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로서 경험한 마이클 잭슨과 관련된 이야기 두번째 편입니다. 지난 번에는 1996년 내한공연을 한달 앞두고 모스크바로 날아가 그와 사진 한 장을 같이 찍을 수 있는 영광을 누렸던 자랑 얘기였다면, 이번에는 마이클 잭슨이라는 빅 스타의 내한을 처음 경험한 대한민국의 난리법석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모스크바의 기억을 뒤로 하고 귀국해보니 난리가 났더군요. 사실 가기 전부터 손봉호 교수가 주도하는 기독교윤리실천운동연합(줄여서 기윤실)이 마이클 잭슨의 공연을 타겟으로 삼아 공연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이유인즉, 잭슨의 공연이 턱없이 고가라서 국부의 유출 혐의가 있는데다 잭슨이라는 자는 듣자니 어린이를 성추행하고 다니는 악한이라는데, 그런 악한이 벌이는 장사 판을 어떻게 국내에서 벌이느냐는 식의 준엄한 꾸짖음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참 난감한 얘기였는데, 사실 기독교계에서 진짜 잭슨의 공연을 반대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고 봐야 할 듯 합니다.
당시 골수 기독교 측에서는 이른바 '뉴에이지 운동'을 최고의 악으로 규정하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구원으로 가는 길은 오직 기독교 하나 뿐이며, 타 종교와의 공존을 주장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식이었죠. 뉴에이지라는 것은 좁게 보면 서구 사회에서 일회성으로 흘러가는 동양적인 정신수양에 대한 경도 정도였는데 이걸 사회 전반적인 반 기독교 운동이며 사탄의 책동이라고 규정하고 나선 사람들이 있었던 겁니다.
그리고 마이클 잭슨을 위시한 수많은 대중문화 스타들이 그 주역으로 지목됐죠. 특히나 아랍계 인사들과 친분이 두터웠던 잭슨은 그야말로 악마의 자식이었던 겁니다. 이런 사람들의 시각에서는 외계인이나 UFO 등 초자연현상에 관심이 많다는 것도 '사탄의 역사에 기대는 자'라고 낙인찍히기에 충분했습니다. 뭐 타 종교와의 화해를 주장한 바티칸 교황청마저도 '뉴에이지 운동의 주구'라며 비난하던 사람도 있었으니 이 정도는 장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국내에선 저 반대운동이 꽤나 먹혀 들었습니다. 몇몇 큰 교회에서는 목사님들이 한두번씩 이런 나쁜 공연을 자녀에게 보여서는 안된다는 설교까지 하셨다는군요. 이러니 주최측에선 분통이 터지지 않을 리가 없습니다.
결국 태원예능 측은 미국의 흑인 인권단체 NAACP를 끌어들여 맞대응을 합니다. 흑인 성직자들이 이끄는 이 단체는 "사회주의 국가에서도 반대하지 않던 잭슨의 공연을 한국에서 열지 못한다는 것은 명백한 인종차별로 볼 수밖에 없다"는 성명서를 전달합니다. 의외로 이것이 기윤실 측의 반대를 잠재우는 데 꽤 큰 역할을 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코미디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 당초의 예상을 뒤엎고 첫날 공연은 공연 며칠 전까지 3만여장이 판매되는 데 그칩니다. 지금 생각하면 우스운 얘기지만, 일각에선 '왜 한물 간(!) 80년대 스타를 이렇게 고액의 출연료를 줘 가며 대형 공연장에 데려오느냐'는 비판도 있었습니다. 일부 매체는 공공연히 이런 논조의 기사를 싣기도 했죠. 그리고 이틀 전인 10월 9일, 잭슨이 입국합니다.
인천공항이 문을 열기 전.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의 VIP 주차장 앞에 신문 방송 기자들이 진을 쳤습니다. 여기에 전경에다 기동수사대까지 동원됐고, 정작 팬들은 주변에 접근도 못 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전용기로 입국한 잭슨은 VIP 채널을 통해 일반 이용객들과는 다른 길로 나오게 돼 있었던 거죠.
제법 쌀쌀해진 날씨 속에 주최측과 방송사는 모스크바에도 동행했던 탤런트 이제니를 환영 사절로 임명하고, 꽃다발을 들려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당초 생각으로는 모스크바에서 이제니를 리포터로 삼아 간단한 인터뷰 영상을 만들려는 것이 목적이었지만 저번에도 얘기했듯 그건 언감생심이었습니다. 그래서 입국 환영 장면이라도 간단하게 그림 거리를 만들려던 거였죠.
