 2009/07/04 21:05

      맞아요..그리고 박진영이 원걸을 통해서 미국정복했다 뭐 이런식으로 말한걸 전 본적이 없고 그렇게 말해서 속을 네티즌이 아니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게 박진영인데 그렇게 했을리도 없어요 그리고 알켈리부분은 박진영이 여러 방송프로그램에서 정말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던데 박진영 자신도 '비난'글 올리신 분과 같은 분들을 우려해서 설령 진짜 친하다 하더라도 까놓고 말 못했어요

    • 딱 한 가지 2009/07/04 21:27

      월드스타 비 라는데서 박진영 뻥을 알게되었지
      월드스타 다 죽었냐?
      우물안 개구리

    • fafla 2009/07/04 21:36

      기자님이 논리적이고 예리하며 정확한 의견에 백프로 동의합니다 뷰라의 라이프라는

      블로거 무식하하기만한게 아니라 굉장히 야비한놈이더군요.아무것도모르고 박진영을

      무식하게 마구잡이로 마구매도해서 그에대해 바른소리하는 네티즌들의글은 논리적으로

      바른소리 하는 사람들은 아이피를차단시키고 글을 마구 삭제하더군요 그

      무식하군요 도대체 박진영이 왜 저런 무식한 사람한테 사기꾼 소릴들어아 하는지 어이

      가없어서 기가막히는군요 난 박진영팬도아니고그냥 빅잔영의긑없는 도전정신을 인정하

      고있는 대중의 한사람으로서말하는데 지금 분명히 원더걸스의사상유례없는 전미 투

      어라는 훌륭한 성과는 백프로 엄연한 사실이고 지금 이미 훌륭히 진행중인 분명한 사

      실이고 원걸의 공연에대한 미국관중들의 반응도 아주좋은데 왜 뷰라라는 무식한 작

      자가 그런성과를 이룬사람을 사기꾼이라느니 언플이라느니하며 무조건 헐듣는지 너무

      도 어이가없군요.

      박진영이 소속사가수들을 큰무대에 도전시키기위해서 미국서 엄청난 고생하면서 그따

      위 언플해서 남는게 뭐가있다고 언플이라느니 사기꾼이라느니 하며 헐듣는지 참으로

      무식한 작자더군요

      박진영은 도전정신이 강한사람이라는거 아는사람은 다알지요 예전부터 흑인음악과 미

      국 올드팝을 추앙한 박진영은 전세계 어느 뮤지션이나 가수 프로듀서가 그렇듯 미국무

      대정복이 가장큰 궁극적인 목표이자 꿈인것입니다.그래서 그는 자기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미국이라는 거대한 세계최고의 음악시장이 아

      시아 출신가수가 진출하기가얼마나어려운지 모르나보네여 원더걸스가 세계최고의 아이

      돌인 조나스 브러더스의 오프닝무대를 한번도 아니고 무려 13번을맡기로 첨에 계약 했

      다가 몇차례공연에서 원더걸스 공을본 미국관중들과 캐나다관객들의 반응이 아주 좋

      아서 조나스그룹측에서 다

      시 회의를해서 만장일치로 자기네 회사에서 최고아끼는 가수인 조나스 브러더스의 월
      드투어50회의 오프닝무대를 전부다 원더걸스한테 맡기기로 요청해서 이룬성과를 저무
      식한작자가 아무것도 모르고 배가아파서 무조건 마구 함부로 헐뜯네요.

      미국최고의 회사에서 미쳤다고 동양의 작은 소녀들한테 자기네가 최고아끼는 가수의
      월드투어공연에 한두번도 아니고 모든투어의 오프닝무대를맡기겠습니까?

      미국최대이자 세계최대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조나스회사에서 보기에 원더걸스의 음악

      과 춤이 충분히 미국서도 성공가능성 높다고 보고 그래서 자기네 회사에서 최고아끼

      고 미국서도 최고인기그룹인 현재도 빌보드 챠느 정상을달리는 최고인기 가수인 조나

      스 브러더스의 월드투어의 모든공연의 오프닝무대를 맡긴건데 그엄청난 자랑스런 사실

      을 무조건 매도하고 비하하고 헐뜯으니 참으로 로 어이없더군요.


      원걸이 이루어낸 성과는 여태껏 아시아출신가수로선
      꿈도못꿀 엄청난 초대박같은 대성과인데 그걸 모르고 마구 배아파서 헐뜬다니 나원 참
      그런건 언풀가지고는 안됩니다.모든건 원더걸스의 음악과 춤이 좋아서 조나스회사에서

      그들의 요청으로 이루어낸 성과인데 그건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전체가 자랑스러워
      해야할 성과입니다.그동안 아시아 출신가수가 도전해서 전부다 망한 난공불락의 세계
      최고의 거대한 음악시장에서 거기서도 최고의 회사에서 동양의작은 나라에서온 박진
      영의 언플이 통할거같습니다까?나참 .


      그건 누가봐도 아시아출신가수로선 꿈또못꿀 정말 대단한 성과인데 말입니다 여태껏
      아시아출신가수가 거대한 미국무대에 도전했으나 전부다 싸그리 명함도 못내밀고 망했
      다시피 원더걸스는 그와는 완전히 차원이다르게 진출한겁니다.조나스 그룹측에서 원걸
      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유투브등에서 보고 반해서 그들의 요청으로 계약이 이루어져서
      결국 전미 투어라는 꿈같은 성과를 이루어낸건데 저 무식한작자가 마구 헐뜯다니 참으
      로 어이없군요 알만한 사람들은 다알겠지만 원더걸스의 노래들은 태국 싱가폴 필리핀
      중국등 전아시아에선 국민가요처럼 인기가있고 아시아를넘어 유럽 미국 남미등 전세계
      에서도 원더걸스의 음악과 춤을따라하며 무척 인기가많은데 그래서 조나스에서도 원더
      걸스를 관심갖고보다가 결국 원걸을 섭외해서 오프닝무대에 서게된건데 무조건 헐뜯다
      니 ㅉㅉ.

      세계로 뻗어나가고 도전해가는 가수들을 무조건 헐뜯는다는게 참으로어이없
      군요.몇차례공연에서 미국과 캐나다 관객들이 원더걸스의 공연에 대한 반응이 아주좋
      아서 조나스 그룹측에서 50회공연을 전부다 맡아달라고 요청이들어온건데 그런 아시
      아 가수로서는 전무후무한커다란 성과를 그걸 배가아파서 마구 헐뜯다니 너무도 한심
      하고 무식한작자군요 .


      미국이라는 거대한 세계최고의 음악시장이 아시아 출신가수가 진출하기가 얼마나어려

      운지 모르나보네여 원더걸스가 세계최고의 아이돌인 조나스 브러더스의 오프닝무대를

      한번도 아니고 무려 13번을맡기로 첨에 계약 했다가 몇차례공연에서 원더걸스 공연을

      본 미국관중들과 캐나다관객들의 반응이 아주 좋아서 조나스그룹측에서 다시 회의를

      해서 만장일치로 자기네 회사에서 최고아끼는 가수인 조나스 브러더스의 월드투어50회

      의 오프닝무대를 전부다 원더걸스한테 맡기기로 요청해서 이룬성과를 저무식한작자가

      아무것도 모르고 배가아파서 무조건 마구 함부로 헐뜯네요.


      그런건 언풀가지고는 안됩니다.모든건 원더걸스의 음악과 춤 자체가 좋아서 조나스회사에서 그들의 요청으로 이루어낸 성과인데 그건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전체가 자랑스러워해야할 성과입니다.그동안 아시아 출신가수가 도전해서 전부다 망한 난공불락의 세계최고의 거대한 음악시장에서 거기서도 최고의 회사에서 동양의작은 나라에서온 박진영의 언플이 통할거같습니다까?나참 .

      그건 누가봐도 아시아출신가수로선 꿈또못꿀 정말 대단한 성과인데 말입니다 여태껏

      아시아출신가수가 거대한 미국무대에 도전했으나 전부다 싸그리 명함도 못내밀고 망했

      다시피 원더걸스는 그와는 완전히 차원이다르게 진출한겁니다.조나스 그룹측에서 원걸

      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유투브등에서 보고 반해서 그들의 요청으로 계약이 이루어져서

      결국 전미 투어라는 꿈같은 성과를 이루어낸건데 저 무식한작자가 마구 헐뜯다니 참으

      로 어이없군요

      알만한 사람들은 다알겠지만 원더걸스의 노래들은 태국 싱가폴 필리핀 중국등 전아시

      아에선 국민가요처럼 인기가있고 아시아를넘어 유럽 미국 남미등 전세계에서도 원더걸

      스의 음악과 춤을따라하며 무척 인기가많은데 그래서 조나스에서도 원더걸스를 관심갖

      고보다가 결국 원걸을 섭외해서 오프닝무대에 서게된건데 무조건 헐뜯다니 ㅉㅉ. 세계

      로 뻗어나가고 도전해가는 가수들을 무조건 헐뜯는다는게 참으로어이없군요.몇차례공

      연에서 미국과 캐나다 관객들이 원더걸스의 공연에 대한 반응이 아주좋아서 조나스 그

      룹측에서 50회공연을 전부다 맡아달라고 요청이들어온건데 그런 아시아 가수로서는

      전무후무한커다란 성과를 그걸 배가아파서 마구 헐뜯다니 너무도 한심하고 무식한작자

      군요

  2. 요즘 블로거들.. 2009/07/04 11:32

    그저 조회수 높이기 위한 무분별한 글로 문제가 많은거 같습니다. 개선점이 필요한듯 합니다. 저도 그 글 보고 좀 황당하더군요.

  3. 123123 2009/07/04 11:37

    뷰란지뭔지 하는짓은참..

  4. 흠.. 2009/07/04 11:40

    그 블로그의 글을 보니 기가 차더군요. 온통 자기 추측글인 글.정확한 사실조차 확인하려 하지않고 글을 그런식으로 써대기만 하고 나몰라라하면 끝? 조회수 4만에다가 추천 800 황당하기만 합니다.
    그런 황당한 글을 사실처럼 생각하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면 억울하기도 합니다. 도대체 의도를 모르겠군요. 조회수와 화제성을 얻고자 그렇게 자극적인 악의적 추측이 가득한 글을 써서 돈이라도 챙기게?

  5. 노량진김씨 2009/07/04 11:54

    여기로군요.

    http://labstal.tistory.com/m/329

  6. 상대할가치가 2009/07/04 12:14

    전형적인 남잘되는 꼴 못보는 사람이 글을 쓰는수준이더군요. 자기 의견에 토만 달면 차단하는 그 블로거한테 글쓴분도 낚이신듯 ㅎㅎ

    악의축이다 뭐다 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형편없는 글을 쓰는게 그 블로거인데 상대할 가치가 없을듯합니다.

    하긴 어떤 블로거는 조회수 100이넘는데 왜 반론을 하느냐고 따지더군요. 자신을 추천한사람들이 뭐가되냐는 헛소리를 하면서요 ^^;

    연예쪽 블로거중 몇몇분은 자숙을 좀 하셔야할듯, 제목으로 낚고, 형편없는 글로 사람열받게 하는 찌라시기자들과 똑같은 행동을 하는분들 말이죠.

  7. 상대할가치가 2009/07/04 12:16

    근데 그런분들은 부끄러움이란게 없는걸까요. 차단신공으로 반론을 막은걸 보면 안쓰러워보이긴 하는데

    뭐 보나마나 궁지에 몰리면, "개인적인 리뷰"라고 헛소리하면서 숨을테니 아예 신경을 안쓰고 그 블로거글은 실수로 클릭해도 바로 창꺼버립니다.

  8. 이석환 2009/07/04 12:18

    뷰라 그사람 대책없고 답안나오죠..증말..

    비방댓글이 아니어도 맘에 안들면 삭제하고 차단.

    다음메인에 제발 뷰라 블로그좀 안올라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9. 맞는글도쓰는군요. 2009/07/04 12:22

    역시 기자라 대체적으로 맞는 글을 쓰는군요.

