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어설프게 '빌보드 마케팅'에 나섰던 몇몇 팀들이 있긴 했지만 사실 전부 군소 차트들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대중음악전문지 빌보드가 내놓는 차트는 수십가지죠. 그래도 그 중에서 핵심은 핫100 싱글 차트와 핫 200 앨범차트입니다. 물론 아직도 빌보드 차트가 판매량 순위라고 알고 있는 분들도 있지만, 빌보드 차트는 음반의 판매량과 예상 판매량, 방송 회수 등의 여러 가지 지표(물론 구체적인 내용은 빌보드의 영업 비밀로 되어 있습니다)를 종합해 매겨지는 '예측 순위'입니다. 즉 빌보드 차트상의 순위는 '우리가 예측하건데 2주 뒤면 이런 판도가 형성될 것'이라는 의미의 예상 차트라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아무튼 미국 대중음악계에서 부동의 권위를 갖고 있는 빌보드 차트에서 원더걸스가 인정받았다는 점은 기쁘기 한량없습니다. 이들은 미국 활동을 하는 동안, 별 희한한 말들을 다 들어야 했었죠. 언플(언론 플레이)이다, 과대포장이다, 그러다 한국에서도 잊혀지고 공중에 붕 뜬다... 참 요란했습니다.
어쨌든 이제 첫 성공을 거뒀으니 모두 옛날 일로 웃어 넘길 일입니다. 그런데 모든 기사마다 '원더걸스는 아시아에서 데뷔한 가수 가운데 네번째로 빌보드 싱글 차트에 올랐다'고 되어 있습니다. 물론 원더걸스에 앞서 빌보드에 상륙했던 아시아 가수들은 모두 일본 소속이었습니다. 그럼 그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이었을까요?
이들이 걸은 길을 보면 원더걸스의 방향도 잡힙니다.

연혁을 따지자면 무려 1963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일본인은 물론 아시아 출신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에 오른, 그것도 영어 가사도 아닌 일본어 가사로 된 노래로 오른, 심지어 그냥 차트에 오르기만 한 게 아니라 무려 3주간이나 1위를 한 가수의 이름은 사카모토 큐(坂本九)입니다. 그리고 노래는 흔히 '스키야키(Sukiyaki)', 혹은 '스키야키 송'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목이 참 특이합니다. 아시다시피 스키야키는 불고기와 비슷한 일본의 쇠고기 전골 요리 이름이죠. 물론 원제가 아닙니다. 원제는 '위를 보고 걷자(上を向いて歩こう)' 였습니다. 그럼 대체 왜 미국에선 엉뚱한 제목을 갖게 된 거냐, 뻔한 얘깁니다. 일본어로 된 노래 제목을 외우지 못하는 미국인들이 그냥 친숙한 일본 요리 이름을 써서 '스키야키 송'이라고 불러 버린 겁니다. 어쩌면 '스시 송'이나 '템푸라 송', '우동 송'이 될 수도 있었단 얘기죠.
(미국식이란 건 가끔 이런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원더걸스도 노래 제목이 '노바디'였으니 망정이지 '총맞은 것처럼'이었다면 그냥 '김치찌개송'이나 '비빔밥송'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졌을 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이 노래는 애조를 띤 듯 하면서도 가볍고 산뜻한 멜로디 덕분에 전 세계적으로 히트했고, 1000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수십명의 가수들이 이 노래의 리메이크에 나섰고, 그중 가장 히트한 곡은 1981년 여성 듀오 테이스트 오브 허니(A Taste of Honey) 버전입니다. 싱글 차트 3위에 올랐습니다. 그래도 원곡만은 못했네요.
"
그리고 나서 한참 세월이 지난 뒤, 1979년 핑크 레이디가 다시 세계 무대를 노크했습니다.

이들은 1979년 'Kiss in the Dark'로 빌보드 싱글 차트 37위에 오르며 Top 40 안에 드는 성공을 거뒀고, 역시 세계적으로 유명해집니다. 특히 서울 국제가요제에 참가해 그랑프리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당시 한국의 문물 수준으로는 빌보드 싱글차트 37위의 노래를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지만, 서울 국제가요제의 영향으로 핑크 레이디는 꽤 유명해졌습니다. (저는 이렇게 기억하고 있었는데 서울 국제가요제가 아닌 다른 행사였고, 그랑프리가 아니라 특별 초청 공연이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지금은 확인이 힘들 듯 합니다만 이 분들의 지적이 맞는 듯 합니다. 추가 정보 환영.)
심지어 미국에서도 말입니다. 미국 TV에 처음 소개된 핑크 레이디의 모습입니다. 그들을 소개하는 사회자의 얼굴을 보시면 깜짝 놀랄 분들도 있을 겁니다. 바로 이 시절, 숭의음악당에서 내한 공연을 해 한국 언니들을 자지러지게 했던 레이프 개릿이기 때문입니다.
노래가 참 묘하다고 생각하실 분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저 무렵, 디스코의 물결이 한창이던 시절에는 저 스타일이 첨단 유행이었습니다. 바로 같은 해에 아니타 워드가 명곡으로 꼽히는 'Ring My Bell'로 인기가도를 달립니다.
다이나믹 듀오에 의해 리메이크됐던 바로 그 노래입니다.
정말 비슷한 느낌 아닙니까?
하지만 핑크 레이디의 선풍적인 인기는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한번도 진지하게 미국을 활동의 근거지로 삼으려고 노력하지 않았고(어디까지 이들의 시장은 일본이었습니다), 미국 진출 2년만인 1981년, 핑크 레이디라는 체제로는 일본 음악 시장에서 성인으로서의 미래가 없다는 판단 하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니다. 그리고는 꽤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아마 세계적인 디스코 열풍의 퇴조도 한 몫을 했을 겁니다.

아무튼 그 1년 뒤인 1980년, 일본이 자랑하는 '시대를 앞서간 트리오' YMO가 1978년 발표한 앨범에 수록된 'Computer Game'으로 뜻하지 않은 성공을 거둡니다.
이 곡의 히트와 함께 YMO는 앨범 2장을 빌보드 앨범 차트에 올려놓는 쾌거를 이룹니다. 하지만 요즘의 시각에서 보면 대체 어떻게 이런 노래가 히트할 수 있었는지 어처구니없어 하실 분들이 꽤 될 겁니다. 6분이란 긴 러닝타임에 도입부만 1분30초, 백남준 선생의 작품을 연상시키는 난해한 화면 등이 그렇습니다.
YMO는 일본에서 1978년, 사카모토 류이치(키보드), 타카하시 유키히로(드럼), 호소노 하루오미(베이스)가 모여 결성한 일렉트로니카 그룹입니다. 그야말로 '최소한 10년 이상은 빨랐다'고 평가받는 혁신적인 뮤지션들이었죠. 문제의 노래 'Computer Game'입니다. 고전 게임에 익숙하신 분들에게는 매우 친숙한 이펙트가 쏟아져 나옵니다.
그런데 이번 원더걸스의 쾌거를 보도한 국내 매체들의 기사를 보면서 좀 충격을 받았습니다. 거의 모든 매체가 YMO를 '옐로우 멍키 오케스트라' 라고 표기해놓고 있더군요. YMO는 YELLOW MAGIC ORCHESTRA의 약자입니다. MAGIC이 어쩌다 MONKEY가 돼 버린 걸까요.
