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에 할리우드에서 전설의 지존 이소룡의 출연작 리메이크 소식이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이소룡이 출연했던 TV 시리즈 '그린 호넷'의 주역으로 권상우가 물망에 올랐다더니 결국 중국의 인기 가수 겸 배우 주걸륜이 이 역할을 따냈습니다.

그와 함께 이소룡의 영화 빅4('사망유희'는 차마 여기에 포함시킬수가 없더군요)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작품인 '용쟁호투'의 리메이크에는 이소룡의 역할로 한국의 정지훈이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주걸륜은 캐스팅 확정이고 비는 검토중이라고 하지만 지금의 단계에서는 언제 어떻게 상황이 바뀔 지 알 수 없습니다.

아무튼 이소룡의 리메이크작에서 이소룡 역을 맡는다는 것은 아시아 출신 배우들에게는 더없는 영광이면서 기회인 좋은 조건입니다. '이소룡의 후계자'라는 이름만으로도 대단한 의미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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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9월 8일 처음 방송된 '그린 호넷'은 이소룡이 복면 속의 쿵후 영웅으로 출연했던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서 이소룡이 연기한 카토는 낮에는 평범한 일본인 운전사고 밤에는 악당을 물리치는 가면 영웅이 되는 캐릭터였죠. 이소룡은 '그린 호넷'의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가 비슷한 시기에 방송되고 있던 아담 웨스트의 TV판 '배트맨'에도 몇 차례 특별출연했습니다.

'그린 호넷'은 꽤 인기를 끌었지만 한 시즌만에 끝났고, 여러 편의 TV 드라마와 영화에 그리 크지 않은 역으로 출연하던 이소룡은 1971년 홍콩으로 와 골든 하베스트의 레이먼드 초 회장과 의기투합, '당산대형'을 만듭니다. 일설에는 이 영화의 히트와 함께 TV 시리즈 '쿵후'의 주역이 자신이 아닌 '백인' 데이비드 캐러딘에게 넘어갔다는 데 대한 분노로 이소룡은 홍콩에 그대로 남아 '정무문'과 '맹룡과강'을 만들며 영화 속에서 백인 거한들을 때려눕히는 것으로 위안을 삼습니다.

단 세편의 영화로 홍콩-중국어권 최고의 스타가 된 이소룡에게 할리우드는 다시 손을 뻗어 왔고, 이렇게 해서 할리우드와 홍콩의 합작으로 '용쟁호투(Enter the Dragon)'이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1973년 7월 이소룡은 의문의 죽음을 맞고, 그의 사망 한달 뒤 미국 전역에서 개봉된 '용쟁호투'는 대단한 성공을 거둡니다.

이렇게 그가 저 세상 사람이 된 뒤에는 생전 촬영했던 일부 필름을 짜깁고 붙여서 '사망유희'라는 영화가 만들어질 정도로 그의 이름은 전설이 됐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당시 이소룡과 닮았다는 이유로 캐스팅된 당룡(唐龍: 김태정)이란 이름의 한국인 배우에게 기회를 열어주는 역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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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따지고 보면 '그린 호넷'보다는 '용쟁호투' 쪽이 더 끌리는 작품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일단 '그린 호넷'은 당시 시대가 갖고 있던 '허드렛일 하는 동양인'에 대한 고정관념이 깊이 깔려 있는 작품인데다 감독이 '이터널 선샤인'의 미셀 공드리이고 코믹 연기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 세스 로건이 주연과 시나리오를 맡았습니다. 원작의 분위기나 감독의 스타일을 볼 때 진지한 액션 영화라기보다는 오히려 코미디로 리메이크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주걸륜의 캐스팅도 비슷한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사실 주걸륜에게서 액션 스타의 이미지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니셜 D'나 '쿵푸덩크'가 있고 '황후화'에서는 무협 액션을 시도하기도 했지만 지금까지 주걸륜이 보여준 가장 훌륭한 모습은 피아노를 두드리는 로맨틱 가이의 모습입니다. 그에게서 이소룡의 카리스마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을 듯 합니다. (물론, '그린 호넷'의 카토라는 캐릭터 자체가 카리스마와는 거리가 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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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비가 물망에 올라 있다는 '어웨이큰 더 드래곤(Awaken the Dragon)'은 '용쟁호투'의 배경을 그대로 현대로 옮겨 놓았다는 설정을 갖고 있습니다. 동양인 무술가가 미국 정보기관의 의뢰로 비밀 무술대회에 침투해 범죄조직의 실체를 파악한다는 내용이죠.

'용쟁호투'는 지금까지도 서구인들이 기억하는 이소룡의 전설을 만든 작품이면서, 그 자체로 미국 대중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입니다. '용쟁호투'에서 이소룡의 역할을 연기한다는 것은 이소룡의 후계자로 불릴 만한 자격을 갖춘다는 뜻이 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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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룡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까짓게 뭐라고'라고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 이소룡은 그냥 흔히 치부하는 '무술 액션 잘 하는 중국인 배우'의 범주를 넘어 선 사람입니다. 어찌 보면 한 시대에 있어 동양인 배우의 한계를 넘고, 백인들에게 아시아인의 새로운 이미지를 남긴 사람이기도 합니다.

현대 중국어권 영화계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성룡과 주성치, 이연걸이 모두 '정무문', 혹은 '신 정무문'이라고 불리는 영화를 통해 이소룡의 역할을 연기했던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이들은 모두 '제 2의 이소룡'이 되기를 기원했죠. 물론 세 사람 모두 각기 다른 스타일로 최고 스타의 자리에 올랐지만 본래의 이소룡이 갖고 있던 강인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사람은 없습니다. 셋 중에서는 이연걸이 가장 가까이 갔다고 할 수 있겠지만... 역시 근본부터 스타일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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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종합적으로 볼 때 두 작품 중 하나를 고르라면 당연히 '용쟁호투'의 리메이크 쪽입니다. 단지 우려되는 것은 '그린 호넷' 쪽이 유명 감독과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는 작품인 반면, '어웨이큰 더 드래곤'은 영화 경험이 없는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입니다.

만약 비 측에서 '어웨이큰 더 드래곤'에 관심이 있다면 전체 제작비와 공연하는 배우, 전문적인 무술 감독의 기용 등 주변 조건들을 좀 더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닌자 어새신'도 꽤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인 만큼 후속작을 그보다 못한 영화로 고를 이유는 없을 겁니다.

아무튼 정지훈군이 그냥 '제2의 이소룡' 에서 그치지 않고 '브루스 리의 신화를 계승한 배우'로 각인되길 바랍니다.



'용쟁호투'의 오리지널 예고편입니다.
70년대의 정서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이건 21세기의 이소룡 팬이 다시 편집한 버전.
편집만 다시 했는데도 상당히 새로운 감각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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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진찌니 2009/08/15 09:27

    아뵤오.....
    일빠입니다. 우하하하

  2. 비밀방문자 2009/08/15 10:3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없습니다. 2009/08/15 11:41

    이 둘 중 후계자는 없습니다.
    둘다 이소룡의 후예가 아닐뿐더러 그 인기를 재칠 능력이 없습니다. 아무리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하더라도 그 인기는 뛰어넘을수 없는 한계의 벽입니다.
    이소룡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누가 후예더라 누가 이소룡 뒤를 이을것 같다는 말은 대중에게 있어 참으로 안좋은 글입니다.

    • 푸코 2009/08/15 12:02

      대중에게 왜 안좋죠? 가령, 어떤 배우에게 그런 이름이 붙어 '독이 될 수 있다'면 이해하겠는데, 대중에게 있어 안좋은 점이 뭡니까?

    • 송원섭 2009/08/15 14:52

      아마 이소룡의 불운까지 이을까봐 걱정하시는 듯.

    • SK관계자 2009/08/15 15:20

      SK 텔레콤 광고 좀 보세요. 늘 당신같은 사람들이 어디나 언제나 있었지만, 누군가가 뛰어넘었습니다.

    • katey 2009/08/15 17:18

      공감합니다.
      이소룡은 진정 무술의 달인이었고 멋진 남자였죠.
      멋진 스승이고 영웅이고 전설이죠.

      그를 이을 사람은 사실 없을 것 같아요. 그 만한 실력에..
      비의 헐리우드 진출 축하 그 활약을 기대하지만...
      흉내는 낼 수 있어도...배우로서..

      이소룡과 비교하긴 좀 그렇지요.

    • 동감합니다.. 2009/08/15 17:26

      후계자라니요...
      그들이 아직 이소룡과 비교되기에는 조금은 다른 영역의 사람들이지요..

    • ㅇㅇ 2009/08/15 19:40

      이미 성룡이나 이연걸이라는 걸출한 스타가 있잖아요.

      훗날 성룡이 죽고 난 다음에는 재평가가 이뤄지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소룡을 이미 뛰어넘었죠. 성룡은...

    • 웃긴게 2009/08/16 04:12

      이중에 누가 이소령의 전성기 시절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겪은 사람이 있습니까? 이소령이 대단한 역할을 했고 대단한 사람인건 알겠는데 이런 댓글들은 거부감만 드네요. 대중은 또 뭡니까..추억은 미화됩니다. 비가 닌자 어세신을 통해. 혹은 이병헌이 지아이조를 통해 동양인도 메이져 헐리우드 영화의 주역이 될 수 있다는 걸 이시대에 증명한다면 이소령의 역할과 그리 다를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를 무술인으로 생각한다면 다른 문제지만 이 포스팅에서는 영화배우로서만의 그의 위치를 다루고 있습니다.