    하지만 만약 박진영이나 원더걸스 쪽에서 진짜로 문제를 일으켰을 때도 오늘 이 글 처럼 호의적인 시선으로 글을 쓸 것만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하긴 어쩔 수 없겠죠.
    저 같아도 친분이 있는 사람은 좀 더 챙겨주고 싶은 심정이 들테니까. 거기다 연예기자시니 연예계쪽에서 상부상조해야 할 입장도 있는 것이고.

    하지만 연예기자도 기자인데, 기자의 양심보다는 목구멍이나 친분에 더 휘둘리는 사정을 감안하고 글을 봐야한다는 사실이 씁쓸합니다.

    오늘 기사가 그렇다는 말이 아닙니다.
    오늘 기사는 호의적인 기사이긴 해도 기사로써 문제 될 것이 없이 사실에 충실한 기사니까요.

  10. Chita 2009/07/04 12:24

    왜들그러는지 원 모르겟습니다.
    일단 자국민이 다른나라가서 열심히 해보겠다는데..그걸 응원하지는 못할망정 깍아내리고 있으니말이죠.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그런부분에대해서 우둔하는것은 옳지 않지만 그렇게 무조건적인 비판을 보고 우루루 몰려가는 형식으로 그것에 대해서 이건옳다 아니 이건옳지 않다 비판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글 잘 봤습니다.
    제가 속이 다 시원하다는

  11. 좋은글이네요 2009/07/04 12:25

    뷰라라는블로거 글을 보면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는 글이 꽤나 많던데 무슨자신감으로 그런글들을 써대는지 한숨만나오더군요

  12. ㅎㅎ 2009/07/04 12:33

    추천이 많으면 메인에 올라가는 다음측도 문제가 있는듯..이런 어이없는 글도 메인으로 보내주다니 ㅋ 추천 800명이야 안봐도 뻔한 사람들이니 문제는 아무것도 모르는 4만명의 사람들의 인식을 흐트러 놓는다는거..조중동 찌라시와 틀린점이 머란 말인지..?

    • 백장미 2009/07/04 12:38

      하지만 사람들은 뭐가 진실인지 잘 모르잖아요. 그 사람도 나름 근거를 제시했는데 일반 대중은 그게 정확한 건지 일일히 찾아보지도 않구요.
      그리고 추천이 그만큼 많다는 건 글과 상관없이 박진영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별로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고 봅니다.

  13. 백장미 2009/07/04 12:35

    아, 저도 그 글 봤는데 잘못된 줄도 모르고 그냥 추천을 눌렀어요.
    왠지 맞는 말 같아 보였거든요.
    이 글을 보니까 그 글이 논리가 부족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4. ㅎㅎ 2009/07/04 12:36

    박진영이 착한지 모르는건지 저런건 고소해도 무방하다고 보는데 ㅎㅎ많은 사람들이 보는 글인데 아무 생각없이 썻다가 큰일 날수 도 있어요 뷰라씨 정작 뷰라씨 블로그에 글올리려고 해도 안돼더군요 제가 멀심한말을 썻다고 아이피 차단을 시킵니까?ㅎㅎ

  15. 시게끈처리 2009/07/04 13:10

    물음표 하나 넣었으니 낚시성 제목이 아니였다고 말하지 말길...그래도 박진영이가 포장하나는 꽤나 잘 하잖아...노래 이것 저것 잘 끌여다가 이쁘게 포장(?)해서 만들듯이...

  16. echo 2009/07/04 13:11

    '특권과 책임'이라는 부분에서 정말 공감합니다.

    그런 책임감 없는 블로거의 글들이 재인용되고 재생산되는 과정을 거쳐 마치 사실인양 둔갑하는 경우가 허다한 것 같습니다.

    특히 네티즌을 인용하며 기사쓰는 사람들의 손에 들어가 기사화되면 우습지도 않은 결과가 나오겠지요.

  17. 드래곤케트 2009/07/04 13:19

    Chita 님아 님같은 분들땜시 울나라 발전이 없어요.

    무식하게 굴지 마십쇼~(지식을 갖추지 못해서 무식하다는게 아닙니다. 님의 사고 방식이 무식하단거지)

    쩝 몇몇 우리나라 사람들의 네이셔널리즘 보기 역겹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니 밀어줘야 한다 좋은 말해줘야 한다."

    객관적인 비판적인 시각에서 접근하면서 네이셔널리즘을 보여줘야 제대로 된거지.

    순전히 무식하게 감정에 의존한 채, 우리나라 사람이 다른 나라에서 잘해보자는데 무조건 좋은 소리를 해야 한다는 그 논리는 뭡니까?

    그럼 해외에서 한국여성으로 포르노 사업하는 것도 밀어주실랍니까?
    그런 논리시라면 한국 여성 포르노 최고로 만들어주는 것도 지지하겠군요.

    • 그냥.. 2009/07/04 16:49

      저기...
      내이셔널리즘은 쫌... ^^;;;
      내셔널리즘입니다.

    • 그건쫌.... 2009/07/04 20:11

      포르노랑 자국 가수의 해외진츨이랑 같이 보시는 님이 더 Chita님보다 무식하신것 같네요.(님 말처럼 지식이없다는 뜻이 아니고 사고방식이 말이에요.)참.....웃기네요 덕분에 웃었습니다. 포르노와 현 대한민국 여자그룹 중에서 제일 잘나가는 여그룹과의 비교라,,,,,ㅎㅎㅎㅎㅎ

    • 그래도, 2009/07/04 20:16

      일단,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촌이 땅사면 배아픈 사람이 많고요 자기가 싫으면 객관성 무시하고 비난하는 경우가 흔하지요, 지금 한류붐을 일으키고, 한국인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연예인들은 포르노 배우가 아닙니다. 예를 꼭 그렇게 들어야 할 까요? 그리고, 명백한 잘못을 저지른 경우가 아니고서야 우리나라 연예인을 우리가 나서서 비하할 필요가 뭐가 있나요?? 우리나라에서 그런 취급을 받으면 중국, 일본 등 다른 나라에서는 더 깔봅니다. 맘에 안들면, 그냥 무시하거나 어느 부분이 모자란지 지적해주면 될 것이지, 덮어놓고 욕하고 근거없는 소문 흘리고... 우리나라 사람이 나가서 한국을 알리고 있습니다. 대단한 일 아닌가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잖아요. 원더걸스 뿐 아니라, 보아, 동방신기가 국내에서 받는 취급을 보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내셔널리즘은 어느나라나 존재하는 것이고, 제가 보기엔 우리나라는 정말 약한 것 같습니다..

  18. 도화사 2009/07/04 13:20

    뷰라, 드디어 사고 하나 쳤네요.
    조회수와 뷰 추천수는 먹고 살고 싶지만
    자신에 대한 비판은 ID/IP 차단을 통해 철저하게 무시하는
    소통불가 파워블로거의 전형이죠.

    이 글에 100% 찬성하는 바는 아니지만,
    (1번 같은 경우) 이번만큼은 과도한 이슈화에 대한 집착이
    패착을 낳은 경우인듯 합니다.

  19. 더 큰 문제는 2009/07/04 13:37

    그런 글에 선동되는 네티즌이 매우 많다는거지.
    그리고 자신이 못나서 선동된 탁을 항상 남한테 돌린다는 거. 난 트포 사태 보고 진짜 실망했어. 사람들이 기자의 낚시에 꾀여서 불매운동(사실 불법 다운 운동이었지만)
    그러다 한참만에 사실 그게 아니라 기자가 심통난거다 라는 사실이 밝혀진 후 전부 기자탓을 했지.
    그게 기자탓일수도 있지만 그때 당시 시사회 다녀온 블로거 글을 읽고 사실이 기자들의 말이 사실이 아니라는 사람도 나를 비롯하여 좀 있었는데 그들을 전부 알바며 친지로 몰아 세우던 인간들이 지금은 기자 욕 하기 바쁘지.
    정말 실망스러웠던게 나는 네티즌들이 이토록 무지한 놈들이 많다는거에 깜짝 놀랬어. 무슨 자기 생각은 없고 야 기자가 그렇다고 한다 그게 사실이다, 어떤 블로거가 그렇다고 한다 그게 사실이라더라. 이러다가 나중엔 그 시키가 거짓말 했다더라 그새키가 잘못이다.
    이 새키들은 진짜 선동하기 쉬워.

  20. 뷰라라는분 2009/07/04 13:39

    적어도 자기의 생각을 글로써 많은 사람드에게 보여줄 의도라면 댓글 아이피 차단을 걸어선 안되죠... 자기에게 불리한 댓글은 차단을 걸어서 글도 못쓰게 만드는 블로거가 과연 정상적인 블로거인지 의문입니다.. 그분은 좀 반성좀 하셨으면 하는군요

    • 당신이 욕설과같은 더러운 댓글을 달았겠죠. 2009/07/04 18:23

      지금도 뷰라글에는 예의를 갖춘 반박글은 여전한대요.
      ㅉㅉ 마치 여기 블로그에 와서는 댓글 삭제됐다고 일러바치면서 그러는 꼴이 우습네요.
      자신의 더러운 손가락부터 반성해요. 왜 삭제되는지.

  21. 글쎄욤... 2009/07/04 13:42

    그분이 쓰신글이 논리성이 부족했긴 하지만, 그 나이또래에서 보일수 있는 자기 나름의 논리를 가지고 글로 표현했고 별로 문제될거 없다고 봅니다. 그글을 4만명정도가 읽었어도 다들 알아서 자기들 생각대로 받아들이니 걱정하실 필요없고요.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지식정보의 시대로 가고 있으니, 어쩔수 없는것같고 말씀하신대로 "책임" 적인 면에서 누구나 생각하고 글을 써야 하는것 매우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글이나 말로 표현해서 짓는 업" 은 매우 무섭고 하늘의 벌을 받지요...

  22. 공감하네요 2009/07/04 13:47

    요새 너무 박진영에 대한 악의적인 비난이 많더군요.
    사실에 근거한 비판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일부는 자의적인 해석이 극에 달한 망상에 가깝습니다.

  23. 내가 박진영이면 2009/07/04 13:47

    당장 고소한다. 참내... 읽어보면 아무런 근거도 없는데 '거짓말을 했고, 비판받아야 한다'고? 도대체 무슨 이유로? 더구나 이런 허황된 말로? 그걸 논리가 있다고 얘기하는 이 사람은 또 뭐지? 박진영이 듣던것보다 착한 모양이네.

    하긴 박진영이 듣보 블로거 괜히 거론해서 키워줄 필요가 없겠지. 그 글 쓴 작자도 그런걸 기대하는 모양인데.

  24. 유진 2009/07/04 13:59

    맞는말만 쓰셨네 주장하는 글들을 인터넷에서보면 가끔 터무니없고 너무 감정적이기까지해서 읽으면서 오류투성이라는 생각을 갖게하는데 이건 꽤 논리적이라 보기 편하군 ..

  25. 퍼픽 2009/07/04 14:00

    외국가서 열심히 하고있는데

    왜자꾸 비난인지모르겠네요..

    한국이미지 망친것도아니고..

    • ? 2009/07/04 14:13

      외국나가서 열심히 한다고 다 칭찬할건 아니지. 세븐처럼 어디가서 뭐하는지 모르게 된 가수들도 있고...

    • -.-;;왜케 퍼픽처럼 뇌가 1차원에서 멈춘 애들이 많은지. 2009/07/04 18:21

      외국 나가서 열심히 하는걸 누가 머라하나.
      김윤진처럼. 그리고 스포츠계(김연와 박찬호)와 달리 원더걸스가 미국가서 잘되는건 어찌보면 그들 기획사의 돈벌이지 국위선양이라는 상관성이 약하지.