거의 모든 매체가 공히 틀린 것으로 보아 아마도 보도자료 배포 축의 실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거나, 자료를 받으면 그 자료를 검증해 보려는 노력이라곤 전혀 하지 않는 매체가 이렇게 많다는 게 다시 한번 드러난 셈입니다.

더구나 YMO는 무명 뮤지션도 아닙니다. 최소한 그 멤버들 중 한 사람은 세계적인 뮤지션으로 다시 성장했습니다. 바로 '마지막 황제'의 음악을 맡았던 사카모토 류이치가 그 사람입니다.
아무튼 1970년대 말부터 80년대 초까지 일본 대중음악은 세계와 리얼 타임으로 맞붙을 수 있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장르도 다양했죠. 이 무렵에 등장한 메탈 밴드 라우드니스도 앨범을 빌보드 차트에 올려놓는 저력을 발휘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90년대를 거치면서 그런 도전정신이나 경쟁력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립니다. 90년대 일본 최고의 프로듀서였던 고무로 테츠야를 비롯, 아무로 나미에에서 우타다 히카루까지 수없이 많은 빅 스타들이 미국 시장 상륙을 시도했지만 아무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흔히들 말하듯 일본 음악시장이 거대해지면서 굳이 세계 무대를 노릴 의욕을 느끼지 못했다든가 하는 이유만으로 설명하기엔 '진출'을 시도한 톱스타들의 면면이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대체 왜 일본 대중음악이 80년대 초의 에너지를 잃었는지는... 누군가 알고 있겠죠.^ 저도 궁금합니다.

핑크 레이디와 비교해 볼 때 원더걸스는 훨씬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영어 실력도 점점 나아질 겁니다. 뭣보다 미국 사정을 잘 알고 비즈니스 감각도 뛰어난 프로듀서가 아예 옆에 붙어 있다는 것도 꽤 바람직한 상황입니다.
이번 진입은 그저 시작일 뿐입니다. 이번 일도 대단히 기쁘고 의미 깊은 일이지만, 앞으로 원더걸스가 어디까지 성장할지는 바로 지금부터 지켜봐야 할 일이라는 게 더욱 보는 사람을 기대하게 합니다. 아무쪼록 더 나은 모습이 있길 바랍니다.
뮤직비디오는 국내에서 만든 걸 그대로 쓰는 모양이더군요. 아직 못 보신 분들이라면 원더걸스의 영어 발음을 한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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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rex.
Tracked from Celebrex headaches.2009/11/22 17:06Celeb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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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일라나요? ^근래에 들어 가장 재미있게 본 포스트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자칫 국내 호텔에서 노래하는 동남아 밴드같은 (그분들을 폄하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취급이나 받으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었는데, 빌보드까지 올라갔다니 참 대단한 일입니다. 어린친구들이 대견하네요..기자님 말씀처럼 앞으로가 더 중요하겠지요~아무튼 원더걸스 화이팅입니다~~!
네. 앞으로 더 지켜봐야죠.
글쎄요, 이번 원더걸스가 핫100에 올라간 것은 물론 의미있고 장한 일이죠.
하지만 이번 성과와 별개로 박진영의 기존 홍보 행태는 분명 웃기지도 않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한국인 최초로 빌보드지에 광고를 했다는등 했던 것은 진짜 웃기는 일이었습니다.
박진영의 희망사항을 열심히 올려준 기자들도 분명 한심했지요.
성공여부를 떠나 박진영의 언론플레이에 대해 좋지 않게 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고, 거기에는 나름 그렇게 느낄 근거들이 있지 않을까요?
분명 박진영은 국내 음악씬에서는 성공하고 머리좋은 기획자입니다만, 미국 진출 관련해 연예기자들이 칭송한 박진영의 모습은 이번 원더걸스의 핫 100 이전까지는 서브 중에서도 핫바리 차트에 올린 것을 과대포장하거나 박진영의 멘트대로 대단한 것처럼 묘사한 것들이 대부분이었어요.
도대체 박진영만큼 언플에 강하고 언플로 떼돈 번 연예인이 또 있나요?
박진영의 언플을 지적하는 사람들에 대한 무슨 적개심을 갖고 있는듯 글에서 비꼬는 모습이 좋은 글에 흠을 남기네요.
빌보드 싱글 차트의 의미도 모른채 아직도 '76위갖고 뭘...' '1달러에 CD 팔아서...'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현실을 외면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좋게 보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인정할 건 인정하자는 얘기죠.
자세히 보면 '핫바리 차트'로 언론플레이를 한 사람들은 따로 많이 있습니다.
박진영이 빌보드하위차트로언플한적은 한번도없는데...혹시 다른가수들까는거 아닌감요...범수횽이던가 스컬군..?
핫바리 차트라... 뭐 이런거?ㅋㅋ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0507651&
ㅋㅋ YG... ㅋㅋ 세븐은 지금 모하나?
결국 그렇게 한국에서 앞서나가려던 사람들이 주위의 시선 때문에 무너져내리곤 했죠. 누군가 남들이 안하던걸 하면 비아냥대기 일쑤고 외국에서 뭘 했다고 하면 깎아내리기 일쑤고 말입니다. 작은 나라에서 세계로 나가 뭔가 이뤘다는 사람들에게 꼭 매번 그런식으로 대해야 합니까.
박태환이 금메달따기 직전까지 누가 얘는 올림픽 금메달 딸 선수라고 칭찬하면 '언플'이라고 엄청나게 욕먹었을게 뻔합니다. 잘한 건 잘했다고 인정해주면 안되겠습니까?
지나가다님께/ 바로 이런 식의 반응이 문제입니다. 박진영의 언플에 대해 좀 과하다고 평한 것에 대해 앞서가는 사람들에 대한 시기라고요? 그런 사람들에 대해 발목잡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박진영식의 과한 언플이 통하는겁니다. 유망주에게 격려를 하는 것고, 박진영처럼 희망사항을 팔아서 이익을 추구하는 이들의 장단에 맞춰주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님처럼 열심히 하는 사람 왜 깎아내리냐고 쉽게 말하는 것이 고단수 허풍쟁이들에 놀아나는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지나가다/ 그런 말이 통하려면 보는 즉시 누가 언플하는 뻥튀기고 누가 진짜 유망주인지 다 알아볼수 있어야 하는것 아니오? 그럼 원더걸스가 빌보드 차트에 들어갔는데도 박진영을 허풍쟁이라고 말하면 그건 지나가다님이 누가 유망주고 누가 허풍쟁인지 알아볼 능력이 없다는 얘기 아니오? 결과론갖고 누가 잘난척을 못하겠소?
Sher/무지막지하게 그냥 일반화해 들어오는 태클이군요. 윗분의 비유가 적절하지 못하니까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빠지나봅니다. 유망주를 구별하는 문제가 아니라 박진영이 자기 희망사항을 최대한 여기저기 떠벌여 언론플레이를 한다는 이야기에 대한 겁니다. 남의 다리 긁지 마시길.
스키야키는 LA의 라디오 디제이가 일본말을 몰라서 잠시뜸을 들인후에 그냥 스키야키라고 했다는 전설도 저희때는 내려왔었죠.. 그리고 항상느끼는 점이지만 참 완벽하십니다..
