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 등 F4와 구혜선의 일본 방문이 화제입니다. 16일 공식 팬미팅에는 2회에 4000명의 팬들이 몰렸다고 하는군요. 이 4000명이 모두 국내에서 따라간 팬들은 아니겠죠.^
이민호와 김현중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방송되는 동안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드라마가 끝난 시점에서 볼 때, 아무래도 이 대결에선 이민호가 판정승을 거뒀다고 보는 게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한류 시장을 놓고 벌이는 F4 2라운드, 일단 김현중이 앞서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 '꽃보다 남자'는 오는 여름방학에나 일본에서 방송될 예정이지만, 15일 당일의 TV 출연과 약식 팬미팅에 운집했던 김현중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놀라움을 던졌습니다. 또 김현중은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유창한 일본어를 구사하며 일본에서 F4의 대표 및 대변인 자리를 굳히는 듯한 느낌을 던졌습니다. 누가 MC라도 일본어로 즉답이 가능한 김현중에게 질문을 집중할 수밖에 없겠죠.
사실 관계자들에게는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4월15일 방일 계획이 발표됐을 때부터 그동안 김현중과 SS501이 미래를 내다 보고 했던 투자가 빛을 발할 것이라는 점은 충분히 예상된 거였으니까요. SS501이 일본 활동을 시작한 것이 2007년 3월. 벌써 만 2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결실을 거둘 시점이 된 겁니다.
엄밀히 말하면 SS501의 일본 활동이 시작된 것은 2006년이라고 봐야 합니다. 물론 이때는 단발성 활동이었고, 일본은 커녕 국내에서도 SS501의 팬덤은 그리 탄탄하지 않았던 시점입니다.
하지만 SS501의 소속사 DSP는 2006년 연말 일본 홈페이지를 오픈하면서 열도 공략 계획을 본격화합니다. 그리고 2007년,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가량을 일본에서 머물며 활동을 한다는 과감한 작전에 나섭니다.
SS501이 활동을 시작한 것이 2005년이니 데뷔 만 2년을 맞아 일본행을 하는 셈이었죠. 솔직히 말해 가요계에서도 반응은 그리 신통치 않았습니다. 극단적인 경우엔 '국내에서 잘 안 풀리니까 일본으로 가는 것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였죠. 또 보아나 윤하 등 극소수 예외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한류 가수들은 한국에서의 인기를 배경으로 하고 일본에 진출하는 게 상식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상황을 감안할 때 과연 당시의 SS501이 갖고 있던 지명도가 '한국만으로는 좁아서 일본으로 넘쳐 가는' 상황이었느냐 하는 데에는 의문의 여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의 성과가 기대 이상이었던 겁니다. 2007년 첫 싱글 '코코로'가 오리콘 데일리 차트 5위에 올랐고, 지난해 3월에는 일본 골드디스트 대상에서 뉴 아티스트상을 수상했습니다. 가장 주목받는 신인 10팀 중 하나로 꼽힌 거죠. 도일 1년만의 성과로는 쾌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큰 자산은 다양한 일본 내 활동을 통해 일본어에 대한 자신감과 일본 내 지명도를 높였다는 것입니다. 또 SS501의 외모와 퍼포먼스가 일본 팬들에게 어필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었죠.
여기가 끝은 아닙니다. 사실 이 정도로 만족하려고 그렇게 객지에서 멤버들이 고생했을 리는 없죠. 여기서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스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뭔가 극적인 이벤트가 필요했고 마침내 그게 2009년 터졌습니다. 네.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성공입니다.
물론 '꽃보다 남자'가 일본에서 큰 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을 전제로 한 얘기입니다. 하지만 이 드라마가 방송된다는 것 만으로도 어느 정도 한정되어 있던 SS501, 그리고 김현중의 팬덤을 확대시키는 데에는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강점이 있다면 김현중의 외모가 누군가와 꽤 닮았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김현중을 몰랐던 사람들(SS501의 일본 내 팬덤은 기존 한류 팬들인 중년 이상층과는 좀 맞지 않았죠)에게 이런 외모가 주는 효과는 꽤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김현중과 SS501에게 일본 시장은 잘 차려놓은 밥상처럼 보이는 시점입니다.
해결해야 할 문제도 있겠죠. 이를테면 일본 팬들에게 있어 김현중과 김형준의 이름 구분은 설탕 알갱이를 젓가락으로 집어먹으라는 수준의 난제일 겁니다. (대부분의 일본 팬들은 그래서 김현중을 그냥 '리다(leader)'라고 부른다는군요. 그래서 일본에서 그냥 김횬쥰이라고 하면 그냥 김형준이라네요.)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가수는 노래가 좋아야 히트한다는 만고의 진리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 '캡틴'은 뭔가 전달 과정에서 혼선이 있었던 듯 합니다. 다시 확인해 보니 '리다'가 맞군요. 그리고 팬들의 지적에 따르면 김형준군은 '막내'나 '스에꼬'라고 불린다네요. -
일단은 김현중이 다른 멤버들보다 한발 앞서 가지만 F4의 나머지 멤버들의 폭발력은 드라마 방송 이후인 오는 7월에나 확인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실 한국과 일본 사이에서는 똑같은 듯 하면서도 미묘한 취향의 차이가 있어서 정말 한국에서와 같은 붐이 일어날지는 그때를 지켜 봐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한국에서의 1라운드 때에도 드라마 방송 전까지는 김현중의 인기가 단연 이민호나 다른 멤버들보다 앞서 있었다는 점 또한 잊어선 안되겠죠. 진짜 승부는 7월 이후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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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 사랑 여전하시군요.
DSP가 예전에 핑클, 잭키 소속사인가요?
언젠가 부터..
젊은 총각들이 좋아지더니...
어려서는 관심도 없던..아이돌을 사랑하는 나이묵은 처자가 되어버렸네요 ㅎㅎ
특히 그중에 현중이를 젤로 좋아하죠..쿨럭..
이왕이면 쭉쭉 뻗어나가서..아주 잘됐으면 하는 바램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잘되서 행복한것만큼 좋은일이 또있겠어요 ㅎㅎㅎ
힝.. 꽃보다 소시 만들어 주세요..
닥본사의 결정체로 임하겠습니다.
F4는 싫혀횻
아니 삼등이구낭.. --;;
근데 순위권 2등
꽃보다 소시 만들어 주시면
무료로 엑스트라 및 기타 잡부로 일할 생각 있습니다
불러만 주세요...
근데 생각해보니 송기자님이 제작자는 아니신데..
여하튼간에 제작 하실 때 불러주신다면
회사 휴가 내고 달려가겠습니다
이른...
잠시 자리를 비운새에....
SS501이 동방신기에게 조금씩 밀리는 느낌이었는데
김현중의 일본 진출을 시작으로 역전 할 수 있을까요?
여하튼 우리나라 연예인들 일본에서 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F4 일본 방송 나가면 진짜 소인국 간 걸리버 되는거 아닌가요?
작년인가 재작년 동경게임쇼에서 일본 이통사 중 하나인 소프트뱅크의 메인이벤트가 SS501 나오는 거였을 정도니, 일단 일본에서 어느 정도 위치는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제는 대박만 남은 듯.
그래봤자 듣보잡. ss501 일본에서 아는 사람 손에 꼽을걸요. 국내건 일본이건 2선 그룹.
특별히 팬활동은 안하지만 요즘 애들 중에선 SS501이 젤 괜찮더군요. 왜냐? 언플 쩔고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낸 타그룹과 너무나도 다르더라구요.
ㅂㅂ표절논란69논란, ㄷㅂ음주운전,ㅅㅈ나 ㅅㅅ는 막말에 심심하면 말실수 한번씩 해주고 사과방송하고 ㅋ
SS501이 이런식으로 다른그룹들처럼 물의 일으킨 적이 있나요? 연예인치고 일케 개념이 제대로 박힌 그룹은 여태 처음이네요. 앞으로 진짜 주가를 발휘할 그룹은 SS501일듯.
아무리 생각해도 그저 그럴 것 같습니다
늦게 팬된 사람이지만 정말 개념찬 청년들이더군요. SS501 화이팅입니다. ^^
지랄.
2선도안되는것들이 얼마나 수두룩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구 듣보잡의 의미나좀알고쓰시지 무식한거티나게 뭐하는짓인지,ㅋㅋㅋㅄ인증인가?? 듣보잡은 듣도보도못한잡것이라는말의 줄임으로 지금님이 SS501을 알고있다면 그건 듣보잡이 아닌거죠,ㅋㅋㅋㅋ모순덩어리님아^^
듣보잡 뜻 알고 쓰는거면 어떻게 알고 있냐.ㅋㅋ
듣보잡
:듣고 싶고 보고싶고 잡고싶은.
이런 의미도 있더라.ㅋㅋ
더블은 후자가 어울리지.ㅋㅋ
안가보셨으면 말을하지마세요-.-
제가 갔을땐 물어보는 일본인들마다
전부 알고있던데요
김현중은 몰라도 ss는 좀.....
김현중은SS501소속입니다^^ 김현중을 인정한다면 김현중이 속한SS501도 인정하는거죠^^
캡틴 김현중, 잘 하세요!!!
파이팅입니다!!!
그리고 다른 멤버들도 파이팅입니다!!!
김현중군 일본에서도 더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현중군덕에 아이돌 좋아하는 나이먹은 아짐이 되었네요ㅎㅎ 김현중 화이팅! 현중군 항상 몸도 건강하길 바랍니다^^
현중군을
리다라고 부르고(캡틴은 첨 듣는 소리네요;;)
형준군은 스엣꼬(?)라고 부릅니다.
형준군은 막내(일본식 한국 발음으로)라고 부르는 팬들이
많습니당..
꽃남팬미팅...언론에서는 성공한것처럼...폭죽터트리지만 일본팬들반응은 별로 없었다고 들었는데.....낮팬미팅은 자리가 좀 비었다고하더군요....
팬미팅참가 가격이 만만치 않았었죠
7월이후 일본공중파방송 된후 반응이 좋다면...누군가는
웃게되겠죠...팬들 바램처럼요..
현중씨를 비롯한 더블이들이 그 동안 일본에서 고생해 온 보람을 가슴 가득 느낄 시점인 것 만큼은 확실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곡과 실력으로 어필해야하는 것 또한 당연합니다.
그런데, 1라운드 판정승 부분 정확히 하자면 초반에 이민호였다면, 후반은 김현중씨였죠. 굳이 비교하자면 마지막에 웃는 자가 승리자 아닌가요!
