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오래 전 일입니다. '군사평론가' 지만원씨와 대표적인 우익 인사로 꼽히는 원로 작가 이문열씨가 논쟁을 벌인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문열씨는 미국에서 열린 한 강연회에서 "요즘 우익에 자살골을 넣는 사람들이 많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이 발언에 대해 지만원씨는 "지적한 내용으로 보아 나를 지칭한 것이 분명하다. 나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좌경 방송이 내 발언의 요지를 왜곡한 것인데, 그것을 보고 나를 매도하다니 믿을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문열씨의 사과로 대략 마무리가 된 듯 합니다.
이 사건에서 누가 잘못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사실 별로 궁금하지 않습니다). 다만, 최근의 일들을 눈여겨 보니 대체 자살골이란 게 어떤 것인지는 잘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아니면 이번 사태가 지만원씨의 사상적 커밍아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지만원씨의 홈페이지(http://www.systemclub.co.kr)에 올라온 수많은 문근영 관련 글들 중 하나입니다. 아마도 초기에 쓰여진 것으로 보입니다. (혼동을 막기 위해 지만원씨의 홈페이지에서 퍼온 글은 모두 파란 색으로 표시합니다.)
'다음'에서 류낙진 검색어를 치니 동영상이 뜬다. 내용은 예측한대로였다.
문근영은 얼굴 예쁘고, 연기 잘 하고, 마음도 예쁘고, 집안까지 훌륭하니 엄친딸에 딱이라는 광고를 하고 있다. 그녀는 국민의 여동생이고, 그녀의 외조부는 통일운동가, 작은 외조부는 민주화투사, 외삼촌과 이모도 경찰 조사를 받을 반큼 애국자라는 뜻으로 선전을 한다.
빨치산은 통일운동가이고, 빨치산 가족은 집안 좋은 가족이고, 세상에서 가장 착한 일을 하고 엄친딸을 키운 집안이라는 뜻이다.
한마디로 빨치산 집안은 아주 훌륭한 집안이라는 것이다. 이는 빨치산들의 심리전이며, 문근영의 선행이 선전되는 것만큼 빨치산 집안은 좋은 집안이라는 선전도 동시에 확산되는 것이다. 또한 저들은 문근영을 최고의 이상형으로 만들어 놓고 빨치산에 대한 혐오감을 희석시키고, 호남에 대한 호의적 정서를 이끌어 내려는 다목적 심리전을 펴고 있다고 생각한다. 문근영과 신윤복 프로를 띄워주는 조중동은 이런 심리전에 착안하여 정신을 차려야 할 것이다.
문양의 선행을 문제 삼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문제는 그녀의 선행을 등에 업고 "보아라 문양은 훙륭하다. 그런데 그 가문은 빷치산 가족이다. 빨치산이란 통일운동가이고, 그래서 문양의 가문은 명분가문(좋은 집안)이다" 이렇게 선전하는 데 있는 것이다.
아마도 지만원씨를 이렇게 분노하게 한 것은 와이텐이라는 인터넷 방송사의 내용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방송 내용에 분명히 '....집안도 좋고, 엄친딸 맞는 것 같다'는 내용이 나오긴 나옵니다.
뭐 그런 방송을 보셨다면 흥분하시는게 어쩌면 우익 인사(?)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에 비쳐 보면 당연히 해야 할 행동이라고 생각하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걸 '조직적인 심리전'이며 '조중동도 현혹되어 있다'고 주장하시는 건 참 쓴웃음을 짓게 합니다.
게다가 다음 부분은 한 단계 위의 상상력을 볼 수 있게 합니다. 바로 드라마 '바람의 화원' 속에 숨어 있는 좌익의 음모(!)에 대한 내용입니다.
갑자기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신윤복을 띄우는 이유가 무엇일까?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자를 띄워서 기존의 정통사관을 뒤집는 것이며, 사회 저항을 정당화시키려는 것으로 보인다. 김홍도는 역사에 기록된 인물, 신윤복은 기록되지 못한 인물이다. 기록된 이승만, 기록되지 못한 김구, 기록된 박정희와 기록되지 못한 장준하. 주몽을 통해 승리하지 못한 고구려를 띄우는 등의 심리전이 지속되어 오고 있다. 최근 불처럼 일어나고 있는 신윤복 신드롬도 이런 차원의 심리전이라고 생각한다. 패자의 역사를 정사로 만들고 기득권에 저항하는 민중의 저항을 아름답게 묘사하려는 것이다. 국가를 뒤엎자는 정신을 불어 넣으려는 고도의 심리전이라는 생각 지울 수 없다.
그러니까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인물을 띄우는 것' = '좌익의 심리전' 이군요. 이 분의 다른 글을 보면(홈페이지가 다운되는 바람에 퍼올 수 없었습니다), 영화 '미인도'에서 신윤복 역을 맡은 배우가 "미국산 쇠고기를 먹느니 청산가리를 먹겠다"는 과격한 발언으로 논란을 유발시켰던 김민선이라는 것 역시 거대한 음모의 일각을 보여주는 증거인가봅니다.
'미인도'와 '바람의 화원'을 살펴보다가 신윤복 역을 맡은 두 여배우를 보고 "하나는 빨치산 손녀, 또 하나는 '청산가리', 이거 봐, 내 이럴 줄 알았어! 이렇게 다 증거가 드러나잖아!"라고 발견의 기쁨을 느끼신 듯 합니다. 정말 대단한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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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은 물론이고 전혀 역사에 기록된 바 없는 의녀 장금을 주인공으로 한 '대장금' 역시 대단한 좌경 드라마임에 틀림없습니다. 아, 허준 역시 별로 기록된 바가 없군요. '허준'도 좌경 드라마임이 분명합니다.
좌경 색채가 강한 '대장금'같은 드라마를 해외로 수출하고 있는 한국은 좌경 이념을 세계로 퍼뜨리고 있는 선도국가였군요. '주몽' 외에도 '승리하지 못한 고구려'를 띄우려 했던 '태왕사신기'며 '바람의 나라', 곧 방송될 '자명고' 역시 좌경 드라마라는 굴레를 벗기 힘들 듯 합니다.
차라리 사극을 아예 금지하는 건 어떨까요?
다른 글에서는 또 문근영과 다른 의인들을 비교합니다.
(전략: 앞부분은 동아일보 광고 취소사태에 대한 내용입니다)
문근영 Vs. 다른 의인들
이 세상에는 평인들로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의로운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더러는 언론에 발표되지만 대부분은 오직 자신과 하늘만이 알고 넘어 간다. 일생을 바쳐 나병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 오웅진 꽃동네에 가서 온갖 궂은 일들을 묵묵히 해내며 일생을 바친 사람들, 자기도 먹고 살기 힘든 형편에 있으면서도 산동네를 매일 다니면서 세상이 외면한 인생들을 보살피는 사람들 등등 하늘만 아는 의인들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것이다. 이들은 언론들을 장식할 만큼 화려하게 큰돈을 내놓지는 못하지만 돈보다 더 귀중한 몸을 바치는 사람들이다.
지난 2001년 일본 유학 중인 이수현씨가 일본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 취객을 구하려다 숨졌다. 그 후 일본인들은 해마다 그를 초무하는 행사를 진행해 왔고, 2006년에는 영화가 제작되어 10주간 연속 박스오피스에 오를 정도의 반응을 얻었다 한다. 하지만 일본과는 정 반대로 한국에서는 그에 대한 이야기가 하루 이틀 기사로 뜬 후 이내 잠이 들었고, 일본에서 제작된 영화도 한국에서는 인기가 없을 것이라며 수입이 되지 않고 있는 모양이다.
2006년 05월 25일에는 또 다른 지하철 의인이 일본에서 탄생했다. 한국 유학생 신현구씨(27세), 선로에 넘어져 있는 여학생을 보고도 승강장에 있던 20여 명 정도의 일본인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 때 그는 거침없이 뛰어 내려 여학생을 구했다 한다. 한국에서도 목숨을 내놓고 타인을 살려내는 의로운 선행들이 많이 있었지만 크게 기사화되지는 못했다.
그 다음의 의인들은 돈을 내놓는 사람들이다. 돈을 많이 버는 사람, 이를테면 빌케이츠 같은 사람들이 그가 가진 돈의 일부를 헐어 사회에 기부하는 것도 누구나 할 수 없는 의로운 일이다. 그러나 액수가 적다해도 자기가 가진 전 재산을 사회에 내놓는 것은 빌게이츠 유의 의인들보다 한층 더 하기 어려운 의로운 선행이다.
얼른 과거의 기사를 몇 개 찾아보았다. 2002.05.30에는 40대 초반에 막 접어든 젊은 의사가 모교에 6억원의 학교발전기금을 내놔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 기사가 있다. 대구시내 중심가인 중구 삼덕2가 삼성안과의원 이승현(41), “그는 또 5년전부터 경북 군위·고령군 등 산골마을에 한 달에 한 번씩 무료진료, 형편이 어려운 노인을 대상으로 한 무료수술, 부정기적으로 대학생 학자금 지원 등의 봉사와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06.04.19.에는 “평생 농사를 지어온 80대 노인이 건국대에 장학금을 기탁해 화제”라는 기사가 있다.
2008.4.15.에는 “평생 가난하게 살아왔다는 할머니가 노년에 갑자기 손에 쥐게 된 토지보상금을 연세대에 찾아가 장학금으로 과감히 기탁했다”는 기사가 있다.
2008.8.14.에는 류근청 박사가 자식들에게는 돈 한 푼 안주고 모두를 털어 578억원을 KAIST에 기탁했다는 기사가 났다. 이 이야기도 하루 이틀 언론에 뜨더니 이내 잠잠해 졌다.
문근영이 6년간 8억5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 사실은 위와 같은 의로운 선행 중 어디에 속할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그런데 문근영의 선행은 위의 선행과는 달리 파장이 아주 크다. 조중동까지 나서서 문근영을 띄우고, 다음에서는 전달력이 매우 큰 동영상까지 만들어 이상한 메시지를 확산하고 있다.
조선과 동아가 연일 문근영을 띄우더니 오늘(11.17)은 동아일보에 “제2의 문근영 자주 보고싶다”는 제하의 시론이 실렸다.(김용희, 평택대 교수·문학평론가) “익명의 기부자가 이름 밝히기를 거부하자 누리꾼들은 ‘이름 없는 천사’를 추적하기 시작했다. 주인공은 문근영씨. 국민 여동생, 배우 문근영 씨였다. 누리꾼들의 놀라움과 찬사가 쏟아졌다.”
그녀의 선행을 미화하는 것은 옳은 일이다. 그러나 인터넷에 뜬 동영상과 글들은 선행을 미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모종의 음모를 연출하고 있다. 문근영은 예쁘고, 연기도 잘하고, 마음씨가 아름답고, 출신(광주)도 좋고, 외할아버지가 통일운동가이고, 작은 외할아버지와 외가 식구들이 민주화운동가라 집안이 좋으니 엄친딸(엄마친구 딸, 가장 이상형이라는 뜻)의 전형이라는 메시지요, 비전향장기수 빨치산을 통일 운동가로 승화시키고, 광주와 김대중을 함께 승화시키는 메시지인 것이다.