      어쨋뜬 외국나가서 돈벌이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하는건 좋은데 작은 사실을 부풀려서 언플을 밥먹듯이 하고 한국에와서 마치 대단한 성과를 낸것처럼 홍보를 하면서 다시 장사를 해먹으니까 비판하는 거지.
      하긴 당신같이 단순한 분들이 많으니 언플도 되는거지만

    • 잇힝 2009/07/04 18:42

      원더걸스가 미국가서 잘되는 것도 국위선양이죠. 한국이라는 나라를 알리는 거고, 관심을 갖게 하는 건데.. 대부분의 경우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의 나라엔 좀 더 호의적이 되고 관심을 갖게 되잖아요? 그리고 님. 뇌가 1차원에서 멈추는 거 생각하시기 전에 님이 쓰시는 말투가 남에게 어떤 상처를 줄지 한 번 생각해보시는게 어떨지요..

    • 댓글다신 분중.. 2009/07/04 20:20

      재밌네요. 박찬호랑 김윤진씨는 원더걸스랑 다른 방향으로 국위선양 하나요??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미국진출하여 성공한 건 다를바가 없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한국연예인들이 잘되면, 한국에 대해 궁금해 할것이고 좋아하는 연예인 나라 한 번 방문해 보고 싶을 것이고, 그런게 국위선양 아닌가요?? 굳이 김윤진, 박찬호씨랑 비교를 하는지 모르겟네요..

    • 글쎄요 2009/07/04 20:27

      뭐 원더걸스가 미국 나가서 잘 되면 그것도 일종의 국위선양이라 볼수도 있지만 과연 원더걸스가 그런 정도의 음악성과 실력이 될까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우리나라 가수가 외국 나간다 해서 응원해주라는 그런 생각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가수면 무조건 다 응원만 해주고 비판은 하지 말라는 소리인가요? 적당한 비판이 때론 더 좋은 약이 될 수 있는거죠.

  26. 인정 2009/07/04 14:06

    저는 개인적으로 박진영,원더걸스 좋아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들의 음악도 그다지...

    하지만 님의 글은 분명히 일리가 있는 이야기네요.
    충분히 공감하고 갑니다.

  27. 다들 뭔 소리를하는지!! 2009/07/04 14:16

    그럼 홍보도 안하고 그냥 소래만 던지냐???
    미국이란 나라가 얼마나 넓은데 그럼 길거리에서부터 시작해???
    티비에 나와서 연예인들 친하다고 할때 그 사람들은 진짜 절친이라서 친하다고 하는거냐???
    알켈리하고 연락하는 대한민국 음악인이 누가 또 있는데???진짜 완전 바보구만!!! 이러니까 다음이 네이버 한테 안되는거야... 이런 바보글을 사이트 메인에다가 올리고 있으니 멍청하긴!!~~~ 당장 이 글 지워라 고소당하겠다

    • ? 2009/07/04 14:11

      뭔말이야...

    • 잘못 올리신듯... 2009/07/04 14:18

      아니면 글을 제대로 안 읽으셨던가..

    • ㅋ~~~~`님, 웃기려고 일부러 그러신거죠??? 2009/07/04 14:24

      제목만 읽지마시고 포스팅 전체를 꼼꼼히 읽어보세요.
      푸~~~~`하!
      난독증 걸리신 님 덕분에 웃고 갑니다.
      푸하~~~~

  28. 글쎄욤..님 2009/07/04 14:10

    맞아요. 자기 나름의 논리를 가지고 글을 쓴게 크게 문제 될 건 없지요. 하지만 뷰리같은 경우는 자기 논리만 있을 뿐 남의 논리는 들을 생각도 없으니 문제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그논리가 맞느냐? 그것도 아니라는 얘기죠. 이런 사람들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말 안 해도 아실듯...
    그리고 4만명조회에 일단 추천만 해도 800이 넘어갑니다. 그 글을 사실로 믿는 사람들이 최소 800이라는거죠. 너무 낙관적으로 생각하시는듯하네요.

  29. 글쎄 2009/07/04 14:12

    글쎄요. 님의 의견도 충분히 인정을 하지만 그 분을 헐뜯는것 같은 느낌이... 그리고 님도 이 글을 쓰기전에 페레즈힐튼을 보셨다면, 물론 페레즈힐튼이 자신의 블로그에 소개는 했죠. 그렇다면 그 밑에 댓글을 보시기라도 했나요?
    재미있어서 페레즈힐튼 자주읽는 사람인데요.. 원걸 노바디 영어버전 올라오자 댓글에 좋은 댓글이 없던데요?
    그리고 솔직히.. 비도 그렇고 원걸도 그렇고.. 미국에서 듣보잡인거 맞자나.. ㅋㅋ 그니까 월드스타니 성공했다니 한거는 박진영이 언플하는게 되는거고 ㅋㅋㅋ
    그리고 원걸이나 비를 비난하는게 아니라 거짓을 전달하는 한국인의 잘못된 애국심을 비난하는거죠. 미국가서 열심히 하는거 좋고 한국알려주는거 좋은데, 듣보잡이면서 미국가서 성공해따고 좀 하지마 ㅋㅋ 보아는 뭐가되니...

    • J.J 2009/07/04 14:20

      님, 쓸데없는 국가적 열등감에 빠져계시네요. 페레즈힐튼 댓글에 칭찬 별로 없는 얘기가 여기서 왜나오나요? 그럼 원걸이 미국 가자마자 팬클럽이 백만되고 빌보드 1등할거라고 생각했나보죠?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이제 방금 활동 시작한 원걸이 탑됐다고 해봐야 믿을 사람이 누가 있나요? 댁같은 사람들이 무턱대고 깎아보기나 할때 어떤 사람들은 미국에서 성공해보려고 어떻게든 노력한답니다. 댁들은 뭘 그렇게 열심히 해보고서 남욕하는지 궁금하군요.

    • 헐ㅋㅋ 2009/07/04 15:51

      지금 박진영이 댓글에 칭찬 많다고 자랑했나요? 댓글 얘긴 한적도 없이 그냥 유명블로거가 포스팅했다는 사실만을 언플했습니다. 그리고 보아 얘긴 또 왜 나오는지ㅋ 참나원

  30. 박진영도싫지만 2009/07/04 14:20

    뷰라나 웅크린감자는 더 싫다니까요.
    완전 이분법 논리의 대표주자.
    다음 뷰 메인란에 블로거 닉넴까지 같이 보이면 좋겠습니다.
    그 사람들꺼 글은 정말이지 보기가 싫어서....
    요즘은 대충 제목만 봐도 감이 오긴 하지만(웅감은 늘 누구 누구를 비교하는 식의 제목, 뷰라는 누구야 어째라~! 이런 식의 명령? 주문형 제목)

  31. 웃음만 나온다 2009/07/04 14:26

    없던일은 있던일 처럼 만들고 있는건 당신입니다

  32. 2009/07/04 14:28

    뷰라 그인간 정말 싫더군요.. 자기를 비난이 아닌 비판하는글도 다 삭제하고 아이피 차단시키는 썩어빠진 인간이죠.. 뷰라같은 인간은 인터넷계에서 추방시켜야 마땅합니다

    • 차단 운운하기전에 2009/07/04 18:17

      얼마나 자신이 추한 댓글을 달았는지부터 반성하세요.
      논리도 없이 그저 욕설에 가까운 댓글은 어느 블로거나 차단하는게 당연한 겁니다.
      지금도 뷰라 댓글에는 예의를 갖춘 반박성 댓글은 온전하네요. 자신의 추한 댓글의 모습은 못보고 그저 차단했다고 엥엥대는 꼴이라니.

    • 차단 운운하기전에 < 2009/07/04 19:25

      아무래도 같은 종류의 답글을 달고있는걸 보니
      당신이 뷰라같은데? ㅋㅋ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당신같이 남잘되는꼴 못보는사람. 잘한다고 응원하는게 아니라 깎아내리다가 절대적 위치에 오르면 기는사람들
      역겨워 ㅋ

  33. 글쎄요 2009/07/04 14:32

    박진영의 거짓말은 구체적으로 증명이 안될 뿐라는 논리로 반박하셨는데..
    박진영이 그 동안 실제적으로 국내에서 언론플레이를 많이 해왔고 그런 모습을 많이 접한 저로서는 그리 호의적인 시선을 보내기는 힘들더군요..
    특히 몇년전에 TV오락프로에서 임정희, 지소울을 미국 무대에 데뷔시킨다 하고선
    아직 감감 무소식인건만 봐도 그의 말의 신뢰성에 의구심을 가지게 만들더군요.

    • 별로, 2009/07/04 14:37

      임정희 지소울 모두 음반작업은 마쳤지만 배급사를 찾지 못했기때문에 데뷔를 못하고 있는겁니다. 임정희 지소울 둘다 국내나 아시아쪽에서 왠만큼 이름 알린 가수가 아니기 때문에, 님은 글을 쓰실때 뭐라도 알아보시고 쓰시죠

    • 참 깝깝한 인물일세 2009/07/04 14:44

      일단 의구심이 들면 뭘 좀 알아보쇼! 대충 끄적이지 말고!

      증명이 안된 거짓말이라니... 이것참... 증명이 안됐는데 어찌 거짓말이라 하는지... 본인이 거짓말이길 바라는건 아니오?

      하여간 당신 참 깝깝하고 한심하구만... ㅉㅉㅉ..

    • gg 2009/07/04 20:26

      박진영의 미국 활동은 미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라기보다 미국에서 활동 한다는것을 이용 한국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라는 느낌이 많이 드니 싫어지는것이 아닐까요. 한국 활동을 아예 접으면 의심도 안할텐데 ㅋㅋ

  34. 별로, 2009/07/04 14:34

    이런글을 왜 쓰는지 모르시겠네요. 이런글은 그냥 추측성글아닌가요. 운운하셨던 박진영씨에 대해서 잘알고 계신것도아니것같고,

    그냥 이런글 쓰시는건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싶어하시는 듯 하네요.

    외국에가서 도전한다는 자체만으로도 박수를 보내줘야할판에

    박진영이란 사람 자체를 잘알지도 못하고 요새 텔존같은 댓글놀이 보면서 기자들이 찌라시 기사나 쓰기때문에 보고 듣는건 다 제대로 된것도 없고 루머일지도 모르는 글만 보니 쯧쯧

    요새 기사들보면 보기에 과장되 보이는것도 있지만

    솔직히 기자들도 사람인지라 시삿거리 쓰다가 자기한테 호의적이였던 연예인 기사에는 사실이외에도 자신이 좋게 덧붙여 써주기도 하고 자신에게 소홀히 인터뷰했다고 악의적으로 쓰기도 한다는데

    참 요새 기자는 누구나 다 하겠어요.

  35. red 2009/07/04 14:35

    저도 그 블로거 글봤는데 정말 기가막혀 말이안나오더이다.
    아무리 박진영이가 싫어도 그렇지 그렇게 근거없는 비난은 정치권도 그렇게까지는 않을겁니다.
    기가차서 미디어법을 고쳐야겠다는 생각까지 하게되네요.ㅉㅉ

    • 이런 한심한 인간. 2009/07/04 18:15

      미디어법이 뭔지는 알고 그딴 소리 하는지.
      당신의 개인적인 감상따위 하나때문에 미디어법개정이 여기서 왜나오는지.ㅉㅉ 생각좀 하고 살아라.
      미디어법이 먼지 모르면 좀 찾아보든가. 만날
      연예계찌라시만 보니 사회 돌아가는 걸 모르지.ㅉㅉ

  36. aaa 2009/07/04 14:35

    제발요... 그냥 한국사람 잘되도록 좋은 마음 한번 날려 줍시다. 포장을 하면 어떻고 좀 알켈리와 안친하면 어때요? 일하면서 노래 좀 못하는 원더걸스 일지라도 노래가 흥겹고 귀엽고 이쁜 멤버들이 좋기만 한데요...
    자기 생활에 그닥 영향 안주면 좋은 응원 보내주세요...

  37. 어제 뷰라님글보고 2009/07/04 14:37

    어이가 없었읍니다. 언급해서 죄송하지만 위에 백장미님처럼 글을 읽고 그대로 흡수해버리는데 문제가 있는거지요.
    언론에 자유 ..좋지만 ,
    자기에 생각을 그저 써놓으면 다 되는줄 아시는 모양인데
    말도 안되는글에 공감하는 분들 로인해
    파생되는 댓글속에 마음에 굳어져가고 확산되면 그 책임은요? 판단할 능력이 누구에게나 다 있는건 아니지요?
    뷰라 view 는 가고싶지않다 .