  4. 보라돌이 2009/08/15 11:43

    잘 읽었습니다. 용쟁호투쪽에서 1년전부터 비에게 매달리고 있다는 소리 들었습니다. 그런데 1년동안 확답을 안해준걸 보면 비도 별로 하고싶은 생각은 없는듯~ 저도 신예감독이라는 위험부담도 있고 비가 안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송원섭 2009/08/15 14:54

      사실 할리우드에서 진지하게 이 프로젝트를 고려한다면 비만한 대안도 드물 것 같습니다. 감독 정도는 언제든지 교체가 가능한...^

    • zizizi 2009/08/17 23:40

      그게 사실이라면, 비가 <용쟁호투>를 안 하고 <닌자 어새신>을 선택했다는 건가요?? 전혀 이해가 안 가는 상황인데요?????

    • 1년전이면 2009/08/19 10:19

      닌자어쌔신을 찍고 있었거나 거의 다 찍었을 무렵인거 같은데요.작년가을에 한국으로 돌아와 가수 컴백했으니까요.용쟁호투 대신에 닌자어쌔신을 선택한것은 아닌듯합니다. 후속작으로 제안받은거겠죠. 제생각에도 비가 선뜻 오케이하고 있지않나봅니다.

  5. 뭐가 안좋습니까? 2009/08/15 11:45

    이둘중 없다고 해도.
    안좋을 이유는 없는데요?
    그 인기를 뛰어넘을수 없다고 해도.
    도대체 이소룡의 뒤를 이을꺼 같다는말이 대중애게 안좋은 이유는 찾을래야 찾을수가 없네요

  6. love 2009/08/15 12:16

    예전에 차인표가 일본인물역을 고사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 데, 중국 인물 그냥 중국인이 하라고 하죠 왜 굳이...

    • that 2009/08/15 12:30

      ㄴㄴ
      중국인물중국인이하고 일본인물 일본인이하다가는
      우리나라 배우들은 헐리웃근처에도 못갑니다.
      왜냐구요? 우리나라가 언제 중국이나 일본처럼 문화콘텐츠알리는데에 제대로 한적있나요? 우린 이제 시작하는거고 저쪽은 이미 알려질대로 알려졌는데요.

    • ^^ 2009/08/15 16:51

      차인표가 007을 거절한 이유는 일본인이어서가 아니었는데요.영화내용과 캐릭터상의 문제였어요.(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북한을 적으로 하는 내용이라나..뭐 그랬던.)
      님 말씀대로라면 멜깁슨,샤를리즈 테론같이 미국인이 아닌 서양배우들이 미국인 역할 맡는것도 비난받아야 할까요?아니면 그 룰은 오로지 한국배우한테만 적용되는건가..ㅋㅋ

  7. 이소룡의 위업 2009/08/15 12:27

    이 소룡은 단순한 배우이기 이전에 무술에 미친 실전무술의 달인입니다.
    그의 전적을 보면 27전 전승, 전 ko승, 30초안의 승부가 25회, 나머지 도 40초 안.
    체급구분없이 싸웠는데 물론 관중들이 보는 앞에서입니다.
    공울리자 마자. 아자~~ 하면서 가격했다하면 승부를 끝내었다는 거지요. 드디어는 아무도 이소룡과 대결을 피했지요. 카운트 세는 시간을 감안하면 더 빨랐다고 봐야겠지요.
    그런 이소룡을 누가 흉내를 낼까요?
    연기를 해도 이소룡처럼 그런 카리스마가 전광처럼 뿜어 나올까요?
    이소룡의 등장으로 화려한 액션의 시대가 개막되었죠.
    그 덕에 홍콩의 무술감독들이 헐리우드에 건너가서 살판났지요. 아무도 흉내내기 어려운 배우가 아닐까요?

    • 이소룡인물사 2009/08/15 13:18

      ㅎㅎㅎ 정말 듣보잡 27전27승 ㅎㅎㅎㅎ 초딩인가

    • ㅋㅋㅋ 2009/08/15 19:40

      그런적 없습니다.ㅋㅋ

  8. 쫀쫀남 2009/08/15 12:39

    제 기억으로 70년대 초중반 이소룡의 인기는 엄청났습니다. 미국에서 백인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군림했던 동양인은 이소룡이 유일하지 싶습니다. 예전에 같이 일하던 미국 아저씨도 70년대 중반 고딩 시절 미국 남학생들은 틈만 나면 '아뵤' 소리지르면서 쌍절곤 돌렸다더군요.

    정지훈 군이 해외시장에서 이소룡의 후계자로 인정받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전세계 이소룡 팬들이 쉽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같습니다. 예전에 노골적으로 이소룡 스타일을 흉내냈던 성룡의 할리우드 진출작 Battle Creek의 실패를 기억하면 더욱 쉽지 않을 것 같고요.

    • 송원섭 2009/08/15 14:55

      ㅎㅎㅎ 배틀크리크만 보더라도 둘의 스타일은 전혀 달랐죠.

  9. ㄲ꽁 2009/08/15 12:44

    이소룡은 그런 스탈로 처음나와서 신선한 충격ㄱ에 인기가 많을 수 있었겠지만 그 분야가 이젠 좀 식상해져서 아무리잘해도 뭔가 신선한 요소가 플러스되지 않는이상 그 이상 인기는 없겠죠

  10. 봄봄봄 2009/08/15 12:45

    이소령 영화를 리메이크하면 분명 이소령하고 비교하고 여기저기서 까일 듯 아예 안 하는게 나을듯 하네요~~

  11. 큐지션 2009/08/15 12:59

    아주 멋진글입니다 나도 중국짱개는 실어하지만 이소룡만큼은 내 어릴적부터 지금 성인이되어서도 우상으로 남아있습니다 어렸을때 동네 극장에서 이소룡의 영화 당산대형을 본 충격과 감동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송원섭기자남 좋은글 감사합니다

  12. 큐지션 2009/08/15 13:00

    그리고 못생기고 연기도못하는 주걸륜그 더러운 짱개놈이 출연확정된건 더러운 대
    만놈들이 로비해서그런겁니다.
    그리고 주걸륜 이름만 보고 영화 볼 중국인들 많으니까 인구많은 중화권시장을을 감안해서 그노을 캐스팅한겁니다.. 주걸륜이 중화권에선 톱스타이긴 해도 무척못생기고 연기력 제로라는 걸 영화본 사람들은 알아요. 감독이 그걸 모르고 캐스팅했을 리가 없으니, 중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이 주걸륜 캐스팅의 진짜 이유겠죠. 권상우는 한류스타라는 이미지 때문에 물망에 오르다 결혼 때문에 인기 폭락한 게 캐스팅 불찰의 주된 원인이겠고요

    • 외모가 뭐가 어때서? 2009/08/15 14:11

      주걸륜은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분이거든요 음악에서는 말이 필요없고요 연기도 지금에야 시작하는단계지만 그래도 말할수없는 비밀 보면 감독.연기 다 혼자 한거잖아요 분명재능이 있고 노력하고 있다는겁니다
      잘 생겼다고 꼭 연기를 잘하는건 아닌뜻 (f4 잘생겼죠 연기는 그닥 잘하지느 않잖아요 외모로 뽑아을뿐) 못 생겼다고해서 연기 못하는건 아니거든요 (송강호.안성기는 뭐 그렇게 잘생긴거 아니잖아요 그래도 연기는 잘하잖아요)
      그런 외모지상주의 사상은 지금 시대에 뒤처져 있네요 ㅋㅋ
      물론 중국이란 큰 시장이 작용안했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소룡은 중국분인데 중국 스타가 연기하면 아무래도 이해라든가 문화적으로 더 도움이 되지 않나싶네요

      중국에는 시장이 큰 만큼 음악.연기 잘하는분도 참 많아요
      다 어릴적부터 음악.연기 그런학교 다니고 10몇년 그런쪽으로 공부하는건데 우리나라 컨테츠랑은 차원이 달라요

    • 적어도 2009/08/15 18:02

      주걸륜이 비보다는 잘생겼어요..

    • 짱개놈? 2009/08/15 20:46

      말도 가려서 하세요, 얼마 안되는 글이지만 당신의 성품을 알수 있을것 같군요, 비나 주걸륜이나 솔직히 외모는 도토리 키재기이고 이소룡의 아담한 체구는 주걸륜이 싱크로율도 더 높을것 같네요. 또한 평소 주걸륜이 무술에 관심이 있어 하는걸로 볼때는 이 역할을 잘 해낼수 있을것 같기도 하구요.

    • -_- 2009/08/15 22:24

      무식한 소리는 그만 하시고요. 그런 인종편견 아무데서나 펼치지 마세요. 같은 한국인으로서 부끄러워요.

  13. 노노노 2009/08/15 13:16

    둘다 이소룡영화 찍게 되면 죽은 이소룡에 대한 모독이다.
    그들이 무술에 무를 알겠는가 그냥 흉내만 내는 원숭이에
    불과합니다. 견자단이나 토니자가 그들만에 액션으로 제
    소화해 내는게 더 나을것 같습니다.

  14. 막걸륜 2009/08/15 13:18

    막걸륜


    폼만 잡다가 끝나는...



    막걸륜

  15. 주걸윤보단 비가 백배낫다^^ 2009/08/15 13:22

    걸윤이같은애가 이소룡 후보라니...
    어이가없다.

