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랭킹] 스타들의 이색 전직 베스트 20
Posted 2009/07/31 22:55, Filed under: 예능업종 변경으로 대박난 스타들 누가누가 있나?
MBC '섹션TV 연예통신'이 준비한 '별별랭킹'
20위 - 정형돈
끼많은 회사원. 과거 S전자 출신이라고~
'무한도전'에서 웃음끼 꽉 뺀 개그 보여주고 있다. ^^
결혼 축하합니다~~~~
19위 - 핑클 이진
옆집 친구같이 편안한 느낌의 이진. '경찰청 사람들'의 대역 배우 출신이라고~
핑클의 이진으로만 생각했던 그녀가 엔디와 호흡을 맞춰 연기하던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연기가 참 자연스럽단 느낌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곧 이서진과 '혼'으로 연기를 선보일 예정.
근데 얼굴은 왜 그리 빵빵해진 거니?
18위 - 정종철
중국집 배달원 출신
냉면집 주방장을 지내기도~
참 고생 많이 했겠다... 그런 그가 90평대 아파트를 소유할 정도로 성공했다니 축하할 일이다.
17위 - 신민아
S라인 육상 선수 출신.
그녀가 운동을 계속했다면 이신바예바 보다 더 인기를 끌지 않았을까?
16위 - 소지섭
몸짱 수영선수 출신
헬스로 단기간 불린 몸매가 아니란다.
15위 - MC몽
구두닦기, 막노동, 피부관리사까지... 참으로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섭렵했단다.
막노동으로 일산에 있는 아파트 몇채 지었다고...
14위 - 김명민
스키복 판매 아르바이트
중저음의 카리스마... 안사고는 못 배겼을 거라고~
보통 영업 사원이 70만원 받던 시절에... 인센티브로 350, 그 다음달은 500만원씩 받으셨다고~
대단하십니다! 장준혁, 강마에씨~
13위 - 송혜교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
만약 송혜교가 피겨를 계속했다면 김연아 혼자 CF를 독식하는 일은 없었을거란 얘기가...
한채영도 피겨를 했다던데... 아무래도 큰 키로는 무리가 되지 않았을까? ㅋㅋ
12위 - 탁재훈
영화 촬영 스태프.
금전적인 이유로 영화 액스트라로 출연하다가 '경찰청 사람들'을 거쳤~
가수에 배우까지!
11위 - 안혜경
기상 캐스터 출신. 하하의 여인.
그녀가 방송하는 <날씨와 생활> 때문에 시청률이 올라갈 정도였다고~
아마 안혜경 때문에 기상 캐스터라는 직업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까 싶다.
10위 - 오윤아
최고의 레이싱 모델 출신.
가장 성공한 레이싱 걸. 그녀들 사이의 롤모델이라고~
섹션 TV 리포터로도 활동 했었다. 유재석 카메라 울렁증 만큼이나 울렁증이 있었던 모습이 인상적이다~
9위 - 김강우
아이돌 그룹 출신. 조현재와 같은 그룹에 있었다고~
어머! '남자 이야기'의 그 김강우가 노래를?
목소리가 좋다고 생각하긴 했어도~ 노래를 했을 줄은 몰랐다.
채도우의 차가운 인상이 아직 가셔지지 않아서 일까? 그가 노래하는 모습이 상상이 가지 않는다.
8위 - 권상우
재연 프로그램으로 데뷔
와우~ 과거엔 재연 프로그램으로 데뷔한 배우들이 꽤 있었단다.
장윤정은 MBC '서프라이즈'의 재연 배우였는데... ^^
그런 그녀가 갑자기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놀랬다.
배우로 먼저 봤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 나이에 발라드도 아닌 트로트 라는 장르로 나와서 더 놀랐던 기억이 난다.
7위 - 전원주
중학교 국어 선생님 출신.
늘 '식모' 전문 배우로 활동하다 보니 상상도 못하는 일이겠지만... 국문과 출신이란다.
아이들과 키가 비슷했다고... (사실 더 작지 않았을까 싶은데~~~ ^^)
6위 - 배용준
영화촬영 스태프로 일하다 한 배우가 펑크를 내는 바람에 대타로 출연하다가 대배우로 성장한 케이스.
