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들은 다녀오셨나요?

블로그 일지 | 2009/07/22 15:47 | 송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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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덥고 조금만 움직여도 힘들군요.

며칠 쉬고 온 듯 한데 피로가 장난 아닙니다. 역시 휴가지에서는 누구나 무리하게 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다들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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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형석이 2009/07/22 15:54

    ㅎㅎㅎ

  2. 찾삼 2009/07/22 16:24

    가야 하는데..
    휴가 날짜를 못잡고 있는 불쌍한 1인입니다..

    에효..휴가가고 싶어요 >.<

  3. Eminency 2009/07/22 16:29

    제안 작업 때문에 매일 새벽에 퇴근합니다 -_-

  4. 교포걸 2009/07/22 16:31

    다른건 다 필요없고 사모님의 늘씬함이 넘넘 부럽네요. 그 몸매가 저에게도 허락된다면 앞으로 10년 휴가 반납할 용의가 있습니다.

    • 라일락향기 2009/07/22 19:34

      저는 휴가반납은 물론이거니와 취침시간 빼고 하루종일 돌아다닐겁니다. ㅋ
      *P.S. 제 상상으로는 교포걸님 매우 날씬하실것 같은데...

    • 순진찌니 2009/07/22 20:01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한 다는데..한표 추가..ㅋㅋㅋㅋ
      교포걸 님은 날씬녀로 추정

    • echo 2009/07/22 21:22

      제 상상속의 교포걸님의 이미지는 소녀시대의 티파니 ^^
      전 그래도 이대로 굴러다니며 놀러다니는게 남는 것일 듯.
      이젠 나잇살이라 도저히 가망이...ㅠㅠ

      괌,사이판 분위기가 물씬나는 사진입니다....어딜까요?

    • 교포걸 2009/07/23 14:10

      모두 너무 스위트 하시네요. 이 블로그에 오는 사람들중 저를 실제로 아는 사람들은 지금 큭큭대고 있을거예요. 하여튼 넘 감사합니다 ^^

    • 선우재우맘 2009/07/23 16:28

      애 둘 낳은 펑퍼짐 아줌마가 여기 있으니
      걱정말고 나타나셔도 됩니다^^

      전 그냥 아줌마 몸매 상태로 10년 휴가 빠짐없이
      다니는 쪽을 선택하겠습니다^^~~

  5. ㅎㅎㅎ 2009/07/22 17:10

    여름 휴가라고 가본게 언제인지...

  6. kerygma 2009/07/22 20:40

    이런... 휴가말고 휴양을 다녀 오시지 그랬어요...

    근데 바다색이... 괌 혹은 사이판 등등 아래쪽 태평양 느낌... ㅜ_ㅜ... 가고싶당

  7. 검둥맘 2009/07/22 18:22

    야근이라 이른 저녁먹구 들어왔습니다
    부럽습니당 흑흑

  8. ㅇㅇㅊ 2009/07/22 18:24

    바다 멋져요!

  9. 라일락향기 2009/07/22 19:31

    휴가를 빨리 다녀오셨네요. 낚시도 하시고...부럽습니다. 그리고 더욱 부러운건 날씬하신 모습이 ㅠㅠ

  10. 순진찌니 2009/07/22 20:02

    저는 8월 말에 간다고 계획을 세워놓았으나...
    아마도 취소될듯합니다.

    집에 이너넷이 안되서 댓글을 다는 장소는 100%회사

    형님 갔다온 사진하고 좋은 식당소개 빨랑빨랑 부탁드리어횻

  11. 카페모카 2009/07/22 21:50

    바다낚시라..저도 오늘 왜? 바다에서 배타고 나가 낚시를 해서 놀래미 새끼 한마리를 낚았답니다..낚시는 얼레처럼 생긴 장난감 같은 것이었지만 나름 스릴있고 재미있더군요..직장 동료분이 낚은 우럭을 선장님이 회를 쳐주셔서 먹었는데 넘 쫄깃하고 맛나더군요..바다낚시 장면보니 동질감이 불끈솟아 눈팅만하다 간만에 글 남깁니다.

  12. 앙금소녀 2009/07/22 22:16

    요즘 포스팅이 뜸하길래 어디 외국 가셨나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가셨군요. 그렇다고 이런 염장샷을 잔뜩... 그래도 작년인가 영국 비비씨 프롬스 다녀오셨던 것 부러운 것에 비하면 저 푸른 바다쯤은 하나도 부럽지 않다... 라고 되뇌이고 있는 중이죠. 근데, 미인 사모님 얼굴은 왜 저렇게 꽁꽁 감추셨나요.

  13. 궁금이.. 2009/07/23 01:26

    후후.. 포스팅이 없길레 어디 출장 가셨나 했더니.. 여름휴가 다녀오셨군요.. 부럽습니다..^^

  14. 하이진 2009/07/23 01:57

    제가 바라는 휴가는 24시간 동안 집에서 혼자 놀기입니다. 근데 사진 속의 바다 색을 보니 저런 바다가 보이는 호텔에서 혼자 놀기 하고 싶어지네요.

  15. 후다닥 2009/07/23 09:25

    다음주에 경주 3박4일갑니다...
    바다를 보니 올초에 다녀온 남태평양이 또 생각납니다...
    아흙

  16. ecotar 2009/07/23 09:36

    오옷, 저긴....?


    (저기 어디에요? 멋있네 ^^)

  17. 송원섭 2009/07/24 07:16

    /몰아서/ 결론은 '바다 색만 멋지다' 입니다. 어디를 찍어도 현실 이상으로 나오는 캐논 디카의 문제점이 다시 부각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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