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30일-돌싱 개그우먼 김현영,장윤정ㆍ노홍철 공개 데이트,'야심만만' 이시영 논란
Posted 2009/06/30 21:29, Filed under: 진이의 다이어리
이 얼굴을 기억 하는가?
한때 개그우먼으로 활약하던 김현영이다.
그녀는 결혼과 더불어 우리의 곁을 떠났었다.
한 가정을 지키는 주부로 살아오던 그녀, 왜 갑자기 다시 나타났을까?
그건 '이혼' 때문.
사업과 하모씨와 결혼했던 김현영은 어머니가 쓰러지시는 바람에 주말 부부로 지내야 했단다.
어머니를 돌보느라 남편이 주말이면 지방으로 오갔는데...
그게 뜸해지더니... 별거가 길어지고... 연락마저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고...
병중의 어머니를 두고 남편을 찾아 갈수도 없었을 터. 속이 많이 탔겠다.
남편은 남편 나름 힘든 일이 있지 않았을까 싶다.
아내가 늘 집에 없으니... 그것도 불편한 일인데...
매주 지방을 오가야 하는 것 또한 부담이 되지 않았을까?
그것도 한두달이면 참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게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면 사실 문제는 달라진다.
그저 서로 상황이 잘 맞지 않아서 벌어진 일이 아닌가 싶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질 순 없을 것 같고.. 다만 이혼한 여자에게 가장 부담 스러운 건 아마도 '경제문제'일 것 같다.
무엇을 해서라도 병든 어머니도 봉양해야 하겠고... 자신의 삶도 꾸려 나가야 할테고...
결혼해서 잘 사는 모습을 보여줬어도 좋았겠지만...
이런 안타까운 소식을 들고 나와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면서까지 뭔가를 하고 살아보려는 모습에 힘을 주고 싶어진다.
지금까지 불행했다면... 앞으로는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장윤정과 노홍철이 인사동에서 데이트를 즐겼단다.
특히 흰색 후드T 커플룩에 검정색 반바지, 슬리퍼 등 편안한 차림으로 인사동 거리를 누볐다고...
근데 말이지!
어째 사진이 뒷모습일까?
장윤정, 노홍철 이라니까 그리 믿는 거지...
남자 머리카락이 노란색 같아 보이기도 하고...
사실 뒷모습 만으로는 대체 그들이 누군지 어찌 알 수 있을까?
그들이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오늘 이와같은 데이트를 즐기며... 공개하길 잘했다 생각하지 않았을까!
밝히기 전에야 여기저기 아무데서나 튀어 나오는 디카도 조심해야 하고... 어딘가 있을지 모를 스포츠지 기자도 조심해야 했지만...
이제는 그런 걸 걱정할 필요가 없으니 맘 편히 데이트를 즐길 수 있어 좋았겠다.
6월 29일 방송된 '야심만만'에 전진의 연인 이시영이 출연했다.
이시영은 “어렸을 때, 새벽마다 할아버지 세숫물을 떠야 했는데 한겨울에는 꽁꽁 얼어서 물이 안 나올까봐 펌프 위에 올라가서 오줌을 쌌다. (펌프 위에 올라갔다가) 많이 떨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래! 예전에 수도가 대중화 되기 전엔 우린 펌프라는 걸 썼었다.
여름에도 물을 끌어 올리기 위해 물을 붓고 펌프질을 하면 물이 좔좔 나오는 그건 펌프가 있었다.
겨울에 펌프질이라... 음.... 이게 가능하긴 한지까지는 기억이 안난다.
암튼... 추운데 고생이 많았겠다.
그런데 이게 논란꺼리는 아니다.
그냥 작은 에피소드지.
논란이 된 것은 이 방송이 촬영된 시점이...
그들이 열애설을 인정하기 이전이라는 거다.
그런데 방송 자막에는 마치 열애설을 인정하는 것처럼 나왔다는데 문제 제기를 했다.
아직은 확답이라기 보다는 열애에 대한 답을 피하려 하는 모습을 열애설 인정으로 표현했다는 것.
방송가에 있던 사람들은 이들의 열애를 진작에 알지 않았을까? 시청자들도 카더라 통신이 아니더라도 이미 눈치챌 만한 여러 장면들이 목격 됐거든.
그 형체도 알 수 없는 네티즌 수사대가 이미 증거 자료도 많이 확보한 상황이었고...
어떻게 보면... 이시영이 촬영한 시점이 '열애설' 인정 전이라고 해도...
방송이 나갈 때는 '열애설' 인정 후가 되니...
'열애설'에 대해 부인한다라고 자막을 내보내기도 이상하지 않았을까?
뭐 그리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아도 될 듯한데~
여기서 '편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똑같은 표정에 자막을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 상황 자체를 바꿔 버리니까!
뚱한 표정에.... "뭔가를 해 주려 고민중" 이라고 쓰는 거와 "별 관심 없어 한다" 라고 쓰는 것은 완전 다른 느낌일 테니까~
과도한 편집으로 진실을 왜곡하지 맙시다!
(ㅋㅋ 무슨 표어 같지요? ^^)
이승연 30일 첫딸 출산 ‘산모 아기 모두 건강’
이승연이 오늘 첫딸을 순산했다. 마흔 하나에 얻은 딸이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하니 다행이다.
추카추카!!~~~
최연소 레이싱걸 류지혜 ‘백만불 비키니 몸매자랑’ 수영장 나들이



100만불이라... 100만원은 감이 와도... 전혀 감이 오지 않는 100만불.
그 100불짜리 비키니 몸매란다.
마지막 사진은 왠지 윤은혜 필~도 나는 것 같고~
류지혜는 지난 2009 서울 모토쇼에서도 8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만 20살의 최연소 메인 모델로 참여해 세간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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