예전에 한석규도 한 2회 정도 출연하기로 하고 들어갔던 '아들과 딸'(?) 최수종이 귀남이로 나오던 그 드라마에서... 한석규가 원래 2회 출연 예정이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끝까지 가게 됐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다.
어디에 숨어 있든... 인물은 다 눈에 띄게 되어 있나보다.
5위 - 윤상현
전직 분식집 CEO.
부잣집 도련님 같아 보이는 태봉이 윤상현.
실제 생활은 그렇지 않았나 보다.
분식집을 차렸는데... 손님도 많았다고~
그런데 자기가 먹어봐도 맛도 없는 음식을 '잘 먹고 갑니다'라고 했단다.
보암직 한 것이... 먹음직도 하다 했으니~
4위 - 이휘재
방송 스태프 출신.
김한석도 마찬가지...
이휘재가 FD 시절을 거쳤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아는 일일 거다.
그렇게 방송 일을 하다보니 어느 순간 카메라에서도 빛나는 그의 외모가 비쳤겠지~
3위 - 정준하
이제는 국민 바보형. 이휘재의 매니저 출신.
이휘재와 정준하 둘 중 하나만 입 열면 서로 다친다나 뭐라나~ ㅋㅋ
둘 중 하나 입 열었으면 좋겠다~~ ^__________^
2위 - 김신영
유도 소녀!
다부진 체격이 유도를 했어도 잘 했을 것 같은데~
그러기엔 그녀의 끼가 너무 대단하지 않나 싶다.
한동안 내가 백수로 집에서 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너무 놀라운 일이 있었다.
주파수에 관계 없이... 잘 나가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김신영이 등장한다는 사실.
어떤 건 녹음 인 것도 있는 것 같았고.... 어떤 거는 생방인 것도 같았는데...
그 입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기억이 다시금 떠오른다.
1위 - 김성수
살면서 두 번 쓰러졌는데... 한번은 군대에서 탈수 증세로, 또 한번은 어린이 영화 '벡터맨' 찍으면서 였다고...
김성수의 이색 전직은 '속옷 광고 모델'
와우~
MBC '섹션TV 연예통신'이 준비한 '별별랭킹'
20위 - 정형돈
끼많은 회사원. 과거 S전자 출신이라고~
'무한도전'에서 웃음끼 꽉 뺀 개그 보여주고 있다. ^^
결혼 축하합니다~~~~
19위 - 핑클 이진
옆집 친구같이 편안한 느낌의 이진. '경찰청 사람들'의 대역 배우 출신이라고~
핑클의 이진으로만 생각했던 그녀가 엔디와 호흡을 맞춰 연기하던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연기가 참 자연스럽단 느낌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곧 이서진과 '혼'으로 연기를 선보일 예정.
근데 얼굴은 왜 그리 빵빵해진 거니?
18위 - 정종철
중국집 배달원 출신
냉면집 주방장을 지내기도~
참 고생 많이 했겠다... 그런 그가 90평대 아파트를 소유할 정도로 성공했다니 축하할 일이다.
17위 - 신민아
S라인 육상 선수 출신.
그녀가 운동을 계속했다면 이신바예바 보다 더 인기를 끌지 않았을까?
16위 - 소지섭
몸짱 수영선수 출신
헬스로 단기간 불린 몸매가 아니란다.
15위 - MC몽
구두닦기, 막노동, 피부관리사까지... 참으로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섭렵했단다.
막노동으로 일산에 있는 아파트 몇채 지었다고...
14위 - 김명민
스키복 판매 아르바이트
중저음의 카리스마... 안사고는 못 배겼을 거라고~
보통 영업 사원이 70만원 받던 시절에... 인센티브로 350, 그 다음달은 500만원씩 받으셨다고~
대단하십니다! 장준혁, 강마에씨~
13위 - 송혜교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
만약 송혜교가 피겨를 계속했다면 김연아 혼자 CF를 독식하는 일은 없었을거란 얘기가...
한채영도 피겨를 했다던데... 아무래도 큰 키로는 무리가 되지 않았을까? ㅋㅋ
12위 - 탁재훈
영화 촬영 스태프.