문근영의 선행, 이 하나만을 놓고 보면 참으로 갸륵하고 고마운 일이며 기부의 모범으로 칭송할만하다. 그래서 그녀를 칭송하는데 무슨 문제가 있다는 말인가? 하고 사람들은 이를 문제 삼는 필자를 매우 이상한 꼴통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꼴통, 꼴통이라는 의미는 고정관념에서 편집증 환자처럼 색깔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말일 것이다. 그러나 그 꼴통이라는 필자는 선행 하나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를 복합적으로 보기 때문에 다른 말을 하는 것이다. 필자가 말하는 것은 선행과 선행을 띄워주는 것을 문제 삼는 게 아니다. 띄워주는 행태와 띄움에 내재한 숨은 메시지를 문제 삼는 것이다.

그러니까 대략 요약하면 다른 의인들도 많은데, 그 분들은 그리 화제가 되지 않았다. 문근영을 지속적으로 띄우는 데에도 음모가 숨어 있다는 얘기 되겠습니다.
물론 - 그래서는 안된다고도 생각하지만, 솔직히 말해 팔순 할머니 기부왕보다는,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민여동생이 알고 보니 익명의 기부왕이었다는 것이 훨씬 더 화제가 되는 것이 당연하지 않습니까? (써놓고 보니 너무 당연한 얘기라 죄송합니다.)
아마도 지만원씨가 문제삼은 동영상보다, 지만원씨의 글이 훨씬 더 '빨치산의 손녀이며 좌익 선동의 정수인 문근영에 대한 호의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은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글을 읽을 때마다 과연 지만원씨가 흔히 말하는 '고도의 **'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궁금합니다. 대체 지만원씨는 어느 쪽 편 일까요?
지만원씨는 17일 밤부터 시작된 수많은 보도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다시 해명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해명이 잘 됐는지는 직접 읽어 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문근영에 대한 문답
문1: 지만원은 세상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 문양의 선행에 대해 문양 집안의 좌익이념을 문제삼아 파문을 일으켰는데 이는 구시대적 연좌제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데요?
답: 어제부터 인터넷과 언론들은 저에 대해 왜곡된 이미지를 확산히고 있습니다.
첫째, 지만원은 기부 문화에 찬 물을 끼얹은 사람이다.
둘째, 지만원은 아름다운 기부자를 빨치산 가족이라며 문제를 삼으면서 색깔을 씌우고 있다.
셋째, 지만원은 악풀의 진원지다.
이 모두가 거짓 모략입니다. 좌익세력에 의한 인민재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부행위에 딴지를 걸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문제는 기부행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기부행위를 등에 업고 빨치산 집안을 미화하는 데 있었던 것입니다. 그녀의 기부 기사가 나온 11월13일부터 대다수 인터넷 매체들에는 문양의 외조부에 대한 기사가 도배돼 있었습니다. 저도 인터넷을 보고 비로소 외조부 류낙진씨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일생의 대부분을 빨치산 생활과 감옥생활로 채웠더군요. 그런데 도배된 글들의 대부분은 문양의 외조부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보아라, 문양은 훌륭하다. 문양의 외조부가 통일운동가다. 빨치산 가문은 명문가다” 이런 식으로 표현돼 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영향력이 있어 보이는 것은 인터넷 방송 why 10 news의 11월14일자 동영상이었습니다. 좌익이 아닌 이상 이 동영상을 보고 어찌 속이 상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문양의 기부행위에 감동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런 선행을 등에 업고 빨치산 가문을 명문가문으로 선전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좌익들이 벌이는 심리전 행위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문2: 문근영 양의 외조부와 식구들에 대해 제기하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답: 저는 문양의 외조부가 빨치산이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11월14일, 갑자기 인터넷에 도배된 글들을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글들의 대부분은 외조부에 대한 객관적 사실들만 올린 것이 아니라 “문양의 가문이 통일운동가문이자 민주화 가문이고 그래서 명문가다” 이런 글들이었습니다. 저는 빨치산 기문이 명문가라는 표현들을 문제삼은 것이지 선행에 딴지를 건 것이 아닙니다. 악풀의 진원지라는 말은 모략인 것입니다.
문3: 문양에게 전신적 고통을 주고, 불우이웃돕기에 찬물을 끼얹은 행동이 아닌가요?
답: 결과적으로 문양의 입장에서는 서글프고 속상한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문양에게 정신적 고통을 가한 사람들은 제가 아니라 문양의 아름다운 선행을 등에 업고 빨치산 가문을 명문가문으로 왜곡하는 불순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부문화에 찬물을 끼얹은 사람들 역시 이런 불순세력, 플러스, 일부 언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부 언론들이 제 글과 인터넷 글들을 비교하여 정확한 기사를 쓰지 않고 인민재판으로 지만원이 기부문화에 찬물을 끼얹은 사람이고, 악풀의 진원지라고 매도한 것입니다. 언론들은 어째서 선행을 등에 업고 빨치산을 미화한 불순세력의 행위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그런 행위에 문제를 제기한 저를 공격하는 것이지 참으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많은 언론들이 좌경화됐나요?
많은 언론들이 좌경화됐나요? 언론왜곡이 매우 심각합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2005년 3월 SBS방송이 "지만원이 강연에서 위안보 할머니들에게 은장도로 자살하라 했다"는 방송을 했습니다. 허위였지요. "은장도로 성을 지키던 시절에 국가는 아녀자를 보호하지 못했다. 위안부들의 울굴을 정치목적으로 거리에 내돌리지 말고 국가가 먼저 보상해야 한다"는 말을 이렇게 왜곡한 것입니다. SBS는 언론중재위의 권고도 듣지 않았습니다. "사회적으로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인사에게 그렇게 함부로 하면 되느냐?"
정정보도 청구소송을 냈습니다. 판사가 써준 대로 정정과 사과의 의미가 드러 있는 보도를 하라고 했는데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3천만원 손해배상청구를 했지요. 2천만원 승소판결이 나왔습니다. 공정을 생명으로 해야 할 언론들이 어러면 되겠습니가? 이렇게 사람 잡는게 언론의 현실인 것입니다.
문4: 문양에 대해 글을 올리는 네티즌들 가운데 사상이 의심스러운 사람들이 있나요?
광화문 폭력 시위를 옹호하고 경찰을 매도하는 네티즌들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이들이 사상적으로 건전합니까?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문양의 선행은 참으로 훌륭합니다. 이런 선행에 대해 칭찬하는 사람들을 향해 제가 왜 딴지를 걸겠습니까? 그러나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선행을 격려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선행을 배경으로 빨치산을 찬양했습니다. 이들이 사상적으로 불순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상한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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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사랑의 연탄 5만장 북한에 전달(2004년 북한 직접 방문)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409200439
문근영 불법 이적단체에 거금 지원(데일리 서프라이즈 2005-04-08)
영화배우 문근영씨(18)가 최근 타계한 외조부 류낙진옹의 부의금 전액을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에 전달, ‘통일기금’으로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부의금의 액수는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지만 5000만원에 달하는 큰 액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류낙진의 묘비문: "통일애국열사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7152
이상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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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씨, 욕먹을 짓 했나
Tracked from M2008/11/19 02:37오늘은 '문근영','지만원','빨치산' 이 세단어가 한국 인터넷 웹에 수없이 생겼다 사라지는 듯하다. 무슨 일일까? 극우주의 군사평론가 '지만원'씨가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에 올린 '기부천사 문근영은 빨치산 선전용'이라는 주제의 글을 썼기 때문이다. 그는 미친 것일까? 그의 주장을 들어보자, '문근영의 선행을 비판한 것이 아니라, 좌익 메뚜기떼들이 빨치산 후손인 문근영을 이용해 빨치산 미화에 이용하고있다. 그 것을 비판한 것이다' 그는 YTN에서 20..
좌파의 문근영 기부천사 만들기 작전?-지만원
Tracked from 심지를 굳게 하고2008/11/19 04:20'바람의 화원'에서 문근영씨 시스템클럽 대표 지만원씨 조갑제씨와 쌍벽을 이루는 대표적 친일 우익(일제에 충성하는 한국 거주 일본 우익) 지만원씨가 자신이 대표로 있는 시스템미래당(?)의 시스템클럽이라는...
지만원 생일(20일), 선물은 도움상회에서 준비해야
Tracked from http://lee:VIEW.org2008/11/19 20:20문근영 빨갱와 박근혜 빨갱이, 누가 더 악질일까???
Tracked from 파란커피2008/11/20 15:07이런 글은 절대로 안쓰려고 했다 설마, 박사라는 타이틀을 가진 사람이 아무리 정신이 나갔다더라도 문근영빨갱이 논란이 커지면 분명히 사과할거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나의 기대는 산산조각이 났고 나는 순진함을 넘어 바보가 된 느낌이다 외조부 류낙진옹이 빨갱이라서 문근영도 빨갱이가 되고 말았다 그리고 국민동생을 넘어 국민천사로 거듭난 문근영의 잇달은 기부는 외조부의 행위를 미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폄훼되고 말았다 간단하게 말해서 문근영은 빨갱이일뿐이다 그렇..
지만원은 우익이 아닌 사회의 악
Tracked from labyrinth92's Blog2008/11/23 12:02지만원을 아십니까? 얼마전에 문근영양의 기부에 대해서 좌익여동생이라느니 증거도 없는 명예훼손 발언을 했습니다만 지만원을 잘 알고 계신분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 것입니다. 왜냐고요? 이전에도 똑같은 망발로 여러 사람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피해를 입혔거든요. 그럼 지만원이 누구인가 한번 살펴봅시다 오늘도 자신에게 쏟아지는 비난을 막아내느라 다른사람의 글을 계속 퍼나르는것 보면은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간중간에 자신을 비난한 언론과 단체에 대..
지만원은 우익이 아닌 사회의 악
Tracked from labyrinth92's Blog2008/11/23 12:02지만원을 아십니까? 얼마전에 문근영양의 기부에 대해서 좌익여동생이라느니 증거도 없는 명예훼손 발언을 했습니다만 지만원을 잘 알고 계신분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 것입니다. 왜냐고요? 이전에도 똑같은 망발로 여러 사람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피해를 입혔거든요. 그럼 지만원이 누구인가 한번 살펴봅시다 오늘도 자신에게 쏟아지는 비난을 막아내느라 다른사람의 글을 계속 퍼나르는것 보면은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간중간에 자신을 비난한 언론과 단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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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円님 이번에 정말 후지산 대폭발 자살골을 날리셨군요.
저런 정신으로 군사평론을 한단다.
무협지 수준에 불과한 글을 끄적거리며, 그게 평론이란다.
지나가는 소가 웃는다. 저게 우리파냐 하면서.
