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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림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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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eol96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0 Aug 2009 14:06: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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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림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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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겨 여왕’ 김연아의 모교 방문기</title>
			<link>http://isblog.joins.com/geol96/3</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21/135101526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97&quot; width=&quot;250&quot; /&gt;&lt;/div&gt;2009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우승을 거머쥔 ‘피겨여왕’ 김연아가 4월 2일 모교인 고려대학교를 ‘방문’했습니다. &lt;BR&gt;&lt;BR&gt;사실 엄밀히 따지자면 학생 신분으로 ‘등교’라 해야 할테지만 김연아 선수의 일정상 대학에 합격한 이후 치뤄졌어야 할 신체검사 등 여러가지 절차가 미뤄진 탓에 이번 한국 체류기간 동안 하기로 정해졌나 봅니다. &lt;/P&gt;
&lt;P&gt;김연아 선수는 이번 등교(?)에서 소속학과인 체육교육학과 학장과 단과대학장, 총장을 차례로 만나고, 뒤늦게 학생증을 받아서 대학 도서관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lt;/P&gt;
&lt;P&gt;이 과정에서 참 학교측의 욕심이 너무 보이는 것 같아 씁쓸한 마음이 드네요. 사실 김연아 선수가 세계적인 선수이지만 학교측에서 김연아의 등교를 지나치게 행사화 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lt;/P&gt;
&lt;P&gt;먼저 김연아 선수는 학생입니다. 물론 김연아 선수의 업적이 학교측에서 배려할 수 있는&amp;nbsp; 충분한 사안입니다만 김연아 선수의 학교 방문에 학교 관계자들이 줄줄이 나와서 영접아닌 영접을 하는 모양새가 참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lt;/P&gt;
&lt;P&gt;수업은 김연아 선수의 안전과 다른 학생들에게 방해가 될 우려가 있으니 넘어간다고 칩시다. 다음은 학생증을 꼭 총장이 직접 줘야 했을까요? 김연아 선수에게도 학교 생활 체험의 일환으로 교무과나 학생처에서 김연아 선수가 직접 수령하는 모습이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21/130104027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9&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amp;nbsp; &amp;nbsp; &lt;STRONG&gt;▲ ‘김연아님 일단 학생증 받으시고...’&lt;BR&gt;&lt;/STRONG&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21/125714929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amp;nbsp; &amp;nbsp; &lt;STRONG&gt;▲ ‘다들 비켜 우리 연아님 도서관 들어가셔야 해!’&lt;/STRONG&gt;&lt;BR&gt;&lt;BR&gt;공로상을 수여하는 것도 아니고 총장께서 직접 총장실에서 학생증을 김연아 선수에게 학생증을 드리고(?) 또 그 학생증으로 도서관을 출입하는 의식(?)까지 치루게 하면서 그 과정에서 학교 관계자들은 ‘나랏님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식으로 사람들 막아서는 꼴이란...참 한심하네요.&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21/106996376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3&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게다가 고려대학교 총장께선 김연아 선수에게 특별과외까지 하셨더군요. 총장실에 걸려있는 인촌 김성수 선생에 대한 설명이었는데요. 총장의 특별과외까지 받은 김연아 선수, 얼마나 부담스러웠을까요. 인촌 선생의 대학 설립 취지가 과연 이런 것일까요?&lt;/P&gt;
&lt;P&gt;물론 학교측만을 탓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사회적 이기심 때문에 김연아 선수에게 멍에를 지워주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연아 선수가 한국에 있는 동안 또 경기가 없는 동안 자유롭게 학교를 방문해서 학구열도 불태우고 대학 생활의 낭만도 즐길 수 있도록 학교나 주변에서 배려를 했으면 좋겠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사회</category>
			<category>고려대학교</category>
			<category>김연아</category>
			<category>피겨 여왕</category>
			<author>(geol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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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sblog.joins.com/geol96/3#entry3comment</comments>
			<pubDate>Thu, 02 Apr 2009 16:52: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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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지혜는 드라마 같은 사랑을 좋아해?</title>
