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9일-메간 폭스 졸리에게 구애, 전진&이시영 열애 인정, 모건 추문, 송윤아 웨딩드레스
Posted 2009/06/19 19:43, Filed under: 진이의 다이어리
최근 양성애자임을 시인한 할리우드 섹시스타 메간 폭스가
미녀 배우 안젤리나 졸리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메간 폭스는 최근 미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졸리와 데이트하고 싶다”고 말해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폭스는 “졸리는 내가 언제가 존경하고 흠모하는 대상”이라며 “나는 그녀의 정직성과 자신을 드러내는데 있어 거침이 없는 성격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졸리는 모두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 자신을 포장하지 않는다.
그녀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정확하게 말하는 아주 솔직한 스타일이다”며
“내가 졸리의 여자친구가 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고 말했다.
아니! 폭스 언니 왜 이러시나?
배우를 매춘부라고 했다가… 비가 좋다고 동네방네 떠들기도 하고…
이번엔 잘 살고 있는 졸리의 여자친구가 되고 싶다고?
대체 언니는 어느 별에서 왔수?
전진(29)과 이시영(27)이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MBC '우결'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 했던 이시영과 전진이 실제로도 사랑을 키우고 있다.
드디어 전진&이시영 커플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로써 '무한도전' 전 멤버가 핑크빛 무드에 진입했다.
둘은 유부남, 셋은 열애 중, 하나는 결혼 날을 잡았다.
이건 뭐 놀라운 사실도 아니다.
이미 카더라 통신이 '우결' 당시 쫙 돌았고…
가상이라고 보기엔 너무나도 친밀했던 그들의 스킨쉽은 동영상 증거 자료로 제공 되기도 했었다.
한동안은 결별 소식이 쫙 퍼지더니 이제는 '열애 인정' 소식이 솔솔 나오기 시작하는군!
그럼 또다른 열애설 '강인과 태연 커플'이 남았는데 …
아무래도 이들의 열애설 인정은 듣기 어려울지도 모르겠단 생각이다.
그들의 관계를 확정짓기엔 그들이 너무 젊다.
그냥 같이 일을 하다보니 친해졌을 수도 있고, 친해지다 보니 열애라고 오해 받을 수도 있었을 테니까…
아직은 가능성이 너무 많은 나이인지라 그들의 열애설 인정은 아마 듣지 못할 수도 있겠다 싶다.
박중훈은 21일 자정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INSIDE)에 출연,
‘박중훈쇼’에서 자진 사퇴한 이유에 대해 “마음이 약해 매섭고 독하게 질문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 “‘박중훈 쇼’가 여백이 공백으로, 낯섦이 불편함으로, 무례하지 않음이 집요하지 않음으로 받아들여진 데 대해 안타깝다”고도 했다.
특히 그는 배우 송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를 예로 들며
“송윤아와 설경구가 연인 사이임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물어보지 못했다"며 말했다.
박중훈은 "나도 배우이고 누구보다 그들의 입장을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그런 면은 MC(진행자)로서 결격사유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아쉬워 했다.
박중훈은 지난해 12월부터 ‘박중훈 쇼’를 맡아 장동건과 김태희, 정우성 등 톱스타들을 출연시켜 이목을 집중받았지만 저조한 시청률에 고전하다 지난 4월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그의 말을 들으니 그럴듯도 하다.
서로 친분이 있어서 그 예능에 섭외 어렵다는 장동건, 정우성 등을 마이크 앞에 앉혀 놓긴 했는데…
그 친분 때문에 오히려 사생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묻기도 어려웠을 것 같다.
설경구와 송윤아의 관계도 아마 가까운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이었을 텐데…
공식적으로 그들이 인정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그 얘기를 쏙 빼고 쇼를 이끌어 나가려니
'앙꼬 빠진 찐빵' 같은 쇼가 됐던 것 같다.
난 그저 다소 밋밋하고… 다소 템포가 느리다고만 생각을 했지…
정말 속 깊은 얘기는 다 빼고 얘기했어야 하는 인간 박중훈의 고민이 컸을 것 같다.
할리우드 명배우 모건 프리먼(72)이 45살 연하인 의붓 손녀와
심상치않은 관계임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모건 프리먼은 올해 27세인 손녀 에디나와
성관계를 맺은 일로 아내와 이혼까지 했다.
외신은 측근의 주장을 인용, "이들의 관계는 에디나가 10대인 시절부터 시작된 것이다"며
"당시 술에 만취한 모건이 손녀딸을 희롱했다.
이들 관계가 비록 피가 섞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모건은 그녀가 태어난 직후부터 알아왔다"고 말했다.
측근은 또 "이들의 관계는 적어도 수년간은 지속된 것으로 보이다.
이후 에디나가 할머니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아 밝혀지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모건 프리먼과 그의 아내는 지난 2008년 8월 파경, 24년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모건 프리먼의 의붓 손녀 에디나는 종종 프리먼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공식적인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다크 나이트‘ 시사회에 함께 참석하기도 했단다.
이들의 관계가 지속적이었다는 것과 공식적인 행사에 대동한 것을 보면…
첫 단추는 누가 꾀었건, 그 후는 그들은 합의 하에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았나 싶다.
그렇지 않다면 공식석상에 둘이 다정히 등장할 순 없었을 터~
그러니 상방과실이 아닐까?
아무리 피가 섞이지 않은 관계라지만… 재혼을 해서 부모, 자식의 관계가 성립되면 그것도 혈연관계라고 봐야 할 것 같은데…
참… 할말이 없어지게 만드는 사건이다.