에잇.. 술한잔 하면서 음악좀 즐기면서 댓글을 올렸더니 바로3등이네요.. 후다닥님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핑크레이디가 서울국제가요제에 와서 대상을 수상한 건 아니었어요. 그 당시에 두 종류의 국제가요제가 있었는데, MBC에서 주최하는 '서울국제가요제'와 동양방송(TBC)에서 개최하는 '세계가요제'가 있었죠. 핑크레이디는 TBC에서는 개최하는 세계가요제 게스트로 초청되어 자기들만의 1시간여에 걸친 특별쇼를 했었죠. 제가 그 당시 핑크레이디의 열렬팬으로서 브로마이드를 수집하고 다니고는 했었는데, 제 기억이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옇든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A taste of honey가 부른 sukiyaki는 저도 좋아했던 노래인데, 이 노래 제목에 그런 유래가 있었는지는 몰랐네요.
음;;; 너무 오래전 일이라... 그랬었군요. 지적 감사합니다.^
끊임없는 도전으로 미국시장을 공략해나가는
모습이 참 대단하네요.
마지막 글이 눈에 거슬리네요. 빌보드 차트에 올라가는 과정에도언론플레이도 한몫을 했을겁니다. 언플을 지적하는 사람을 그렇게 꼭찝는다는것은 이글이 원드걸스와 박진영에 너무 치우쳤다는것을 말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빌보드 차트에 올라가는 과정에 언플이 한몫이라..
에효
아저근데.....
빌보드차트에 올라가는 과정을 어떻게 언론플레이가 한몫을 하는건가요....
이해가 잘안가는듯......
언론플레이를 한다고 빌보드차트에 다올라가는건 아니지 않나여??
핑크레이디가 우리나라 가요제에서 저 노래를 부른건 기억이 나는데 그게 참가였는데 게스트였는지는 기억이 가물...
박진영 음악 잘만들고 기획 잘하고...하지만 정은 안간다는거 ... 그런게 욕먹는데 한몫 하죠
꼭 안좋게 보는것도 좋지 않지만, 너무 긍정적으로만 보고 그것이 성공인양 과장 시키는 언론이나 극성팬들도 안좋다고 봅니다. 물론 미국 진출에 큰 한발자국을 내딛었고, 진입자체는 성공이지만, 이것을 가지고 완전 미국을 정복한 양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런 사람들은 조금 눈쌀을 찌푸리게 하네요.
저도 팬으로써 응원은 하고 잘되기를 바라지만
과장된 반응들은 조금 그렇더라고요.
잘 읽고 갑니다.
아동복매장에서 1$씩 덤핑으로 씨디 팔아서 겨우 100등안에 들어간게 진입성공이냐?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이걸로 한국에서 언플해 돈벌려는거 ㅋㅋ 다아는데 ㅋㅋㅋㅋ
미국에 사시는지요? 꼭 원더걸스 만이 아니라 많은
가수들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한때 머라이어 캐리도
그런적이 있고 많은 디즈니 가수들도 그랬습니다.
일단 글을 쓰시기 전에는 생각을 하고 쓰시는게 나을 듯 싶네요... 그리고 말투가 상당히 거치시군요.
제대로된 인터넷 매너좀 배워오심이 합당할 듯싶습니다.
성공은개뿔님 안타깝지만
그 형식으로 판매된 음반은
집계에 포함되지 않을뿐더러
빌보드차트 겨우 100등 안에 든건 우리의 여건으로 봤을때 성공적인겁니다.
그리고 겨우 100등이 아니죠.
혹시 엠카운트다운 순위 100 이런거랑 착각하시는건
아니신지 ㅋㅋ
님의 지식의 폭이 딱보이네요 큭큭
'성공은개뿔'님.....
네티켓 안배우셨나요??
아니면 지능성 안티이신가요??
그런 말투는 인터넷상에서 실례라고 생각하시지 않나요??
아니면 초등학교때부터 배우는 네티켓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건가요,,,,,
제대로된 정보도 없으면서 아는척하는건 정말
'우습고 유치한 짓'이라고 생각해요ㅎㅎㅎㅎㅎ
글 싸지르고 튀셨군요? 자기 무지의 소산을 여기저기 남발하고 다니는게 부끄러운 줄도 모르겠지요..ㅉㅉ
하긴 외모만 보고 여자 아이돌 그룹 쫓아다니는 분일테니 빌보드 핫싱글이 어떤 차트인지 들어본 적도 없겠죠. ㅋㅋ
이전 신승훈,변진섭,이문세씨 등등 기라성같은 가수분들이 한창 활동할 때 늘 인터뷰에 나오는 말이, 빌보드 차트에 들어보는게 꿈이다 였는데.. 원더걸스 참 장하네요.
재밌는 글과 영상 잘 봤습니다.
YMO를 옐로우 멍키라고 했었다니... 비하적인 표현처럼 들려서 팬으로써 조금 화가 나는군요.
빌보드 100위안에 올랐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대단하긴 하네요.
외국에서 사는 유학생인데..노바디라는 곡 한국인들이나 몇몇의 동양인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모르고 있었기에 굉장히 과소평가하고 언플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소희의 영어발음은 정말 들어주기 힘드네요.. 중국어같다는....귀여운얼굴만큼 노래연습이나 영어연습을 좀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자랑스럽네요~
발음 안좋으면 영어 못한다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참 한심합니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람 사람이 아닌 울 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라면서 영어 배운 사람 중에 영어 발음 완벽하게 구사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읍니다
발음 좋다 해도 그냥 비슷하게 할 뿐이죠
박진영은 자기 노래가 빌보드에 오른것도 아니고 자신이 참여한 앨범이 빌보드차트에 오른걸 갖고도 "회사와 1년 내에 빌보드 차트에 못오르면 미국진출 포기하기로 했었는데, 결국 해냈다" 라며 생색을 내는 사람입니다. 원더걸스가 빌보드차트에 오른것 또한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호들갑을 떠는지 모르겠습니다. 빌보드 싱글차트 탑 100을 살펴보면 웬 노래같지도 않은 노래들도 많습니다. 물론 빌보드가 어느정도의 공신력을 인정받고는 있지만, 빌보드차트에 이름을 올렸다고 해서 가수의 능력이나 자질을 인정받은것은 절대 아니라는 거죠. 원더걸스 공연영상 보면 정말 미국까지 가서 나라망신을 시키나.. 할정도로 삑사리를 연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빌보드에 올랐든 말든 그게 뭐 대수입니까. 가수로써는 아직도 기본조차 안돼있는데.. 빌보드 진입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미국 가서 그정도로 돈을 뿌려대고 홍보에 열을 올렸으면 최근에 앨범낸 견미리씨도 빌보드 싱글차트 오를수 있을겁니다.
그동안 도전한 동양의 빅스타들은 돈을 안뿌려서 빌보드에 못올랐나~~ 내참~ 어이가 없어서리
전 축하해 주고 싶어요.
우타다히카루도 일본에서 최최상급의 가수고, 제가 미국에 있을 때 엄청나게 뿌려대던데 결국 별볼일 없었죠.
국내 언플이 과다해서 그렇지, 저정도는 돈 쓴 축도 못들어갑니다.. 하다못해 원더걸스보다 국내입지가 굳은 (제생각) 보아가 돈 뿌린거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남 잘되는 꼴을 못보시나.