하지만 한시간이 지나도 잭슨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뭐 전용기라는 게 사실 탄 사람 마음이죠. 어쨌든 기다리는 사람들만 오만 짜증을 내기 시작했고, 결국 예정보다 두 시간 늦어서야 잭슨은 마침내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그런데 이때까지만 해도 별 경험이 없던 전경들과 기자들은 그 한 순간에 왁 몰려서 현장이 뒤집어졌습니다. 게다가 어디 숨어 있었는지 팬들까지 와락 그 자리를 덮쳤죠. 밖에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만 보고 있던 경비 담당 미스터 웨인(마이클 잭슨을 늘 따라다니는, 농구선수풍의 키 큰 흑인 아저씨입니다)은 인터뷰고 꽃다발이고 뭐고 잭슨을 0.5초만에 차에 휙 태우고 숙소인 워커힐 호텔로 달려가 버렸습니다.
정작 환영 사절이라고 두시간을 기다려 꽃다발을 들고 근처에도 가지 못한 이제니양(당시 겨우 17세였군요)만 속상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모스크바에 이어 두번째 허탕을 친 거죠. 몇몇 기자들은 차를 타고 그 뒤를 쫓아 워커힐 호텔까지 갔지만 기사거리라곤 나온 게 없었습니다. 잭슨은 꼭꼭 방 안에 숨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기 때문이죠.
본래 일정은 9일 낮 도착 - 저녁 강남역 타워레코드 방문 - 10일 김수환 추기경 예방 - 장애아동 보호시설 방문 등등의 사전 스케줄이 잡혀 있었지만 이런 스케줄은 모두 무시됐습니다. 그야말로 어린이의 마음인 잭슨이 '안 갈래' 하면 천하의 무슨 스케줄도 바로 취소돼 버렸기 때문입니다. 또 본인이 아니더라도, 그를 살아있는 신처럼 모시는 주변의 인물들이 "잭슨님이 피곤하셔서 안돼!"라고 한마디만 하면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그 단적인 예가 10월10일 있었던 '도심 한복판 유턴사건'입니다. 10일 늦은 오후, 잭슨은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아동보호기관 송죽원을 방문하러 가고 있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던 김상현 의원의 지역구라는 점도 큰 역할을 했을 겁니다. 아무튼 잭슨의 차량은 워커힐 호텔에서부터 취재차량을 주렁주렁 달고 서울 을지로를 통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 차가 중앙선을 넘어 유턴을 하더라는 겁니다(이 장면은 직접 본 것은 아닙니다). 몇몇 경호원들이 뛰어내려 수신호로 차를 막고, 군사훈련을 하듯 능숙하게 차를 돌리더라는군요. 무슨 비상사태가 있나 해도 따라가던 취재차들도 일제히 유턴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난리를 친 차량은 유유히 한 피자집 앞에 섰고, 경호원이 피자집 안으로 들어가 피자 몇 판을 사오더랍니다. 확인 결과, 유턴 직전 잭슨이 차 안에서 길 건너편의 피자 간판을 보고 "피자 먹고 싶어"라고 말 한마디를 했답니다. 그러자 매니저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차 돌려!"라는 명령을 내렸고, 신호고 뭐고 바로 중앙선을 넘은 것이죠. 잭슨의 주위 사람들에게 잭슨의 한마디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잘 볼 수 있는 계기였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사건이 아니더라도 당시 내한 기간 내내 그 주변 사람들의 '잭슨 보호'는 정말 엄청났습니다. 그걸 보고 절로 느낄 수 있었죠. 잭슨 하나가 먹여살리는 사람들이 저렇게 많고, 그 많은 사람들이 저렇게 그를 꽁꽁 둘러싸고 아기처럼 보호하고 있으니, 세상 일들이 그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그가 정상적인 판단력을 갖기는 참 힘들 거라는 걸 말입니다.
쓰다 보니 내용이 또 너무 길어졌습니다. 정작 공연에 대한 이야기는 한마디도 못 했네요. 10월 11일과 13일 공연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으로 넘기겠습니다.
맛뵈기로 - 서울 공연에서 부른 They don't care about us 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랜만에 1등이네요. 온실 속의 화초가 따로 없군요. 그 피자집 이야기는 다른 곳에서도 들은 적이 있어요. 예전에 리차드 기어가 줄리아 로버츠에 대해 '그녀는 무명 시절이 거의 없어서 인생의 어려움을 잘 모르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그녀를 이해해야할 부분이 많다'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마이클 잭슨도 그렇겠죠. 늘 그렇게 살았으니...
피잣집 에피소드 같은 건 유명인에겐 다들 있죠. 마라도나가 방한했을 때 지나가다가 동대문 운동장을 보고는 일정 다 취소하고 운동장에 들어가 축구공을 찼었죠.
그리고 마잭씨를 사탄으로 몬 것은 한국인이 아니고 개독인이죠. 개독목사님들은 여신도에게 빤스를 내려라 해서 내리면 자기 사람이고 안 내리면 천국 명단에서 지워버린답니다. 나참 천국명단 관리하랴 신도수 머리대로 교회 팔러 다니랴 참 바쁘시겠어요.
