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스토리] `우결` 알렉스의 외조
Posted 2008/07/19 13:12, Filed under: 예능#1. 오늘의 미션 - 내조ㆍ외조하기

알렉스는 "남편이 돈 벌어오는데 내조해야지 그럼!"이라며 내조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 얘기하는데….
신애는 잊고 있었던 남편의 앨범이 생각났다.
"나만 안주고 다 돌렸다며?"라고 말하는 신애. 알렉스는 이렇게 말하는 신애의 마음을 알까?
아무튼, 즉석에서 앨범증정식이 있었다.
#2. 알렉스&신애 2개월의 공백이 컸나?

서른이 되고서야 1집으로 컴백했다는 알렉스.
신애가 자기 노래를 들어봤기를 기대하지만…. 신애는 앨범이 나오기도 전에 알렉스의 팬들로부터 음악선물을 받았지만, 아직 들어보지 못했다고 했다. 이런 신애에게 서운함을 느끼는 알렉스. 씁쓸하다.
#3. 앨범 줄 때, 알렉스의 기분은?

앨범을 만들려고 그렇게 억지로 떨어져 있었던 건데….
음악 선물을 받고도 들어보지 않았다는 신애가 원망스러웠다.
#4. 한편, 신애는...

알렉스의 앨범을 누구보다 기다렸던 신애. 다른 사람보다 빨리 앨범을 받기를 기대했었다.
이미 앨범을 들어보았던 신애는 먼저 받지 못한 섭섭함에 툴툴거림으로 대했던 것.
#5. 조금은 서먹해진 그들, 신애는 오늘 잡지 촬영이 있다.

작은 엇갈림으로 둘은 서먹해지고, 콘서트의 초대도 소심하게…. 대답도 우물우물….
오늘 잡지촬영이 있었던 신애는 외출준비를 하고, 촬영 때문에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신애를 위해 알렉스는 미숫가루를 준비한다.
#6. 알렉스의 외조에 대한 신애의 생각은?

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한다는 신애는 알렉스가 여자로 태어났어야 한다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7. 알렉스, 신애를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다.

신애를 출근시키고 커피 한잔이 하고 싶었던 알렉스.
커피 한잔을 마시고, 바닥에 떨어진 먼지도 치우고….
본격적으로 도시락을 준비했다.
#8. 신애의 촬영장을 찾는 알렉스

알렉스는 신애 뿐 아니라 스텝까지 먹을 양의 도시락을 준비하고 촬영장을 찾았다.
한편, 신애는 긴 촬영에 많이 지쳐보였는데…. 일에 집중하는 신애.
일하는 아내의 모습이 왠지 낯선 알렉스는 미묘한 소외감을 느낀다.
#9. 신애의 촬영장을 찾았던 알렉스의 느낌은?

평소의 신애와 일하는 신애는 많이 달라 보였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을 가지고 찾아가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될 거라 기대했던 알렉스는 일에 집중하는 아내에게 다가가기조차 힘들었다.
알렉스와 신애! 앞으로 어떻게 될까?

알렉스는 "남편이 돈 벌어오는데 내조해야지 그럼!"이라며 내조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 얘기하는데….
신애는 잊고 있었던 남편의 앨범이 생각났다.
"나만 안주고 다 돌렸다며?"라고 말하는 신애. 알렉스는 이렇게 말하는 신애의 마음을 알까?
아무튼, 즉석에서 앨범증정식이 있었다.
#2. 알렉스&신애 2개월의 공백이 컸나?

서른이 되고서야 1집으로 컴백했다는 알렉스.
신애가 자기 노래를 들어봤기를 기대하지만…. 신애는 앨범이 나오기도 전에 알렉스의 팬들로부터 음악선물을 받았지만, 아직 들어보지 못했다고 했다. 이런 신애에게 서운함을 느끼는 알렉스. 씁쓸하다.
#3. 앨범 줄 때, 알렉스의 기분은?

앨범을 만들려고 그렇게 억지로 떨어져 있었던 건데….
음악 선물을 받고도 들어보지 않았다는 신애가 원망스러웠다.
#4. 한편, 신애는...

알렉스의 앨범을 누구보다 기다렸던 신애. 다른 사람보다 빨리 앨범을 받기를 기대했었다.
이미 앨범을 들어보았던 신애는 먼저 받지 못한 섭섭함에 툴툴거림으로 대했던 것.
#5. 조금은 서먹해진 그들, 신애는 오늘 잡지 촬영이 있다.

작은 엇갈림으로 둘은 서먹해지고, 콘서트의 초대도 소심하게…. 대답도 우물우물….
오늘 잡지촬영이 있었던 신애는 외출준비를 하고, 촬영 때문에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신애를 위해 알렉스는 미숫가루를 준비한다.
#6. 알렉스의 외조에 대한 신애의 생각은?

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한다는 신애는 알렉스가 여자로 태어났어야 한다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7. 알렉스, 신애를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다.

신애를 출근시키고 커피 한잔이 하고 싶었던 알렉스.
커피 한잔을 마시고, 바닥에 떨어진 먼지도 치우고….
본격적으로 도시락을 준비했다.
#8. 신애의 촬영장을 찾는 알렉스

알렉스는 신애 뿐 아니라 스텝까지 먹을 양의 도시락을 준비하고 촬영장을 찾았다.
한편, 신애는 긴 촬영에 많이 지쳐보였는데…. 일에 집중하는 신애.
일하는 아내의 모습이 왠지 낯선 알렉스는 미묘한 소외감을 느낀다.
#9. 신애의 촬영장을 찾았던 알렉스의 느낌은?

평소의 신애와 일하는 신애는 많이 달라 보였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을 가지고 찾아가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될 거라 기대했던 알렉스는 일에 집중하는 아내에게 다가가기조차 힘들었다.
알렉스와 신애! 앞으로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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