이무식아 미국빌보드챠트가 특히 핫100챠트가 돈뿌린다고 다올라가면 한국보다 돈많고 인구많은 일본가수나 중국가수가 빌보드챠트 다휩쓸거다 .우타다 히카루도 오년젼에 돈펑펑쓰고 도전했지만 겨우 160위하고 ..최근에 다시도전해서 돈펑펑쓰고 도전햇지만 이번엔아에 빌보드에 명함도 못올리고 망하고돌아갔다 수십년동안 구보타. 마츠다세이코등 수많은 일본가수들이 수도없이 미국무대에 도전햇지만 전부다망하고 돌아갔다 무식아 빌보드는 돈의힘이나 마케팅가지고는안돼 무식아 인지도와 인기도등 음악자체가 대중들한테 인기가있어야하는거지 무식아
왜 그러면 노래같지도 않은 노래들이 많은 차트에 그 동안 아시아 출신의 가수들이 못 올랐는지 모르겠군요. 노래같지 않은 노래들이 많은 차트인대 말이죠.
원더걸스는 콜롬버스처럼 달걀이라도 세워야 할 것 같네요. 그래야 인정을 받을것으로 보이는군요.
60년대에 빌보드에 올랐던 일본가수의 스키야키라는곡 그노래 들어보면잘랄겟지만 그노래야말로 정말 노래같지도않고 굉장히 촌스러운 트토르나 민요같은노래입니다 당시 미국인들이 동양에대한호기심이 특히 전쟁을치룬 일본이란 나라대한 호기심이 무척강했기때문에 그런노래가 순위가든거지 결코노래가좋아서 오른게아닙니다 반면에 원더걸스는 순전히 세련된 팝적인음악으로 빌보드에진입한거라 정말대단한겁니다
님처럼 남이 열심히 일궈낸 결과물에 침 뱉고 싶어 안달난 분들이 꼭 있지요. 님 말대로 빌보드차트라는게 어떻게 보면 별 것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수들이라면 한번쯤 자기 노래를 빌보드차트에 올려보는게 꿈일 정도로 가수들에게 있어서는 결코 별 것 아닌 차트가 아닌 것이지요. 원더걸스가 얼마나 땀흘려 이뤄낸 성과를 님이 단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다고 보시나요? 단지 컴 앞에 앉아 손가락 운동이나 하는 님이? 뭐 머리가 있으니 생각을 해보시면 답이 나오겠지요.
잘 읽었습니다. 이런 깔끔하게 정리된 글이 있네요...요긴한 정보 잘보고갑니다....
언플이건 어쨌건간에
그렇게 쉽게 쉽게 100위안에 들수있으면
전세계 모든 가수들이 박진영처럼 하겠네요.
제말은 언플도 물론 있겠지만 ㅋ
어쨌든 "대단"한거라는것도 인정해주세요.~~
안티라면 100% 인정하진 않더라도
10%라도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어쨌든 축하할일이고 대단한일입니다. 원더걸스 힘내라~
그리고 유튜브만 가보세요.
원더걸스 조회수 올라가는 속도가 장난 아닙니다.
제가 한달전에 봤을대
300만인가 였는데
지금 천만 가까이 향해서 올라가고 있더라구요..
최근 들어 확실히 느끼고 있는거지만
노바디를 듣는 외국인이 늘어가고 있는건 사실~
뮤직비디오는 미국에서 새로 찍었습니다 한국 꺼 그대로 쓴게 아니라 ^^
아무 생각 없이 네이버에서 클릭질하다가 우연히 글을 봤는데 정리 잘 하셨네요...
jyp가 생색 잘 내고 이런 저런 단점 잘 알고 있지만 정말 미국에서 살아 봤다면 (13년 밖에 안 살았슴다.) 저렇게 영어권에서 한국 여자애들 데리고 (한명 빼곤 전부 1세) 누비며 쑤시고 다니는 거...보통 강딴 없음 못합니다..
원걸 라이브 유툽에서 볼 때마다 식은 땀이 다 납니다..핫 100 차트는 이렇게 인터넷까지 발전된 최근 이삽십년 동안 동양인들은 아예 들어갈 수도 없는 높고 높은 벽입니다..83년부터 팝송을 들어와서인지..여긴 완전 다른 세계이며 그 차트 안에 한국 애들 그것도 바로 76위로 진입한 것이 흥분이 안 된다면...원걸 안티이거나 빌보드에 대한 이해가 없거나...그냥 가십 수준일 겁니다...
그저 american top 40안에 노바디가 당당히 진입하기를 일차적으로 바랄 뿐입니다..같이 쩜 즐겨 봅시다...이상한 소리 쩜 그만 하고..(대중 문화에 무슨 논리가 그렇게 필요한가요? ㅎㅎ)
미국공연에서 삑사리 내는 거 보면 아직도 맘이 조여오거든요... 굳이 꼭 미국인 처럼 말 안해도 되지만 발음은 영.... 그리고 30곡 안으로 순위아니면 그냥 다 의미 없는거 알잔아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안티들이 그렇게 활동을 할 줄은 정말 꿈에서도 몰랐습니다. 그 많은 공연 음이탈이 일어난 공연을 딱 집어낸 후 악성댓글을 이끌어낼 수 있는 악의적인 제목으로 많은 사이트에 올리더군요.
그리고 30위가 아니고 40위입니다. 40위라고 하는 이유는 방송매체에서 40위까지는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100위에 아시아에서 4번째로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40위라고 하는군요. 점점 더 높아 지는군요. 님이 원걸이 100위 안에 들면 손에 장을 지진다는 그런 분들 중 한분이 아니길 바랍니다.
참무식하군요 무식하면 입이나 다물지 ㅉㅉ30위가 아니면 별거아니라고 ? 하하 그래서 일본놈늘딴에는 자기네국민가수라고 맨날 자화자찬하는 우타다 히카루가 오년전에 미국빌보드 200챠트에서160위한걸가지고도 일본인들이 대성과라며 열도가 들썩거질정도로 기뻐서 난리친건 뭡니까? 빌보드가 한국챠트나 일본챠트처럼 그렇게 만만한건줄압니까? 빌보드메인챠트는 전세계 모든가수들의꿈이죠 한국보다 훨돈많은 일본가수놈들도 전부다 명함도못올리고 망하고돌아갔다시피 빌보드는 결코돈의힘이나 마케팅그런건안통합니다.그런게 통하면 돈많고인구많은 일본 중국가수가 빌보드를휩쓸지요 오로지음악이좋아야됩니다
그동안 궁금하던 내용과 소식이 들어있어서 기분이 좋은 기사네요..하핫..
송원섭 기자님은 역시 골수일빠시군요 원걸언급보단 원걸의 성과를이용해서 교묘하게 싸구려 섬나라가수 찬양하고 띄워주려고 하셨네요
글의 대부분이 섬나라 싸구려가수의 수십년전 예기를 과대포장하며 띄워주려고 하셨군요
쓴것까지는좋은데 글을쓰시리면좀 제대로알고 쓰셔야죠. 핑크레이디에대해 자세히조사해보니까 그당시 서울국제가요제에서 그랑프리탄게 아니고 그냥게스트로 초청된겁니다 ㅉㅉ 좀 제대로알고 쓰셔야죠
그럼에도 버젓이 그랑프리를 탔다고 말돠안되는 소리를하시면 어쩌자는겁니가?
꼭그렇게 잘모르시면서 무조건 과대포장해서야 되겠습니까?
.
그리고 사카모토라는 가수얘기 말입니다. 그 스키야키라는곡 그노래 들어보면잘랄겟지만 굉장히 촌스러운 트토르나 민요같은노래입니다 당시 미국인들이 동양에대한호기심이 특히 전쟁을치룬 일본이란 나라대한 호기심이 무척강했기때문에 그런노래가 순위가든거지 결코노래가좋아서 오른게아닙니다
반면에 원더걸스는순전히 세련된 팝적인음악으로 빌보드에진입한거라 정말대단한겁니다.미국서 온 갖고생을하면서 밑바닥부터노력해서 정정당당히 빌보드 100챠트에오른건 비교할수없을정도로 대단한성과입니다 더구나 현대에와서는 아시아가수는 불가능하다시피한게 빌보드100챠트인데말입니다.