그나저나 여신도 빤스 안에 뭐가 있길래 개독 목사님들은 여신도 빤스를 내리는데 그렇게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일까요? 혹시 그 이유를 아시는 분은 답변 좀 달아주세요. 개독 목사님들은 여신도 빤스를 내린 후에 대체 뭘 하십니까?
참대단한 인기였는데...마이클잭슨 정말 현대사팝음악의 지대한 영향을 줬던사람입니다.. 제사이트에도 놀려오세요
위에 날아올라님...
저도 개독은 싫어하지만...
빤스내리고 어쩌고는 좀 심했습니다 ㅠㅠ;
일단 2등 ^^;;;
잭슨 피자집 사건은 송기자님 블로그였나 다른 연예블로그
였나에서 본기억이 살짝 나네요.
뭐 다른 사람도 아니고 마이클잭슨이라면 그정도 대접은
받아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독하지 않고 스크롤바 내리면서 대체 이제니씨 비키니
사진이 어째서 이글에 있나 순간 고민했는데
이제니씨 나름 가슴아픈 사연이 있었네요...
하여간 요새 매일 아침 출근길에 잭슨 노래를 들으면서
출근하는데 참 들을때마다 먹먹합니다..
그냥 하늘에선 아프지 않고 평안하기만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한국교회가 갖는 그 맹목적인 배타성은 정말
할말을 잃게 합니다...
서태지 사태때도 목사님들이 청소년 신도들에게
니들이 진짜 서태지를 사랑하면 그가 사탄에게서 벗어
나게 기도하라고 설교하셨다는 얘기가 심심치않게 돌았죠
뭐 그분들 종교적 신념에 대해 뭐라고 하고 싶진 않지만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그분들이 하는 행동이나 말이
참 어이없고 짜증을 불러 일으킵니다..
/몰아서/ 혹시 http://blog.joins.com/blog/8711699 여기가 아니었나 싶네요.^^
머....잭슨음악을 듣고 자라긴 했지만..
솔직히..그....유턴사건을 듣고는...
이거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 맞나 하고
생각이 들더군요.....-_-
대접을 받는거랑 그런 일들은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생성된 블로그를 찾을수 없다네요. 혹시 여기 아닐까요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fivecard&folder=18&list_id=8711699
부자아빠를 둔 제 동기는 서울공연 다녀왔다고 하더군요.
아버님께 표가 들어왔는데 별 관심이 없으셨고.
그 표가 자식들에게 내려갔는데,
당시 강남 대형교회를 열심히 다니던 언니 오빠 등은 패스
그래서 그 친구에게 기회가 왔다고 합니다.
역시나 대중문화에 둔감한 동기
뭐 그냥 그랬다라는 코맨트를 하더군요.
네. 참, 그리고 감사합니다. 뭘 그런 걸 다.^
사등입니다.
역시.. 한국 기독교의 배타성이란..
제가 고딩때 불던 뉴에이지 음악을들으면 사탄이되고..
인간성파탄이 일어나고
음악을 거꾸로 들으면 이상한소리(피가 모자라..등등)가 나오고
백워드마스킹이라나..암튼 그것에 의해 사람이 조정당해서
결국 사탄의 인형이 된다던..
그때 뉴에이지 음악이라던 조지형이나 유키형의 음악을 주구장창 듣던 저는
결국 술과 담배에 찌든 서글픈 30대의 배나온 회사원이 되고 말았죠..
겉모양은 사탄의 인형 처키를 닮아서..그분들의 말이 사실이 된것인가 싶기도 하고요..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중 하나가 미친척하고 저 공연을 가서 봤어야 했다는 거죠..
한번의 기회가 더 있을줄 알았는데..휴..
조지 윈스턴, 유키 구라모토는 뉴에이지 음악이 아닙니다.
진짜 뉴에이지 음악을 들으실려면 70년대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셔야 합니다.
ㅋㅋㅋ 피가 모자라 사건이 아주 지대로 였죠...
설운도 아저씨의 머리가 모자라등 관련시리즈들도
대박이었던 기억이...
당시 음운론 강의 하시던 교수님이 교회에서 그얘기 하길래
언어학 전공하는 사람으로서 그건 말이 안된다고 했다가
목사님께 엄청난 핀잔을 들으셨다고... ^^;;;
근데..그때 받았던 교육으로
그 두형이 얼마나 나쁜 사람이고
뉴에이지 음악의 기수고..이런소릴 많이 들어서
저는 그 두형님이 뉴에이지 음악의 최고 두목인줄 알고 있었지요.ㅋㅋ
추천해 주세요.. 진짜 뉴에이지음악이 먼지 함 들어보게요..ㅋㅋㅋㅋㅋ
그거 들으면 진짜 사탄의 인형이 될찌도 모르지만.. 함들어보고 싶네용
아. 부끄러워요. 한국 교회...(저도 개신교도입니다만) 진짜 윤리적으로 문제있는 인간들은 자기 편이면 전혀 문제 삼지 않으면서 말이죠.