금전적인 이유로 영화 액스트라로 출연하다가 '경찰청 사람들'을 거쳤~
가수에 배우까지!
11위 - 안혜경
기상 캐스터 출신. 하하의 여인.
그녀가 방송하는 <날씨와 생활> 때문에 시청률이 올라갈 정도였다고~
아마 안혜경 때문에 기상 캐스터라는 직업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까 싶다.
10위 - 오윤아
최고의 레이싱 모델 출신.
가장 성공한 레이싱 걸. 그녀들 사이의 롤모델이라고~
섹션 TV 리포터로도 활동 했었다. 유재석 카메라 울렁증 만큼이나 울렁증이 있었던 모습이 인상적이다~
9위 - 김강우
아이돌 그룹 출신. 조현재와 같은 그룹에 있었다고~
어머! '남자 이야기'의 그 김강우가 노래를?
목소리가 좋다고 생각하긴 했어도~ 노래를 했을 줄은 몰랐다.
채도우의 차가운 인상이 아직 가셔지지 않아서 일까? 그가 노래하는 모습이 상상이 가지 않는다.
8위 - 권상우
재연 프로그램으로 데뷔
와우~ 과거엔 재연 프로그램으로 데뷔한 배우들이 꽤 있었단다.
장윤정은 MBC '서프라이즈'의 재연 배우였는데... ^^
그런 그녀가 갑자기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놀랬다.
배우로 먼저 봤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 나이에 발라드도 아닌 트로트 라는 장르로 나와서 더 놀랐던 기억이 난다.
7위 - 전원주
중학교 국어 선생님 출신.
늘 '식모' 전문 배우로 활동하다 보니 상상도 못하는 일이겠지만... 국문과 출신이란다.
아이들과 키가 비슷했다고... (사실 더 작지 않았을까 싶은데~~~ ^^)
6위 - 배용준
영화촬영 스태프로 일하다 한 배우가 펑크를 내는 바람에 대타로 출연하다가 대배우로 성장한 케이스.
예전에 한석규도 한 2회 정도 출연하기로 하고 들어갔던 '아들과 딸'(?) 최수종이 귀남이로 나오던 그 드라마에서... 한석규가 원래 2회 출연 예정이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끝까지 가게 됐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다.
어디에 숨어 있든... 인물은 다 눈에 띄게 되어 있나보다.
5위 - 윤상현
전직 분식집 CEO.
부잣집 도련님 같아 보이는 태봉이 윤상현.
실제 생활은 그렇지 않았나 보다.
분식집을 차렸는데... 손님도 많았다고~
그런데 자기가 먹어봐도 맛도 없는 음식을 '잘 먹고 갑니다'라고 했단다.
보암직 한 것이... 먹음직도 하다 했으니~
4위 - 이휘재
방송 스태프 출신.
김한석도 마찬가지...
이휘재가 FD 시절을 거쳤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아는 일일 거다.
그렇게 방송 일을 하다보니 어느 순간 카메라에서도 빛나는 그의 외모가 비쳤겠지~
3위 - 정준하
이제는 국민 바보형. 이휘재의 매니저 출신.
이휘재와 정준하 둘 중 하나만 입 열면 서로 다친다나 뭐라나~ ㅋㅋ
둘 중 하나 입 열었으면 좋겠다~~ ^__________^
2위 - 김신영
유도 소녀!
다부진 체격이 유도를 했어도 잘 했을 것 같은데~
그러기엔 그녀의 끼가 너무 대단하지 않나 싶다.
한동안 내가 백수로 집에서 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너무 놀라운 일이 있었다.
주파수에 관계 없이... 잘 나가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김신영이 등장한다는 사실.
어떤 건 녹음 인 것도 있는 것 같았고.... 어떤 거는 생방인 것도 같았는데...
그 입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기억이 다시금 떠오른다.
1위 - 김성수
살면서 두 번 쓰러졌는데... 한번은 군대에서 탈수 증세로, 또 한번은 어린이 영화 '벡터맨' 찍으면서 였다고...
김성수의 이색 전직은 '속옷 광고 모델'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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