이런 비교 자체는 썩 유쾌하지 않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 출발 시점이 다른데다가 벼락 인기와 이미 알려진 스타와의 인기 체감의 정도가 다를 뿐이지, 새로운 팬덤 문화의 형성을 이끌고 있는 현중씨를 판정패 쪽으로 규정한 것은 잘못입니다.
그건님 생각이시구요
누가 마지막에 웃었나요???
그런 연기력이 일본에서 통할까요?
전 좀 웃음이...
배용준씨도 그렇게 연기했으면 아마 한류스타 힘들었을걸요 벼락인기 얻어서도 연기잘하면 롱런하는 배우들 많구요
김현중씨가 꽃남전에 그렇게 스타였었어요???전 그저그런 아이돌인지만 알았다는...
님은 님 편한데로 생각하세요...
듣보잡의 벼락 인기에 안하무인 캐릭터인 구준표 닮아가는 팬심인가~~
다른 사람을 까야만 응원하는 배우의 수준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랍니다...
이민호팬덤이 어리다고 치더라도
참 덧글한번 잘 다시네요^^ 물론 반어법, 아시죠?
글쎄요님이 객관적으로 생각하지 못하시고 주관적으로 남을 비판하시네요? 글쎄요님은 모르셨겠지만 현중이는 일본에서 인지도가 있습니다. 더블 활동으로요. 더블은 일본에서 윗글을 읽으셨으면 아셨듯이 신인상도 받을 정도로 열심히 활동을 해왔고, 또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죠. 이런 현중이와 더블이 당신같은 사람한테 욕먹고 어이없는 말을 들어야 한다는게 참 어이없고 화나네요.
단순히 팬심으로 남을 비방하지 마세요. 싸보이니까.
이 드라마..한국에서처럼 일본에서 인기 있으리라고는 전혀 생각이 안듭니다. 일본 원작의 드라마라는 태생적 한계를 안고있고..워낙에 완성도가 떨어지니깐요. 돈은 되겠지요. 한류 좋아하시는 분들한테서..f4는 인지도가 좀 높아지는데서 만족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현중군은 시작점이 다르니깐 논외로 치구요. 현중군도..새로운 매력을 발견했다는..뭐 그정도? 한류에 대한 기대치가 국내에서 너무 높은것 같아요.
드라마 보고 있던 인기도 사그라드는거 아닐까 걱정되네요...
한국에서의 제1라운드는,,,,무승부 혹은 김현중의 역전승이라고 생각이 드네요...일본에서의 2라운드는 뭐,,,여러가지 여건상 재능,스타성,인지도,SS501과의 시너지효과로 김현중의 완승이 예상되고...이민호도 어느정도는 인지도를 올릴테니...앞으로의 행보가 중요할듯...
글쎄요... 팬외에는, 달리 생각하겠죠^^
비교는 안돼~~
기사 잘 봤는데요..한국에서 민호씨 판정승이란거 어디다 기준을 두고 적으셨는지 몰겟네요..윗분댓글처럼 1부는 구준표승이였다면 2부는 확실히 현중씨 승리엿네요..일부극성팬들이 난리치는걸 모든사람의 대중적인기로 판단하시는건 아니시겠죠..제가 볼땐 무승부아니면 현중씨 판정승같은데요..제주위를 보더라도~~^^
님 주위만 그런가봐요^^ 제 주위는 다 이민혼데요^^ 님이야 말로 어디다 그런 기준은 두고 적으셨는지
누구의 주위도 모두 한사람의 팬일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하하하하....
대부분 이민호가 맞아요^^
자신의 주변만 보면 안되시구요~
둘다 WIN-WIN이었어요 ^,^
구준표가 쬐금 더 인기 있었음
그냥 TV 봐요
김현중이 맞아요^^
제 주위도 현중군이 인기 많아요^^
제 주위도 김현중입니다... 5살 먹은 딸 조차도 윤지후가 좋다는데 ㅡㅡ;;
굳이 승자를 가리자면 김현중에 1표
당연히 이민호가 대세고 판정승이 아니라 KO승인건
세상이 다 아는거고.
이민호 존재감 제로
제주위는 다 김현중이였어요.
일단 15회 이후부터 현중군의 외모가 무척 샤방했고 스토리상 구준표 캐릭터가 점점 별로이더라구요. 이민호는 참 좋은데 구준표라는 역이 점점 산으로
제주위도 김현중이였어요,ㅋㅋㅋ 확실히 이민호가 초반 4회정도까지 인기가있었다면 그후부턴 김현중이 점점 치고올라가서 머리짤랐을땐 김현중이 역전하던데요?ㅋㅋ 솔직히말해서 끝날때 이민호가인기많지는않았을텐데요..??ㅋㅋㅋㅋ인터넷상에서만하더라도.
제주위는 할머니들까지 이민호만 좋아라 하던데요
하기야 박완서선생님도 인증하셨잖아요
어떤할머니 김현중군 이름도 모르고 아 연기 못하는애해서 웃었다는...
젊은층 중년층은 한 7대3정도로 이민호 좋아라하던데요
주위사람으로 판단하는게 웃기네요.ㅋㅋ
끼리끼리 모인다고 이민호씨좋아하는 분들은 이민호씨좋아하는사람을 많이 만날테고, 현중이 좋아하는 분들은 현중이 좋아하는 사람을 많이 만나게 되겠죠
특히 KO승이라고 하신분은 참....생각이 없어보이네요. 그리고 글쎄요님ㅋㅋ 위에서도 한번 지적했는데 7:3..... 어디서 그런 객관적인 자료가 나왔는지는 전혀 인증이 되지 않지만요ㅋㅋ
★만화 원작자님께서 현중이한테 싱크로율이 최고다. 라고 한거보면 게임오버아닌가?★
대세다, 뭐다 이건 다 자기 주관적인 판단일뿐이고..
당연히 현중군이 앞서가는게 맞지요 이민호군은 소개된적이없으니 일본에서 뭐 이유까지 필요한가요 더블활동을 일본에서 얼마나했는데 그리고 그다지 일본에서 꽃남이 선풍적 인기를 끌거 같지도 않구요.지금일본의 반응도 4달전 한국과 같지않을지 꽃남방영전 이민호가 곷남의 중심에 서있게될지 아무도 몰랐지 않나요 그때도 지금의 일본처럼 모든포커스가 현중군에게로 쏠려있었지만 지금은 꽃보다남자라면 구준표 이민호란 등식이 성립되구요.ㅎㅎㅎ 일본도 마찬가지겠지요. 그곳도 사람사는곳이고 보는눈은 똑같지않을지 하지만 제개인적 바램은 이런 질낮은 드라마가 인기가 없길바랄뿐입니다.그래야 우리나라 드라마만드는 사람들도 정신을 차릴테니까요.이민호군에겐 좀 미안한 일이지만 그래도 이민호는 한국서 최고이니깐 그걸로 만족하면 될테니....
이민호가 한국에서 최고일까요???ㅋㅋㅋㅋㅋㅋㅋ
읽다가 문득 웃겨서...
누가 이민호를 최고하고 하는지...ㅋ
이민호가 김현중보다야 한국에서 인기있다지만 최고는 오버네요
구준표가 아닌 이민호는 김현중보다 인기별루죠^^
이민호가 지금 한국에선 최고인거 언론쪽이나 연예계쪽
..광고쪽..대중적 체감인기로도 확실하죠.
김현중은 아마 기존 그의 팬들에게 어필하는 정도...
그 팬들은 김현중이 대세라고 착각하는게
어이가 없어요.
귀와 눈을 막고 사나봐요...우물안 개구리처럼.
김현중팬을 벗어나 밖의 시선들을 보면 단번에
알수 있는걸...ㅉㅉ
구준표가 아닌 이민호는 아닌듯~~~
준표스탈이 아닌 광고조차 싫어하는 분이 계시더군요
구준표가 아닌 이민호를 더 좋아하는 사람이 점점
더 많아지던데요..광고컨셉과 이미지도 다양하고.
이민호광고보려고 큐시트까지 얻으려고
업계에 알아보는 사람도 많이 봤어요.
그만큼 광고계에서도 돌풍을 일으키는거죠.
관건인듯.
한국에서 최고라뇨,ㅋㅋㅋㅋ지금 정일우길밟고있는사람한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맥주광고잘못찍었다가 안티만생기고......겨우꽃남으로떳나싶었더니 그놈의 맥주광고가 뭔죈지..ㅋㅋㅋㅋㅋ
제가 보기엔 님도 귀와 눈을 막고 사시는것 같은데요.ㅋㅋ
일본 팬미팅 현장 영상좀 보세요.ㅋㅋ
보면 초록색 야광봉이 꽉꽉 들어차 있을겁니다.ㅋㅋ
이게 트리플, 더블의 상징이거든요? 증거 되나요?
너무 언론을 믿진 마시고.ㅋㅋ 다 자신들 편한대로 글 쓰시는게 대부분이니까요. 조중동이니 뭐니 하는거랑 일맥상통한단 얘기죠. 한쪽으로 치우쳐서 말하는거.
김현중이 먼저 데뷔했고 먼저 인기를 얻었는데 당연히 김현중이 먼저 앞서나가죠 ㅡㅡ 민호는 신인이고 지금 이런 인기를 얻은것만 해도 정말 대단한건데 꼭 이렇게 글을 쓰셔서 팬들 속상하게 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김현중 팬들이야 이 글보면 기분 좋겠지만
이글을 김현중 팬이 본다고 기분이 좋을까요??
아닐것 같네요....ㅋ
이민호가 신인일까요?
데뷔는 김현중이나 이민호나 비슷하게했어요^^
뜨고안뜨고의차이였지.ㅋㅋㅋㅋㅋ
먼저 인기 얻은게 중요한건 아니죠 무명이다가 한작품으로 인정받아서 계속 잘되는 사람도 있죠 늦게 뜬사람이 더 잘되는경우 못보셨나봐요^^
기분나쁜데요..??
민호팬이시라면서 민호가 신인이다 이런 말하시는거.... 모순아닌가요? 데뷔는 비슷했지만 인지도가 이번에 올랐다는거. 이게 다른거겠죠.
현중이 팬인 저희도 기분 좋은거 없습니다.