  16. 큐지션님;; 2009/08/15 13:29

    주걸륜보고 더러운 짱깨놈이라고 하는건 좀;;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시지;;

    일본에서 비보고 조샌징이라고 하면 좋겠습니까 - -;;

    그리고 주걸륜 정도면 잘생기고 연기 잘하는 거죠..

  17. 국가대표 2009/08/15 13:45

    비는 아시아 메가급스타고 국제적스타인데 한국 쥰내까는 발언했던 중화권 스타정도인 주걸륜과 비교라니 살짝 웃기지만 글이 뭔가 논리가 있네요~ㅋㅋ 근데...권상우가 비줠부터가 상대안되는 주걸륜이라는 애한테 밀렸다는게 촘 이해안되었는데 그린호넷 이소룡역이 딱 조연정도의 캐릭였구나~권상우 안되길 잘했네~쥰내 동양인 잡일하는걸로 나올것만 같은 불안한 캐릭이얌....

    • qt 2009/08/15 14:00

      제발쪽팔리게 어디가서 이런말 좀 하지마.
      아시아메가급스타고 국제적 스타?ㅋㅋㅋ
      비가 주걸륜하고 비교당하는 자체가
      자랑스러운일이야 .
      주걸륜이 어떤인물인지 잘 알아보고
      비랑 비교하길. 괜히 바깥에 나가서 이런소리
      했다 쪽이나 당하지말고.

    • 국제급 2009/08/15 14:40

      韩国人气天王、国际级巨星 Rain,,

      어제 비가 중국 청도에 큰 행사인 맥주페스티벌에 초청됐다.
      중국 기사에서 비를 소개하는데,이렇게 표현했지..
      韩国人气天王、国际级巨星 Rain
      한국인기천왕,국제급거성 Rain 이라고 말이다.
      중국에서도 인정하는데,,뭐가 쪽팔리냐?
      정말qt,당신이 더,쪽팔린다.
      ㅋㅋㅋㅋㅋ
      주걸륜이 누구 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평도 좋은 것 같지는 않더군.

    • 2009/08/15 14:43

      주걸륜이 중화권에서 인기가 있지만 아시아 전체나 일본과 한국을 포함해 생각하면
      비와 비교가 안되죠.

      최근 몇년 사이 중화권에서조차 비에게 밀립니다.
      광고계약, 인기 투표, 개런티. 모든 면에서요.

    • qt님아 2009/08/15 14:56

      님이 더쪽팔립니다.
      님이 쥬걸륜이란 인물에 대해 다시한번 알아보고 쓰시지.
      님이 중국인이라면 차라리 이해하겠음.
      qt님 억지쓰는 대만인 같습니다.

    • ㅇㅅㅇ 2009/08/15 15:19

      주걸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 거지같은 거랑 비를 비교해? 비 굴욕.

    • 연구대상 2009/08/15 16:35

      정말 주걸륜을 모르시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여러 오해들로 평이 안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비와 비교가 안되는 사람입니다.

      정말 우물안 개구리라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국내 언론의 비 띄워주기 기사만 읽으면 당연히 주걸륜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하게지만..
      주걸륜은 전 세계적으로 비와 비교하자면 훨씬 인기도 많고 인지도도 높습니다.

      비가 아시아 스타? 한류스타?
      주걸륜에 대해서도 좀 알아보시죠.

      세계 유명 잡지의 여러 설문조사에서도 그렇고,
      각종 시상식에서도 사실 비와 주걸륜은 비교가 되질 않습니다.

      가수로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주걸륜은 자신의 모든 곡을 작곡하는 능력과..천재적인 피아노실력..현재 9집까지 앨범을 냈고..영화감독으로도 '말할수없는비밀'이라는 작품으로 신인감독 답지 않은 작품을 만들어 수상한 바 있고, 자신의 모든 뮤직비디오 감독은 물론, 중화권 유명가수들에게 곡 주기로 유명하죠.

      참..제대로 알고 말하세요..

    • 연구대상님.. 2009/08/15 17:09

      님..주걸륜은 중화권 외에 인기 별로입니다.
      거기다 뒤에서 한국 문화 욕하는 그저 무식해 보이기도 하는 1 인이구요.,..그의 작곡 및 작사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우리 문화에는 맞지 않구요...그의 연기 그리 좋은 편도 아닙니다.
      여지것 중국에 대중 음악과 달라 인기몰이에 성공하고 노래도 좋은 편이여서...소속사에서 많은 로비와 노력으로 지금의 위치에 왔습니다. 물론 이런 기획은 소속사로서는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액션 전혀 안 되고..연기 별로에 인물로도 어물리지 않습니다. 저 현제 중국에 7 년차 생활하고 있습니다...중국을 다 알지는 못 하지만..의견을 말할 정도로 생활은 했다생각합니다.
      그리고 피아노 말씀하셨나요?....음악만 듣고도 반주할 수 있는 가수 널렸습니다....
      주걸륜...뒤에서 다른 나라 욕 하고 고음 처리 잘 안 되고...연기 잘 안 되고...솔직히 인기의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누가 주인공이 되었던 이소룡의 영화를 만드는 이유와 그를 조금이라도 이해를 하는 인무이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 재밌는 분들 몇 분 계시네요 2009/08/15 17:09

      주걸륜이 무슨 세계적인 인지도가 있다고 나참.
      저 한때 주걸륜 노래 좋아해서 꽤 관심있게 봤었는데
      세계적 인지도 운운 자체가 창피한 수준이죠.
      진짜 주걸륜에 대해 뭘 모르시나 보네.
      그리고 주걸륜이 비보다 나이도 많은데
      연기력은 그에 못 미치고, 곡 쓰는 재능은 있으나
      그 재능이 세계는 고사하고 아시아를 아우를만큼도 대단하지 않으니 어쩝니까. 외모가 잘난것도 아니고.

    • 삐약 2009/08/15 18:03

      주걸륜이 세계적인 인지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 주걸륜 안티가 쓴 줄 알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었군

    • 어이쿠 2009/08/15 18:06

      중국 가보지도 않으신 분들이 주걸륜이 인기가 많네 없네 하시는데, 주걸륜 중국에서 인기 많은 것 맞고
      비가 메가스타급이라고 하시는데 그건 우리나라의 오만함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죠
      우리나라 사람들 참 웃긴다

    • ㅋㅋㅋ 2009/08/15 18:27

      위에 애.. 아는척하기는...ㅉㅉ

    • 나원참... 2009/08/15 18:59

      가관이네 가관이야...여기 무슨 비랑 주걸륜이랑 비교한단거자체가 주걸륜이 굴욕이네...JYP에서 뿌린 돈으로 만들어진 언론플레이에 다들 낚였구만

    • 연구대상 헛소리마라 2009/08/15 19:48

      주걸륜그놈이 한국노래 표절해쳐먹은게 몇곡인데 그놈보러 전채라고 ?지나가는개가웃겠다 푸하하 그리고 대만 중국놈들은 미개해서 노래도제대로못만들어서 우수한 한국노래 수천곡을 표절해쳐먹고 시치미뚝떼고 오히려 한국이 표절했다고 우기는놈들이다 하하

  18. QL 2009/08/15 13:43

    비가 이소룡역할이 아니라
    수도승역할아님?

    • 국가대표 2009/08/15 13:46

      비 이소룡역 맞을껄요~용쟁호투서 이소룡이 수도승였던걸로 기억하는데...가물가물~

    • 2009/08/15 14:40

      이소룡 역할이 수도승입니다.

    • 송원섭 2009/08/15 14:57

      용쟁호투에서 승려는 아니었지만 아무튼 정지훈에게 제의된 역할이 이소룡이 했던 역인 건 맞습니다.

  19. 어이없음 2009/08/15 15:06

    미국인이 가장 만나고 싶은 일본인 1위가

    이소룡입니다..

    (미국인들이 국적을 잘 모르는 듯..)

    그 정도로 이소룡의 존재는 독보적인데

    2명이 이소룡 후계자를 노린다고요?

    이소룡한테 굴욕이군요..

  20. 김선달 2009/08/15 15:19

    이소룡의 후계자를 비한테서 찾기는 어려울거 같군요. 이소룡은 기본적으로 무예인이고 영화 뿐만 아니라 영화외적으로도 상당한 성공을 거둔 사람입니다. 반면에 주걸륜은 쿵푸를 할줄 아는 영화인일뿌니고 정지훈은 그나마 무술과도 하등 관계가 없습니다. 차라리 생활무술 성룡과 천재무예인 이연걸중에 고르는게 더 맞는 말일겁니다.

    • 최영의 2009/08/17 18:47

      무술 하나 가지고 세계를 제패한 고 최배달 선생이 생전에 한 말이 있습니다. 무용수와 무술가는 종이 한 장차이라고. 단지 차이점은 그 발놀림에 기를 싣고 안 싣고 뿐이라고. 무용수의 현란한 몸놀림에 기를 실으면 바로 무술이 된다는 얘기죠.
      최배달 선생도 인정한 무용과 무술의 차이점인데...무술과 하등 관계가 없다구요?

