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섭기자님 정신차리십시요!!
기자의 양심을 팔지마세요. 이건 여성 인권문제이고 이 사회의 고질적인 병폐로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자살한 것입니다. 기자로서 진실을 밝혀낼 생각은 안하고.. 지금
누구의 편을 드는 겁니까?? 정말 권력의 시녀가 따로없군..어디서 압력받고 썼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내 생각뿐일까??.
저는 송원섭기자의 진정성이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일간스포츠지 기자분들의 비슷한 논조의 글을보니 답답합니다. 님의 가족이 그렇게 죽어갔다면, 조용히 묻고 넘기시겠습니까??? 물타기 그만하시고 차라리 붓을 꺽으시길...
안녕하세요 송원섭 기자님
숙명여대 학생입니다.
PR관련 수업을 듣고 있는데요
실은 수업 시간 과제로 질문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어떤 PR보도자료를 받으셨을 때 가장 기사화 하기가 힘든지, 가장 기사화 하기 좋은 보도자료란 어떤건지에 대해 답변좀 부탁드려두 될까요 ^^
luvyubin@naver.com
질문이 너무 구체적이지 않고 광범위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기자님^^♡
저를 기억하실까요!?
그동안 학교생활에 적응하느라 정신 없었어요^^;;
살만 엄청 쪄가지고 포동포동해졌습니다 으악 ;ㅁ;
노력의 결과는 뭐.
연구실에는 완벽하게 적응했으나
"공부하는 자의 자세"에 익숙해지진 못했어요 아직. 하하
공부하고 실험하는 게 싫은 건 전혀 아니고 오히려 재밌는데
파닥파닥거리면서 살다가 뭔가 갇혀 지내게 되니까
몸도 마음도 굳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
거기에 대한 돌파구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그사이에 전화번호도 바꾸고 싸이도 바꾸고
그와중에 기자님 연락처도 또 잃어버리고 -_-;;
윽 보고싶어요 잉잉.
연락처좀 한번 더 알려주세요^^;; 연락드리겠습니다 -
음...새 싸이는
www.cyworld.com/immunoplay 에요.
보고싶어요 진짜루.
뭐야. 고양이 사진 무서워;
어디다 댓글 남겨야 하는지 헷갈려서 제일 인상적인 사진에 남긴다.
기자님~~블로그 찾아서 우연히 들어왔는데요..
스승의 날도 다가오구해서 글을 남길려구 하니 어이다 남겨야할지 몰라서..인기있는 기자님의 블로그에 글을 남깁니다.
제가 사립고등학교를 나왔는데..학교 선생들이 돈을 쫌 밝히거든요..그 얘길 아는 동생에게 했더니..자기 친구들도 그 학교 나왔는데...스승의 날 선물로 선생한테 디오스냉장고를 선물하고..마티즈 차를 뽑아주고..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좋다구 받아쳐먹는 선생들은 뭔지...학생들 삥뜯어서 한살림 장만할려고 공부해서 선생되었는지...씁쓸하네요...
근데 스승의 날과 이 블로그가 무슨 상관이... ^^;;
송원섭기자님..혹시 재즈 좋아하시나요?
제가 좋은 음반 선물해드릴려고 하는데요.
한국경제신문사 16층 JES/일간스포츠
송원섭 기자님 앞으로 보내면 될까요?^^
네. 어떤 음반이길래..? ^
제 블로그에 들려주셔서 감사^^...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시기를... 종종 들릴께요
냉^
송원섭기자님 정신차리십시요!!
기자의 양심을 팔지마세요. 이건 여성 인권문제이고 이 사회의 고질적인 병폐로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자살한 것입니다. 기자로서 진실을 밝혀낼 생각은 안하고.. 지금
누구의 편을 드는 겁니까?? 정말 권력의 시녀가 따로없군..어디서 압력받고 썼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내 생각뿐일까??.
저는 송원섭기자의 진정성이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일간스포츠지 기자분들의 비슷한 논조의 글을보니 답답합니다. 님의 가족이 그렇게 죽어갔다면, 조용히 묻고 넘기시겠습니까??? 물타기 그만하시고 차라리 붓을 꺽으시길...
더 얘기하기도 입이 아프지만 유족의 심정을 대변했을 뿐입니다. 이제 유족도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니 결과를 지켜보겠습니다.
신문보고 처음 방문합니다.
자주 하겠습니다...ㅎㅎ
네.^
"블로그 ‘송원섭의 스핑크스’ 최단시간 방문자 1000만 돌파"
기사 떴네요! ^^
그런데 사진발 영~아닌데요 ㅎㅎ
사진기자 바꿔야 할 듯 ㅋ1ㅋ1
참! 지난주 분수대 칼럼도 어제 두루두루 기사도 잘 봤습니다.
ㅋ 사진..
예전 퀴즈아카데미란 프로에서
여름사냥이란 팀으로 나와
우승하셨던분 맞나보네여
그때 연대에 다녔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렇다면 맞는거 같은데 말이죠
워낙 퀴즈아카데미의 팬이었던지라
아직까지도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네여
연대 아닌데요.;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다름이 아니라 우편물 받으실 수 있는 주소...
경제신문사 16층으로 보내는 것 맞나 여쭈어보려고
들렀습니다^^
황사와 환절기 날씨 조심하세요~
앗, 감사합니다. 책 살까 생각중이었는데.^^ 얼른 보내주십쇼. 한국경제신문사 16층 JES/일간스포츠로 보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