  38. -2% 2009/07/04 14:39

    싫다 싫ㅇ어 0 너나 잘 하고 사셔요. 그냥 열심히 사는 사람. 구라라 내 몰지 말고 ...이글 내리셔서 더 확실한 증거 잡아 올렺삼 . 그때 추천 할께요

  39. 요즘남자 2009/07/04 14:42

    박지성 맨유간다그럴때 까대던 인간들이나 결국 마찬가지 인간들 아닌가? 자기가 못하는 거 남이 한다고 하면 능력도 없으면서 빈정거리고 안티놓고

    이런 인간들 제일 밥맛떨어진다. 자기가 못하면 못하는거지 왜 남이 한다고 헛소리나 찍찍하냔말이다. 막말로 국내 다른 프로듀서중에 릴존이니 알켈리니 아웃캐스트니 통화라도 되는 사람 있나?

    껄핏하면 박진영이 언플한다 욕이나 해대지만 그만큼해논사람이 다른 사람 있냐? 니들은 박진영 욕하는거만큼 뭐라도 한거 있냐?

    안그래도 뷰라 미친* 글 보고 뭐 이런게 다있나 하던 차에 이렇게 깨주니 속이 다 시원하다. 제발 그런 인간들 인터넷에 글쓰려면 공부나 하고 쓰라고 해라 정말 개나소나 싸지르는 글 다 올라오는 통에 다음 보기가 싫어진다. 글을 베스트에 뽑으려면 좀 읽어보고나 뽑든가.

    • 노노 2009/07/04 14:49

      박지성의 예는 적절치 않아요..
      박지성이 맨유가는건 엄연한 사실이었으며 박지성은 진솔한 인터뷰를 하고 언플하는 스타일이 아니므로 그거에 대해 뭐라하는 사람은 확실히 문제가 있는 거죠
      하지만 박진영은 다르죠.. 사실보다 조금 부풀려서 말하는 경우가 그동안 많이 있어왔습니다.

    • 도화사 2009/07/04 14:53

      노노님 말씀대로...

      박지성의 예는 적절하지가 않네요.
      스포츠 매니지먼트의 경우는 좀 달라서,
      확실한 실력이 없으면 성과도 나오지 않는터라
      (물론 MLB처럼 약물파동도 있을수는 있지만, 그게 뭔가 100% 이상의 뻥튀기가 가능한 거는 아니니까요)
      JYP의 예와는 다릅니다.

  40. 근데 2009/07/04 14:45

    여기서 하나 놓치고 있는게 송원섭씨 당신도 별로 틀리지 않은 인간이라는거

    뷰라같은 방구석 찌질이들은 별 영향력도 없지만 일간스포츠 기자로 박진영 비롯한 사람들에게 싸바싸바받고 엄청난 찌라시들을 돌린 당신은 그 열배 이상의 사회악이 아닐까요?

    뷰라나 들까마귀 한밤 웅감 피앙새 남 비난하는 쓰레기들은 욕먹어도 싸지만 사실 걔네들보단 당신이 더 문제죠

    장자연 리스트에 당신 직장 상사 이름 거론되니까 무조건 아니라고 말하던 모습이 떠올라서 웃기네요

    당신이 그때 뭐라고 했죠? 하루 24시간 붙어있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접대 안 받았을거라고 했었나? 당신이 그 사람 마누라라도 됩니까? 아니면 경찰?

    일반 블로거가 이런글을 썼다면 환영하겠는데 뷰라보다 더 추악한 찌라시 기자인 당신글이라 별로 공감은 안되네요

    • 도화사 2009/07/04 14:48

      저도 뷰라 걸린거보고 한마디 쓰다가
      전에 송원섭 이 기자분 예전에 뭔가 엄청나게 아니다 싶은게 있었는데 뭔지 기억이 안나서 못쓰고 말았는데,
      님 댓글 덕분에 기억났습니다 -_- 그분 사건...

  41. 글 좋네요 2009/07/04 14:47

    뷰라 씨 글을 보고 반박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뭐 그사람이 반박한다고 의견을 봐주어야 말이죠
    소통불가능한 누구랑 비슷해서...

    뭐... 저는 송원섭님 의견과 비슷한 입장이에요

    제가 제왑팬이고 원걸팬이어서가아니라

    그래도 나름 권위있는 블로거가 자기 주장만 앞세워서
    마치 맞는 것처럼 써놓는다면 그 영향력에 있어서는 책임을 질줄 알아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요...

    • 도화사 2009/07/04 14:51

      반박이나 할 수 있으면 다행이죠.
      프로그램으로 자동차단등 별별 이상한 이유로
      ID/IP 차단 남발하는게 바로 뷰라입니다.

  42. 완소민죽리다 2009/07/04 14:47

    당신은 얼마받고 이런 말도안되는 글을 올리고있는거지요?? 이런식으로 밖에 글을 못쓰나요?? 하긴 우리나라 사람들 사고방식이무조건적인 비판에만 있다해도 이런쓰랙글까지 쓸줄이야 참

    • 도화사 2009/07/04 14:49

      필명보니 원걸 팬이신거 같은데,
      송원섭 기자의 이 포스트는 당신들이 좋아라하는
      원걸과 그 사장님 JYP 옹호글입니다.
      난독증 난독증 말은 참 많이 들어봤는데
      이런 난독증은 또 첨봅니다...

    • 글 좋네요 2009/07/04 14:56

      난독증 계신 원덕이시네


      나도 원더걸스 팬이지만 글좀 읽길......

  43. cdppp 2009/07/04 14:49

    언플로따지자면 yg걔네도 마찬가지죠.
    스토니스컹크의 스컬이 머라이어캐리의 곡작업요청을 거절햇다느니 얼마전엔 테디한테 레이디가가가 곡달라그랫는데 테디가 투애니원프로듀싱해야한다고 거절햇다느니
    걔네가 한국최고레이블되기까지 만들어낸 언플이 몇개인지..... 대중들은 그래서 빅뱅이랑 양현석을 신으로모시자나

    • 도화사 2009/07/04 14:50

      YG 최고의 언플은 이번 2ne1 쌩얼 노출사건...
      노출 후의 초초초 과민한 대응을 보니,
      이거야말로 노이즈마케팅이란 거구나 싶더군요.

  44. Toto3 2009/07/04 14:57

    정말 베스트 블로거라고 하는 사람들, 독선적인 분들이 좀 있더군요. 뷰뭐시기랑 웅크린 뭐시기. 서로와의 소통을 차단하고 자신의 할 말만 하고 말이죠.

    송원섭님의 글 도입부의 말씀은 심히 가슴에 와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는 글이라는 건 그만큼 영향력도 생긴다는 것인데 자신은 자신이 할 말만을 하고 있을뿐이니 동의를 구하지도 않겠다라는 자세는 그가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부정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영향력을 끼치는 자리에 있다는 것을 같은 맥락에서 생각하면, 이름없던 연예인이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여 유명해지고 그에 따른 책임감이 생기기 시작하면 공인이라 불리우는 것처럼 그들도 자신이 내밷은 말에 책임을져야 하는데, 그런 자세는 전혀 없으니 그게 문제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서 그들은 연예인에게 공인운운 하면서 책임을 지라는 포스팅도 곧잘 하더군요. 그건 결국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고는 있지만 교묘하게 잘 피해나가는 기술이 뛰어나는 것 뿐이겠지요.

  45. astrida2007 2009/07/04 14:58

    저도 그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만, 제가 보는 부분은 원걸이든 박진영씨든 미국에서 정말 자리를 잡을지 아닐지는 우리가 무슨말을하던 일이년후쯤 알게 됩니다. 글구 단일민족 또는 국위선양 이런쪽과는 상관없이 단순하게 문화적인 역량을 평가받는 작은 일부분이라고 봅니다. 박진영씨에 관한 이야기나 원걸은 한국에서는 무슨 조금한 일도 기사화대고 미디어에서 매일 확인할수 있지만 미국에선 그런일이 일어나지도 않구요. 미국애들 남이 좋아한다고 따라가는 애들 많지 않습니다. 손해볼게 별로 없는 실험입니다. 해봐야 답이 나오겠지요. 펜이지만 음악성의 발전이 없어면 냉정하게 아니 귀에 안들오거나 그저 남노래나 별다를게 없는 노래라면 게들 멀어집니다. 물론 마케팅으로 밀어 붙이던지 아니면 뉴스거리를 만들어 내기도 하기도 하죠. 전 원걸노래나 박진영씨노래 제가 시간을내가며 일부러 들어본적 없습니다만 길에서나 방송에서 흘러나오면 그때기분에 따라 리듬에 따라갈때도 있습니다. 음악은 다양하게 들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박진영씨의 음악에 왈가왈부 할만한 이유도 없습니다. 또한 송기자님이 이런 글을 쓰듯이 그분은 그의 의견입니다. 그걸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분의 판단또한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할일없는 분 많군요. 개인적인 인연에의해 생긴 미움도 없는데 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그런글을 쓴다고 생가하고 싶진 않군요.

    • 2009/07/04 15:06

      글을 제대로 안 읽어보신듯 그 의견이 근거가 없는 의견, 근거가 부족한 의견이라는 말인데 그런 의견을 아무생각없는 8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동의하고 있으니 그 작태가 한심해서 쓴거 같은데요 님도 그 800명 중에 한명이군요 ㅉㅉ

    • so so 2009/07/04 15:08

      의견만 쓰면 아무 상관없지요. 이 글에서 드러나듯 뷰라는 자기 머리속 생각이 마치 검증된 사실인양 제멋대로 키보드질을 해대는 걸로 유명합니다.

      의견이야 누구나 가질수 있는 거니까 상관업지만, 사실과 다른 내용이나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마치 사실인양 퍼지르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 astrida2007 2009/07/04 15:16

      밑에 글다신분들의 생각이니 존중합니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에 크게 관심도 없구요. 이분법적으로 그냥 나또한 그런사람이라고 단정을 짓지 않았어면 합니다. 다른것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합니다. 그글에 동의하셨든분들 아마 또 논리적으로 잘몰아가는 분이 송기자님의 글을 반박하면 아마 헤매는 분들 있을겁니다. 중심없이 남의 의견에 왔다갔다 중심 없이 헤매질 않길 바랄뿐입니다.

  46. ㄲㄲㄲ 2009/07/04 15:01

    저는 제목에 떡하니 뷰라와 웅크린감자는 보라
    고 글을 하나 써주는 블로거 하나 있었으면 하네요

    끊임 없는 비판만 하고

    영향력은 있는 사람들이라기엔 너무 주관적인글들...

    소통은 불허하겠다는 태도하며...

    못봐 주겠습니다

    물론 뷰라나 웅.감 모든 글이 잘못됬다는건 아니지만
    그들의 태도는 분명히 잘못되었죠

  47. 모르면가만있어 2009/07/04 15:02

    다들 모르면 가만히 있으지 그래..뭐 남 잘되는 꼴 못본다고 박진영 까는 기사 혹은 글이라고 하는데 박진영이 하는 속 예기 알다보면 정말 웃음밖에 안나오거든..내눈에는 언플이라는 걸 최대한 이용하는 그런 사람으로밖에 안보여..
    미국에서 애들 키운다고 갔지만 임정희랑 민은 앨범도 못내고 한국온건 알고나 있는지...

    • qwerqwe 2009/07/04 15:20

      FM살다가... 입에 간신히 풀칠만 하는 너...

      언론을 이용할 줄 알며 많은 인재를 키워내고 또 해외로 수출하는 박진영...

      ㅄ아 니 논리에 맞는 상황이냐?

  48. 웃기네 2009/07/04 15:16

    사업가 답다..
    똑똑한거 같아..