부사리파도 머리를 젓는다. 결코 지만원이 자기네파가
아니라며. 지만원은 그냥 개파란다. 우리는 그가 진정한
개파라는 사실을 잊지말아야 한다.
문근영을 비난하는것은 인신공격이지만 외조부에 대한 기사가 잘못된것은 사실이군요. 빨치산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는 사람이 많은것 같은데 공산세력은 독재세력보다 100배는 무섭다고 보면 알맞을거 같습니다. 모든 개인의 자유는 없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문근영의 외조부가 비난을 받아야하고, 언론 보도 내용은 정정되어야 합니다. 다만, 그 불똥을 왜 문근영한테 돌리느냐가 문제가 됩니다.
누가 이글 잘못됐다. 하면 자기가 더 흥분해서 그렇다고 주장들 하지 마시고 글을 쫌 제대로 읽어보고 자기 생각을 가지고 비난을 하세요 무조건 비난하지 말구. 그러니깐 악플러가 생기는 겁니다. 저 얘기들은 결과적으로 자신의 생각들을 말하는 겁니다.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건 언론들이지만.. 암튼 정보를 받아들일땐 생각들 좀 하세요
지만원이 저번에 토론에 나와서 했던말 기억나요?
친일파들에 대해서 뭐라고 했죠? 그때는 일제시대라
어쩔수 없었다고 말했죠...일본앞잡이가 되어서
독립군을 잡아죽이는것은 당연한거고 더군다나 그 댓가로
엄청난 땅까지 받고 그돈으로 자자손손 잘먹고 잘살면서 백원짜리 하나 내놓지 않는인간들이 빨갱이는 나쁜거라고
하는건 모순 아닌가요? 둘다 똑같은것 아닌가요?
자신은 반성하지 않고 남에 대해 손가락질이나 하고 부끄러운줄이나 알아라...
빨치산 세력에 대해 얼마큼이나 알고서 독재세력보다 더 무섭다고 하시는건지요? 제가 알기론 빨치산들은 정말 일제 친일파와 악덕 지주들을 제대로 청산하고 모두가 평등하게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위해 목숨을 받쳤습니다. 김일성 김정일 정권이 빨치산과 동급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독재자 김일성이 자기 맘에 안들면, 남한의 독재자들처럼, 빨치산들 다 숙청했으니까요. 그러니 빨치산이 무서운게 아니라 바로 독재주의가 무서운 거죠...
"누구나 평등하게" 가 문제가 되는겁니다.
독재세력보다 무서운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정말 누구나 평등하게 살려고 하면 어찌해야 될까요.
진정한 공산주의가 답이 될려나..
만원 저 작자는 병원에 가보는게 시급한것 같지만 님 댓글로 또 똥을 한무더기 싸질러 놓을까봐 겁이나는군요.
위의 뉴스 비슷한삘나는 동영상은 제가 봐도 잘못된것 같습니다. 근영양을 빨치산에 비유하는건 정말 안드로메다에서온 개념 같지만요.
쓸모없는 것 휴지같은 자슥 만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는 정신 나간 휴지조각
문근영이를 더 이상 이용해 먹지 말라
인기배우 스타 근영이면 됐고 기부천사이면 자랑스런 일이다.
좋은 일이니 칭찬해 주고 따르자.
그러나 이를 정치에 이용해 먹는 자
특히 김정일 통일전선에 이용해 먹는 자는
천벌을 받을 것이다.
지만원을 욕하지 말라.
그런 분도 필요하다.
그런 지적이 없다면 근영이가
이용 당해 결국은 오해의 대상이 될 것이다.
읽기도 짜증스럽습니다. 저기를 보라고 가리키면 가리키는 곳은 안보고 손만보고 딴소리 하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은건지....
아침에 라디오를 듣는데..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나온 기자분이 뉴스브리핑을 하면서 저 내용을 말씀하시더군요.. 그러자 손석희 님, "모든 뉴스를 브리핑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ㅎㅎ 진짜 욕만 나옵니다, 저 인간..
ㅋㅋㅋㅋ 미친놈은 그냥 병원으로 보내면 됩니다..가치도 없는 일은 브리핑 할 필요 절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분은 좀 천재인듯....
무한 상상력을 이용한...'고도의 **' 인것 같네요..^^;;
지만원이 아니라 지백원이라는 말이 떠돌더군요
입에서 나오는 게 다말이 아니라는 걸 새삼 깨닫게 해주는
사람입니다
그런 의미에선 고맙다고 해야하나요..
하여간 세상엔 XXX같은 사람들이 많아요...
아침에 검색에 순위에 그아저씨 이름 떴을 때 확 짜증이 나더니 기사를 보니까 어이를 상실하는 걸 넘어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에효~~~
지 일원
지 씹원
지 이름값도 못하는 인간이군요..
저런자가 한국인이라는게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도 창녀로 둔갑시키는 인간이
어떻게 한국인입니까? 일본놈이죠.그때 원희룡과
엄청난 언쟁을 벌인적이 있었죠...정신을 줄
놓은놈입니다..
문근영이를 더 이상 이용해 먹지 말라 정치에 이용해 먹는 자 특히 김정일 통일전선에 이용해 먹는 자는 천벌을 받을 것이다. 지만원 그런 분도 필요하다. 그런 지적이 없다면 근영이가 이용 당해 결국은 오해의 대상이 될 것이다.
뭐 사회에는 다양한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 있지라고 생각하고 싶은데, 자꾸 치료를 받으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군여. --;
오늘 지만원 씨가 흥미로운 글을 또 쓰셨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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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동생이라면 김연아
국민 여동생이라면 피겨의 김연아나 역도의 장미란이 알맞다, 이들처럼 이들의 손끝 하나 행동 하나로 온 국민을 열광시키고 대한민국을 흥분 시킬 수 있어야 '국민여동생'의 자격이 있다, 그러나 문근영은 일부 정치적 정파만 흥분시킨다, 문근영은 국민 여동생이 아니라 바로 '좌익 여동생'이라 해야 알맞다,
그리고 문근영은 배우로서의 대성할 재능과 국민 여동생으로서의 자질을 가지고 있음에도, 문근영을 등에 업고 악다귀처럼 설쳐대는 좌익언론들을 내팽개치지 못하는 한 문근영의 이름은 좌익 여동생을 벗어날 수 없다, 그것은 재능을 꽃 피워 보지도 못하고 좌익의 열등감 속에서 평생을 허송세월한다는 말과 같다,
문양은 좌익여동생 딱지 떼내야
'빨치산의 손녀'는 악플도 아니고 부끄러운 단어도 아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빨치산의 손녀도, 청와대에 침입했던 무장공비도, 살인자의 딸도, 그 어떤 것으로도 불이익을 받지 않고, 그 어느 것도 부끄럽지 않고 떳떳하게 밝힐 수 있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곳이 대한민국이다, 이것이 우익이 만들고자 하는 세상이다, 다만 아직도 그런 것들을 '악플'이라고 선동하는 좌익들이 건재하고 있을 뿐이다,
'빨치산의 손녀'는 버릴 수도 없고 버려야 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좌익 여동생'은 버릴 수도 있고, 국민 여동생으로 가기 위해서는 필히 버려야 하는 것이다, 어쩌면 문근영에게 세월의 나이테가 몇 겹 더 둘러질 때에 이 말을 이해할런가, 이 배우에게 어떤 특별한 재능이 있을거라 믿겨지는 또랑또랑한 눈망울에 대한민국의 거친 역사를 이해할 사고가 더해진다면, 아마 그때에 문근영도 국민여동생의 반열에 들게 될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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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문양이 정치적인 발언을 하는 걸 본 적이 없는데, 뭐가 좌익여동생이라는 건지. 아무리봐도 지씨의 글은 빨치산 손녀는 좌익여동생이라는 연좌제적인 발상으로밖에 안 보이는데 그걸 굳이 변명하려고 하시니까 글이 꼬이네요.
그럼 문근영이 '외조부는 빨갱이고 나쁜 사람이에요'라고 우익정치집회에 나가서 고해성사라도 해야 한단 말입니까. 어처구니가 없어요.
지 일원 정신병자, 너는 얼마 기부했는데... 일원이라도 기부했냐?
어이상실...이런 사람의 글이나 말에 휘둘리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데....실제로 여럿 있으니 그게 문제....
왜 내가 얼굴이 홧홧거리고, 이렇게 문근영에게 미안한지...
아! 문근영은 제발 저런 사람 기사 읽지 말았으면...
문근영씨! 저런 사람은 전 세계에 단 한 명이에요.
제발 마음 아프지 말아요. 그럴 가치가 없어요.
동감입니다.
문근영한테 부끄럽습니다.
그냥 근영양이
말 같지도 않은 말은 신경쓰지 않는다.
요런 말 한마디 하면 속이 시원할 것 같은데...
뭐...
똥이 무서워서 피합니까 더러워서 피하지.
그냥 사뿐히 즈려밟고 신경쓰지 마세요. 근영양.
우리도 신경 안 쓰면 지레 찌그러지지 않을까요?
워낙 대박 뻘짓이라 참 관심이 가긴 가네요. 하하하.
만약에 그런 말 한 마디라도 했다간 지만원이 또 소설 써댈걸요. 본색을 드러냈느니 어쩌니 해대면서
아아아....한숨만.
푸하하하하하하~~~~~~~~~
그냥웃지요.........연좌제의 부활인가요?....하기사 아직도 어느정도의 연좌제는 존재하는걸로 알지만.......
하여튼 마냥 웃습니다......쓴웃음과 비웃음 .....
지만원씨는 기부문화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군요. 또한 자신은 얼마나 기부를 하면서 살았는지 모르겠읍니다. 이시대에 무슨 빨치산 이야기가 나오는지 아마 먼 기억속의 어느 시대를 사시는 분은 아닌지 모르겠읍니다.
읽기도 짜증나서 저 파란글씨...어휴
그냥 뭐.......피해망상자;;;진심으로 저렇게 생각한다면요
정신은 아직도 60년대 이런데 두고 왔나보네요
언젠가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 현재는 인식치 못하고 과거만 기억하고 과거에만 사는 정신병에 대한 글을 읽었는데
딱 저사람인거같아요
어휴
솔찍히 지만원 이사람 정신병자인듯 합니다
연좌제를 쒸우려면 박그네공주한테나 쒸우는게 맞는거지
근영이 한테 쒸우는걸까요?
아직까지 우리가 사상과 이념의 노예로 보이나요?
아직도 우리가 그리 멍청해 보여서 그러는걸까요?
저런 사람이 우익이네 보수네 행세하는걸
보면 역겹습니다
한나라당 최고위원 박 모양의 아버지가 여순 군부 반란사건때 관련된 남로당출신인데...
빨갱이 딸이 최고위원으로 있는 한나라당은 빨갱이당 아닙니까?