탁재훈 “아내 돈 보고 결혼했다는 루머 즐긴다”
탁재훈은 19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
미모의 아내 이효림씨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이들 부부는 "탁재훈이 아내 돈을 보고 결혼했다",
"탁재훈 부부는 별거 중이다"는 항간의 괴소문에 대해 밝혔다.
먼저 탁재훈은 "나도 그런 루머들을 들었다. 재밌더라.
아내에게 더 싸운 척 해보자고 말한 적도 있다"며 오히려 루머를 즐긴다고 깜짝 고백했다.
탁재훈이 아내의 돈을 보고 결혼했다는 소문은 아마도
그의 아내 이효림씨의 아버지가 국내 최초로 김치 공장을
운영한 사업가라는 사실 때문이 아닌가 싶다.
탁재훈은 '상상+'에 출연하면서 간혹 '집에 잘 안들어 간다'라는 식의 말을 하기도 했었다.
그가 그렇게 말할 때도 있었고, 신정환이 그냥 그렇게 몰아간 적도 있던 것 같다.
그냥 재미로 한 얘기 같긴 했다.
그래도 오해한 사람도 있었을 것 같다.
'혹시 정말 집에 안 들어가고 싶은 거 아냐?" 뭐 이런식이라고나 할까!
본인들이 TV에 나와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하니, 그렇게 믿어 줄란다.
누군가가 불행한 것 보다는 … 행복한 것이 100만 배는 더 낫잖아!!
채림이 '잘 했군 잘했어'에서 엄기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림만 보면 참 예쁜 그림인데… 드라마의 내용은 그렇지 못하다.
참 안타까운 부분이다. 얘기가 늘 그곳을 뱅뱅 돌고 진전이 없는 것 같으니 말이다.
송윤아의 웨딩드레스 사진이다.
비공개로 진행된 그들의 결혼.
대체 송윤아가 얼마나 예뻤길래 설경구의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는지 궁금했었다.
예쁘긴 정말 예쁘다. 결혼식 스틸 사진도 몇장 돌던데…
그 사진도 무척 예뻤다.

소녀시대가 '마린걸'로 돌아왔다. 8등신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들!
정말 저 다리가 CG(컴퓨터 그래픽, 일명 포샵질, 손질) 없이 저렇단 말인가!
오호라~
허기야 '지(Gee)'를 부를 때도 아무나 소화하지 못하는 소시지 바지를 입고 잘도 춤을 췄었다.
숨은 쉬고 살았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



성유리 美 ‘태양의 서커스’ 공연장 최초입성 韓배우 ‘기쁨’
S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의 성유리가 '태양의 서커스' 공연장에 입성한 최초의 한국 배우로 눈길을 끈다.
성유리는 지난 1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시각으로 새벽 1시부터 진행된 '태양의 서커스' 공연장 촬영에서
지성, 김새롬과 함께 관람이나 방문이 아닌 촬영 목적으로 들어간 최초 한국연기자로 기록됐다.
라스베이거스 중심지인 벨라지오 호텔 내부에 위치한 이 공연장은 미국 방송사에서도 촬영하기 어렵기로 유명한 장소.
유철용 PD는 "'태양의 서커스'를 한국에 공개하는 건 우리가 처음"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성유리는 '태양의 서커스' 공연에서 감초 역할을 하는 광대들과 직접 열연을 펼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한다.
한국 배우 최초로 '태양의 서커스' 공연장에 입성했네 안했네는 내게 그렇게 중요하진 않다.
성유리 하나 만으로 충분히 예쁜 그림이 나올 것 같으니까~
오늘 퇴근 길에 버스 안에서 '베토벤 바이러스' OST 환희의 '내 사람'이 흘러 나와
잠시 그때의 그 감동으로 다시 돌아가는 행복을 누렸다.
환희의 그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가 흘러 나올 때, '베바'의 몇 장면이 떠올랐다.
가장 감명 깊었던 '합창'이 울려 퍼지던 것도 기억나고,
강마에가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서야 대기실에서 맥을 놓고 쓰러졌던 것.
김갑용 선생 앞에서 자기 속 마음을 내어 놓던 것 등등.
그런 감동의 드라마가 올 여름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마더'로 10년만에 영화에 출연한 김혜자, 생애 첫 패션화보
세월이 어디로 흘렀는지! 그저 꿈 많은 소녀 같다.
놀라울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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