누구라도...
글제목을 마이클잭슨을 사탄으로몬 한국인들 -> (일부?) 기독교인들..
으로 바꾸는게 어떨까요^^:;
바꾸긴 했습니다만, 원래의 제목이라고 해도 그것이 모든 한국 사람을 가리킨다는 건 과잉 해석입니다.
제목이 바껴지지 않았네요.. 어쨋든 제목이 무척 선정적입니다. 한국인이 전부 그런것도 아니요, 기독교인들도 일부 만 그런겁니다. 과잉해석의 여지가 충분합니다. 9.11테러를 일으킨게 이슬람 종교를 가진 사람이니 9.11테러에 관한 글을 쓸때 "911테러를 일으키는 이슬람 사람들"써도 괜찮은 걸까요? 이것도 과잉해석의 여지가 없다고 여기신다면 할 말 없습니다만...
'일으킨'과 '일으키는'의 차이가 커 보이는군요. '케네디를 죽인 미국인들'이라고 썼다면 모든 미국인이 힘을 합쳐 케네디를 죽였다고 생각해야 합니까? '동남아에서 성매매를 한 한국인들'이라는 제목을 보고 한국인은 다 색마구나 하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이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요.
개독 일부만이 그런다는 것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개독들은 매우 극소수 제정신 박힌 개독의 선행을 마치 개독의 본질인 양 호도하면서 적지 않은 수의 회원을 가진 개윤실 말종들의 추악한 행태를 보면서도 "일부의 개독이 저럴 뿐"이라고 합니다.
극히 일부 개독의 선행은 개독 전체의 선행이 되고, 적지 않은 수의 개독이 저지른 추억한 짓은 극히 일부 개독의 뻘짓이 됩니까?
이러니까 개독은 욕을 먹는 겁니다. 정말 개같은 개독입니다.
기독교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날아올라님의 분노는 좀 섬뜩하군요. 문광부에 따르면 한국 인구의 약 1/5이 기독교라는데 그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도 불타는 적개심을 가지고 계시면 사시는 게 좀 힘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쪽수로 밀어붙이겠다는 겁니까? 개독이 여신도를 강간하고 남의 아내와 간통하고 신도 머리수대로 교회를 팔아넘기고 공금을 갈취하고 전통 풍습인 장승을 훼손하고 안수기도 한답시고 사람을 때려죽이지만 않는다면 나도 개독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하는 짓이 개같아서 개같다고 하는데 뭐가 불만입니까? 개독 따위가 1/5이나 됩니까? 그렇게 우리나라에 정신병자가 많답니까? 미친 개독들은 박멸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사이비종교인 기독교믿지 말고 불교의 진수인 남묘호렌게쿄를 믿으세요. SGI는 평화,문화,교육 운동을 중심으로 한 세계적인 평화단체입니다. 진정한 인종차별의 벽을 넘어서 세계종교의 기품과 자격을 가진 종교입니다. 앞으로 100년후 반드시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정도의 종교입니다.
그거 좋죠
저희 부모님도 그걸 믿고 계십니다. 그 바람에 나도 청년부에 몇번 나갔더랬습니다. 왜색이 짙다고 하지만 그렇지는 않고요. 지금의 기독교 보다는 훨씬 낳다고 생각합니다.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겠으나 정치하는 종교는 솔직히 거부감이 있어서... (일본 공명당)
남표호렌게쿄가 불교의 진수인가요 ㅡㅡ^. 예전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남묘호렌게쿄에 관한 방송을 하는 걸 보니 불교의 진수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되요. 여러가지 의혹도 많고 불단의 만다라 안에는 일본의 개국신인 천조대신과 가야를 침공했던 장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신도분들께서는 잘 모르는 많은 사실들이 있지요. 방송한번 보시길.
피자집사건 음냐
우리나라 스타들은 보통 다 그렇게 하지 않나요?
아무데나 돌리고 아무데나 주차하고 팬들 밀어내고
저번에 차태현왔다고 난리칠때
정말 팬도 아닌데도 길막고 당한거 생각하면
그런 허접도 그런데 마이클잭슨이야 뭐 그정도쯤 싶네요.
김태희도 팬사인회에서 지맘대로 하고 하는거보면
쫌 뜨면 난리도 아니죠. 이영애도 그렇고.
마이클은 그에 비하면 천사죠.