			<link>http://isblog.joins.com/geol96/2</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21/125116544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0&quot; width=&quot;245&quot; /&gt;&lt;/div&gt;얼마전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열연한 탤런트 한지혜가 6살 연상의 현직 검사와 3개월째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lt;/P&gt;
&lt;P&gt;한지혜는 올해 초 교회에서 처음만나 함께 성격 공부를 하면서 호감을 느끼게 되었고, 이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하는군요. 신앙으로 맺어진 두 사람은 가치관과 인생관 등에서 공통점을 느꼈고, 한지혜는 ‘에덴의 동쪽’막바지 촬영에 현직 검사인 한지혜의 연인은 지방검찰청에서 근무하느라 주말 데이트를 통해 조심스럽게 사랑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lt;/P&gt;
&lt;P&gt;뭐 남의 연애사에 왈가왈부 하고자 하는건 아닙니다만, 어쩔수 없이 공개적인 사람들인지라...&lt;BR&gt;&lt;BR&gt;한지혜 하면 떠오르는 또 한명이 탤런트가 있네요. 탤런트 이동건이죠. 한지혜-이동건은 2004년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낭랑 18세에 함께 출연한 뒤 연인사이로 발전했죠. 4년간 열애해 오면서 다른 연예인들과는 다르게 공개데이트를 즐기면서 연예계 대표 커플로 애정을 과시하기도 해 결혼까지 이어질것 같은 커플로 뽑히기도 했는데요. 지난 2008년 1월 돌연 결별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lt;/P&gt;
&lt;P&gt;그렇게 각자의 일에 충실했던 두 사람에게 이동건의 동생 피살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운 재회를 하게 되죠. 한지혜는 당시 이동건 동생의 빈소와 장례미사에 참석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미니홈피에 “힘내요 당신”이라는 글을 올려 많은 사람들이 이동건과 재결합(?)하는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기도 했죠.&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21/130546177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6&quot; width=&quot;491&quot; /&gt;&lt;/div&gt;그러던 중 지난 4일 이동건과 차예련의 열애설이 먼저 터졌네요. 두 사람은 열애설을 부인하고는 있지만 올해 1월부터 지인의 소개로 만나 함께 쇼핑하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는데요.&lt;/P&gt;
&lt;P&gt;한지혜의 경우도 연애를 시작한지 지금이 3개월째라니 둘다 비슷한 시기에 연애를 시작한건가요? ㅎㅎ&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21/135239991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80&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한지혜와 이동건이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낭랑18세에서 한지혜는 천방지축 여고생 윤정숙으로, 이동건은 안동 권家 종손이자 서울 지검 검사로 출연을 하죠. 어찌보면 한지혜는 드라마를 통해 참 여러 경험을 하는군요. 같이 출연한 배우와 연인관계로 발전하고 극중 캐릭터와 같은 직업의 사람과 또 새로운 연인이 되고...&lt;/P&gt;
&lt;P&gt;어쨋거나 사랑했던 사람을 홀로 놔둔채 혼자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것보다 둘이 비슷한 시기에 사랑을 시작하는 것이 낫겠네요. 두사람 모두 행복하길 바랍니다. &lt;/P&gt;</description>
			<category>문화</category>
			<category>B형남자친구</category>
			<category>낭랑18세</category>
			<category>에덴의 동쪽</category>
			<category>이동건</category>
			<category>차예련</category>
			<category>한지혜</category>
			<author>(geol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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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sblog.joins.com/geol96/2#entry2comment</comments>
			<pubDate>Tue, 31 Mar 2009 12:3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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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꽃미남’ BEST 10</title>
			<link>http://isblog.joins.com/geol96/1</link>
			<description>최근 드라마들이 막장으로 치닫는 가운데 보기 드물게 온 가족이 둘러 앉아 시청할 수 있는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2009년 초반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만화적 스토리라며 유치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만 몇가지 문제의 장면을 뺀다면 간만에 아이들과 함께 볼수 있다는 점은 주목할만 하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lt;BR&gt;&lt;BR&gt;또 한가지 ‘꽃보다 남자’의 열풍에 힘입어 여자보다도, &amp;nbsp;드라마 제목에 나타나듯 꽃보다 아름다운 남자 ‘꽃미남’이 다시 한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꽃미남을 살펴보려 합니다. &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21/136963514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STRONG&gt;10위는 90년대 ‘원조 꽃미남’ 김원준입니다. &lt;BR&gt;&lt;/STRONG&gt;&lt;BR&gt;아마도 우리나라에 ‘꽃미남’ 이라는 수식어를 처음 달고 나온 사람이 아닐런지...&lt;BR&gt;김원준은 92년 1집 ‘모두 잠든 후에’ 로 혜성같이 등장했죠. 데뷔한지 17년이 지난 지금도 미소년의 이미지를 간직한채 세월도 빗겨간듯한 외모를 지니고 있습니다. 