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뷰에 올라온 연예 관련 포스팅 중에서 황당무계한 것을 보게 되는 건 꽤 일상적인 일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인터넷 이용자들의 관심도 높고, 또 특별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포스팅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기도 합니다.

블로그라는 것은 대개 자기의 의견을 자기 생각대로 쓸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다음 뷰와 같은 포털의 채널을 통해서 꽤 많은 블로그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열배, 백배, 천배 이상 크게 증폭시켜 세상에 던질 수 있게 됐습니다.

10년 전만 해도 이런 것은 매체 종사자들의 특권이었죠. 이 특권이란 말에 주목해야 합니다. 바로 특권이란 책임 없이 손에 쥐어선 안 되는 것이기 때문이죠. 책임이란 뭘까요. 당연히 거짓말을 해선 안되고, 사실을 지나치게 과장해서 전달해도 안 되고, 근거 없는 얘기를 해도 안 됩니다. 그런 경우라면, 커진 특권에 비례하는 응분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이 바로 '큰 목소리'에 따르는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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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가 길었지만 본론은 이렇습니다. 한 블로거가 자기 블로그에 '박진영의 거짓말이 비판받아야 하는 이유'라는 포스팅을 했습니다. 내용인 즉 박진영이 지나치게 소위 '매스컴 플레이'에 의존하고 있으며, 많은 거짓말로 언론과 독자들을 현혹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박진영이 비를 띄우고, 원더걸스를 띄운 것은 언론사와 결탁해서, 기자들에게 거짓 기사거리를 제공하고 그 기사를 본 많은 사람들이 정말 그들이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속아서 생긴 결과라는 식입니다.

그 포스팅을 보다 보면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클릭하시면 글자가 안 깨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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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따르면 요즘 박진영이 하고 있는 거짓말의 예에는 대략 세가지가 있습니다(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거짓말 중에서 대표적인 세가지를 꼽은 것이겠죠). 가능한 한 원문을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 옮기자면 이렇습니다.


1. 원더걸스를 미국 가수(조나스 브라더스)의 콘서트 게스트로 내보내면서도 미국을 정복한 것으로 포장하고 싶어 한다.

2. 알 켈리와 인간적인 아픔을 공유한 사이라고 떠벌리게 만들었다.

3. 미국 한 블로거의 포스팅을 가져와 미국 언론 전체가 그와 원더걸스를 주목하고 있는 것처럼 꾸미는 짓도 했다. 마치 한국 어느 블로그에 싱가포르 가수와 관련된 글이 포스팅되면, 그 가수가 한국에서 최고 인기 가수로 주목받고 있다는 우습지도 않은 논리까지 가져다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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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 거짓말은 좀 아리송한 부분이 있습니다. '포장하고 싶어한다'.... 프로듀서가 자신의 가수를 더 크게 포장하고 싶어 하는 것은 죄가 될 수 없죠. 가능하면 어떤 프로듀서라도, 사소한 것 하나라도 자신의 가수가 한 것이라면 크게 보이고 싶어 할 것입니다.

그건 그렇고, 박진영이 원더걸스의 오프닝 출연과 관련해 보낸 보도자료들을 다시 살펴봐도, "...이로써 대한의 딸 원더걸스는 미국 대륙을 정복하고 톱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와 같은 구절은 발견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모든 톱스타들도 처음에는 자기보다 먼저 성공한 스타들의 오프닝에 출연하는 것을 통해 자신들의 존재를 알렸다"는 식의 의미 설명이 붙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오프닝 쇼에 나왔다는 기사를 보고 '아, 원더걸스가 미국 최고의 스타가 됐구나'라고 생각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지 궁금합니다.

기자들이 원더걸스가 '미국에서 아무개의 쇼 오프닝에 섰다'는 기사를 크게 처리하는 것은 원더걸스가 한국에서 스타이기 때문이지, 오프닝에 선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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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두번째, 알 켈리와 박진영이 얼마나 친한지는 도저히 알 도리가 없습니다. 이를테면 이 부분은 쉽게 긍정하거나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자, 알 켈리 같은 거물과(알 켈리 대신에 브래드 피트라든가, 안젤리나 졸리라든가, 버락 오바마라든가, 다른 이름들을 넣어 봅시다) 친분이 있다면, 토크쇼에 나와서 그런 걸 자랑하고 싶은 건 인지상정일겁니다.

이 블로거는 아마도 자랑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기 보다는,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친분을 과장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것 같습니다. 박진영은 그동안 미국의 대표적인 대중문화계 거물들과 친분을 자랑해왔죠.

이를테면 박진영과 릴 존(21세기 초 미국 최고의 프로듀서 중 하나)이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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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친근한 모습을 보이는지 직접 봤다고 하더라도, 정말 이들과 아픔을 공유하고 마음속을 내보이는지는 알기 힘들죠. 그런데 문제는 그 부분에 있습니다. 박진영이 '알 켈리와 정말 친하다'고 말한다면, 그걸 반박하기 위해서는 "내가 아는데, 쟤들 실제로는 하나도 안 친해"라는 주장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과연 저 블로거는 대체 박진영과 알 켈리 사이의 친분에 대해 뭘 알고 있을까요? 그들이 '박진영이 주장하는 것 만큼 친하지 않다'는 것을 과연 어떻게 알고 있을까요? 그렇게 주장할 수 있는 근거가 무엇인지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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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거짓말에 대해서는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 부분을 계속 다시 읽어보다 보면 혹시 이 블로거가 박진영과 원더걸스의 열혈 팬이고, 박진영의 안티 팬들을 조롱하기 위해 이런 낚시 포스팅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들 정도입니다.

왜냐하면, JYP 쪽에서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을 환영한다'는 포스팅을 반가워한 블로그는 그냥 우수마발의 블로그가 아니라 유명한 페레즈힐튼의 블로그(perezhilton.com)이기 때문입니다. (이 블로그가 처음 소개될 때에는 '파리스 힐튼의 블로그'라고 잘못 소개되는 해프닝도 있었지만, 아무 관계 없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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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블로그라고 되어 있으니 어쨌든 블로그이긴 합니다. 하지만 판자집도 집이고, 타워팰리스도 집이죠. 더 실감나게 하자면 유원지의 오리배도 배고, 항공모함 미드웨이호도 뱁니다. 똑같이 '배'라고 부른다고 해서 그냥 다 같은 배라고 할 수는 없겠죠.

페레즈 힐튼은 한때 자신의 블로그의 하루 방문자가 800만이라고 주장한 적이 있고, 그의 적들은 "그건 말도 안된다"고 반박한 적도 있었죠. 아무튼 정확한 숫자는 모르지만, 누구도 그 트래픽이 엄청나다는 것을 부인하지는 않았습니다.

알렉사(alexa.com)를 이용해 페레즈힐튼 닷컴의 트래픽이 어느 정도인지 살펴봤습니다. 이곳에서는 트래픽을 숫자로 보여주지는 않고, 상대평가로 등수만을 보여주지만 그래도 세계적인 사이트들의 트래픽 총량을 대략 비교할 수 있는 곳으로는 이 정도가 유력합니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1위는 뭐니뭐니해도 구글. 중국의 바이두가 9위, 한국이 자랑하는 네이버는 88위에 올라 있습니다. 페레즈힐튼 닷컴은 427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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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위가 어느 정도인가 비교해보기 위해 다른 사이트들을 찾아 봤습니다. 한국의 네이트가 463위입니다. 뭐 이건 서구 이용자을 대상으로 주로 조사하다 보니 그렇다고 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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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닷컴이나 롤링스톤스 매거진이 2000위 대에 올라 있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사망 특종 보도로 최근 약진한 인터넷 뉴스 사이트 tmz.com이 450위군요. 한마디로 페레즈힐튼은 그냥 블로거가 아닙니다. 권위는 어쨌건 미국에서 16세-20세 사이 여성들이 선호하는 사이트 1위라는 보고도 있었고, 그 영향력이 어지간한 매체를 능가합니다.

블로그를 통해 성장한 그는 요즘 전국 각 라디오사에서 방송하는 신디케이트 라디오 쇼를 갖고 있고, 수없이 많은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올해는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기도 했죠. 오히려 이제는 그 자신이 셀러브리티가 된 인물입니다.

이런 사람이 원더걸스를 소개한 것과, '한국의 일개 블로거가 싱가포르의 듣보잡 가수를 소개한 것'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한다는 건 몰상식의 극치이거나, 대단한 유머감각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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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블로거가 혹시 낚시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괜히 내가 낚시에 걸려 농담을 진담으로 오해하고 있는게 아닌가 열심히 다시 읽어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진지하게 얘기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물론 '홍보에 의존하지 말고, 진정한 실력으로 가수를 평가하자', '미디어가 하는 말을 그냥 수용하지 말고 꼼꼼하게 체크하고 감시하자' 다 좋은 말입니다. 하지만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하지 않은 말은 더욱 해롭습니다.

문제의 포스팅은 이미 4만여명이 봤고, 무려 800명이 이 글에 동의한다는 추천을 했더군요. 이 정도면 자신의 글에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이렇게 무책임한 주장으로 네티즌들을 선동해선 곤란합니다. 이런 글은 단순한 '의견 개진'이 아닙니다. 박진영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 쪽에 더 가깝죠.


p.s. 혹시 내 댓글이 왜 삭제됐나 궁금해하는 분께 대답: 같은 아이피로 여러 사람인척 하는 댓글은 사절입니다. 앞으로 댓글 달고 싶으면 한가지 닉을 이용하세요. 익명이라는 이유로 어둠 속에서 음침하게 굴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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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더걸스, 노바디 '영어버전'으로 미국 데뷔

    Tracked from ▒ 인터넷별장통신2009/07/04 15:43

    영어버전 듣기·시청하기 ● 직접가서 시청하기 Wondergirls Nobody (English Ver.) 영어가사 보기 You Know I still Love You Baby. And it will never change. (Saranghe)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How can I be with another, I dont want any other I want no..

  2. 대안 저널리즘을 논하기 앞서

    Tracked from 현실창조공간2009/09/16 13:20

    한 달도 더 전에 쓴 글을 capcold님의 인터넷 선언, 민노씨의 반인터넷 선언, 필로스님의 인터넷 선언 : 정반합에 필 받아 발행한다. 미디어에 관심을 가지다보면 뉴미디어 저널리즘론을 듣는 것도 지겨울 때가 오는 법이다. 특히 단편적인 사실로부터 뭔가 단초를 넘어서서 뉴미디어 낙관론을 펼치는 글들을 보면 '정말?' 만 머리 속에 떠오른다. 정말? 출처는 여기 개각 속보, 트위터 날고 언론사 묶이고라는 글에서 몽양부활님을 비롯한 트위터 사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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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funky 2009/07/04 11:28

    정작 거짓말을 한건 그 블로거 군요 정말 제대로 아는게 하나

    도 없으면 박진영 혹은 원더걸스에 대한 악의로 가득찬 그 포

    스팅에 반박글 정말 잘봤습니다..뷰라 같은 인간이 파워블로

    그 랍시고 인터넷에서 얄량한 권력을 휘두른다는게..

    • 연예인노출,방송사고모음 2009/07/04 14:52

      아직..원더걸스로 미국시장을 정복한다는건 어불성설인것같습니다...미국인들이봣을땐 그냥 동양에서온 그냥 애들정도로만 알겠죠..
      실력과 음악성을 더키워야 합니다..

    • 고 온 2009/07/04 17:10

      뷰라라는 그 블로거는 수많은 여타 블로거의 수준을 격하시키고 신뢰를 떨어뜨리는 존재라 생각합니다.
      악플러보다 질이 떨어지는 블로거.

      또한 책임이란 말씀에 공감하는게 그 뷰라라는 블로거는 자신의 포스팅에 비판하는 글은 임의삭제 아이피차단등 비열하기로 유명하더군요.

    • 박진영씨가 병적인 미국집착인것은 맞는말 아닌가? 2009/07/04 21:05

      나도 뷰랴씨글 읽으면서 일부 부정확한 구체적인내용을 간파했으나 전체적으론 박진영씨에 대해 정확하게 서술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동의했다. 왜냐면 비와관련한 그의 지금까지 행동이 그렇게 생각하도록 했기에 원더걸스와 관련된 일부 부정확한 내용이 있을지라도 전체적으론 공감할만했다. 비를 보자면 정말이지 너무 안타깝고 왜 실력도 되지않는 사람을 미국에 굳이 세우려해서 끝내는 재판소송까지 벌어지는 굴욕을 당하는걸 봤을때 그 상처가 매우 안타까웠다. 소위 한국을 비롯 아시아의 스타였던 사람이 그런식으로 미국에서 끝나는걸 봤을때 너무 가슴아프고 그 상처를 받을 비나 원더걸스가 그리될지도 모르는 염려때문에 왜 그렇게까지 병적으로 미국에 집착하려는지 박진영이란 사람이 한심해 보였다. 비나 원더걸스가 무명이라면 미국에서 실패해도 그리 상처가 되거나 하진 않을것이다. 문제는 거기에 있는것이다.

    • akwdkdy 2009/07/04 21:05

      맞아요..그리고 박진영이 원걸을 통해서 미국정복했다 뭐 이런식으로 말한걸 전 본적이 없고 그렇게 말해서 속을 네티즌이 아니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게 박진영인데 그렇게 했을리도 없어요 그리고 알켈리부분은 박진영이 여러 방송프로그램에서 정말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던데 박진영 자신도 '비난'글 올리신 분과 같은 분들을 우려해서 설령 진짜 친하다 하더라도 까놓고 말 못했어요

    • 딱 한 가지 2009/07/04 21:27

      월드스타 비 라는데서 박진영 뻥을 알게되었지
      월드스타 다 죽었냐?
      우물안 개구리

    • fafla 2009/07/04 21:36

      기자님이 논리적이고 예리하며 정확한 의견에 백프로 동의합니다 뷰라의 라이프라는

      블로거 무식하하기만한게 아니라 굉장히 야비한놈이더군요.아무것도모르고 박진영을

      무식하게 마구잡이로 마구매도해서 그에대해 바른소리하는 네티즌들의글은 논리적으로

      바른소리 하는 사람들은 아이피를차단시키고 글을 마구 삭제하더군요 그

      무식하군요 도대체 박진영이 왜 저런 무식한 사람한테 사기꾼 소릴들어아 하는지 어이

      가없어서 기가막히는군요 난 박진영팬도아니고그냥 빅잔영의긑없는 도전정신을 인정하

      고있는 대중의 한사람으로서말하는데 지금 분명히 원더걸스의사상유례없는 전미 투

      어라는 훌륭한 성과는 백프로 엄연한 사실이고 지금 이미 훌륭히 진행중인 분명한 사

      실이고 원걸의 공연에대한 미국관중들의 반응도 아주좋은데 왜 뷰라라는 무식한 작

      자가 그런성과를 이룬사람을 사기꾼이라느니 언플이라느니하며 무조건 헐듣는지 너무

      도 어이가없군요.

      박진영이 소속사가수들을 큰무대에 도전시키기위해서 미국서 엄청난 고생하면서 그따

      위 언플해서 남는게 뭐가있다고 언플이라느니 사기꾼이라느니 하며 헐듣는지 참으로

      무식한 작자더군요

      박진영은 도전정신이 강한사람이라는거 아는사람은 다알지요 예전부터 흑인음악과 미

      국 올드팝을 추앙한 박진영은 전세계 어느 뮤지션이나 가수 프로듀서가 그렇듯 미국무

      대정복이 가장큰 궁극적인 목표이자 꿈인것입니다.그래서 그는 자기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미국이라는 거대한 세계최고의 음악시장이 아

      시아 출신가수가 진출하기가얼마나어려운지 모르나보네여 원더걸스가 세계최고의 아이

      돌인 조나스 브러더스의 오프닝무대를 한번도 아니고 무려 13번을맡기로 첨에 계약 했

      다가 몇차례공연에서 원더걸스 공을본 미국관중들과 캐나다관객들의 반응이 아주 좋

      아서 조나스그룹측에서 다

      시 회의를해서 만장일치로 자기네 회사에서 최고아끼는 가수인 조나스 브러더스의 월
      드투어50회의 오프닝무대를 전부다 원더걸스한테 맡기기로 요청해서 이룬성과를 저무
      식한작자가 아무것도 모르고 배가아파서 무조건 마구 함부로 헐뜯네요.

      미국최고의 회사에서 미쳤다고 동양의 작은 소녀들한테 자기네가 최고아끼는 가수의
      월드투어공연에 한두번도 아니고 모든투어의 오프닝무대를맡기겠습니까?

      미국최대이자 세계최대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조나스회사에서 보기에 원더걸스의 음악

      과 춤이 충분히 미국서도 성공가능성 높다고 보고 그래서 자기네 회사에서 최고아끼

      고 미국서도 최고인기그룹인 현재도 빌보드 챠느 정상을달리는 최고인기 가수인 조나

      스 브러더스의 월드투어의 모든공연의 오프닝무대를 맡긴건데 그엄청난 자랑스런 사실

      을 무조건 매도하고 비하하고 헐뜯으니 참으로 로 어이없더군요.


      원걸이 이루어낸 성과는 여태껏 아시아출신가수로선
      꿈도못꿀 엄청난 초대박같은 대성과인데 그걸 모르고 마구 배아파서 헐뜬다니 나원 참
      그런건 언풀가지고는 안됩니다.모든건 원더걸스의 음악과 춤이 좋아서 조나스회사에서

      그들의 요청으로 이루어낸 성과인데 그건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전체가 자랑스러워
      해야할 성과입니다.그동안 아시아 출신가수가 도전해서 전부다 망한 난공불락의 세계
      최고의 거대한 음악시장에서 거기서도 최고의 회사에서 동양의작은 나라에서온 박진
      영의 언플이 통할거같습니다까?나참 .


      그건 누가봐도 아시아출신가수로선 꿈또못꿀 정말 대단한 성과인데 말입니다 여태껏
      아시아출신가수가 거대한 미국무대에 도전했으나 전부다 싸그리 명함도 못내밀고 망했
      다시피 원더걸스는 그와는 완전히 차원이다르게 진출한겁니다.조나스 그룹측에서 원걸
      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유투브등에서 보고 반해서 그들의 요청으로 계약이 이루어져서
      결국 전미 투어라는 꿈같은 성과를 이루어낸건데 저 무식한작자가 마구 헐뜯다니 참으
      로 어이없군요 알만한 사람들은 다알겠지만 원더걸스의 노래들은 태국 싱가폴 필리핀
      중국등 전아시아에선 국민가요처럼 인기가있고 아시아를넘어 유럽 미국 남미등 전세계
      에서도 원더걸스의 음악과 춤을따라하며 무척 인기가많은데 그래서 조나스에서도 원더
      걸스를 관심갖고보다가 결국 원걸을 섭외해서 오프닝무대에 서게된건데 무조건 헐뜯다
      니 ㅉㅉ.

      세계로 뻗어나가고 도전해가는 가수들을 무조건 헐뜯는다는게 참으로어이없
      군요.몇차례공연에서 미국과 캐나다 관객들이 원더걸스의 공연에 대한 반응이 아주좋
      아서 조나스 그룹측에서 50회공연을 전부다 맡아달라고 요청이들어온건데 그런 아시
      아 가수로서는 전무후무한커다란 성과를 그걸 배가아파서 마구 헐뜯다니 너무도 한심
      하고 무식한작자군요 .


      미국이라는 거대한 세계최고의 음악시장이 아시아 출신가수가 진출하기가 얼마나어려

      운지 모르나보네여 원더걸스가 세계최고의 아이돌인 조나스 브러더스의 오프닝무대를

      한번도 아니고 무려 13번을맡기로 첨에 계약 했다가 몇차례공연에서 원더걸스 공연을

      본 미국관중들과 캐나다관객들의 반응이 아주 좋아서 조나스그룹측에서 다시 회의를

      해서 만장일치로 자기네 회사에서 최고아끼는 가수인 조나스 브러더스의 월드투어50회

      의 오프닝무대를 전부다 원더걸스한테 맡기기로 요청해서 이룬성과를 저무식한작자가

      아무것도 모르고 배가아파서 무조건 마구 함부로 헐뜯네요.


      그런건 언풀가지고는 안됩니다.모든건 원더걸스의 음악과 춤 자체가 좋아서 조나스회사에서 그들의 요청으로 이루어낸 성과인데 그건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전체가 자랑스러워해야할 성과입니다.그동안 아시아 출신가수가 도전해서 전부다 망한 난공불락의 세계최고의 거대한 음악시장에서 거기서도 최고의 회사에서 동양의작은 나라에서온 박진영의 언플이 통할거같습니다까?나참 .

      그건 누가봐도 아시아출신가수로선 꿈또못꿀 정말 대단한 성과인데 말입니다 여태껏

      아시아출신가수가 거대한 미국무대에 도전했으나 전부다 싸그리 명함도 못내밀고 망했

      다시피 원더걸스는 그와는 완전히 차원이다르게 진출한겁니다.조나스 그룹측에서 원걸

      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유투브등에서 보고 반해서 그들의 요청으로 계약이 이루어져서

      결국 전미 투어라는 꿈같은 성과를 이루어낸건데 저 무식한작자가 마구 헐뜯다니 참으

      로 어이없군요

      알만한 사람들은 다알겠지만 원더걸스의 노래들은 태국 싱가폴 필리핀 중국등 전아시

      아에선 국민가요처럼 인기가있고 아시아를넘어 유럽 미국 남미등 전세계에서도 원더걸

      스의 음악과 춤을따라하며 무척 인기가많은데 그래서 조나스에서도 원더걸스를 관심갖

      고보다가 결국 원걸을 섭외해서 오프닝무대에 서게된건데 무조건 헐뜯다니 ㅉㅉ. 세계

      로 뻗어나가고 도전해가는 가수들을 무조건 헐뜯는다는게 참으로어이없군요.몇차례공

      연에서 미국과 캐나다 관객들이 원더걸스의 공연에 대한 반응이 아주좋아서 조나스 그

      룹측에서 50회공연을 전부다 맡아달라고 요청이들어온건데 그런 아시아 가수로서는

      전무후무한커다란 성과를 그걸 배가아파서 마구 헐뜯다니 너무도 한심하고 무식한작자

      군요

    • 마우스 2009/07/04 22:03

      이런 논리적이고 에리하고 수준높은 글이 많이 베스트에 올라와야하는데 뷰라의라이프같은 일부 양아치 쓰레기블로거들보면 너무도 한심하더군요 무식하기도 하나같이 무식하고 그저 원걸이나 소녀시대같은 인기아이돌을 헐뜯고 비하하며 자극적인 제목으로 낚시질이나 하려고 개수작부리는 블로거놈들보면 참으로 한심하고 너두도 수준이 낮아서 다른 블로거글 마저도 보기싫어지더군요 물론 발전적이고 유익하고 읽은만한 좋은글 써주시는 블로거들이 더많긴히지만말입니다.아무튼 송원섭기자님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잎으로도 이런 예리하고 정확한 분석글을 더많이 써주시길 바랍니다.누구보다 연예문화계에 오랫동안 전문기자로 몸담고계시는 송원섭기기님의 해박한 지식과 논리정연함에 박수를보냅니다.

    • summer 2009/07/05 02:34

      박진영이 알켈리나 릴존과의 친분은 엄청 과시했지만 그의 결과물은 내놓지 못했죠
      그래서 사람들이 거짓말이다 생각이 드는거죠 저
      저도 그 민인가 지소울 언제나오나 기다렸답니다
      안나오네요. 그래서 박진영이 좀 못미더워졌어요
      박진영의 불신은 비의 소송건이 아주 크다고 생각하구요 사람들이 믿던것이 아니구나 그때 아신건지..
      박신영이 티비에 나와서 좀 시끄럽게 떠들긴 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이던 거짓이던 말이죠
      원더걸스를 조나스 오프닝에 서게한건 정말 큰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그것이 원더걸스의 성공을 결정짓는것은 또 아니죠. 전 미국에 오래 살고 있습니다.
      비가 월드스타라고 한국에서 난리날때 라스베가스 콘서트를 한다고 시져스 팰리스에 왔을때도. 한인들 사이에선 정말 웃긴 일이었습니다. 한인가수 콘서트는 교포들이 거의 갑니다 -_-; 하지만 비는 아시안들은 좋아했어요@ 제주위에 중국인이나 모 기타 등등 비를 아는 아시아권 사람들이 아주 많죠 메이저 미국인들은 별로 아니구여. 그래도 영화도 찍고 그런걸 보면 정말 비는 대단한거죠 그래도 월드스타는 아니구요 비가 저정도인데
      원더걸스는 어떨지 왈가왈부 하진 않겠지만
      조나스 오프닝에 슨건 전적으로 박진영 능력이라고 인정합니다만.
      그것이 미국성공이네 할순 없구요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런 글을 읽을때 창피합니다.
      그냥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응원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지금은 말이죠
      그리도 하나, 정말 이건 제 개인적인걸 수도 있지만
      원더걸스 미국이름 너무 촌스러워요.
      아무리 한국이름이랑 비슷하게 한다고 한거 같은데.
      요즘은 한인들도 한국이름 앞자따서 억지로 영어이름 쓰지 않는데... 좀 예쁘게좀 지어주지 -_-

    • 박진영씨가 병적인 미국집착인것은 맞는말 아닌가? --쓰신분말이죠 2009/07/05 02:44

      그렇게 따지면 SM은 병적으로 일본에 집착한다고 볼수 있겠네요?? 박진영은 프로듀서고 자기가 만든음악이 어디에 먹힐지 아님 어느시장에서 먹혔음좋을지 결국 그 시장이 미국으로 정해진건대 어찌 병적인 집착이야기가 나오는지? 에셈도 자기가수가 어디서 먹힐지 알고 있으니 일본으로 다들 주구장창보네는겁니다 일본에서 먹힐애들 중국보내고 중국에서 먹힐애들 미국보내고 그럼 사장으로써 수지타산이 맞겠습니까?