유턴했다고 뭐라는게 아니라는 걸 이해하지 못하시는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여기에 성추행 부분이 언급되어 있는데 성추행은 무죄로 판정났고, 최근에 챈들러라는 소년이 밝혔죠. 아버지가 돈 때문에 시켜서 거짓말을 했다고... 두번째도 비슷한 경우였구요.
기부도 3억달러 정도 했다고 하고 어린이와 평화를 사랑한, 팝의 황제라는 수식어 뿐만 아니라 인간적으로도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간직한 슈퍼스타 였는데 안타까워요.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삐뚤어진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일부 기독교인들이야 말로 오히려 사탄에게 영혼을 팔아버린게 아닌지 의심스러울때가 많습니다. 그들 시각으로는 마이클의 Will you be there? 는 사탄에게 기도하는 내용일테고 'Heal the world' 는 악마의 세상을 만들자는 내용이겠죠 ㅎㅎ
마이클 관련해서 또하나 기억나는 웃지못할 해프닝은 Morphine 이란 곡이 있는데 한국에서만 유독 금지곡이 되었단 거죠.
노래의 내용은 마약이 주는 폐해에 대해 경각심을 주는 것인데 단지 제목만 보고는 금지시킨..
그토록 영어라면 환장(?) 하는 인간들이 어찌 해석을 못했는지 ㅜㅜ
정확한 단체명을 모르겠지만 음악심의기관엔 성스러운 영어시험인 Toeic 800점 이상자가 없었던 모양이에요. 이런 슬픈 ㅜㅜ
암튼 재미있는글 잘 보고 갑니다^^
이상 우상의 죽음으로 인해 잠시 삐뚤어진(그들 표현대로라면 사탄에게 영혼을 판) Rio 였습니다!!
오래 전 음반 사전심의와 관련돼 이런 전설이 내려옵니다. 어느 록그룹인가 machine gun이라는 곡이 금지곡이 됐더랍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곡이 연주곡이었다는 거.
브라보~~~~
연주곡을 뭘 보고 심의에서 잡았을까요?
모니터에 뿜었습니다
푸하 머신건 이야기에 뿜었습니다.
충분히 그럴수 있었던 시절이지요. 장발 단속 피해 달아나는 장면의 배경음악이라고 금지곡으로 하지 않았던가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기독의 죄는 한개입니다.하나님을 괴물로 변형되게 만들어 내세운 야훼 우상숭배입니다. 기독교자신들 스스로가 마귀인 줄 모르고 있고. 지구에서 바퀴벌레처럼 서식하는 가장 큰 사탄은 기독입니다.
좋은 글이네요.. 퍼가겠습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간조차 할 수 없는 어린이 같은 사람이라고 봅니다.
예전에 어른들이 남자아이들 이쁘다고 '어디 얼마나 컸나보자' 하고 검사하시지 않았던가요.
마이클 잭슨도 그 수준이 아니었을까 하는데, 그걸 나쁘다고 가르쳐 줄 사람도 없었을 테고...
p.s.이외수씨 글을 보고 이제 덧글을 자중해야지 했는데 또 이렇게 달고 있으니....이건 습관 ;;
ㅎㅎㅎ 스핑크스 와서 댓글 다는 건 습관이라기 보다는
중독쯤 되지 않을까요? ^^;;;
아니요, 마이클은 성추행 일절하지 않았어요.
그 정도의 판단력이 없을 정도로 모자른 사람 아닙니다.
두 소송 전부 다 돈을 노리고 무고한 사람을 성추행범으로 음해한 거예요.
그 소송당시 조던 챈들러의 친아버지는 치과의사였는데,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었다고 합니다.
두번째 소송도 마찬가지였고요.
미국에는 툭하면 소송으로 한목 잡으려는 사기꾼들이 득실거려요.
불쌍한 사람 보면 못 지나치는 잭슨이 억울하게 모함 받은 거죠.
제가 그에 대해 조사해본 바론 마이클잭슨은 성추행할 사람이 절대 아니라는 거, 오히려 보통사람보다 배려심, 동정심이 넘치는 훌륭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판단력에도 전혀 문제 있지 않고요.