  21. 맨발 2009/08/15 15:23

    이소룡은 비교될 자체가 아니다. 그는 레전드이기 때문

  22. 후계자 2009/08/15 15:37

    영화 한편 나온다고 후계자 운운하는 경솔한 글이네요. 이소룡을 비나 주걸륜이 어떻게 잇습니까? 말도 안됩니다.이소룡이라는 존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군요. 정지훈을 폄하하는게 아니라 이건 너무 심한 설레발입니다

  23. 2009/08/15 15:39

    이소룡은 실제 무술인 아닌가요? 사실 무술을 좀 할 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후계자로서 이을 수 있다고
    봄...이연걸이 그래서 ㄹ헐리웃에서 살아남을 수 잇었고..
    무술 흉내만 내는건 한계가 있어요.

  24. qt~맘은 알겠는데... 2009/08/15 15:52

    근데 솔까 아무리 생각해도 주걸륜은 정말 비가 싫든아니든 넘 상대가 안되는 인물이다~중화권서 슈퍼스타인거지 아시아 전체적 인지도가 낮어~

  25. qt 대만놈이 설쳐대네 2009/08/15 16:51

    qt 어디서 대만늠이 설쳐대나 어디서 한글은 배워가지고. 아님 화교든가. 니 정체를 우리가 모를줄 아냐. 어따 주걸륜같은 똥자루같은걸 한국배우랑 비교를 하냐. 빙신이 따로없넹. 그리고 비는 이소룡보다 능가하는 몸과 눈매 카리스마를 가진 배우라 이소룡보다 더 잘났고 되려 용형호제 21판을 지대로 원작보다 수작으로 만들어줄것임. 솔까발 이소룡도 똥자루 모냐 원래부터 얼굴하고 가슴근육만 괜찮았지 난쟁이같아서 별로 안좋아했다

  26. 카리스마 2009/08/15 16:59

    몇일전 중국TV를 보니 "비" 가 이소룡의 용쟁호투를 할수도있다는것에.. 굉장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더라구요..그들로서는 자존심과도 걸려있는지 화면에서도 "비" 는 춤꾼이고..이소룡 역활은 인기 만 으로 뽑는게 아니라..
    무술 .연기력으로 뽑아야 한다며...그것에 적당한.. 주걸륜이 낫지않겠느냐는 멘트를 포함해.. 또 다른 자기네들의 배우인 엽문의 견자단 까지 소개하는것을 보았을때...
    마치 "지 아이 조" 의 닌자역활에 이병헌 이 가 멋있게 나오자 배알이 꼴린 일본 의 반한류 기자 가 김치닌자 라...비꼬앗던것처럼 ...
    그들 또 한 중국의 자존심 이소룡 마저 한국의" 비" 에게 빼앗기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의.. 반한류가 흐르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앞서네요

  27. 비전 2009/08/15 17:17

    누가 그 영화에 출연하든, 이소룡은 커녕 "토니쟈"의 아성을 뛰어 넘기도 힘들 거라고 본다!

    냉전 시대, 구 소련의 전설적인 락가수였던 (고) 빅토르 최마저도 열광했다는 전설적인 배우가 이소룡인데!

    덧붙여서, 이소룡의 신화에 도전했던 수 많은 배우나 캐릭터들은 그 끝이 다들 좋지 않았다는 사실도 잊지 말기를!

  28. 비전 2009/08/15 17:26

    아, 그리고 한 가지 빠뜨리신 게 있던데!

    이소룡의 작품 리메이크작에 출현했던 배우 중에는 "견자단"도 있죠! TV 미니 시리즈 "정무문"에서 주연! ㅎㅎ...

    보시다 시피 견자단 역시 이소룡을 뛰어 넘었다 평은 못 듣고 있는 실정!

  29. 뭐라해도 2009/08/15 17:33

    일단 비쥬얼적으론 이소룡이든 견자단이든 주걸륜이든 중화권 스타들 비한테 다 개발리네요.

    닌자어쌔신 예고보니까 확실히 키크고 길쭉하니 몸매가 좋으니까
    보기도 시원시원하고 포스도 있고 모양도 좋고 잘 빠졌더군요.

    액션영화찍는데 무술인 출연해야 한단 생각이 이상하네.
    영화찍으면서 진짜 붙어 싸울것도 아니고....
    비주얼적으로 잘 빠지고 배역만 잘 소화하면 됐지 웃깁니다.

    • 비전 2009/08/15 18:01

      아래 주소에 들어가시면 견자단의 명품 복근, 근육 마음 껏 감상 가능하니, 보고 판단해 보기를 바람!

      이런 스타도 이소룡만큼은 못 뜨고, 이소룡의 신화를 능가를 못 했는데!

      http://image.search.daum.net/dsa/search?w=imgviewer&q=%B0%DF%C0%DA%B4%DC&page_offset=21&page=1&shape=default&size=0&color=0&SortType=3&lpp=28&cp=&od=JYgax00

      견자단은 연예인 신분으로 중국무술겨루기(산타)대회 출전해서 우승을 한 챔피언이었다는 건 다들 아시니 패쓰!

      제가 심히 우려하는 것은, 그 리메이크작의 주인공이 단지 이소룡을 흉내만 내고 말아버린 과거의 무수한 배우들 중 하나로 불리느냐 마느냐에 달린 문제라 그런 것임!

      당면한 문제는 = 이소룡을 뛰어 넘어야지, 그렇지 못하다면 이소룡에도 못 미치는, 뭐 그저 그런 잡것으로 불리게 될 뿐이니, 그 게 걱정일 뿐!

    • 뭐라해도 2009/08/15 18:10

      어짜피 비가 무술인이 아닌 액션배우인데...이소룡을 뛰어넘는다는게 무술을 뛰어넘는단 건가요?
      영화속에서 액션연출을 잘 해내고 비주얼적으로 액션이 잘 받으면 되는겁니다. 이소룡흉내만 낸다라...리메이크작 하는 배우는 님 생각엔 이소룡보다 잘싸우는 무술인이 되어야 하는거겠군요.
      비가 앞으로 계속 무술배우할것도 아니고 무술대회나갈것도 아니고 왠 무술대회얘기까지 하고 있는지...
      이소룡 환상이 있는 분들에겐 누가해도 이소룡에 못미칠텐데 제가 봤을땐 액션연출이나 액션배우로서 포텐은 확실히 비가 비주얼도 좋고 할리웃영화관계자들 취향에 더 맞을거 같군요.

      견자단이 무술우승 챔피언을 하건 뭘하건
      무술인으로서 포스는 갖추었을지 몰라도...배우로서 비주얼은 확실히 딸리네요.
      할리웃에서 매니아 무술영화찍자는게 아니거든요. 돈되는영화찍자는거지...님은 장풍쏘는 사람 데려다가 추천해보시던가요.
      뭐 비가 한다는 말은 없지만서도...ㅎㅎ

    • 비전 2009/08/15 18:37

      영화적 연출이나, 배우의 외모가 근사하다고 다 성공하는 건 아니죠!

      차인표 처럼 이소룡 보다 더 얼굴 잘 생기고, 키도 더 크고, 근육질을 갖춘 배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이소룡 리메이크작을 찍는다고 다 성공을 보장하지 못하기에 아직 함부로 도전하진 못했고, 하지도 못하고 있죠!

      이연걸 주연의 정무문도 이연걸이 무술인이었으니 먹히는 것이고, 옹박의 토니쟈 역시 무술대회 출신이었다는 것이 어느 정도 먹힌 겁니다!(품세 부분 우승자임)

      리얼리티나 진정성이 묻어나는 무술 영화는 아무나 흉내 가능한 것은 아니죠!

      토니쟈는 태국 내에서도 추남 배우로도 통한다고 뉴스에 났었는데, 못생긴 토니쟈가 왜 성공했는지도 생각 좀 해보기를 바람!(그의 영화 옹박은 무술영화의 메카인 홍콩에서도 대박났음)

      토니쟈 보다 더 잘생긴 배우가 이소룡 흉내만 내다가 말아버린다면 = 그 거 정말로 우스운 것임!

    • ㅋㅋㅋ 2009/08/15 18:38

      갑자기 차인표가 왜 튀어나오나요? ㅎㅎ이소룡보다 무술잘하는 사람 다 들먹여도 되나요?
      외모하나가지고 들먹인게 아니거든요. 비가 액션 비주얼이 쟤들보다 더 좋다는 말입니다.비가 바람의 파이터 훈련장면이나 닌자어쌔신 훈련영상이나 아주 좋거든요.무술 마니아 영화로서 토니쟈든 견자단이든 인기를 얻었을진 몰라도 지금 찍는건 할리웃 메이저 영화거든요. 순수리얼리티 무술영화 찍는게 아니고 메이저 영화사에서 돈되는 영화 찍자는 거지요.ㅎㅎ 닌자어쌔신 감독이 들먹인 B급장르를 A급화 시킨 영화말이죠. 비가 액션 비주얼이 어떻게 나올진 님도 보지 못했으니 일단 비 액션연기는 보고 판단해야 하지 않겠습니까?ㅎㅎ

    • 비전 2009/08/15 18:44

      결국, 믿는 건 외모에서 풍기는 비주얼인데, 그 것만 가지곤 이소룡의 아성을 뛰어 넘기는 힘드니까 문제죠!

    • 뭐라해도 2009/08/15 18:48

      리얼리티 무술영화 아닙니다. cg도 꽤나 가미됐을거고 말그대로 무술영화긴 해도 할리웃식 액션영화 아니겠습니까? 토니쟈나 견자단이 비하고 비교될수 없음은 당연하죠.
      리얼리티 무술영화라면 당연히 비가 캐스팅되어선 안되죠. 비록 용쟁호투 리메이크작이지만 워너에서 재구성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워너같은 최고의 스텝진들이 모인곳에서 미쳤다고 그 작품을 리메이크 하면서 함부로 배우를 결정하진 않았을거라고 봅니다. 비와 같이 작업하면서 뭔갈 봤겠죠. 암튼 비가 할진 안할진 결정이 안났으니 지금 하고 있는 얘기들이 섣부르긴 하죠.