이 사람들이 어떻게 우익이 될수 있죠? 우익이라 할수 있는사람은 백기완씨같은분들일텐데요.. 이 사람들안 가짜우익입니다 이 사람들의 어떤 모습에서 민족성을 느낄수 있나요??? 이사람들은 그저 숭미 숭일을 하는 사람들일뿐이고요... 지난날의 한국역사에 대해 식민사관만을 같조하는사람들이고 우리를 침략했던 일본의 행위를 정당화 한 사람들일 뿐입니다.. 이사람들은 절대 우익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원만이는 절대 우익이 아닙니다.
철저한 매국사대주의적마인드를 바탕으로 우익에 편승하려드는 설치류라고나 할까요?
매국사대주의와 우익은 결코 한배를 탈 수 없는거죠!
우익과 친일매국과는 당연히 구분해야죠~ 우익이라면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내놓고 국가에 충성하는 사람이죠..
세금 몇푼 아끼는데 혈안이 되어있고, 군복무도 피해가는 사람들이 우익이라뇨
당연..우익아니지요..진정한 우익은 김구선생!! 그런데 이승만과 비교해서 좌익이 되다니..참나..김구가 언제 좌익이었냐..참나..
기부해도 지랄하니...
살만~하시고, 할일도 없으신분이거나,
이런글이라도 써서 살아남아야 하시거나...
지만원씨는 우리회사와서 하루만 일해보세요~좌빨우빨이 얼마나 사친지 아실테니...쯧!!
이번 기회에 지십원 완전히 버로우 시켜버리는 게 좋겠군요.. 상대를 잘못골랐어.. 지십원옹..
지만원이라는 사람이 토론회에 나온 것을 봤는데 수준이 너무 낮아서 도저히 토론이라고 할 수도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똑똑하지도 않을 뿐 아니라 좋은 사람도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사람이 왜 이렇게 자주 인터넷과 언론에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그 이면에는 도대체 무슨 음모가 있는지 지만원씨 스스로 좀 생각을 하시길 바랍니다.
문양, 제발 소송 한방으로 저놈 입좀 다물게 해줘..
시끄럽고 역겨워서 도저히 더 못듣겠어
인터넷 누리꾼(?) 이런 것들이 영 어색한 사람이라...
요사이 댓글 이런 것들로 사람이 죽고 살고 하는것들이 영....
매번 눈팅(맞나요?)만 하다 인터넷 댓글이란걸 처음 씁니다.
아니 저번에 일등으로 한줄 올렸다가(일등이라...) 너무 어색해서 바로 지웠는데 기자님이 글을 달아 놓으셨더군요. 제글은 지워지고 기자님 글만 남아있으니 죄송하기도 하고...
좋은글 잘보고 있습니다. 더불어 얼굴은 모르지만 다른분들의 말씀도 함께 하니, 이런 맛으로 댓글도 다는 모양입니다.
이상하네... 난 지만원씨 덕분에 문근영의 가족사를 알게 됐는데... 빨치산 미화 및 홍보에는 지만원씨가 일등공신인듯...
지금 문근영씨가 무척이나 걱정됩니다. 한편으로 똑똑하고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보는 눈이 있는 배우라 이정도 문제야 잘 헤처나갈 거라 믿지만 이제 스물 조금 넘은 어린 여자에게 이미 고인이 되신 외조부까지 들먹이는 일이 결코 가볍지는 않을 텐데요...
김구 선생님 보고 빨갱이라고 할 때부터 알아봤다 미친 또라이
문근영씨 혹시 이거 보면 저 인간 말 무시하십시오. 미친 것들은 미친소리만 해대는 것이니
수구 "꼴통들은 어"쩔수가 없다.
몰래 선행한 문근영을 이렇게 매도하고 매장시키려 드니 미쳐도 단단히 미쳣다.
지만원"씨 당신은 살면서 얼마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 하셔"ㅆ는지 알고 싶ㅇ어요.
다음 선거에 실수 하지 맙시다. 수구 "꼴통들 심판해주자
송기자님의 블로그에서도 이념이나 사상을 말하게 되려는 마음이 좀 씁쓸합니다. 국민 동생의 사랑스러운 행동으로 비전향장기수인 외할아버지를 미화하려던 언론도 그걸 사상적 음오로 몰아간 지씨도 잘한 게 없어보입니다. 이제 그만 독재시절의 어두운 그림자인 연좌제를 던져버릴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문근영씨의 선행이 외할아버지의 빨치산 활동을 미화해주지도 또 그의 사상이 문근영씨의 기부행의에 먹칠을 하지 않아야 되겠지요. 다만 아이러니한 것은 누구의 할아버지가 뭐를 했다 하면서 과거 족보를 캐는 행위가 소위 민주화 세력에 의해서도 많이 벌어졌다는 것이지요. 이제 불행했던 우리의 과거사를 들추어내는 일은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송원섭씨!
우익이라는 용어를 함부로 남발하지 마세요.
지만원이가 어떻게 우익입니까?
지만원이가 어떻게 우익입니까?
동물에게 먹이를 주지 말아야하는데 저 놈은 꽤 능력있는 동물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발끈하게 만들죠.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입니다. -_-;
흑~ 지만원씨는 자식도 없고 며느리도 없나...
저런 망령난 짓은 가족들이 약을 먹여서라도 말려야 하는 것 아닌가요?
위에 링크 보고 궁금해서 개인 홈피 가봤더니 무슨 말도 안 되는 콩글리쉬로 "시스템 클럽"이라고 이름 붙여놓고 글 올리고 있데요.
비슷비슷하고 고만고만한 정신병자들끼리 모여서 글 올리고 자화자찬하고 하는 게 딱 사이비종교 분위기더라구요.
소름끼쳐서 후다닥 나와버렸습니다.
우리나라 친일들의 가장 큰 착각은 자신들을 자칭 '우익'이라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우리나라에 우익이 어디있나요? 아! 일본 우익은 있습니다만..ㅋㅋ
칭찬 할려면 문근영이나 칭찬하지 빨갱이 외조부까지 통일민주투사라고 추겨 세워서 탈난거 아닌가 침략한북한공산당편에서서 남한주민에 피해를준 사람이 민주투사면 침략자 북괴군을 상대해서 목숨을걸고싸운 군경찰 우익들은 불순분자및 반역자들이냐 ? 이나라는 정상인보다 비정상인이 행세를하고 푸른하늘을 빨간색으로 도배를 할려고 하고 빨간색 손으로 하늘을 가릴려 한다
좌빨, 우익 얘기하기 전에 친일파나 타도하자 그래요. 이나라 걱정하면 그게 우선 아닌가요? 어디서 친일넘들이 우익의 탈을 쓰고 우익을 욕되게 하느냐고요...
우리나라 우익이라고 내세우는 인간들 뿌리는 말 안해도 알 것이오.
더군다나 박정희는 일본군 장교도 했고 여순반란사건으로 통칭되는 사건에서 남로당 당원도 하였으며 후에는 김일성과 짰는지 모르겠지만 유신헌법 제정, 얼마후 김일성 사회주의헌법 제정. 박정희도 우익이라 일컬어지는데 진정 우리나라 우익은 누구인지?
지금 우익이라고 대변하는 작자들은 일제 이후로 대표적 우익인사로 일컬어지는 김구나 김규식마저도 좌익으로 몰고 신채호 말을 인용하면 을사오적은 있는 나라를 팔아먹었지만 없는 나라를 팔아먹었던 이승만 같은 사람이나 우익 아닌가
우익이라는 허위포장으로 독립운동가 색출시켜서 죽였을 뿐만 아니라 반민족특별법마저 훼방놓고 국회에 깡패까지 들인 사람들이 누군데 ㅎㅎ
우리나라에 우익은 없다. 다만 우익이라는 껍질을 뒤집어쓴 매국노만 있을 뿐
그러면 친일파는 어디있습니까? 광복을 이룬지 벌써 60년이 지났습니다. 이 땅에 제국주의를 추종한 사람이 지금 누가 남아있습니까? 친일파를 할아버지 아버지로 두었다고 해서 지금 친일파입니까? 그런 논리라면 죄없는 문근영도 빨치산이겠지요. 불행했던 우리 근대사를 파헤쳐서 정치적 이익을 거두려는 시도는 이제 그만두었으면 좋겠습니다.
요 몇일 짜증 지대로다
같은 편에 서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보기에도 `자살골'이라는 얘기는, 풀어서 말하자면 `귀신은 뭐하나, 저런 놈 안 잡아가고... 집안 망신은 혼자 다 시키고 앉았네...'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정말 많은 사람이 우려하는 대로 문근영만 상처 안받았으면 좋겠네요. 이럴까봐 익명하자고 한 건데, 좋은 일 하고 욕먹는 세상이라니..
그나저나, 저 십원짜리 선생께서 가장 영향력이 있다고 한 why 10 news라는 거, 전 처음 들어보는데요?
지백원이나 지십원이라고 부르기에도 이세상의 모든 백원짜리 십원짜리들한테 미안해지네요-.-
지금 시대가 어느시댄데 빨치산이나 찾으십니까.
아직도 왜국불법통치시대와 육이오때를 오가십니까.
정신 병자에게 약을 줄 시간이로군요..
이름도 만원밖에 안되는기 ㅋㅋ
지만원이는 전과자..
5.18 희생자 명예훼손했다가 징역살고 나온 또라이지..
문근영의 선행만 보고 그녀를 칭찬하지 그녀의 외조부가 빨치산인지는 알 필요도 없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빨치산이니 뭐니 하는 이념의 찌꺼기를 아직도 씹고 있는 사람이 있다니..... 동유럽의 공산국가의 몰락으로 자본주의니 공산주의니 하는 이념논쟁은 이미 끝이 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도 거기에 매달려있는 사람이 있다니 참 대단한 사람이다.
돼지 눈에는 돼지가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인다죠.
지만원 한때 김대중의 수하중한면으로 버림받으면서 좌익에서 어느날갑자기 우익이랍시고 나타난자. 김대중에대한 애증이 아직도있는 쓰레기일뿐. 홈피에 자신의 계좌들을 나열한것으로 봐서 최근 굉장히 힘든모양.
★지만원 한때 김대중의 수하중한명으로 버림받으면서 좌익에서 어느날갑자기 우익이랍시고 나타난자. 김대중에대한 애증이 아직도있는 쓰레기일뿐. 홈피에 자신의 계좌들을 나열한것으로 봐서 최근 굉장히 힘든모양.
우리아버지도 우익이라면 극우익인데도 저인간은 캐 쓰레기라고 말하시더만. 제대로된 우익이라면 빨갱이와 문근영의 기부천사행위는 제대로 구분할줄암.
지만아 개씹질 고마해라
삽들고 뉴라이트랑공구리나 쳐라
출신지역이 일본이면... 이명박 대통령님은.. 일본 관동군장교에서 빨치산에 남로당원까지 했던 박정희는... 일제때.. 전쟁물자 헌납하고 정신대로 보다하자고 떠들었던.. 지식인들하고 조선일보 방씨에 대해서는 어떤견해를 가지고 있는지도 밝혀 주시면. 감솨..
미친넘
그냥 그렇게 살게 내비둬~~~ 지만원 같은 사람들은...
지만원씨는 이념전쟁이라는 역사가 만든 정신질환자가 틀림없습니다.