  49. ㅇㅇ 2009/07/04 15:35

    가끔보다보면 괜히 심각한듯이 어려운말좀 섞어가면서 앞뒤정황도 맞지않는 글을 올리는 몰상식한 분들이 있죠

  50. 2009/07/04 15:37

    송원섭 기자님 글 항상 좋네요.

  51. ㅇㅇ 2009/07/04 15:39

    어차피 평가는 관중이 해줄텐데 뭔쓸대없는 잡솔이 많나 언플을하던 눈깔을 뒤집든 되면 되는거고 망하면 망하는거다

  52. 저질블로거추방 2009/07/04 15:39

    좋은 글 감사합니다.

  53. 그런데.. 2009/07/04 15:46

    주제와는 상관 없지만 한가지 궁금해서 그런데요.
    위에서 언급하신 알렉사(alexa.com)
    국가별 탑사이트에서 한국을 살펴보니..
    의아한게 있네요.
    다른건 그럭저럭 이해하겠는데..
    11위의 Bao Khuyen hoc & Dan tri Online
    19위의 Baidu.com
    이건 먼가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런건데..저 사이트들 한국에서도
    많이 사용되나봐요?

  54. d 2009/07/04 15:54

    나는 솔직히 이 블로거 안좋아하지만 이 글에는 흠잡을 만한 곳이 없다. 그리고 박진영의 거짓말이라는 식으로 글을 쓴 블로거가 더 싫어졋다. 그 분은 논리도 없거든 ㅡㅡㅋ

    최소한의 논리는 있어야지 반박이라도 할거아냐. 그냥 무조건 증거도 없이 거짓말이라고 해놓고는 그 댓글에는 비난과 욕이 가득. 뭐 어쩌라는거야? ㅋㅋㅋ 그냥 열등감 폭발 인증이지 뭐. ㅇㅇ

    • d 2009/07/04 16:23

      방금 다시 보고 왓는데 댓글 삭제하고 아이피차단 크리 먹음 ㅠㅠㅠ 난 그냥 '논리적인 척 글쓰는게 더 문제다. 주관적이다.' 이렇게 말 햇을뿐인데ㅋㅋㅋㅋㅋ

      글은 왜 쓰는지 자기는 쓰고싶은데 남 비판은 죽어도 듣기 싫은가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 d라는 당신이 2009/07/04 18:09

      제가 보기에는 더 악플러 같네요. 뷰라라는 분을 욕할 자격이나 있는지 자성하세요. 그분의 글이 주관적이라는건 인정하지만 댓글 삭제되고 아이피 차단된것만 보더라도 얼마나 저질댓글을 달았는지 알겟네요.ㅉㅉ 자기 얼굴에 ㅁ거칠하는 것도 모르고 아이피 차단됐다고 일러 바치는 모습이 참 찌질해 보이네요.

    • 도화사 2009/07/04 20:15

      d라는 당신이 / 뷰라는 욕 아니어도 수틀리면 차단입니다. 자알 찾아보시길.

  55. ㅁㅅㅁ 2009/07/04 15:56

    뷰라는 그냥 박진영의 발톱의 때만도 못한
    그런 악성 블로거일뿐입니다.

  56. 알고 2009/07/04 15:58

    박진영과 그들에 대해서 많이 아는것 같이 얘기하네 남 잘되는꼴을 못보는듯?

  57. xmxaxtex 2009/07/04 16:02

    뭐...근데 솔직히말해서 외국애들 원더걸스 모르는애들 많던데요...비 모르는사람도 거의 대부분인데...미국진출은 쫌 이렀던것같습니다...그렇다고 박진영이 거짓말하는것같지는않구요, 뭐 사람들마다 의견이다르기때문에 저도 뭐라하지는 못하겠네요 ^^ 그냥 열심히만해주었으면,...

  58. 참 한심하네요. 2009/07/04 16:07

    박진영이 언플안한다고할순없지만.. 어느 기획사나 다 마찬가지기때문에 난 다 똑같다봐요.. 그리고 뷰라그사람은 자기가 하는짓도 언플이라는걸모르나 봐요 ^^
    진실도 아닌 것들을 왜곡해서 글쓰는 아주 추잡하고 저질스러워보이네요 .

  59. 뷰라뻘글이야..... 2009/07/04 16:08

    뷰라 뻘글 하루이틀도 아니고.....

    무식하면

    용감한거죠

  60. 맞는말 2009/07/04 16:08

    유명 블로그에 4만여명이 본 글이 지극히 논리도 없는 개인적인 감정이 담긴 글이라니........... 타자하나 치기전에 비난 받는 사람들이 할 생각과 힘드어할 모습을 한번이라도 상상해본다면 저러진 않을텐데 ㅉㅉ 불쌍하다 저런 글 말고, 여기 올려져 있는 이 글을 더 많은 사람들이 봐야할텐데 ㅇㅇ

  61. 확실히 2009/07/04 16:16

    뷰라인가 그사람 글 고딩내가 풀풀나던데...

    글에 논리라곤 찾아볼수 없음

    그냥 소덕 + 고딩인듯...

  62. 돌이 2009/07/04 16:16

    블로그가 일반 신문이나 방송보다 자기 의견을 마음대로 쓸수있다는건 백번 옳은 말입니다. 그러라고 블로그가 생겨난것이겠죠 하지만 자기의견에 책임을 지는것은 일반언론하고 다를바가 없어야겠죠 자기맘대로 말해놓고 내블로그인데 머 어때라고 하면 그냥 싸이월드에 미니홈페이지나 만들고 말지 블로그를 하지 말아야겠죠 더군다나 다음뷰에 정식등록해서는 더욱더 안되겠죠

  63. 박군흐흐 2009/07/04 16:33

    내용인즉 이블러그 게시글 역시 그거짓말이 거짓이라는 자신의 추측과생각일뿐 그블러그가 잘못됐다 이블러그가 진실이라고 말할수는없을듯하네요

  64. 흠... 2009/07/04 16:35

    원섭의 1번 반박은 저도 인정합니다.. 소속사들이 마케팅을 위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홍보 수단으로 삼는건 당연한 거겠죠.. 그리고 그것을 기자들이 보도해 주는것도 어찌 보면 당연한 거구요.. (원걸의 국내 인지도를 감안할땐 더욱 그렇죠..) 기사를 읽고 그것을 판단하는건 사실 1차적으론 독자 몫인 거구요..

    (물론 기자분들이 기사를 어떤 의도로 쓰고 있는가에 따라서, 기사의 문단 배치를 통해서 독자분들에게 "어떤 이미지"를 불어 넣어줄 수 있는것이 사실이고.. 이부분이 뷰라라는 분의 표현대로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가 될수 있는것도 사실이겠지만.. - 사실 뷰라라는 분의 글의 핵심은 저 부분이겠지만 - 뭐 그건 넘어가지요..)

    2 번을 반박하시는 근거를 저는 그닥 찬성하긴 어렵네요..
    일단 뷰라라는 분이 박진영측과 유명인사와의 친분에 대해 부정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떠벌린다'는 표현이 있지만, 그게 유명인사에게 묻어갈려는 걸 비꼰건지, 아님 정말로 안친한테 친한척 한다는걸 비꼰건지는 알수 없지요..

    (저는 묻어가려는 행태를 비꼰거라고 생각하지만.. 보는 관점은 다 다른거니깐.. 일단 원섭님 말씀대로 후자라고 가정해 봅시다..)

    친분을 자랑하고 싶은게 인지상정이라.. 네 그럴수 있죠.. 하지만 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말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선 사실을 부풀리지 말아야 하는건 박진영 측에게도 마찬가지인거죠.. 더구나 박진영은 공인이고, 그는 대중매체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으니 더욱 그 책임은 더 크다 할 수 있겠죠..

    물론, 저는 알켈리나, 릴존과 당연히 개인적 친분이 없기에 그들과 박진영 측이 얼마나 친한지 모릅니다.. 하지만 박진영 측이 정말 그들과 아픔을 나눈 친구라고 한다면 그것을 뒷받침 할만한 에피 정도는 표현을 해줬어야죠.. "니가 그둘의 관계에 대해 반박할 자료가 없으니 박진영이 '나 친해' 라고 한 말에 대해 비방할 자격 없어" 라는건 지나친 단정 아닐까요?? 의문은 얼마든지 가질수 있는거니깐 말이에요..

    3번. 페레즈 힐튼의 사이트가 규모 면에서 미국내에서 상당히 큰 규모라는건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규모라 함은 트래픽 양을 말합니다) 페레즈가 원걸에 대해 상당히 호의적으로 글을 쓴것도 알고요 (이번뿐 아니라 노바디가 첨 방송탈 즈음에도 호의적으로 포스팅했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규모가 크다곤 해도 여전히 페레즈의 사이트는 개인 사이트 입니다.. 곡 선곡도, 포스팅도 결국 그 사람 개인의 취향인 것이죠.. 물론 규모가 크다 보니 그만큼 영향력이 있을 수 있고, 페레즈가 호의적인 포스팅을 할 경우, 원걸 이미지에 + 가 될수 있지요..

    하지만 아무리 규모가 크다고 해도 그 사람이 개인적으로 포스팅 한것을 가지고, 그 사람의 의견이 미국내 10-20대의 의견을 대표적으로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영향력은 있되, 공신력은 없는거죠.. 페레즈가 유명세가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원걸의 노래에 대해 호의를 표하고, 원걸의 미국 진출에 대해 환영한다고 해서, 그 사이트를 찾는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는 알수 없는 거니까요.. 양과 질은 반드시 비례 하는게 아니니까요..

    주절주절 말이 길어졌는데.. 뷰라라는 분의 원글이 상당히 감정적이고, 주관적이고 단정적인건 맞습니다.. 객관적 근거로 주장을 뒷받침 하고 있다기 보다는 주관적 감정으로 주장을 뒷받침 하는 쪽에 가깝죠..

    그분이 감정적으로 글을 썼다고 해서, 과격하게 글을 썼다고 해서 선동과 근거없는 비난으로 치부되는 것은 좀 그렇네요.. 감정적인건 맞지만, 완전 비논리적인건 아니라고 저는 보거든요..

    (감정적이지만 비논리가 아니라는건 전 저분이 논리단계를 생략하고 글로 표현했다고 보기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도 언플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고, 그래서 저분이 생략한 논리단계를 유추했을 경우 아주 비논리적인 사고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저분의 글쓰기 방식이 모범적이라는건 아니지만 단순 선동, 비방꾼으로 몰리는건 좀 아쉽네요.. 뭐 가장 좋은건 뷰라라는 분이 생략된 부분을 보충해서 좀더 객관적인 근거를 대시는 거겠지만..)

    • d 2009/07/04 16:44

      참 이상하신 논리네요. 님 말씀대로라면 친분이 있다는 얘기를 하려면 반드시 그걸 증명해야하는 자료나 얘기를 가져와야하나요? 그렇게 된다면 참 우스운 꼴이 되겠군요 ㅋㅋ 그리고, 3번에 대해서는, 박진영은 유명블로거가 원걸 소개했다는 말 밖에 안 했고, 호의적인 반응이라는 얘기는 안했으므로 뜬금없이 박진영이 과대포장했다는 식의 주장은 당연히 받아들일수없는 것 아닌가요 ㅋ

    • d 2009/07/04 16:46

      감정적인건 맞지만, 비논리적인 건 아니라는거에 대해서도 동의할수없어요. 감정적인 채로 글쓰게 되면 어떤 목표를 가지고 글을 쓰게 되고, 그 목표에 끼워맞추는 글을 쓰다보면 비논리적이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지겠죠?ㅎㅎ 사실을 가지고 결과를 도출하는 게 아니라 결과를 정해놓고 근거를 끼워넣는 형식이 되면 안되겠죠

  65. marge 2009/07/04 16:40

    저도 그 글을 봤는데 아무런 지식없이 썼다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글 잘 쓰셨어요. 같은 한국인으로써 외국에서 한국이름알린다는건 기쁜일인데, 왜 굳이 그를 욕하는지 모르겠어요.