몇가지 멘트가 거슬리기도 하고 위에서 이민호씨팬분들이 욕하는거, 서로 싸우게 된거 이런거 지금 상당히 기분 더러워요ㅡㅡ
현중아 이 나이에 너가 참 좋다 외모뿐 아니라 개념 바르고 책임감 있고 유머스러운것도 좋다 쌍추일때도 좋았고 지후일때도 좋고 현중의 지금 모습도 좋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라
가수로써도 물론 떴지만.. 배우로써 가능성이 있어보임.
연기는 아직 조금 미숙하지만..
특히, 배용준을 닮은 외모때문에 이미 한류스타의 비주얼을 갖춘 것 같음.
일본 사람들이 은근 김현중을 보고 배용준을 떠올리며 기대하고 있음..
그 이상이 될 수도 있을거라고 봄.
F4 중에서 가장 잘나갈거라고 생각함..
이민호는 꽃남 끝나고 나니까 인기가 사그라드는 경향을 보임..
구준표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힘들것 같음.. 안타깝지만..
배용준씨 화나시겠어요...배용준씨 처음 나왔을때도 김현중군처럼 연기 못하지 않았거든요...
배용준씨는 처음부터 배우로 나온 거였잖아요ㅎㅎ 김현중군은 연기 한번 안배워보고 윤지후라는 어려운 캐릭터하면서 꽤 잘한것 같은데요? 거기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 연기실력 이어간게 아니라 점점 나아지는게 보였구요.
당연한거 아닌가 김현중이 일본에서 활동한 경력도있구 기존팬들이 있는데...헐 글구 루이인기도 만만치 않았던지라 츠카사 인기도 대단해서 이민호 인기가 어느정도 올라갈지 더 지켜보는게 맞을듯
신드롬 일으키는 배우는 작품이 끝나고 거품이 빠져나가는건 당연한일이고 이게 이민호만 성립되나? 연기도 잘하고 하니 잘이겨내면 될거같고 담작품 잘만나면 더크게 될거이냐 말거이냐가 보일거임
꽃남 주연들 김현중땜에 연기논란에서 빠졌지...
연기 잘하는건 아니지 다 안습이었지
잘 읽었습니다.. 이 글 사실 김현중군 팬이 읽어도 그렇게 기분 좋기만 한 글은 아니에요.. 칭찬으로 시작하지만 결국 마지막엔 7월 이후에 두고보자.. 뚜껑열면 일본도 이민호가 판정승이다.. 이런 느낌 갖게 만드는 부분도 있는거 기자님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민호군 팬들 입장에서는 이미 한국에서 큰인기를 얻은 이민호군이 김현중군의 기존 인기에 시작 전에 가리는 것 같아 기분 좋지 않을 것이고 반대로 김현중군 팬들은 결국 7월 방송하면 이민호군이 이길거야라는듯한 뉘앙스에 불필요한 부담을 강요받는 듯해서 기분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양 팬들 감정을 좀 헤아려주셔서 비교글 보다는 둘다 잘되기를 예측해주는 기사를 써주시면 두 팬다 힘이 날 것 같아요..아니면 한국 드라마가 일본에서 잘되기를 바라는 것이 더 건설적이지 않을까요?
현중이 팬인지만 정말 하나도 반갑지 않은기사네요!!
그러니까 니들 빠순이들은 안돼.
찬양 아니면 다 욕이지?
한심한 것들... 이글이 둘다 망하라는 글이냐?
똑바로 비교하라는게..
찬양이 아니니까 욕으로 들린다는 소리로 들리나요?
이궁....제대로 읽으세요...
그리고...연예인을 사랑하는 팬이 그에 관한 글을 읽으며 답글을 다는 것은 한심한 일이 아니며, 아마 저분도 찬양(말하기도 웃긴 단어 ㅋㅋ)을 원하신게 아닌것 같아요..
김현중팬이든 이민호팬이든 둘다 빠순이기는 매한가지..ㅉㅉ
빠순이라고 편견을 갖고 보시니 이런 말을 하시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ㅋㅋ ㄹㅇ님이 써주신 글에 어디 찬양안해서 욕이라는 말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이 짧으시네요. 마지막 멘트를 보더라도 이런 비교성이 짙은 글보다는 둘다 잘됬으면 좋겠다는 글이 낫지 않겠는냐. 라고 말하고 있는데 흑백논리로 둘다 망하라는 글이냐 라고 말하고 계시네요.ㅋㅋ 흑백논리. 배우셨죠? 지금까지 읽어본 덧글 중에 가장 잘 쓰셨는데 갑자기 빠순이니 뭐니 하는 더러운 말이 나와서 몇마디 끄적입니다..
모든 사람이 시작이 다릅니다..
이민호가 기본 팬층이 형성되지 않았다가 갑자기 형성되는 팬층에 인기가 얼마나 올랐는지를 한순간에 느낄수 있는것일 뿐입니다..
이미 많은 팬층을 확보한 김현중이 그 많은 수의 몇배수로 올리는 것은 훨씬 어려운 일임을 잊고 쓰신 글인것 같습니다.
글의 전체적인 비유가 너무나도 틀렸습니다...
비유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고싶은말 시원스럽게 잘 적어셨네요~~~^^
22222222222222222
비슷한 시기에 연예인 입문하고 같은 업계에서 일하는 연예인을 비교하시면 참 좋았을텐데요...
여기저기서 이민호와 김현중을 비교하는거...
참...이상합니다..
그들은 비교대상이 안됩니다..
그들은 가야할 길과 서있는 길도 다릅니다...
이제 신인의 반열에 오른 이민호가 누구 이상의 효과를 한번에 바라는 것도 욕심이며, 어느정도 스타자리를 매김하고 있었으며 더 위로 올라가려고 하는 김현중을 자꾸 신인과 비교하는 것은...사람들을 납득시키기 어렵습니다.
김현중은 별루...
여기서 김현중 별로 라는게 왜나오는지..
그냥 속으로 생각하고 마세요
서로 기분나빠지니까
이민호가 기존 팬층이 없었다가 인기를 끌어
10만명이상의 고정팬층을 확보한게 단지 기존팬층이
없었기때문에만 가능한 얘기일까요?
그럼 기존팬층이 약했던 김범이나 김준의 경우는
이민호팬층에 근접하기도 힘든 적거나 미약한
팬층정도만 확보된걸까요?
김현중은 4만명이상 되었던 기존팬층으로
더이상 크게 확보키어려웠다면 적어도 꽃남의
활약덕으로 이민호정도는 팬층을 끌어올릴수
있지않았을까요? 근데 김범정도도 안돼는 너무
미약한 팬을 조금 더 확보한 꽃남후의 결과더군요.
김현중위주의 2부가 끝났어도 결과는 1부끝나는
시점과 비슷하던데요.
이상한 비유 정말 하시네요.
현중을 떠받드는 심정이해하지만 남의 팬층을 함부로
맘대로 해석해서 폄하해서 판단하지마세요...
지나가는 개가 님의 잣대에 다 웃겠어요.
김현중팬이 4만명이라고 누가 그래요??
김현중 개인팬클럽이 몇개줄이나 아시고 적어셨나요??
팬클럽 다 조사해보고 적어시길!!!
김현중개인팬클럽이 몇개인데요?
그 사람들 거의 중복일텐데..ㅎㅎ
이민호는 그 이상 많던데
위에분 팬클럽 이야기 하셨는데 현중씨는 ss501이라는 그룹이 있기 때문에 트리플들이 개인팬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현중씨 공홈에 가입하시는 분들이 많죠!!공홈 가입자수가 61만명이라는던데...작년에 43만명에서 올해는 61만명이라던데요??ㅋㅋㅋㅋ
비교때문에 기분 나쁘지들 마시길
둘다 인기 많어요
이제 그만들!!!
다 알았으니까 끝내요!
사실은 서로가 좋은 관계잖아요^^
ss501에 가입한 팬이 김현중팬인걸 뭘로 증명하나요?
그 안에는 김현중싫어하면서 다른 멤버팬인 사람도
엄청많던데..트리플은 김현중개인팬이 아니니
김현중팬층으로 착각들하지마쎄요.
밑에 댓글 달아버렸네~
1년사이에 왜 갑자기 20만명나 늘었을까~~~요 ㅋㅋㅋㅋ
공홈이 현중씨 개인팬들 때문에 조금 시끄럽긴했죠..
근데 다들 이제 ss501팬으로 되어간다고 하시더라구요~지금은 개인팬이지만..제가 가입을 해서 압니다..ㅋㅋㅋ
트리플이 61만이란 소린 어디서 나온 헛소리?
동방신기팬들이 다 웃더라.
SS501한국에서도 별 히트곡도 없고 일반에서도
그다지 두드러지게 큰 빛 못봤는데
지들끼리만 대단한척은.
얘네 기획사나 팬들이나 착각들하고 뻥치는건
알아줘야들해.
그리고 진정한 김현중팬이면 김현중개인팬카페정도엔
가입하는게 당연한거아냐?
SS501팬클럽에 가입한 사람들이 김현중팬이라
볼 수 없는건 바보도 알겄다.
SS501은 팬싸가 개념입니다.
가입된수로따져선안되죠,ㅋㅋ 그 카페에서 활동하는사람을따져야지.. 그렇게치면 저도 왠만한연예인카페는 다 가입되어있습니다만,,,그건 그때잠깐 그 배우가 반짝인기였을때 가입했는거고 그후론귀찮아서 탈퇴도안하고있는것뿐이지 아직까지 그 배우의팬은아닌거죠,, 이래서 배우가좋은건가보네요 반짝인기로 팬카페회원수좀올려놓으면 왠만하지않은이상 다들 탈퇴하기귀찮아 팬수많아보일테니깐요,ㅋ
이민호 팬까페에 10만이 넘었나요? 설마~ 넘었다면 다 유령팬일텐데요ㅋㅋㅋ 하루하루 방문자수 별로던데요, 저도 이민호 팬까페에 가입만하고 활동은 안하지만.. 어쨌든 이민호와 김현중 비교하는것자체가 웃기는데요ㅋㅋㅋ 이민호 신인이라고 하는것두요ㅎㅎ 제가 알기론 꽃남이 이민호 데뷔작이 아니잖아요? 지금까지 물밑에서 안보이게 조연해주면서 잘 지내던 이민호를 갑자기 신인으로 부르는건 또 뭔얘기인지ㅉㅉㅉ 애초에 좀 잘나가던 가수와 연기자를 비교하는게 문제였구요, 그리고 SS501 듣보잡이라고 하는것도 좀 그렇네요. 일단 들어봤으니까 이렇게 올리시는거겠죠? 그리고 SS501 일본에서 인기 많거든요-_- 콘서트 한번 안갔다와보신분들이 여기서 왜 열폭질이실까ㅉㅉ
한국과 같은 양상이 되길 민호팬은 내심 기다리겠죠. 무명 이민호가 방영과 함께 인기 폭발하길 바라겠고...김현중 팬은 가을동화보다 관심을 못끌었던 겨울연가가 폭발적 인기를 끌었듯 일본서는 김현중이 초반부터 인기를 얻길 바랄겁니다...시청률 성적을 보면 오히려 꽃남은 김현중 효과라고 보는게 옳을 정도입니다. 그만큼 인터넷활동이 활발치 않은 다수의 대중에겐 김현중이 먹힌다는 소리니까 일본서는 어떨지 모릅니다..이민호 인기는 워낙 무명이라 집중적인 조명을 받은 탓도 있는데 김현중도 일본에선 일부 한류팬층 외엔 무명인 셈이니까 대중 눈길을 끄는 힘을 지닌 스타가 부각되겠죠
두사람은 출발선부터 틀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도 확연히 틀리죠.