전후 충격으로 돌아버리는 사람들이 있듯이 이데올로기전후에 이념이 지배하던 사회에서 안주하던 사람들이 어느날 찾아온 평화에 어쩔줄을 모르다가 심하면 정신질환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쥐스킨트의 소설 <비둘기>가 그런 사람을 잘 묘사하고 있습니다.
정신병자 아닌가요?
도대체 무슨말을 하고 싶은지도 이해할 수 없구요.
현 시대를 이해하고 있는 것 같지도 않고..
우리 민족의 역사를 이해하고 있는 것 같지도 않군요.
이건 뭐 병*도 아니고..
뭐라고 할 수 있는 인간이 아니네요..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그냥, 기부하는 것 자체를 높게 사주면 되는것 아닌가요?
그 사람의 가족이력이 어떠니.. 그 사람이 어떤 역을 맡아서..
도대체 좌빨이 뭐고 빨치산이 뭡니까?
그럼, 분단된 우리나라가 계속 분단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까?
평화통일이 되면 국익에 더 도움이 되는 것 아닌가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지..
일본과 미국을 찬양하면 무조건 좋다고 얘기할 것인지 묻고 싶군요.
인간의 인생사에 대해서는 생각하고 계신 분인지..
누가 가까운 병원으로 모셔다 주셨음 하네요..
에휴~
이래서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싶진 않습니다.
언론조작의 희생양이라 할 수 있는 세대에 사신 분이라 별다른 말을 해줄 순 없어 안타깝네요.
역시 우리나라를 최고로 "사랑"하고 "애국"하며 열렬히 지키는 사람들은 딱 하나의 부류밖에 없나봅니다,
"지만원"과 같이 자칭 최고의 보수논객이라 불리우는 "기득권층"들 말입니다,
그 "기득권층'들이 이 나라를 전부 통째로 지배하면서 어떤식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지는 여러많은 "누리꾼"님들이 더 잘아실겁니다,,,,
막말로,,,,
자신의 것은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어떤식으로든 철저하게 지키며,조금만 불리하게 전개되면 반대적 성향의 "좌파"들을 끌어들여 상상을 초월한 온갖 악랄하고 치졸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물타기"및 "희석용"으로 써 먹는다,
또한,,,이러한 대표적인 기득권층및 "극우보수"들의 인격은
무조건 "대"를 위하기 보단 "소"<자신>를 위한 행실이 거의 대부분이며,또한 ,,,기가막힐 시나리오를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현혹시키는 전술에 상당히 능통한 "대가"들이 대부분이다,
자신들이 살아가는 삶의 방식은 다수의 "국민"들 보단 "자신"들이 무조건적으로 우선시되는 이기주의적이고,극단적인
삶의 방식을 살아간다,,,,,,,
"문근영"의 외조부에 대한 "지만원"의 만행은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2006"년에도 이와 유사한 만행을 저질른것으로 알고있다,
결국은 '군사 평론가"이며 대학교수요 "보수논객"으로 자칭
이시대 최고의 "보수파"를 자처하는 "지만원"의 모습에서 현 우리나라 "극우"들의 면면이 훤하게 보이는것 같다,
"문근영"에 대한 비판보다 더 무서운것은 이렇게 멀쩡한 한명의 "공인"까지 온갖 음해와 중상모략속에 몰아넣고 "마녀사냥"하려는 이 시대의 최고 악질들인 "극우"주의자들 아니겟는가,,,,,,,,,,
아직도 "색깔론"으로 치장하여 자신의 "입신양명'을 위한 수단과 발판으로 생각하는 무능한 "자"들이 막강한 권세를 앞세워 떵떵거리는 곳이 바로 현실처럼 암울한 우리나라일 것이다,,,,,,,,,,
맞아요..지만원이는 지가 쓴글 보고 흐믓해 할겁니다..육갑도 어떻게 떠는것이 육갑인지도 모르는 수구꼴통의 우두머리죠..아니 대령이니까 하빨이죠!!
네티즌들 참 착하다..미친 사람 애기하는것을 뭐 그리 신경 쓰는가..4800만 국민중 저런 미친 사람 애기를 곧이 믿는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나...?
제발 사람이 아닌게 얘기 하는것에 일일히 대꾸하지 말자..
외국에서도 정신나간사람 얘기는 그냥 흘려 보내는데,,,
지만원이 존경 받거나 사회 유력인사도 아니고혼자서 정당 만들고 주목받고 싶어 안달나 지 혼자 우익이라고 거품 물고 나대는 인간인데 ..
차라리 그런 소리에 신경 쓸거면 문근영씨 칭찬이나 한 번 더하겟수다.....
근영양 우리가미안해요...!에..휴!
문근영양이 혹시 이글을 볼지 몰라 올립니다.
정신병자 수준의 썩은 사고로 살아가는 비겁한 꼰대의 말도 않되는 글에 상처받으실게 보여 진심으로 팬으로써 위로드립니다.
세상은 슬프게도 나이 먹었건 박사란 호칭으로 불리우건 돈이 많건 적던지 간에
상식적이고 도덕적인 사고를 갖고 살아가는
게 당연하다고 우리는 생각하겠지만 슬프게도
아예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기 이미 요상한
과대망상과 착각속에서 오로지 똥고집하나로
존경받고 대접받으려는 사회적 작퉁꼰대들이 널려있습니다...
이들이 나이먹어 대한민국에서 없어지면
세상은 좀 나아질까 기대합니다.
지만원이란 사람의 가치는 인터넷에 떠도는
무수한 악플..혹은 그 증권가 백양의 또다른
버전 이상이하도 아니니
무시하시고 꾸준히 연기열정과 선행의 길을
가시면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썩고 똥물이 난무해도
문근영양의 연기와 선행과 올바른 삶은
대한민국의 자랑이고 귀감입니다...
그 덕분에 그 썩은 꼰대들의 뇌구조가 어떤지
알아서 드러나는것 뿐입니다. ^^
지만원이란 이름이 역사의 쓰레기 분류로 낙점되는 순간이군요.. 근본없는 쓰레기 퉷~~
뭔 연좌제. 지마눤이 언론 욕했지, 문근영 욕했냐. 문근영은 기부 잘 했고, 착하다고. 왜 근데 언론이 빨치산을 띄우냐고. 나도 그 기사 보자마자 그 생각했어. 나 어떤면은 우파고, 어떤 면은 좌파야. 근데, 이념이고 사상이고 나발이고 간에, 빨치산은 명백한 적군이었어. 빨치산 잡다 죽은 우리 국군 아버지들은 어떻게 되는 건데, 그럼? 그리고, 여기서 왜 자꾸 친일 들먹거려. 지금 빨치산 이야기 하지, 친일파 얘기해? 아니면, 빨치산 아니면 친일파 양자택일 해야되는 거야? 지만원 얘기를 비판을 하려면 똑바로 해야지, 왜 연좌제로 몰아가는데? 분명히 얘기하는데, 지만원은 연좌제 얘기한 거 아냐. 나 지만원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지만 암튼 이번 얘긴 대체로 잘 짚었네.
아... 드라마 얘기는 지만원이 오바한 거 맞긴 맞네.
이명박이 경제 살린다는 말을 믿겠다
진지하게 낚여 주는데 너 대한민국 역사는 제대로 아니?
그동안 친일파들의 생계수단중 대표적인게
친북좌빨 논쟁인거 아니?
너 비전향 장기수가 먼지나 아니?
박정희가 남로당으로 사형당할뻔한건 아니?
그리고 넌 좌우개념이 그냥 없는듯해. 공부좀 더하고.
"지는 만원이라고 기부하고 그런말을 하는지.."
당신은 그 독사같은 말과 글로써 어린여배우에게 상처를 주었지만 그 여배우는 소외받은 많은 이들이게 사랑을 주었다.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하고 가슴이 있는 인간이라면 느껴라.
그리고 딸보다 어린 여배우에게 좀 배워라..
故최진실씨를 보면서 느낀건데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니라고 말해줘야
악플러에 시달리는 분들이 힘을 낼수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문근영씨 힘내세요
근영씨를 욕하고 폄하하는 사람보다
근영씨를 응원하는 사람이 더 많답니다
지만원은 좌익도 우익도 아닌 판타지 사상을 가진 놈임.
단순이 기부를 많이한 근영양의 선행만을 칭송을 해야지 왜 집안을 들추고 외할아버지까지 들추어내는지 이상합니다. 근영양은 기부많이하고 착한 어린배우입니다. 단지 그뿐입니다. 여기에 왜 우익이 나오고 좌익이 나오는지 안타깝습니다. 근영양의 외할아버지가 좌익이라서 착하다는 말입니까? 착한일 하는사람 가만히 놔두어 두셨으면 좋겠읍니다.
~`인기있는 연예인이기전에 문근영 평범한 한사람이 착한선행을 한거라고 봐주면안되나요,,
문근영 자신도 숨겨서까지 그렇게 정말 어린나이 불구하구 좋은일을 한것인데,,,
그렇게까지 외조부님을 들쳐서까지 과거를 운운하며 사람을 몰고가는게 너무 웃기네여,,,
요즘 우리나라 경제두 안좋아서 이런저런 범죄두 많이일어나는 판국에 이런 훈훈한소식을
듣게되어서 참보기좋았는데 ~` 어른이되어서 좋은말씀 못해줄망정,,,,사상이 어쩌니 좌익이니
그런것까지 들춰내서 어쩌겠다는건지 잘모르겠네요 ,,, 세상에 얼마나 나쁜짓을 많이하는
이시간에두 나쁜행동을 하고 있을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데,,,왜 착한일을 한 문근영이를
그렇게하는지참,,,너무 안타깝네요...
솔직히 나쁜짓 하는거 어른들이 다하는거잖아요 좀 부끄러운줄알고 잠자코 좋게 봐주세요,,,
그렇게 하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자신들을 따르고 믿어줄수있다고 생각하는지 의문이네여
우익 이니 좌익이니 어차피 그런거 우리나라꺼아니잖아요,,,단지 해방했을때
미국과 소련이 신탁통치했을때 아무것두 모르는 순진한 우리 나라사람들 갈라지게 한거라고
마지막으로 지금세대에사는 사람들이 우익이니 좌익이니 그런거 제대로 알고있을 사람있겠습니까
그냥 자기가 하고픈거 소신있게 하는거지요~~ 제발 이젠 너무 부풀리거나 그런걸로
마녀사냥이니 한사람을 죽음으로 몰고가는 일이 없었음하네요,,,제발,,,
남을 헐뜯기전에 자기 자신을 되돌아 봤음 하는 바램이 무지큼니다,,,,
우리나라 우익이 너무 불쌍하다. 어린 문근영 흠집 내려다 제 얼굴에 똥칠한다.