    • 허니 2009/07/05 02:59

      글쎄요... 그분글 보고 말도 안되 하는 느낌을 받는분도 있겠지만... 전 그분 글 보고 아...맞아... 하고 공감의 느낌이 더 들던데요? 미국 음악계에서 원더걸스는 아직 햇병아리도 안되는걸요. 솔직히 비도 그리 많이 알려진거도 아니구요.

    • 이크! 2009/07/05 10:03

      저도 뷰라에 차단당했습니다..ㅋㅋ

    • 어느 한 미국인의 블로그에 악플다는 일본,중국인들 그 이유는 2009/07/05 10:30

      어느 한 미국인의 블로그가 페레즈힐튼닷컴을 두고 한 말인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 정도면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는 옛말이 정말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그 한 미국인의 블로그라는 페레즈힐튼닷컴은 미국내에서 10,20대 여성들에게 영향력이 상당하답니다.그곳에 가면 많은 일본인들이 한국인을 비하,조롱하고 일본가수를 소개해달라는 청원??성 댓글이 지겹도록 달려있습니다.
      한국에 사는 38살 남자로서 페레즈힐튼에 대해서 그다지 호감은 없으나 페레즈힐튼닷컴의 영향력은 객관적으로 인정합니다. 그녀의 취향에는 한국노래가 맞는듯 원더걸스만이 아니라 다른 우리나라 가수들의 노래가 자주 소개되고 그때마다 일본이나 중국등의 네티즌은 얼마나 악플을 다는지...그 영향력을 잘 알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죠

    • 아시아를 완전장악한 우수한 한국가수와 음악 2009/07/05 11:30

      슈퍼주니어.소녀시대 원더걸스 빅뱅등 한국의 아이돌가수들이 지금 태국 싱가폴 말레

      이시아등 전아시아 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한국의 위상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아

      시아각국의 청소년들이 한국아이돌가수의 음악과 춤에반해사 한국노래를 웬만한 한국

      사람보다도한국말로 더잘부릅니다 한국의 아이돌가수가 좋아서 한국말을 배우려고 합

      니다 아시아뿐아니라 유투브에서도 전세계외국인들이 소시등 한국아이돌과 한국음악에

      반해서 자기들이 한국가수노래를 따라부르며 춤추며 직접 제작한 동영상이 하루에도

      셀수없이 많이올라옵니다 .

      내체널보시죠 전체보기 다보시죠.아시아 유럽 남미등 전세게 외국인들이 웬만한 한국

      사람보다 더 한국말로 노래를 잘부릅니다. 한국노래가 좋아서 한국말까지배웁니다


      저런 동영상이 매일 엄청많ㄹ이 올라옵니다 아시아 음악중엔 오로지 한국음악만 좋아

      뎌 따라부르고 그럽니다.

      유투브에서도 한국음악이 아시아음악중에서 압도적으로 인기많습니다.

      그러니 아이돌가수라해서 무조건 안좋은 시선으로 보지말아주셨으면합니다 한국아이

      돌 가수뿐아니라 한국가수랑 한국음악자체가 유투브에서도 미국영국팝송다름으로 인기

      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그만큼 한국의 위상을 높여주는거지요

      세계에서 제일유명한 춤추는 필리핀교도소 알지요?이번에도 팝의황제인 고 마이클잭

      슨 추모 댄스동영상 또 만들었더군요.예전에도 마이클잭슨 춤을 춰서 조회수 무려 3천

      만 가까이 기록한 전세계에서 가장유명한고 인기잇는 그 필리핀 교도소 아시죠?그 교

      도소 제소자들은 세계적으로 우수하고 인기최고많은 음악들만 골라서 단체로 댄스하는

      교도소 입니다..

      유투브에서도 최고인기많은 그교도소에서도 아시아음악중엔 오로지 한국음악만 좋아

      서 한국음악만 춤춥니다. 그동영상을본 일본원숭이놈들이 자기네 음악도 춤춰달라고

      필리핀 교도소측한테 구걸하다시피하더군요. ..ㅎㅎ

      아주 불쌍하고 유치해서 못봐주겠더만 .그렇게 일본원숭이들이 간청을해도 일본원숭

      이음악은 후져서 그 필리핀교도소에서 거들떠도안보니까 일본놈들이 열받고 질투해서

      맨날 그동영상과 한국가수들 동영상에다 악둘달고 도망가더군요.그 얼마나 유치한 놈

      들이냐?지들음악이 후져서 취급안한다는데 구걸까지했는데도 그교도소에서 부탁을 안

      들어주니까 동영상에다 맨날 악풀이나 달고 도망갑니다다 정알 유치한원숭이놈들이지

      요ㅎㅎ.

    • 저도 충분한 설명이 없어 이상했죠. 2009/07/05 13:18

      그래서 추천 안했습니다. 댓글도 맘대로 못쓰게 해놓고요.
      이런 블로거는 의심해봐야합니다.

    • 매직모션 2009/07/05 17:34

      아는분들은 잘아시겠지만 미국의 거물급 블로거인 페레즈힐튼은 한국음악을 아주좋아하는 케이팝 팬입니다.원더걸스뿐아니라 이효리 빅뱅의승리등등 한국가수를 여러번 소개하며 케이팝이아주 우수하고멋지다며 극찬을한사람입니다.

      그가 그렇게 한국음악을 좋아하게된 이유는 그가 세계최대 싸이트인 유투브블보다가 유투브에서도 한국가수랑 한국음악이 세계인들한테 많은 인기르끌자그역시한국음악에 완심갖고 보다가 한국음악의 우수성과 매력에 빠져서 한국음악 팬이된겁니다.유투브는 전세계서 하루에수만개씩 뮤비동영상올라옵니다 그중에 미국영국팝가수 동영상과 원걸 동방 빅뱅 슈주 소시등 한국가수동영상이 가장인기많습니다 그래서 페레즈힐튼도 한국가수에 흥미갖고있다가 외국인들이 원걸의 음악과 춤을보고 좋아하는걸 알고 그역시 원걸의 동영상을보고 반해서 퍼다가 자기싸이트에다가 극찬하며 소개한겁니다 페리즈힐튼은 개인블로거로선 전세계서 영향력이 가장 큰 블로거중의 한사람이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미국서도 최고의 연예문화전문 거물급 개인 블로거인데 자기가보기에도 원걸의 음악과 춤이 좋고 인상에남아서 자기가 퍼다가 미국인들한테 소개한겁니다 그런거물이 아시아가수최초로 원걸 이효리등 한국가수들한테 호감을보였다는건 정말대단한거지요 유투브에서도 외국인들에게 도 케이팝이 압도적으로 인기많아요 페레즈힐튼도 그걸알고서 케이팝에 관심갖고잇다가 원걸노래랑 이효리노래를 미국인들한테 k팝이 우수하다며 들어보라고 소개해준겁니다

      그리고 일본원숭이놈들 질투엄청나요.페리즈힐튼이 도 아시아음악중엔 오로지 한국음악만 좋아하고 퍼다가 소개하고 극찬하니까 일본과 짱개놈들이 배아파서 자기네 가수도 소객해달라고 얼마나 악풀을달고 떼를쓰는지 참 유치해서 못봐줍니다 ㅎㅎ그래도 힐튼은 일본음악과 짱개음악은 후져서 거들떠도 안보니까
      악풀만 달고 도망갑니다.참한심하고 유치한일본 짱개놈들이지요.유투브서도 한국가수 동영상에 안시아 미국 유럽의 외국인들은 대부분 찬사를 하는데 악풀다는놈들은 대부분 질투하는 일본놈들과 짱개들입니다.한국음악이 아시아음악 중에 암도적으로인기많아요.일본 짱개음악은 찬밥신세입니다.

    • 연예인 노출.. 2009/08/07 15:05

      이 사람 어찌 신고 안되나요..
      아 짜증나..

  2. 요즘 블로거들.. 2009/07/04 11:32

    그저 조회수 높이기 위한 무분별한 글로 문제가 많은거 같습니다. 개선점이 필요한듯 합니다. 저도 그 글 보고 좀 황당하더군요.

  3. 123123 2009/07/04 11:37

    뷰란지뭔지 하는짓은참..

  4. 흠.. 2009/07/04 11:40

    그 블로그의 글을 보니 기가 차더군요. 온통 자기 추측글인 글.정확한 사실조차 확인하려 하지않고 글을 그런식으로 써대기만 하고 나몰라라하면 끝? 조회수 4만에다가 추천 800 황당하기만 합니다.
    그런 황당한 글을 사실처럼 생각하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면 억울하기도 합니다. 도대체 의도를 모르겠군요. 조회수와 화제성을 얻고자 그렇게 자극적인 악의적 추측이 가득한 글을 써서 돈이라도 챙기게?

  5. 노량진김씨 2009/07/04 11:54

    여기로군요.

    http://labstal.tistory.com/m/329

  6. 상대할가치가 2009/07/04 12:14

    전형적인 남잘되는 꼴 못보는 사람이 글을 쓰는수준이더군요. 자기 의견에 토만 달면 차단하는 그 블로거한테 글쓴분도 낚이신듯 ㅎㅎ

    악의축이다 뭐다 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형편없는 글을 쓰는게 그 블로거인데 상대할 가치가 없을듯합니다.

    하긴 어떤 블로거는 조회수 100이넘는데 왜 반론을 하느냐고 따지더군요. 자신을 추천한사람들이 뭐가되냐는 헛소리를 하면서요 ^^;

    연예쪽 블로거중 몇몇분은 자숙을 좀 하셔야할듯, 제목으로 낚고, 형편없는 글로 사람열받게 하는 찌라시기자들과 똑같은 행동을 하는분들 말이죠.

    • 송혜영 2009/07/04 21:52

      아 그래서 저도 차단당하는군요..전 왜 클릭했는데
      들어가지 않는지...다음이 왜 이리 쓰레기글로만
      넘쳐나는지... 아고라도 여기도 정비를 빨리해야지
      이러다 저도 네이버로 옮겨야하지 않을까...

  7. 상대할가치가 2009/07/04 12:16

    근데 그런분들은 부끄러움이란게 없는걸까요. 차단신공으로 반론을 막은걸 보면 안쓰러워보이긴 하는데

    뭐 보나마나 궁지에 몰리면, "개인적인 리뷰"라고 헛소리하면서 숨을테니 아예 신경을 안쓰고 그 블로거글은 실수로 클릭해도 바로 창꺼버립니다.

  8. 이석환 2009/07/04 12:18

    뷰라 그사람 대책없고 답안나오죠..증말..

    비방댓글이 아니어도 맘에 안들면 삭제하고 차단.

    다음메인에 제발 뷰라 블로그좀 안올라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9. 맞는글도쓰는군요. 2009/07/04 12:22

    역시 기자라 대체적으로 맞는 글을 쓰는군요.

    하지만 만약 박진영이나 원더걸스 쪽에서 진짜로 문제를 일으켰을 때도 오늘 이 글 처럼 호의적인 시선으로 글을 쓸 것만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하긴 어쩔 수 없겠죠.
    저 같아도 친분이 있는 사람은 좀 더 챙겨주고 싶은 심정이 들테니까. 거기다 연예기자시니 연예계쪽에서 상부상조해야 할 입장도 있는 것이고.

    하지만 연예기자도 기자인데, 기자의 양심보다는 목구멍이나 친분에 더 휘둘리는 사정을 감안하고 글을 봐야한다는 사실이 씁쓸합니다.

    오늘 기사가 그렇다는 말이 아닙니다.
    오늘 기사는 호의적인 기사이긴 해도 기사로써 문제 될 것이 없이 사실에 충실한 기사니까요.

    • 오리꽥! 2009/07/06 12:31

      여기에 왜 이런글을 달죠?
      사실에 충실한 내용이라면서요.... 참나~~
      친분에 휘둘린 내용이 있는 글에나 가서 이런답글 다십시오...

      어이없으십니다 그려..

  10. Chita 2009/07/04 12:24

    왜들그러는지 원 모르겟습니다.
    일단 자국민이 다른나라가서 열심히 해보겠다는데..그걸 응원하지는 못할망정 깍아내리고 있으니말이죠.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그런부분에대해서 우둔하는것은 옳지 않지만 그렇게 무조건적인 비판을 보고 우루루 몰려가는 형식으로 그것에 대해서 이건옳다 아니 이건옳지 않다 비판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글 잘 봤습니다.
    제가 속이 다 시원하다는

  11. 좋은글이네요 2009/07/04 12:25

    뷰라라는블로거 글을 보면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는 글이 꽤나 많던데 무슨자신감으로 그런글들을 써대는지 한숨만나오더군요

  12. ㅎㅎ 2009/07/04 12:33

    추천이 많으면 메인에 올라가는 다음측도 문제가 있는듯..이런 어이없는 글도 메인으로 보내주다니 ㅋ 추천 800명이야 안봐도 뻔한 사람들이니 문제는 아무것도 모르는 4만명의 사람들의 인식을 흐트러 놓는다는거..조중동 찌라시와 틀린점이 머란 말인지..?

    • 백장미 2009/07/04 12:38

      하지만 사람들은 뭐가 진실인지 잘 모르잖아요. 그 사람도 나름 근거를 제시했는데 일반 대중은 그게 정확한 건지 일일히 찾아보지도 않구요.
      그리고 추천이 그만큼 많다는 건 글과 상관없이 박진영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별로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고 봅니다.

  13. 백장미 2009/07/04 12:35

    아, 저도 그 글 봤는데 잘못된 줄도 모르고 그냥 추천을 눌렀어요.
    왠지 맞는 말 같아 보였거든요.
    이 글을 보니까 그 글이 논리가 부족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4. ㅎㅎ 2009/07/04 12:36

    박진영이 착한지 모르는건지 저런건 고소해도 무방하다고 보는데 ㅎㅎ많은 사람들이 보는 글인데 아무 생각없이 썻다가 큰일 날수 도 있어요 뷰라씨 정작 뷰라씨 블로그에 글올리려고 해도 안돼더군요 제가 멀심한말을 썻다고 아이피 차단을 시킵니까?ㅎㅎ

  15. 시게끈처리 2009/07/04 13:10

    물음표 하나 넣었으니 낚시성 제목이 아니였다고 말하지 말길...그래도 박진영이가 포장하나는 꽤나 잘 하잖아...노래 이것 저것 잘 끌여다가 이쁘게 포장(?)해서 만들듯이...

  16. echo 2009/07/04 13:11

    '특권과 책임'이라는 부분에서 정말 공감합니다.

    그런 책임감 없는 블로거의 글들이 재인용되고 재생산되는 과정을 거쳐 마치 사실인양 둔갑하는 경우가 허다한 것 같습니다.

    특히 네티즌을 인용하며 기사쓰는 사람들의 손에 들어가 기사화되면 우습지도 않은 결과가 나오겠지요.

  17. 드래곤케트 2009/07/04 13:19

    Chita 님아 님같은 분들땜시 울나라 발전이 없어요.

    무식하게 굴지 마십쇼~(지식을 갖추지 못해서 무식하다는게 아닙니다. 님의 사고 방식이 무식하단거지)

    쩝 몇몇 우리나라 사람들의 네이셔널리즘 보기 역겹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니 밀어줘야 한다 좋은 말해줘야 한다."

    객관적인 비판적인 시각에서 접근하면서 네이셔널리즘을 보여줘야 제대로 된거지.

    순전히 무식하게 감정에 의존한 채, 우리나라 사람이 다른 나라에서 잘해보자는데 무조건 좋은 소리를 해야 한다는 그 논리는 뭡니까?

    그럼 해외에서 한국여성으로 포르노 사업하는 것도 밀어주실랍니까?
    그런 논리시라면 한국 여성 포르노 최고로 만들어주는 것도 지지하겠군요.

    • 그냥.. 2009/07/04 16:49

      저기...
      내이셔널리즘은 쫌... ^^;;;
      내셔널리즘입니다.

    • 그건쫌.... 2009/07/04 20:11

      포르노랑 자국 가수의 해외진츨이랑 같이 보시는 님이 더 Chita님보다 무식하신것 같네요.(님 말처럼 지식이없다는 뜻이 아니고 사고방식이 말이에요.)참.....웃기네요 덕분에 웃었습니다. 포르노와 현 대한민국 여자그룹 중에서 제일 잘나가는 여그룹과의 비교라,,,,,ㅎㅎㅎㅎㅎ

    • 그래도, 2009/07/04 20:16

      일단,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촌이 땅사면 배아픈 사람이 많고요 자기가 싫으면 객관성 무시하고 비난하는 경우가 흔하지요, 지금 한류붐을 일으키고, 한국인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연예인들은 포르노 배우가 아닙니다. 예를 꼭 그렇게 들어야 할 까요? 그리고, 명백한 잘못을 저지른 경우가 아니고서야 우리나라 연예인을 우리가 나서서 비하할 필요가 뭐가 있나요?? 우리나라에서 그런 취급을 받으면 중국, 일본 등 다른 나라에서는 더 깔봅니다. 맘에 안들면, 그냥 무시하거나 어느 부분이 모자란지 지적해주면 될 것이지, 덮어놓고 욕하고 근거없는 소문 흘리고... 우리나라 사람이 나가서 한국을 알리고 있습니다. 대단한 일 아닌가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잖아요. 원더걸스 뿐 아니라, 보아, 동방신기가 국내에서 받는 취급을 보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내셔널리즘은 어느나라나 존재하는 것이고, 제가 보기엔 우리나라는 정말 약한 것 같습니다..

    • 오리꽥! 2009/07/06 12:37

      허허 ㅋㅋㅋ
      이분참.....
      비약이 너무 심하십니다....

      원걸이 미국에서 열심히 춤추고 노래부르며 노력하는게 뭐 대한민국을 알리기 위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창피할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어찌 포르노에 비교합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았다는게 더 어이없습니다...

  18. 도화사 2009/07/04 13:20

    뷰라, 드디어 사고 하나 쳤네요.
    조회수와 뷰 추천수는 먹고 살고 싶지만
    자신에 대한 비판은 ID/IP 차단을 통해 철저하게 무시하는
    소통불가 파워블로거의 전형이죠.

    이 글에 100% 찬성하는 바는 아니지만,
    (1번 같은 경우) 이번만큼은 과도한 이슈화에 대한 집착이
    패착을 낳은 경우인듯 합니다.

  19. 더 큰 문제는 2009/07/04 13:37

    그런 글에 선동되는 네티즌이 매우 많다는거지.
    그리고 자신이 못나서 선동된 탁을 항상 남한테 돌린다는 거. 난 트포 사태 보고 진짜 실망했어. 사람들이 기자의 낚시에 꾀여서 불매운동(사실 불법 다운 운동이었지만)
    그러다 한참만에 사실 그게 아니라 기자가 심통난거다 라는 사실이 밝혀진 후 전부 기자탓을 했지.
    그게 기자탓일수도 있지만 그때 당시 시사회 다녀온 블로거 글을 읽고 사실이 기자들의 말이 사실이 아니라는 사람도 나를 비롯하여 좀 있었는데 그들을 전부 알바며 친지로 몰아 세우던 인간들이 지금은 기자 욕 하기 바쁘지.
    정말 실망스러웠던게 나는 네티즌들이 이토록 무지한 놈들이 많다는거에 깜짝 놀랬어. 무슨 자기 생각은 없고 야 기자가 그렇다고 한다 그게 사실이다, 어떤 블로거가 그렇다고 한다 그게 사실이라더라. 이러다가 나중엔 그 시키가 거짓말 했다더라 그새키가 잘못이다.
    이 새키들은 진짜 선동하기 쉬워.

  20. 뷰라라는분 2009/07/04 13:39

    적어도 자기의 생각을 글로써 많은 사람드에게 보여줄 의도라면 댓글 아이피 차단을 걸어선 안되죠... 자기에게 불리한 댓글은 차단을 걸어서 글도 못쓰게 만드는 블로거가 과연 정상적인 블로거인지 의문입니다.. 그분은 좀 반성좀 하셨으면 하는군요

  21. 글쎄욤... 2009/07/04 13:42

    그분이 쓰신글이 논리성이 부족했긴 하지만, 그 나이또래에서 보일수 있는 자기 나름의 논리를 가지고 글로 표현했고 별로 문제될거 없다고 봅니다. 그글을 4만명정도가 읽었어도 다들 알아서 자기들 생각대로 받아들이니 걱정하실 필요없고요.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지식정보의 시대로 가고 있으니, 어쩔수 없는것같고 말씀하신대로 "책임" 적인 면에서 누구나 생각하고 글을 써야 하는것 매우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글이나 말로 표현해서 짓는 업" 은 매우 무섭고 하늘의 벌을 받지요...

    • 글쎄올시다... 2009/07/05 08:43

      논리성이 부족한것이 문제이고
      4만명정도가 읽었기때문에 문제이고
      다들 알아서 자기들 생각대로 받아들이니 그게 제일 큰 문제가 되지요.
      표현의 자유를 보장받으려면,
      그것이 인터넷이라는 만인에게 열려있는 장에서라면,
      본인이 표현하려고 하는 사안에 대한 기본적인 객관성이나 사실성이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생각에.... 내 느낌에... 내 짐작에.... 내가보기에...'
      이것만으로 다른사람에 대한 비판을 한다는 것은 지나친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른사람이 대중의 관심이 생업으로 직결되는 사람이라면 더 더욱...
      다시한번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다들 알아서 자기들 생각대로 받아들이니' 그것이 가장 큰 걱정할 필요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영화나 드라마에 대한 감상문이나 여행지에 대한 기행문 같은 글이 아니고 다른사람을 평가(비판)하는 글은 '내 생각에... 내 느낌에... 내 짐작에...' 정도로는 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2. 공감하네요 2009/07/04 13:47

    요새 너무 박진영에 대한 악의적인 비난이 많더군요.
    사실에 근거한 비판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일부는 자의적인 해석이 극에 달한 망상에 가깝습니다.

  23. 내가 박진영이면 2009/07/04 13:47

    당장 고소한다. 참내... 읽어보면 아무런 근거도 없는데 '거짓말을 했고, 비판받아야 한다'고? 도대체 무슨 이유로? 더구나 이런 허황된 말로? 그걸 논리가 있다고 얘기하는 이 사람은 또 뭐지? 박진영이 듣던것보다 착한 모양이네.

    하긴 박진영이 듣보 블로거 괜히 거론해서 키워줄 필요가 없겠지. 그 글 쓴 작자도 그런걸 기대하는 모양인데.

  24. 유진 2009/07/04 13:59

    맞는말만 쓰셨네 주장하는 글들을 인터넷에서보면 가끔 터무니없고 너무 감정적이기까지해서 읽으면서 오류투성이라는 생각을 갖게하는데 이건 꽤 논리적이라 보기 편하군 ..

  25. 퍼픽 2009/07/04 14:00

    외국가서 열심히 하고있는데

    왜자꾸 비난인지모르겠네요..

    한국이미지 망친것도아니고..

    • ? 2009/07/04 14:13

      외국나가서 열심히 한다고 다 칭찬할건 아니지. 세븐처럼 어디가서 뭐하는지 모르게 된 가수들도 있고...

    • 잇힝 2009/07/04 18:42

      원더걸스가 미국가서 잘되는 것도 국위선양이죠. 한국이라는 나라를 알리는 거고, 관심을 갖게 하는 건데.. 대부분의 경우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의 나라엔 좀 더 호의적이 되고 관심을 갖게 되잖아요? 그리고 님. 뇌가 1차원에서 멈추는 거 생각하시기 전에 님이 쓰시는 말투가 남에게 어떤 상처를 줄지 한 번 생각해보시는게 어떨지요..

    • 댓글다신 분중.. 2009/07/04 20:20

      재밌네요. 박찬호랑 김윤진씨는 원더걸스랑 다른 방향으로 국위선양 하나요??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미국진출하여 성공한 건 다를바가 없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한국연예인들이 잘되면, 한국에 대해 궁금해 할것이고 좋아하는 연예인 나라 한 번 방문해 보고 싶을 것이고, 그런게 국위선양 아닌가요?? 굳이 김윤진, 박찬호씨랑 비교를 하는지 모르겟네요..

    • 글쎄요 2009/07/04 20:27

      뭐 원더걸스가 미국 나가서 잘 되면 그것도 일종의 국위선양이라 볼수도 있지만 과연 원더걸스가 그런 정도의 음악성과 실력이 될까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우리나라 가수가 외국 나간다 해서 응원해주라는 그런 생각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가수면 무조건 다 응원만 해주고 비판은 하지 말라는 소리인가요? 적당한 비판이 때론 더 좋은 약이 될 수 있는거죠.

  26. 인정 2009/07/04 14:06

    저는 개인적으로 박진영,원더걸스 좋아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들의 음악도 그다지...

    하지만 님의 글은 분명히 일리가 있는 이야기네요.
    충분히 공감하고 갑니다.

  27. 다들 뭔 소리를하는지!! 2009/07/04 14:16

    그럼 홍보도 안하고 그냥 소래만 던지냐???
    미국이란 나라가 얼마나 넓은데 그럼 길거리에서부터 시작해???
    티비에 나와서 연예인들 친하다고 할때 그 사람들은 진짜 절친이라서 친하다고 하는거냐???
    알켈리하고 연락하는 대한민국 음악인이 누가 또 있는데???진짜 완전 바보구만!!! 이러니까 다음이 네이버 한테 안되는거야... 이런 바보글을 사이트 메인에다가 올리고 있으니 멍청하긴!!~~~ 당장 이 글 지워라 고소당하겠다

    • ? 2009/07/04 14:11

      뭔말이야...