어차피 김현중은 앞으로 세계를 향해 쭉쭉 뻗어갈 사람이라, 이민호를 이기고말고는 별 의미도없고, 본인이나 소속사 팬들또한 이민호는 관심의 대상조차 되지못하는게 사실입니다.
가수로서 배우로서 버라이어티에서 앞으로 김현중이 보여줄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발전하는 모습에 관심이 집중될뿐...
차라리,,,이런 롤모델로써 최정상에 있는 기무타쿠와 비교분석하는게 훨씬 흥미있을듯싶네요.
개인적으로 김현중이 지금처럼 끊임없이 노력해서, 기무타쿠를 넘어서는 엔터테이너로 우뚝서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일부 팬외에 누가 있을까요?
님글에 동감요~~~^^
김현중이 세계로 뻗어나가려면 가수로서 배우로서
바닥부터 다져서 실력을 키우고서나 그런 꿈 꾸세요.
김현중팬들외에는 별로 그런 꿈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 없을것 같은데..ㅎㅎ
가수로서도 별로..배우로서도 전혀 별로
ㅋㅋ 어이없는 웃음만. 솔직히 팬이니까 감싸고, 또 더 잘할거에요~ 라고 하는게 당연한 거겠죠. 하지만 님이 쓰신 글은 참.... 말그래도 어이없는 웃음만 나오네요.
충고 잘 받아들이겠습니다만,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 전혀 별로라는 말로 깎아내리지 말고 당신이나 악플 달지말란 말입니다. 비판을 하시려면 제대로 하셔야죠. 님이 쓰신 글은 비난이네요. 말섞기도 귀찮다ㅡㅡ
께 하는 말인데 김현중은 김현중일뿐... 이라고 쓰신 글에 달린 덧글 같아 보이네요^^;; 하하..
...님, 아이돌 가수가 처음부터 그쪽으로 잘하는거 보셨습니까? 보셨다면 아마 그 가수는 원래 배우 지망이었다가 아이돌로 전환한 경우겠죠. 김현중 노래도 잘하고, 라이브도 잘합니다. SS501이 그룹이고, 허영생이 메인보컬이라서 두드러지지 않은거지요. 별로면 계속 별로라고 하세요. 안경이랑 새로 맞추시구요^^
F4 중 누가 더 인기가 많냐, 그런 걸 떠나서..우리나라에서는 F4 모두를 볼 수 있는 경우가 하늘의 별 따는 것 만큼이나 힘든 처지에 아무리 사전 프로모션 차원이라고 해도, 아직 방송도 안된 일본까지 단체로 모두 가서 홍보하는 모습을 보니 왠지 씁쓸해질 뿐입니다..케이블방영이 끝나고 울 꽃남의 인지도를 쌓은 후에 7월 지상파 중계를 앞두고 진행했어도 되지 않았나 싶네요..돈되면 무조건 한다는 막가파 밀어붙치기 식의 에이트전술에 우리 방송에서는 귀한 취급 받는 F4나 구혜선양이 일본방송에서 약간은 푸대접받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말이죠..지금의 프로모션은 이미 기존에 있는 한류팬층이나 교포들을 위한 사전팬미팅 그 이상이하도 아니라고 보거든요..뚜껑도 열지 않은 상태에서 누구의 인기가 앞서고 있네하는 글, 역시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구요..
1년사이에 왜 갑자기 20만명나 늘었을까~~~요 ㅋㅋㅋㅋ
갑자기 생뚱맞은 얘기지만 본문을 보다가
"설탕 알갱이를 젓가락으로 집어먹으라는 수준의 난제" 를 보고
....침뭍혀서 찍어먹음 될텐데...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김현중은 다른점보다 개념완방충전인 몇 안되는 연예인이라는 점에서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 힘든 연예계에서 상처받지 않고 더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연예인 안했으면 좋겠음.. 평범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브라보~~~
대단한 아이디어십니다
김현중과 이민호 비교는 너무 카테고리가 좁네요~~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아웅다웅 비교거리 하지 마시고.
넓은 시각에서 한류를 본다면, 보다 큰 롤모델을 비교급으로 각각 삼아서 글을 써 주심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비교글은 이제 그만~~~~~~~!!
김현중의 경쟁대상은 이미 이민호가 아니랍니다~~~
송원섭님! 좁은 시각에서 보지 마시고, 더 크게 눈을 떠 주세요..
배우겸 가수인 김현중과 배우이기만한 이민호는 목표 지향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당연한 말씀...김현중은 이민호의 상대가 전혀
되지 못하죠...가수로서도 배우로서도 뭐하나
딱히 잘하는게 없는 김현중이 어찌 배우로서
아직 어리지만 대단한 스타성과 연기력으로
차세대 최고의 국민배우감이라 기대되는
이민호와 비교상대가 되겠어요.
갈길이 다른 두사람이니 제발 비교하지말아주세요.
댓글 다신 분도 역시나 시야가 참으로 좁으신 분이네요. 남을 까야만 우월하다고 느끼십니까? 누워서 침뱉기네요.
김현중씨는 배우겸 가수이므로 전력하는 파트가 다르니까 서로의 경쟁 상대가 되지 않고, 각자 파트에 맞는 보다 더 높은 목표 지향점을 찾아 그 목표를 향해 경쟁하자는 뜻이 랍니다.
그러니 더이상 두 사람 비교글 삼가해달란 글입니다.
해석이 필요합니까??
그저 웃지요!!!
이민호가 차세대 최고의 국민배우감이라고 누가 그런답니까.. 제가 봤을때는 그냥 반짝 스타인것같은데요. 누구보다 빨리 풀려버리는 구준표 소라머리마냥 인기도 그렇게 빨리 풀려버릴것 같은데요. 이민호 팬층이 어린 층에 치중한 만큼 끈기도 없을거구요.
꽃남하기전부터 많은 고정팬들을 갖고 있던 현중군과
꽃남 전에는 누군지도 몰랐던 민호군이랑 비교하는게
이상할뿐이고....상대적으로 갑자기 이름 알린 민호군이
대중에게 첨에 부각되는건 어쩜 당연한거 아닌가요?
거기다 메인남주랑 서브남주를 놔두고 누가 이겼니 어쩌니
판정승을 내리시는것도 우습고....
근데 이글의 요지가 뭔가요??
특히 마지막줄~~~~뭘 말씀하고 싶은가요?
저는 그냥 차근차근 인기를 올렸던 현중군이 지금처럼
계속 차근차근 인기가 올라가서 최정상에 닿길 바랍니다.
반짝 인기는 싫거든요~
나중에 최정상에 선 현중군을 지켜봐주세요^^
글구 현중군에게 한번 꽂힌 팬들은 절대 현중군을 떠나지 않을거에요...
팬들을 위해 올림픽홀을 자기 사비로 대관해서
드라마 마지막회를 관람하게 해줬고...
멀리 지방에서 오는 팬들을 위해 차대절도 공짜로 해준
팬 사랑이 너무나 깊고도 깊은 현중군을 어느 누가
떠나겠습니까~~
우리는 현중군을 믿는 우주최강스타팬이니까요~~^^
그리고 꽃처럼 살아가는 현중군의 영원한 팬이니까
지금 당장 꽃남 인기에 편승해서 갑자기 급 벼락인기는
싫거든요~~
왜냐면 우린 처음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는게
좋으니까요~~이때가지 그래왔구..앞으로도 그럴겁니다^^
7월이후면 승부가 난다고 하셨나요??
그 승부 하나도 안궁금하다는 말을 끝으로 안녕히계세요^^
저 역시 7월달이면 난다는 그승부 하나도 안궁금한 1인!!
김현중 열렬팬이었던 친구가 꽃남이후 지금은
이민호와 김범을 더 좋아하던데요.
몇년동안 김현중관련 모든 모임과 콘서트,
서포트에 참여했던 애가
꽃남보면서 마음 바꿔먹는거 보니
이민호의 매력이 크긴 큰가보다했는데..
진정한 현중군팬이 아니었나봐요~~
진정한 현중군팬들은 현중군을 떠나지 않아요~~
그친구분 범군이랑 민호군은 계속 떠나지 말고
오랫동안 좋아하길 바랄께요^^
철새팬은 딱 질색이거든요^^
다행이네요..그 친구분이 현중군을 이젠 안좋아한다는게 참 기쁘네요~~
근데 제 주위에 있는 현중군 좋아하는 사람들은 꽃남
끝나고도 여전히 좋아하던걸요^^
그리고 그 친구분 이민호랑 김범에게 빠졌다면서
왜 이민호 매력만 대단하다고 하시나요?
김범의 매력도 대단한거 아닌가요~~
물론 저에겐 현중이가 최고지만....
좋아할 때는 다 진정한 팬이죠..맘떠나는건 그만큼
매력을 못주는거니까 떠난거고
꽃남할때 구준표 좋다던 제 친구도 꽃남 끝나자마자
내조의 태봉이한테 꽂혀있긴 하더라구~~
매력을 못느끼면 떠나시던가요.
훨훨 다른곳으로 떠나시와요~~
전 떠나려고해도 현중이의 매력에서
벗어날 수 없어 떠날 수가 없지만...
아이돌 가수로서는 정말 최고라고 생각되지만
연기로 보면 아직은 좀 ㅡ.ㅡ 걸어가는것도 어색한건
정형돈 이후로 오랜만인듯...