이제 저렇게 까지 문근영이랑 관계없는
과거사까지 들춰내며 공격하는데 어느누가 착한일을
할까요,,,어린나이인데두 불구하고 자기하고픈나이인데,,
제발 남헐뜯기전에 한번쯤 다시생각해보고 자기자신먼저
되돌아보세요 제발,,,,자기입장만보지말고 남입장 마음을
헤아려주셨음해요,,,
역시 이쁜 값을 하는 우리의 국민 동생 !!! 어린 나이에 어쩜 그렇게 좋은 생각을 했을까? 그 뒤에는 훌륭한 부모님의 영향도 있었으리라 생각되는데 근영양 정말 장해요 그리고 골이 없는 것들이 짖는거는 일일이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길을 가다 개가 짖는다고 같이 엎드려 짖는 사람은 없지요 개가 아니니까 앞으로도 좋은일 많이 많이 해서 대한민국의 소금과 빛이 되어 줘요 사랑해요 진심으로 _()_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좌파다 우익이다 서로 편가르기만 하는건지;;;;하는 행동 하나만 보고 잘했다 박수쳐주면 됄일이지 이제 갓 20인데 뭔노무 좌파가 우익인지ㅣㅣ
지만원이 대령으로 예편하기 잘했쥐..별 달았으면 우리나라 지랄났을겨..병신도 저런 병신이 어디있냐고...뒤지면 대가리속 한번 훼집고 싶다..골통속이 어떻게 생겼는쥐 알아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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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어처구니 없는 인간 , 해충같은 인간
아무리 생각해도 지만원이 2mb와 극우 지능안티인 거 같은데..?;;;(뭐 우리나라 '우익'이 진정한 의미의 우익이 아니라 친일이란 건 다 알지만--;;)
ㅋㅋ 아님 의외로 문근영빠인지 스토커인지..ㅡㅜ 나도 문근영 팬이지만 나도 모르는 근영양 내역을 어쩜 저렇데 다 아냐--;; 정말 자뻑인거야 아님 지능안티인거야?;;;
저런 글로 여론을 잘 만들긴 했네... 극우안티와 2mb안티..ㅋㅋㅋ
자칭 보수라는 것들이 항상 진보세력을 '좌빨, 빨갱이'로 매도하지요. 대표적인 사람으로 ㅈㄱㅈ가 있지요.
일본에 알랑거렸던 저 인간도 꼴보기 싫은 건 마찬가지입니다.
'일본 지배는 축복이었다'? ㅋㅋㅋㅋㅋㅋ '자칭' 보수세력들은 다 일본사람들인가봐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 아닌듯 하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대체 그런 놈들이 판을 치게 하는 이 나라조차도 저는 이해라 수 없어요.
제발 문근영씨가 마음을 다치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문근영씨 너무 맘 상해하지 마시고, 꾸준히 그 마음과 심성 잃지 말고 자신의 의지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
또라이의 글이 자꾸 이슈가 되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세상 또라이들의 글이 다 이슈가 된다면 세상 살맛이
나겠습니까? 죽일수는 없으니 격리수용 해야 합니다.
정말큰일이구나 정상적인 사고하는 사람이 저런글을쓸까
정신과진단 뭐이런것좀해서 정상적으로 사고가불능인사람들은 투표권 참정권주면안된다
문제는 저정신이상적인 글이 우리나라 노친네와 일부지역출신사람들에게 먹힌다는것이다 큰일이구나정말
고구려가 왜 패한나라냐? 어느나라나 망하고 다시새로운나라가 일어서는것인데 참 미친자식이구나
지만원... 아무래도 좌빨인 게 틀림없습니다.
이 땅의 우익이 수구꼴통임을 일거에 확인시키는
저 고도의 개념성 책략~~~!!! ㅋㅋㅋ
정신병자는 몽둥이가 약이다.
잘 보고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cafe.daum.net/ppp8
좌빨여동생이라고라 허--허참 실망했소이다
아 신경쓰지마여. 원래 저사람 좀 어거지를 많이 갖다붙이거든여. 오죽하면 옛적부터 같은편이 싫어했을까여 ㅋㅋ
집과 사무실의 전용선을 끊던가 해야지.. 에효..
초딩만 무서운게 아니다....
홍준표는 빨간색을 좋아해서 빨간색 넥타이만 맨다.. 빨치산의 행위를 잊지말라고 하는 것이다... -> 이게 지만원씨, 당신의 논리다...
궤변의 달인.
그렇게 시간이 남아도시면,
빨갱이 잡을 생각 말고 떵떵거리고 사는 친일파나
잡아보심이 어떨런지.
21세기 대한민국에 아직도 빨갱이 타령하는 인간이
버글댄다는 사실이 매우 슬프오.
지만원이는 뉴또라이들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해서 근근히 살아가는 앵벌이. 홈페이지 가봐요. 계좌번호 올려 놓고 앵벌이하고 있습니다.
차~~~암 이런 꼴통들하고 한 하늘 아래 함께 호홉하면서 살아간다는게 서글프고 환장할 일이네요. 나도 세금내고 투표하고 호적있고 내땅 가지고 있습니다. 뭐가 빨치산이고 뭐가 거룩한 국민이고 뭐가 없어져야 할 인간입니까? 합리적 보편 타당한 생각을 하지 못하는 지만원 당신이야 말로 이 나라를 떠나야 할 인간 아닌가요? 이 나라 이 땅이 당신만의 나라입니까? 당신 꼴리는 대로 안되면 모두 빨치산이고 처단되어야 할 인간들입니까? 나도 빨치산입니까? 문근영에 환호하는 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가치없고 형편없는 인간입니까? 나도 나름대로 배웠고, 민족 공동체에 대하여 고민해 보는 사람이고,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이고,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나름대로 의미있게 사는 사람입니다. 당신 못지않은 지성을 갖춘 사람이다라고 자신합니다. 그런데 저도 당신의 기준으로는 정신나간 빨치산 정도밖에 안보이겠네요? 휴~~~ 정신병자의 수준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마치 신도림역 앞에서 확성기에 대고 예수를 믿어라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어떤 아줌마 정도로 밖에 안보입니다. 숨이 탁 막힙니다. 지만원씨! 재수없네요 정말~~~
저거는 우익도 아니고 그냥 병신이지...
아무리 우익이라도 저딴말을 지껄일 리가 있나;
아직도 좌익,우익따지는것 자체가 웃기는일이군요..
좋은일 한걸..좋게 따뜻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안타깝고 어이없고...
이래서 어디 맘놓고 좋은 일 하겠나~~~
차~~~암...잼있는 나라일쎄~~~
지만원씨! 당신하고 말 할 가치도, 말도 섞기 싫지만... 한마디만 더 !!
지금 문근영씨가 뉴스 초점이 되고 있는 것은 그의 숨은 선행때문이다. 그의 부모 때문도 아니고 할아버지 때문도 아니다. 말할 가치도 없지만 설령 당신 말마따나 할아버지 등등 집안이 어떻다 치자. 그렇다 처도 그런것하고 문근영씨 선행하고 무슨 상관관계가 있지?
그저 문근영씨는 가정교육을 충실히 따랐을 뿐인데..그리고 인간 됨됨이가 좋아서 실천하며 살고 있을 뿐인데...?
그리고 설령 당신이 말도 안되는 소리를 입에 거품물고 떠드는 좌익 집안이라 치자. 그 부모가 그 할아버지가 가정교율 하기를
인생을 살아갈 때는 이렇게 살아야 한다. 이렇게 나눠야 한다. 좋은 일은 들어내면 안된다 라고 가르켰고, 자식이 그것을 실천하며 살고 있다면 그 부모님들은 훌륭하신 생각을 했고 훌륭한 가정교육을 시키신 훌륭한 분들 아닌가?
당신 같은 인간들은 그져 빗자루로 쓸어모으듯 죽죽 쓸어모아 부댓자루에 담에 훌떡 어디에 내던져버려야 하는데 왜 아직 시끄런 소음을 내도록 놔버려 두는지 몰러....
예전에 진중권한테 낼름 거리다 발렸던 그 돼지 말하는건가?
사람들은 그냥 왠 정신병자가 쓴 뻘글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한다.
지만원의 조부나 부친이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해진다
아마도 국권침탈기와 일본제국의 식민지 시절이지
누가 지만원 가계좀 알아봐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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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우리 사회에 수구꼴통 친일작당들이
보수 우익이라는 거짓된 탈을 쓰고
자기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활개를 치는가를
여실히 깨달을 수 있는 좋은 일화군요.
하기사 뉴라이튼지 뉴또라이튼지 하는 대놓고
친일에 친독재 찬양하는 것들이 설치는데..
지씨 정도야 뭐...약과죠. ㅎㅎ
같은 일을 보는데 생각이 이렇게 다르다니,
정말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
다행이란 생각을 해야 하나요?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자기의 이름처럼 '만원'이라도
어디에 기부라도 하셨는지...
그것부터 묻고 싶네요.
참~울고싶읍니다 ~
이나라는 왜 그럴까요
36년 빼앗끼고도 정신을 못 차릴까요
지만원 증조 일제 앞잡이 였다네요
그아버지도 빨갱이 앞잡이였다네요
그도 지금 군기밀을 넘기고 있다네요
세상이 무섭읍니다
누가득을 볼까요
왜들 그럴까요
착한사람은 왜 당할까요
악당은 늘 기고만장할까요
문근영은 왜 이쁠까요
천사니깐 이쁘지요 ~~~딩동댕
뭐라고 하겠습니까?
나이처먹으면서 미쳐도 곱게 미쳐야 한다는것을 알려주죠.
대가리 똥.떵.어.리! 밥은 처 먹고 댕기냐~ 별 시답지 않은 쓰레기 같은 인간이라고~
지만원씨.. 정말 왜이러시는지...
예전부터 제정신이 아닌 분같음. 이런걸 우익이라고 볼 수도 있는건가...
이건 우익이 아니라 과대망상에 가깝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만원... 유명한 사람이잖아요? 예전엔 정신대 얘기해서 또 한바탕 난리가 났었죠.. 정말 희한한 뇌구조를 가진 사람입니다. "예전 일제시대 때 자기 딸을 정신대로 팔아 넘긴 아버지들이 있었다" 라는 전제로 시작해서, 실제 강제로 정신대에 조선 처녀들을 끌고 갔다는 물적 증거는 없다. 따라서 그 당시 대부분의 정신대는 나쁜 조선인들에 의해서 팔려간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일본은 잘못이 없다. 다 조선인들 잘못이다... 그러므로 배상 요구도 해서는 안된다... 뭐 이런 말 하던 사람이니... 말이 통할 수가 없죠... 이래서 친일파 청산이 필요한 겁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조차도 실패한 일이니.. 우리나라에서는 요원한 일이 아닐까 하네요..
댓글 다는 꼬락서니 하고선 .. 위에 글들을 정확히 읽고
쓰는 것인지 막연하게 편파적으로 쓰는것인지? 뭣을 말하고자 하는지를 좀 살피소서.
t
지만원....이만원도 아니고 지가 만원이라네...
저런 사람이 생사람 잡는거야...
무슨 권리로 남을 빨갱이로 몰고, 지는 빨갱이라 아니라네?