한국가수가 최근에 들어서야 본격적으로 미국시장에진출하혀고해서 결국 원더걸스가 진입에 성공한거지 만약 일본처럼 수십년전부터 진출하려고했으면 저위에 언급한 일본가수들보다 한국가수들이 더먼저 미국빌보드에 올랐을거고 최근에 더욱더 열심히 진출하려고 노력하는거보니 앞으로는 일본가수들보다 우수하고 실력있는 한국가수들이 빌보드 휩쓸날이올거라 믿습니다
원더걸스를 많이 좋아하시는 팬같은데, 옹호하는 글이라도 이렇게 거칠게 쓰시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듯 하군요. 원더걸스의 성과도 대단하지만, 그렇다고 먼저 미국에 진출한 일본가수들을 굳이 비하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송기자도 핑크레이디가 출전한건지 초청공연인지 정확하기 기억이 안난다고 썼는데, 개인적인 감정이 있는지는 몰라도 비난이 너무 심하네요.
왜 송원섭 기자님을 이렇게 까지 못해 안달이세요... 그리고 아까 제가 지적드렸지만, 핑크레이디는 '서울국제가요제'가 아니고 TBC(동양방송) '세계가요제' 게스트였습니다. 조사를 하시려면 좀 제대로 하시지...
빌보드가 예측차트였다니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여러 사이트를 가보면 빌보드에 에어플레이가 55% 음원이 40% 스트리밍이 5% 이런씩으로 돌아다녀서 그런 줄 알았더니 글쓴이님의 글을 보면 선정기준 자체를 알수 없다는 뉘앙스로 들립니다.
그래서 질문이 있습니다.
단도직접적으로 저 선정기준이 사실여부를 알고 싶습니다.
님의 좋은 정보 잘 읽고 배워 갑니다.허 나 핑크 레이디는1980년 서울국제가요제 초청 가수였지,그랑프리 노래가 아니였습니다.당시,그랑프리(대상) 가수가 모잠비크 여가수였는데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네요.당시 그녀의 곡명은 "엑스타시"로 기억하고,댄스 곡이였죠.나이가 먹어서 그런지,가물 가물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당시 꽤 유명한 곡이였고,그녀의 아버지가 모잠비크의 대통령까지 했었죠.금상은 조용필씨의 창밖의 여자가 수상했고요.
그 때 제가 중학교 3학년이였는데,아직도 기억합니다.
당시의 핑크레이디 지금 사진의 오른 쪽 가수가 가수 그 만 두고 영화배우 한다고 했었죠.그래서 더 이상 핑크레이디가 존재 하지 못하는 이유와 미국시장에서의 도전이 더 이상 이뤄질 수 없다고 봐야죠.
그런데 의아한건 일본 남자 가수가 부른 노래가 미국시장에 어필 했다니 당시로는 의아하네요.노래가 트롯 풍이고,무척 촌스럽게 들리네요.당시의 미국 음악에 비하면 턱 없이 모자라는 음악성 인듯 한데......
저랑 나이가 비슷한 분이신 것 같네요.^^ 그때 한국에서 한동안 핑크레이디 인기가 대단했었죠. 그리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핑크레이디는 서울국제가요제(MBC에서 주최한)가 아니고 TBC(동양방송)세계가요제 게스트였습니다. 70년데 서울국제가요제가 먼저 열리고, 이에 자극을 받았던 TBC에서 세계가요제를 시작했죠. 1980년 세계가요제 그랑프리는 말씀하신 것처럼 모잠비크 가수가 부른 '엑스터시'가 맞구요, 가수이름은 'Shoody'였습니다. 그때 '부기우기 댄싱슈즈'라는 노래로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던 Claudia Barry라는 캐나다가수가 'Radio action'이라는 노래로 참가해서 입상을 하지 못했는데, 주최측을 맹비난을 하고 돌아갔다는 말도 있었죠... 한국가수는 조용필씨 외에도 이제는 돌아가신 박경희씨 그리고 무지개트리오라는 그룹도 참가했었어요.
솔직히 원더걸스는... 미국에서 성공은 못해요.. 다만 빌보드에 올라간 자체는 뭐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음악도 그렇고 원더걸스의 노래는.. 한국에서만 인기잇겟죠.. 솔직히 노래들이 작품성이 없고 텔미춤이니 뭐니
그런거로 떳죠..
이게 성공한게 아닐까요??
100위 안에 들어간것만으로도 전 성공한거라고 생각해요ㅎㅎㅎㅎ
그리고 노래가 작품성이 없다면 순식간에 노바디가 우리나라에서 순식간에 1위를 석권할순 없었겠죠....
작품성있는 음악의 기준이 무엇인지 묻고싶네요...듣기에 좋고 즐기기에 좋으면 되는것을...님 말대로라면 한국사람들은 작품성없는 음악을 좋아라하는데 미국인들은 작품성있는 음악만 듣고 좋아한다는 건가요??참으로 사대주의적 발상이네요...
대중가요가 이제 작품성을 따지기 시작했나 봅니다. 님같은 초딩분들이 작품성 운운할 정도가 되었으니 제가 모르는 사이 수준이 껑충 뛰었군요?ㅋㅋ 작품성은 그래미 시상식에서나 찾는거지 빌보드 핫싱글은 말 그대로 인기도 반영이죠. 한국에서만 인기있다면 왜 한국차트가 아닌 미국차트에 버젓이 올라가 있는걸까요? 자신의 무식을 굳이 여러사람 앞에 공개할 필요가 있는지..참..
전형적인 우물 안의 개구리 이시거나 아니면 어떻게든 원더걸스를 깍아내릴려고 하는 분 같아 보이네요.
마카레나란 노래를 아십니까??
울나라에서 한동안 춤까지 해서 인기 있었죠
그 노래는 작품성이 있어서 빌보드 챠트 1위했나여??
배아파서 억지부리지마시죠 원더걸스노래는 이미 태국 싱가폴 필리핀 베트남 중국등 전아시아에선 이미 국민가요처럼 인기엄청납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도 원더걸스노래 좋아하고 흥얼거리며 따라부느는사람 많습니다.