더 열심히 연기연습하셔서 다음엔 샤방샤방
멋진연기 기대합니다 ㅋㅋ
현중씨 매니저가 교통사고로 걷는것도 지금 어색하다는 말 한적이있거던요~ 그래서 꽃남 끝나면 바로 병원간다구~~^^ 연기는 가수가 지후앓이라는 말까지 만들어낼정도로 했으면 전 충분하다고 봐요~~ 다음엔 가수로 보겟죠~~ㅋㅋ
현중이 원래 그렇게 걸어요.....
기사 났는데요...??
현중이 교통사고로 걸음이 어색하게 걷게 되고 자꾸만 신경쓰인다고요...
F4!!!!!!!
모두 모두 잘 되면 좋죠! 구혜선씨도 잘 되고 에버리 바디에ㄷ요.
너무 의미없고 서로의 팬심만 자극하는....
이런 비교 이제 그만하면 안되겠니...
그 둘은 라운드를 펼치지 않는단다...
이런 글을 쓰는 사람들만 그 라운드를 스스로 만들고 있으니...쩝...
이런 비교글 지겹다...
둘은 서있는 자리도...활동할 영역도... 나아갈 방향도 다른 사람임을....제발 모두가 인지하면 좋겠다...
꽃남이 끝나는 날 곧장 윤지후에서 김현중으로 돌아와 본업에 충실하는 한 사람과... 드라마 종영후에도 워낙 강한 이미지이고 최초의 이미지이기 때문에 구준표의 이미지를 못벗고 있는 이민호...뭐 이런걸 걱정하렴...비교는 필요없어....
제 눈에는 SS501이 일본에서 그동안 열심히 이런 날을 준비해왔고, 이제 그 결실이 보인다는 얘기만 보입니다.
오히려 글 읽는 분들이 비교 강박증이 있는 것 같군요. 아무리 싫다고 해도 세상 사람들은 둘을 비교하게 돼 있습니다. 그걸 바꿀수는 없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무시하세요.
이제 비교는 그만해요
이글쓴사람은 트리플인지 의심이 드는구만. 김현중이야 꽃남이전에도 이미 아이돌스타였고 꽃남나오기전에도 꽃남출연진중에 가장 주목받은스타였었다. 그러다 이민호나 김범한테 인기도면에서 밀린다는평가를 받은거구. 꽃남이 끝난지금 자연스럽게 김현중이야 더블에스501로 돌아간거고 이민호나 김범도 마찬가지인데 무슨 2라운드승자는 김현중이라고 자화자찬하고 난리인지모르겠군. 오히려 이글쓴사람은 김현중팬으로서 이민호인기에 자격지심이 있는사람인지 의심이 든다. 김현중팬이라면 이민호인기야 어떻든 김현중인기나 미래에 더신경쓰는게 좋을듯하다.
동감해요
글을 다시 잘 읽어보시길~~~ㅋㅋ
이 블로그 주인장 분이 트리플이라고 하면 그 업계 다 뒤집어질걸요.
(SS501이 먼저 쓰러질 거야) 그건 절대 아니십니다. ^^;;;;
트리플이 보면 절대 이 글은 트리플이 쓴 글이 아니네요.
동감안되는데요 님이 쓰신 그대로 글을 다시 잘 읽어보세요. 트리플입장에서 몇가지 기분 나쁜 말도 있고. 사실인냥 몇가지 일을 잘못쓴것도 있고, 바로밑에 덧글을 보면 알겠죠. ^^님이 쓰신거요.
저희입장에서도 이런글은 반갑지 않습니다만.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으시고 트리플이라고 생각해서 이런글을 올리신게 가벼운 행동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2라운드 승자가 현중이라고 말하지만 결국엔 이민호가 승리할거라고 얘기하고 계시잖습니까. 오히려 독자님이 이민호팬이신지 의심가네요
기자는 이 좀 억지가 몇가 있으시고
잘 모르시면서 사실인것 처럼 몇가지들을 쓰셨네요^^
그 중 한가지만 말씀드리자면
김현중,김형준
이 둘은 일본어로 이름 표기가 똑같죠^^
그래서 인사할때도 '리더 현중' 그리고 '막내 형준'
이라고 얘기 합니다.
일본 팬분들도 '리다,욘센,규종or동(ㅋㅋ),점민,만내'이런식으로 불리구요.
거의 현중~형준~이런식으로 부르진 않던데요? ^^
아 그리고요.
SS501이 인지도가 별로 없었다라?
그건 정말 이해가 안되는 말인데요?
데뷔곡경고로 2005신인상은 모두 SS501이 받았구요.
경고 후속곡이였던 네버어게인이란 곡은 100일 만의 첫 일위라는 우월한 결과를 가져왔어요.
그리고 다음앨범 스노우프린스 이것도 1위를 휩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상을 받았죠.
그리고 다음앨범의 후속곡 포첸스로 1위도 하고 첫 뮤티즌 송도 받았었구요.
그러다가 계획해두었던 일본 활동으로 인해 급하게 후속곡 겁쟁이로 활동 하고 일본을 4월 정도에 갔죠.
앨범은 6월?8월? 첫 일본싱글앨범이 첫날 오리콘 5위였고 다음 일본 싱글도 5위 안에 들었고요.
그외에도 여기에 쓰지 못한 것들이 정말 많아요
근데 잘 아시지도 않으면서 SS501은 인기도 없었으면서 김현중이 살리네 라는 식의 글을 쓰시는지 전 이해가 잘안돼는데요. 김현중 꽃보다남자의 윤지후로 활동하고 있을때 멤버 박정민의 뮤지컬 그리스가 예매율 월간1위를 할정도로 대단한 인기였구요. 다음으로 유닛 SS501도 1위와 뮤티즌송을 받았습니다.
모두가 인기를 많이 얻고 개개인의 활동을 많이 하는데
그걸 몰라주시고 인기도 없던 그룹 김현중이 살렸어 이런 식의 글 올리지 말라고요 짜증나요
진심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글쓰셔서 이런 논란을 만들어 내신 기자분. 이해가 안가네요. 이 글을 읽고 많은 분들이 오해하실까봐 걱정되네요. 기자시라면 기자의 본분대로 사실에 입각한 기사를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둘이 인기가지고 다투는것도 아닌데 뭔판정승 ;;;글쓴이분 듸게 객관적으로 잘쓰는척하는거 같은데 이거뭐 ;;; 싸움부추기는것도 아니고 ; 이민호 김현중을 비교대상으로 삼을려면 이민호처럼 .김현중도 대중들이 아예몰랐던 초짜신인이던가 .아님 이민호도 김현중처럼 인기스타반열에서 꽃남을 찍던가 해야지...
한놈은 완전이름도모르는 신인에 연기경험많은 아이고 한놈은 어느정도 스타반열에 선 아이돌에 처음 정극도전하는 아이인데..이둘을 보고 판정승 패배 가리는건 쫌 ;;웃기네요
기존에 누구의 인지도가 더 컸건 작았건...그건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인것 같습니다만? 기존이란게 중요하다면 반짝스타란게 뭔 소용? 그리고 김현중이 무슨 인기스타였나요? 몇몇 여자애들이나 좋아했었지..김현중도 꽃남으로 인지도 많이 올린거죠 현재의 인지도는 비슷할것 같은데..순수한 인기는...나도 김현중이 더 높다고 생각..이민호는 지금 거품이 좀 심함..아직 앞날이 창창하니까 꽃남 이상으로 작품을 성공시켜야 한다고 봄.
이민호도 김현중도 서로 라이벌 아니니까 이런 기사 좀 그만
서로서로 팬들이 얼마나 지겹게 생각하는데'
이민호 팬이지만 개념현중씨도 좋음 그만좀하길
이민호, 김현중 제발 비교글올리지마세요.
갈길이 달라요.
이민호팬들은 김현중과 그 팬들과 엮이기 싫어서
꽃남끝나기만 바랬던 사람들이예요.
김현중팬들도 이민호에게 관심좀 꺼주시고
이민호기사나 게시물에 달려들지마세요.
이민호팬들도 김현중관련글 넘어가시고.
이민호 팬들이 꽃남 끝나기만을 바랬다고?
이민호 팬의 90%는 꽃남으로 생겼는데?ㅎㅎ
주변애들 보니까 꽃남 끝나자마자 치솟던 애정이 싸늘하게 식던데ㅎㅎ 이민호 조각이라고 막 그러는데 내가 볼때는 이민호처럼 늙은 얼굴 보다는 백성현 같은 얼굴이 최고임
밑에 댓글다는 어라? 이분 이민호기사마다
악성댓글 다는 현중빠군. 수준없이 논다.
모든 걸 떠나서 국내에서 일본판이나 대만판보다 못하다는 비난을 잔뜩 들었던 꽃남이 과연 만화 원작의 나라인 일본에서는 어떤 평가를 받을 지 궁금하군요. 인기가 있을지도 궁금하고. 그래도 유일한 위안이 있다면 아무래도 비쥬얼은 한국판이 최고라는 거겠지요.
이들이 평생 f4만하다가 죽을 것도 아니고 같은 드라마에 나온 동료로서 앞으로 우정을 나누며 서로를 도와줄 수 있는 관계아닌가요? (꼭 같은 드라마나 영화에 다시 출연하지 않는다해도 연예계 생활로 힘들거나 외로울 때 전화 한 통이라도 서로 걸며 고민과 충고를 나눌 수 있는 상대라거나..) 이 드라마 밖에도 경쟁 상대는 많지요. 당장 드라마는 일본판 대만판과 비교될테고 그들의 연기도 비교될테고, 더 나아가 다른 가수나 연기자들과도 비교되고 경쟁할텐데 같은 드라마에서 잠도 못 자고 고생하며 동료연기자를 경쟁을 붙여서 팬들이 얻는 것이 무엇인지... 참.. 차라리 둘다 잘 되라고 양팬이 빌면 울 오빠만 잘 되고 니네 오빤 망하라고 비는 것보다 훨씬 배우들에게도 좋은 에너지가 갈 것 같군요~
이글에 많은 조회수와 댓글보시니까
기분이 어떠신가요??
싸움구경하는거 보니까 재밌나요??
당연히 이런글에 이런 댓글들이 달릴거란걸
예상하셨겠죠?
제글 밑으로도 댓글많이 달릴겁니다~^^
즐겁게 감상하시고요~~
그리고 담부터 이런 비교글에
보고만 있어도 아까운 우리 현중군 이름은
꼭 빼주고 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비교는 이제그만 !!! 본인들도 비교당하는것 싫어할텐데 2라운드던 3라운드던 서로 즐기면서 활동할수있게 냅둬요
이민호씨가 판정승이라니 어이없네요
어떤점에서 이겼는지가 이해가 안되네요.