    • 비전 2009/08/15 18:50

      "흥행 역치"의 법칙이 뭔지 아세요? 속편이나 리메이크작은 그 전작 보다 더 뛰어나야 흥행한다는 것이 헐리웃 영화 제작 공식이죠! 그래서 속편은 전편보다 더 강렬해야하는 것이고, 과거의 작품 보다 리메이크작은 더 자극적이어야 하죠!

      다시 말해서, 이 "역치" 법칙에 따라, 배우의 비주얼과 연출에만 기대서 무술영화를 만들면 성공 못한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헐리웃 영화 제작 공식상!)

    • 뭐라해도 2009/08/15 18:50

      외모만 가지고 있을지 이소룡아성에 도전할만한 다른 뭔갈 가지고 있을진... 그게 문제가 되는지 아닌진 돈냄새 잘맡는 워너 전문가들이 파악할테죠.

    • 비전 2009/08/15 18:56

      토니쟈가 우리에겐 던진 충격은 이전 무술영화에 비해 인간이 와이어 없이 보여줄 수 있는 액션의 자극 강도를 훨씬 뛰어 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죠!

      노 와이어 못 한다면, CG에 기대어서 SF무협영화를 찍는게 낫죠!

      무협 영화는 무술인이 연기 안 해도 되는 분위기이니까!

      하지만, 이소룡은 노 와이어 배우인데! 과연 가능한 배우가 몇이나 있을까?

      그리고 그를 능가 못한다면, 흥행 실패는 불 보듯 뻔하다고 생각함! 최소한 토니쟈 정도의 노와이어 액션은 보여줘야 함! 극소수의 와이어는 쓸지언정! = 이점이 무술 영화와 무협영화의 결정적인 차이점이죠!

      비주얼 좋다면 "중천"의 정우성 처럼 SF나 출현해라!

      이소룡 토니쟈 처럼 노 와이어는 뭔가 실력이 있어야 한다!

    • 휴` 2009/08/15 19:23

      cg가 단지 노와이어로 연결되네요.ㅎㅎ 노와이어 영화가 좋으심 그냥 제작비 얼마안든 리얼리티 무술영화보심됩니다. 전 견자단이나 토니쟈같은 무술전문배우보단 비가 탐크루즈나 키아누리브스보단 좀 더 액션이 볼만한 할리웃 액션스타되는편이 더 좋을거 같군요. 저 영화는 메이저에서 돈 많이 들여찍는거라서 님이 좋아하는 생무술 영화는 아닐거 같군요.리메이크를 무술배우를 데리고 하던 액션배우를 데리고 하던 지들 필요한 사람 찾아서 알아서 하겠죠.

  30. 음.. 2009/08/15 17:43

    그래도 견자단 정도는 돼야 이소룡의 무술을 잘 표현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지간히 해서 어림도없죠.

  31. 삐약 2009/08/15 17:58

    아무래도 비가..이소룡 성룡을 잇는
    진짜 월드스타가 될 것 같아
    내글은 성지가 될거야

  32. 삐약 2009/08/15 18:01

    주걸륜이는 발연기부터 처리해야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대형 발연기를 선보임..
    어딜보고 천재인지 뭔지 거창한 수식어로 포장질

  33. 역시 비 최고!!! 2009/08/15 18:22

    어디 주걸륜과 비를 비교하는지....주걸륜이 비 이전에 좀 인기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비가 아시아권을 활동하고 부터는 주걸륜 비에게 모든것을 다 빼았겼구먼. 인기도 CF도 .....엇따 자랑스러운 비랑 비교를 .....능력으로나 인품으로나 외모로봐도 주걸륜은 비랑 비교도 안됀다 위에 주걸륜이 더 잘 생겼다는 사람 어이가 없다

    • 다 빼앗기긴.ㅋㅋ 2009/08/15 20:53

      주걸륜이 비 이전에 좀 인기있었을 뿐 아니라 지금도 인기 많아.ㅋ 씨에프도 계속 찍고 솔직히 월드스타라고 하는 비는 그 타이틀 붙이기엔 좀 모자라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다 언플이지..

  34. zzz 2009/08/15 18:40

    이소룡에 대한 확실한 정의를 내리자면...
    그저 허세로 치장된 영화배우 였을뿐...
    실전성은 일반인보다는 낫겠지만, 현대의 격투가들보다 낫다고는 절대 볼 수가 없다는 것.
    실전성 운운하는 절권빠들 얘기는 애초에 들을 가치도 없고... 절권도하는 애들이 격투기 얘기 꺼내는건 발레리나가 제롬르밴너 발차기 까는거랑 같다고 봐야 하는 수준...
    이소룡의 카리스마에 대한것은 좋은 연기라고는 평할 수 있으나 실전성이나 무술로써는 그다지 뛰어난 수준이라고 볼 수는 절대 없다.

    • 천재찾기 2009/08/15 19:24

      덧붙여서, 이소룡의 무도 철학 = 즉 절권도라는 무도 철학 속에는 요즘 종합격투기(MMA)를 하는 파이터들이라면 다들 실천하고 있는 여러 무술, 자기 스타일에 맞게 받아들이기, 튜닝하기, 크로스 트레이닝, 업그래이드 하기 이론이 전부 다 들어 있죠!

      랜디 커투어, 맷 흊, 소쿠쥬를 를 비롯 다수의 파이터들이 이 절권도 도장 출신임!

    • 천재찾기 2009/08/15 19:33

      불과 2~3년 전만 하더라도 유도의 김민수 선수가 종합격투기에 출전한다는 이유만으로 유도협회에서는 강제 탈퇴시켜버리고 그랬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그리고, 종합격투기는 90년대 말부터 마니아들 중심으로 퍼져나갔다가 대중화 된지는 얼마 안 됐는데, 이소룡은 타 유파에 대한 배타성이 강하던 1950~70년대에 이미 현대의 종합격투가들이 갖고 있는 생각(철학)으로 각종 무술을 수련, 업그래이드 시켰던 MMA 및 무도 철학의 선구자임!

      아무튼 그래서 각종 종합격투기 대회에서는 절권도 수련자들이 안 보이는 데, 이유는 절권도 = 철학의 명칭이고, 그 철학에 의하면 자기만의 이름이 붙은 "스스로의 무도를 창시하라!"임.

    • 천재찾기 2009/08/15 20:04

      무도 철학과 무도 스타일(유파)는 엄연히 다르죠.

      태권도, 합기도 처럼 무술 이름 끝에 "도"가 붙었다고 증산도, 태을도... 같은 것도 무술입니까?!

      절권도는 이소룡의 무도 철학을 통칭합니다!

      그 철학에 따라서 당신도 당신 이름이 붙은 무술을 뷔폐식당에서 먹고 싶은 것만 골라 가져다 먹 듯,
      골라서 한 번 만들어 보시길! 그 게 절권도의 길임!

    • 천재찾기 2009/08/15 20:16

      미국에서는 이소룡(본명 LEE JUNFAN=이진번)의 무술을 절권도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이소룡의 철학"을 "절권도"라고 부르죠!

      반면 이소룡이 구사한 종합무술을 그의 본명을 따서 준판 쿵푸(JUNFAN GUNGFU, JUNFAN KUNGFU = 진번 권도)라고 부릅니다! (한국에서는 이에 대한 구분이 명확치 않은데, 미국은 명확함. 이렇게 구분하게 된 것은 이소룡의 아내 린다 및 미국절권도 협회의 원로들이 수 일간의 마라톤 회의 끝에 구분의 필요성을 느끼고 구분하기 시작함!)

      즉, 절권도란 이소룡의 사상 및 철학의 일체를 나타냄을 뜻!

      절권도의 핵심은 그 어떤 유파도 가리지 않고 해방된 마음으로 모든 무술 및 스타일을 차별하지 말며, 두루두루 섭렵할 것! 심지어는 준판 쿵푸가 발전의 걸림돌이 된다면 버리라고까지 함!

      게다가 그는 그 자신의 준판 쿵푸 자체는 미완성이니 항상 제자들 스스로는 더 나은 것을 고안토록 숙제까지 남겨 뒀음!

      ..이소룡이 살던 시대에는 한 유파에 입문을 했으면 평생을 그 유파에 몸을 담아야만 한다는 우월론, 배타성이 강하던 시대에 그는 그런 유파 초월주의자였고, 무도 해방철학자였음!

      그래서 미국 절권도 도장들에서는 주짓수, 무에타이, 펜싱..등 현존하는 거의 모든 무술들, 각종 무술들, 개별적 개개의 무술들도 각 협회에 다 가입되어 있으면서, 다 가르치며,

      종합 무술들 역시 준판 쿵푸를 비롯 여러 종합 무술들을 스타일마다, 유파마다 다 가르치는 "무술 뷔폐 식당"이자 종합 무도 백화점"인데 고객들은 거기에서 쇼핑하듯 골라 배우면 되는 구조로 되어 있음!


      이소룡 왈 : "나는 그 어떤 유파도 창시하지 않았다."