노래면 노래 드라마면 드라마 거기에 CF까지 승승장구 하던 김원준에게 병역비리라는 큰 걸림돌이 한순간에 나락으로 곤두박질쳐지는 시련을 안기게 됩니다. 아마도 유승준이 지금까지 팬들에게 용서받지 못하는 것도 김원준의 영향이 크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지금은 지금까지의 힘든 시련이 큰 가르침이 되었다는 김원준에게도 볕들날이 있지 않을까요?&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21/109379531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4&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STRONG&gt;9위는 바다를 건너온 꽃미남 ‘베이비 페이스’ 닉쿤입니다.&lt;/STRONG&gt; &lt;BR&gt;&lt;BR&gt;현재 JYP소속 2PM멤버인 닉쿤은 태국인 아버지와 중국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인데요. 솔직히 따지자니 혈통이 복잡하네요. 그래서인지 동양적인 외모이면서 이국적인 냄새가 강한 다국적혈통의 결과인가요? 하여튼 21살의 나이라고 보기엔 너무 뽀얀 피부때문에 ‘베이비 페이스’ 라고들 하는가 봅니다.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21/120172767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1&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STRONG&gt;8위는 ‘모델출신 꽃미남’ 강동원을 뻬놓을 수 없죠.&lt;/STRONG&gt;&lt;BR&gt;&lt;BR&gt;강동원은 2003년 MBC 수목드라마 ‘위풍당당 그녀’에서 말끔한 외모와는 다르게 경상도 사투리를 구수하게 쓰는 의사 역할로 데뷔를 했죠. 아마도 사투리+꽃미남 이라는 생소한 결합의 이미지 때문에 주목을 받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후 같은해 일요아침드라마 ‘1%의 모든 것’에서 재벌 3세 역할로 주인공 자리를 꿰차면서 관심을 받게 되는데요. 일요아침드라마이긴 하지만 데뷔 1년도 지나지 않아 주인공 자리를 차지한다는건 쉽지 않은듯 합니다. 2004년 드라마 매직을 마지막으로 영화만을 고집(?)하는 강동원. 영화에서는 큰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신비주의 전략과 아름다운 외모로 그 인기는 쉽게 사그러들지 않는군요.&lt;BR&gt;&lt;BR&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21/133918975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7위는 떠오르는 샛별 ‘시청률 보장 꽃미남’ 김범입니다.&lt;/STRONG&gt; &lt;BR&gt;&lt;BR&gt;2006년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을 통해 데뷔했습니다. 당시 그 방송을 보지 못해 아쉽네요. 이후 2007년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을 통해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송승헌의 아역을 연기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았죠. 이어서 현재 최고의 핫이슈인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는 명문 예술가의 차남으로 플레이보이 기질이 다분한 소이정 역할을 연기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김범은 최고의 시청률을 보증하는 운 좋은 배우로 이미지를 굳혔군요. 다음 작품은 영화 ‘71’을 준비하고 있다는데 시청률을 보증하는 이미지를 이어갈지 기대가 됩니다.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21/100684878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STRONG&gt;6위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장동건입니다.&lt;/STRONG&gt;&lt;BR&gt;&lt;BR&gt;장동건은 92년 MBC 공채 탤런트 21기로 데뷔를 했군요. 이듬해인 93년 MBC 청춘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을 통해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장동건은 이 드라마를 통해 제3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상을 거머쥐며 명성을 떨치기 시작합니다. 이후 당대 최고의 청춘드라마 ‘마지막 승부’ ‘아이싱’, 의학드라마인 ‘의가형제’와 ‘모델’ 등 다수의 드라마와 96년 영화 ‘홀리데이 인 서울’을 시작으로 2006년 ‘태풍’ 까지 영화에서도 최고의 스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출연작중 최고의 작품은 뭐니뭐니 해도 영화 ‘친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명대사 ‘많이 묵었다 아이가~’는 아직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죠. 2006년 이후 CF에서만 얼굴을 볼수 있는데 올해는 가까이서 볼수 있기를 기대해봐도 되겠죠. 팬들의 사랑도 ‘많이 묵었다 아이가~’&lt;BR&gt;&lt;BR&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21/126641711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5위는 미소가 아름다운 ‘돌아온 꽃미남’ 정일우 입니다.&lt;/STRONG&gt; &lt;BR&gt;&lt;BR&gt;정일우는 2006년 영화 ‘조용한 세상’에서 어린 정호 역할로 데뷔했군요. 이후 2007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반항적인 고교생 이윤호 역할을 하면서 일약 스타점에 올랐죠. 당시 시트콤의 인기에 편승해 출연자들의 인기 또한 높아졌지만 그중에서도 정일우는 미소가 아름다운 청년으로 기억되며 기대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일우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시트콤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진정한 연기자로의 변화와 성장을 갈망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lt;BR&gt;&lt;BR&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21/139259100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4위는 아역시절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꽃미남’ 장근석입니다.