  66. 뷰라도 반박글 썼네 ㅋㅋ 2009/07/04 16:44

    글의 근거인 언플에 대한 비판은 누구도 아닌 기자들이 쓴 내용들을 근거로 가져온 겁니다. 기자가 쓴 글을 토대로 개인이 감상을 말한다고 다른 이도 아니고 기자가 날뛰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우습긴 하네요. 페레즈 힐튼 블로그 포스팅 같은 경우는 그 사람의 영향력을 말한게 아니라 그 사람이 포스팅 했다고 미국의 대중이 주목을 하네 어쩌네 이렇게 언론 플레이를 하는 짓거리가 우습다고 해석한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페레즈 힐튼이 잘났네 어쩌네 어떻게 한국 블로거 따위와 비교를 하네 마네. 이 부분의 잘못된 이해는 그 기자분이 난독증이 있어서 그렇게 받아들였다고 해석하고 싶지만, 일하는 신문사 계열을 보아하니 그렇게 해석하는 것이 직업이신 분 같기도 하네요 ^^

    그리고 저는 잘난 기자가 아닌 블로거라서 한계가 있습니다. 다행인건 잘난 기자가 아니라 내가 잘났다고 말하고 다니지는 않는다는 점이고, 최소한 제 개인 블로그에 법범자로 의심 받는 자기 사장 옹호하는 더러운 짓거리는 안한다는 점이죠. 또 비인격적인 찌질이도 아니라서 남의 글을 보고 비웃음을 터트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커넥션 가진 기자가 블로그 스피어까지 기어 들어와서 난리 치는 꼬라지가 제가 본문에서 말한 그 연계를 상징해주고 있는 것 같아서 우습기도 합니다. 모 기자가 쓴 글을 보니 새삼 제가 그런 기자가 아니라는 사실에 감사드리고 싶네요 ^^

    부족한 긴 글 읽어주느라 고생하신 모든 분들과 자기 직업적 소질을 발휘해 그대로 베껴 왜곡해 받아쓰느라 아주 긴~~~~시간 쓰신 J 신문 기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사상초유의 병림픽 조짐이 보임 ㅋㅋㅋㅋ

    • d 2009/07/04 16:50

      부득이하게 이 블로그에서 댓글을 달고있는건 죄송합니다만 그쪽에서 차단을 당햇기 땜에 ㅋㅋ ㅠㅠ 씁니다. 그 분은 JYP에서 무조건 모든 말을 다 했다고 생각하시나 본대요? 기자들이 제목을 쓰기 위해서 만들어내는 단어가 몇개인데 ㅋㅋㅋㅋㅋ 비 같은 경우도 기자가 월드스타라고 한거죠. 그럼 jyp는 기자가 한 일까지 다 욕먹어야한다는 말씀? 참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jyp이 미국의 대중이 주목을 한다고 말했을까요?ㅋㅋㅋㅋㅋ

  67. mikstipe 2009/07/04 16:47

    뷰라씨의 글에도 분명 과일반화는 있습니다만,
    송원섭 기자님도 이를 너무 박진영 입장에서 옹호해주셨다는
    생각도 약간은 듭니다.

    전 첫 번째로 연예기획사가 주는 보도자료라는 것에 대해 기자라는 직함을 가지신 분들은 최소한 자세한 사실 분석이라는 추가작업을 반드시 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바쁘셔서 그런지 있는 자료 베끼시는 분들이 더 많다고 그러더군요.....

    사실 박진영이 던진 것들에는 거짓보다는 팩트가 더 많습니다. 물론 이 말은 산술적으로 문구를 분석했을 때의 비율상의 대비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 표현에 담긴 모호함들이 기자들의 손에 의해서 그대로 적혔을 경우에, 당연히 그걸 읽는 국내 독자들의 반응은 반반으로 갈릴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공연을 했다! 라고 언론에 JYP가 냈을 때, 그 공연장이 그 중에서 '메디슨 스퀘어가든'이 상징하는 대형공연장이 아닌 부속된 중-소 공연장에서 이뤄졌음에도 기사들에는 '메디슨 스퀘어 가든'만 나갔습니다. 물론 팩트상 하자는 없습니다. 그러나, 공연장의 이름이 상징하는 의미로 볼 때, 읽는 독자들은 '미국의 거물들이 하는 데서 할 정도로 비의 미국내 위상이 세구나'라고 과일반화해서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이번에 원더걸스의 경우에도 조나스 브라더스의 오프닝에 선 것은 당연한 팩트입니다. 물론 이것이 시발점이 되어 미국 내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현지에서 뺑이치는 가수들보다 더 빨리 레벨이 올라갈 것은 JYP 엔터테인먼트의 주가라고 생각합니다.

    즉, 최종 결과가 이득일지, 손해일지 알 수 없는 일의 첫 삽만 떠 놓고, 그걸로 외화벌이를 하는 게 아니라 회사 위신 세우기와 재정 채우기가 더 급급해보이는 것이 박진영의 해외 홍보 활동에 대해 뷰라씨 같은 분이 곡해(?)를 하는 근본 이유라 생각합니다.

    제 의견은 대형 연예 기획사들이 자신들의 소속 아티스트들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이란 것을 할 때는 모두가 제발 가시적 성과가 난 이후에 발표를 했을 때 더욱 싱빙성과 공감을 얻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오리콘 차트의 순위로 말을 하던가, 음반 판매량이 어땠다...공연 수익이 얼마가 나왔다... 이걸로 얘기하자는 말이죠.

    어느 무대에 섰다. 어떤 유명 인사가 그들을 좋다고 말했다...
    이것 만으로는 아무리 팩트라도 모든 대중을 납득시킬 설득 근거로서는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서 전 박진영이 매우 영리하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그는 한국의 연예부 기자들이 얼마나 특종과 화제 거리에만 목말라 하는지를 잘 활용하고 있으니까요.

  68. sgdfg 2009/07/04 16:48

    그 블로그는 못봤지만 예전부터 박진영 언플 욕하는 사람이 많았죠 그러니까 그런 글도 쓸 수 있었겠죠

    • 박진영의 언플보다는 2009/07/04 16:58

      기자들의 설레발이 더 큰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똑같은 이야기를 자극적인 제목... 과장된 기사로 일삼아야지만 일반 대중들에게 더 많이 조회가 되기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69. 류향 2009/07/04 16:55

    박진영 언론플레이는 유명하죠. 그리고 박진영이 미국에 진출시킨 가수 가운데 성공한 가수는 없습니다. 여러명 미국데려갔지만 한명도 성공못했습니다. 비도 가수로는 성공못했죠. 박진영은 너무 언론플레이만 합니다. 많이 반성해야합니다. 원더걸스도 이제 겨우 남의 콘서트에 초대가수로 노래하나 불렀을 뿐입니다. 아직 시작도 못한거나 마찬가집니다. 이걸 우리나라언론에서는 너무 크게 보도했죠.ㅋㅋㅋ 기자들이랑 친한지.. 아니면 술 많이 먹이는지 ㅎㅎ

    • d 2009/07/04 16:59

      아 이제 댓글 달기도 지치네. 기자들은 기삿거리가 될 일이라면 언제나 환영하는 사람들인데 술을 먹여서 기사 내보낼 이유가 있을까요? 안 좋은 기사 막는 일도 아니고. 참나원 그리고 성공못한건 어쩔수없는일인데 대체 박진영이 왜 반성해야함? 박진영은 팩트 자체를 말한것뿐임

  70. 2009/07/04 17:02

    무슨 글을 쓰고 누구를 욕해도 JA 기자들 보다는 낫다..
    그렇지 않은가? 할아버지 세대들이야 그렇게 생각 안 하겠지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ㅉ ㅉ

    • d 2009/07/04 17:06

      이제는 논리로 안통하니까 JA기자라고 깐다 이건가? JA에 대해서 호의적 입장은 아니지만 이렇게 하는것도 참 비열한 짓이란걸 알아야죠..ㅋ 왜 논의하던 것에서 벗어나서 소모적 논쟁을 하려하죠?

  71. 자스민 2009/07/04 17:11

    글을 대충훝어봤는데,, 쓰신분이 일반넷티즌이 아니라 박진영을 옹호해야 하는 사업과 관련된 분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그분을 옹호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바쳤다는 생각이 들고 그걸 반박하려면 피곤하게 끔 논지를 불편하게 만들었네요..

    그냥 넷티즌으로서 박진영에 대해 말하면,, 그의 재능은 좋으나,, 사업가로는 정직하지 못한 면이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비의 미국공연 불발도 몇다리 건너서 보면,, 박진영이 틀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교묘히 얽혀있고요... 무엇보다 2008년에 각종 TV 프로에 나와서 미국에서 고생한 이야기 하는데,, '좋은차 타고 좀 있어보일 필요'가 있다는 식의 허풍에는 좀 안스럽더군요... 미국처럼 물질적 풍요가 있는 나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관심과 아쉬운건 순수한 정열과 창조적 정신이지 그런 동양인들의 재력이나 치장이 아니거든요.. 미국사람일수록 동양의 순수함과 오리지널리티에 관심이 있지 허풍에 관심이 있다면 서로 얻을 것보다 잃을 것만 있죠...

    더구나 12월 내내 각종 연예프로그램을 종횡무진으로 떠다니면서, 이제 가면 미국에서 성공할때까지는 안오겠다더니, 곧 와서 공연해서 돈벌어가던데,,,, 그때는 자기입으로 말해서 부끄러워서인지 TV에는 안나오고,, 대신 비가 그렇게 예능을 다니더니,, 두사람다 요즘 ,, 재판합의로 정상적 활동을 위해 애쓰고 있나봅니다..

    박진영이 무엇을 하든 ,, 박진영보다 덜 섹시하고 덜 영어 잘하고, 덜 활동적인 사람은 아무말도 말아야 할까요? 말을 한다면,,, 이런 치밀함으로 무장된 반박을 받을 거니까??....

    글쎄요.. 박진영,, 가수로 연예인으로는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사업에는 미덥지 못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업도 사람의 일이니 문제가 있으면 솔직히 대하면 좋을텐데,, 엉뚱하게 일을 키우고나 있지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일을 정치적으로 해결하려고 할때 대중은 멀어 질지도 모릅니다..

    대중은 순수하고 영악하고 결국 공정하니까요...

  72. cp3 2009/07/04 17:15

    언플은 이해한다.

    지 가수 띄운다는데 뭐..

    하지만 수많은 표절과 몰래하는 샘플링질좀 이제 그만하자

    아직도 박진영의 만행질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데에 대해서

    박진영의 능력에 감탄한다.

    참 대단한 녀석이다. 천재라고 할수밖에.

  73. d 2009/07/04 17:18

    대단히 죄송하고 죄송합니다만 ..

    뷰라씨가 이곳을 보고있는거같아서 씁니다.

    차단당해서 이곳에서 찌질댄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비판의 글을 보지도 않고 차단해버리려는 그 행동에 대해선 부끄럽지 않으신가요? 글쓸기회조차 주지 않으면서 정작 자기는 자기 블로그에 열심히 자기 입장을 쓰고 계시네요. ps1,2를 보니 상대할 가치가 없는거 같긴 합니다만ㅋ 좀 짜증나서요.