    • 잘못 올리신듯... 2009/07/04 14:18

      아니면 글을 제대로 안 읽으셨던가..

    • ㅋ~~~~`님, 웃기려고 일부러 그러신거죠??? 2009/07/04 14:24

      제목만 읽지마시고 포스팅 전체를 꼼꼼히 읽어보세요.
      푸~~~~`하!
      난독증 걸리신 님 덕분에 웃고 갑니다.
      푸하~~~~

  28. 글쎄욤..님 2009/07/04 14:10

    맞아요. 자기 나름의 논리를 가지고 글을 쓴게 크게 문제 될 건 없지요. 하지만 뷰리같은 경우는 자기 논리만 있을 뿐 남의 논리는 들을 생각도 없으니 문제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그논리가 맞느냐? 그것도 아니라는 얘기죠. 이런 사람들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말 안 해도 아실듯...
    그리고 4만명조회에 일단 추천만 해도 800이 넘어갑니다. 그 글을 사실로 믿는 사람들이 최소 800이라는거죠. 너무 낙관적으로 생각하시는듯하네요.

  29. 글쎄 2009/07/04 14:12

    글쎄요. 님의 의견도 충분히 인정을 하지만 그 분을 헐뜯는것 같은 느낌이... 그리고 님도 이 글을 쓰기전에 페레즈힐튼을 보셨다면, 물론 페레즈힐튼이 자신의 블로그에 소개는 했죠. 그렇다면 그 밑에 댓글을 보시기라도 했나요?
    재미있어서 페레즈힐튼 자주읽는 사람인데요.. 원걸 노바디 영어버전 올라오자 댓글에 좋은 댓글이 없던데요?
    그리고 솔직히.. 비도 그렇고 원걸도 그렇고.. 미국에서 듣보잡인거 맞자나.. ㅋㅋ 그니까 월드스타니 성공했다니 한거는 박진영이 언플하는게 되는거고 ㅋㅋㅋ
    그리고 원걸이나 비를 비난하는게 아니라 거짓을 전달하는 한국인의 잘못된 애국심을 비난하는거죠. 미국가서 열심히 하는거 좋고 한국알려주는거 좋은데, 듣보잡이면서 미국가서 성공해따고 좀 하지마 ㅋㅋ 보아는 뭐가되니...

    • J.J 2009/07/04 14:20

      님, 쓸데없는 국가적 열등감에 빠져계시네요. 페레즈힐튼 댓글에 칭찬 별로 없는 얘기가 여기서 왜나오나요? 그럼 원걸이 미국 가자마자 팬클럽이 백만되고 빌보드 1등할거라고 생각했나보죠?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이제 방금 활동 시작한 원걸이 탑됐다고 해봐야 믿을 사람이 누가 있나요? 댁같은 사람들이 무턱대고 깎아보기나 할때 어떤 사람들은 미국에서 성공해보려고 어떻게든 노력한답니다. 댁들은 뭘 그렇게 열심히 해보고서 남욕하는지 궁금하군요.

    • 헐ㅋㅋ 2009/07/04 15:51

      지금 박진영이 댓글에 칭찬 많다고 자랑했나요? 댓글 얘긴 한적도 없이 그냥 유명블로거가 포스팅했다는 사실만을 언플했습니다. 그리고 보아 얘긴 또 왜 나오는지ㅋ 참나원

    • 허허 2009/07/05 08:39

      근데 박진영은 항상 비에 대해 지금 월드스타는 아니지만 앞으로 열심히 하면.... 이런 식으로 말한 것 같은데요. 제가 보거나 듣는 프로에서는 항상 그랬는데요. 한번도 비를 월드스타라고 한 적이 없답니다. 연예기사 머릿글만 본 게 아닌 다음에야... 어찌 이렇게 박진영이 "비는 월드스타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하실 수 있는지. 그 블로그 이야기도 마찬가지구요. 아주 유명한 블로그에서 이야기되었다, 혹은 듣보잡 블로그에서 이야기되었다, 지금 이런 이야기지 댓글 이야기는 아니지 않나요?

    • 허허 2009/07/05 08:41

      그리고 듣보잡 이거나 말거나, 우리나라 가수가 아무튼 미국가서 교민 상대 아닌 공연하고 기타 등등... 상대적 성공인거지요. 박진영도 그런 의미에서 말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비판할 때는 그 사람이 어떻게 이야기했는지 알고 비판해야겠죠. 그 사람을 비판하는 다른 누군가의 이야기(혹은 거짓말)을 근거로 그 사람을 비판해서야 되겠습니까...

  30. 박진영도싫지만 2009/07/04 14:20

    뷰라나 웅크린감자는 더 싫다니까요.
    완전 이분법 논리의 대표주자.
    다음 뷰 메인란에 블로거 닉넴까지 같이 보이면 좋겠습니다.
    그 사람들꺼 글은 정말이지 보기가 싫어서....
    요즘은 대충 제목만 봐도 감이 오긴 하지만(웅감은 늘 누구 누구를 비교하는 식의 제목, 뷰라는 누구야 어째라~! 이런 식의 명령? 주문형 제목)

  31. 웃음만 나온다 2009/07/04 14:26

    없던일은 있던일 처럼 만들고 있는건 당신입니다

  32. 2009/07/04 14:28

    뷰라 그인간 정말 싫더군요.. 자기를 비난이 아닌 비판하는글도 다 삭제하고 아이피 차단시키는 썩어빠진 인간이죠.. 뷰라같은 인간은 인터넷계에서 추방시켜야 마땅합니다

    • 차단 운운하기전에 < 2009/07/04 19:25

      아무래도 같은 종류의 답글을 달고있는걸 보니
      당신이 뷰라같은데? ㅋㅋ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당신같이 남잘되는꼴 못보는사람. 잘한다고 응원하는게 아니라 깎아내리다가 절대적 위치에 오르면 기는사람들
      역겨워 ㅋ

  33. 글쎄요 2009/07/04 14:32

    박진영의 거짓말은 구체적으로 증명이 안될 뿐라는 논리로 반박하셨는데..
    박진영이 그 동안 실제적으로 국내에서 언론플레이를 많이 해왔고 그런 모습을 많이 접한 저로서는 그리 호의적인 시선을 보내기는 힘들더군요..
    특히 몇년전에 TV오락프로에서 임정희, 지소울을 미국 무대에 데뷔시킨다 하고선
    아직 감감 무소식인건만 봐도 그의 말의 신뢰성에 의구심을 가지게 만들더군요.

    • 별로, 2009/07/04 14:37

      임정희 지소울 모두 음반작업은 마쳤지만 배급사를 찾지 못했기때문에 데뷔를 못하고 있는겁니다. 임정희 지소울 둘다 국내나 아시아쪽에서 왠만큼 이름 알린 가수가 아니기 때문에, 님은 글을 쓰실때 뭐라도 알아보시고 쓰시죠

    • 참 깝깝한 인물일세 2009/07/04 14:44

      일단 의구심이 들면 뭘 좀 알아보쇼! 대충 끄적이지 말고!

      증명이 안된 거짓말이라니... 이것참... 증명이 안됐는데 어찌 거짓말이라 하는지... 본인이 거짓말이길 바라는건 아니오?

      하여간 당신 참 깝깝하고 한심하구만... ㅉㅉㅉ..

    • gg 2009/07/04 20:26

      박진영의 미국 활동은 미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라기보다 미국에서 활동 한다는것을 이용 한국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라는 느낌이 많이 드니 싫어지는것이 아닐까요. 한국 활동을 아예 접으면 의심도 안할텐데 ㅋㅋ

  34. 별로, 2009/07/04 14:34

    이런글을 왜 쓰는지 모르시겠네요. 이런글은 그냥 추측성글아닌가요. 운운하셨던 박진영씨에 대해서 잘알고 계신것도아니것같고,

    그냥 이런글 쓰시는건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싶어하시는 듯 하네요.

    외국에가서 도전한다는 자체만으로도 박수를 보내줘야할판에

    박진영이란 사람 자체를 잘알지도 못하고 요새 텔존같은 댓글놀이 보면서 기자들이 찌라시 기사나 쓰기때문에 보고 듣는건 다 제대로 된것도 없고 루머일지도 모르는 글만 보니 쯧쯧

    요새 기사들보면 보기에 과장되 보이는것도 있지만

    솔직히 기자들도 사람인지라 시삿거리 쓰다가 자기한테 호의적이였던 연예인 기사에는 사실이외에도 자신이 좋게 덧붙여 써주기도 하고 자신에게 소홀히 인터뷰했다고 악의적으로 쓰기도 한다는데

    참 요새 기자는 누구나 다 하겠어요.

  35. red 2009/07/04 14:35

    저도 그 블로거 글봤는데 정말 기가막혀 말이안나오더이다.
    아무리 박진영이가 싫어도 그렇지 그렇게 근거없는 비난은 정치권도 그렇게까지는 않을겁니다.
    기가차서 미디어법을 고쳐야겠다는 생각까지 하게되네요.ㅉㅉ

  36. aaa 2009/07/04 14:35

    제발요... 그냥 한국사람 잘되도록 좋은 마음 한번 날려 줍시다. 포장을 하면 어떻고 좀 알켈리와 안친하면 어때요? 일하면서 노래 좀 못하는 원더걸스 일지라도 노래가 흥겹고 귀엽고 이쁜 멤버들이 좋기만 한데요...
    자기 생활에 그닥 영향 안주면 좋은 응원 보내주세요...

  37. 어제 뷰라님글보고 2009/07/04 14:37

    어이가 없었읍니다. 언급해서 죄송하지만 위에 백장미님처럼 글을 읽고 그대로 흡수해버리는데 문제가 있는거지요.
    언론에 자유 ..좋지만 ,
    자기에 생각을 그저 써놓으면 다 되는줄 아시는 모양인데
    말도 안되는글에 공감하는 분들 로인해
    파생되는 댓글속에 마음에 굳어져가고 확산되면 그 책임은요? 판단할 능력이 누구에게나 다 있는건 아니지요?
    뷰라 view 는 가고싶지않다 .

  38. -2% 2009/07/04 14:39

    싫다 싫ㅇ어 0 너나 잘 하고 사셔요. 그냥 열심히 사는 사람. 구라라 내 몰지 말고 ...이글 내리셔서 더 확실한 증거 잡아 올렺삼 . 그때 추천 할께요

  39. 요즘남자 2009/07/04 14:42

    박지성 맨유간다그럴때 까대던 인간들이나 결국 마찬가지 인간들 아닌가? 자기가 못하는 거 남이 한다고 하면 능력도 없으면서 빈정거리고 안티놓고

    이런 인간들 제일 밥맛떨어진다. 자기가 못하면 못하는거지 왜 남이 한다고 헛소리나 찍찍하냔말이다. 막말로 국내 다른 프로듀서중에 릴존이니 알켈리니 아웃캐스트니 통화라도 되는 사람 있나?

    껄핏하면 박진영이 언플한다 욕이나 해대지만 그만큼해논사람이 다른 사람 있냐? 니들은 박진영 욕하는거만큼 뭐라도 한거 있냐?

    안그래도 뷰라 미친* 글 보고 뭐 이런게 다있나 하던 차에 이렇게 깨주니 속이 다 시원하다. 제발 그런 인간들 인터넷에 글쓰려면 공부나 하고 쓰라고 해라 정말 개나소나 싸지르는 글 다 올라오는 통에 다음 보기가 싫어진다. 글을 베스트에 뽑으려면 좀 읽어보고나 뽑든가.

    • 노노 2009/07/04 14:49

      박지성의 예는 적절치 않아요..
      박지성이 맨유가는건 엄연한 사실이었으며 박지성은 진솔한 인터뷰를 하고 언플하는 스타일이 아니므로 그거에 대해 뭐라하는 사람은 확실히 문제가 있는 거죠
      하지만 박진영은 다르죠.. 사실보다 조금 부풀려서 말하는 경우가 그동안 많이 있어왔습니다.

    • 도화사 2009/07/04 14:53

      노노님 말씀대로...

      박지성의 예는 적절하지가 않네요.
      스포츠 매니지먼트의 경우는 좀 달라서,
      확실한 실력이 없으면 성과도 나오지 않는터라
      (물론 MLB처럼 약물파동도 있을수는 있지만, 그게 뭔가 100% 이상의 뻥튀기가 가능한 거는 아니니까요)
      JYP의 예와는 다릅니다.

  40. 근데 2009/07/04 14:45

    여기서 하나 놓치고 있는게 송원섭씨 당신도 별로 틀리지 않은 인간이라는거

    뷰라같은 방구석 찌질이들은 별 영향력도 없지만 일간스포츠 기자로 박진영 비롯한 사람들에게 싸바싸바받고 엄청난 찌라시들을 돌린 당신은 그 열배 이상의 사회악이 아닐까요?

    뷰라나 들까마귀 한밤 웅감 피앙새 남 비난하는 쓰레기들은 욕먹어도 싸지만 사실 걔네들보단 당신이 더 문제죠

    장자연 리스트에 당신 직장 상사 이름 거론되니까 무조건 아니라고 말하던 모습이 떠올라서 웃기네요

    당신이 그때 뭐라고 했죠? 하루 24시간 붙어있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접대 안 받았을거라고 했었나? 당신이 그 사람 마누라라도 됩니까? 아니면 경찰?

    일반 블로거가 이런글을 썼다면 환영하겠는데 뷰라보다 더 추악한 찌라시 기자인 당신글이라 별로 공감은 안되네요

    • 도화사 2009/07/04 14:48

      저도 뷰라 걸린거보고 한마디 쓰다가
      전에 송원섭 이 기자분 예전에 뭔가 엄청나게 아니다 싶은게 있었는데 뭔지 기억이 안나서 못쓰고 말았는데,
      님 댓글 덕분에 기억났습니다 -_- 그분 사건...

  41. 글 좋네요 2009/07/04 14:47

    뷰라 씨 글을 보고 반박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뭐 그사람이 반박한다고 의견을 봐주어야 말이죠
    소통불가능한 누구랑 비슷해서...

    뭐... 저는 송원섭님 의견과 비슷한 입장이에요

    제가 제왑팬이고 원걸팬이어서가아니라

    그래도 나름 권위있는 블로거가 자기 주장만 앞세워서
    마치 맞는 것처럼 써놓는다면 그 영향력에 있어서는 책임을 질줄 알아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요...

    • 도화사 2009/07/04 14:51

      반박이나 할 수 있으면 다행이죠.
      프로그램으로 자동차단등 별별 이상한 이유로
      ID/IP 차단 남발하는게 바로 뷰라입니다.

  42. 완소민죽리다 2009/07/04 14:47

    당신은 얼마받고 이런 말도안되는 글을 올리고있는거지요?? 이런식으로 밖에 글을 못쓰나요?? 하긴 우리나라 사람들 사고방식이무조건적인 비판에만 있다해도 이런쓰랙글까지 쓸줄이야 참

    • 도화사 2009/07/04 14:49

      필명보니 원걸 팬이신거 같은데,
      송원섭 기자의 이 포스트는 당신들이 좋아라하는
      원걸과 그 사장님 JYP 옹호글입니다.
      난독증 난독증 말은 참 많이 들어봤는데
      이런 난독증은 또 첨봅니다...

    • 글 좋네요 2009/07/04 14:56

      난독증 계신 원덕이시네


      나도 원더걸스 팬이지만 글좀 읽길......

  43. cdppp 2009/07/04 14:49

    언플로따지자면 yg걔네도 마찬가지죠.
    스토니스컹크의 스컬이 머라이어캐리의 곡작업요청을 거절햇다느니 얼마전엔 테디한테 레이디가가가 곡달라그랫는데 테디가 투애니원프로듀싱해야한다고 거절햇다느니
    걔네가 한국최고레이블되기까지 만들어낸 언플이 몇개인지..... 대중들은 그래서 빅뱅이랑 양현석을 신으로모시자나

    • 도화사 2009/07/04 14:50

      YG 최고의 언플은 이번 2ne1 쌩얼 노출사건...
      노출 후의 초초초 과민한 대응을 보니,
      이거야말로 노이즈마케팅이란 거구나 싶더군요.

    • 게다가.. 2009/07/05 03:52

      빅뱅 도쿄돔파크(돔옆에 있는 공원이라나 뭐라나..) 공연을 도쿄돔 공연으로 둔갑시킨 yg...
      동방팬들이 난리치고 몇몇 빅뱅팬들조차 이런 언플은 아니라고 비웃으니까 모든 기사 내리더라는...

      결론은 언플로 흥한자 언플로 망한다!!!!!

  44. Toto3 2009/07/04 14:57

    정말 베스트 블로거라고 하는 사람들, 독선적인 분들이 좀 있더군요. 뷰뭐시기랑 웅크린 뭐시기. 서로와의 소통을 차단하고 자신의 할 말만 하고 말이죠.

    송원섭님의 글 도입부의 말씀은 심히 가슴에 와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는 글이라는 건 그만큼 영향력도 생긴다는 것인데 자신은 자신이 할 말만을 하고 있을뿐이니 동의를 구하지도 않겠다라는 자세는 그가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부정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영향력을 끼치는 자리에 있다는 것을 같은 맥락에서 생각하면, 이름없던 연예인이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여 유명해지고 그에 따른 책임감이 생기기 시작하면 공인이라 불리우는 것처럼 그들도 자신이 내밷은 말에 책임을져야 하는데, 그런 자세는 전혀 없으니 그게 문제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서 그들은 연예인에게 공인운운 하면서 책임을 지라는 포스팅도 곧잘 하더군요. 그건 결국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고는 있지만 교묘하게 잘 피해나가는 기술이 뛰어나는 것 뿐이겠지요.

  45. astrida2007 2009/07/04 14:58

    저도 그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만, 제가 보는 부분은 원걸이든 박진영씨든 미국에서 정말 자리를 잡을지 아닐지는 우리가 무슨말을하던 일이년후쯤 알게 됩니다. 글구 단일민족 또는 국위선양 이런쪽과는 상관없이 단순하게 문화적인 역량을 평가받는 작은 일부분이라고 봅니다. 박진영씨에 관한 이야기나 원걸은 한국에서는 무슨 조금한 일도 기사화대고 미디어에서 매일 확인할수 있지만 미국에선 그런일이 일어나지도 않구요. 미국애들 남이 좋아한다고 따라가는 애들 많지 않습니다. 손해볼게 별로 없는 실험입니다. 해봐야 답이 나오겠지요. 펜이지만 음악성의 발전이 없어면 냉정하게 아니 귀에 안들오거나 그저 남노래나 별다를게 없는 노래라면 게들 멀어집니다. 물론 마케팅으로 밀어 붙이던지 아니면 뉴스거리를 만들어 내기도 하기도 하죠. 전 원걸노래나 박진영씨노래 제가 시간을내가며 일부러 들어본적 없습니다만 길에서나 방송에서 흘러나오면 그때기분에 따라 리듬에 따라갈때도 있습니다. 음악은 다양하게 들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박진영씨의 음악에 왈가왈부 할만한 이유도 없습니다. 또한 송기자님이 이런 글을 쓰듯이 그분은 그의 의견입니다. 그걸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분의 판단또한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할일없는 분 많군요. 개인적인 인연에의해 생긴 미움도 없는데 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그런글을 쓴다고 생가하고 싶진 않군요.

    • 2009/07/04 15:06

      글을 제대로 안 읽어보신듯 그 의견이 근거가 없는 의견, 근거가 부족한 의견이라는 말인데 그런 의견을 아무생각없는 8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동의하고 있으니 그 작태가 한심해서 쓴거 같은데요 님도 그 800명 중에 한명이군요 ㅉㅉ

    • so so 2009/07/04 15:08

      의견만 쓰면 아무 상관없지요. 이 글에서 드러나듯 뷰라는 자기 머리속 생각이 마치 검증된 사실인양 제멋대로 키보드질을 해대는 걸로 유명합니다.

      의견이야 누구나 가질수 있는 거니까 상관업지만, 사실과 다른 내용이나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마치 사실인양 퍼지르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 astrida2007 2009/07/04 15:16

      밑에 글다신분들의 생각이니 존중합니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에 크게 관심도 없구요. 이분법적으로 그냥 나또한 그런사람이라고 단정을 짓지 않았어면 합니다. 다른것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합니다. 그글에 동의하셨든분들 아마 또 논리적으로 잘몰아가는 분이 송기자님의 글을 반박하면 아마 헤매는 분들 있을겁니다. 중심없이 남의 의견에 왔다갔다 중심 없이 헤매질 않길 바랄뿐입니다.

  46. ㄲㄲㄲ 2009/07/04 15:01

    저는 제목에 떡하니 뷰라와 웅크린감자는 보라
    고 글을 하나 써주는 블로거 하나 있었으면 하네요

    끊임 없는 비판만 하고

    영향력은 있는 사람들이라기엔 너무 주관적인글들...

    소통은 불허하겠다는 태도하며...

    못봐 주겠습니다

    물론 뷰라나 웅.감 모든 글이 잘못됬다는건 아니지만
    그들의 태도는 분명히 잘못되었죠

  47. 모르면가만있어 2009/07/04 15:02

    다들 모르면 가만히 있으지 그래..뭐 남 잘되는 꼴 못본다고 박진영 까는 기사 혹은 글이라고 하는데 박진영이 하는 속 예기 알다보면 정말 웃음밖에 안나오거든..내눈에는 언플이라는 걸 최대한 이용하는 그런 사람으로밖에 안보여..
    미국에서 애들 키운다고 갔지만 임정희랑 민은 앨범도 못내고 한국온건 알고나 있는지...

    • qwerqwe 2009/07/04 15:20

      FM살다가... 입에 간신히 풀칠만 하는 너...

      언론을 이용할 줄 알며 많은 인재를 키워내고 또 해외로 수출하는 박진영...

      ㅄ아 니 논리에 맞는 상황이냐?

  48. 웃기네 2009/07/04 15:16

    사업가 답다..
    똑똑한거 같아..

  49. ㅇㅇ 2009/07/04 15:35

    가끔보다보면 괜히 심각한듯이 어려운말좀 섞어가면서 앞뒤정황도 맞지않는 글을 올리는 몰상식한 분들이 있죠

  50. 2009/07/04 15:37

    송원섭 기자님 글 항상 좋네요.

  51. ㅇㅇ 2009/07/04 15:39

    어차피 평가는 관중이 해줄텐데 뭔쓸대없는 잡솔이 많나 언플을하던 눈깔을 뒤집든 되면 되는거고 망하면 망하는거다

  52. 저질블로거추방 2009/07/04 15:39

    좋은 글 감사합니다.

  53. 그런데.. 2009/07/04 15:46

    주제와는 상관 없지만 한가지 궁금해서 그런데요.
    위에서 언급하신 알렉사(alexa.com)
    국가별 탑사이트에서 한국을 살펴보니..
    의아한게 있네요.
    다른건 그럭저럭 이해하겠는데..
    11위의 Bao Khuyen hoc & Dan tri Online
    19위의 Baidu.com
    이건 먼가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런건데..저 사이트들 한국에서도
    많이 사용되나봐요?

  54. d 2009/07/04 15:54

    나는 솔직히 이 블로거 안좋아하지만 이 글에는 흠잡을 만한 곳이 없다. 그리고 박진영의 거짓말이라는 식으로 글을 쓴 블로거가 더 싫어졋다. 그 분은 논리도 없거든 ㅡㅡㅋ

    최소한의 논리는 있어야지 반박이라도 할거아냐. 그냥 무조건 증거도 없이 거짓말이라고 해놓고는 그 댓글에는 비난과 욕이 가득. 뭐 어쩌라는거야? ㅋㅋㅋ 그냥 열등감 폭발 인증이지 뭐. ㅇㅇ

    • d 2009/07/04 16:23

      방금 다시 보고 왓는데 댓글 삭제하고 아이피차단 크리 먹음 ㅠㅠㅠ 난 그냥 '논리적인 척 글쓰는게 더 문제다. 주관적이다.' 이렇게 말 햇을뿐인데ㅋㅋㅋㅋㅋ

      글은 왜 쓰는지 자기는 쓰고싶은데 남 비판은 죽어도 듣기 싫은가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 도화사 2009/07/04 20:15

      d라는 당신이 / 뷰라는 욕 아니어도 수틀리면 차단입니다. 자알 찾아보시길.

  55. ㅁㅅㅁ 2009/07/04 15:56

    뷰라는 그냥 박진영의 발톱의 때만도 못한
    그런 악성 블로거일뿐입니다.

  56. 알고 2009/07/04 15:58

    박진영과 그들에 대해서 많이 아는것 같이 얘기하네 남 잘되는꼴을 못보는듯?

  57. xmxaxtex 2009/07/04 16:02

    뭐...근데 솔직히말해서 외국애들 원더걸스 모르는애들 많던데요...비 모르는사람도 거의 대부분인데...미국진출은 쫌 이렀던것같습니다...그렇다고 박진영이 거짓말하는것같지는않구요, 뭐 사람들마다 의견이다르기때문에 저도 뭐라하지는 못하겠네요 ^^ 그냥 열심히만해주었으면,...

    • .. 2009/07/04 23:17

      원더걸스는 이제 시작인데요.. 비가 월드스타라는 타이틀을 단것은 언론의 확대재생산이 컸구요. 수많은 배우들이 헐리웃을 노크했지만 비가 이룬건 맞으니까요.