다만 어릴 때부터 아버지에 의한 강압적인 가수활동으로 어린시절을 완전히 빼앗겼죠. 그 때문에 동심에 대한 동경이 보통사람보다 많을뿐, 전혀 이상한 사람이 아니에요. 언론이 그렇게 만들었을 뿐이죠
한 나라의 지성인이 글을 써서 그 나라의 국민성을 온 세상에 드러내는 이런곳에 글을 쓴다는 자체가 얼마나 귀하고 조심스럽습니까. 각자의 의견이 귀한만큼 한쪽에 치우치는 편견은 참 조심해야 할것입니다. new-age movement 에 대해서도 너무 책임없는 말씀이고 마이클 잭슨에대해서도 더좀 깊게 알고 쓰셨으면 좋았을 텐데요
그 사람의 음악성,인간성, 사회성,종교성...그 누구도 비판할 수 없지만 이 곳 미국에서도 살아있는 동안 그가 보여 준 많은 행동들이 청 소년들이나 미 성숙한 어른들에게 얼마나 못 된 영향을 주었는지요. 마치 한국에서 피자 사건 마냥... 글쓰신 분은 대한민국 분이 아니신지요? 아무리 그가 잭슨이라도 한 나라에는 그 국민들이 약속하고 지켜나가는 법이있습니다. 어찌 그것에 예외가 있을 수 있으며, 그것을 당연하다고 하십니까? 차라리 이곳 동포들이 더 애국자가 되 가는것 같내요. 대한민국은 내 나라, 내 부모 형제, 가족이 있는곳입니다..부디 긍지심을 가지고 품위있게 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종교계의 많은 분들의 우려가 그의 인생의 여정끝에서 여러 분들에게 보여지지 않았나요?
어디나 미숙한 청소년과 어른은 다 있읍니다. 기독적인 중심에서 본다고 아예 밝히시지요. 타종교 타문화 다른 이념등 다른 역사는 배타하는 기독의 눈으로 보니까 당연히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기독인은 지구인이 아닙니다. 몽유병환자에 가까운 분들입니다. 사탄으로 몬 자체에 문제가 있습니다. 아무대나 사탄이니 마귀니 갖다붙이는 정신이상 개신이 더 문제입니다.
제알기로 뉴에이지 무브먼트와 뉴에이지 음악은 별개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클잭슨의 사생활이 청소년이나 미성숙한 사람들의 행동에 어떠한 악영향을 끼쳤는지요?
주변에 잭슨의 행동 보고 그대로 따라한 사람 있습니까?
악영향르 끼쳤다고 단정지으실 수 있는 근거를 좀 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한국에서 개신교를 믿는 사람들이 조롱거리가 되어가는지 글쓰신 분이 그대로 보여 주시는 군요
불교와 힌두교 같은 동양의 범신론적 경향이 1960년대 미국으로 건너가 서구적 요소와 결합해 뉴에이지 운동을 일으켰습니다.(기원을 따지면 이보다는 더 오래됐지만) 범신론적 관점에서의 우리는 신의 일부고 단지 인간이 스스로 별개의 존재라는 개념이 탐욕과 이기심과 갈등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뉴에이지의 훈련목표는 우리가 자아의 경계선을 허물고 신이라는 의식을 되찾는 것이며, 이를 위한 훈련방법으로는 요가, 명상, 수정구슬, 타로카드, 쿤달리니 체조, 심상훈련, 강신술 기타 등등 다양합니다.
물질 과학문명의 건조성에 지쳐있던 세대에게 약간 몽환적 분위기의 뉴에이지 운동은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일부에서 마약이나 사이비종교의 폐해도 있었습니다.
여하튼 뉴에이지의 중심에 있는 범신론적 관점에서 기독교의 신과 같은 인격적 하나님이란 개념은 열등하게 취급되는데, 그 이유는 인격성이란 구별을 나타내고, 구별이란 제한성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큰 차이는 인간 존재관이 죄의 개념이 아니라 신의 일부라는 것입니다.
뉴에이지 음악이라는 게 정의가 애매하긴 하지만 동양적인 냄새가 나고 자연주의적인 느낌이 난다는 점에서 뉴에이지 운동과 연관을 질려면 지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히피의 지도자로 알려진(본인은 인정 안할지 모르지만), 비틀즈 멤버였던 조지 해리슨의 ‘My sweet lord'도 뉴에이지 송이라 합니다.
-MJ의 추종자들 중 일부 여호와의 증인들이 MJ를 천사장으로 여긴다고 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MJ forever!!!
이거 뭐 그 애독자 인가 하는 인종주의 아줌마가 아닌가 싶은데..
한글 독해력이 많이 떨어지시는데
이민 가셧으면 새 조국 미국이나 잘 지키시구랴
괜히 남의 나라 감놔라 배놔라 하지 말구..
왜들 미국 가서는 애국자가 돼서는 시키지도 않는 한국 걱정들을 하고 그러시는지 원..
대한민국에서 가장 막강한 공산주의 집단이 기독교 집단입니다. 인천공항에 십이지상도 우상숭배라고 집단떼거리 개독 세뇌좀비들이 항의해서 없애고 용산공원에 용(龍)동상도 개독세뇌좀비가 우상숭배라고 항의해서 옮겼죠.
어디 그 뿐인가요? 민속문화재로 보존해야할
태백산 천제단도 훼손한 것도 개독 목사였습니다.
이쯤되면 종교의 자유가 아니라
개독 광기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릴 때 아무것도 모르고 길거리 전도에 따라가서
교회 열심히 다녔던 것 생각하면 정말 끔찍합니다.