    대체 누가 찌질한 행위를 하는건지? 맹세합니다만 욕 한번 안했고 인신공격 안했고 다만 '논리없는 글이고, 주관적이다'는 요지의 말투로 높임말로 댓글을 썼을 뿐이었습니다. 어찌 됐든 ps1,2를 보니 제가 괜히 대응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조금 수준이하라서요 . 됏습니다 ㅋ

  74. 글쎄요 2009/07/04 17:24

    님의 글도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지는 못하네요. 남의 글을 비판하려면 추측이 아니라 사실에 입각해야 할텐데 아쉽네요. 특히 2번과 3번 비판과 관련해서는 다시 한번 정독해 보시기를... 그리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조회하고 추천을 했다는 것은 박진영의 평소 행태에 문제의식을 가졌던 사람들이 많았다는 방증이겠죠. 이것이야말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75. 브라더 2009/07/04 17:34

    그 블로거분.
    블로그로 돈벌고 먹고 사는 분 같은데
    언플하는 홍보사나 기획사의 잘못을 운운하면서도 자신 역시 과장되고 포장된 제목을 메인에 걸어 낚시하는 것도 참 아이러니죠(마치 기자인냥!)
    그래놓고 이렇게 큰일터지면, 자신은 일개 블로거일 뿐이다, 개인의 의견인데 왜 이렇게들 난리냐? 하고 무책임한 발언으로 발빼려는 모습-베짱부리는 모습을 보면 참 안쓰럽습니다.
    포스팅할때만 해도 대한민국의 모든 대중문화를 꿰고 있는 사람인 것 처럼,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그러지마라 블라블라 하면서말이죠.
    블로거로 어느정도의 수익을 올리는 전문블로거-방문자수가 엄청난 인기블로거라면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 책임감은 갖고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반대된 의견이 들어왔거나, 잘못되었다는 지적에 대해서 겸허히 수용하고 수정하는 것도 마땅한데, 대부분의 인기-독설블로거들은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없더군요.
    그냥 난 내 방식대로, 내 성향대로 글을 쓸 뿐이다 하고 튕길뿐이죠.....
    하지만 이런 글들이 다음메인에 뜨고, 부풀려지면 낚시성 신문기사보다도 더 파급효과가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실제로 블로거들이 쓴 포스팅을 기자가 쓴 기사로 착각하고 있는 분들도 여럿 있습니다).

  76. ㅇㅁ 2009/07/04 17:44

    뷰라라는 사람도 마치 박진영이
    비와 원더걸스의 미국진출을 포장해서 말하듯이
    그 자신도 자극적인 제목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끈
    건 사실이지만....
    박진영이 언론플레이에 많이 의존하고
    자신의 미국도전기를 과장하는 건 사실이기에
    뷰라씨를 까고 싶진 않네요.

    전 애국심에 의존해서 과장스럽게 포장하는 건
    이미 디워광풍 때 질려버렸기 때문에
    그런 건 싫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꼭 하는 행태를 보면
    외국에서 한일을 부풀려서 월드스타네
    한국의 도전이네 하면서 돈은 막상
    자국에서 다 긁어가더라구요.. 허허.

    • 2009/07/04 20:49

      디워 광풍이라는건........... 사실 별로없는 빨갱이를 만들어내서 빨갱이 사냥한 전두환과 유사한거죠......... [애국심으로 영화보라고 강요마라]는 글을 수만개떴지만, 정작 [애국심으로 영화보라고 강요를 하는 글]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즉, 상대를 왜곡시켜 비판하는거죠.. 그러면 참 대응이 힘듭니다.... 진중권씨가 과연 인터넷 토론의 달인답더군요.

  77. jk 2009/07/04 17:51

    이 글이 좀 더 어이가 없군요.
    고등학교때 논리교육을 받으셨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우선 가장 큰 문제인 2번을 봅시다.
    박진영이 미국 가요 인사들과 친분이 있다는것은
    [박진영 스스로 증명해야 합니다] 그걸 못하면 박진영이 거짓말했다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박진영이 증명을 해야 하는것이지
    박진영을 싫어하는 사람이 "헐리우드 인사가 [나 박진영이라는 사람 모른다]" 라는 대답을 가지고 와야 하는게 아니랍니다.

    이전에 3lab이라는 가짜 사치품 화장품이
    "우리 제품은 기네스 펠트로가 쓴다" 라고 광고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pd수첩이
    "정말 기네스 펠트로가 사용했다는 증거를 보여라" 라고 말하자 3lab관계자가 한 말이

    "아니 기네스 페트로가 쓸지도 모르잖아효" 라고 황당한 대답을 했죠.
    님의 수준이 딱 그 3lab 관계자의 대답입니다.
    박진영이
    [나 누구랑도 친하고 누구랑도 친하고 누구랑도 작업했고 등등등] 이걸 검증해야 하는거지
    그것에 대해서 반박하는 사람이 검증해야 하는게 아니랍니다.

    박진영의 거짓말을 지적하는 사람들은 박진영에게
    "너 누구와 누구와 누구와 친하다는 증거를 가지고 와봐! 증거 없으면 거짓말이야" 라고 말하면 끝입니다.
    증거를 제시해야 하는건 애초에 주장을 한 박진영의 몫이지요.

    박진영이 그런 주장을 안했다면 애초에 그 거짓말을 지적하거나 반박할 이유도 없으니까요.

    쩝..

    • 2009/07/04 20:55

      님 수준이 더 웃긴데요..

      박진영이 누구랑 친하다고 주장했고, 만약 누가 증명을 요구한다면, 그걸 증명해야하는건 박진영 맞습니다.

      박진영의 주장에 대해서 의심이 있다면, 박진영이 공개적으로 대중에게 이 말을 했으므로, 공개적으로 증명을 요구할순 있습니다.

      그런데 [박진영의 말에 대해 증명을 요구하는것]과 [박진영은 거짓말을 했다]는건 다릅니다.



      [박진영의 어떤 말이 거짓말]이라고 주장을 한 사람의 글의 주장역시 또 하나의 독립적인 주장으로
      그 사람이 증명해야죠.

      즉, [박진영의 주장을 믿기 어렵다]와 [박진영은 거짓말이 확실하다]는 다르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자면, 박진영이 증명할것을 원했다면.. [난 잘 모르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박진영을 믿기 힘들고, 박진영의 주장의 근거가 확실치 않으니 박진영씨가 증명해달라]고 글을써야합니다.

      그러나 [박진영은 거짓말을 했다]고 단정지으려면 거기에 대한 근거는 본인이 제시해야죠.


      고교때 논리학교육부터 다시 받으시죠.

  78. jk 2009/07/04 17:44

    그리고 박진영의 설레발은
    박진영이 본인이 진출했을때도

    그리고 비를 미국에 진출시켰을때도(음반도 안냈죠? ㅎㅎ)
    그리고 원더걸스때도.. 따져보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기에 허위라고 해도 사실 박진영이 욕먹어도 할말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걔가 그랬던게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79. jk 2009/07/04 17:45

    3번의 경우는 님 지적이 맞겠지만 1번과 2번은 님의 지적이 정확하게 틀렸습니다.

    이런 글에 조회수가 5만이 넘어가고 추천이 몇백이 넘어가는게 오히려 더 이상한데요.

    글쓰신분은 기본적인 논리의 오류를 범하고 계십니다.

    • 공감 2009/07/04 18:05

      원래 이 기자분의 포스팅에는 논리를 기대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흥미로운 연예계 뒷얘기 감칠맛 나게 들려주는 재주는 있는 분이죠. 하지만... 논리라...? 논술 공부하는 고등학생들도 논리있는 글 쓰라면 훨씬 더 잘쓸 걸요? 얼마전 소녀시대 왜색 논란에 대한 포스팅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장자연 사건 관련 포스팅도 그렇구요. 연예가중계나 특종TV연예 등의 프로그램에서 사회를 바라보는 깊이 있는 시선을 기대할 수 없듯, 이분의 포스팅에서 대중문화에 대한 논리적 시각을 기다한다는 것은...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일간지 연예 기자와 연예 기획사가 서로 비판하는 관계에 놓인다는 건, 뭐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는 점만은 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jk 2009/07/04 18:08

      그렇겠죠...

      근데 주제에 자기가 논리적이지 못한건 생각하지도 않고
      다른 사람을 까고 있으니..
      그것도 말도 안되는 근거를 가지고 그러시니 황당할뿐..

      좀 웃기지요.. ㅎㅎ

    • 공감 2009/07/04 18:13

      예... 웃기지요. 저도 가끔 다음에 베스트로 올라와 있어 찾아와 읽고는 허탈하게 웃으며 브라우저를 꺼버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좀 깊이있고 건강한 대중문화 분석 포스팅을 만나기란 참 어려운 듯 싶습니다.

  80. wwww 2009/07/04 17:52

    지금 그누구도 원더걸스가 미국최고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원더걸스의 팬들까지도 처음이지만 잘했다고 칭찬하지 아무도 원더걸스가 미국에서 최고의 자리에 섰구나 라고 하지않았습니다

  81. 샹그리라 2009/07/04 18:24

    공감합니다.
    전 그분의 블로그에서 글들을 보면서 나름대로는 자주 방문하는 곳이였는데 얼마전 그 박진영씨에 대한 글은 제가 읽으면서도 갸우뚱했었답니다.
    보통은 블로거들이 주관적인 견해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하는게 정석이라고는 해도 어느정도의 비판을 할때는 뒷받침하는 이유가 적절해야하는데 너무 감정적으로 글을 쓰신것 같아서 말이죠.
    특히 주장하시는 "언론플레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JYP나 SM,YG...왠만한 큰 기획사는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기도 하구요.
    특히 일본에 진출한 빅뱅이나 미국진출한 보아등, 다른 가수들의 진출에 대한 언론들의 반응은 제가 봐도 거기서 거기인데 왜 굳이 박진영씨만을 타겟으로 삼았는지 의아했습니다.
    물론 이곳의 주인장님도 100%완벽한 근거를 가지고 말씀해주신건 아니지만 적어도 뷰라님의 글보다는 충분한 근거가 있는것같아서 궁금증이 많이 해소가 되었네요.
    그 언론플레이라는거...
    일반인들이 대중적인 심리로 많이 끌려다닌다는것은 맞지만...
    노력없이 그저 언플로만 성공하기란 어렵다고 봅니다.
    어느정도의 포장은 있겠지만 전 오히려 그들의 노력에 더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비나 박진영뿐만 아니라 보아와 동방신기, 빅뱅등도 응원합니다.)
    국내에서도 최고인 그들이 굳이 왜 해외에서 그 고생들을 할까라고 생각도 많이해봤습니다.
    솔직히 시도안하고 그냥 국내에서 최고인기만 누려도 평생동안 잘먹고 잘살고 힘들지 않을텐데 말이죠.
    언론플레이 아무리 해도 해외의 신인이 톱스타로 바뀌진않습니다.
    그정도로 심한 언플도 아닌것 같구요.
    물론 교묘한 말장난이나 부풀리기식기사는 자제해야하지만 정확한 근거없는 무조건식 비난도 잘못된거라고 봅니다.

    • jk 2009/07/04 18:05

      박진영은 전과가 많죠.

      박진영 본인부터 시작해서 비
      그리고 원더걸스까지...

      한두번이면 봐주겠는데 전과가 너무 많죠..

      보아 미국진출은 좀 덜한편이죠(SM싫어하긴 하지만)
      어쨌던 앨범은 냈거든요. 망하긴 했지만
      비는 아예 앨범도 안냈죠. ㅎㅎ

  82. 안히 2009/07/04 18:02

    이정도면 균형잡힌 글이라 생각됩니다.

    무릎팍도사에서 봤을때는 오히려 과장된 면을 고백하는
    모습도 봤어요.
    박진영은 친분까지 증명하라는 위 리플도 있지만, 그런생각은 상당히 병적입니다.

    블로거도 자신의 글을 표현하려면 반론을 막아서는 안됩니다.
    뷰라라는 블러거에 댓글 남기려다
    긴글을 다 지워버렸습니다.
    욕설도 없는데, 도대체 무슨 금칙어를 적용해놨기에 반론을 쓸수 없더군요.
    난, 박진영의 언론플레이 자체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박진영의 성격상 있다고 생각은 됩니다.
    그것을 액면 그대로 믿는다면, 스스로의 망상 같아요.

  83. 최병준 -인천 2009/07/04 18:06

    인터넷은 집단 지성에 의해 자정 작용이 되거든요.

    뷰라는 뷰라 입장에서 비판을 하고 그 비판이 아닌 것 같으므로 지적하고...

    이런 숨결 박찬 상호작용. 한국은 아름답습니다.

    다만, 뷰라를 인신공격하진 말자구요

  84. Lovely 2009/07/04 18:24

    네. 큰일하셨습니다. 연예인 욕으로 사람들 끌어들이는게 큰 자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언젠가는 누군가 한방 날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반론이라고 한 걸 보니 더 가관이군요.