    • 한번더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2009/07/05 11:13

      미국 땅덩어리가 그렇게 큰데 지금시작한 외국가수가 벌써 널리 알려진다면 그게 오히려이상한거죠. 한국처럼 유명가수가 곡냈다하면 하루이틀만에 1위정복하는곳이 아닙니다.

  58. 참 한심하네요. 2009/07/04 16:07

    박진영이 언플안한다고할순없지만.. 어느 기획사나 다 마찬가지기때문에 난 다 똑같다봐요.. 그리고 뷰라그사람은 자기가 하는짓도 언플이라는걸모르나 봐요 ^^
    진실도 아닌 것들을 왜곡해서 글쓰는 아주 추잡하고 저질스러워보이네요 .

  59. 뷰라뻘글이야..... 2009/07/04 16:08

    뷰라 뻘글 하루이틀도 아니고.....

    무식하면

    용감한거죠

  60. 맞는말 2009/07/04 16:08

    유명 블로그에 4만여명이 본 글이 지극히 논리도 없는 개인적인 감정이 담긴 글이라니........... 타자하나 치기전에 비난 받는 사람들이 할 생각과 힘드어할 모습을 한번이라도 상상해본다면 저러진 않을텐데 ㅉㅉ 불쌍하다 저런 글 말고, 여기 올려져 있는 이 글을 더 많은 사람들이 봐야할텐데 ㅇㅇ

  61. 확실히 2009/07/04 16:16

    뷰라인가 그사람 글 고딩내가 풀풀나던데...

    글에 논리라곤 찾아볼수 없음

    그냥 소덕 + 고딩인듯...

  62. 돌이 2009/07/04 16:16

    블로그가 일반 신문이나 방송보다 자기 의견을 마음대로 쓸수있다는건 백번 옳은 말입니다. 그러라고 블로그가 생겨난것이겠죠 하지만 자기의견에 책임을 지는것은 일반언론하고 다를바가 없어야겠죠 자기맘대로 말해놓고 내블로그인데 머 어때라고 하면 그냥 싸이월드에 미니홈페이지나 만들고 말지 블로그를 하지 말아야겠죠 더군다나 다음뷰에 정식등록해서는 더욱더 안되겠죠

  63. 박군흐흐 2009/07/04 16:33

    내용인즉 이블러그 게시글 역시 그거짓말이 거짓이라는 자신의 추측과생각일뿐 그블러그가 잘못됐다 이블러그가 진실이라고 말할수는없을듯하네요

  64. 흠... 2009/07/04 16:35

    원섭의 1번 반박은 저도 인정합니다.. 소속사들이 마케팅을 위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홍보 수단으로 삼는건 당연한 거겠죠.. 그리고 그것을 기자들이 보도해 주는것도 어찌 보면 당연한 거구요.. (원걸의 국내 인지도를 감안할땐 더욱 그렇죠..) 기사를 읽고 그것을 판단하는건 사실 1차적으론 독자 몫인 거구요..

    (물론 기자분들이 기사를 어떤 의도로 쓰고 있는가에 따라서, 기사의 문단 배치를 통해서 독자분들에게 "어떤 이미지"를 불어 넣어줄 수 있는것이 사실이고.. 이부분이 뷰라라는 분의 표현대로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가 될수 있는것도 사실이겠지만.. - 사실 뷰라라는 분의 글의 핵심은 저 부분이겠지만 - 뭐 그건 넘어가지요..)

    2 번을 반박하시는 근거를 저는 그닥 찬성하긴 어렵네요..
    일단 뷰라라는 분이 박진영측과 유명인사와의 친분에 대해 부정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떠벌린다'는 표현이 있지만, 그게 유명인사에게 묻어갈려는 걸 비꼰건지, 아님 정말로 안친한테 친한척 한다는걸 비꼰건지는 알수 없지요..

    (저는 묻어가려는 행태를 비꼰거라고 생각하지만.. 보는 관점은 다 다른거니깐.. 일단 원섭님 말씀대로 후자라고 가정해 봅시다..)

    친분을 자랑하고 싶은게 인지상정이라.. 네 그럴수 있죠.. 하지만 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말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선 사실을 부풀리지 말아야 하는건 박진영 측에게도 마찬가지인거죠.. 더구나 박진영은 공인이고, 그는 대중매체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으니 더욱 그 책임은 더 크다 할 수 있겠죠..

    물론, 저는 알켈리나, 릴존과 당연히 개인적 친분이 없기에 그들과 박진영 측이 얼마나 친한지 모릅니다.. 하지만 박진영 측이 정말 그들과 아픔을 나눈 친구라고 한다면 그것을 뒷받침 할만한 에피 정도는 표현을 해줬어야죠.. "니가 그둘의 관계에 대해 반박할 자료가 없으니 박진영이 '나 친해' 라고 한 말에 대해 비방할 자격 없어" 라는건 지나친 단정 아닐까요?? 의문은 얼마든지 가질수 있는거니깐 말이에요..

    3번. 페레즈 힐튼의 사이트가 규모 면에서 미국내에서 상당히 큰 규모라는건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규모라 함은 트래픽 양을 말합니다) 페레즈가 원걸에 대해 상당히 호의적으로 글을 쓴것도 알고요 (이번뿐 아니라 노바디가 첨 방송탈 즈음에도 호의적으로 포스팅했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규모가 크다곤 해도 여전히 페레즈의 사이트는 개인 사이트 입니다.. 곡 선곡도, 포스팅도 결국 그 사람 개인의 취향인 것이죠.. 물론 규모가 크다 보니 그만큼 영향력이 있을 수 있고, 페레즈가 호의적인 포스팅을 할 경우, 원걸 이미지에 + 가 될수 있지요..

    하지만 아무리 규모가 크다고 해도 그 사람이 개인적으로 포스팅 한것을 가지고, 그 사람의 의견이 미국내 10-20대의 의견을 대표적으로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영향력은 있되, 공신력은 없는거죠.. 페레즈가 유명세가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원걸의 노래에 대해 호의를 표하고, 원걸의 미국 진출에 대해 환영한다고 해서, 그 사이트를 찾는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는 알수 없는 거니까요.. 양과 질은 반드시 비례 하는게 아니니까요..

    주절주절 말이 길어졌는데.. 뷰라라는 분의 원글이 상당히 감정적이고, 주관적이고 단정적인건 맞습니다.. 객관적 근거로 주장을 뒷받침 하고 있다기 보다는 주관적 감정으로 주장을 뒷받침 하는 쪽에 가깝죠..

    그분이 감정적으로 글을 썼다고 해서, 과격하게 글을 썼다고 해서 선동과 근거없는 비난으로 치부되는 것은 좀 그렇네요.. 감정적인건 맞지만, 완전 비논리적인건 아니라고 저는 보거든요..

    (감정적이지만 비논리가 아니라는건 전 저분이 논리단계를 생략하고 글로 표현했다고 보기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도 언플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고, 그래서 저분이 생략한 논리단계를 유추했을 경우 아주 비논리적인 사고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저분의 글쓰기 방식이 모범적이라는건 아니지만 단순 선동, 비방꾼으로 몰리는건 좀 아쉽네요.. 뭐 가장 좋은건 뷰라라는 분이 생략된 부분을 보충해서 좀더 객관적인 근거를 대시는 거겠지만..)

    • d 2009/07/04 16:44

      참 이상하신 논리네요. 님 말씀대로라면 친분이 있다는 얘기를 하려면 반드시 그걸 증명해야하는 자료나 얘기를 가져와야하나요? 그렇게 된다면 참 우스운 꼴이 되겠군요 ㅋㅋ 그리고, 3번에 대해서는, 박진영은 유명블로거가 원걸 소개했다는 말 밖에 안 했고, 호의적인 반응이라는 얘기는 안했으므로 뜬금없이 박진영이 과대포장했다는 식의 주장은 당연히 받아들일수없는 것 아닌가요 ㅋ

    • d 2009/07/04 16:46

      감정적인건 맞지만, 비논리적인 건 아니라는거에 대해서도 동의할수없어요. 감정적인 채로 글쓰게 되면 어떤 목표를 가지고 글을 쓰게 되고, 그 목표에 끼워맞추는 글을 쓰다보면 비논리적이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지겠죠?ㅎㅎ 사실을 가지고 결과를 도출하는 게 아니라 결과를 정해놓고 근거를 끼워넣는 형식이 되면 안되겠죠

  65. marge 2009/07/04 16:40

    저도 그 글을 봤는데 아무런 지식없이 썼다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글 잘 쓰셨어요. 같은 한국인으로써 외국에서 한국이름알린다는건 기쁜일인데, 왜 굳이 그를 욕하는지 모르겠어요.

  66. 뷰라도 반박글 썼네 ㅋㅋ 2009/07/04 16:44

    글의 근거인 언플에 대한 비판은 누구도 아닌 기자들이 쓴 내용들을 근거로 가져온 겁니다. 기자가 쓴 글을 토대로 개인이 감상을 말한다고 다른 이도 아니고 기자가 날뛰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우습긴 하네요. 페레즈 힐튼 블로그 포스팅 같은 경우는 그 사람의 영향력을 말한게 아니라 그 사람이 포스팅 했다고 미국의 대중이 주목을 하네 어쩌네 이렇게 언론 플레이를 하는 짓거리가 우습다고 해석한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페레즈 힐튼이 잘났네 어쩌네 어떻게 한국 블로거 따위와 비교를 하네 마네. 이 부분의 잘못된 이해는 그 기자분이 난독증이 있어서 그렇게 받아들였다고 해석하고 싶지만, 일하는 신문사 계열을 보아하니 그렇게 해석하는 것이 직업이신 분 같기도 하네요 ^^

    그리고 저는 잘난 기자가 아닌 블로거라서 한계가 있습니다. 다행인건 잘난 기자가 아니라 내가 잘났다고 말하고 다니지는 않는다는 점이고, 최소한 제 개인 블로그에 법범자로 의심 받는 자기 사장 옹호하는 더러운 짓거리는 안한다는 점이죠. 또 비인격적인 찌질이도 아니라서 남의 글을 보고 비웃음을 터트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커넥션 가진 기자가 블로그 스피어까지 기어 들어와서 난리 치는 꼬라지가 제가 본문에서 말한 그 연계를 상징해주고 있는 것 같아서 우습기도 합니다. 모 기자가 쓴 글을 보니 새삼 제가 그런 기자가 아니라는 사실에 감사드리고 싶네요 ^^

    부족한 긴 글 읽어주느라 고생하신 모든 분들과 자기 직업적 소질을 발휘해 그대로 베껴 왜곡해 받아쓰느라 아주 긴~~~~시간 쓰신 J 신문 기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사상초유의 병림픽 조짐이 보임 ㅋㅋㅋㅋ

    • d 2009/07/04 16:50

      부득이하게 이 블로그에서 댓글을 달고있는건 죄송합니다만 그쪽에서 차단을 당햇기 땜에 ㅋㅋ ㅠㅠ 씁니다. 그 분은 JYP에서 무조건 모든 말을 다 했다고 생각하시나 본대요? 기자들이 제목을 쓰기 위해서 만들어내는 단어가 몇개인데 ㅋㅋㅋㅋㅋ 비 같은 경우도 기자가 월드스타라고 한거죠. 그럼 jyp는 기자가 한 일까지 다 욕먹어야한다는 말씀? 참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jyp이 미국의 대중이 주목을 한다고 말했을까요?ㅋㅋㅋㅋㅋ

  67. mikstipe 2009/07/04 16:47

    뷰라씨의 글에도 분명 과일반화는 있습니다만,
    송원섭 기자님도 이를 너무 박진영 입장에서 옹호해주셨다는
    생각도 약간은 듭니다.

    전 첫 번째로 연예기획사가 주는 보도자료라는 것에 대해 기자라는 직함을 가지신 분들은 최소한 자세한 사실 분석이라는 추가작업을 반드시 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바쁘셔서 그런지 있는 자료 베끼시는 분들이 더 많다고 그러더군요.....

    사실 박진영이 던진 것들에는 거짓보다는 팩트가 더 많습니다. 물론 이 말은 산술적으로 문구를 분석했을 때의 비율상의 대비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 표현에 담긴 모호함들이 기자들의 손에 의해서 그대로 적혔을 경우에, 당연히 그걸 읽는 국내 독자들의 반응은 반반으로 갈릴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공연을 했다! 라고 언론에 JYP가 냈을 때, 그 공연장이 그 중에서 '메디슨 스퀘어가든'이 상징하는 대형공연장이 아닌 부속된 중-소 공연장에서 이뤄졌음에도 기사들에는 '메디슨 스퀘어 가든'만 나갔습니다. 물론 팩트상 하자는 없습니다. 그러나, 공연장의 이름이 상징하는 의미로 볼 때, 읽는 독자들은 '미국의 거물들이 하는 데서 할 정도로 비의 미국내 위상이 세구나'라고 과일반화해서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이번에 원더걸스의 경우에도 조나스 브라더스의 오프닝에 선 것은 당연한 팩트입니다. 물론 이것이 시발점이 되어 미국 내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현지에서 뺑이치는 가수들보다 더 빨리 레벨이 올라갈 것은 JYP 엔터테인먼트의 주가라고 생각합니다.

    즉, 최종 결과가 이득일지, 손해일지 알 수 없는 일의 첫 삽만 떠 놓고, 그걸로 외화벌이를 하는 게 아니라 회사 위신 세우기와 재정 채우기가 더 급급해보이는 것이 박진영의 해외 홍보 활동에 대해 뷰라씨 같은 분이 곡해(?)를 하는 근본 이유라 생각합니다.

    제 의견은 대형 연예 기획사들이 자신들의 소속 아티스트들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이란 것을 할 때는 모두가 제발 가시적 성과가 난 이후에 발표를 했을 때 더욱 싱빙성과 공감을 얻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오리콘 차트의 순위로 말을 하던가, 음반 판매량이 어땠다...공연 수익이 얼마가 나왔다... 이걸로 얘기하자는 말이죠.

    어느 무대에 섰다. 어떤 유명 인사가 그들을 좋다고 말했다...
    이것 만으로는 아무리 팩트라도 모든 대중을 납득시킬 설득 근거로서는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서 전 박진영이 매우 영리하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그는 한국의 연예부 기자들이 얼마나 특종과 화제 거리에만 목말라 하는지를 잘 활용하고 있으니까요.

  68. sgdfg 2009/07/04 16:48

    그 블로그는 못봤지만 예전부터 박진영 언플 욕하는 사람이 많았죠 그러니까 그런 글도 쓸 수 있었겠죠

    • 박진영의 언플보다는 2009/07/04 16:58

      기자들의 설레발이 더 큰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똑같은 이야기를 자극적인 제목... 과장된 기사로 일삼아야지만 일반 대중들에게 더 많이 조회가 되기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69. 류향 2009/07/04 16:55

    박진영 언론플레이는 유명하죠. 그리고 박진영이 미국에 진출시킨 가수 가운데 성공한 가수는 없습니다. 여러명 미국데려갔지만 한명도 성공못했습니다. 비도 가수로는 성공못했죠. 박진영은 너무 언론플레이만 합니다. 많이 반성해야합니다. 원더걸스도 이제 겨우 남의 콘서트에 초대가수로 노래하나 불렀을 뿐입니다. 아직 시작도 못한거나 마찬가집니다. 이걸 우리나라언론에서는 너무 크게 보도했죠.ㅋㅋㅋ 기자들이랑 친한지.. 아니면 술 많이 먹이는지 ㅎㅎ

    • d 2009/07/04 16:59

      아 이제 댓글 달기도 지치네. 기자들은 기삿거리가 될 일이라면 언제나 환영하는 사람들인데 술을 먹여서 기사 내보낼 이유가 있을까요? 안 좋은 기사 막는 일도 아니고. 참나원 그리고 성공못한건 어쩔수없는일인데 대체 박진영이 왜 반성해야함? 박진영은 팩트 자체를 말한것뿐임

    • 그럼 기자들을 욕해야죠. 논리가 이상하시네요 2009/07/05 11:17

      무슨 박진영관련기사는 박진영이랑 친한기자들만 쓰는걸로 인식하고계시네요.

  70. 2009/07/04 17:02

    무슨 글을 쓰고 누구를 욕해도 JA 기자들 보다는 낫다..
    그렇지 않은가? 할아버지 세대들이야 그렇게 생각 안 하겠지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ㅉ ㅉ

    • d 2009/07/04 17:06

      이제는 논리로 안통하니까 JA기자라고 깐다 이건가? JA에 대해서 호의적 입장은 아니지만 이렇게 하는것도 참 비열한 짓이란걸 알아야죠..ㅋ 왜 논의하던 것에서 벗어나서 소모적 논쟁을 하려하죠?

  71. 자스민 2009/07/04 17:11

    글을 대충훝어봤는데,, 쓰신분이 일반넷티즌이 아니라 박진영을 옹호해야 하는 사업과 관련된 분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그분을 옹호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바쳤다는 생각이 들고 그걸 반박하려면 피곤하게 끔 논지를 불편하게 만들었네요..

    그냥 넷티즌으로서 박진영에 대해 말하면,, 그의 재능은 좋으나,, 사업가로는 정직하지 못한 면이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비의 미국공연 불발도 몇다리 건너서 보면,, 박진영이 틀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교묘히 얽혀있고요... 무엇보다 2008년에 각종 TV 프로에 나와서 미국에서 고생한 이야기 하는데,, '좋은차 타고 좀 있어보일 필요'가 있다는 식의 허풍에는 좀 안스럽더군요... 미국처럼 물질적 풍요가 있는 나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관심과 아쉬운건 순수한 정열과 창조적 정신이지 그런 동양인들의 재력이나 치장이 아니거든요.. 미국사람일수록 동양의 순수함과 오리지널리티에 관심이 있지 허풍에 관심이 있다면 서로 얻을 것보다 잃을 것만 있죠...

    더구나 12월 내내 각종 연예프로그램을 종횡무진으로 떠다니면서, 이제 가면 미국에서 성공할때까지는 안오겠다더니, 곧 와서 공연해서 돈벌어가던데,,,, 그때는 자기입으로 말해서 부끄러워서인지 TV에는 안나오고,, 대신 비가 그렇게 예능을 다니더니,, 두사람다 요즘 ,, 재판합의로 정상적 활동을 위해 애쓰고 있나봅니다..

    박진영이 무엇을 하든 ,, 박진영보다 덜 섹시하고 덜 영어 잘하고, 덜 활동적인 사람은 아무말도 말아야 할까요? 말을 한다면,,, 이런 치밀함으로 무장된 반박을 받을 거니까??....

    글쎄요.. 박진영,, 가수로 연예인으로는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사업에는 미덥지 못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업도 사람의 일이니 문제가 있으면 솔직히 대하면 좋을텐데,, 엉뚱하게 일을 키우고나 있지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일을 정치적으로 해결하려고 할때 대중은 멀어 질지도 모릅니다..

    대중은 순수하고 영악하고 결국 공정하니까요...

  72. cp3 2009/07/04 17:15

    언플은 이해한다.

    지 가수 띄운다는데 뭐..

    하지만 수많은 표절과 몰래하는 샘플링질좀 이제 그만하자

    아직도 박진영의 만행질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데에 대해서

    박진영의 능력에 감탄한다.

    참 대단한 녀석이다. 천재라고 할수밖에.

  73. d 2009/07/04 17:18

    대단히 죄송하고 죄송합니다만 ..

    뷰라씨가 이곳을 보고있는거같아서 씁니다.

    차단당해서 이곳에서 찌질댄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비판의 글을 보지도 않고 차단해버리려는 그 행동에 대해선 부끄럽지 않으신가요? 글쓸기회조차 주지 않으면서 정작 자기는 자기 블로그에 열심히 자기 입장을 쓰고 계시네요. ps1,2를 보니 상대할 가치가 없는거 같긴 합니다만ㅋ 좀 짜증나서요.

    대체 누가 찌질한 행위를 하는건지? 맹세합니다만 욕 한번 안했고 인신공격 안했고 다만 '논리없는 글이고, 주관적이다'는 요지의 말투로 높임말로 댓글을 썼을 뿐이었습니다. 어찌 됐든 ps1,2를 보니 제가 괜히 대응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조금 수준이하라서요 . 됏습니다 ㅋ

  74. 글쎄요 2009/07/04 17:24

    님의 글도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지는 못하네요. 남의 글을 비판하려면 추측이 아니라 사실에 입각해야 할텐데 아쉽네요. 특히 2번과 3번 비판과 관련해서는 다시 한번 정독해 보시기를... 그리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조회하고 추천을 했다는 것은 박진영의 평소 행태에 문제의식을 가졌던 사람들이 많았다는 방증이겠죠. 이것이야말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75. 브라더 2009/07/04 17:34

    그 블로거분.
    블로그로 돈벌고 먹고 사는 분 같은데
    언플하는 홍보사나 기획사의 잘못을 운운하면서도 자신 역시 과장되고 포장된 제목을 메인에 걸어 낚시하는 것도 참 아이러니죠(마치 기자인냥!)
    그래놓고 이렇게 큰일터지면, 자신은 일개 블로거일 뿐이다, 개인의 의견인데 왜 이렇게들 난리냐? 하고 무책임한 발언으로 발빼려는 모습-베짱부리는 모습을 보면 참 안쓰럽습니다.
    포스팅할때만 해도 대한민국의 모든 대중문화를 꿰고 있는 사람인 것 처럼,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그러지마라 블라블라 하면서말이죠.
    블로거로 어느정도의 수익을 올리는 전문블로거-방문자수가 엄청난 인기블로거라면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 책임감은 갖고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반대된 의견이 들어왔거나, 잘못되었다는 지적에 대해서 겸허히 수용하고 수정하는 것도 마땅한데, 대부분의 인기-독설블로거들은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없더군요.
    그냥 난 내 방식대로, 내 성향대로 글을 쓸 뿐이다 하고 튕길뿐이죠.....
    하지만 이런 글들이 다음메인에 뜨고, 부풀려지면 낚시성 신문기사보다도 더 파급효과가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실제로 블로거들이 쓴 포스팅을 기자가 쓴 기사로 착각하고 있는 분들도 여럿 있습니다).

  76. ㅇㅁ 2009/07/04 17:44

    뷰라라는 사람도 마치 박진영이
    비와 원더걸스의 미국진출을 포장해서 말하듯이
    그 자신도 자극적인 제목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끈
    건 사실이지만....
    박진영이 언론플레이에 많이 의존하고
    자신의 미국도전기를 과장하는 건 사실이기에
    뷰라씨를 까고 싶진 않네요.

    전 애국심에 의존해서 과장스럽게 포장하는 건
    이미 디워광풍 때 질려버렸기 때문에
    그런 건 싫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꼭 하는 행태를 보면
    외국에서 한일을 부풀려서 월드스타네
    한국의 도전이네 하면서 돈은 막상
    자국에서 다 긁어가더라구요.. 허허.

    • 2009/07/04 20:49

      디워 광풍이라는건........... 사실 별로없는 빨갱이를 만들어내서 빨갱이 사냥한 전두환과 유사한거죠......... [애국심으로 영화보라고 강요마라]는 글을 수만개떴지만, 정작 [애국심으로 영화보라고 강요를 하는 글]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즉, 상대를 왜곡시켜 비판하는거죠.. 그러면 참 대응이 힘듭니다.... 진중권씨가 과연 인터넷 토론의 달인답더군요.

  77. jk 2009/07/04 17:51

    이 글이 좀 더 어이가 없군요.
    고등학교때 논리교육을 받으셨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우선 가장 큰 문제인 2번을 봅시다.
    박진영이 미국 가요 인사들과 친분이 있다는것은
    [박진영 스스로 증명해야 합니다] 그걸 못하면 박진영이 거짓말했다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박진영이 증명을 해야 하는것이지
    박진영을 싫어하는 사람이 "헐리우드 인사가 [나 박진영이라는 사람 모른다]" 라는 대답을 가지고 와야 하는게 아니랍니다.

    이전에 3lab이라는 가짜 사치품 화장품이
    "우리 제품은 기네스 펠트로가 쓴다" 라고 광고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pd수첩이
    "정말 기네스 펠트로가 사용했다는 증거를 보여라" 라고 말하자 3lab관계자가 한 말이

    "아니 기네스 페트로가 쓸지도 모르잖아효" 라고 황당한 대답을 했죠.
    님의 수준이 딱 그 3lab 관계자의 대답입니다.
    박진영이
    [나 누구랑도 친하고 누구랑도 친하고 누구랑도 작업했고 등등등] 이걸 검증해야 하는거지
    그것에 대해서 반박하는 사람이 검증해야 하는게 아니랍니다.

    박진영의 거짓말을 지적하는 사람들은 박진영에게
    "너 누구와 누구와 누구와 친하다는 증거를 가지고 와봐! 증거 없으면 거짓말이야" 라고 말하면 끝입니다.
    증거를 제시해야 하는건 애초에 주장을 한 박진영의 몫이지요.

    박진영이 그런 주장을 안했다면 애초에 그 거짓말을 지적하거나 반박할 이유도 없으니까요.

    쩝..

    • 2009/07/04 20:55

      님 수준이 더 웃긴데요..

      박진영이 누구랑 친하다고 주장했고, 만약 누가 증명을 요구한다면, 그걸 증명해야하는건 박진영 맞습니다.

      박진영의 주장에 대해서 의심이 있다면, 박진영이 공개적으로 대중에게 이 말을 했으므로, 공개적으로 증명을 요구할순 있습니다.