빠져나왔으니 다행이지 안그랬으면
저 광신세뇌 좀비들처럼 됐겠지요.
일부 개신교신자들을 호위병으로 둔 극히 일부의 목사님들의 행태를...
모든 기독교인들이 하는 일인양 말씀하지 마세요.
일부의 개신교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일입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그런거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흠흠
정확히 이야기합시다.
일부가 정상이고
대부분의 기독교인은 다 비정상이오.
기독교인이기에 쉽게 말을 꺼내기 어렵네요...
하지만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이 안타깝긴 합니다...
그리고 정말 진실은(진리는) 주님만이 아시겠지요^^
도대체 그 진실이 뭔데요?
하여튼 기독들 한심해
원래 성경에는 원본이 없습니다. 없으니 더 신비하죠
자기에게 맞게 끼워 넣으면 되니 진리란 자신의 마음 속에 있지 그 누구도 가져주지 않는답니다
비싼 외화를 들여서 엉뚱한 짓거리한다는 기사도 본 것 같
아서요...그리고 해외 음악가들이나 가수들 그리고 배우들
이 전성기나 인기가 있을 때는 태국-중국-일본은 갈지라도
한국에는 오지 않는 것이 참 속상하기도 했습니다만...
나이들고 보니 마이클 잭슨이 한국에 오던 말던 뭐가 그리
대수냐 라는 생각도 듭니다..그때 김대중대통령이 마이클
을 초청해서 한국에 투자하기로 했다고 쇼를 하던데
투자를 하긴 했나요? 그 때 삼성전자나 포스코에 투자했
으면 지금 완전 대박이었을텐데...여튼 불쌍한 사람이라
생각들고...우리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이라면 피자사먹을
려고 내려서 차막고 불법 유턴한 사람들 다 범칙금 부과
하고 혹시 내지 않으면 출국조차 금지시켰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동적인 글입니다.
기독교인으로서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소중한 것들은 사라지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일까요?
왜 기분나쁘게 개독들이 벌인일을 한국인이라고 묘사하는지 원;;;;; 한국안에 개독국이 따로 있는거 아님?? 그나라 광신도들이 마이클을 악마로 몬거지 그치들 제외하고 한국인들중 그런사람 아무도 없음;;
일부 개신교신자들을 호위병으로 둔 극히 일부의 목사님들의 행태를...
모든 기독교인들이 하는 일인양 말씀하지 마세요.
일부의 개신교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일입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그런거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흠흠
마릴린 맨슨 공연장에도 기독교윤리실천위원회 사람들이 왔었어요.
공연을 신나게 즐기고 나와서 본 것은 그 사람들이 둥글게 모여서 기도를 올리며 예배를 드리고 있었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이었지요.
기독교윤리실천위원회 여러분. 남들 신경쓰지 마시고 기독교나 좀 고쳐보세요.
요즘 개독교 개독교 하잖아요.
내부나 먼저 신경써서 고치시고 남들한테 손가락질 하세요.
그 개독윤리실천위라는 사람들 2002년도에도 백의천사인가? 그거 주도했던 사람들이죠? 국대팀 경기하는데 흰옷 입고 와서 찬송가 부르던.... 그나저나 개독 목사님들 올해는 여신도 빤스 좀 많이 내리셨나? 개독 목사님이 여신도에게 빤스를 내려랴 해서 내리면 천국가고 안 내리면 천국 명단에서 지워버린대요... 에구 무서~~ 에구 무서~~
대한민국의 한종교, 그것도 일부사람들의 일인데 "마이클 잭슨을 사탄으로 몬 한국인들"이란 제목은 조금 맘에 걸립니다.
제목을 수정해주시면 오해의 소지가 없을듯하군요.
마이클잭슨을 아는 사람중 99%는 좋아하고 1%가 종교적인 문제로 싫어하는건데 그걸 한국인들이라고 표현하면 안되죠
마이클 잭슨을 사탄으로 몬 개독교.... 개독이니까 가능한 일이죠. 여신도 빤스를 내려서 신앙심을 확인하는 개독이거든요. 여신도 빤스 속에 뭐가 있나? 왜 개독목사들은 여신도 빤스를 내리지 못해서 안달일까요? 개독분 계시면 답변 좀 해주세요.
기독교인 자체가 사탄이자 영혼을 판 자들입니다..
그들은 영혼이 없어요.. 시체가 마찬가지입니다..
일부 개신교신자들을 호위병으로 둔 극히 일부의 목사님들의 행태를...
모든 기독교인들이 하는 일인양 말씀하지 마세요.
일부의 개신교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일입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그런거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흠흠
난 오랫동안 기독교인으로 살았고 마이클 잭슨의 왕팬이라 자부했는데..기독교인이 마이클 잭슨을 사탄으로 몰았다는걸 들어본적이 한번도 없네요..;; 난 다른세상에서 살다 왔나? 내주변 교회 사람들 중에도 나랑 같이 마이클 잭슨 팬이었던 사람 많은데..?