  35. ㅋㅋㅋㅋㅋㅋ 2009/08/15 19:01

    도대체 비가 잘생겼다고 하는 사람은 뭥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 팬카페에서 오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말이..ㅋ 2009/08/15 20:54

      솔까말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ㅋ

    • 적어도 2009/08/19 10:25

      주걸륜보단 잘생긴것 같은데요.ㅋㅋㅋㅋ
      인간성도 주걸륜은 바닥이고 비는 성품좋기로 유명하고
      노래실력 비 승
      춤실력 비 승
      작곡실력 무승부
      연기 실력 비 승
      액션 실력 비 승
      영어 실력 비 승
      연출 실력 주걸륜 승
      피아노 실력 주걸륜 승

      객관적으로 따져봐도 비가 훨씬 우월한거 맞구만
      빠락빠락 주걸륜 편드는 사람이 뭐가 이렇게 많은지..

  36. 천재찾기 2009/08/15 19:16

    CG나 쓰면서 무술 보다는 동작, 비주얼만 보여주는 액션이라면 용쟁호투의 도입부에서 이소룡이 그의 어린 제자에게 말한 것 처럼 절권도 철학을 설명을 해줘도 뭔가 웃기는 분위기일 것이고,

    발차기를 해보여도 배우의 실력 보다는 CG감독에게 감사를 해야할 것이고,

    용쟁호투 처럼 무술 영화는 아니고, 날아다니는 무협영화가 될 것이다!

    용쟁호투를 무협 영화로 리메이크작으로 만든다면 그 누가 출연하든 환영한다!

    하지만 무술영화로 만든다면, 가수 양동근 주연의 바람의 파이터 처럼 무술영화 매니아들도 외면할 건 뻔하다!

    그래서 무술의 리얼리티를 단순 춤꾼이 연기를 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무술 영화 매니아들은 무술 영화 속에서 "무혼"을 보고자 하는 면도 있기 때문이다.

  37. 지나가다가 2009/08/15 19:16

    아무나 하면되지 비가 됬든 중국놈이 됬든 뭔상관이야
    그냥 영화 나오면 잘 보면 되고 그럼되지.

  38. 주절륜 가수로서나 배우로서나 스레기입니다 2009/08/15 19:54

    주걸륜그놈이 한국노래 표절해쳐먹은게 몇곡인데 그놈보러 재능있다고 ?지나가는개가웃겠다 푸하하 그리고 대만 중국놈들은 미개해서 노래도제대로못만들어서 이미오래전부터 우수한 한국노래 수천곡을 표절해쳐먹고 시치미뚝떼고 오히려 한국이 표절했다고 우기는놈들이다 하하

    • 이런글 쓰는 너느 더 쓰레기.. 2009/08/15 20:54

      ㅋㅋㅋ

    • 제말이욬ㅋㅋㅋ 2009/08/19 10:27

      말할수 없는 비밀 보고 넘어간 사람들 꽤 많아보이는데
      그 영화 우리나라 영화 동감 보고 만든거잖아요.ㅋㅋㅋ
      동감을 모르는 어린 사람들인가...
      원래 자기가 아는 만큼 보이는거지.
      그걸 보고 천재니 뭐니 웃겨서 진짜.ㅋㅋㅋㅋㅋ

  39. 케이 2009/08/15 19:58

    글을 안남길수가 없고만 주걸륜과 비가 비교가 되냐??
    나 이거 보기전까지는 주걸륜이 누군지도 몰랐다 나뿐만 아니라 한국사람들 대부분이 누군지 모른다. 하지만 비는 중국에서 모르는 사람없다 아시아 전체로 확대해볼까?그럼 보나마나 비다 병신들아

  40. 김원태 2009/08/15 20:04

    흐미 ㅡㅡ 주걸륜???
    그.. 쿵푸로농구하는거이..그 주연배우..
    캐안습이다 ㅡㅡ...
    연기력 안구습기 이빠이 끼던데.....
    영화보면서 부끄러웠던적은 그 영화가 첨이다...
    차라리 주걸륜 말고 다른 사람으로 하던가..
    소림축구에서 골기퍼로나왓던애도 비슷하더만...아님
    주성치형님이나 성룡형님을 쓰던가 ㅡ,.ㅡ

    • 대전 브루스 2009/08/16 02:08

      수많은 글중에 간만에 동감!! 강추!!
      당최 성룡, 이연걸은 아예 브루스와 스탈부터 틀리고..
      주걸륜?? 왠 듣보잡?? 차라리 주윤걸로 하시지?!
      중국인이나 한국인이나 눈들이 있는건지..
      우선 그래도 비스무리하게 닮기라도 해야지..
      무술도 할 줄 알고, 연기력도 괜찮고, 지명도도 나쁘지
      않으며, 연배도 적당한 주성치가 우선 순위고..
      소림축구의 골키퍼도 예전에 브루스역을 맡았다는 소식
      을 들었었던 것 같은데.. 가물가물 암튼 2순위.

      한국쪽에선 아무리 지명도가 좀 있기로서니 정지훈군은
      키도 크고 귀엽게 생겼는데.. 아니잖아~
      차라리 군복무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해병대 제대하면
      가수 이정을 시키는게 낫겠다!

      1주성치,2소림축구 골키퍼,3이정 이 셋밖에는 없네~
      그 중에 이정은 안될까? 몸값도 가장 싼데... -,.-"

  41. pendejo 2009/08/15 20:12

    비가 이소룡이보다 비주얼적으로 우월해요??
    양놈들한테 설문이라도 해보면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듯
    이소룡이는 ...눈까리에 힘주면서 인상이나 구기고 몸뚱아리 과시나 하는 여느 액션배우들하곤 좀 다른게 있죠
    뭐랄까 공격적 본능 인간의 내면에 잠재된 파괴욕구같은 것을 자극하는 뭔가 동물적인 야성같은게 느껴지죠 그런걸로 어필해서 양놈들한테도 인기를 끌 수 있었던거고
    이런게 누군가에 의해서 흉내내질수는 없는 거고 새로운 캐릭터로 재창조해야할밖에

  42. 이그이그 2009/08/15 21:26

    웃기네요 비는 저 영화 출연하겠다고 언급도 안했고 요번에 개봉하는 헐리웃 영화보다 못한 스케일이라서 고심하고 있는거 같은데 아직 확정도 안됬는데 우리나라에서 인지도도 낮은 주걸륜이랑 비교하는건 뭔지 중화권 최고 가수란건 알겠는데요.
    중화권 제외하고 한국제외하고 다른나라들 인지도 보면 비가 아무래도 더 낫죠. 외모 얘기도 보는 사람에 따라서 틀린거 아닌가 적어도 비는 키라도 크지 연기하는데 가수로서의 실력얘기는 왜 나오는지 ㅋㅋㅋ 응?
    대만 중국에서 비교질하는것도 짜증스러운데 정식언론은 아니지만 그래도 국내 블로거 뉴스에 이런기사가 실리니 솔직히 짜증스럽네요. 우리까지 이럴필요가 있나 여기만봐도 한국인데 화교들이 와서 비 깎아내리고 한국사람들도 주걸륜 깎아내리고 참 보기 싫은데요. 확정이라도 된 다음에 말해주셨으면 하네요.
    헐리웃에서 캐스팅까지 다되고 찍다가 하차하거나 불발되는 경우도 수두룩한데 게이샤의 추억도 준비기간 캐스팅 기간만 몇년이 걸렸는데 ㅉ 다 확정된 뒤에 말해도 늦지 않아요. 벌써부터 이 설레발이라니
    그리고 이소룡은 진짜 미국이랑 세계에서 동양 무술배우로서 날려줬던 사람인데 동양배우들 배역이 아무리 한정적이고 리메이크작에 좋은 기회라도 비는 후계자니 뭐니보단 다른 동양배역으로 나왔으면 하네요.
    일본닌자에 이어 중국무술이라 참.... 한국문화가 세계적으로 어필되지 못하고 우리가 가진거 하나 제대로 꾸며서 세계시장에 못내놓고 속상하지만 게이샤 중국무술 닌자 이런 일본 중국문화를 다룬 영화에만 나와야하는지 개인적으로 속이 쓰립니다 그려

  43. dd 2009/08/15 21:36

    비의 굴욕이네요..

    어따대고 주걸레 따위를...중국빼고 일본한국태국필리핀
    몽골미국 전부다 듣보놈을

    비는 동남아 전 곳곳마다 두루두루 인기있고 인지도가
    대박이다. 어따대고 발연기 못생긴 주걸레를 비교해..

  44. 말도안돼 2009/08/15 21:53

    아무나 갖다 붙이지 마라...비짜루든 주걸레든 둘다 이소룡역을 맡긴다면 이소룡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서 닝기미 내가 어쩌다 이딴 취급을!!!이럴거다 이소룡 욕보이지 마라! 헐리우드야! 이소룡은 이소룡뿐! 그 누구도 이소룡을 다시 보여줄순 없다! 절대로!!!

  45. 국내에 이소룡을 영원한 레젼드로 생각하는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2009/08/15 23:09

    이소룡은 무술인 동시에 배우입니다...비와 주걸륜을 후계자 운운하면 안되죠 그들은 배우일뿐입니다. 이종격투기 선수들도 존경하는 인물이 이소룡입니다...후계자 운운하지마세요

  46. 이현철 2009/08/15 23:18

    아무리 생각해도 (권)상우 형님이 어울릴듯 ㅎㅎㅎㅎ

  47. 스피드레이서에서... 2009/08/15 23:33

    영화 자체가 만화틱하다고는 하지만 비의 액션연기 손발이 오그라들던데...씨지떡칠해야지 그나마 개망신 안당할 듯...