미국의 원더걸스 팬들은 대부분 중고등학생과 20대 30대 입니다 그런 다양한 연령층 의ㅣ팬들이 원더걸스 일범을 사고 방송에 원더걸스노래를 신청한사람들도 대부 분20 대 30 대 입니다
잘알다시피 원걸은 소시와함께 태국 필리핀 싱가폴 중국 베트남등 아시아에서도 국민가요처럼 인기가 폭발적으로 많은데 대부분 중고등학생 이상이팬입니다 미국팬층도 마 찬가지입니다
60년대에 빌보드에 올랐던 일본가수의 스키야키라는곡 그노래 들어보면잘랄겟지만 굉장히 촌스러운 트토르나 민요같은노래입니다 당시 미국인들이 동양에대한호기심이 특히 전쟁을치룬 일본이란 나라대한 호기심이 무척강했기
때문에 그런노래가 순위가든거지 결코노래가좋아서 오른게아닙니다
반면에 원더걸스는순전히 세련된 팝적인음악으로 빌보드에진입한거라 정말대
단한겁니다.미국서 온 갖고생을하면서 밑바닥부터노력해서 정정당당히 빌보드
100챠트에오른건 비교할수없을정도로 대단한성과입니다 더구나 현대에와서는
아시아가수는 불가능하다시피한게 빌보드100챠트인데말입니다
원걸이 미국에서 이름을 날리는 건 물론 대단하고 반가운 일이나, 스키야키가 뭐요? 촌스러운 노래? 이 인간 뭘 알고 지껄이는 건가? -_-;;
하기야 지금 들으면 저노래도 촌스러울 수 있겠지. 하지만 50년대, 60년대 노래는 비단 일본 노래 뿐만 아니라 록큰롤의 발상지인 영국이나 재즈, 컨츄리 음악이 활발했던 미국도 지금 시대엔 촌스럽긴 마찬가지요. 다양한 악기의 음율을 노래 하나에 집어넣는 시도도 별로 없었던 데다가 편곡 기술 자체가 요즘 음악에 못따라가던 시대였으니 당연할 수 밖에. 로큰롤이란 장르로 일렉, 베이스, 드럼, 보컬의 체제를 처음 갖춘 것도 비틀즈 나오면서부턴데 무슨...-_-;; (당시에 지금처럼 컴퓨터가 있었나, 뭐가 있었나?)
댁의 그 어린 귓구녕으로 엘비스 프레슬리 노래 지금 들어보슈. 요즘 노래처럼 뽀다구가 나는가. 챗 앳킨스의 60년대 컨츄리 음악 들어보슈. 요즘 노래처럼 피아노 반주에 일렉기타 작렬하는 휘황찬란한 노래인가..-_-;;
호기심 때문에 저 노래가 인기를 얻었을 수도 있겠지만, 알지도 못하면서 촌스런 노래니 민요니 갖다 붙이는건 무식을 자랑하는 거 밖에 안되니 걍 입 닥치쇼.
p.s. 원걸 팬이면 걍 팬으로서 순수하게 응원해주면 되지 꼭 말도 안되는 소릴 처 늘어놓으면서 입에 개거품 무는 인간들이 있다니까... 나도 개인적으로 원걸 유빈 존내 팬인데 이런 인간들 보면 본드로 입을 발라놓고 밧줄로 손가락을 묶어놓고 싶다 진짜...-_-;;
참무식하군요 어거지부리긴.ㅉㅉ잘모르시나본데요 엘비스 프레스리나 비틀즈노래 노래가 지금 다시즐어보시죠 .노래들이 멜로디나 모든게 지금들어도 굉장히 세련되었습니다 웬만한 핸재나온곡들보다도 더 세련된점이많습니다 다만 악기가 어커스틱 악기래도 멜로디는 굉장히 세련되고 보컬도 세련되고 멋집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비틀즈 엘비스프레스리노래들이 ㅣ전세계 사람들한테 폭발절으로 인기많은겁니다 헤이주디를비롯해 오브라디 오브라다 렛잇비등 비틀즈의 수많은 주옥같은 모든노래가 전세게 모든대중들이 지금도 엄청좋아하는건 광장히 세련되고 임팩트강하고 멋지기때문입니다.엘비스 프레스리노래도 마찬가집니다 버닝러브나 .에니씽댓....한국가수가 낙엽띠라 가버린사랑으로 번안해부른곡이죠 그밖에 잇츠나워네버등등 엘비스노래들도 지금들어도 대부분 엄청난 세련된 멜로디의 노래들입니다 다 알겟습니까?반면에 저 스키야키라는 일본노래는 는 누가블어도 한국의 트로가수인 이미자씨나 김세레나같은 민요풍이거나 트로트풍의 촌스런노래고 저런노래는 오직 일본인들만 좋아할뿐이지 미국서는 그당시 동양에대한 색다른것에대한 일시적인 호기심때문에 순위에든겁니다 모르면 입다무시죠
위웨 위에 댓들단 무식한녕아.너나 모르면 입닥쳐 일삐녕아..ㅉㅉ 전설적인 뮤지션인 비틀즈 음악이랑 엘비스 음악보러 태클거는년은 전세게에서 오직 너밖에 못봣다 무식한녕아
낙엽 따라 거버린 사랑이 세련된 음악이라..
글쎄여 이 노래는 그냉 한국인에겐 친숙한 음악이지
세련된 음악이라곤 생각 않합니다
그리고 이 노래는 미국에선 별 히트도 못한 노래예여
울나라에서나 떴지
님만 노래 듣는건 아니라는걸 생각하세요
짜증나..
빌보드 차트가 무슨 예상순위야?
빌보드는 방송횟수와 싱글판매량(디지틀 싱글 포함)만으로 집계함.
다만 차트집계를 날짜를 아주 빠르게해서 약 2주정도 차트가 일찍 나옴.
현재 나온 차트는 10월31일자 차트임
예상차트가 아니라 원래 차트가 빨리 나옴. 그래서 헤깔리긴 하지만 원래 차트가 약 열흘정도 빨리 나온다고 걍 생각하면 됨.
지금이 10월 24일이지만 며칠전에 이미 10월 31일자 차트가 나왔음.
10월31일자 차트가 10월17일에 나오는게 예상차트가 아니면 대체 뭐냐?
이거야말로 병신 인증.
그리고 솔직히 차트 순위는 10위권에 들지 않는한 별 의미 없음.
이전에 비해서 싱글차트의 의미가 많이 줄어들어서리.. 미국도 음악시장이 망쪼가 들었음.
음반도 안팔리고 다운로드는 조금씩 늘어나지만 음반팔린것에 못하고..
이전에는 한 40위권이면 대단하다고 했지만 요새는 10위권 아니면 돈도 안되기 땜시...
설마 원더걸즈가 칠십몇위를 했으니 미국애들이 원더걸즈를 알겠지? 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은 없을거라고 봄...
진입한것 자체로도 매우 놀라운일입니다
흠...사람들이 잘모르지만 스토니 스컹크의 스컬이 빌보드 20위권안에 들었지요...
김범수나 스토니 스컹크나 손담비나,, 다 빌보드에 들었었죠.. 단지 하위차트였을뿐..
원더걸스가 진입한 핫100은 메인차트로서 들기 매우 힘든차트입니다..
그 영향력도 매우 다르구요
스토니스컹크.. 와쥐가 엄청 홍보했더랬죠.
다만 그 차트가 핫싱글이 아닌 서브차트라는걸 모를 뿐이죠. 아니..핫싱글차트가 뭐고, 기타차트가 뭔지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악플 신나게 달고 있죠.
스컬이 든 차트는 핫 싱글 세일즈 차트 입니다. 원걸은 이 차트에서 1위했습니다. HOT 100에 든것은 한국인 최초죠
꼭 빌보드에 올랐다고 해서 가수로써의 자질까지 커버 되는것은 아니죠
솔직히 빌보드에차트에 올랐다...축하할 일이기는 하죠
어떻게 올랐는지 의아합니다만..
가수는 노래 부르는 직업아닌가요
노래가 되야 가수죠
귀엽고 깜찍하죠 저런 옷입고 저런 화장하니까
인형같고 예쁘죠..근데 그게 다잖아요
좀..박진영씨 언플이 심한것같네요
tv보면서 채널 돌리다가 빌보드 진입 기자회견까지
한걸 보았는데..그건 박진영씨 자신을 포장하기위해
발악하는걸로밖에 안보입니다.
가창력..그리고 발음또한 들어주기 힘든건 사실입니다.