그리고, 요즘 같은 세상에 빨갱이가 어딨노? 그냥 지맘대로 대통령 욕하고 싶으면 욕하는거고, 김정일이 칭찬하고 싶으면 칭찬하고, 그렇게 사는거지, 무슨 근거와 권리로 빨갱이 운운한단 말이고?
원래 자기가 구리면 구린 짓을 하는거야. 자기가 빨갱이니까 남한테 먼저 화살 돌려서 빠져 나갈려는거지...
기부는 하고 사나? ARS 전화 걸면 자동으로 천원 빠지는 그런 기부라도 해놓고선 저렇게 막말을 하는감?
무관심이 약.
자칭 군사전문가라고 지껄이고 다니는데 진짜 군사전문가들에겐 캐발린다는 사실.
병원부터 가봐라
이 아저씨 혹시... 고도의 수구꼴통 안티 혹은 까 아닐까요?
만원일까 ㅋㅋㅋ
만원이라도 기부하라고 지어줬나
지만원! 정신병원에 읶야 할 넘이야! 빨리 잡아 가두오야 돼!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벌써 망령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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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이는 완전 모질이
지만원이 쓰레기같은 인간아 너도 밥쳐먹고..숨쉬면서 그렇게 드럽게 쓰레기같이 살지마라..지만원이 너같은거 내질은 너거 윗대가 불쌍하다 인간쓰레기를 놓고도 미역국은 먹었을낀데..지만원이 같은 쓰레기는 몽둥이가 약인데 드럽고 추잡아서 근처가기도 싫다..드러븐 x새..끼야~~
지 일원 눔 이야기 대로면 우리 모두 좌익, 좌 빨이군요.
안기부서 다 잡아 들이겠군요. ㅋㅋㅋ
지 일원아! 친일파 똘만이야! 정신차려라. 돌맹이 안맞져 죽는것이 다행인 민주사회라 고맙게 생각해라.
지만원을 처음 알게 된 것이 월간 말이었던가?
근데 지만원식 외눈으로 보면 말지 또한 좌익 계열 아닌가?
지만원은 문근영과 그 주변의 좌파(?) 헐뜯기 전에 양심선언 먼저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암튼 지만원, 조갑제, 김진홍,서정갑 포카의 뻘짓 맹활약이 그야말로 눈부시다.
김진홍이는 하나님이 두렵지 않냐? 하나님 팔아서 장사하고, 노숙자 밥만 먹이고 등쳐서 돈벌고...
지만원이가 한심하고 웃기는 꼴통이란 것은 분명한 사실인데,
굳이 문맥을 찾아 읽어본다면 그자의 주장은 이거네요.
"내가 와이텐뉴스를 봤는데, 문근영의 조상을 치켜세우더라.
난 죽어도 그 꼴 못본다."
그런데 실제로 그자의 입에서, 손끝에서 나온 문장은
'좌익의 음모','좌익여동생'등등이니...
나중에 나온 소위 변명도 거의 그 차이를 애써 설명하고있는데,
이자는 고등학교 논술교육을 다시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빨치산경력을 치켜세우지 말아라"는 정도는 우익이라면
주장할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그걸 저런 천박한 용어로 도배해서
자기자신의 논지마저 전달하지 못하고 스스로 꼴통 인간쓰레기로
전락하는 것을 보면 진짜로 불쌍하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아마 평소 인격이 그대로 나온거라 교정이 불가능할거라 생각되지만
이문열이라도 좀 나서서 글쓰기교육 좀 시키길 바랍니다.
온 국민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그리고 기자들 이런 거는 기사화 안 하면 안 되나요?
세상을 거꾸로 살아가는 사람?
지능이 멈춘사람?
정신병 환자?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야?
정말 짜증나는구나.
그나저나 전재산 사회에 기부한다고 해서 대통령 되신분, 떨어져도 기부 하겠다고 하신분,
언제나 전 재산 기부 하실려나?
혹시 전두환처럼 전 재산이 29만원 이라고 할까봐
겁납니다.
지만원의 글은 타당성이 있다.조중동이 문근영을 극대화 시켰다는 것이 정말 놀랍다.조중동은 좌파와 견원지간 인줄을 알았는 데 어찌된 일 인가? 물속 깊이는 알아도 사람 속 깊이는 모른다던 데 정말인가? 문근영 보다 기부를 더 많이 하고 선행을 더 많이 해도 알려지는 것은 1~2일로 끝나는 데 문근영을 미화시킨 것은 너무 지나쳤다.우리나라는 사상문제로 비참한 말로를 걸을 수있는 데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식으로 언론 메스컴이 자중하지 않으면 안된다.
지만원
이름부터~쾍
꼬라지 하고는~
더이상 설치지 마라
죽여버릴랑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훌륭하다! 훌륭하다 못해 눈물이 난다!
지만원의 글을 읽고 또 얼마나 많은 골빈 골통보수들이
열광을 할 것인가!
보라! 과연 우리나라에는 참된 보수가 있는가?
저런 인간들이 득세하는걸 보면 우리나라 보수도
이젠 끝물이구나...
만원아! 갑제야! 짐싸라! 황천길 갈때 되었느니...
지만원씨의 글을 읽으니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속도 미식거리고 여하튼 혼돈입니다....이런 사람도 있다니..
소위 배웠다는 사람이, 똑똑하다는 사람이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다니....정말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본디 사람은 내가 욕을 받는 것보다 부모욕 형제욕을 받는것이 더 민감하고 상처받기 마련인데.... 문근영양이 부디 상처받지 말기를... 기도합니다.
자꾸 이런식으로 지만원인지 지개뿔인지하는 헛소리를 상대하면 멀쩡한 사람만 등신되는거지요.
말을 섞을 사람하고 섞어야지요...
저 인간 정신상태가 혹여 육사 출신들이나 군출신 전체로 비춰질까 걱정되네요..
지나가는 개가 갑자기 내 다릴 물었다고 그 개의 다릴 물 순 없습니다.
지개뿔인지 하는 저런 인간한테 관심을 꺼주는게 최악의 고통이지요.
고도의 정신병자라고 생각합니다...
어이쿠 정신병을 앓으시는 많은 분들에 대한 모욕이군요. 죄송합니다ㅠㅠ
최근에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강마에가 좋은 말 하날 했죠.
말은 사람하고만 섞는 거라고...ㅎㅎㅎ
지만원씨는, 뭐... 쩝. ㅎㅎㅎ;;;
그럼 지만원은 역사에 이름 못날려 좌빨로 기록될까봐 이러는거야? 그런거야?
<기득권에 저항하는 민중의 저항>은 좌빨이군요.
그야말로 현 정부의 개념과 맞아 떨어져 놀랍습니다.
또한 이런 논리라면 대한민국은 몇 천년전부터 이미 좌빨
이었으니, 여중생 촛불에도 펄쩍 뛰며, 군화발을 동원하는
현 정부에 이해가 가는군요. 이런 논리라면 대한민국
민중은 몇 천년 전부터 뿌리 깊게 박혀있는 좌빨 아닙니까.
또한 기득권에 대항한 여타 많은 나라는 다 좌빨이니
이 지구는 빨갱이들 천지겠군요.
멋집니다.
기득권 옆에서 단물이나 헥헥거리며 기다리는
지십원 씨 발언답습니다.
지만원인지 뭔지 하는 이 인간쓰레기 한동안 조용하길레
어디 병원에 있는 줄 알았더니 지 버릇 개 못주고
또 사고 쳤구나 ㅉㅉ 불쌍타
옛날 사람들 중에는 아는 사람들이 더러 있드만
요즘 젊은 사람들이 잘모르는 우리 역사가 있거든
박정희가 원조 빨갱이 남로당원이었고
그의 형 박상희가 남로당 경북도당책이었던건
너도 알잖아?
왜 얼굴이 화끈거려 모른다고 쌩까고 싶냐?
사형선고 까지 받았던 박정희가 같은 일본군관학교
군벌들의 구명운동 덕분에 살아난거잖아?
그리고 나중에 쿠테타 일으켜 대통령해먹고
넌 이건 무슨 좌익들의 음모라고 설명할래?
또 그의 딸 박근혜가 대통령자리를 호시탐탐 넘보는건
또 무슨 좌빨들의 음모냐?
ㅎㅎㅎ
웃자 웃어 이글을 굳이 이렇게 써야하는 나도 같이 한심한 인간되는 기분이다
만원아!
바같 날씨가 매우 차다
아침에 똥눌때 너무 힘주지마라
너같이 옹졸하고 화들짝하는 체질은
딱 뒈지기 좋은 날씨다 그리고
너 정신과적 병리현상에 심각한 것 같다
사회문제는 걍 신경끄고 살아라
혹시 있을지 모르는 니 가족을 생각해서 하는 말이었다
한없이 불쌍타 니가...
박정희는 원조 빨갱이다.옛날 경향신문 보시요!!!/
사이버 모욕죄는 이럴때 안써먹고 뭐하시나
이제보니 연예인 악플은 다 이런 자식들이 달고 있었네
그리구 조중동 너만 보거든 ㅡ.ㅡㅋ 그색기들이 뭔 개솔을 했든 말든 대부분 사람들은 모르거든...
저는 학교에서 미국과 일본과 중국이 우리나라가 강해지는 걸 두려워 한반도의 통일을 반대하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런데...오늘 보니 한반도의 통일을 반대하는 건 지금의 정권을 잡은 곳이군요
이들은..만약 통일이 되면 어떠한 행보를 걸을 생각인건지 가히 상상이 안갑니다. 더이상 자신들이 지켜야할 세상도 이념도 없어지지 않을까 벌벌 떨겠군요
북한 국민들을 뇌상태는 불경한 사상으로 가득하므로 세척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이도 없지 않아 있겠구요
당신들이 지키고자 하는것은 민주주의입니까? 자유주의입니까? 아님 오직 북한에 대한 반대입니까??
북한이 자유경제체제로 바꾸고 민주주의로 바꾸어도 통일하지 말아야한다고 주장하고 남을 사람들입니다.
지금의 우리나라 국민들도 충분히 이간질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 좋다. 문근영 외할아버지가 빨치산이라 치자
그래서 문근영이 기부한것과 무슨 상관이냐?
당신들 그 잘난 우익들은 당신들이 혐오하는 좌익의
손녀 문근영의 1/10라도 기부라는 흉내낸 적도 없지
않는가?
원래 조용히 말보다는 행동이 앞서야 할 텐데
그래도 나름 지식인이고 자기 나름 정치성향을 가졌다는
사람들 행실이 참 구린내가 나는구나
지모씨 그만 좀 하시지
김구는 빈라덴 같은 존재라고 할 때 TV폭파해버리고 싶었다.
당신 같은 사람이 남의 가정사 들춰서 이래라저래라 할 자격이나 있나?
정말 한심한 인간이군
지만원 색히..
지는 만원짜리 한장도 기부안한 놈이...
이름값도 못하는 놈이... ㅉㅉㅉㅉㅉㅉ
좋은 글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바람의화원 잘보고 있는데...
