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가야 하는데.. 휴가 날짜를 못잡고 있는 불쌍한 1인입니다.. 에효..휴가가고 싶어요 >.<
제안 작업 때문에 매일 새벽에 퇴근합니다 -_-
다른건 다 필요없고 사모님의 늘씬함이 넘넘 부럽네요. 그 몸매가 저에게도 허락된다면 앞으로 10년 휴가 반납할 용의가 있습니다.
저는 휴가반납은 물론이거니와 취침시간 빼고 하루종일 돌아다닐겁니다. ㅋ *P.S. 제 상상으로는 교포걸님 매우 날씬하실것 같은데...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한 다는데..한표 추가..ㅋㅋㅋㅋ 교포걸 님은 날씬녀로 추정
제 상상속의 교포걸님의 이미지는 소녀시대의 티파니 ^^ 전 그래도 이대로 굴러다니며 놀러다니는게 남는 것일 듯. 이젠 나잇살이라 도저히 가망이...ㅠㅠ 괌,사이판 분위기가 물씬나는 사진입니다....어딜까요?
모두 너무 스위트 하시네요. 이 블로그에 오는 사람들중 저를 실제로 아는 사람들은 지금 큭큭대고 있을거예요. 하여튼 넘 감사합니다 ^^
애 둘 낳은 펑퍼짐 아줌마가 여기 있으니 걱정말고 나타나셔도 됩니다^^ 전 그냥 아줌마 몸매 상태로 10년 휴가 빠짐없이 다니는 쪽을 선택하겠습니다^^~~
여름 휴가라고 가본게 언제인지...
이런... 휴가말고 휴양을 다녀 오시지 그랬어요... 근데 바다색이... 괌 혹은 사이판 등등 아래쪽 태평양 느낌... ㅜ_ㅜ... 가고싶당
야근이라 이른 저녁먹구 들어왔습니다 부럽습니당 흑흑
바다 멋져요!
휴가를 빨리 다녀오셨네요. 낚시도 하시고...부럽습니다. 그리고 더욱 부러운건 날씬하신 모습이 ㅠㅠ
저는 8월 말에 간다고 계획을 세워놓았으나... 아마도 취소될듯합니다. 집에 이너넷이 안되서 댓글을 다는 장소는 100%회사 형님 갔다온 사진하고 좋은 식당소개 빨랑빨랑 부탁드리어횻
바다낚시라..저도 오늘 왜? 바다에서 배타고 나가 낚시를 해서 놀래미 새끼 한마리를 낚았답니다..낚시는 얼레처럼 생긴 장난감 같은 것이었지만 나름 스릴있고 재미있더군요..직장 동료분이 낚은 우럭을 선장님이 회를 쳐주셔서 먹었는데 넘 쫄깃하고 맛나더군요..바다낚시 장면보니 동질감이 불끈솟아 눈팅만하다 간만에 글 남깁니다.
요즘 포스팅이 뜸하길래 어디 외국 가셨나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가셨군요. 그렇다고 이런 염장샷을 잔뜩... 그래도 작년인가 영국 비비씨 프롬스 다녀오셨던 것 부러운 것에 비하면 저 푸른 바다쯤은 하나도 부럽지 않다... 라고 되뇌이고 있는 중이죠. 근데, 미인 사모님 얼굴은 왜 저렇게 꽁꽁 감추셨나요.
후후.. 포스팅이 없길레 어디 출장 가셨나 했더니.. 여름휴가 다녀오셨군요.. 부럽습니다..^^
제가 바라는 휴가는 24시간 동안 집에서 혼자 놀기입니다. 근데 사진 속의 바다 색을 보니 저런 바다가 보이는 호텔에서 혼자 놀기 하고 싶어지네요.
다음주에 경주 3박4일갑니다... 바다를 보니 올초에 다녀온 남태평양이 또 생각납니다... 아흙
오옷, 저긴....? (저기 어디에요? 멋있네 ^^)
/몰아서/ 결론은 '바다 색만 멋지다' 입니다. 어디를 찍어도 현실 이상으로 나오는 캐논 디카의 문제점이 다시 부각되는군요.^^
DU HAST - 송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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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가야 하는데..
