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장님.. 많이 바쁘신가봐요. 형님.. 11월엔 제가 좀 시간이 날듯한데.. 정모를 전에 말슴하신데로 MT 분위기를 내서 가면 어떨까요.. 늦은 대하를 먹으면서 하면 어떨가 하는데요..ㅋㅋ
그때가 되면 찌니군은 야근을 하거나 해외로 출장을 가실 것 같다는 느낌이..?
정말 많이 바쁘시군요. 지난 화요일 열혈기자 본방 사수했습니다. 마지막 반전이 압권이었죠. ^ P.S. 저 역시 심사 위원처럼 평가하면서 보고 있다는...^
사실 반전이 아니었고... 저는 그런 진행은 반대였습니다.
저도 본부장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블로그에 글이 끊겨서 놀랐습니다. 어디 아프신 건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바쁜 일 싹 해치우고 멋지게 돌아오시길. ^^
문제는 해치워지는게 아니라는.
글이 안 올라와서 여행 가신줄 알았습니다. 열혈기자 본방사수를 못해서 궁금하네요... 얼른 봐야겠습니다.. ^^;;;
z
맨날 도둑글만 읽고 가다 너무 미안해서 흔적을 날립니다. 추석 자~ 알 보내세요
...협박입니까...;
혹시 2008 공연이 아닌가요???
댓글 다시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을...^^
저도 무슨 일 있나 해서 걱정 햇네요. 아프지 마세요- 저도 아픕니다. ㅋㅋㅋ
꺅
live and let die~~
원곡과 리메이크가 모두 환상적인 드문 케이스죠.
따라라~ 따라라~ 따라라~ 따단! 여행이라도 가셨나하여 살짝 부럽... 그러고 보니 그동안 포스팅이 거의 끊긴 적이 없군요.
여유가 생기시면 YG의 표절공방도 다루어 주셨으면 ^^
남에게 판단을 넘기는건 나쁜 습관입니다. 그냥 스스로의 귀를 믿으세요.
미스터 빅 ;ㅅ;b
저도 분주하다보니 오늘에야 들어왔네요. 많이 바쁘신 모양이네요. 가끔 특별한 주제 없이 그냥 어떻게 지내시는지에 대한 간단한 글도 좋을거 같아요. 여기 자주 오시는 분들도 서로의 안부도 물을 수 있는...^^
사알짝 섭섭했던건 사실이고요. 그래도 바쁘셨을뿐 별 일은 없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두 전설적인 그룹의 역사적인 첫 방한일정이군요. 하고싶은 일이라 하신걸보니 시간이 도저히 안된다는 아쉬움이 배어 있군요. 저도 시간이 되어서 갈 기회라도 생긱나면 꼭 보고하겠습니다.
미스터빅과 건즈앤로지즈도 한국에 오다니. 하지만 10년 전에 오셨으면 좋았잖아욧!
DU HAST - 송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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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님..
많이 바쁘신가봐요.
형님..
11월엔 제가 좀 시간이 날듯한데..
정모를 전에 말슴하신데로 MT 분위기를 내서 가면 어떨까요..
늦은 대하를 먹으면서 하면 어떨가 하는데요..ㅋㅋ
그때가 되면 찌니군은 야근을 하거나 해외로 출장을 가실 것 같다는 느낌이..?
정말 많이 바쁘시군요.
지난 화요일 열혈기자 본방 사수했습니다.
마지막 반전이 압권이었죠. ^
P.S. 저 역시 심사 위원처럼 평가하면서 보고 있다는...^
사실 반전이 아니었고... 저는 그런 진행은 반대였습니다.
저도 본부장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블로그에 글이 끊겨서 놀랐습니다. 어디 아프신 건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바쁜 일 싹 해치우고 멋지게 돌아오시길. ^^
문제는 해치워지는게 아니라는.
글이 안 올라와서 여행 가신줄 알았습니다.
열혈기자 본방사수를 못해서 궁금하네요...
얼른 봐야겠습니다.. ^^;;;
z
맨날 도둑글만 읽고 가다 너무 미안해서 흔적을 날립니다.
추석 자~ 알 보내세요
...협박입니까...;
혹시 2008 공연이 아닌가요???
댓글 다시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을...^^
저도 무슨 일 있나 해서 걱정 햇네요.
아프지 마세요- 저도 아픕니다. ㅋㅋㅋ
꺅
live and let die~~
원곡과 리메이크가 모두 환상적인 드문 케이스죠.
따라라~ 따라라~ 따라라~ 따단!
여행이라도 가셨나하여 살짝 부럽...
그러고 보니 그동안 포스팅이 거의 끊긴 적이 없군요.
z
여유가 생기시면 YG의 표절공방도 다루어 주셨으면
^^
남에게 판단을 넘기는건 나쁜 습관입니다. 그냥 스스로의 귀를 믿으세요.
미스터 빅 ;ㅅ;b
저도 분주하다보니 오늘에야 들어왔네요. 많이 바쁘신 모양이네요. 가끔 특별한 주제 없이 그냥 어떻게 지내시는지에 대한 간단한 글도 좋을거 같아요. 여기 자주 오시는 분들도 서로의 안부도 물을 수 있는...^^
사알짝 섭섭했던건 사실이고요.
그래도 바쁘셨을뿐 별 일은 없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두 전설적인 그룹의 역사적인 첫 방한일정이군요.
하고싶은 일이라 하신걸보니 시간이 도저히 안된다는 아쉬움이 배어 있군요. 저도 시간이 되어서 갈 기회라도 생긱나면 꼭 보고하겠습니다.
미스터빅과 건즈앤로지즈도 한국에 오다니. 하지만 10년 전에 오셨으면 좋았잖아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