&lt;/STRONG&gt; &lt;BR&gt;&lt;BR&gt;장근석은 96년 CF모델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해 97년 시트콤을 통해 아역배우로 정식 데뷔합니다. 아역출신답게 경력도 화려하군요. 다수의 CF는 물론 영화, 드라마, 라디오 DJ, 패션쇼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열거하기 버거울 정도네요. 본격적인 성인연기를 시작한건 2006년 KBS 2TV ‘황진이’에서 주인공 황진이(하지원 분)의 첫사랑인 은호도령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드라마 속 장근석의 모습은 양반가 도령의 이미지와 너무도 맞아 떨어져 ‘장근석 잘 자라주었구나’라며 누나들의 사랑을 듬뿍 받기 시작했죠. 2007년엔 영화 ‘즐거운 인생’에서 반항적 뮤지션을 연기했고, 최근엔 명품드라마 ‘바이러스’에서 절대음감의 소유자 강건우역을 통해 연기력까지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한 예능프로에서 뒤늦게 2차 성징(여드름)을 겪고 있다는 장근석도 앞으로의 변신이 기대됩니다. &lt;BR&gt;&lt;BR&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21/102703086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4&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3위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완벽한 꽃미남’ 구준표 이민호입니다.&lt;/STRONG&gt;&amp;nbsp;&lt;BR&gt;&amp;nbsp;&lt;BR&gt;이민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가 방송된 후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뉴스메이커 입니다. 드라마속 캐릭터인 구준표를 너무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어 실제 이민호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죠. 드라마가 방송되고 있는 월요일과 화요일은 물론 다른 요일에도 구준표와 이민호에 관련된 뉴스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다 드라마속 구준표와 이민호를 헷갈리는 상황이벌어질지도 모르겠네요. 이민호는 특이하게 2006년 EBS 드라마를 통해 데뷔를 했습니다. 이후 드라마 아이 엠 샘과 영화 ‘강철중’과 ‘울학교 이티’에 출연했으나 구준표로 인기를 얻은 이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울학교 이티’ 같은 경우 재개봉 논의까지 되고 있다고 합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21/120598023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STRONG&gt;2위는 완벽한 조건을 갖춘 ‘국민 꽃미남’ 조인성입니다.&lt;/STRONG&gt; &lt;BR&gt;&lt;BR&gt;조인성은 98년 ziozia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모델출신답게 186cm의 큰 키에 잘생기면서도 작은 얼굴, 이른바 서구적 이미지를 두루 갖춘 완벽한 꽃미남이죠.&amp;nbsp; 신승훈과 핑클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특히 2001년 KBS 청소년드라마 ‘학교4’와 2002년 MBC 청춘시트콤 ‘뉴 논스톱’에서 진지한 대학생 역할로 출연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합니다. 이후 출연한 드라마 ‘별을 쏘다’와 ‘발리에서 생긴일’은 마니아층까지 두터운 지금의 조인성이 있게 한 작품이라 할 수 있을 것 같군요. 하지만 이런 조인성에게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유독 영화에서는 큰 인기를 누리지 못하는군요. 마들렌, 클래식, 비열한 거리, 이번 쌍화점까지... 비열한 거리는 조인성의 연기력 평가에 있어서 좋은 작품이었지만 나머지 영화들은 흥행면에서는 크게 평가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올해 4월 군입대를 앞두고 전라의 노출을 감행할 정도로 야심차게 준비한 영화 ‘쌍화점’이 유독 영화에서만 재미를 못 보는 조인성에게 어떤 결과를 안겨줄지 기대가 됩니다. &lt;BR&gt;&lt;BR&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21/105881001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영예의 1위는 그야말로 꽃미남 중의 꽃미남 ‘꽃보다 현중’ 김현중입니다.&lt;/STRONG&gt;&amp;nbsp; &lt;BR&gt;&lt;BR&gt;김현중은 2005년 꽃미남들로 구성된 그룹 SS501로 데뷔를 했죠. 다섯 멤버중 리더라서 그런지 유독 눈에 띄는 외모를 갖고 있었는데요. 귀공자 타입의 곱상한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와는 달리 사춘기 시절의 방황과 가출, 그리고 자립심과 철저한 경제관까지 나름의 가치관이 확실한 청년이라고 합니다.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보여준 연하남편의 엉뚱한 매력은 실제 연상녀-연하남 커플들에게 큰 공감이 된 부분이었다고 합니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서 연기자로 변신을 한 김현중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해 봅니다.&lt;BR&gt;</description>
			<category>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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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eol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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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Feb 2009 16:49: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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