팬으로써는 귀엽게 봐줄수있고
그럼 니가 해봐 이런식의 마인드,
저정도면 잘하는거다 라는 생각은 좀 아닌것 같네요
그들은 가수입니다. 당연히 일반인 보다는 잘해야겠지요
박진영은 원더걸스를 그렇게 밀어주고 싶으신가 본데
정말로 프로듀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원더걸스 발음이나 여러가지 부족한 요인들을 개선해가면서 뭘해도 했음 좋겠네요...
언플로 돈버시는 박진영씨..나같으면 자기자신에게 부끄러운 성공(?)을 했다고 생각할거요..ㅋ
믿기지 않는 빌보드 .. 지만 잘해보슈..
같은 한국인으로 부끄럽지 않게..
웬만하면 라이브 시키지 마시길..
가수는 .. 연습해서 되는게 아니죠
타고 나는거죠..
그냥 원더걸스는 가수자질이 없어보이네요...
댄서나, 다른걸 시키시지..
그저 박진영이 뭐만 했다하면 언플언플하는 찌질이들이 넘치네요,,
가창력,발음문제,, 충분히 개선되고 있습니다
집에서 유투브도 안돌아가나요,,지적을 하려면 동영상이나 좀 보고 하시죠,,
그리고 부족한 부분은 알아서 개선해가면서 하고 있습니다,,걱정해주니 고맙네요
한국인 역사상 처음으로 빌보드 탑 100에 이름을 올렸는데,, 이런 대업적을 칭찬은 커녕 부끄럽다니 어쩌니 헛소리만 해대고 있으니..
원더걸스와 박진영이 불쌍할 따름입니다
님은 네이티브의 발음을 정확하게 구분해서 들을 줄 아는 분인가요? 연음과 각 모음의 조음기관의 변화까지 섬세하게 구분할 줄 아는 본능적인 감각을 갖고 계시나요? 미국인들은 외국인들의 발음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국인들이 유독 발음에 집착하지요. 영국식, 미국식,호주식발음 차이가 있는 것만 인지하죠. 물론 미국 남부의 특유 억양 등도 있겠지요. 한국인처럼 발음이 구리다며 무시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꽤 잘 하는것으로 볼겁니다. 라이브로 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미국인들 앞에서 배짱있게 저 정도로 하는데 님은 뭐가 그리 못마땅한겁니까? 불쌍하네요.
글쓴분 원걸 순위보고 감격했다 하구 원빠들 좋다구 감격해서 글단거보구 한마디 해야겠네요.
그래요 난 미국가본적두 없구 미국 팝시장도 모릅니다.
근데 많은사람들이 원걸 미국진출 비난한게 왜인진 당신들이 모르나봐요.그냥 비난한게 아니요.
영상보니 선미라는 애는 세계최고를 해보겠다구 울구불구하더군요. 세계최고,우리나라의 음악을 널리알린다면
당연히 우리나라가요의 얼굴로 나가야되는데
그런 웬만한 동네 노래잘하는애만큼두 안되는 노래실력으로 세계최고니 머니 진출만하면 되는겁니까.
우리나라망신이란생각은 안하나요?
우리나라가수들의 아시아에서의 위상을 인상깊게보던 미국전문가들이 얼마나 웃겠습니까. 원걸멤버전부는 우선 성량이 약해서 노력으로 쉽게 고칠수있는게 아니구 노력해두 한참걸립니다.그리구 노바디란 노래자체두 미국팝수준을 얼마나 우습게 알았길래 박진영이 도전했는지 몰라두 나라망신 다시키구 다니는것만 알았음해요.
미국도전- 좋아요 박수쳐야죠. 근데 그럴러면도전할만한 실력과 음악이 된다는 평이 있을때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음반 3만장판매- 솔직히 교민들만 사두 그정도사겠네요.
내글보구 욕많이 하시오,원빠들. 어리것들과 수준낮은것들이 많이 모인곳이 원빠들이란걸 아니까 상대하지않을거거든요.^^
참무식하군 무식하면 입이나 다물지 ㅉㅉ 빌보드가 한국챠트나 일본챠트처럼 그렇게 만만한건줄압니까? 빌보드메인 100챠트는 전세계 모든가수들의꿈입니다 한국보다 훨돈많은 일본가수놈들도 전부다 명함도못올리고 망하고돌아갔다시피 빌보드는 결코돈의힘이나 마케팅그런건안통합니다.그런게 통하면 돈많고인구많은 일본 중국가수가 빌보드를휩쓸지요 오로지음악이좋아야됩니다 미국에 중국계일본계가 한국교포들보다 압도적으로 많은데 그럼일본 중국가수가 다 빌보드 휩쓸겟네요 그러니 초딩처럼 말도안되는 헛소리말고 떵내나는아가리나 닦아라
미국 토크쇼에 출연하니 듣보잡 프로그램이니 어쩌니 까고, 조나스 브러더스가 밀어준다 하니 시녀노릇이나 한다고 까고, 그러면서 님같은 사람들이 한 소리가 있죠. 빌보드 핫싱글에 들기 전까지는 언플이다 라구요. 이제 빌보드에 입성하니 성량이 어쩌고 발음이 어쩌고 나라망신? 이건 또 무슨 해괴한 소리랍니까? 나라망신은 댁같은 사람이 외국나가서 고성방가에 쓰레기 무단투기, 새치기 등등을 해야 나라망신이죠.. 빌보드에 몇십년만에 입성한게 나라망신이 아니죠? 그냥 까고 싶어졌다고 말하세요.
송기자님 이 무식한양반이 얼마전에도 헛소리하셨던데 ㅎㅎ원숭이나라가 아이돌가수가원조라고 또헛소리를하셨는데 나참 모르면 가만이나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요ㅎㅎ 여성아이돌원조는 미국의 픅인 여성그룹인 슈프림즈입니다 송기자님 잘모르시면 임진모씨한테 조언을구하시죠 ㅎㅎ
예전에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필리핀 가수 '프레디 아길라'가 부른 'Anak' 이라는 노래가 빌보드에 오르지 못한 건가요?
아시아에서 그 노래만큼 세계적으로 유행한 곡이 없는 줄 알았는데 ...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지 확인하고 싶네요.
송기자님여기보시죠 그러니 일빠짓을하더라도 좀 제대로알고 하시죠 ㅎㅎ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29/2009092901232.html
이런 바보같은 댓글에 일일히 대답할 이유는 없지만 한마디만 : 후크송의 원조는 고려가요 '동동'이죠. 아으 동동다리.
'고전 게임에 익숙하진 분'...
샤카모토 류이치라는 말에 정말 깜.놀.했어요 ㅎㅎ
하여튼 여기 오면 뭐 하나라도 배워간다는...
(그런데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 많네요?)
'샤카모토'라니. 오타 지적하는 댓글이...^
아, 류이치 사카모토. 진정한 천재죠. 진정한 코스모폴리탄. 일본음악부터 시작해서 서양의 음악과 월드뮤직까지. 계속 새로운 걸 시도하는 걸 멈추지 않는. 게다가 얼굴마저 잘생기셨다는. ^^ 나이 들어도 멋지게 늙어가시는 듯 해요. 공연 한 번 보는 게 소원...
근데 핑크 레이디의 KISS IN THE DARK는 멜로디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어릴 때 들었지만 아직까지 귀에 쏙 박혀있다는.
원더걸스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단편적으로 느낀게
동네 어르신들이 다른 아이돌 가수들 노래를 들으면 시끄럽다느니 노래가 저게 뭐니 하는 등의 말을 많이 하시는데
원더걸스 노래를 듣고 좋다고 하시더군요.