      그런데 [박진영의 말에 대해 증명을 요구하는것]과 [박진영은 거짓말을 했다]는건 다릅니다.



      [박진영의 어떤 말이 거짓말]이라고 주장을 한 사람의 글의 주장역시 또 하나의 독립적인 주장으로
      그 사람이 증명해야죠.

      즉, [박진영의 주장을 믿기 어렵다]와 [박진영은 거짓말이 확실하다]는 다르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자면, 박진영이 증명할것을 원했다면.. [난 잘 모르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박진영을 믿기 힘들고, 박진영의 주장의 근거가 확실치 않으니 박진영씨가 증명해달라]고 글을써야합니다.

      그러나 [박진영은 거짓말을 했다]고 단정지으려면 거기에 대한 근거는 본인이 제시해야죠.


      고교때 논리학교육부터 다시 받으시죠.

    • 흠님의 말에 동감해요 2009/07/04 22:39

      분명히 다른이야기이지요

  78. jk 2009/07/04 17:44

    그리고 박진영의 설레발은
    박진영이 본인이 진출했을때도

    그리고 비를 미국에 진출시켰을때도(음반도 안냈죠? ㅎㅎ)
    그리고 원더걸스때도.. 따져보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기에 허위라고 해도 사실 박진영이 욕먹어도 할말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걔가 그랬던게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79. jk 2009/07/04 17:45

    3번의 경우는 님 지적이 맞겠지만 1번과 2번은 님의 지적이 정확하게 틀렸습니다.

    이런 글에 조회수가 5만이 넘어가고 추천이 몇백이 넘어가는게 오히려 더 이상한데요.

    글쓰신분은 기본적인 논리의 오류를 범하고 계십니다.

    • 공감 2009/07/04 18:05

      원래 이 기자분의 포스팅에는 논리를 기대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흥미로운 연예계 뒷얘기 감칠맛 나게 들려주는 재주는 있는 분이죠. 하지만... 논리라...? 논술 공부하는 고등학생들도 논리있는 글 쓰라면 훨씬 더 잘쓸 걸요? 얼마전 소녀시대 왜색 논란에 대한 포스팅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장자연 사건 관련 포스팅도 그렇구요. 연예가중계나 특종TV연예 등의 프로그램에서 사회를 바라보는 깊이 있는 시선을 기대할 수 없듯, 이분의 포스팅에서 대중문화에 대한 논리적 시각을 기다한다는 것은...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일간지 연예 기자와 연예 기획사가 서로 비판하는 관계에 놓인다는 건, 뭐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는 점만은 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jk 2009/07/04 18:08

      그렇겠죠...

      근데 주제에 자기가 논리적이지 못한건 생각하지도 않고
      다른 사람을 까고 있으니..
      그것도 말도 안되는 근거를 가지고 그러시니 황당할뿐..

      좀 웃기지요.. ㅎㅎ

    • 공감 2009/07/04 18:13

      예... 웃기지요. 저도 가끔 다음에 베스트로 올라와 있어 찾아와 읽고는 허탈하게 웃으며 브라우저를 꺼버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좀 깊이있고 건강한 대중문화 분석 포스팅을 만나기란 참 어려운 듯 싶습니다.

  80. wwww 2009/07/04 17:52

    지금 그누구도 원더걸스가 미국최고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원더걸스의 팬들까지도 처음이지만 잘했다고 칭찬하지 아무도 원더걸스가 미국에서 최고의 자리에 섰구나 라고 하지않았습니다

  81. 샹그리라 2009/07/04 18:24

    공감합니다.
    전 그분의 블로그에서 글들을 보면서 나름대로는 자주 방문하는 곳이였는데 얼마전 그 박진영씨에 대한 글은 제가 읽으면서도 갸우뚱했었답니다.
    보통은 블로거들이 주관적인 견해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하는게 정석이라고는 해도 어느정도의 비판을 할때는 뒷받침하는 이유가 적절해야하는데 너무 감정적으로 글을 쓰신것 같아서 말이죠.
    특히 주장하시는 "언론플레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JYP나 SM,YG...왠만한 큰 기획사는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기도 하구요.
    특히 일본에 진출한 빅뱅이나 미국진출한 보아등, 다른 가수들의 진출에 대한 언론들의 반응은 제가 봐도 거기서 거기인데 왜 굳이 박진영씨만을 타겟으로 삼았는지 의아했습니다.
    물론 이곳의 주인장님도 100%완벽한 근거를 가지고 말씀해주신건 아니지만 적어도 뷰라님의 글보다는 충분한 근거가 있는것같아서 궁금증이 많이 해소가 되었네요.
    그 언론플레이라는거...
    일반인들이 대중적인 심리로 많이 끌려다닌다는것은 맞지만...
    노력없이 그저 언플로만 성공하기란 어렵다고 봅니다.
    어느정도의 포장은 있겠지만 전 오히려 그들의 노력에 더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비나 박진영뿐만 아니라 보아와 동방신기, 빅뱅등도 응원합니다.)
    국내에서도 최고인 그들이 굳이 왜 해외에서 그 고생들을 할까라고 생각도 많이해봤습니다.
    솔직히 시도안하고 그냥 국내에서 최고인기만 누려도 평생동안 잘먹고 잘살고 힘들지 않을텐데 말이죠.
    언론플레이 아무리 해도 해외의 신인이 톱스타로 바뀌진않습니다.
    그정도로 심한 언플도 아닌것 같구요.
    물론 교묘한 말장난이나 부풀리기식기사는 자제해야하지만 정확한 근거없는 무조건식 비난도 잘못된거라고 봅니다.

    • jk 2009/07/04 18:05

      박진영은 전과가 많죠.

      박진영 본인부터 시작해서 비
      그리고 원더걸스까지...

      한두번이면 봐주겠는데 전과가 너무 많죠..

      보아 미국진출은 좀 덜한편이죠(SM싫어하긴 하지만)
      어쨌던 앨범은 냈거든요. 망하긴 했지만
      비는 아예 앨범도 안냈죠. ㅎㅎ

  82. 안히 2009/07/04 18:02

    이정도면 균형잡힌 글이라 생각됩니다.

    무릎팍도사에서 봤을때는 오히려 과장된 면을 고백하는
    모습도 봤어요.
    박진영은 친분까지 증명하라는 위 리플도 있지만, 그런생각은 상당히 병적입니다.

    블로거도 자신의 글을 표현하려면 반론을 막아서는 안됩니다.
    뷰라라는 블러거에 댓글 남기려다
    긴글을 다 지워버렸습니다.
    욕설도 없는데, 도대체 무슨 금칙어를 적용해놨기에 반론을 쓸수 없더군요.
    난, 박진영의 언론플레이 자체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박진영의 성격상 있다고 생각은 됩니다.
    그것을 액면 그대로 믿는다면, 스스로의 망상 같아요.

  83. 최병준 -인천 2009/07/04 18:06

    인터넷은 집단 지성에 의해 자정 작용이 되거든요.

    뷰라는 뷰라 입장에서 비판을 하고 그 비판이 아닌 것 같으므로 지적하고...

    이런 숨결 박찬 상호작용. 한국은 아름답습니다.

    다만, 뷰라를 인신공격하진 말자구요

  84. Lovely 2009/07/04 18:24

    네. 큰일하셨습니다. 연예인 욕으로 사람들 끌어들이는게 큰 자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언젠가는 누군가 한방 날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반론이라고 한 걸 보니 더 가관이군요.

    뷰라씨, 여기서 열심히 익명으로 악플 달고 있을테니 한마디 하겠습니다. 그렇게 살지 마세요.

    • zzzzzz 2009/07/04 20:59

      님역시 비판보단 악플로 보임 ㅋㅋㅋ

      난 뷰라 아님 ㅡㅡㅋ

  85. 뷰라도뷰라이지만 2009/07/04 18:35

    네티즌들도 판단력을 키우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글이 이끌어가는 방향으로 이끌리는게 아니라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생각으로 글을 제대로 판단해야 할 것 입니다.

  86. ㅂㅂ 2009/07/04 18:37

    똑같은 인간들끼리 놀구들 있네요 ㅋㅋㅋㅋ

  87. 2009/07/04 18:42

    이 글이 너무 주관적이지 않나 생각중입니다
    전 그렇게 생각 해본적은 없는데..
    안 좋은 쪽으로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너무 비판적으로 생각하시는것 같아서
    조금 안타깝네요 쩝;

  88. 속시원하군요 2009/07/04 18:48

    잘쓰셨습니다. 저두 평소 뷰라라는 분의 블로그를 재밌게 읽어오던게 많은데, 그 글은 아주 아니다 싶더라구요. 마치 누군가에게 사주받아 쓴 글인듯 다른 글에서 보이던 나름의 논리성 마저 전혀 보이지 않아서 당황스럽더군요.
    길가다 박진영에게 억울하게 한대 맞은 사람이라면 그런 악의적 비방을 논리적 블로깅이라고 우기면서 올릴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도 한번 해보긴 했습니다. 아무튼 시원하게 반박한 글을 보니 제 맘도 더불어 시원해지는군요.

  89. 바람을가르다 2009/07/04 19:27

    저 역시 님의 글에 백프로 동감합니다.
    저도 연예포스트를 자주 올리는 편이지만, 상식선을 지키는 게 가장 어렵고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최대한 객관성을 담보하고 쓰려고 하죠.
    주관적인 부분은 저의 바램과 같은 의사의 표현이 바탕에 깔리기도 하지만요.

    그러나 네티즌을 현혹하기 위해, 또는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거짓을 남발하거나, 오버센스를 보이는 건 반대랍니다.
    유사 포스트를 올리는 다른 블로거들 까지 같은 취급을 받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으론 블로거뉴스의 질을 떨어뜨리구요.

    좋은 지적을 해주신 거 같습니다.
    건전한 블로그 문화가 형성되었으면 하네요.
    그럼....

  90. 바람을 가르다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2009/07/04 19:29

    가장 중요한건 건전한 블로거 문화가 형성되는게 제일 우선시 되야 겠지요. 이 말씀이 제일 중요할듯 합니다.

  91. 보기 졸 짜증나 2009/07/04 19:30

    텍스트좀 쳐 줄여라 여기만 왜케
    크냐 ㅋㅋㅋㅋㅋㅋㅋㅋ

    • 토이솔저 2009/07/04 20:20

      ?? 별세계에 살고 계신가 보군요. 제가 볼 땐 전혀 크지 않은데요. Ctrl 키를 누르고 마우스 휠을 위로 올려보세요. 그럼 글자 크기가 줄어들 겁니다. -_-;

  92. 토이솔저 2009/07/04 20:06

    글 잘 봤습니다. 대체적인 부분에 수긍합니다. 결국 진실은 당사자들만 알고 있는 거니까요.

    다만 글 서두에 써두신 부분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10년 전만 해도 이런 것은 매체 종사자들의 특권이었죠. 이 특권이란 말에 주목해야 합니다. 바로 특권이란 책임 없이 손에 쥐어선 안 되는 것이기 때문이죠."

    말씀하신 바의 취지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헌데, 기자라는 사람들이 하고 있는 작태를 보노라면... 과연 책임감 있게 자신의 글을 쓰고 있는 것인지 의구심이 듭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이 하신 말씀에 책임을 지실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사실관계를 전혀 파악하지 않은 듯한 글은 둘째치고, 리라이팅조차 하지 않고 보도자료를 그대로 올리는 기자들이 부지기수인 이 마당에 말이죠. 그 부분에 대한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같은 말씀을 듣고 싶은 게 아니거든요. -_-a

  93. ㄲㄲㄲ 2009/07/04 20:24

    뷰라씨 말로는 말도 안되는 댓글만 차단한다고 하고 삭제한다고하죠
    단, 그게 자기 의견 과 안맞을때란겁니다
    보면 자기의견과 맞다면 어떤 방식의 비판이던 비난이던 가만히 놔두죠
    적절한 대응은 하지않고 그저 ps 로만 상대하려는게 이미 한번 위축되어 보이네요...

    • 도화사 2009/07/04 20:17

      그런 운영방식이라면 비공개로 자기 추종자나 지인들끼리 운영하고 뷰 발행은 안해줬으면 좋겠네요.

  94. 안티뷰라 2009/07/04 20:15

    누가 쓴 글인가 했더니
    뷰라... 흠...
    그사람 노이즈 마케팅하는것같아요
    제정신으로 그런 글을 쓸까 싶은적이 많습니다.
    도대체 누가 그런 글을 추천하는지 머리에 철심을 박았나..

  95. ㅋㅋ 송원섭의 패배임... 2009/07/04 20:54

    다른블로그도 아니고 연예블로그 3대축이라 불리는 블로그에 나온 소리를 진지하게 다뤘다는 점에서 패배 ㅋㅋㅋ

  96. 음; 2009/07/04 20:56

    평소 그렇게 생각하니까 동감한 사람이 많은거겠죠.
    이글은 너무 박진영을 좋게 편들어주는 글 같네요 ㅎ

  97. 악마소녀 2009/07/04 21:12

    그 글은 읽지 않았지만, 뷰라라는 분의 글이 대단한 흡입력과 논리력을 갖추고 있어 800명의 추천을 받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 글에 추천을 누른 800명은 전부터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고 뷰라님이 쓴 글이 자신의 의견을 확인사살(?)해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 마디로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해 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추천을 누른 것일 겁니다. 요즘 같은 인터넷 시대에 블로거들의 영향력이 큰 건 사실이지만, 의외로 설득(?) 당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원래 가지고 있던 생각을 어떤 블로거의 글을 통해 굳히거나 아니면 역으로 그 블로거에 대해 긍정적 또는 부정적 인식을 가지게 되죠. 그러니 JYP나 비, 원더걸스의 팬이거나 조금이라도 호감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그 글에 절대 호응하지 않을 거고, 원래 싫어하고 언플한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얼씨구나 하고 추천을 누를 겁니다. 블로거의 영향력이란 그 정도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도달범위가 큰 이상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져야 하지만, 그렇다고 정식 기자도 아닌 '나 하고 싶은 말 하는 블로그'에 쓴 글 때문에 뭇매를 맞아야 한다면 언론의 자유를 외치지 말아야 겠죠. 어쨌든 글 내용에는 공감합니다.

  98. 반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2009/07/04 21:16

    뭐 그 블로그나 이 블로그나 그다지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 같진 않습니다.
    그냥 다양한 생각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99. 근데..비를 놓고 봤을떄.. 2009/07/04 21:22

    박진영과 비를 놓고 봤을떄 비가 월드투어한다고 미국에서 콘서트한다고 했었잖아요..예전에.. 월드스타 비라면서 근데 어떻게 미국내에서 정규앨범1장없이 미국내스타 월드스타라는 타이틀을 붙여서 뉴욕에서 큰공연을 할 수 있는거죠??누가 좀 설명 좀 해주세요..제가 잘몰라서..

    • 재미교포가 많잖아요.. 2009/07/04 21:44

      미국에 유명해서가 아니라 재미교포들한테우리나라 가수들도 미국에 공연하러 가지 않나요?? 잘은 모르지만 비가 미국사람들한테 인지도가 적다면 그런 의미로도 볼 수 있겠죠...

  100. 흠... 2009/07/04 21:23

    평소에 여러 블로그 뉴스보면 뷰라님 기사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크게 공감을 했었는데요..(이번기사X)
    윗분코멘트 말씀처럼 언론의 자유잖아요.. 거짓처럼
    헐뜯는것은 안좋긴하지만... 글 공감합니다.^_^

  101. 요즘은 툭하면 언플이라는게 문젠데... 2009/07/04 21:26

    기자들도 별일이든 아니던 이것저것 화제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게 일일텐데 걸핏하면 기사마다 언플이네 하는게 이런결과를 나은듯...솔직히 요즘 기자들 소설도 잘 쓰는거 같은데 도대체 기사는 하도 언플이라는 사람들이 있어서 소속사에서 쓰는건지 기자들이 쓰는건지 모르겠음...좀 언플이라고 적당히 좀 하지...증거를 대던가...

  102. QxQ 2009/07/04 21:31

    기자의 낚시 기사는 괜찮고, 블로거의 낚시 포스팅은 안된다는 논리에서 출발한 글인가?


    박진영이 던져주는 떡밥을 물고, 확대 재생산해서 뱉어내는 낚시 기사는 아무런 거리낌없이 쓰고,

    한 찌질이 블로거가 그 기사를 쓰는 기자들을 까면, 무차별 공격을 퍼부어 죽이는 구나...

    역시... 그 신문사에 그 기자구나...

  103. 행인 2009/07/04 21:33

    진영씨~
    원섭씨한테 국밥 한 그릇 사줘여~ ㅋㅋㅋ

  104. 뷰라씨가 또 글 하나 남겼네요 2009/07/04 21:37

    저는 지금 제가 비판 받는다고 화내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껏 비판이야 얼마든지 받아왔고, 블로그 특성상 제 맘에 안든다고 욕 날리는 비인격적인 쓰레기들의 비난도 자주 받아왔죠. 제가 그런거 생각 못하고 블로그 운영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다만 저는 일반 블로거도 아니고 블로그보다 훨씬 힘이 강한 지면으로 각종 똥을 싸질러놓는 그 따위 작자가 근엄한 척 어른인 척 뚫어진 입이라고 나불대는 태도가 우스운 겁니다. 그 사람 글을 잘 읽어보세요. 논조 자체가 블로그들 참 문제 많네요. 이게 왜 여론의 힘이 있는건지요. 마치 우위에 있는 양 블로거를 아주 깔보듯 글을 싸질러놓았죠. 그러는 그 잘난 기자라는 자신은? 지면으로 지금껏 무슨 말들을 지껄여 왔을까요? 뭐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정치 블로그에 조xx씨가 강림하셔서 요즘 참 블로그 문제 많아요. 왜 이딴 글을 쓰나요? 이러면 여러분들은 그 말을 설득력있게 받아들이실 수 있겠습니까? 지나 직업적인 윤리의식을 가지고 잘하면서 블로거를 욕해야죠. 온 몸에 똥을 잔뜩 묻혀놓은 개새끼가 상대방을 깔보며 왈왈 짖어댄다고 그게 귀에 들어오겠습니까? 그냥 개새끼가 짖는구나 할 뿐이죠.



    송원섭씨 답글은 안 올라오나요? 저번에 한창 중앙일보 관계자 장자연 리스트때 사람들하고 싸우는거 보니까 한성깔 하던데 ㅋㅋㅋ

    답변 좀 받아봅시다 ㅋㅋㅋ

  105. 송혜영 2009/07/04 21:46

    저도 그 블러거를 읽었지만 전혀 공감이 안되었습니다
    박진영을 개인적으로 감정이 있지 않은사람이지만
    미국에 어느정도 발자국을 남겼다는 느낌을 예전엔
    몰랐지만 연에가중계보다 블객아이드피스 그룹이
    남자분이죠 그분이 jyp,원더걸스를 좋아한다고...
    그소리들으니 예전 박진영씨가 말하는게 거짖말을
    아니다싶더군요...그들이 누구입니까..싱글 빌보드챠트
    12주째인가요? 그들이 알정도이니 알켈리도 알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박진영씨만 언론플레이심하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sm과 yg는 더욱심하죠... 사실에근거해 언론플레이와
    그냥 뛰어주기언론플레이는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결국 진실은 밝혀지거든요...뷰라블러그 그 양반 양심을
    의심해봐야하지 않을까요? 역시자극적이어야 뭐든되는군요...드라마나 영화나...노래도....씁쓸

  106. 마우스 2009/07/04 22:01

    이런 논리적이고 에리하고 수준높은 글이 많이 베스트에 올라와야하는데 뷰라의라이프같은 일부 양아치 쓰레기블로거들보면 너무도 한심하더군요 무식하기도 하나같이 무식하고 그저 원걸이나 소녀시대같은 인기아이돌을 헐뜯고 비하하며 자극적인 제목으로 낚시질이나 하려고 개수작부리는 블로거놈들보면 참으로 한심하고 너두도 수준이 낮아서 다른 블로거글 마저도 보기싫어지더군요 물론 발전적이고 유익하고 읽은만한 좋은글 써주시는 블로거들이 더많긴히지만말입니다.아무튼 송원섭기자님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잎으로도 이런 예리하고 정확한 분석글을 더많이 써주시길 바랍니다.누구보다 연예문화계에 오랫동안 전문기자로 몸담고계시는 송원섭기기님의 해박한 지식과 논리정연함에 박수를보냅니다.

  107. 1번은 아닌거 같습니다. 2009/07/04 22:02

    2번은 판단하기 그렇고,
    3번은 유명 블로거. 많은 이들이 방문하는 블로거이기 때문에
    말이 안된다고 주장했는데 이것도 따지고 들어가면
    좀 그런거 같습니다.

    특히 1번은 어느정도 사실 아닌가요?
    원더걸스가 국내에서 대스타이기 때문이라고 모든걸 넘어가는데 이것또한 기획사입장에서 내는 기사도 있었고 홍보도
    있었고...구지 따지면 50%는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일반인들이 접하는 원더걸스에 대한
    기사 제목과 내용은 이미 상당한 인기를 받고 있는듯한
    표현을 사용해서 혼란을 준 것은 사실이라고 봅니다.

  108. 박진영의 문제는 2009/07/04 22:06

    박진영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사람입니다. 왜 호의적이지 않은 가에 대해선 그가 하는 말들중에 정말 지켜진건 10에서 3도 안된다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임정희, 지소울 미국 데뷔도 해마다 년초에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고 있지만, 결과가 없습니다. 원더걸스 가창력 얘기 나오자, 일부러 노래 못하라고 했다라는 어이없는 말들, 자신은 문제 일으킨 연예인은 안 받는 다라고 하고 막장이었던 JOO 사건, 새 가수 나올때마다 심하게 언플하고, 심지어 비를 깍아내리기까지 하며, 자신의 가수 띄우기에 열중했죠. 아시아인으로 최초다라는 말도 그닥 신빙성이 없는 이유가 일본 가수들도 미국 진출했습니다. 실패로 끝난건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일본 가수들중에 상당수 미국에 인지도를 높인 뮤지션들도 꽤 많은 걸로 알고 있구요, 가장 마음에 안드는 건, 바로 친분 과시를 통한 자신의 국내 입지 올리기란 것이지요. 이건 박진영뿐이 아니라 다른 소속사들도 많이 써먹는 형태고, 거기에 질려버린겁니다. 전지현 블러드 영화만 봐도 그렇죠, 헐리웃 영화라고 뻥쳤다가 들통난거, 브라이언, 배슬기등도 헐리웃 영화에 진출했다고 방송 나와서 얘기했죠. 하지만, 실제론 헐리웃 워너비 영화일뿐이라고 밝혀졌구요. 언론을 통한 거짓말로 과대포장을 통해 국내에서 한류 스타, 월드 스타라고 대접받고 싶어하며, 그런식으로 수익을 올리려는 그 행태들이 맘에 안드는 겁니다. 원걸 역시 마찬가지요. 일단 오프닝 게스트로 1회 잘 마무리해서 50회 다 서기로 했다면, 그걸로 충분함에도, 언론에선 과도하게 덧붙여 포장해 기사를 쓰니까요. 왜 있지 않습니까? 빅뱅 일본 점령, 동방신기 일본 열도 함락 뭐 이런것들. 언플이 너무 과도하니 사람들이 이제 반감을 표시하는 겁니다. 그 언플의 대가가 몇몇 있죠. 김광수, 박진영, 양현석등 대형 기획사들 말이죠...박진영만 씹자는 게 아니라 어쩌면 모든 대형 기획사의 뻔히 보이는 사기 행태가 더럽게 느껴지는 겁니다.
    더 짜증나는 건 왜 그렇게 세계적인 스타에 집착하는 가입니다. 다른 나라에선 자국 배우나 가수가 미국에서 성공했다고해서 특별히 다르게 생각하는 것 같지도 않던데, 대체 왜 한국만 그렇게 난리 법석인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어딘가에 쳐박혀 알지도 못하는 외국의 일개 개인 블로그글까지 다 퍼와서 대단한 칭찬이라도 받은 것처럼 기사 써대는 기자 나부랭이들의 그 한심함에 더 짜증납니다. 유튜브에 한국 노래 하나 불렀다고, 국내 초청해서 방송 출연시키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을겁니다. 열등감에 사로잡혀 그저 외국인이 접대용 멘트로 한국에 대해 한마디해주면 금방 친한파, 지한파로 둔갑되고.....이렇게 된것은 기획사들의 과도한 언플이 만들어낸 부정적 이미지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타가 대중이 원해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언플로 만들어지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같아 대중들이 신뢰를 할수 없는 지경에 다다른 거라고 봅니다. 이제 기자들의 기사, 기획사의 말들을 대중들이 믿지 않는 다는 것이지요.

    • Ooo 2009/07/04 22:44

      지소울이나 임정희나 ..지금 외국 프로듀서하고 작업을

      하고있고요.. 한국에서 머물러있는게 아니라

      미국에서 열심히 노력하고있어요.

      태생이 한국이고 한국에서 자라났는데

      언어나 문화나 모든게 적응이 되고 음악도

      맞출 수 있도록 시간을 두고 노력하고 교정해

      나가는 작업이 있는게 당연한 것인데..

      고작 몇해 늦어진다고해서 비난할 일이 아니죠.

      데뷔를 아직 안했으니 당연히 결과없는 건 당연하고요.

      박진영이 원더걸스 노래못한다고 하는 팬에게

      직업 사인해주면서 그랬어요..

      노력하겠다고 점점 나아질거라고 지켜봐달라고..

      그렇다고 다 탈퇴시키거나 활동중단하고 다시

      연습생시켜요? 그래야 당신같은 사람들 마음이

      편해지겠어요?

