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리 동생 이라지만... 이것도 엄연히 사생활 침해!

재경과의 결혼이 깨진 것이 이리도 좋았단 말인가!
준표와 잔디는 좋다고 포옹을 하고… 누나는 그걸 훔쳐 보며 "다행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명백히 사생활 침해 맞거든요~

#2. 아니~ 고등학생이 외박을?

단둘만의 하룻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몰라~ 며느리도 몰라!

#3. 잔디, 지후 선배와는 동거까지?

갈 곳 없어진 잔디. 이제는 지후네 집에 기거하게 됩니다. 동거 아닌 동거라고나 할까~

#4. 지후선배, 자격증 없이 불법 헤어 컷~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는 말이 있지요. 잔디가 혼자 머리 자르는 것이 안 스러웠던 지후 선배.
잔디의 머리를 잘라 줍니다. 미용사 자격증도 없이 말이죠~ ㅋㅋ
(사실 어릴 적 제 어머니도 제 머리를 잘라 주셨습니다. ^^)

#5. 물 부족국가에서 물장난이 웬 말이냐! 웬 말이냐!

차가 참 앙증맞네요. 누가 선물로 준다면 받고 싶은~ 그러나 결코 돈 주고 사기는 쉽지 않은 차. ㅠ.ㅠ
암튼. 잔디! 세차를 하겠다고 했으면... 세차만 해야지!
왜 지후 선배에게 물벼락이야? 물 부족국가에서 말이지! 흥~흥~

#6. 도로 위의 무법 질주~  안됩니다!!!

준표를 구출해 주고자 하는 친구의 마음은 알겠으나~ 도로 위의 무법질주는 사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절대 따라 하시면 안됩니다!!

#7. 그외 완소컷


둘이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나요? 유독 뽀샤시 처리를 한 듯한 느낌이 나긴 하지만…
예쁘네요~
왠지 김범+김소은 커플보다 김범+박수진 커플이 더 잘 어울려 보이는 건 저만의 취향인지도 모르겠지만… ^^


여자들에게 쥐약인 '백허그'
덩치 큰 준표와 그 넓은 품에 쏙 들어가는 잔디. 잘 어울리네요~


준표와 잔디의 키스신.
이들의 키스신은 늘 꽤 예쁜 것 같아요.
나중에 연말 베스트 키스신 후보에 오르겠어요~~
근데, 그 고속도로 키스신이 찐하네 뭐네 해서 불방 됐었잖아요.
그후 농도가 좀 옅어 진거 같은 건… 또 저만의 착각은 아닐런지! ^^


사실은 김현중이 '꽃남'을 찍기 전까진…. 현중이 잘생겼다는 생각 하지 못했는데…
순정만화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지후 선배. 머리 자르니 더더욱 잘 어울립니다.
노란 머리색도 현중 처럼 잘 어울리는 거 첨 본 거 같네요~
요즘 너무 말라서 좀 걱정됩니다.
첫 연기 도전이 힘겹진 않았는지… 왜 드라마 촬영이 대본 순서대로 안 찍잖아요.
그래서 이어져야 할 감정신 처리 하는데 고생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연기자 출신이 아니잖아요. 갑자기 울다가 행복하게 웃으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런 감정 처리 부분은 현중이 받아 들이기 버거웠을 듯 합니다.

WBC도 끝나고 … 우승을 했더라면 그 여운이 좀 더 남았겠지만…
이미 승패는 갈렸으니… 다음을 기약하도록 하구요~
좀 심심해서 한번 해 봤습니다. ^^
2009/03/25 17:36 2009/03/2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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