정말 좋은글입니다 자료를 종합적으로 모아 두셨네요 객관적으로 보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방문자 분들이요...
빨치산 빨갱이 언제까지 이념논쟁에 사로잡혀 살아야 하는지 왜 그것이 과거의 사로 잡혀 사는것이면 그로인해 우리 사회가 얼마나 피해를 보고 살았는지 왜 지만원씨같은 친일파들은 그것을 모르는지...
만원아 집에가서 애봐라 !
왜 정신병이 있으신 분의 얘기를 계속 해야 합니까?
좀전에 지만원이가 한 토론 영상 봤는데
정신병이 오래 전부터 있으셨더군요.
제발 저런 건 보도도 하지 맙시다.
정신이 나갔으면 병원에 가야지
왜 온라인에서 활동을 하는거야...
정말 말이 안 나오는 놈들이예요... 지만원...조갑제.... 이 나라, 아니 이 지구에서 사라져야 할 역겨운 쓰레기들.
나참,기가 막혀서...말이 안 나오네,별별게 다 좌익이래...하는 꼬라지로 봐서는 역사상 위대한 위인들을 다 좌익이라고 할 녀석이야.차라리 우리 학교 꼴찌를 고위직에 앉히는게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더 현명한 선택일거야...
문근영 국민 여동생.^^ 만원 짜리는 신경쓰지 마세요. 떵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냄새나고 더러워서 피하지요.
왜 이런 사람을 국가는 국립병원 등에서 수용 않고 방치하는지 모르겠다. 아니 그 가족이 더 이상하다. 왜 아직까지 정신병원에 수용시키지 않고 있는 걸까? 3류 쓰레기 소리를 언론은 제발 무시해라. 언론이 돈벌이에 급급해서 자꾸 기사화 시켜서 한국민들 정신건강을 좀 먹게 하고 있다.
착한 기부천사 문근영양은 한마디도 안하는데
쓰레기 같은 인간, 지만원은 똥 같은 말만 뱉어내는구나.
그냥..바보...
병신들 하나하나 일일이 다 상대하다보면 지치는건 우리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냥..저건 원래 병신이니까..
그래버리면 마음 편한거 같음;;;.
이따위 놈들을 우익이라 지칭하는건 대한민국뿐일듯..
참 한숨부터 나오는 현실이여. 이런애들이 대한민국의
지식층이자 기득권이라는게 눈물나게 싫고 떠나고싶어진다.
참.. 군사평론을 음모론으로 쓰고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좌익, 좌빨, 빨갱이, 친북 이런거로 마녀사냥 시작하셨네요
언론이 문근영씨 외조부 왜곡 ? 되게 칭찬하는게 배아프셨다면 생쥐만원이도 그렇게 기부하시지 그러셔요.
현재 대한민국사람중에 북한의 공산주의를 좋아하고
따르는 사람이 몇이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다 굶어죽어가는 북한 공산주의 체제를 뭐가 무서워서
좌빨이니 좌익이니 하면서 아직도 벌벌떠시는지.
현대는 자본주의 입니다. 저는 좌익보다 친일 뉴라이트가
더 무섭고 MB, 딴라나당, 그리고 당신같이 마녀사낭하는사람이 더 무섭습니다.
부자가 더 부자가되고 있는 이나라가 더 무섭고, 가난한 시민을 뉴타운이다 뭐다해서 쫒겨내는 이정부가 더 무섭습니다.
공부하고 싶어도 3~400하는 대학등록금이 무섭고, 춧불들고 나간 우리 국민들을 좌빨이니 뭐니하면서 군화빨로 짖밟은 그분? 들이 더 무섭습니다.
익명으로 기부한 20살 소녀의 외조부가 좌익이니 좌익사상을 교육받았을거다라면서 성폭행 당하는 고통만큼 그녀에게 상처를 주는 생쥐만원 당신이 무섭습니다.
할아버지가 빨갱이라서 기부하면 욕먹는다는건가?? 그럼 지만원은 조상이 상놈출신이니까 문씨가문을 욕되게 했으니 목을 매달아 그 몽강지를 사대문을 돌며 끌고 댕겨야 정답이겠네?ㅊㅊㅊㅊㅊㅊㅊㅊ밥만 먹는다고 나이먹는거 아니외다 이냥반아~관속에 들어갈날 얼마나 남았다고 망언이야??
하자 잡을걸 잡아야지 ! 잡놈이......
방송하는 녀가 나쁜 녀이구만 천하의 몹쓸것들을 좋은집안이란다.풉...
이 나라는 뭔 좋은 일을 해도 까이고 나쁜일을 해도 까이고 가만히 있어도 까이고 도대체 뭔일을 하면 조용한가요?
위의 댓글들을 보고있자니.. 왜 인터넷 실명제가 꼭 필요한가를 느끼겠습니다..
저 죄송합니다.
익스플로러가 오류가 나서 말이죠.
트랙백을 한 번 쐈는데, 같은 게 여러 개가 들어와 있네요.
제 블로그에서는 하나만 남기고 삭제했는데, 여기 들어와보니 아직 남아있는 것 같네요. 여기서는 삭제도 안되고 말이죠.
보시고 제일 위에 거만 남겨두고 나머진 삭제 부탁드립니다.
거듭 죄송합니다. ^^;;;
[친일수구]꼴통 세력은 문근영 싫어하지 않나? 친일수구꼴통들은 사기나 치지 마라.기부를 안해도 좋으니...
적어도 저 뉴스 기사만큼은 고쳐야 하겠군요.
문근영씨 조상에 대한 멘트가
정상적인 역사인식이라고 보기는 어렵네요.
지만원씨는 말 할 때 자신이
얼마나 정상적인 역사인식을 가진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는지 좀 숙고하셔야겠네요.
그러나 여기 댓글 다는 분들 수준 때문에
지만원씨의 입지는 오히려 강해 질 것 같습니다.
지만원이가 우익이라고? 우익이라고 쓰지 말아주세요..
대표적 친일파라고 써주세요..
보고 자라나는 애들이 배워요..
우익이라 함은 본디 나라의 이익을 위해 할말 하고
민족적 색채가 강해.. 미국이든 일본이든 간에 할말
정확하게 해야 하는거 아닌가.
이건 뭐.. 미국이나 일본한테 살살 기는 우익도 있나요~
지구상에 좌우익 같은 강경파 소수가 항상 세상을 시끄럽게하고 불행하게 만든 장본인 들이다 이런부류들만 이세상에 없어지면 지구는 평화로운 지상 천국이 될수있다 예를들어 히틀러, 후세인 같은 미친강경파 이런소수 강경파들은 모두 지구상에서 발붙일수 없도록 몰아내야합니다 사전에 이런 극 좌우파들을 몰아내야만 세계 대전과같은 참혹한 세계사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말 짱납니다.
할아버지 세대땐 정치적 이념갈등이 심했던 시기이지만
아직도 좌익이나 우익이니 하는 이념으로 세상을 두가지로
구분하려는 분들..정말 짜증납니다
지만원 지는 만원이라도 기부해 봤냐?
니미 씹 보 지만원이다..... 개씹세야....
착한일 하는 것을 욕하거나 비방하는 사람들은
정말 사람인지... 의심스럽다
보고 배워야지..
누구말처럼 그런 부류들이 사회의 악이
아닐까...
근영양
하느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길..
아무리봐도 당신은 좌익이야..
쓰는 글마다 결국 좌파 옹호글이니 말이야..
욕먹을 꺼 알면서 꼭 좌파에 도움되는
글을 쓰는거 아시나?
가만이나 있으면 우익이라고 할텐데..
설마 만원씨도 빨치산 집안?
정신병중에 욕먹거나 학대를 받으면 쾌감을 느끼는 그런것 있잖습니까 ? 아마도 지만원이는 그런 정신병자가 아닐까요 ? 정말 불쌍한 인간이지요 !!!
나이 먹고 뭐 할 짓이 없어서 남을 헐뜯어 벌어 먹고 사는지, 정말 불쌍한 인간이다. 빨치산. 물론 그로 인해 가족을 잃은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반대로 그와 맞서 싸웠던 사람들은 꼭 같은 짓을 안 했는가? 좌익과 우익의 싸움은 우리만의 과거가 아니었고 세계의 많은 국가들이 겪었던 아픈 상처이다. 지금까지도 색깔논쟁을 즐기는 인간들은 그 아픈 상처를 후벼파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좀벌레들일 뿐이다. 과연 그런 인간들이 북쪽에서 살게 되었다면 자신의 신념을 문근영의 조부처럼 그렇게 평생 굳건히 지키며 살았을까? 인간세상에서 절대적으로 옳은 사상이란 없는 것이며 모두 상대적일 뿐이데 자기만 옳다고 하는 생각은 것은 그들이 신봉하는 "민주주의"가 아닌, 국수주의 또는 전체주의적인 생각일 뿐이다.
두루마리 화장지 한팩에 만원 넘는데... 두루마리 화장지는 꼭 필요하기나 하지.. 지만원이는 어떠 쓰면 좋을지.. 잉여인간 같으니...
문근영이를 더 이상 이용해 먹지 말라
인기배우 스타 근영이면 됐고 기부천사이면 자랑스런 일이다.
좋은 일이니 칭찬해 주고 따르자.
그러나 이를 정치에 이용해 먹는 자
특히 김정일 통일전선에 이용해 먹는 자는
천벌을 받을 것이다.
지만원을 욕하지 말라.
그런 분도 필요하다.
그런 지적이 없다면 근영이가
이용 당해 결국은 오해의 대상이 될 것이다.
님도 지만원 증후군이 의심되는 분이군요...ㅉㅉㅉ
문제는 지만원 같은 병자들이 이 사회에서 버젓이 이름 걸고 활동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무리들에게 표를 주는 국민들도 문제고....
지만원씨에게 붙은 "보수우익논객"이라는 말도 안되는 얼토당토치도 않은 호칭 때문에 "보수"라는 단어가 "정신질환"에 준하는 단어로 매도되는 경우도 있죠.
저도 그래서 보수 성향임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으로는 보수임을 굳이 밝히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지만원씨는 보수우익논객이 아니라 극우논객이라고 하는것이 맞겠죠.
지만원씨 입장을 이해하지만 이번엔 진짜 좀 확대해석에 오바가 심했네요. 근영양의 선행은 그냥 선행으로 받아들이시지.. 매주 수,목요일밤 근영양의 귀여운 모습에 채널고정하는 보수성향의 저희 아버지도(ㅋㅋ) 이번일은 정말 받아들일 수 없다는 반응.. 어쨌든 저 인터넷 방송말고 어제 병원을 갔다가 거시서 신문을 보니 한겨레신문에도 이 기사를 소개하면서 통일운동가라고 표기되어 있더군요. 뭐 이젠 시대가 변했으니 어떤들 뭔 상관ㅎㅎ
어이가 없군요.
진짜 어떻게 하면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좋은 일 하고도 욕을 이렇게 먹는 문근영씨가 불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