이민호씨는 꽃남의 구준표역으로 떳을뿐이에요. 그리고 SS501의 김현중은 원래부터 아이돌그룹의 리더였고 많은팬들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런글로 싸움유도 하지 말아주세요.
김현중은 그저 아이돌가수만 하면돼는데 왜 비교질을
하는지...ㅉㅉ
이민호 팬들,,,,
김현중 글마다 쫓아다니면서
저질스런 글 싸지르고 다니는거 지긋지긋해서 못보겠다
김현중한테 신경끄고,,,벼락스타된 이민호 유효기간이 한달이될지 두달이 될지,,,그거나 신경쓰고 그쪽가서 놀도록.
여기 댓글단 사람들 수준도 그렇고,,,어쩜 그렇게 개념들이 없는지,,,드라마 하는 내내 지긋지긋했는데,,아직까지도 이러네,,,
정말 김현중,,,다시는 이민호랑 엮이지말자.
엮이지맙시다..아이돌과 엮이면 피해입는건 순전히
배우쪽이니 배우들과 그 팬들은 이미 정설로
받아들이고있어요..얼마나 지독하게 저질스럽게들
노는지 아이돌이 괜히 아이돌인가?
아이돌과 엮이면 피해입는건 순전히 배우쪽이라는건 이젠 배우팬덤의 피해의식과 근거없는 우월의식일 뿐이고~ 더블팬덤이 다른 팬덤도 아니고 어떤 팬덤인데 지독하게 저질스럽게 논다니요 -_-ㄷㅅㅇㅁㅎㄱ 깔창선물 사건하고 김현중 백상인기상 깎아내리기 등 그쪽이 훨~심했습니다. 반짝신드롬 배우랑 엮이면 피해입는건 순전히 다른 배우들이죠 ㅋㅋㅋㅋ
진짜 동감가네요. 왜자꾸 저렇게 엮을려고하는지.ㅋㅋㅋ 저흰 더이상 그쪽들이랑 엮이고싶지않다구요^^ 꽃남끝난지가언젠데 이렇게 맨날 김현중쫒아다니며 조금이라도엮어서 이민호잊혀지지않게할려고그러는작정들인지,ㅋㅋㅋㅋㅋ 이민호씨나 챙겨요^^ 괜히 따라다니며 열폭하지말고.
구준표역은 누가 해도 저정도는 기본으로 뜨는 거고
김현중은 기존의 잘생긴 아이돌에서 30대40대 팬층을 형성했죠.
이민호도 계속 연기할 힘을 얻고 시에프도 많이 찍어서 스타대열에 올랐지만 일본내 한류는 솔직히 어렵습니다. 중화권에서 가능하지만.. 일본인들이 츠카사를 좋아하는 맘으로 좋아할 순 있지만 자연인 이민호가 오래 지속되지는 못한 다는 것이 일본인들의 반응..
김현중은 반면 일본인들이 호감을 느끼는 외모인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음반이 잘나와서 가수로서의 뭔가를 보여준다면 한류스타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내에서나 일본에서나 김현중의 팬덤이 더 오래 지속될꺼라는 예측은 누구나 할수 있겠죠..
김현중이나. 이민호이나.
각각 분야가 틀린 연예인 입니다.
이제 비교 좀 하지 말자고요.
팬사이에 싸움만 일으킨다는걸 모르시나요?
그리고 이민호팬들 중 극 소수의 개념 없는 팬들아.
김현중 한테 깔창 보내고, 김범한테 성교육과 피임에
관련된 책 보내주고, 김준한테는 티맥스 앨범 3-4장
상 영수증 보냈다면서....좀 개념 좀 챙겨라.
이민호가 더 클려면 팬들이 개념이 있어야해.
알겠니?? 내 주위에는 이민호 좋아하다가 팬때문에
싫어하는 애들 좀 봤거든. 개념 좀 챙기고 딴 연예인
욕을 하던가 알겠니?!!!!!!
저 위에 썼듯이 이민호팬덤은 아이돌팬덤을 훨~~능가하는 지독한 팬덤이었죠 -_- 깔창사건 아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깔창 준데가 김현중을 어찌나 까던 동넨데 뭐 애정으로 주다니 그저 웃음뿐..
그리고 그 분들이 극 소수가 아닌데요~
공카도 눈팅했는데 김현중 까도 아무런 제재가 없고~
백상 인기상에 얽힌 얘기는 너무 길어서 하지도 못하겠고 ㅎㅎㅎㅎ
이혜영님께 소금보낸게 젤 얼척이 없었습니다.
아무리 악역이라 하더라도 드라마상에선 선배님이신데,
가뜩이나 연예인들은 예의를 엄청 중시하는데..
이러면 누가 손해일 지 그 팬들은 모르나보네요.
물론 여기서 주제와는 빗나가는 말이긴 하지만,
보통 스타들이 주는 선물과는
차원이 다르긴 다르더군요.
차원이 다른걸 모자라 상대방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선물의 의미를 실종한 선물이라고 말할 수 있을 듯..
이럴 때 쓰는 말이 있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사실 그런 선물보내고 후폭풍이 오면
알아서 조율하면서 미안한 내색이라도 보여하는데
이건 뭐 인지부조화도 아니고
시덥잖은 논리(선물 받은 사람은 가만히 있는데..라는 발언)로 무장한 채,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그 모습에 더 놀랬습니다.
그러게나말이예요, 그때 그선물은 자기들 개념없다는거 인증하는꼴밖엔안됬죠,ㅋㅋ 냄비근성으로 반짝스타된배우들의 팬은 자기가좋아하는연예인에대해 잠깐좋아하고말것이라는 생각때문인지 무개념밖에없나보네요,,ㅋㅋ
한국에서도 이민호, 김현중 둘다 윈윈이였다고 생각해요
이민호는 하나없던 인지도를 얻었고
김현중은 10대 위주였던 팬덤에서 20 ,30대 팬들을 얻었구요.
일본에서 가수활동을 먼저 시작했던 김현중이 앞서나가고
있는 건 물론이지만 나중을 봤을 때도 역시 김현중이
저 멀리 앞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더블은 일본에서 아티스
트로 활동하고 있는게 아니라 아이돌이기 때문에 훨씬
폭 넓은 활동을 할 수 있을테니깐요
민호씨랑 현중씨 비교하지 말아주실래요? 서로 갈길이 다릅니다. 다신 엮이고 싶지 않고 팬들끼리 부딪치는것도 지긋지긋합니다. 우리 민호 좀 가만놔두세요...
이민호팬들은 비교상대도 안되는 김현중한테
관심조차없던데
김현중팬들은 이민호에게 꽤나 열폭들한다.
여기 블로거뉴스얘기하니까 다들 웃더라구..
현중팬들 열등감에서 울부짖는거니 신경끄란다.
현중팬들아~ 이민호에게 딴지걸 시간있으면
SS501 다른 멤버와 그들팬들에게나 신경써.
걔네들이 김현중과 현중팬들 꼴보기싫어 미치겄단다.
너네가 상대할 사람은 이민호가 아니라
더블에스멤버와 그팬들이야. ㅉㅉ
저 트리플이거든요~!!
우리 트리플은 현중군 싫어 안하는데요??
이건 무슨소리??
이젠 할말 없으니까 괜한 더블멤버들까지 이용해서
유치하게 이간질까지 하시나요??
진짜 트리플들이 이글보면 난리나겠네요~
정말 유치하십니다~!!
기본적으로 할말 안할말 따로 있지 한가족이나 같은
멤버들하고 이간질하는 이런글 정말 화가납니다~!!
먼저시비를거는건 이민호팬쪽이죠^^ㅋㅋㅋ 늦게배운팬질이라 뭐 그리 열폭을하는지,ㅋㅋㅋ진짜 모르는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찌질하게그러는건진모르겠지만 진짜 이민호한테관심없고 신경도안쓰는건 김현중팬쪽이랍니다^^ㅋㅋ 계속 시비를 거니깐 그거 상대해주는거지 먼저 시비거는쪽은 항상 그쪽팬들이라는거 꼭 좀아셨으면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두 이번에 팬이되었지만 현중군 넘좋아요~~
일본에서두 기자님 말씀처럼 꼭 성공하길...
f4랑 잔디 모두 잘되길바래요~
팬심으로 현중군이 좀더잘되길ㅋㅋㅋ>.<
이민호와 김 준 등이 꽃보다 남자에 캐스팅되기 위해서 오디션을 봐왔던 반면에, 김현중은 처음부터 집어넣고 시작했던 것 같더군요. 인터뷰 보니까 김현중은 자기가 드라마 하는 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기획사에서 회의하고 있더라고.
물론 일본 F4에 `아라시'의 마츠모토 준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 원작과 싱크로율 100%이기까지 한 김현중이 들어가는 건 어쩌면 기본 공식 아니었을까 싶네요.
드라마 제작 전에 루이와 가장 비슷한 캐릭터는? 하고 설문조사도 했던데, 가끔 그런거 보면 이제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야, 아니면 짜고 치는 거야 싶기도 합니다.
이제 겨우 캐릭터하나 잘만나서 반짝 뜬 이민호하고 김현중을 일본시장에서 비교한다는거 자체가 시행착오입니다.
일본,,,,그렇게 호락호락 우리나라처럼 언플해서 띄워준다고 되는 나라가 아니죠.
암튼,,,,김현중하고 이민호 비교하는거,,,,이제 그만좀 봤으면 싶네요...
서로 갈길도 다르고,,,비교대상 자체가 안됩니다.
이민호는 차기작 하느거보고 평가내릴 대상이지,,,지금 이렇게 띄운다고 될일도 아니고,,,
김현중은 이미 스타덤에 올라 제갈길 잘 가고있는 스타입니다.
언제나. 이민호에대한 애정어린 시선과 글들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언제부터인가 송원섭 기자님의 글을 신뢰하고 있다눈...
리플들 보니.. 여기까지 와서 일부 잘못된 시선으로.. 이글에 대해서 왈가왈부를 하고 있네요. 민호나 현중씨나... 이두사람이 없었다면..?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데.. 여기까지 와서 누가 이겼네 졌네 하는 리플들을 봐야 한다뉘..
민호나 현중씨가 보면 참... ㅠ.ㅠ.