      그리고 언플문제는..

      박진영이 언플해야될만큼 JYP가 작은 회사도

      아니고 체계가 없는 회사가 아니에요.

      부서가 각각 나눠져있어요.

      마케팅쪽이나 기획하는 쪽도 따로 있구요..

      당신 말들이 하나부터 열가지

      어처구니 없는 말들과 단어뿐이고 황당해요.

      진정한 비판이 아니라.. 비난을 위해 비판할 거리를

      찾는 것 같네요. 한심합니다.

  109. 박진영.. 최고의 거짓말은 2009/07/04 22:10

    윌스미스 앨범에 곡 하나 넣고 그 앨범이 빌보드 차트 10위 안에 들어간건데
    지 노래가 10위안에 올라간것처럼 떠벌리고 다닌거였지
    말 그대로 저질 언플..

    뭐 언플 말고도 곡 다 공짜로 쓰고 나중에 표절 문제로 말 많으면
    슬그머니 곡사서 쓰던것도 있고..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니 욕먹어도 쌈

    • Ooo 2009/07/04 22:32

      무릎팍에서도 확실히 말했어요.

      자기 노래가 10위에 들어간 것이 아니라

      앨범판매 10위안에 들어간 앨범에 자기의 곡이

      들어가있다고... 결국 기사를 대충읽는 사람들이

      왜곡해서 받아들이는거야.

      확실히 공중파에서 여러번 말했는데도

      이해를 못하고 오해한다고.. 굳이 일일히 따라다니며

      정확히 설명을 해줄 수는 없잖아????

      옛날에 교과시간에 배웠어.

      진정한 비판은 그 것에 대해 확실히 알고

      인지했을때 나온다고...

      제발 확실히 알고나서 말해.

      당신 스스로가 후져보여.

    • funnydiary 2009/07/04 22:33

      엥 그건 거짓말이 아니라 님의 착각 아닌가요? 무식함 티내셈?ㅋㅋ

    • ㅋㅋㅋ 2009/07/04 23:21

      멍청아 박진영이 지 입으로 '빌보드 10위에 몇달내로 못 올라가면 한국 돌아가겠다'라고 소속사에 말했는데
      자신의 곡이 싱글차트 10위에 올라간게 아니고 지 곡이 들어간 앨범이 10위 안에 들어갔는데 남았어

      그럼 시청자들이 뭘로 받아들이겠냐?
      어디서 약을 팔어?

    • .. 2009/07/04 23:26

      윌스미스 앨범에 곡을 넣은것도 대단하지만 님처럼 생각하는 분이 잇다는것도 대단.. 믿지 않으려고 하면 뭔 소릴 하든 다르게 받아들여서 믿지 않는거죠..

  110. cen 2009/07/04 22:14

    당신은, 그 콘서트의 게스트로 조차 참여하신적이 있으십니까. 아니면, 당신이정말 재능있다고 믿는 동생들을, 그들의 게스트로 참여시킨적이 있습니까.

    원걸 정도라면, 게스트 한번의 참서만으로도, 충분이 눈길을 받을 수 잇는 존재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 솔직히 말씀드리면,아이돌 시러합니다.
    그러나 온갖 편견도 싫어하지요.

    저 고딩때 우상이었던 신해철....콘서트..
    대학입학하자마자 제일먼저 달려간게 넥스트입니다.
    거기서, 이름모를 김경호라는 가수가 나와서, 저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단지 게스트일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에게서 미래를 보았습니다.

    단지, 넥스트의 게스트였을뿐이다...로 치부하시겠습니까.

    시작은 미미합니다. 그러나, 정작 원더걸스가 미국을 정복하였을 그날..당신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편견과, 시기상조의 판단은, 어리석은 자들의 특권입니다.
    저는, 그런 무대에서도 최선을 다한 오히려 그들이, 자랑스럽습니다.

  111. 안티뷰라 2009/07/04 22:32

    뷰라 블로그에는 글을 써도 올라가지도 않고 참...
    차단은 기본..삭제는 양념. 진짜 재수없어서 이젠 클릭했다가 그년 글이면 보지도 얂음 .

  112. 톡톡톡 2009/07/04 22:33

    저역시 다음 기사로 처음 원더걸스의 미국공연이 실렸을 때 클릭을 하자 에러났다고 떴었습니다. 그 기사의 헤드라인은 반응이 시큰둥했다 뭐 그런 것이었죠. 그런데 에러가 뜨니 수상하게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제 컴이 에러가 난게 아니니까요.
    그런데 다음날 두개정도 톱기사로 원더걸스 미국공연 성황리에 마쳤다...이런식으로 뜨는 겁니다.
    수상하잖아요????
    어쨌든 저 포스팅은 좀 억측이 있는 듯해보이지만 사실인것같습니다.

  113. funnydiary 2009/07/04 22:33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그런 사람도 있었군요.

    이런 근거없는 비방은 그러나 이런 개인 뿐만이 아니고 기존의 언론들도 하고 있었고 또 하고 있죠.

    오히려 힘이 있기에 그들은 비판이나 처벌받지 않구요.

    이야기가 좀 샜네요. 어쨌든 좋은 글 감사~

  114. 동감해요 2009/07/04 22:35

    속이 다 시원하네요

  115. 사깃꾼 추종자들이 더 큰 문제... 2009/07/04 22:45

    박진영도 이런 똘빠들을 활용하는듯...

    JMS 추종자들이랑 다를게 없음.

    나라꼴이 왜 이렇게 됐는지...

  116. 글쎄요 2009/07/04 22:59

    박진영이 미국을 진출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반감이 없으

    나, 지나친 언플은 사실이잖습니까. 지적하신 블로

    그의 의견(뷰라?)도 문제가 있어보이지만, 이 글 역시 객관

    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정성을 잃고 JYP 입장에서 글

    을 쓰신 듯 하네요..

    JYP에서 내는 기사의 신뢰도는 이미 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기자들 사이에서도 이미 알고 있는 내용

    아닌가요? 허접한 블로거의 의견을 꼬투리잡아 반박한다

    하여도 JYP 신문기사 신뢰도 문제의 본질은 바뀌지 않잖

    아요.

    오히려 그런 개인 블로거의 문제보다도 소속사에서 돈 받

    고 쓰는 인터넷 기사가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17. juru 2009/07/04 23:01

    무척 공감하고 갑니다. 유난히 박진영을 아무런 이유없이 폄하하는 글들이 많은듯(아마도 그분들은 그냥 자기맘에 안드는듯.). 게다가 그런 폄하글의 80%이상이 논리적이지 못하고 그냥 박진영 욕먹이고 싶은 글들...
    JYP 언플 쩐다고 하는데 사실 연예ENT이면서 언플 안하는곳 없죠. 그 언플로 원더걸스 인지도도 쌓았구요.(그로인해 안티가 좀 생기긴 했다만.) 그리고 국위선양까지는 아니더라도 원더걸스가 그곳에서 한단계 한단계 밟아가면서 이름을 알리면 그만큼 아직도 듣보잡한 한국이란 나라도 원걸에 의해 알려지겠죠. 박진영과 원걸(그외 JYP USA소속 가수들)의 도전정신에 응원은 못해줄망정 뭣도 모르면서 자기 혼자 추측성 악글들을 써내려가는 사람들 보니 못마땅-"-

  118. 이건 됐고 2009/07/04 23:02

    원더걸스에 대해선 과장보도는 거의 없다고 본다.

    하지만

    비를 띄운건 오로지 언론이 전부라는것.

    그건 부인할수 없을것이다.

    음악성도 없고, 노래실력도 없고, 연기도 못해, 영어도 못해, 외모도 별로야...

    그런데도 엄청난 실력파인것처럼 포장한건 부인못할껄?

    • 헐... 2009/07/05 12:53

      님은 박진영과 똑 같은 거짓말 쟁이로군요.
      원걸을 과장보도 없다구요?ㅎㅎ
      그래요 그런데 반면 비는 님 말처럼 아무것도 할줄 모른다구요.?
      비의 완전한 안티더라도 그러시면 안되죠.
      님의 억지 거짓말이 바로 박진영과 똑 같다는 겁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당신의 양심과 박진영의 말과 행동을요.


      이 송기자도 역시.........밥드셧군요;;
      송기자님 실망입니다.
      글 쓰실땐 냉정하게 그리고 사심없이 쓰시고 정당한 글을 쓰세요.

  119. 뷰라는 뇌를 거쳐서 글을 쓰지만 2009/07/04 23:06

    이미 뇌가 썩어 있어. 난 걔를 보면 '소피스트'가 떠올라. 정말 궤변론자야.

  120. 이건 됐고 2009/07/04 23:07

    ㅇㄹ

  121. 쿨럭 2009/07/04 23:12

    웬지 그 블로거에 더 공감가는데? 이런 글은 뭣하러 썼는지? 궂이 반박글 쓸것도 없는 사안 같은데.. 박의 측근 이신지? 인생 좀 살았으면 박진영의 수 정도는 애쓰지 않아도 보여야지.

  122. 도화아빠 2009/07/04 23:19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부분에서 동의를 얻을 수 있는 설득력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가끔 착각을 하는듯 싶습니다. 제아무리 좋은 차(가수)라도 기름(마케팅)없이는 가질 못한다는걸... 그리고 스스로의 작품일 수 있는 아티스트들에대해 예쁘게 포장할 줄 안다는 것을 말이죠. 아티스트입장에서라도 얼마나 믿을 수 있고 확실한 메니져인가요? 그런사람이 대표하는 소속사에 들어가고자 열망하는 것도 당연한 것이고, 소속된 아티스트들에 열광하는 것도 당연한 이치라 생각합니다.

    월드스타 칭호의 비에대해서 말들이 많은데요, 비는 박진영이 누차 고백해왔듯, 일찌기 영어를 가르쳤다면 보다 큰 존재가 되었을 것이라는 후회의 말을 저도 믿습니다. 저는 해외에 살지만 cnn의 스타토크에 초대되어 나왔을땐 정말 눈이 휘둥그레졌었습니다. 우와~~!!! 정말 저자리를 데려다놓은 박진영이야말로 대단하다고말이죠. 하지만 해외에서 비에대해 관심이 쏟아질때 비가 영어구사를 하지못해 수많은 기회들을 놓쳤던 이유로 문턱에서 많은 좌절을 경험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이유로 박진영은 이후 아예미국으로 보따리를 싸게되고 어린 지오울이나 민을 데리고 일찌기 미국으로 건너가기도합니다. 시행착오는 누구나 격는것이고 박진영은 최선을 다했지만 이런저런 정황이 따라주지 않았던것도 있었습니다. 그런이유로 몇몇 신인들은 정말 투자하고 뛰어다니며 성공을 바랬지만 그러지못해 박진영에게 많은 데미지를 입혔다고도 생각해요.

    월드스타 칭호의 비에대하여 이야기하다 이야기가 튀었는데요, 만일 비가 계속하여 박진영과 함께하였더라면 그는 한국 최고의 마케터이며 프로듀서?인 밑에서 월드스타라는 칭호가 어색치않을만큼 성장하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많이 부족한 원더걸스 하지만 한국이 사랑한 원더걸스를 세계속에 사랑받게하고자 미국에서 동분서주 고생하고있을 박진영에 조금은 연민을 느끼는 밤이네요. 잘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네요. 화이팅!

  123. Eugene 2009/07/04 23:25

    비교적 논리적인 반박글이군요.

    그래서 마음에 듭니다.

    특별히 원더걸스나 박진영씨의 팬은 아니지만

    덮어놓고 비난하자 는 데는

    동의할 수 없지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124. 뜬금없지만 2009/07/04 23:31

    저 케나다에서 건축업하는 사람입니다, 작년에 계획했던

    프로잭 다 취소됫죠. 주위사람들에게 사기꾼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북미상황은 정말 처절합니다.

    필콜린스(영국가수)가 밴쿠버에 집을 가지고 있더군요

    얼마전 그사람 일봐주는 사람과 말할 기회가 있었는데

    음악쪽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더군요. 진영씨

    대뷔시키려는 가수 음반안나와 사기꾼소리 듣는거 가튼데

    동병상련이군요.

  125. 아하그렇군요 2009/07/04 23:38

    그 억지성글을 쓴 분이 바로 '뷰라' 라는 사람이군요.
    그 닉네임은 많이 봤었는데..
    대단합니다. 그런 글이 추천을 받았다는게.
    솔직히 저 역시 박진영이 미국진출에 유난히 목을 멘 사람같이 느껴지긴 합니다. 미국에서 성공해야지 진정성공하는것이라 믿는건지 ...
    하지만 다른부분에 대해선 공감은 커녕 억지논리만 쭉 늘어놓았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남의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하지 못하는 사람의 글은 그글이 주장하는바가 옳고 그름을 떠나서 아예 읽어볼 가치조차 가지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좋은 정보알고 갑니다.

  126. ,,q 2009/07/04 23:44

    뭐.. 이런 글을 쓴다는 자체가 웃기다..

    박진영이 뭐라고..

    풋..

    내가 보기엔 원더걸스.. 절대로 미쿡에서 뜰 수 있는

    타입이 아닌거 같은데..

    그리고 나머지 것들은 지극히 주관적인 잣대구만..

    뭐..풋..

  127. 누굴까 2009/07/04 23:50

    왜들 열내구 그래요..ㅋ 박진영이 알켈리랑 친하던 그렇지 않던 뷰라가 무슨 상관이에여...그리구 박진영이 자기입으루 "나랑 알켈리 진짜 친해"라구 얘기한 것두 아닌데...그리구 비가 외국에서 인기있는 것은 어느 정도 입증이 된 것인데... 이런 아무 생각 없는 비방글은 저로선 사양합니다~!

  128. Hong 2009/07/04 23:51

    며칠 전 그 포스팅을 보고 어이가 없었던 1인.. 격하게 공감하고 갑니다.

  129. 흠.. 2009/07/04 23:54

    말씀하시는 그 블로거의 포스팅도 봤도 님의 포스팅도 읽어봤지만 저는 그 블로거의 포스팅은 마음에 와닿았어도 아무리 잘보려고 해도 웬지 사적인 감정이 너무나 많이 담겨있는 것 같은 님의 포스팅에는 거부반응이 드네요.. ㅡㅡ;; 읽으면서 박진영씨랑 친한가? 라는 생각만 계속 들 뿐이였어요..

  130. 흠.. 2009/07/04 23:56

    게다가 반박하는 요소요소가 웬지 억지스러운 걸 보면,, 더더욱 의문이 가는..

  131. ㅉㅉ 2009/07/05 00:14

    당신한테 월급주는 홍석현이도 좀 까보지?

    언론사 사장이라는 인간이 뇌물수수 도청 에라이

    그런놈 돈받아먹는 사이비놈이 뭐 잘났다고 큰소리인가?

    명함만 기자면 잘난척하면 다되냐?

    글고 자극적인 글로 신문지면에 낚시질해대는건 니가 더 심하잖아 ㅉㅉ

  132. 나그네 2009/07/05 00:28

    현재에 만족하고 살아라..
    박진영이나 원더걸스나 그외 소속사 가수들이나..
    그정도면 잘하고 있는거 아니니?

    뭐가자마자 세계정복하듯 정상에 우뚝 설줄 알았어?

    국내가수들 이제 시작야..
    몇십년 지난것처럼 떠벌리지마라..
    열악한 국내시장보듯 하지말란말야..

    다들 몇십배 몇백배 노력하고 있을텐데
    방에서 편안히 앉아서 쓸데없이
    그 세치혀로 네티즌들 현혹시키지말고...
    인터넷상에 떠있는 온갖 잡다한글을
    박진영이 쓴것처럼..어휴 그만하자.

  133. 구랏발 2009/07/05 00:32

    송원섭 기자님의 이번 반론에는 동의합니다만.

    실제로 "박진영의 언플이 과하다"라는 핵심주제에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134. 술이 2009/07/05 00:34

    진영이가 사기꾼이란건 옛날부터 알았음
    월드스타 비? 후...
    비노래 아는거 하나도 없음.
    8-90년대 음악들은 죄다 좋았는데 요즘노랜 아는걸 노력해볼려고 해도 귀에 안들어옴. 단 영상을 봐야 아 그노래~

    조나스는 빌보드 앨범챠트 1위라도 했지 원더는...글쎄...
    우리나라 음악 대부분 여기저기 짜맞추기 아녔던가?

    좋은 음악들을 인디음악으로 분류시켜놓구 방송에 얼씬도 못하게 하고 클럽에서나 노래부르는 가난한 음악인들로 인식시켜서 청취자들에게 오지 못하게 하는 언론 플레이.

    SM,JYP 기타 등등 애들뎃구 장난치는 쓰레기 회사가 없어지지 않는한 대한민국 음악문화는 매스컴화된 쓰레기일뿐.

  135. 코난 2009/07/05 00:41

    저도 그 글을 읽고 웃음만 나더군요.. 반박을 하고 싶어도 글 재주가 없으니 ㅎㅎ;;

  136. vsharrif 2009/07/05 00:46

    뷰라 그분이 자기 개인의견을 좀 비약하고 절대시하는 경향이 있지요. 하지만, 이번 건에선 어느 정도 맞는 부분도 있긴 하더이다. 예를 들면, 조금 과장된 반응 보도 같은 면에서.

  137. 복희 2009/07/05 00:50

    자세히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은건 아니지만 대충 어떤 분이 근거없이 비난한 글에 대해서 쓴것 같은데 제 눈에는 박진영을 옹호하는글로 보이네욤...; 박진영 언플이 심하긴하잖아요 JYP YG 너무 없는 얘기 만드는건 사실... 평소 곱게 보지않아서 그런지 별루네염.............속좁은 사람이라서 ㅎㅎ

  138. 어쨌거나 2009/07/05 01:19

    박진영 표절의 제왕인거는 다 아는 사실에,
    언론플레이의 왕.
    (시대에 맞지않는) 미국 뽀대에 집착.
    개인적으로 박진영은 정말 과대평가라고 보는데
    글쎄 뭐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겠죠.

    솔직히 원걸은 가창력은 쫌...

  139. 너부리 2009/07/05 01:25

    저는 사실 박진영이란 사람 자체를 좋아하지않는데요.
    그렇다고 지금 글쓴이가 쓰신 이 글이 그리 보기 좋진않네요..
    박진영 언플이 심한 건 사실이지만..
    님이 쓰신 이 글은 그냥 싫어서 비판하는 거로 밖에 안보이네요..
    뭐 알켈리랑 친하니 안 친하니 이런 거 따지는 것도 우스워요
    어차피 언플은 나중에 다 밝혀지게 돼있으니
    이런 글 쓸 필요도 없구요.. 님이 이렇다 저렇다 할 입장도 아니니 이런 글은 올리지 않는게 좋을 듯 해요

    • 스봉 2009/07/05 02:10

      음 일단 본문을 정독하신 후에 내용을 이해하시고 댓글을 달면 좋겠습니다 ^^; 본문의 내용은 박진영을 정확한 근거없이 비난했던 모 블로거를 비판하는 내용입니다

  140. 자격지심인듯 2009/07/05 01:38

    박진영이 알켈리에 대한 발언을 한 방송을 직접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던 사람 중 하나로서, 글쓴이는 무조건 박진영 안티의 시선으로 본 듯 하군요.
    전혀 박진영은 알켈리와 친하니 어쩌니 하면서 아픔을 공유한 사이라고 한 적도 없을 뿐더러,
    알켈리가 박진영이 준비한 가수의 데모 테입을 듣고
    "목소리를 듣고 아픔이 많은 사람이구나, 내가 아픔이 많아서 아픈 사람을 안다"는 발언 정도였거든요. 얼마나 과대 해석을 하시고 삐딱하게 보셔야 속이 시원하실런지,,, 그럴 수록 본인만 더 열받으실 텐데
    무조건 까기 보다는 삐딱한 시선부터 고치시는 것이.
    그냥 객관적으로 들으면 큰 물을 보고 온 사람이 전해주는 큰 물이야기 정도였지, 그 당사자가 큰 물에서의 실력자라고 하는 발언은 들은 적이 없군요.

  141. JoGun 2009/07/05 01:38

    개인적으로 박진영이 프로듀스한 가수들에게 다른 기획사에서 프로듀스한 가수들과 동일선상에서 보지않고 2~3발자국정도 뒤에 놓고 보는데요
    그건 박진영이라는 프로듀서가 싫어서지 그들이 못나거나해서가 아닙니다.
    즉 저는 박진영 안티라고 해도 별 부정을 안하겠습니다.

    그러나 송원섭님이 쓰신 박진영에 대한 글에는 상당부분 동의를 합니다.
    박진영씨가 거짓말을 했든 안했든 본인이 아는거지 우리가 많은 부분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이 상황에서 상당부분 객관적으로 말씀하시는게
    정말 인상적이네요..
    저도 글에 인용(?)을 하신 그 블로거가 악의적인 포스팅을 했다고 봅니다.
    아주 잘 반박하셨구요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기대할께요~

  142. DONA 2009/07/05 01:47

    사람마다 제각기 의견이 있고 생각하는 사고방식도 다르죠...하지만 무언가 주장을 할때는 정확한 근거를 들고 말하는 것이 옳은 방식인듯 합니다.특히 비판을 할때는 말이죠^^
    저도 근거를 들어 적절한 주장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ㅋ제가 생각하기에는 박진영씨가 자사의 가수들을 미국 진출을 시키는 중간 과정에서 많은 노력이 있었다고 봅니다.너무 눈에만 보이는 결과에 치우치기 보다는 중간 과정의 노력도 높이 평가해야 하지 않을까요...
    또 미국 진출이 설령 한국에서의 마케팅효과를 노린 것이라 할지라도 그렇게 심한 질타를 받아야 하는 것이지 잘모르겠습니다^^각 기획사마다 한스타를 키우기 위해 신비주의 마케팅등 여러가지를 시도하잖아요?ㅋ
    비판도 틀림없이 그들의 성장을 위해서 중요한 부분이지만 세상을 둥글게 바라보는 시선 역시 필요한 것 같아요
    그죠??ㅋㅋㅋ

  143. Lithium 2009/07/05 02:05

    정말 공감가는 글입니다.
    다른 게 문제되는 것이 아니고,
    인터넷이 발달한 이후에
    뭣도 모르는 찌질이들이
    키보드만 잡으면 생각도 안 하고
    개소리 싸지르는 게 얼마나 짜증나는 지..

    이런 글이 다음 메인에 큼직할만큼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44. 반반 2009/07/05 02:37

    그냥... 잘모르겠지만
    반반인것같아요
    박진영에대한 비난글이
    전부틀리다할수없고
    이 글이 전부 옳다 할수 없는 기분 ㄷㄷㄷ

  145. s 2009/07/05 02:39

    페레즈 힐튼의 블로그 자체는
    미국에서 인기가 많은건 사실이지만 그 블로그에
    원더걸스가 나왔다고 해서 원더걸스도 미국에서
    인기가 많다고 하는건 말이 안되는거 아니냐?

    페레즈 힐튼이 자기 블로그에 올렸다고 미국에서 원더걸스가 인기가 많다고도 할수없을 뿐 아니라
    페레즈 힐튼 자신도 하루에도 수십개 글을 포스팅하는데
    그중 한번 원더걸스에 대해 언급한거가지고 페레즈 힐튼이
    걔를 눈여겨 보고있다고 생각하는거냐?


    글구 내가 한번 찾아봤는데
    페레즈 힐튼이 원더걸스 미국가서 노바디 영어로
    부른거 올린거다
    http://perezhilton.com/2009-06-26-its-here-3#comment-3982259

    여기 리플봐라

    그나마 한번 올린거에조차 리플이 죄다 욕이다. 다들
    페레즈힐튼보고 너 얘네 한테 돈받고 올리는거 아니냐고
    물어보고있다.

  146. 이미진 2009/07/05 03:06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중요한건데 열심히 노력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박진영을 사기꾼 취급하는건 좀 너무하단 생각...그리고 원더걸스에 대한 이런 저런 애기는 일단 조나스와의 투어가 끝난뒤에 하는것이 맞다고 봄..잘 되면 너무나 기쁜거고 설사 안돼도 의미있는 도전을 한거니까...미국시장이 위대해서가 아니라 젤 큰 시장에 문을 두드리는 도전이란 뜻에서 충분히 넘치고 넘치는 이유가 된다고 생각..

  147. 추잡하네 2009/07/05 03:08

    추잡한 박진영 빠돌순이들의 글이네

    단순 제목만 보고 낚였어..

    지들 딴에는 논리있게 글을 썼다고 생각했겠지만,

    실제 미국에 살고있는 나로써는 이건 완전

    해리포터 같은 상상속의 글들이네.

    쯧쯔...

    이럴수록 박진영빠돌순이들이 더 추잡해 보인다.

  148. RW 2009/07/05 03:16

    음.. 글과 댓글을 읽으면서 느낀건데
    사람들의 반응은 박진영씨나 가수들의 홍보때문이 아니라.. 그 이전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갈리는것 같네요..

    어떤분들은 조금 부풀려도 괜찮다 같은 한국사람 응원해주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면 어떤분들은 그런행동이 오히려 독이다라고 생각하셔서 안좋아하시다보니..

    가수와 박진영씨가 내놓는 홍보에 대해 많은 의견충돌이 있는거 같아요.

    결국 이 문제는 그냥 소재일 뿐이고 사람들은 문화에서 나타나는 다른나라와 한국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이나 감정이 확 갈려서 나오는 현상이라고 생각됩니다..