    뷰라씨, 여기서 열심히 익명으로 악플 달고 있을테니 한마디 하겠습니다. 그렇게 살지 마세요.

    • zzzzzz 2009/07/04 20:59

      님역시 비판보단 악플로 보임 ㅋㅋㅋ

      난 뷰라 아님 ㅡㅡㅋ

  85. 뷰라도뷰라이지만 2009/07/04 18:35

    네티즌들도 판단력을 키우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글이 이끌어가는 방향으로 이끌리는게 아니라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생각으로 글을 제대로 판단해야 할 것 입니다.

  86. ㅂㅂ 2009/07/04 18:37

    똑같은 인간들끼리 놀구들 있네요 ㅋㅋㅋㅋ

  87. 2009/07/04 18:42

    이 글이 너무 주관적이지 않나 생각중입니다
    전 그렇게 생각 해본적은 없는데..
    안 좋은 쪽으로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너무 비판적으로 생각하시는것 같아서
    조금 안타깝네요 쩝;

  88. 속시원하군요 2009/07/04 18:48

    잘쓰셨습니다. 저두 평소 뷰라라는 분의 블로그를 재밌게 읽어오던게 많은데, 그 글은 아주 아니다 싶더라구요. 마치 누군가에게 사주받아 쓴 글인듯 다른 글에서 보이던 나름의 논리성 마저 전혀 보이지 않아서 당황스럽더군요.
    길가다 박진영에게 억울하게 한대 맞은 사람이라면 그런 악의적 비방을 논리적 블로깅이라고 우기면서 올릴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도 한번 해보긴 했습니다. 아무튼 시원하게 반박한 글을 보니 제 맘도 더불어 시원해지는군요.

  89. young 2009/07/04 18:53

    박진영같은 사람보다 당신같은 기자들의 설레발과

    여론몰이가 더더욱 나쁘다고 본다.

    여론몰이하고 거짓말해봤자.. 당신같은 기자들보다

    더하겠어? 가재는 게편이라고 자신의 의심과 생각을

    피력할 게 아니라, 당신자신부터 똑바로 살아.

    당신은 박진영처럼 무언가에 새롭게 도전하긴 하나?

    기껏 한국에서 한국말하면서 외국사이트 들여다보고

    있는 주제에, 진짜 릴존이나 당사자들을 직접 만나보고

    현장을 본것도 아니면서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이

    어떻게 기자라고 할 수 있어?

    하긴.. 한국이니까 당신같은 사람도 기자를 하는거겠지

    그러면서 창피한 줄도 모르겠지. ㅎㅎ

    • ㄲㄲㄲ 2009/07/04 20:25

      글좀 읽으세요.... 이게 박진영 옹호하는 글인지 비판하는글인지

  90. 바람을가르다 2009/07/04 19:27

    저 역시 님의 글에 백프로 동감합니다.
    저도 연예포스트를 자주 올리는 편이지만, 상식선을 지키는 게 가장 어렵고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최대한 객관성을 담보하고 쓰려고 하죠.
    주관적인 부분은 저의 바램과 같은 의사의 표현이 바탕에 깔리기도 하지만요.

    그러나 네티즌을 현혹하기 위해, 또는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거짓을 남발하거나, 오버센스를 보이는 건 반대랍니다.
    유사 포스트를 올리는 다른 블로거들 까지 같은 취급을 받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으론 블로거뉴스의 질을 떨어뜨리구요.

    좋은 지적을 해주신 거 같습니다.
    건전한 블로그 문화가 형성되었으면 하네요.
    그럼....

  91. 바람을 가르다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2009/07/04 19:29

    가장 중요한건 건전한 블로거 문화가 형성되는게 제일 우선시 되야 겠지요. 이 말씀이 제일 중요할듯 합니다.

  92. 보기 졸 짜증나 2009/07/04 19:30

    텍스트좀 쳐 줄여라 여기만 왜케
    크냐 ㅋㅋㅋㅋㅋㅋㅋㅋ

    • 토이솔저 2009/07/04 20:20

      ?? 별세계에 살고 계신가 보군요. 제가 볼 땐 전혀 크지 않은데요. Ctrl 키를 누르고 마우스 휠을 위로 올려보세요. 그럼 글자 크기가 줄어들 겁니다. -_-;

  93. 토이솔저 2009/07/04 20:06

    글 잘 봤습니다. 대체적인 부분에 수긍합니다. 결국 진실은 당사자들만 알고 있는 거니까요.

    다만 글 서두에 써두신 부분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10년 전만 해도 이런 것은 매체 종사자들의 특권이었죠. 이 특권이란 말에 주목해야 합니다. 바로 특권이란 책임 없이 손에 쥐어선 안 되는 것이기 때문이죠."

    말씀하신 바의 취지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헌데, 기자라는 사람들이 하고 있는 작태를 보노라면... 과연 책임감 있게 자신의 글을 쓰고 있는 것인지 의구심이 듭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이 하신 말씀에 책임을 지실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사실관계를 전혀 파악하지 않은 듯한 글은 둘째치고, 리라이팅조차 하지 않고 보도자료를 그대로 올리는 기자들이 부지기수인 이 마당에 말이죠. 그 부분에 대한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같은 말씀을 듣고 싶은 게 아니거든요. -_-a

  94. ㄲㄲㄲ 2009/07/04 20:24

    뷰라씨 말로는 말도 안되는 댓글만 차단한다고 하고 삭제한다고하죠
    단, 그게 자기 의견 과 안맞을때란겁니다
    보면 자기의견과 맞다면 어떤 방식의 비판이던 비난이던 가만히 놔두죠
    적절한 대응은 하지않고 그저 ps 로만 상대하려는게 이미 한번 위축되어 보이네요...

    • 도화사 2009/07/04 20:17

      그런 운영방식이라면 비공개로 자기 추종자나 지인들끼리 운영하고 뷰 발행은 안해줬으면 좋겠네요.

  95. 안티뷰라 2009/07/04 20:15

    누가 쓴 글인가 했더니
    뷰라... 흠...
    그사람 노이즈 마케팅하는것같아요
    제정신으로 그런 글을 쓸까 싶은적이 많습니다.
    도대체 누가 그런 글을 추천하는지 머리에 철심을 박았나..

  96. ㅋㅋ 송원섭의 패배임... 2009/07/04 20:54

    다른블로그도 아니고 연예블로그 3대축이라 불리는 블로그에 나온 소리를 진지하게 다뤘다는 점에서 패배 ㅋㅋㅋ

  97. 음; 2009/07/04 20:56

    평소 그렇게 생각하니까 동감한 사람이 많은거겠죠.
    이글은 너무 박진영을 좋게 편들어주는 글 같네요 ㅎ

  98. 악마소녀 2009/07/04 21:12

    그 글은 읽지 않았지만, 뷰라라는 분의 글이 대단한 흡입력과 논리력을 갖추고 있어 800명의 추천을 받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 글에 추천을 누른 800명은 전부터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고 뷰라님이 쓴 글이 자신의 의견을 확인사살(?)해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 마디로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해 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추천을 누른 것일 겁니다. 요즘 같은 인터넷 시대에 블로거들의 영향력이 큰 건 사실이지만, 의외로 설득(?) 당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원래 가지고 있던 생각을 어떤 블로거의 글을 통해 굳히거나 아니면 역으로 그 블로거에 대해 긍정적 또는 부정적 인식을 가지게 되죠. 그러니 JYP나 비, 원더걸스의 팬이거나 조금이라도 호감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그 글에 절대 호응하지 않을 거고, 원래 싫어하고 언플한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얼씨구나 하고 추천을 누를 겁니다. 블로거의 영향력이란 그 정도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도달범위가 큰 이상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져야 하지만, 그렇다고 정식 기자도 아닌 '나 하고 싶은 말 하는 블로그'에 쓴 글 때문에 뭇매를 맞아야 한다면 언론의 자유를 외치지 말아야 겠죠. 어쨌든 글 내용에는 공감합니다.

  99. 반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2009/07/04 21:16

    뭐 그 블로그나 이 블로그나 그다지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 같진 않습니다.
    그냥 다양한 생각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00. 근데..비를 놓고 봤을떄.. 2009/07/04 21:22

    박진영과 비를 놓고 봤을떄 비가 월드투어한다고 미국에서 콘서트한다고 했었잖아요..예전에.. 월드스타 비라면서 근데 어떻게 미국내에서 정규앨범1장없이 미국내스타 월드스타라는 타이틀을 붙여서 뉴욕에서 큰공연을 할 수 있는거죠??누가 좀 설명 좀 해주세요..제가 잘몰라서..

  101. 흠... 2009/07/04 21:23

    평소에 여러 블로그 뉴스보면 뷰라님 기사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크게 공감을 했었는데요..(이번기사X)
    윗분코멘트 말씀처럼 언론의 자유잖아요.. 거짓처럼
    헐뜯는것은 안좋긴하지만... 글 공감합니다.^_^

  102. 요즘은 툭하면 언플이라는게 문젠데... 2009/07/04 21:26

    기자들도 별일이든 아니던 이것저것 화제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게 일일텐데 걸핏하면 기사마다 언플이네 하는게 이런결과를 나은듯...솔직히 요즘 기자들 소설도 잘 쓰는거 같은데 도대체 기사는 하도 언플이라는 사람들이 있어서 소속사에서 쓰는건지 기자들이 쓰는건지 모르겠음...좀 언플이라고 적당히 좀 하지...증거를 대던가...

  103. QxQ 2009/07/04 21:31

    기자의 낚시 기사는 괜찮고, 블로거의 낚시 포스팅은 안된다는 논리에서 출발한 글인가?


    박진영이 던져주는 떡밥을 물고, 확대 재생산해서 뱉어내는 낚시 기사는 아무런 거리낌없이 쓰고,

    한 찌질이 블로거가 그 기사를 쓰는 기자들을 까면, 무차별 공격을 퍼부어 죽이는 구나...

    역시... 그 신문사에 그 기자구나...

  104. 행인 2009/07/04 21:33

    진영씨~
    원섭씨한테 국밥 한 그릇 사줘여~ ㅋㅋㅋ

  105. 뷰라씨가 또 글 하나 남겼네요 2009/07/04 21:37

    저는 지금 제가 비판 받는다고 화내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껏 비판이야 얼마든지 받아왔고, 블로그 특성상 제 맘에 안든다고 욕 날리는 비인격적인 쓰레기들의 비난도 자주 받아왔죠. 제가 그런거 생각 못하고 블로그 운영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다만 저는 일반 블로거도 아니고 블로그보다 훨씬 힘이 강한 지면으로 각종 똥을 싸질러놓는 그 따위 작자가 근엄한 척 어른인 척 뚫어진 입이라고 나불대는 태도가 우스운 겁니다. 그 사람 글을 잘 읽어보세요. 논조 자체가 블로그들 참 문제 많네요. 이게 왜 여론의 힘이 있는건지요. 마치 우위에 있는 양 블로거를 아주 깔보듯 글을 싸질러놓았죠. 그러는 그 잘난 기자라는 자신은? 지면으로 지금껏 무슨 말들을 지껄여 왔을까요? 뭐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정치 블로그에 조xx씨가 강림하셔서 요즘 참 블로그 문제 많아요. 왜 이딴 글을 쓰나요? 이러면 여러분들은 그 말을 설득력있게 받아들이실 수 있겠습니까? 지나 직업적인 윤리의식을 가지고 잘하면서 블로거를 욕해야죠. 온 몸에 똥을 잔뜩 묻혀놓은 개새끼가 상대방을 깔보며 왈왈 짖어댄다고 그게 귀에 들어오겠습니까? 그냥 개새끼가 짖는구나 할 뿐이죠.



    송원섭씨 답글은 안 올라오나요? 저번에 한창 중앙일보 관계자 장자연 리스트때 사람들하고 싸우는거 보니까 한성깔 하던데 ㅋㅋㅋ

    답변 좀 받아봅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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