구준표 캐릭은 아무나 했어도 뜰 캐릭이었다??
제가 알기로.. 꽃남에서 루이보다 츠카사가 더 먼저 떠버린 나라는 한국판 이라고 들었는데요. 루이캐릭은 훈남의 이미지 때문에라도... 츠카사보다 더 캐릭면에서는 더 편하게 간 케이스 아닐런지요( 이건 제 주관적 생각입니다. 그러니 뭐라 하시지 마셈)]
한국판에서의 준표캐릭은.. 다양한 연기를 해야하는 캐릭이었어요.
ㅡ그냥.. 서 있는 존재만으로 멋진 캐릭이아니라 누구처럼 말이죠.
빙구준표, 버럭준표.... 이거 아무나 되는 연기 아닌데요?
민호팬으로서 젤루 억울한 부분이.. 바로.. 이거죠..
캐릭발이라는... 멋진 캐릭도.. 연기가 오그라 드는 수준이라면.. 그것도 매력이 있나요? 특히, 1부 준표연기는.. 다양한 모습들이 보여지는 씬들이 많았는데...
2부에서 작가님에 의해서 산으로 간 준표캐릭에서 그나마 살아 남아 성장해준 캐릭은 준표였거든요.
지금도 그 어이없는 상황에서..ppl담당해주고 했던 울 민호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지는데.. 캐릭 발이라니...
암턴, 송원섭 기자님이 마지막에.. 말씀 하신... 승부는 7월이후... 울 나라랑 꼭 같은 상황이란 생각은 안하지만...
울 민호가.. 누구보다 더 인기가 있기를 바라는 그런 차원 보다도..
단지,f4의 일원으로서.. 리더로서... 일본에 이민호란 이름을 알려진다라는 데 더 의미를 두렵니다.
앞으로 민호는 배우로서.. 더 많이 고민하고 성장해 나갈 테니까요.
그리고 조금의 불만을 표시하자면..
왜 꼭..요즘 기사들은.. 태생?이 다른.. 민호랑 현중씨를 비교하지 못해서 안달인지...
앞으로 가는 길이 다를 진데...
저는 민호가 연기자라서 좋습니다. 천상배우 할거니까요..
한류의 으뜸이 아니더라도..
저는.. 그냥.. 연기로서 좋은 작품에서 보여지는 배우 이민호를 보고픈 ..그 욕심 하나이니까요..
너무.. 대결구도로 몰고 가지 않았음해요.
한국에서... 여기저기... 어느 방송이던 틀고 있으면.. 구준표, 이민호 이야기뿐... 그냥 있어도 들립니다.
그것만 봐도.. 오프에서는 더더욱 그렇죠...
체감 인기는 더 합니다. 민호도 인기가 있듯이.. 나름 현중씨도 인기가 있을테고.. 각자의 좋아하는 취향이 다른데..
기자님들이나.. 언론이 더더욱 부추기는 듯한 느낌...
착한 민호랑 현중씨.......... 진짜 사이 어색해지면 어쩌라고요.^^ 가수출신인 현중씨가.. 대중에게 다가가기는 더 유리한 고지에 있으니.. 지금의 상황은.. 꽃남 초기시작할때랑 같은 데요......... 그게 어때서요.. 민호는 지금도 자체발광 해주고 자신감이 넘치는 데... 너무 비교하지 말았음 하네요^^
기자님의.. 7월이후의.. 상황은.. 좀 기대가 되긴 하네요...^^
고맙습니다.
민호관련글은... 당근이던 채찍이던.. 송원섭 기자님의 글속에서는 민호에 대한 애정어린 시선이 보여지기에.. 고개가 끄덕여 진다눈...^^ 꾸벅
피에슝~~ 흐흐 이민호까는 사람들글보니..
울 민호..앞으로 더더욱 열심히 해야겠어요..
무명때.. 불과 6개월전에죠... 울학교 이티 홍보 인터뷰보니..( 마이클럽 마음애민호 게시판에서 본..)
신인때 찬밥신세에 대한 이야기하던데.. 정말 그래서라도 잘되어야겠다라고 말하는.. 잠시 그 영상이 보여지던데...
울 민호 더 분발해야 겠다눈...
그래서 캐릭발이라 지금도 외쳐되는 일부 사람들 보란듯이.. 다음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어야 한다라는..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불끈끈 주먹쥐고.. !!!!
언젠가.. 케이블 방송에서..f4 사주를 본것을 방송으로 본적이 있는데...
그 때 외모적으로는 가장 날카로운 인상이지만.. 가장 멤버들 중에서 순수하고 순정적인 타입이라고 사주 보시는 분이 애정관을 그리 말하셨고...
울 8,9월즈음에.. 드라마 하나 더 대박이 날거라고 하는 말씀을 들었던지라...... 내심 안도를 하면서도.. 더 신경이 쓰인다라는.. 팬심에.. 말이죠.
좋은 작품에서 이유있는 캐릭을 만나서..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길..........
암턴, 울 민호 화이팅!!
기자님.아래 주소는...
오늘 아침에 일본 후지티비에서 방송된 영상입니다.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8112&articleId=68171832&pagingType=0&frameYn=N&viewType=&minIndex=811206814216099998&maxIndex=811206818606399998&page=4
루이보다 남주가 먼저 뜬 꽃남은 처음이라구요??그거 자랑아니거든요 꽃남 제작자가 그러더군요 이민호 인지도가 없어서 처음에 이민호를 띄우려고 했다구...솔직히 첨에 남주 좀 싸가지 없게 나오는데 한국판에선 처음부터 마음이 약해보이더군요.글고 f4리더라는건 꽃남에서나죠 실질적인 리더는 아니니까요 김현중이 더 인기있는건 당연한 것 같은데요 기존팬층두 있구 특히 일본에서 좋아하는얼굴은 이민호보다는 김현중이구요 일본어도 이미 활동하고 있어 실질적으로 말이 통하는것 도 김현중이고 인지도 있는것도 김현중이니 당연히 일본에서 꽃남하면 김현중드라마 라는 인식이있이 볼걸요 한국에서 그랬듯이요
재작년에는 ‘긴자에 넘치던 한국인 관광객’이 이젠 ‘명동에 넘치는 일본인 관광객’으로 바뀐 것처럼, 한일간의 특수한 긴장관계에 상관없이 실상에서는 모든 부문에 걸쳐 관계가 긴밀해 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앞일을 예측하고 당장의 실리보다는 내실을 중시하고 미래를 준비한 SS501 멤버와 소속사의 가치창조경영에 찬사를 보냅니다.
바쁜 날이어서 지금 들어와 댓 글도 제대로 못 읽었습니다. 오늘은 새벽부터 음주 시험보고, 일하고, 정리하고 지금에야 일이 끝났네요. 이런 날도 있군요. 이민호 좋아하는 와이프에게 통닭에 맥주 시켜 놓으라 했는데 빨리 퇴근해야지.......모두 좋은 밤 되시기를.......
P.S. 와이프 말이 멀리서 보기에는 김현중이 더 멋있어 보인 다네요.
김현중이 전 더 끌려요........
인간적이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민선배
이민호씨가 인기많다구요? 적어도 드라마로 인기끈배우는 그 인기가 3개월은 가던데 이민호씨는 끝나기도전부터 점점 인기하락하더니 지금은 다시 가라앉았던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된이상 무슨드라마에나오든 캐릭터는 구준표로 한정되버릴것같고 이민호씨 자체가 쉽게 질려버리는 이미지라 과연 다시뜰수있을지가 관건이겠네요^^ㅋㅋㅋㅋ
이제사 리플글들 자세히 보는데요..
요즘 기자들이.. 왜... 이민호, 김현중을 외쳐되며 기사를 쓰시는 지 답이 나오네요...
좋은 이야기던 아니던... 이렇게 난리부르스니까요^^ㅋㅋㅋ
에혀........ 누구팬님들은... 이민호 까기 혈안이되어 있고..
비교 자체가 기분나쁘다라는...
그래요...
헌데,거참... 이민호 이름으로 검색하면요..
이전의 모든 스타급 연예인들보다도.. 이름이 젤루 먼저 거론이되던데요?
다른 유명 스타들이 같이 지면을 채워도 이민호란 이름이 젤루 먼저 언급이되는 게 이제는 일반화가 되었어요.
정말 댓글들 보니...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다눈............
누구나에게.. 신인,무명시절이란 거는 있는 거 아니던가요?
처음 알려진 계기가 되는 드라마도 있는거고요..
왜 그것들을 인정 안하는지...
그렇게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를 그리고 까고 싶은 건지...
처음에.. 준표를 연기한 민호가... 꽃남을 잡지 못했다면...
그 드라마 님들은... 끝까지.. 보았을까요?
저는.. 순전히 팬심으로다가 인내하면서 본 거지만..
초반 준표캐릭에 빠졌다가.. 후반에 지후에게 빠졌노라고 말하는 분들 정말 많이보았는데...
준표를 연기한 민호가 지대 준표를 살리지 못했다면..
이 드라마를 지속적이게 보았겠냐고요..
어찌 그리들..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를 자신들의 잣대로다가 판단하면서.. 비방에 가까운 댓글만 올리는 건지..
정말... 졌네요..
드라마에게 구준표가.. 잔디에게 " 졌다" 그러는 것처럼..
꽃남 드라마.. 작가에게... 저는.. "졌다" 그러고 있었는데..
여기와보니.. 댓글 쓰신 분들 수준이 보여서.. 정말.. " 졌다" 그러고픕니다.
졌다 졌어..
기자님.. 정말 북적 북적 하네요...
김래원 기사 쓰셨을떄는.. 조용하더만..ㅋㅋㅋ
이거 대단해요.. 민호랑 현중씨를 붙여 놓으시니..
앞으로 이민호 기사 많이 올려주삼...^^
초반에 준표가 아니었으면 드라마를 계속 보지 않았을 거라구요?
근데 그거 잘 아시는 분이 맨~ 처음에 그 드라마를 보게 만든 게 누구인지는 간과하신 모양입니다.
처음에 김현중이라는 스타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제아무리 원작이 유명했다 해도, 한국판 꽃남이라는 드라마에 기울여지는 관심이 과연 얼마나 컸을까요?
뚜껑이 열리기 직전까지만 해도, 츠카사 역 이민호군에 대한 대중의 시선은 싸늘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그렇게 인지도도 없이, 사전호감도 없이 드라마를 시작했다면 과연 첫방 15프로에 가까운 놀라운 결과가 나왔을까요?