휴가 날짜를 못잡고 있는 불쌍한 1인입니다..
에효..휴가가고 싶어요 >.<
제안 작업 때문에 매일 새벽에 퇴근합니다 -_-
다른건 다 필요없고 사모님의 늘씬함이 넘넘 부럽네요. 그 몸매가 저에게도 허락된다면 앞으로 10년 휴가 반납할 용의가 있습니다.
저는 휴가반납은 물론이거니와 취침시간 빼고 하루종일 돌아다닐겁니다. ㅋ
*P.S. 제 상상으로는 교포걸님 매우 날씬하실것 같은데...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한 다는데..한표 추가..ㅋㅋㅋㅋ
교포걸 님은 날씬녀로 추정
제 상상속의 교포걸님의 이미지는 소녀시대의 티파니 ^^
전 그래도 이대로 굴러다니며 놀러다니는게 남는 것일 듯.
이젠 나잇살이라 도저히 가망이...ㅠㅠ
괌,사이판 분위기가 물씬나는 사진입니다....어딜까요?
모두 너무 스위트 하시네요. 이 블로그에 오는 사람들중 저를 실제로 아는 사람들은 지금 큭큭대고 있을거예요. 하여튼 넘 감사합니다 ^^
애 둘 낳은 펑퍼짐 아줌마가 여기 있으니
걱정말고 나타나셔도 됩니다^^
전 그냥 아줌마 몸매 상태로 10년 휴가 빠짐없이
다니는 쪽을 선택하겠습니다^^~~
여름 휴가라고 가본게 언제인지...
이런... 휴가말고 휴양을 다녀 오시지 그랬어요...
근데 바다색이... 괌 혹은 사이판 등등 아래쪽 태평양 느낌... ㅜ_ㅜ... 가고싶당
야근이라 이른 저녁먹구 들어왔습니다
부럽습니당 흑흑
바다 멋져요!
휴가를 빨리 다녀오셨네요. 낚시도 하시고...부럽습니다. 그리고 더욱 부러운건 날씬하신 모습이 ㅠㅠ
저는 8월 말에 간다고 계획을 세워놓았으나...
아마도 취소될듯합니다.
집에 이너넷이 안되서 댓글을 다는 장소는 100%회사
형님 갔다온 사진하고 좋은 식당소개 빨랑빨랑 부탁드리어횻
바다낚시라..저도 오늘 왜? 바다에서 배타고 나가 낚시를 해서 놀래미 새끼 한마리를 낚았답니다..낚시는 얼레처럼 생긴 장난감 같은 것이었지만 나름 스릴있고 재미있더군요..직장 동료분이 낚은 우럭을 선장님이 회를 쳐주셔서 먹었는데 넘 쫄깃하고 맛나더군요..바다낚시 장면보니 동질감이 불끈솟아 눈팅만하다 간만에 글 남깁니다.
요즘 포스팅이 뜸하길래 어디 외국 가셨나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가셨군요. 그렇다고 이런 염장샷을 잔뜩... 그래도 작년인가 영국 비비씨 프롬스 다녀오셨던 것 부러운 것에 비하면 저 푸른 바다쯤은 하나도 부럽지 않다... 라고 되뇌이고 있는 중이죠. 근데, 미인 사모님 얼굴은 왜 저렇게 꽁꽁 감추셨나요.
후후.. 포스팅이 없길레 어디 출장 가셨나 했더니.. 여름휴가 다녀오셨군요.. 부럽습니다..^^
제가 바라는 휴가는 24시간 동안 집에서 혼자 놀기입니다. 근데 사진 속의 바다 색을 보니 저런 바다가 보이는 호텔에서 혼자 놀기 하고 싶어지네요.
다음주에 경주 3박4일갑니다...
바다를 보니 올초에 다녀온 남태평양이 또 생각납니다...
아흙
오옷, 저긴....?
(저기 어디에요? 멋있네 ^^)
/몰아서/ 결론은 '바다 색만 멋지다' 입니다. 어디를 찍어도 현실 이상으로 나오는 캐논 디카의 문제점이 다시 부각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