개독들은 참 놀라운 능력이 있어요. 개독에 불리한 내용은 보거나 들어도 전혀 기억에 남지 않죠. 개독 목사들이 여신도 빤스 내리고 강간하고 간통하다가 베란다에서 떨어져 죽어도 "전혀 들은바 없음"이더군요.
하긴 그러니까 여전히 개독질 하고 다니는 것이겠지만.ㅋㅋ
결론은 개독은 박멸 대상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는 거.
학교에서 담임 선생님이 미이클잭슨 내한공연 반대서명 하라고 강요했었어요.
너무 어려서 마이클잭슨이 누군지 모르는 정도였는데 반 친구도 왜 반대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니까 넌 그럼 성추행 당하고 살해당해도 좋냐는 식으로 협박당한게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기독교가 언제부터 종교였는지..
한국에서는 기독교 = 대기업이잖아요.
교리에는 관심도 없고.
오로지 교인들 상대로 돈이나 착취하는...
정말 한국의 기독교는 쪽팔리고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극히 일부의 큰 개신교회입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그러지 않아요.
극히 일부의 개신교 목사들이... 그러는걸.. 전체로 싸잡아서 말씀하지 마세요.
그러십니까? 극히 일부 개독 목사들이 패악을 부리고 다닐 동안 대다수 개독신도님들께선 무얼 하셨습니까? 개독이 청년부 여대생을 강간해도 '우리 목사님, 우리 목사님'하면서 감싸던 그 신도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디다그려. 대다수 개독인이 정상이라면 도대체 왜 "극소수"에 불과한 개독 목사들을 어떻게 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왜 그렇게 선량한 국민들에게 폐를 끼치는 겁니까? 당신들은 "소수 개독목사의 짓이다"라고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가서 그 나쁜짓하는 개독목사들 목을 따와서 국민들 앞에 내놓고 그런 소리를 하시던지요. 아시겠습니까?
반드시 한번은 무너져야 할 집단
그리고 스스로 일어서야 한다.
공연 당일도 목사들인지 한손에 성경책 들고 잠실 경기장 입구쪽에서 소리지르고 있어서...이건 또 뭔 예수쟁이가 여기서 설쳐 그러면서 들어갔었네요.ㅋㅋㅋ
이거 판례로도 중요판례라...
법대생들은 두고두고 공부해야 하는
제3자에 의한 채권침해...가 쟁점이던가.ㅋㅋㅋ
여기서 중요한건.,,,, 기독교가 아니라 개신교 입니다.
개신교의 무지각성은 그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아닌가요?
다른 종교는 무조건 배척하고 악한것이라 단정짓는
그들의 교리는 정말 무지하고 어리석기 짝이 없습니다.
잭슨 하나가 먹여 살리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도, 대부분의 루머가 그들로 부터 흘러 나오는걸 오랫동안 기사로 접하면서, 많은 상념들이 오고 갑니다
글 쓰실때
일부의 사람들을 전채로 만드는 어리석음을
여기에서도 저지르내요.
한국인들이라는 글과 제목.
당신이 말한 한국인들은
기독교인들의 백인우월주의.
그리고 그들에 기생하는 당신들 같은 언론인들 아닌가요 ?
그것이 조합되어 외 모든 한국인들이 되어야 합니까?
참나..
퇴.
이런 모순덩어리 글.
당시 잭슨이한국올때 MBC에서 마이클잭슨이 남긴것 이란프로를 했죠
거기서 교회 목사가 신도들 초청해놓고 드릴러 뮤직비디오를 보여주면서
귀신으로 변신하는 마이클잭슨을 보며 신도들이 입을 가리며 무서운 표정짓더군요
목사가 이어서하는말이 마이클잭슨의 뮤직비디오는 밝혀지지 않은 것에 대해 애기하고 또 사탄이나 머 그런쪽으로 되는거라며 비난하더군요 리멤버더 타임이라는 뮤직비디어 보여주면서 마이클잭슨이 사라지는 모습이 연출되는데 그거가지고도 비난하더군요
마이클잭슨은 사실 드릴러 뮤직비디오에 보면 자신은 이작품을 자기가 귀신이나 그런쪽을 믿는건 전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암튼 너무 안좋은쪽으로 만 몰고가서 안타까웠습니다
드릴러 뮤직비디오 보면서 작품을 작품으로 봐야하는데 신도들이 모두 겁에 질려하는 표정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사실 하나도 안무섭던데
참 저도 교회를 다니지만..너무 많이 시간을 교회에 투자를 하면 안되겟더라구요..그래도 마이클 좋은일 마니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