  48. ^^ 2009/08/15 23:54

    만남!! 사는곳,이름적어서 문자콜! 펫신청할분도 잇으면 하세요^^ 폰열구66#444누르고인터넷버튼꾹! 킹카입장!지역검색 문자콜!!

  49. 낚였다 2009/08/16 00:04

    제목만 보고 와서 낚였다

    월척

    강태공 인정

  50. 유머나라 2009/08/16 00:57

    정말 추억의 명화예요.. 용쟁호투~

  51. 글쓴이는 제목을 고치시오! 2009/08/16 01:18

    이소령의 후계자를 찾는다는 것은....

    농구에 있어서 조던의 후계자를 찾는거와 같다.

    이들에게 후계자란 있을수 없다.

    그들은 그 누구와도 비교불가능한 레전드이기 때문이다.

    그들 자신들만이 비교대상이 될 뿐이다.

  52. 중국에서 관심있었던 건 2009/08/16 01:46

    중국 언론에서 이야기하고 싶었던 건, 이소룡, 성룡을 이을 아시아계 남자 배우를 이야기했다고 이해했었습니다.

    즉, 이소룡이 처음으로 무술영화를 통해 아시아 남자 배우의 위상을 주연급으로 격상시켰죠. 그리고, 그 뒤를 성룡이 이어 헐리우드에서 꽤 성공했습니다.

    제가 여기서 말하는 성공이라 함은 헐리우드 박스오피스 1위급의 영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배우를 이야기하는 거죠.

    하지만 그 성룡도 이제는 나이를 먹어 예전 만큼 헐리우드에서 티케팅 파워를 갖지 못 하고 있죠. 그렇다면 헐리우드의 새로운 피가 될 동양인 배우는 누가 될까요?

    중국으로서는 현재 가장 가능성이 있는 주걸륜을 미는 듯 하군요. 그리고, 주걸륜의 경쟁자 혹은 장애물로 비를 생각하고 있는 거겠죠.

    우리나라는 지금 누구를 밀고 있나요? 현재 헐리우드의 가시권에 있는 사람은 이병헌과 비인 것 같은데, 언론에서는 이병헌은 밀고, 비는 어떻게는 끌어 내리려는 것 같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한살이라도 어린 (정확하게는 10살 이상 어리지만) 비가 헐리우드에서 좀 더 오래 살아 남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그리고 이번 "닌자어쌔신"을 본 미국쪽 영화 관계자들은 "닌자어쌔신"에서 비의 액션과 카리스마, 존재감이 워낙 대단하기 때문에 차세대 액션 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하는 분위기더군요. 실제로 영화를 본 사람들의 평은 성룡의 친근한 이미지보다는 이소룡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연상된데요. 하지만 비의 문제는 본인이 액션 스타로 크고 싶어하기 보다는 가수와 배우가 되고 싶어 하고, 곧 군대를 가야하기 때문에 그 동안 헐리우드에서 다른 대안을 찾을 가능성이 있죠.(예를 들어 주걸륜?)

    우리나라 사람들끼리 비가 월드스타니 아니니 하면서 서로 물어뜯는 동안 쾌재를 부를 사람은 하마터면 한국쪽에 주도권을 뺏길 뻔한 중국인들이 아닐까요? 이미 그쪽은 헐리우드에 선배들(성룡, 장쯔이, 공리, 이연걸)도 빵빵하니 이 우리나라의 분열을 기회삼아 다시 헐리우드의 아시아 시장을 장악할 수 있을 겁니다. Olleh!

  53. 대전 브루스 2009/08/16 02:13

    당최 성룡, 이연걸은 아예 브루스와 스탈부터 틀리고..
    주걸륜?? 왠 듣보잡?? 차라리 주윤걸로 하시지?!
    중국인이나 한국인이나 눈들이 있는건지..
    우선 그래도 비스무리하게 닮기라도 해야지..
    무술도 할 줄 알고, 연기력도 괜찮고, 지명도도 나쁘지
    않으며, 연배도 적당한 주성치가 우선 순위고..
    소림축구의 골키퍼도 예전에 브루스역을 맡았다는 소식
    을 들었었던 것 같은데.. 가물가물 암튼 2순위.

    한국쪽에선 아무리 지명도가 좀 있기로서니 정지훈군은
    키도 크고 귀엽게 생겼는데.. 아니잖아~
    차라리 군복무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해병대 제대하면
    가수 이정을 시키는게 낫겠다!

    1주성치,2소림축구 골키퍼,3이정 이 셋밖에는 없네~
    그 중에 이정은 안될까? 몸값도 가장 싼데... -,.-"

  54. 소귀에경 2009/08/16 02:16

    아직도 사람들은 재능있는 많은 루키들을

    '포스트 조던'으로 지목하고 그를 뛰어넘길 바랬지만,

    결국 포스트 조던은 나타나지 않았죠..


    결국 포스트 이소룡도 같지 않을까요?

  55. america 2009/08/16 02:40

    이거뭐 바보들만 모여 있군..... 이소룡을 떠나서 비 와 주걸륜을 비교 한다는 자체가..... 바보들..... 내가 미국에 살고있는데 비를 아는 사람은 동양인뿐.... 미국인 아님 다른나라 사람 ??? 하하하 바보들..... 나도 인정은 한다 비 가 유명하다는거 그리고 부족하지도 않다는거.... 그렇지만 비는 아시아 에서만 유명하다는거... 제발 비 팬들 비가 좋은건 다알겠는데 우리 여기서 솔직해보자..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주걸륜이 여기서 엄청 유명한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굳이 비교를 해야됀다면 나는 주걸륜이 더 유명 하다고 생각한다.

    • 2009/08/16 03:01

      중화권 온리 중화권에서만 비보다 유명하겠지요 해외에서 인지도는 아무래도 헐리웃영화에 한번이라도 출연했던 비가 더 높지 않겠어요? 일본 한국에선 비가 더 유명하니까 아시아내 인지도는 당연히 주걸륜을 못이기겠죠. 중국인구수만 해도 어딘데

    • dd 2009/08/16 03:15

      주걸레 빠순아 정신차려라...진짜 화교놈들 쪽팔리다..
      입다물고 가만있어...진짜 한국사이트까지 쳐들어와서 개 헛소리 지껄이네 주걸륜이 낫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못난 면상은 둘째치고 발연기나 어떻게 해봐라 진짜 앤디보는 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d 2009/08/16 03:17

      주걸레가 더 유명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서 그딴 망발을 지껄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 지못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헐리웃 영화까지 단독 주연으로 찍은마당에 미국 콜버트쇼까지 출연했고 타임100까지 타서 지금 아시아에서 최고로 주목받고 가능성을 제일 크게 보고 있는 연예인이 비다. 실제로 워너사에서 성룡뒤를 이을거라고 낙관적으로 보고있고 개뿔도 모르면서 아는척좀 하지마 진짜 주걸레빠순이들 쪽팔린다 ㅉㅉㅉㅉㅉ 댓글 남기지 마라 여기서. 니네 팬싸에서 지껄여

  56. 볶음밥 2009/08/16 03:44

    무예 하나 제대로 배워보지못한 딴따라들이 무슨 이소룡의 후예입니까
    가장 이소룡의 후예에 가까운 배우라면 저는 견자단을 꼽고 싶네요.......
    견자단 역시 부모가 유슈집안으로 어릴때부터 운동을 배웠고 이소룡처럼 미국으로 건너가서 복싱,킥복싱,유도등 다양한 운동을 습득하였죠

  57. ㅋㄴ 2009/08/16 05:19

    주걸륜따위를 비에 비교하딘..어이가 없네 ㅋㅋ 비도 그닥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솔까말 주걸륜이 얼굴이 잘생겼나
    연기를 잘하나
    영화찍는놈이 음악좀 할줄 아는게 대단한건가?
    그정도는 한국에도 널렸다 -.,-
    그리고 말할수 없는 비밀 그것도 영화라고 만든거냐?
    주걸륜이 출연한 영화 흥행성공한것도 없잖아
    죄다 3류 쓰레기영화만 찍었고
    쫌 뭘 알고 지껄여라
    주걸륜보고 잘생겼다고 하는 또라이도 존내 이해안되네
    눈까리는 폼으로 달고 사나

    • 국내에선 황후화 정도가 2009/08/16 11:42

      흥행을 했었죠. 비가 찍은 영화 보다 더 국내에서 흥행했씁니다 주걸륜역은 좀 배역이 큰게 아니였지만 그외에 쿵푸덩크? 말할수없는 비밀 이니셜d는 그냥 개봉에 의의를 둔 정도랄까 그나마 말할수없는 비밀이 인터넷 상에선 인기가 높더군요. 서정적은 분위기에 아기자기한 화면과 스토리랄까 주걸륜 혼자 각본쓰고 감독하고 주연까지 했습니다. 주걸륜이 완전천재 라고 불리기엔 음악쪽에선 모르겠고 영화 각본쓴건 여러 타임리프 소재의 영화 스토리와 장면들이 많이 떠오르긴 하고 저도 봤는데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그렇게 깎아내릴만한 인물이 아닙니다. ... 이러니 저러니해도 중화권 넘버1인걸요.

  58. 이소룡 후계자는 2009/08/16 07:54

    비 도 아니고

    주걸륜도 아닌


    절권도 배운 장혁 이다.