특정연령대에 폭발적으로 반응을 얻는것보다는 다양한 연령층에 어필할 수 있는게 원더걸스의 매력이라고 봅니다.
어찌보면 박진영의 능력이랄수도 있겠죠.
예나 지금이나 노래들을때 예술성 운운하며 듣는가요?
그저 들을때 좋으면 인기를 얻게 되죠.
개인적으로 전 부활에 올인인지라 원더걸스 노래를 거의 안듣지만 전연령층에 어필할 수 있었던 가수는 최근엔 원더걸스가 유일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논박할 가치도 없다. 그게 그렇게 정말 대단하고 장하고 자랑스럽냐? 그걸 음악이라고 듣고 다니는게 부끄럽다.
소녀시대 g 보다는 훨씬 좋네요...
g 그게 노래냐? 동요지...
그걸 좋은 노래라고 8주연속으로 1위 시키는 이나라
속에 너도 살고 있는거다 이인간아..
원걸이 빌보드 1위를 한다고 해도
박진영 언론플레이니 빽을썼니...
어쩌니 할종자 들이야...
도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격려와 응원은 못할망정
그나마 보인 성과마져 깍아네고
무마시키고 없에 버리려고 하니...
이러니깐 이 썩을 나라에선
앞서가려는 사람들이 기를 못피고
죄인 아니면 사기꾼 취급 받는거야..
너무 과한 축하는 문제가 되겠지만
그냥 눈에 보인 성과라면 쫌 칭찬해줘라..
미국가지 가서 고생 마니하고 있자나.
꼭 못잡아 먹어서 안달을 불려야 속이 편하냐?
수고했다 한마디 해주는게 그렇게도 힘드냐?
더 열심히 힘네라고 한마디 해주는게 100억이 드냐
1000억이 드냔 말이다 이 썩어 문드러진
나라 국민들아...
정말 정떨어진다
평소에 덧글은 안 남겨도 송기자님 기사 잘 보고 있는데, 오늘따라 덧글에 이상한 사람이 많네요. 원더걸스가 그만큼 화두에 올라 있다는 증거일까요?? 여러 가지 알고 갑니다~
원래 인터넷엔 이상한 사람 천지랍니다.^
리플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네 ㅋㅋㅋㅋㅋ 글 재밌게 봤습니다~~~ 그리고 원더걸스 힘내서 정말로 미국에서 '진정한' 성공을 거두길 바랍니다!! ^^
ps. 찌질이 빌보드 차트 언플로는 SM-보아를 따라갈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만?ㅋㅋㅋ 나참 음반도 안 나왔는데 빌보드 차트에 진입했네 인기 폭발이네 어쩌네 언플했던걸 생각하면 기도 안찬다 -_-......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드넓은 땅에서 고생한 원더걸스
자랑스럽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원더걸스 미국진출을 비판하는 그런글들을 쭈욱읽어왔습니다그리고 이번 빌보드진입이후로 뭐 불편한진실 어쩌고 하는 글들도 읽어보았습니다만
아이구 기도 안차더군요 그사람들은 원더걸스가 빌보드 1위해도 비난할 사람들입니다.
원더걸스 비난하던 사람들이 빌보드전엔 그 실력가지고 뭐 미국사람들이 들을 꺼같으냐 노래연습이나 더해라 이런'실력'으로 비난을 했었죠
그런데 지금은 빌보드 76위라는 결과가 나왔는데 이젠 실력얘기는 없고 1달러짜리 앨범만 온통 얘기하더군요???? 그건 빌보드 점수 집계에도 안들어가는데요 ^^
무튼 원더걸스 화이팅입니다!
정동화 형님도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Deee-lite)
휴~~ 송 본부장님 안티도 장난이 아니구만요..
덤핑을 하든 말든...
도전 자체는 높이 평가해 주지.. 그참 사람들..
어린애들이 맘 고생이 꽤 심했을 턴디.. 암튼
다른 언니 그룹 애들 보단.. 원더 언니들이..
시간이 흐른 뒤에 .. 삶에 대한 만족도가 훨~~
클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더걸들이 박진영을 만난 것이 .. 갸들 복이지요..
오랜만에.. 'Kiss in the Dark' rain 잘듣고 갑니다..
류이치 사카모토가 저기 출신이었군요.. 무식함의 소치란!!
류이치가 성이지요?? 미국식으로 사카모토 류이치라고
한것 아닌감?/
기왕이면 좀 똑똑한 안티들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자극이 안 됩니다. (사카모토가 성입니다. 류이치 사카모토가 미국식 표기죠. 유키 구라모토도 구라모토가 성입니다.)
이 많은 댓글을 다 읽어 보시는 구나...
헉~~ 사카모토가 성이네요.. 그럼 히사이시 조는 뭐죠...어이구 헛갈려라..
수키야키, 이노래는 영어권 동양인 선배들이랑 노래방을 가면 꼭 누가 신청하는 노랜데 이런 배경이 있었군요. 제목이 왜 음식인가 궁금했었거든요.
저는 원걸이나 JYP 팬이 아닙니다만 (오히려 안티팬에 가깝죠) 그들이 불러오는 한류를 직접 체감하는 사람으로서 빌보드진출이 납득이 갑니다. 제가 요즘 힙합댄스를 배우러다니는데 대부분 한국유학생 출신인 수강생들중에 껴서 열심히 연습하는 중국계 고등학생이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코리안 힙합 댄스를 찾아왔다는군요.
그것만으로도 꽤 신기한데 더 신기한것은 원더걸스를 응원하는 뜻으로 뉴욕 한인타운에서 11월에 플래쉬 맙을 (flash mob) 한답니다. 저한테도 페이스북 초대가 왔는데 저는 너무 노땅이라 참여는 못하지만 구경은 갈까 생각중입니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이 학생과 참여하는 리스트를 보았더니 25명중에 한인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2/3는 중국계, 그리고 나머지는 백인과 히스패닉 고등학생들이더군요. 이런거보면 원더걸스가 미국에서 헛살고 있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기왕이면 취재(?)를 가셔서 사진이라도 찍어 보내 주시면 좋겠습니다. 궁금하네요. 어떤 광경일지.
비디오를 한번 찍어보죠. 학생들이 노바디를 연습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 계획으론 11월 21일날 이벤트를 한다는데 연습진전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날짜가 바뀔수도 있답니다.
놀랍긴 한데요..
근데 25명이면 플래시몹 하기엔 좀 작은 수가 아닐까 하는...
맨하탄 코리아타운이 사실 타운이 아니라 블락 (block) 이어서요, ㅋ. 아무리 넓게 쳐봤자 네 블락정도라서 25명정도면 관심끌기는 충분하죠. 그런데 실제로 25명이 다 올것 같지는 않네요. 지난주 연습비디오를 보니 6명이 모였더군요. 그래도 외국인 고등학생들이 토요일마다, 그리고 방과후에 한국가수의 안무를 자발적으로 연습한다는게 신기하지 않습니까.
자주는 오는데 글남기는건 처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안그래도 최근 일본만화에서 핑크레이디의 사우스포 라는 노래가 지금의 30-40대들에게는 대단한 노래였다는 얘기가 한참 나와서...
어떤가 관심이 있었는데..
그냥 나와 있네요 ㅎㅎ
뮤직비디오가 조금은 바꾸었네요
원더걸스 미국에서 열심히 하니까
응원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