  149. 네네 2009/07/05 03:54

    박진영의 행보는 마치 노벨상에 목메는 고은과도 같이 보여지기도 합니다.

    미국에서의 설익은 성과 보고를 왜 한국에 일거수 일투족 해대는지 모르겠어요.

    비즈니스의 이유로 뭔가 성과를 보여야만하는 박진영의 절박함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그 절박함 때문에 조잡해지는거고, 그게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거죠.

  150. 만화가지망생 2009/07/05 03:49

    성급하고 무개념한 한국인.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비가 미국에 진출한지 얼마나 됐습니까?

    혹은 보아가 미국에서 노래를 부른지 얼마나 됐습니까.

    특히 비는 미국에 진출한지 5년도 안된 것 같은데,

    이정도의 인지도만 해도 정말 대단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흥행은 실패했지만 '스피드 레이서' 에 조연으로 출연한 게 아주 대단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 작은 동양인 역할의 자리를 꿸 수 있는 것도 엄청난 노력과 재능이 필요하죠.
    분명히 구혜선이 '어거스터 러쉬' 에서 눈 크게뜨고 긴장하며 지켜봐야 찾을 수 있을만큼의 역할을 지닌 조연보다는 훨씬 강한 이미지를 남기죠.


    할리우드가 껌입니까?

    워쇼스키 감독이 한국 언론에 휘둘려서 레인(비) 이라는 인물을 눈에 두고 있는 것입니까?
    그들은 현재 레인을 아예 주연으로 내세워서 닌자어새신이라는 영화를 제작하고 있죠.

    제가 이런 말들을 예로 들었다고 해서 또 개념없는 네티즌들은 '워쇼스키가 보는 눈 없는 감독이다.' '워쇼스키는 완전 망한 감독이다.' '일본을 주제로한 영화에 주연으로 나온 게 뭐가 대단하냐' 이따위 식의 글로 공격을 하겠죠.

    전 그냥 웃음만 나옵니다. 풋.



    한국인들 정말 진절머리 납니다.

    완전 성급한데다 깊고 진지한 생각보다 말이 먼저 나오는 사람들 정말 보기가 싫습니다.

    애초에 진지한 생각을 가질 인격이 못되는 것이죠.

    그게 현재의 대한민국의 국민과 아이들입니다.

    점점 나아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151. 만화가지망생 2009/07/05 03:53

    비, 원더걸스, 보아, 세븐 등

    이 대한민국의 가수, 혹은 재능인들은 미국에 진출한지 오래된 것이 아닌 것을 우리 한국사람들이 인지해야 합니다.


    사람은 자신의 재능을 인정받으려고 무명한 세월을 10년, 20년도 더 보냅니다.

    유명인들 중, 긴 무명생활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이 없습니다.


    비가 10년, 20년이 지나도 겨우 지금의 인지도 수준이라면 그때서야 그가 패배했고, 실패했다고 말을 꺼낼 수 있을 겁니다.

    그것이 정상이 아니겠습니까.

  152. ㅋㅋㅋ 2009/07/05 04:06

    글쓴이분 완전 오바하셨네요.. 박진영이 알켈리랑 절친이라고 했나요?ㅋㅋ 누구나 다 일면식은 있고 사업상 전화는 주고받고 뭐 같이 밥먹었다니 그정도로 생각하지 님처럼 집요하게 '친하다' 이한마디로 거짓말로 물고 늘어지진 않네요 ㅋㅋㅋㅋ 참 쓰실 기사거리가 없으셨나봐요 ㅋㅋ 제목 완전 자극적으로 써놓고는 막상 읽을건 별로 없네요

  153. 기자양반 미안한데... 2009/07/05 04:17

    당신 자뻑한거 같다.
    잘못된 소스를 지적한 것까진 좋아.
    근데 몇가지 소스문제를 빌미로 블로거가 자유롭게 가질 수 있고 또 피력할 수 있는 주관 자체를 뒤흔드는 건 좀 아니지.
    당신은 기자라고해서 무슨 완장이라도 찼나?
    지금 블로그의 원사용자였던 익명의 다수에게 매체관계자가 포스팅은 우찌우찌 하라고 선도, 계도하는거야?
    거짓말하지말고 과장하지말고 무근거에 대한 응징을 받으라...듣기엔 좋은말이지. 그럼 포스팅할 때 기자들한테 일일이 소스정검이라도 받을까?
    소스지적은 온당한데, 그걸넘어서 블로거의 주관자체를 건드는 순간 당신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거야.
    블로거끼리 치고받는건 상관없는데, 당신은 이름석자 버젖이 내걸은 블로거를 가장한 기자잖아.
    당신말대로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하지 않은 말은 해롭지만, 내가 볼 땐, 블로거의 논점과 문제의식을 흐려놓는 당신의 행태가 더 해로운거 같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라고? 정작 오픈해야할 정보를 수없이 거르고 편집하고 필터링하는 매체당사자가 그런말 한다는게 낯부끄럽지않나?

  154. 그녀는 2009/07/05 04:39

    여기에다가도 악플 단 사람들은.
    참 할 말이 없고.
    이 분 글 참 잘 쓰신 것 같은데.
    나름 공감도 하고.
    다만 박진영이 언플이 심해서 호의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어쩐다 하지만.
    그렇게 치자면 어느 기획사에서든 노이즈 마케팅부터
    시작해서 언플 안하는 곳 있던가.
    SM,YG 이름 알만한 모든 곳들 다 언플 하는데.
    언플해서 호의적일 수 없다란 말은.
    여타 모든 연예인들에게도 적용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갑갑들 하다.

    연옌들에게 크게 관심은 없고,
    어디서든 크게 글도 끄적거리지 않지만(무서운 네티즌들)
    이 글에도 무턱대고 악플부터 달아둔 사람들 보면,
    정말 답이 없다.
    어째서 부끄러운 줄을 모를까.
    비판과 비난,
    그리고 전부 자기만의 생각속에 빠져서.
    자기가 맘에 안드는 것은,
    욕부터 하고 나야 속이 풀리는 것인가.

    나 역시도 싫어하는 보기 싫은 연예인들도 있다.
    오히려 관심이 없음 편할텐데.
    뭐 저런애가 인기가 있지?라고 생각도 드는 아해들도.
    당연히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무턱대고 욕부터 하고,
    또 그것을 감싸는 몇몇에 대해서,
    마냥 빠순이냐 빠돌이냐?이런 말들 하는 사람들도.
    참 할 말이 없다는.=_=

    지금 내 댓글도 횡설수설이긴 하지만.
    댓글들 보다가 하도 답답해서.

    덧붙임.이 분이 이야기하는 다른 블로거님(뷰라??)이
    자신의 생각을 내비쳤는데 왜 뭐라하냔 식의
    댓글 단 분들-그럼 댁들은 왜 이분을 비난하는가.
    이 블로거 역시도 조심스럽게 자기 생각을 내비친 것 뿐.


    여튼 쥔장님 글 잘 읽고 갑니다.

  155. poper80 2009/07/05 04:53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

    다른건 몰라도, 표절해놓고..

    돈 챙길거 다 챙겨놓고..

    표절시비 나면

    나중에 '몰랐다'

    이 질알만 안했으면 하네요..

    재섭는 ㅅ ㄲ ..

  156. Rayner 2009/07/05 05:12

    구구절절 옳은 말씀 하셨군요.

    물론 그렇다고 박진영과 jyp엔터테인먼트의 전략을 무조건 옹호할 생각도 없지만 말이죠.

    그런데...

    보아하니 예전에 그 소녀시대 왜색논란 포스팅 하신 분이시네요.

    인기 블로거의 특권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말은 송원섭 기자분께 그대로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스스로 그 얼척서니 없던 포스팅이 부끄럽진 않으신지...

  157. 내가보기엔 2009/07/05 05:29

    페레즈힐튼이 얼마나 유명하고 대단한 사람인가
    4만명중 800명이 미국데뷔에 동의했다 라는걸 강조하고 싶은거 같은데..

    4만명중에 800명이 동의하고 3만2백명이 반대를 했다면 얘기가 달라질껄..

    내가 또 이런 글쓰면 자랑스러운 한국가수인데 그냥 응원해주면 안되냐 라고 하겠지.. 나도 응원하긴 하는데 너무 심한 언플에 질렸다

  158. 작곡가 2009/07/05 06:09

    작곡에 대해서 좀 아시나요?

    박진영이 데뷔 이후 얼마나 많은 표절과 스타일 차용을 넘어선 스타일 카피를 해왔는지 알기는 아시나요?

    '말로 된' 논리로 아마츄어들 속이기는 쉬워도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그것도 제대로 된 통찰을 가진 사람을 속이기는 어렵습니다.

    끝도없이 표절을 일삼는 사람에 대해 전 사건 내막을 보지도 않았지만 도무지 신뢰를 할 수가 없네요. 이건 어디 한 두번이어야 실수라고 하죠. 뭐 수많은 엉터리 아티스트라는 것들이 다 그렇긴 하지만.

    그리고 또 하나, 이건 비논리적이어 보일지 모르지만 사람에겐 직관이라는 것이 있어서 저절로 알게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직관을 맘대로 활용하는 것을 지지한다는 것이 아니라, 사실상의 정보가 차단된 상태, 그리고 직관으로 파악가능한 음악적 문제(논리적으로 말은 못해도 비슷한 건 비슷하다고 아는 것이 인간입니다)를 분석적으로 설명하지 못했다고 해서 그것이 반드시 비논리적인 것 만은 아니라는 거죠. '비논리'와 '논리없이도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는 문제'와는 다른 거죠.

    박진영이 한 거짓말들은 님이 반대하려고 든 사례들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비공식적인 루트로 접수되는 그 쪽 세계 이야기는 더욱 더 많고요. 게다가 언어로 표현되지 않은, 습관적 행동양식에 의한 배신감들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걸 포스팅 한 번으로 커버할 수 있나요? 뭐 현 대통령이 거짓말 한 건 뭐 다 사실로 드러났나요? 다 사실 아니라고 하잖아요(법정에선). 근데 왜 아무도 MB를 못믿고 사기꾼이라고 할까요? 그 사람들이 틀린 걸까요?

  159. 김민희 2009/07/05 06:42

    송원섭님의 글의 취지도 십분 공감합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엔 대다수 국민들은 언론에 휘둘립니다.
    어떤 기사가 나오면 그 기사의 의도나 취지는 생각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다는 뜻입니다.

    가령 원더걸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든, 정식 무대를 가졌든간에 세계 최강대국의 대단한 가수의 무대에서 노래했으며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라고 나온다면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원더걸스가 미국무대에서 노래할 급의 가수가 됐다고 생각지 않을까요?
    그거 하나로 박진영씨는 큰 소득을 얻은 겁니다.

    즉, 언플의 의도는 미국무대 정복이라는 허세가 아니라, 그런 소식을 접하는 한국에서의 원더걸스의 가치가 '월드'급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가수 비 씨의 경우도 그랬죠.
    비가 언론에서 월드스타 타이틀을 얻고 난 뒤에는
    한국에서 얼마나 귀한 몸이 됐습니까. 몸값 올라가는 건 당연한 일인거죠.
    해외에서 활동 몇 번 한 것이 종종 기사로 나오면
    당연히 한국인들은 무의식적으로 그것을 '월드급'으로 여기게 되는 것입니다.

    다만 비가 다른 나라에서도 '월드스타'로 불리는지,
    한국의 가수 비 라는 존재를 아는 사람이 세계에서 몇 나라에 얼마나 되는지도 알 수 없는 부분인 것입니다. 언론은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자료나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미국 활동만을 두고 월드스타라고 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과장된 언론플레이라는 거죠.

    솔직히 중국 가수가 한국와서 활동 좀 하고 시트콤 좀 출연했다고 해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렇게 관심갖고 하진 않습니다.

    즉 송원섭님께서 어떤 네티즌이 박진영씨의 언론플레이를 비판한 것을 두고 명확한 근거나 자료도 없이 무책임하게 쓴 글로 생각하시고 반박 비슷하게 하시는 것처럼,

    박진영씨가 내보내는 언론기사 또한 그것이 풍기는 뉘앙스에 비해서 근거자료나 명확한 근거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가수 비 씨가 미국영화 출연한 것과 공연 한 두 번 한 걸 갖고 기사 나올때마다 '월드스타 비'라는 호칭으로 불려도 그 기사를 접하는 한국인들이 공감할만한 내용이나 자료가 충분하게 나왔는지 말입니다.

    눈에 뻔히 보이는-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한 소위 '큰 존재'들의 언론플레이를 언론플레이라 비판하는 것을 두고 비판에 대한 근거를 대라, 증거자료를 제시해라 라고 하는것은 잘못된 관점이라고 봅니다.

    아무튼 언론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비판적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보기엔 박진영씨의 마케팅이 과장됐다고 생각되는것이 자연스럽겠죠.

    • 공감 2009/07/05 10:59

      송원섭씨가 쓴 글보다 훨씬 더 공감가는 글이네요. 송원섭씨의 글을 보면 뷰라의 글을 반박하고 박진영을 옹호하는 데 많은 부분을 할애했을 뿐 정작 박진영의 말들이 사실인가에 대해선 확증하지 못했다는 거죠.

      또 페레즈힐튼 블로그이기 때문에 특별하다고 했는데, 그래봤자 한갓 인터넷 블로그의 한 의견일뿐입니다. 아무리 사이트 유입자수가 많다고 그게 언론이 될 순 없습니다. 송원섭씨의 블로그가 일간스포츠 기사로 취급받을 순 없듯이요.

  160. 으흥흥 2009/07/05 07:42

    난 솔직히 jyp를 별로 안 좋아해서..
    이글과는 좀 상관없지만..
    처음에 원걸이 미국에 간다는 말을 들었을때는..
    순간 눈 앞이 깜깜해졌었다,
    한국에서 단 한번도 제대로 된 라이브를 선사한 적도 없는 사람들이.
    솔직히 다른 사람의 시각에서 봤을땐 원걸의 팬이어도 인정해야할 부분이다.
    그래 거기까진 좋았다.
    근데 원걸 미국 티저영상이 나와서 봤는데 왠걸..
    친구 따라갔던 드림콘서트에서 원걸 응원영상이 아닌 다른 대규묘 팬클럽 응원영상을 다른 가수가 노래부를때 했던 팬이벤트영상을 무단으로 쓴걸 보고 기가막혔다.
    자기들의 팬덤은 그걸 할수 없어서 썼을지 몰라도 팬들은
    그거 하나를 하기 위해서 목이 터져라 소리지르고 뛰어다니는데
    친구 말을 들어보니 팬들이 항의하기 위해 jyp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마이클 잭슨 애도 글만 메인에 있을뿐 아무것도 없었다드라 전화도 안되고..

    원걸이 한국에서 후크송으로 인기몰이를 해서음원을 많이 팔았다지만
    한국에서 원더걸스 하면 모르는 사람들이 없으나
    과대 포장과 언론플레이로 다른 가수 팬덤까지 기분나쁘게 하면서 가야했을까??
    본인들의 실력으로만 해외로 가서 차근차근 밑바닥부터 씹어가도 사람들이 볼까말깐데...

    난 이런 식의 누구 콘서트 메인에 섰네
    이런 등에 엎혀 가는 스타일의 해외로 진출한 가수들이
    참 싫다.

  161. jojo 2009/07/05 08:25

    박진영의 경우 비판이 나올만도 합니다.
    자신의 말과 행동이나 결과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박진영을 언론이나 티브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켜보는 사람들이 혼란을 느낄만한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그중엔 특히 해외진출과 관련된 일들이 많은데요..
    예를 들어 자신이 프로듀서로 미국에 진출했던 경험에 대해서 말할때, 그것을 아주 대단한 것으로 과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회사측은 미국으로 가는것에 크게 반대를 했고, 몇년 안에 빌보드 10위 안에 들어가지 못하면 미국진출을 포기하겠다고 했는데, 빌보드 10위 안에 들어서 아직도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건 박진영이 직접 한 말인데..

    세상에 자기가 참여한 앨범이 앨범차트에 들어간 것을 가지고 빌보드 10위에 올랐으니 성공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까? 앨범차트의 영광은 앨범 제작자의 몫이죠. 원더걸스 앨범에 태국이나 필리핀 프로듀서가 한곡 넣었는데 그걸 자기가 가요차트 1위에 올려놓은것 처럼 떠벌리고 다닌다고 생각해보면 얼마나 웃긴 일 입니까. 자신의 곡은 빌보드차트 안에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한국 토크프로그램에서 그걸 그렇게도 자신있게 말한다는건.. 한마디로 박진영이 한국사람을 얼마나 무시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미국에서 무슨일이 있었든 자신이 한국에 와서 말을 하면 자신의 말 만이 오직 사실이 되는것으로 착각을 하고있죠. 한국사람들이 뭐 바보입니까?

    알켈리에 대한 내용도 그렇습니다. 저 또한 알켈리와 박진영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합니다만, 임정희의 경우를 보죠. 박진영은 슬픈 알앤비 풍의 노래에 미국 힙합그룹 아웃캐스트의 멤버를 섭외해서 피쳐링을 시킵니다. 흔히 피쳐링이라 하면 같이 노래를 부른다거나, 랩을 한다거나 하는게 정상인데, 임정희의 경우엔 그저 노래 시작하기 전에 몇마디 주절거리는게 끝이죠. 세상에 그런 피쳐링도 있는지... 아웃캐스트 빅보이가 그거 하고 얼마 받아먹었을까요? 설마 빅보이가 그걸 예술혼을 담아내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한 일은 아니겠죠.

    물론 이건 저의 생각일 뿐이지만, 알켈리의 경우도 단지 자기 소속가수를 띄우기 위해 단순히 돈을 주고 섭외했다는게 저의 의견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알켈리가 누군데.. 돈 준다고 다 하겠냐? 라고 말하지만.. 알켈리든 누구든 돈 주면 다 합니다. 게다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라면 더더욱 그렇죠. 알켈리는 돈을 받고 단지 노래 한곡 프로듀싱 할 뿐인데, 한국에선 그게 무슨 천지개벽 할 일인것 마냥 대한민국 방송국이란 방송국은 다 돌아다니며 그 일을 떠벌렸으니 말입니다.

    말이 너무 길어질것 같아 이만 줄이지만..
    박진영의 말은 쉽게 믿어서는 안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다 실눈뜨고 봐야 된단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박진영이란 사람 자체가 음악보단 비지니스에 더 관심이 있는 사람이므로, 좀 때가 묻었다고 할까요?
    언론플레이나, 성과를 과장하는 행위를 너무도 당연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것은 마땅히 지적받아야 할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엄밀히 따지고 보면 그냥 도덕적 책임만 있는 거짓말이 아닌것도 대단히 많습니다만.. 뭐 여기서 할 얘긴 아닌듯 하네요.

  162. 속시원하네요 2009/07/05 08:58

    안그래도 뷰라라는 사람의 글을 읽고 억지다싶었는데~

    왠지 속이 시원하네요.

  163. 케파 2009/07/05 09:02

    일본의 내노라하는 가수들도 실패했을정도로 동양인에 대한 관심은 별로 없는듯... 10~20년 지난 후 정치적 지도자나 인구적으로 많아지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차별과 무관심으로 일관될 겁니다... 소녀시대를 비롯 요즘 아이돌그룹등은 동양권에서나 인기를 가지게 될뿐이고 아주 잘해야 일본시장 진출 정도... 여자 아이돌 그룹등은 일본 그룹 마킹한 듯 하여 차별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는한 힘들듯 합니다... 그냥 척박한 곳에서 선전한다고 박수치고 응원해야... 솔직히 90년대말 2000년대초 원조 아이돌 그룹들 전체적으로 실력이 떨어질진 몰라도 리더격인 친구들은 지금의 연습을 많이하고 데뷔한 친구들과 봤을땐 음악적기교는 못할지라도 기본적인 성량 만큼은 더 나았던거 같습니다... 뭐 개개인의 취향과 장르등 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기본적인 진성으론 예전 리더였던 친구들이 더 나아보입니다. 하드웨어적으로도 말입니다. 어느 정도 체격이 있어야 파워풀하고 깊이있고 시원스러운 느낌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주위 성악가들 보면 알수있어요...

  164. 2009/07/05 09:14

    박진영 거짓말이 뭐 하루이틀도 아니고..어떻게든 띄어볼려고 이것저것 언론친분을 이용해서 하는거 보면 참 아니꼽죠. 한국에서도 얼마나 구라에 거짓치고 다녔습니다. 전 박진영첨에 좋아했습니다. 처음은 아주 그 열정에 놀라서 그리고 비호감얼굴인대도 열심이 하는게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결혼후 하는 노래마다 히트치니..변하더군요. 정말 추악하게 사람이 변하더군요. 생긴대로 산다는 말이 실감나더군요. 지금은 노래만 듣지 얼굴 나오거나 인터뷰나오면 아예 안봅니다. 왜냐구요? 구역질이 나거든요. 그 거짓말과 구라친다는게 느껴지니깐 왠지 아시죠? 프리섹*주의자라고 만천하게 말할때부터 낌세가 수상했습니다. 아마 미국건도 거짓말로 진짜 도배할꺼라고 생각합니다. 박진영은 지금 자기가 뭘잘못하고 있는지도 모를껍니다. 한번나온 거짓말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죠. 제발 정신차리고 구라그만치고 이 세상여자는 다 내꺼다 그런 정신상태를 버리고 음악에만 전념하세요. 정말 구역질 납니다.하는 꼬라지 보면...ㅉㅉ 원더걸스 진짜 불쌍합니다.

  165. 디드 2009/07/05 09:25

    연예인들은 대부분 홍보에 의존하죠.. 그래야 인가기 있으니까요.. 패리스 힐튼이 상속녀가 아니었더라면 지금처럼 유명했을지도 모르겠구 리얼리티쇼에 캐스팅되지도 않았을 겁니다요... 그렇지만 한국 가수인데 왜 미국에 가서 활동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결국에는 많은 홍보비를 그쪽에 지출할 테니까요.. 그냥 한국에서 활동하면 좋겄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아시아 연예인들은 관심이 없어요.. 더군다나 미국에서는 가수라고 하면 일단 섹시해야 하고 그 정도가 아무 심합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다 벗고 나오잖아요.. 그렇지만 울나라 가수들이 그렇게 하고 나갈 순 없는 거예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도 누드를 찍었고 아무튼 그 수위가 아주 높은데 거기에 맞추지 못하면 댄스 여자가수는 인기를 끌기 어려울 거예요... 미국에서 홍콩배우들 몇몇 제외하고 나면 동양권에 관심이 없어요.. 홍콩 배우들이야 중국인구가 워낙에 많고 전세계에 중국계가 수십억은 되니까 그런대로 할리우드에서도 인정을 받는 거구요.. 그래도 홍콩배우들한테도 별로 관심이 없어요... 그런데 원더걸스와 같은 10대를 위주로 한 인기가수가 왜 거기로 갔는지 이해하기 어렵구요.. 한국에서 활동했으면 좋겄습니다...

  166. 인영 2009/07/05 09:47

    박 진영, 원걸, 비, 지금은 Michael 이 대세 이기에, 관심권 밖으로 .....................

  167. 행인 2009/07/05 09:56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원더걸스...노래 못 한다는 것...(미국애들은 좋아할라나...)

  168. 삐리삐리 2009/07/05 10:26

    기자분이 장자연 사건에 관한 글이 전에 있었나보네요.
    근데 위에 어떤분들 말씀대로 정작 문제가 되는 논점과 의혹에 대해 많이 흐려놓으신점도 기자님이 간과하시는것 같네요.
    뭐 의도적으로 그런것이 아니길 바랍니다.
    간혹 일간스포츠에 뜨는 기자님 블러거 거의 제목에 이끌려서지만 볼때가 있습니다만
    성깔도 있으시고 괜히 에들러 말하지 않고 시원시원한 전전개도 맘에 듭니다 뭐 어차피 점잔뺄만한곳은 아니니까요.
    그런데 잘 보시면 님도 자신의 주관적인걸 앙하게 어필하려고 하시다 오버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강제적으로 자신의 생각들을 이입시키려는 대도도 조금 엿보이구요.
    하지만 그걸 떠나서 전 조중동의 기사는 정치면이나 특히 연예인 관련글은 사실 확인부분만 빼고는 아에 눈과 귀를 멀리하는 편이죠.
    그리고 님이 의도까지는 제가 모르겠으나 님 본인 스스로가 연예기자라는 부분에서는 어떤식으로든 사실 확인여부를 밝히지 않는한 자유롭지 못하죠.
    기자가 친분과 이득에 안 얽매여 있다고 보기도 어려울테고 님이 멀리서 박진영을 봤을때 정말 괜찮은 사람이다해서 괜히 팔걷어부치고 나서지 않는이상 어쨋든 님이 박진영쪽의 일에 애싸 관여할바는 없다고 보니까요.
    근데 장자연 리스트 관련글에 전에 한방 먹으셨나봐요?
    가끔 기자님의 블러거를 들릴때 정말 좋은 이야기거리도 또 알지 못했던 일도 알게되서 즐거울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논쟁거리가 될만한 글에 대해서는 그냥 전 기자님의 글은 흥미위주로밖에 치부하지 않게되더군요.
    다시 말하지만
    전 조중동 기자들은 개껍데기로 보고 있는게 사실이고
    그래서 스포츠란 읽을때가 제일 즐거워요.
    문화적인걸 다를때도 즐겁구요.
    그리고 다 좋은데..
    위의 글을 놓고만 봤을때 논점이 될만한 부분에도 접근했었음하는 아쉬움이 짙네요.
    그런걸 증명하지 못할바에야 뷰라라는 사람이 뭘 안다고 그따위 글을 썼을까? 하는것에 대한 지적은
    기자님한테도 똑같이 글 읽는 분들이 던질수도 있을테니까요.