    세계진출 위해 7년 동안 절권도 배웠다는 기사도 있다.

  59. 드라곤 2009/08/16 08:15

    음...
    이소룡에 그나마 근접한 배우는
    견자단 아닐까요.

    뭐 사실 견자단 조차도.
    감성적인 이미지가 많이 곁들여 있는건 사실이긴 하지만.

    그래도 동물적 카리스마 라면
    성룡,이연걸 등등 보다는
    견자단이 가장 근접한것 같습니다.


    비 같은 경우는 좀 우려가 되는게.

    투지랄까 그런 야수 같은 이미지랑
    좀 안맞는 마스크라는 점이겠죠.

    아마 비를 점찍은 사람은
    예전에 이소룡을 일생을 리메이크 한 영화 드래곤 인가.
    그 주연 배우랑 비슷해서 생각 한것일지도 모르죠.


    차라리 근육질로 잘 단련된 유오성의 이미지나.
    혹은 장동건이 이미지 상으로는 더 어울리는듯해요.
    물론 무술 자체의 문제가 좀 있긴 하지만...

    • 닌자어쌔신 2009/08/17 14:27

      닌자어쌔신 스틸샷이나 트레일러 보셧어요?

      노래 부를 때의 모습과는 달리 이미지랑 마스크가 마치 야수같습니다.

      http://www.rottentomatoes.com/의 오른쪽 아래에 Picture Galleries에 보면 첫번째 사진이 비예요.

      "Go, ninja, go!"라고 소개되어 있는데요. 사진이 밤에 보면 좀 무섭습니다.

      그나저나 저번주 금요일에도 닌자어쌔신 사진이 첫 화면에 있었는데, 며칠째 그자리에 있네요.

  60. 드라곤 2009/08/16 08:18

    그런대
    무엇보다도 가장 큰 문제는

    이소룡을 배우로 생각 하는 것보다는
    무도인으로 생각 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겁니다.
    저 같은 올드팬도 마찬가지로요.

    따라서...

    무술에 전혀 문외한인 배우들이
    이소룡 역할 하면 일단 거부감이 적지는 않을거예요


    이연걸이나 견자단이 연기한 정무문이
    그래도 인정 받은 이유는
    그들이 무도인이기 때문이었죠.

  61. 이소룡광팬 2009/08/16 09:05

    이소룡을 따라할 만한 사람은 진정한 무예를 연마하고 있는 사람이어야 하겠습니다. 무술연기 몇개월 해서 영화에 내비치는 비가 이 캐스팅 선상에 올랐다는 것 자체는 그냥 그의 인기가 작용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따라한다고 그의 내공있는 무술연기 아니 무술을 따라하기가 불가능해 보입니다.

  62. d 2009/08/16 10:10

    왜 한국인은 자꾸 중국인역 일본인역만인가?

  63. 내생각 2009/08/16 10:14

    비가 거절하면 주걸륜이 하겟지..
    비는 이제 영화말고 가수 앨범내야해서 바쁨

  64. Saint C 2009/08/17 17:33

    이소룡영화 서울 상영연도 및 상영관

    연도가 1년쯤 틀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맞을 걸로 생각됩니다.
    1973년 여름 피카디리에서 이소룡의 정무문이 상영됩니다.
    맞은편 단성사에는 매년 여름이면 그렇듯 왕우 주연의 무협영화가
    상영됐었죠. 그 영화는 제목도 기억이 안납니다만, 처음에 표를
    못사서 어쩔수없이 봤었습니다. 아, 언젠가는 왕우에 대해서도 한번 파헤칠 필요가...
    정무문이 그때 추석을 지나 약 40만 관객을 돌파했을 겁니다.
    그때는 단관 개봉이니 40만이면 어마 어마한 ...
    어쨌든 이소룡의 놀라운 인기에 힘입어 같은 해(1973년) 스카라에서
    당산대형을 상영했고, 이게 좀 아리까리한데 74년 봄쯤에 지금은 없어진
    아세아극장에서 용쟁호투를 상영합니다.
    이후 1974년 가을에 다시 피카디리에서 맹룡과강을 상영하는 것으로
    빅4는 막을 내리죠. 분명한 것은 용쟁호투가 맹룡과강보다 먼저 상영됐다는 겁니다.
    그리고 사망유희는 1978년 여름에 스카라에서 상영됩니다.

    감히 누구라서 그의 뒤를 이을 수 있겠습니까? 제임스 딘이 전설이라구요?
    이거 왜 이러십니까. 전설은 오직 이소룡뿐입니다.

  65. 푸핫 2009/08/26 23:00

    비가 주걸륜을 뛰어넘는 월드스타라구요? ㅋㅋㅋㅋㅋㅋ

    http://labstal.tistory.com/329

    이 글부터 읽어보시죠.

    과거 비 때부터 지금의 원더걸스까지 박진영이 언론플레이 아주 가관으로 하고 있다는 걸 깨달으세요^^;

    고작 스피드레이서에 잠깐 얼굴 비춰놓고 월드스타? ㅋㅋㅋㅋ

    그럼 지아이조 출연한 이병헌은 해외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슈퍼스타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중화권에서만 인기 있어도 대단한거죠. 중화권에서 인기 많다는 게 아시아권에서도 통한다는 소린데요.

  66. 주목 2009/09/25 00:39

    용쟁호투 리메이크 'Awaken the Dragon'
    이거 진작에 엎어졌답니다.

    각본/감독을 맡을 것으로 알려진 Kurt Sutter가
    그전부터 추진하던 스케쥴도 빡빡하고 하여튼 손뗐다고

    원래는 Warner Independent와 John Wells Productions가
    배급 제작을 맡을 계획이었는데 아시다시피 도중에 WI가
    없어지면서 워너 브라더스 본사로 넘어왔다고 합니다.

    제작사는 여전히 JWP인 듯.. (찾아보니 ER과
    West Wing 등 주로 티비 드라마를 제작한 회사네요)

    처음에 라티노리뷰
    (http://www.latinoreview.com/news/exclusive-rain-to-awaken-the-dragon-7622%20)
    에서 8월4일자로 기사뜨고 이걸 한국에서 기사내면서 비한테
    물어봤는데 이미 1년전에 제의받은 작품인데 결정된 게
    없어서 말을 아끼더라고.. 그 기사보고 아.. 이거 안하는구나
    싶었죠...


    하여튼 그만 싸우시길 ㅋㅋ
    그동안 비가 제의받은 작품 중에 하나일뿐...
    '아키라'실사판에도 살짝 소문돌던데..
    이것도 모르죠...ㅎ

    그나저나 닌자어쌔신이 미국과 한국 11월 26일 동시개봉에
    월드와이드 개봉인데 (현재까지 USA, South Korea, Hongkong,
    Australia, Malaysia, Singapore, UK, Denmark, Netherlands,
    Russia, Ukraine, Brazil, Iceland, Italy, Argentina
    Germany, France, Czech Republic, Spain 개봉확정)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되는군요....^^

  67. 철사장 2009/11/03 13:49

    부루스 리 전문가로서 한 마디 합니다.

    주룬걸(?).. 잘 모르겠는데 은근히 코믹하게 이끌순있지요.

    정지훈? 누군지 모르겠지만 힘듭니다.

    절대 말리고 싶은 사람이 비,

    전세계로부터 욕먹습니다. 그리고 비의 연에인생도

    자칫 끝날 수 있습니다.

    이소룡 역으로는 가장 적합한 사람이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서정원이라고 전 봅니다.

    무술실력은 없겟지만 축구로 다져진 운동능력

    특히 마스크의 비주얼이 그나마 이소룡과 같은 종입니다,.

  68. 김정현 2009/11/10 20:09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소룡의후계자는 아들 이국호
    브랜든.딸 이향응 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들은 돌아가셨지만

  69. 김정현 2009/11/10 20:12

    이소룡아들인 브랜든리 이국호는 아버지를 많이 닮았죠?
    회원님들 생각은요.
    아들이 적합한데
    돌아가셨지만
    님들 생각은요?

  70. 김정현 2009/11/10 20:18

    솔직히 위에 권상우.주결륜 솔직히 이소룡근처에도 못갑니다.
    저희 어머니 어렸을적 이소룡팬 지금도 팬이랍니다.
    당산대형.맹룡과강 그때 14.15살때 이 영화를 보고 싶어하셨는데
    극장주인이 들여보내줘서 보게 하셨다고 합니다.
    만약에 이소룡묘 미국시애틀 레이크뷰 공동묘지에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소룡묘가 앞에 있으면 저희 어머니께서는 많이 우셨을거라고 왜 그렇게 일찍 돌아가셨어야 했는지 멀리 있지만
    가까이 우리 한국에 만약에 묻혔있으면 찾아갔을꺼라고

  71. 김정현 2009/11/10 20:28

    솔직히 권상우 제가 제일 싫어하는 연예인
    말죽거리잔혹사영화 이소룡의절권도를책을보고 쌍절곤 휘드르고 학교 일진애들 싸우고 욕하고 초딩.유치원들이
    장차 클 어린 초딩.유치원들 한테는 이런 한국욕나오는 쓰레기 영화는 안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애들 한테 보여줘도 되는영화는 반달가면.우뢰매
    스파크맨.트랜스토디.벡터맨.드래곤보이.후뢰시맨.마스크맨.바이오맨.스필반등 이런 건전한 영화를 보여주고 싶네요?
    님들 생각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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