사실 이민호 팬 중 많은 수가(저 위에도 간혹 보입니다만) 꽃남 출발 당시의 김현중의 스타성을 애써 깎아내리며, 김현중이 스타였더냐~ 라는 식으로 그가 자신의 이름으로 한 홍보와 제작환경에의 기여를 싸그리 무시하는 발언을 일삼는 것으로도 모자라, 후반 드라마가 산으로 들로 헤맬 때 그래도 채널을 고정시켜준 공로마저 무시하더군요.
오직 꽃남엔 이민호밖에는 없다는 식의 안하무인식 오만함이 엄청난 반감을 불러온다는 거 아십니까?
이민호씨 괜찮은 배우인 것 맞습니다.
그러나 김현중도 존중받아야 마땅한, 스타입니다.
특히 이민호씨에게 좀 더 편한 환경에서 주목받을 수 있도록(비록 그것을 의도하지는 않았다 하더라도) 주연이 당연히 맡아야 할 온갖 홍보를 담당해가며 제몫 이상을 해냈다는 사실을 제발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주연이라고 떵떵거릴 줄만 알지, 드라마 제작 전에도 후에도, 제대로 된 홍보 한 번 한 적이 없는 이런 주연은 정말 처음입니다.
구준표 좋아하는 사람은 봤어도
이민호 좋아하는 사람은 못봤네
음 제가 느끼기엔 이민호와 김현중의 압도적인 인기속에 이민호가 조금 우세.정도네요 저랑 저의 어머님은 이민호가 좋구 김현중은 별로야하는쪽이구요.- 저는 우결의 김현중을 넘넘~~좋아합니다. 우결보고 김현중 좋아졌어요. 하지만 윤지후 캐릭터는 별로였어요.김현중을 좋지만 윤지후는 싫었다 정도?- 하지만 우리언니는 이민호넘 싫고 김현중 넘 좋답니다.김현중이 최고지 무슨 이민호가 좋냐고 우릴 이해못하고 엄마랑 저는 이민호가 낫지 이럽니다^^ 우리언니도 아이돌 좋아하던 사람도 아니고 우리엄만 연예인 자체를 모르심. 그냥 티비보다 재 괜찮다 재 낫다 이러시는 정도. 그런 분들이 알정도니 파급 효과는 크다고 봐야죠. 저는 팬심빼고 객관적으로 느끼기에 둘다 팬층을 많이 확보했고 거기서 이민호가 조금 우세하다고 느낍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야마삐랑 닮았다는것도 좋은 장점이죠...
그덕에 사람들이 한번더 보게되니까요.. ㅋㅋ
여기서 김현중이네 이민호네 싸울게 아닌데...
현재만 보고 누가 우월하냐를 따질게 아니라
넓게 미래를 좀 바라봅시다.
고정팬이 얼마나 많고
지금 인기가 얼마나 이어지냐가중요한거아닌가요.
마지막 말 좀 어감이 별로네요
처음에 이민호가 이겼으니까 7월에 진짜 라운드가 시작되면 다시 이민호가 이긴다?
제 주변에는 구준표 캐릭터 찌질하다고 차라리 하재경이랑 엮어져 버리라고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였는데......
처음에 이민호가 이겼다고 단정짓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김현중 꼬마신랑 꼬리표 떼내느라 힘들었는데 다시 이민호와의 비교라는 꼬리표가 달리면,,,,,,,,,,,,,,,,,,,,,
요즘 글들 보면 온통 김현중과 이민호 이야긴걸 보면 대세는 대센가보다..내딸은 이민호 나는 김현중 ...즉 말해서 자기 취향이란 이야기지..앞으로의 인기는 두사람 하기나름일거구...드라마에서는 구준표인 이민호.. 끝난 지금은 오히려 김현중의 매력에 빠져산다..암튼 둘다 외모도 내면도 관리 잘해서 반짝스타가 아닌 영원한 스타가 되주길...
1부에서는 구준표가 인기가 있었다 그런데 2부에서는
보고있다가 설마했는데 결국 꽃남 2부에서의 구준표는
정말 안습 캐릭으로 변했고 그때문에 있었던 인기도
많이 떨어져 나갔다, 나도 첨엔 이민호 연기가 참 놀라왔는데 2부에서 완전히 맘이 변했다 생각지도 않던 김현중이가
마지막회에선 내 기억에 남게 되고 별로였던 캐릭이
더 나아보였다 연기야 이민호가 더 잘한다해도 2부에서의
구준표캐릭때문에 아마 일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할거같다,아무튼 2부에서는 연기력과 상관없이 윤지후가
더 기억에 남아버렸다, 아마 지고지순한 캐릭때문인것같다,
아마 일본도 그렇지 않을까?
물론 꽃남이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고 또 대세라는건 알겠는데 왜 이런 비교성이 짙은 글을 올려서 밑에서 싸우게 만드셨는지..... 서로 본업이 다른 현중이, 민호씨를 비교한것 부터가 잘못된거 아닌가요?? 서로의 분야에서 열심히 하면 될것을. 서로 싸우고 인기가 누가 더 좋다. 이런글 보기 참 그렇네요. 몇가지 송원섭님의 멘트도 거슬리고요. 예들들면 "솔직히 말해 가요계에서도 반응은 그리 신통치 않았습니다. 극단적인 경우엔 '국내에서 잘 안 풀리니까 일본으로 가는 것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였죠."이말은 잘못된것 같습니다. 그 시기에 한창 4Chance 로 각종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할만큼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요, 공중파,지상파 1위를 기록한 결과가 신통치 못한겁니까??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이런 멘트를 하셨는지 전혀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이민호는 내스탈은 아냐. 그뿐.ㅎㅎㅎ
꽃남지나면 많은 노력이 필요할터..
서로각자 갈길이 다릅니다...
서로 열폭해서 상대배우 깍는게 그리 좋아 보이십니까... 경쟁상대를 찾으려면 진정한 롤모델을 제시하던가... 미노군은 무명에서 스타반열오른걸 감사하고 겸손함을 항상 가지시길...... 잔디.지후가 있었끼에... 그역이 더 빛을 본것같으니... 꾸준표역은 어느누가 했어도... 빛을 받을것 같구만.... f4로 매즌인연 서로잘대길..... 그리고 요즘은 김라인이 대세요...ㅋㅋ
이민호가 구준표란캐릭터를 자기몸에 착착 달라붙게 연기해서 곷남 30%시청률올린 공로자로 여겨지는데요 솔직히 김현중은제작자인지 작가윤지렁인지 그사람 덕을톡톡히 본게 사실리잖아요 연기 안되면 씨익 웃어주고 또 연기어색하면 ost 틀어주고 그것도 식상하면 기타들고 개폼 잡고
이번 드라마를 보면서 걷는것조차 어색한 연기로도 저렇게 뜰수가 있구나 이민호가 김현중에게 빠지는게 있다면 힘없는 소속사 몸담ㄱ괴있는것밖에
이건 좀 아닌 것 같네요...
제가 알기론 분당(?) 시청률 1위였던 부분이 다 김현중군이였다는 것 같던데...
지후의 연기는 그 캐릭터에 따른 것인데 그렇게 따지면 이민호군도 연기 안되면 버럭하고 소리 빽빽 지른 겁니까? 아니지요...
각자의 캐릭터에 맞게 연기한 것 입니다.
지후가 멋있게 나오니까 꽃남 게시판에 작가랑 어쩌구저쩌구입네, 소속사 힙 어쩌구 하며 한창 시끄러웠다는데 그 분이 누나님이신가 보네요.쩝...
그 당시 꽃남 게시판 정말 지저분했다는데...
김현중군과 이민호군 둘 다 잘 맞는 옷 입고 멋지게 연기 핬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편협한 시선으로 누군가를 무조건적으로 깍아 내리는 시선은 받아들이기 어렵네요.
초반에는 구준표승이였지만
후반부는 김현중승이죠.
드라마 끝난 상황에서 여운은 김현중에게 몰리고
있고...포털들만 돌아다녀봐도 김현중 홀릭이구요.
마지막에 웃은게 김현중 같아요.
초반에 김현중 쳐다보지도 않았었는데
갈수록 자꾸 김현중만 아른거렸으니까
윤지후의 김현중 정말 매력적이였어요.
지켜보겠어. 신인이 저런 눈빛연기를 하다니
김현중, 이민호팬들 싸움시키는게
취미인가봐요.
자꾸 비교글에 팬심들 자극하고.
이런 글 쓰지 말고, 이제 꽃남 끝났으니
다른 글 쓰시길...
대학생때 송기자 이런 사람 아니였잖아요. ㅋㅋ
시대에 편승하지 말길.
아이템 고갈로 보여요. 자꾸 이런식으로 엮으니까.
이민호, 김현중팬들도 이 글에 휘둘리지 말길.
결국 둘 다 떴잖아요. 그럼 된거지.
꽃남으로 제대로 뜬 건 김현중, 이민호임.
서로 스타일이 완전히 틀려서 나중에 차기작이나
작품 배역으로 경쟁할 일도 없어요.
F4 모두 사랑스러워요.
물론 준표가 리더라 주목을 많이 받았지만
지후역을 훌륭히 소화해주고 다방면에 재주가 많은 김현중,
살짝 어색했지만 막내로 귀여운 김범,
가장 신인이라 첨엔 낯설었지만 열심히 노력한 티가 역력한 김준까지 누구 하나 버릴게 없어요.
넷 다 가지면 안될까요?
요즘은 꿈속에도 번갈아가며 나오네요..
군대간 인성이까지....
하여튼 F4가 있어서 행복해요^^
끝까지 너만을 응원할께.
반듯한
연예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너..
알아갈수록 괜찮은 사람인 너..
계속 응원할게..
우주 최고가 될 때까지..
머하시는 분인지 몰라도
정말 기자이신지 모르겠지만
스스로 아시죠?
괜히 펜대 굴려 세상 더 더럽히시지 말고
자중하시길
ㅎ공감이 가는 글 자주 올려주세염. 꽃보다남자 초반에는 저두 이민호 광팬이었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현중에게 빠져드는건 무슨 일일까요 그동안 그냥 예쁘장하게생긴가수 아님 미소가 아름다운~ ㅎㅎ 정녕 지금은 현중에게서 헤어나오질 못한답니다. 일본에서의 유창한 일어실력~ 나는 한국의 아니 이 지구상에 서 현중처럼 빛나는 지구인이 있을까요!! 암튼 현중 뽀에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