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을 한답시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다 보니 본의 아니게 소홀해졌습니다요. 쩝...
두뇌가 전과 같지 않아서 정독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리고 페이지를 넘기면 읽은 내용이 뭐 였더라...하고 다시 보게되는 처지인지라...누구 말마따나 제 기능을 못 하고 살면 세상 하직해야 한다고 하던데 한 숨만 나오고 서글퍼 집니다.
대문간판이 드디어 바꼈네요. 진작 좀 바꾸시지 그러셨어요~^^ 근데...어쩐지 좀... 음흉해 뵈는 건 왜일까요? ㅎㅎ 제가 요즘 좀 삐딱합니다.
토요일 엄청난 일이 벌어졌는데 이 블로그에서 전혀 언급이 없어서요(추모 열기에 동참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연예 관련 글이 모인 곳이라서 블로그 성격 상 안 맞다고 생각하시는건지, 그냥 남들이 다 그 얘기를 하니까 하기 싫으신 건지, 관심이 없으신 건지...그냥 좀 궁금합니다...
2008년 겨울에 상원이,은영이랑 셋이서 인턴을 했던.^^;;
아이고, 그러고 보니까 밑에 경남이라고 이름이 있네.
잘 사나?
안녕하세요, 송원섭 부장님~
혹시 저를 기억하고 계시는지^^;;
제 블로그에 트랙백 남기신걸 이제서야 확인하고 들르게 됐습니다~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 자주 들르겠습니다~
;;; 죄송합니다만 뉘신지;;;
오늘 부인께서 근사한 생일파티 해주시겠죠? ^^ 행복한 날 보내시고 축하드려요. ~~ (축하를 말로만...;;)
;
전 생일 돌아오는게 별로 반갑지 않던데^
암튼 그래도 축하드립니다.
사실 제가 늘 얘기하는게 그겁니다. "몇번짼지 까먹었어."
새로운 일을 한답시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다 보니 본의 아니게 소홀해졌습니다요. 쩝...
두뇌가 전과 같지 않아서 정독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리고 페이지를 넘기면 읽은 내용이 뭐 였더라...하고 다시 보게되는 처지인지라...누구 말마따나 제 기능을 못 하고 살면 세상 하직해야 한다고 하던데 한 숨만 나오고 서글퍼 집니다.
대문간판이 드디어 바꼈네요. 진작 좀 바꾸시지 그러셨어요~^^ 근데...어쩐지 좀... 음흉해 뵈는 건 왜일까요? ㅎㅎ 제가 요즘 좀 삐딱합니다.
Congratulation on your birthday~~~!!!
이직하셨다는 뜻인가요? 아무튼 새 일도 마음에 드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참 순발력있는 포스팅이군요.^
블로그 애독자입니다...딴지는 절대 아니구요...그냥 좀 궁금해서 여기다 적어봅니다.
토요일 엄청난 일이 벌어졌는데 이 블로그에서 전혀 언급이 없어서요(추모 열기에 동참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연예 관련 글이 모인 곳이라서 블로그 성격 상 안 맞다고 생각하시는건지, 그냥 남들이 다 그 얘기를 하니까 하기 싫으신 건지, 관심이 없으신 건지...그냥 좀 궁금합니다...
글쎄요. 모든 사람이 똑같이 행동할 필요가 있을까요? 오히려 그런게 궁금하시다니 저는 더 신기합니다.
질문이 너무 광범위 한가요?
그럼 혹시 기자님께서 최근에 기사화한 보도자료가 있다면
어떤건지.
아니면 최근 들어서 많이 시도되는 보도자료의 특징같은건..? ^^
안녕하세요 송원섭 기자님
숙명여대 학생입니다.
PR관련 수업을 듣고 있는데요
실은 수업 시간 과제로 질문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어떤 PR보도자료를 받으셨을 때 가장 기사화 하기가 힘든지, 가장 기사화 하기 좋은 보도자료란 어떤건지에 대해 답변좀 부탁드려두 될까요 ^^
luvyubin@naver.com
질문이 너무 구체적이지 않고 광범위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기자님^^♡
저를 기억하실까요!?
그동안 학교생활에 적응하느라 정신 없었어요^^;;
살만 엄청 쪄가지고 포동포동해졌습니다 으악 ;ㅁ;
노력의 결과는 뭐.
연구실에는 완벽하게 적응했으나
"공부하는 자의 자세"에 익숙해지진 못했어요 아직. 하하
공부하고 실험하는 게 싫은 건 전혀 아니고 오히려 재밌는데
파닥파닥거리면서 살다가 뭔가 갇혀 지내게 되니까
몸도 마음도 굳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
거기에 대한 돌파구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그사이에 전화번호도 바꾸고 싸이도 바꾸고
그와중에 기자님 연락처도 또 잃어버리고 -_-;;
윽 보고싶어요 잉잉.
연락처좀 한번 더 알려주세요^^;; 연락드리겠습니다 -
음...새 싸이는
www.cyworld.com/immunoplay 에요.
보고싶어요 진짜루.
뭐야. 고양이 사진 무서워;
어디다 댓글 남겨야 하는지 헷갈려서 제일 인상적인 사진에 남긴다.
기자님~~블로그 찾아서 우연히 들어왔는데요..
스승의 날도 다가오구해서 글을 남길려구 하니 어이다 남겨야할지 몰라서..인기있는 기자님의 블로그에 글을 남깁니다.
제가 사립고등학교를 나왔는데..학교 선생들이 돈을 쫌 밝히거든요..그 얘길 아는 동생에게 했더니..자기 친구들도 그 학교 나왔는데...스승의 날 선물로 선생한테 디오스냉장고를 선물하고..마티즈 차를 뽑아주고..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좋다구 받아쳐먹는 선생들은 뭔지...학생들 삥뜯어서 한살림 장만할려고 공부해서 선생되었는지...씁쓸하네요...
근데 스승의 날과 이 블로그가 무슨 상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