  169. 닭갈비 2009/07/05 10:48

    속이 시원하다고 하는사람들이 참 이상합니다.

    1번과 2번 논리는 그 근본부터 오류(또는 억지)가 있는 논리입니다.

    1번은 명백한 오류입니다..
    처음(파란색 글씨로 쓴 서론)엔 뷰라가 거짓말을 했다고 했다가,
    설명에서는 갑자기 '그건 당연한 것이라 죄가 될 수 없다' 고 해서,
    결국 뷰라가 맞는 말을 한 것이라 인정을 한 후 박진영의 죄값을 흥정한 셈인데도,
    송원섭씨는 뷰라가 거짓말을 했다고 글 서두에 거짓 명제를 제시하였습니다.

    2번의 논지는 상당한 억지인데,
    ["내가 아는데, 쟤들 실제로는 하나도 안 친해"라고 말을 할 수 없다면 반박을 할 수 없다] 라는것이 요점인데,
    조금만 생각해보면 얼마나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인지 알 수 있지요.
    예를들어 닭갈비(본인)가 오바마 대통령과 친하다고 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지금 이 글을 보시는 네티즌분들이 그걸 반박을 하려면,
    네티즌분들 한분한분 모두가 "내가 오바마를 아는데, 오바마랑 닭갈비는 실제로는 하나도 안 친해"
    라고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오바마와 직접 친하지 않으면 반박을 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것이 궤변인 이유는, 닭갈비가 오바마와 친하다는 것이 참이라는 것을 닭갈비 스스로가 증명을 해야 타인들에게 그것을 인정을 받는 것이지,
    그말을 듣는 모든 사람이 닭갈비의 주장을 거짓이라고 증명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즉 이경우 박진영이 직접 미국 문화계의 거물들과의 친분이 형식적인 것이 아님을 증명할
    객관적이고 명료한 증거(예: 그 인사들의 직접적인 박진영과의 친분을 나타내는 발언등)를 제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박진영이 자신의 주장이 참이라고 증명하기 전까지는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라고 추정하는것이 원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법의 무죄추정의 원칙과는 반대의 개념으로써 혼동에 주의해야 하는데, 재판은 사람을 감옥에 넣는등 불이익을 주지만, 대중은 사람을 띄워주고 컨텐츠를 구매해주어 이익을 주기 때문)

    물론 "박진영의 발언을 의심하는 것"이 "박진영이 거짓말을 했다"라는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지만,
    "박진영이 진실을 말 했다" 라는 것보다는 "박진영이 거짓말을 했다"라는 쪽이 오히려 사실에 가까운 말이죠.
    발언자에게 증명의 의무가 있는데, 발언만 했지 그것을 증명할 만한 자료를 제시하지 않았으니까요.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증명을 못 하는게 아니냐' 라는 의심이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3번은 맞는 부분이 있긴한데, 잘 뜯어보면 결국 말꼬리 하나 잡은것이고,
    '뷰라가 부주의했다고 할 수 있는 논리'일지언정,
    '뷰라의 주장을 뒤집을 수 있을만한 논리'는 못 된다는 것이죠.
    블로그가 방문수가 얼마나 많던, 결국엔 뉴스나 매거진등의 최소한의 검증 시스템이 있는 곳과 달리, 페레즈힐튼 단 한사람의 개인적 사견만이 아무런 필터링도 없이 100% 대중에게 전달되는, 아무런 공신력이 없는 한 개인의 블로그일 뿐이라는 점에서, '단지 한 개인의 블로그일 뿐' 이라고 한 말 제체가 뷰라의 주장의 큰 흐름에 거스르지는 않습니다.
    송원섭씨가 거기에다 대고 '방문수가 이렇게 많은데 한 블로그일 뿐이라니' 라고 하는것은 뷰라가 좀더 주의를 해서 주장을 해야 한다고 할 만한 지적은 되나, 결국 뷰라의 주장 자체를 뒤엎을 만한 큰 실수를 지적한 것은 아니게 됩니다.

    즉 1,2,3번을 종합해보면 1,2번은 오류와 궤변이고 3번은 작은 트집이므로,
    오히려 송원섭씨가 이렇게 뷰라에 대해 엉성하고 장황하기만 한 반박을 함으로써,
    아이러니컬 하게도 '뷰라의 주장은 대체적으로 옳고, 그것을 반박하는것은 매우 힘들다'
    라는 것을 재확인 시킨 것 밖에는 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170. 클롱 2009/07/05 10:46

    과연
    정말로 포스팅을 위해 글을 썼을지
    사람들을 낚아 돈을 벌기 위해 글을 썼을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171. thfql 2009/07/05 10:54

    여기 있는 글 다 읽으면 미국 가요계 판도를 알 수 있겠군요.. 얼마 전 푸시켓 돌스에 관한 케이블 프로를 봤는데..미국은 엄청 선정적이라는 것.. 시작이 클럽이었고.. 쇼였다는 것.. 그렇게 해서 이름을 알리고 나중에 가수 팀을 만들었다는 것.. 그 클럽에서 유명 가수들 공연도 불티나게 한 다는 것.. 엄청 상업적이고 섹시 중요하고. 신물이 날 정도.. 울 나라처럼 보수적인 나라는 붙기 힘들겠더군요.. 여자가수가 옷만 좀 벗어도 악플이 난무하는데..거기는 그게 시작이라는.. 헐.. 풍토가 많이 다르군요. 위에 댓글 하나도 참조.. 그나마 박진영씨가 그 풍토에 따라갈 만한 사람이라는 것.. 그런 분이 그래도 있으니 조금은 미국에 진출할 만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는 희망이.. 되든 안 되든.. 어제 박지윤씨 콘을 봤는데 얼굴 되고 몸매 되고 진짜 노래, 성량 다 되던데.. 울 나라 사람들 소문과 악플에 목매지 말고..그런 분들 응원 좀 해 줬으면.. 원걸 좀 딸리죠.. 그래도 귀여우니 패쓰.. 아직 어린 나이니 실패해도 별 타격없을 듯...

  172. 여기 댓글다는 사람들 대부분이 정말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있네요 2009/07/05 11:21

    박진영관련 좋은기사는 박진영이 언플한거라 생각하는사람들이 많이 있는거같습니다. 참 이상하네요

  173. 이럴줄 알았당 2009/07/05 11:27

    뷰라라는 사람의 편협한 글을 몇개 보고는
    기본적인 자질에 문제가 있다고 보였는데
    무책임한 포스팅 행태를 제대로 꼬집어 주셨네요

    운동선수나 가수나 메이져 무대에 서고 싶은건
    한결같은 목표일껍니다.

    쉬운 돈벌이를 놔두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그런 시도마져 욕먹고 매도 당한다는거는
    결코 바람직 하지 않다고 봅니다.

    체격적으로 비교가 안된다고
    농구선수들에게 NBA에 진출할 꿈마져 꾸지 말라는
    것과 머가 다른가요?

    도전하다 실패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 도전을 통해 얻어지는 것은 많을 것이며
    도전 자체가 아름다운거 아닐까요?

  174. 키루 2009/07/05 13:24

    사실 이런 언플들의 피해자는
    한순간의 언플로 시선집중이 되었다가 또 다시 가려진
    소속가수들이라고 전 생각했습니다...
    (몇년전 한국 방송에 나와서 얘기했던 신인들)
    저는 왠지 그 들이 가장 큰 언플의
    피해자라고 생각이되네요...


    한국인으로써 미국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그런열정으로 미국무대를 장악하신다면서
    묻혀지고 있는 가수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원더걸스가 단기간에 조나스 브라더스의 오프닝 무대에
    서고 관심을 받는다는것은 그만큼 JYP의 엄청난 노력과 능력 그리고 언플이 있었던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묻혀진 가수들은 아직까지 데뷔하지 못할까요?
    단기간에 원더걸스를 미국 무대에 올린 JYP가 왜 그들에게는 그 정도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할까요...

    차라리
    몇년전에 얘기했던 그 신인가수들에 대한 언플이
    없었다면 순수하게 망하더라도 미국시장에 한국을 알리고 싶다는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와서 이렇게 얘기를 않지요....

  175. still 러브 세리 2009/07/05 12:57

    개인적으로 박진영을 알진 못하지만 이곳 뉴욕에선 사생활때문인지 그리 소문이 좋지않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어떤 언론 플레이를 했던, 과장해서 얘기를 했던, 그가 이루어낸것을 볼때 우리나라 그 어떤 매니지먼트도 해내지 못했던 것을 해냈다는 점에서 잘한점은 칭찬을 해주어도 괜찮다고 봅니다.

    말도 제대로 안통하는 비라는 가수를 이곳 미국에서도 꽤 알려진 MTV와 콜버트 쇼에 출연시키고, 또 공연도 한국교포뿐아니라 여기저기를 돌면서 (물론 거의 다 아시아쪽 팬들이지만) 미국의 대중에게 어필시키고, 영화 출연까지. 게다가 원더걸스의 조나스 브라더스의 오프닝까지.

    하버드에서 포럼, 교포사회 연예게 참여까지, 매니져나 언터테이너로서 할건 다 도전해보는 그런 몇 안되는 인재임이 확실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볼땐, 창의력은 거의 없고, 다 배끼는 정도라곤하지만, 한국연예계엔 그것도 못하고 사라져가는 사람들이 비일비재하지 않슴니까? 요즘 네티즌은 다 똑똑해서, 어디서 표절이다 그러면 다 아는상황에서, 계속 인기있는 product들을 만들어낸다는거, 그렇다면, 그것도 능력이라는거죠.

    그럼, 우리나라의 가수를 세계에 자랑스럽게 알리는 것에 찬성한다면, 이런 박진영같은 인제를 밀어줘도 부족할시기에, 모국에서 이렇게 안티가 많아서 되겠슴니까?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박진영을 좋아하는사람은 아니지만 (꼭 한국의 P. Diddy같은 인물), 그가 나름 이루어낸것들을 생각해볼때, 인제가 틀림이 없다는건 인정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76. thfql 2009/07/05 13:08

    윗 분 말씀에 동감. 사람들 부정적인 글들 보면 마치 조선시대의 당파 싸움같아.. 어쨌든 뭔가 하고 있는데..남들 못하던 것.. 방법 하나하나 다 따지고 드는 ㄴ들..

    외국 가수가 뭐 이상하게 하면 관심도 없는 ㄱ들이.. 푸시켓돌스 한국 와서 가수 혼자 노래 부르더라. 원걸은 그래도 다들 부른다.. 이렇게 올려 놓으니 혼자 해도 훨 잘 한다..고 올리더라..

    만약 국적이 반대였으면 단점만 뽑아서 올렸겠지. 한국 가수가 표절했다고 하면 그 나라에서 소송 당할 때까지 계속 올리고. 만약 그게 실현이 안됐다..해도 그 가수 나오기만 하면 그 얘기 또 하고 플러스.. 지금까지 단점 다 묶어서 쓰레기 취급...

    박진영처럼 1위 노래 수십 개 하고 댄스 거의 독보적이고 사업가 능력 캡이고.. 엄청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지.. 그런 사람이 몇 가지 단점을? 그것도 사업 하는 중에 언플 했다고 난리 침..

    근데.. 딴 건 모르겠는데 임정희씨.. 노래 미국 갈 만큼 잘 하진 않는 것 같음.. 차라리 요즘 나온 나비.. 그 여가수가 더 감칠 맛 나게 부르던데.. 어제 콘 본 박지윤은.. 감성 풍부하고 외모 되고.. 남자 가수.. 휘성은 어때? 인솜니아..아이 캔 플라이. 원 가수들보다 잘 부르던데..

    제이와이피와 와이쥐가 합작해서 미국 진출은 어때? 투네이.. 미국 진출?

    글구 아무 도움 안 되는 자국에서의 헐뜯기 고만해도 될 것 같음.. 그래도 가능성보고 오프닝 무대에 세운 미국인들이 이런 한국인들보고 되려 무안해지겠네.. 헐.. 우리가 실수 한건가? 하고..아직 인기 별로 없다고 하더만..거기 사는 사람이...그래도 원걸 팬이니.. 맘으로 응원.. 그냥 그 정도로 합시다. 한국인이면..한국인이니 응원.. 쪽으로..

    • thfql 2009/07/05 17:46

      마치 이순신이 일본ㄴ들이랑 싸울 때 이길 승산도 없는데 싸운다고 욕하는 것 같네.. 언플..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전열이 잘 정비되어있고 승산이 있다..고 선언하면 언플이 되는 건가? 일단 그래놓고 시작해야 승산도 높아지지..

      울 나라는 자원이 없어서 수출로 먹고 사는 무역국..연예계도 다르지 않음.. 저런 대형엔터사는 수익이 커야 하는데 울 나라 인구와 수익 구조가 한계가 있어서 진출하는 건데..

      작곡가, 댄서, 사업가, 가수.. 이런 인재가 욕을 먹다니.. 마이클 잭슨처럼 죽고 나서 미안하다..하지 말고 평소에 글 좀 잘들 쓰시길.. 미국적인 마인드에 제자들 위하고.. 자기 가정 생활까지 희생하면서.. 그래서 아이 안 낳는다고..말했 듯이.. 이런 애국자를 놓고.. 뭔 말들 하는지.. 자기들이 한 일이 있나, 도와주기를 했나..피해를 봤나? 미국인들도 오프닝에 세워 주는데 단지 창피할까봐 하지 말라니..

      조선시대 중신들처럼 그저 하나라도 피해 볼 까봐.. 그렇다고 외국 갈 일도 없으면서.. 누가 자기들보고 뭐라 할 것도 아니고.

      창피한 국민성.. 이런 작은 일에도 극명하게 노출..

  177. 그 설명 허접한 블로거 2009/07/05 13:21

    댓글 달기 힘들게 해놨더군요.

  178. 2009/07/05 14:42

    두 글을 다 읽어봤는데 역시나 뷰라씨는 한번 호되게 당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나 연예인에게는 호평일색에 더불어 반대편에 서있는 연예인에겐 인신공격에 가까운 글을 아무렇게나 써가면서...

    저번 서태지씨에 관한 글도 썼다가 그 팬들에게 욕먹고 당장 사과문 올리고 내참...

    뷰라씨는 자신이 일개 블로거라고 하시면서 그 광고수익이나 추천수에 대한 파장이나 책임은 전혀 나몰라라 식이더라구요.

    역시나 이번 글도 그저 기사들에만 근거한 얕은 말장난에, 또 자신의 글에 조목조목 반박하는 글엔 얄짤없는 아이피차단에 이젠 티스토리 로그인자에게만 댓글허용으로 해놨더라구요.

    암튼 그 막장 블로거는 한번 제대로 당해봐야 글쓰는 책임의식이 얼마나 중요하고 객관적인 시각이 중요한지 깨달을것 같네요.

  179. 2009/07/05 14:45

    참! 한가지 더!!

    뷰라씨가 달아놓은 ps는 정말이지 상식이나 대화수준이 어느정도 되는 사람도 아닌것 같더군요. 자기 말로는 흥분 안했다하지만 자신을 일개블로거라고 낮추면서 송원섭씨는 기자신분이라 올리고 자신이 일방적으로 당했다는 수준으로 뇌까리는데 내 참!!

    추천수 많고 광고수익료 올릴땐 자신의 파장에 흐뭇해하면서 이런 반박글 올라올땐 흥분에 못이겨 자신을 일개블로거라고 하고..

    차라리 그 ps를 달지 않았음 좀 나아보였을텐데..안하무인이더군요.

  180. Nancy 2009/07/05 15:38

    이런글 왜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같은 부류 사람들은 말하는게 거기서 거기임.

    아... 이런글 쓸시간에 봉사활동이나 하세요..

    너무 불쌍해보임..

    • 알닭 2009/07/05 16:47

      님이 더 불쌍해 보이네요. 고작 와서 달아놓는다는 댓글이 '봉사활동이나 하세요.' 인가요??

      이 글에 반론하는 네티즌들도 님 글엔 정말 창피할 듯 싶습니다.

  181. 나쯔히메 2009/07/05 16:08

    원더걸스가 미국시장을 점령하지 못한 건 아니지만, 꼭 ' 못할 것 같다' 라고 보이는 군요. 원더걸스를 좋아하는 팬이라서 더욱 부정적으로 보였을지도 모르겠지만, 박진영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데에 원더걸스까지 굳이 끼어들여서 글을 더 길게 쓸 필요는 없었을 텐데.
    원더걸스가 미국에서 공연을 했고, 미국사람들이 알기 시작한 것만으로도 대단한 거지, 마이클 잭슨같은 인기를 바랬던게 아니고, 박진영은 원더걸스를 좀더 북돋워주고 싶고, 그런 희망이 있기때문에 그런 말을 썼다고 했을 수도 있는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요.

  182. 크크 2009/07/05 17:35

    참 한심한 분들이 많군요..
    미국 시장은 말 그대로 불확실한 시장입니다..
    성공할 확률이 거의 없는 그런 곳이죠..
    인종차별적인 문제도 있고 음악적인 부분도 있고 언어적인 부분도 있죠..
    박진영은 과대포장한 느낌은 있지만 거짓말한건 없다고 보는데요..
    미국에서 성공하지 못한거 그거 흠 아닙니다..
    민이나 지소울 임정희..
    좋은 결과 못 얻었다고 욕먹을건 아니라 얘기죠..
    앞서 일본이나 대만가수들도 실패한 곳이 미국이니까요..
    즉 도전 자체만으로 가치가 있다는 말 입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란 말이 있죠..
    미국시장이 그런 경우죠..
    전 갠적으로 박진영의 그런 도전을 좋게 보고 있습니다..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일단 도전해 봐야 결과를 알 수 있는거니까요..
    실패하면 소속그룹이나 소속사도 타격을 입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도전하고 있죠..
    언플언플 하는데 좋은 결과가 나오지않기 때문에 그런 소리를 듣는 것일뿐 좋은 결과가 나왔다면 언플이니 뭐니 그런 얘기들은 나오지 않았겠죠..
    즉 결과에 안좋기에 그런 얘기들을 듣는 것이죠..
    미국시장에 도전하는걸 응원하지는 못할망정 언플이니 뭐니 하면서 실패했다고 조롱이나 하고..
    실패를 두려워해서 미국진출은 꿈도 못꾸고 있는 다른 연예인들에 비하면 JYP는 도전이라도 하고 있죠..
    그런 JYP의 도전은 아직 끝난게 아닙니다..
    미국진출 한두해만에 성공할 수 있는 그런 쉬운게 아니죠..
    몇년이 걸릴지도 모르는데 언플언플 하면서 조롱이나 해대고 있으니..
    박진영이 그런다고 해서 피해 입히는거 있습니까?..
    최소한 국내에 빠돌이 빠순이들만 양성하는 다른 기회사들 보다 낫다고 보는데요..

  183. 류향 2009/07/05 17:39

    송원섭씨 구글,링크프라이스광고로 돈좀 버셨겠네요..
    하지만 님의 글이 찌질이라는건 아시나요? 님 글에 대한 반박글이 다음뷰 메인이네요.. 안습입니다 ㅋㅋㅋㅋ

    • ㅋㅋㅋ 2009/07/05 19:29

      화이트레인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 WhiteRain 2009/07/05 20:06

      어떤 분이 알려주셔서 왔는데.
      ㅋㅋㅋ님 / 근거없는 비방은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 류향이라는 분은 저도 아니며 알지도 못하는 분입니다. 저는 댓글 달때 누구처럼 정체를 숨기진 않습니다. 이렇게 블로거로서 신분을 떳떳하게 밝힙니다. ㅋㅋㅋ님은 어떤 분인지 모르겠지만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며 상황을 즐기는 분 같군요.

    • ㅋㅋㅋ 2009/07/06 16:59

      비방? 뭔 비방?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가 비방이야요?

      비방은 저기 '류향'이 '찌질글' 어쩌구 한 것이나

      당신 글에서 '기자 출신' 어쩌구 하면서 써논게 비방이지요.

  184. gon 2009/07/05 21:00

    그 블로그분 제목에 혹해서....서서히 읽어내려가다보니....
    그 "서서히" 가 결국 별로 건질게 없더군요.
    그냥.... 개인적으로 박진영을 좋게 보는 사람이 아니구나
    싶은 정도로 밖에 않보이더군요.

    다만... 연예계 시스템에서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보는
    정도랄까요?.

  185. 지나가는사람 2009/07/05 21:02

    "...이로써 대한의 딸 원더걸스는 미국 대륙을 정복하고 톱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와 같은 구절은 발견할 수 없습니다.

    위와 같은 구절ㅡㅡ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해서 언론플레이가 아닙니까?

    그 오프닝쇼와 관련해서 다른 기사들을 봤는데 언플이라는 느낌이 들더만요

  186. 후다닥 2009/07/06 09:10

    뷰라 블로그가 문제였나 보네요... ^^
    뷰라 블로그 가끔 가서 보면 그냥저냥 재미있던디...
    그냥 가서 한번 웃고 오면 즐거운 그런 블로그... ^^

  187. ㅎㅎㅎ 2009/07/06 09:30

    제가 개인적으로 박진영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건 개인 취향의 문제지 뭐 이렇게 비난받을 만한 일을 별로 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만...

    그런데, You Tube에 올라있는 원더걸스의 노바디 뮤직비디오 영어판을 봤다니 원래 한국판 뮤직비디오 그대로에다가 음성만 영어로 새로 입혀놓았더군요. 이게 공식 영어판 뮤직 비디오인지는 모르겠지만, 야심차게 미국 진출한다면서 웬지 좀 성의없게 보인달까요? You Tube의 댓글에도 그런 비난글이 꽤 되더군요. 아무쪼록 공식 뮤직비디오가 아니길 빕니다..

  188. 비밀방문자 2009/07/06 10:5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89. 선우재우부 2009/07/07 09:04

    송기자님이 올려놓은 글을 보니 고대 그리스 시대에 활약한 소피스트들의 궤변이 생각이 납니다.
    그들 중 누군가가 말했지요.
    "날아가는 화살은 날지 않는다."라고.......^^;

    • 송원섭 2009/07/07 09:09

      저는 제논이 꽤 맘에 듭니다만^

    • 선우재우부 2009/07/07 11:18

      제논의 취지가 존재라는 게 감각적인 인식에 따라 변하는 게 아니라 하나라는 보편성에 있다고는 하지만 이 표현은 극단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고백하건데 저도 제논이 마음에 듭니다. 이런 허접할 것 같은 글의 비유로 제논이라는 이름을 언급한다는 게 마음에 걸려서 누군가라고만 언급을 하였습니다.......^^;;

  190. 이기자 2009/07/08 18:18

    미국에서 비나 원더걸스는 몰라도 김윤진은 아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겁니다. 물론 근거는 없습니다.

    박진영이나 기획사들이 어떻게 언론 플레이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나라 연예 언론들 문제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박진영이나 기획사가 어떻게 언론 플레이를 하던 언론이 그런 걸 걸려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건 오히려 더 부풀리고 있는 현실이니...
    원더걸스 공연 관련해서도 시애틀 타임즈 인가에 1면에 대서 특필 됬다느니 하는 식으로 보도한 걸로 기억합니다.

    예 시에틀 타임즈 실제 신문 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곳 신문 출판관행으로 봤을 때 1면에 대서특필 되지는 않았을 겁니다. 잘해야 1면 한쪽에 공연기사 도입부분 있고 뒷 면 공연 문화 뭐 이런 면에서 나머지 기사 썼겠지요.

    덧붙여 도데체 원더걸스나 비가 미국에서 어떻게 성공을 한다는 건지 저는 그림이 나오질 않습니다.

    원더걸스 라이브로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공연할 실력이 되나요? 라이브 공연 않하고 어떻게 성공을 한다는 건지...도저히 그림이 않나옵니다. 비도 마찮가지이구요. 비의 영화 찍는 것도 그렇습니다. 한국 비롯해 아시아 시장 바라보고 비를 썼긴 했겠지만 한번 더 실패하면 더 이상 비를 쓰지 않을 겁니다. 비가 특별히 연기가 뛰어난 것도 아니고 한데 수많은 동양인들이, 그것도 영여잘되는 동양 연기자들이 있는데 뭐하러 비를 쓰겠습니까?

    미국이라는 제일 큰 시장에서 성공하고 싶으면 월드스타 어쩌구 다 접고 김윤진 씨 처럼 믿바닥에서 부터 시작하던가. 부풀려져서 보도되는 것과 현실간 간극이 너무 커서 비판 여론도 당연히 커진다고 봅니다.

  191. 킹콩 2009/07/17 08:10

    후크송 하나가지고 미국을 정복한다 해봐라 하고나서 애기해라. 우리가 알고있는 월드스타 는 월드스타인가
    월드 스타는 월드에서 인정해야 스타지 국내용 월드 스타 만들지 마라 짜증난다.
    영계백숙 워어워 이거하고 노바디 노바디 이거 뭐가 다른거야
    수준좋아하고 자빠지십니다요..

  192. ㅎㅎ 2009/08/26 23:21

    기자들이 나서는 것도 문제지만

    기획사에서도 언론플레이 나서는데요 뭐.

    그리고 해외에 콘서트 일정 잡아놓고

    갑자기 돌연 취소 ㅎㅎㅎㅎㅎ

    무대 설비가 부족? 정말 말도 안되는 핑계나 대고..

    이렇게 사기 친 것만 봐도 욕 먹어도 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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