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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 돌연 사망

Posted 2009/06/26 08:58, Filed under: 진이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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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세상을 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당국은 "마이클 잭슨이 25일 오후 1시 7분(이하 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그는 갑작스런 심정지를 일으켰고 응급실로 옮겼지만 병원 도착시 이미 숨을 거둔 것 같다.

한창 컴백 공연을 준비하며 크고 작은 잡음을 일으켜 "공연이 성사 되기는 하는 걸까?"란 의심이 들기도 했는데…
당사자가 이렇게 갑작스럽게 사망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마이클 잭슨 전 세계의 '팝의 황제'였다.
노래 좀 하고, 춤 좀 춘다는 많은 연예인, 일반인들이 그의 노래와 춤을 따라했다.

명절 특집 프로그램에서 그를 패러디 하지 않은 적이 없을 정도로 그의 존재는 대단했다.

전형적인 흑인의 모습이던 그가 과도한 성형수술로 코뼈가 가라 앉는 등의 부작용을 겪으며 모습은 많이 변해 갔지만 그의 재능은 천재적 이었다.

세대를 불만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의 노래 하나쯤은 알고 있으리라.

어제는 탤런트 김태호가 오토바이 사고로 돌연 사망하더니…
연 이틀 비보를 듣게 되니 마음이 좋지 않다.

게다가 1970년대 큰 인기를 모았던 미국의 TV 시리즈 ‘미녀삼총사’의 미녀스타 파라 포셋이 직장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게 몬일인가 싶다.
모두 영면하시길…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마이클 잭슨이 25일(이하 현지시간) 심장마비 증세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마이클 잭슨의 변천사.
왼쪽부터 1972년 잭슨파이브 시절, 1984년 그래미상 시상식, 2007년 모습.  (서울=연합뉴스)


마이클 잭슨 생전 빚 2천억원 압박 시달려 “참담했다”
마이클 잭슨은 아동 성추행 사건으로 소송이 이어지고 성형 중독이라는 소문이 도는 등 이미지가 실추되며 내리막길을 걸었다. 2000년대 들어 피부암 등 건강이상설이 계속되고 음악 활동이 줄어들어 그는 점차 대중의 초점에서 멀어져갔고 경제적 압박은 더욱 커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막대한 소송 비용에 이어 개인용 비행기와 헬리콥터로 이동하고 동물원, 놀이기구 테마파크 등이 포함된 거대 주택 단지 '네버랜드' 유지비로 매년 2,500만달러(300억원)를 지불하는 등 화려한 생활을 유지하는데에 탕진하고 최근에는 월세 10만달러(약 1억 2천만원)의 아파트에서 세 자녀와 함께 지내왔다.

최근 마이클 잭슨은 경제적 압박을 받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오는 7월 13일 영국 런던 02 아레나 공연부터 시작되는 일련의 50회 공연에 큰 기대를 걸었던 것으로 보인다. 마이클 잭슨 측은 계속되는 건강 악화설, 공연 무산설, 연기설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며 이번 공연이 그의 음악 활동의 새 전환점이 될 것으로 강조해왔다.

2009/06/26 08:58 2009/06/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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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태호,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
오늘 안타까운 비보가 하나 들려왔다.
이언을 보낸지도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오늘 또 제 펴지도 못한 젊은 청춘을 하나 잃었다.
비록 보면 누구나 다 아는 스타급은 아니지만…
스타건 아니건… 한 젊은이의 죽음은 늘 아타깝다.

오늘 이전에는 알지도 못했던 김태호의 미니홈피에 가봤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애도의 글을 남겼더군!
눈에 띄는 건… 그가 대문에 걸어둔 오토바이 사진 이었다.

오토바이를 많이 좋아했었단 얘기도 들려오더라.
에궁~ 부디 편히 쉬시길…

2003년 KBS 2TV 드라마 ‘달려라 울엄마’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태호는 MBC TV ‘별순검 시즌 2’와 SBS TV ‘푸른물고기’, 영화 ‘색즉시공 시즌2’, ‘날나리 종부전’ 등에 출연했다.
김태호는 7월10일 서울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자선 패션쇼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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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의 40년전 수줍은 웨딩 사진에 네티즌 열광
배우 전원주(60)의 40년 전 결혼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인터넷에 공개된 결혼 사진을 보면 전원주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띠고 있다.

지금의 모습이 그대로 보이긴 해도 역시 싱그러운 젊음이 느껴지는 모습이다.

그러나! 그 옆의 저 여인~ 사미자 여사!
미모가 장난이 아니다.
예전엔 섹시한 얼굴 보다는 사미자 여사의 모습이 더 먹히지 않았나 싶은데~
정말 눈에 확! 들어오는 미모다.

전원주 여사는 1969년 1월 임진호씨와 결혼식을 올렸다는데… 전원주가 입은 웨딩드레스는 의상실을 운영하던 올케 언니가 직접 디자인해준 것으로 당대의 여성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었단다.

암튼, 참 곱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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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아버지 얼굴도 몰라`

최근 윤소이가 tvN 현장토크쇼 '택시' 에 출연해 숨겨진 가족사를 얘기하면 눈물을 흘렸단다.

윤소이의 아버지는 그녀가 100일도 되기 전에 집을 나가 얼굴도 기억을 못한단다.
그후 어머니는 홀로 오빠와 자기를 키우셨다고…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어머니는 비오는 날을 제외하고는 늘 일을 하셨나 보다.
그래서 윤소이는 비오는 날이면 엄마 생각이 더욱 난단다.
그날 만은 엄마와 함께 지낼 수 있었으니 얼마나 비오길 바랬을까?
그땐 철이 없어서 그랬다고는 하지만…
어린 아이에겐 너무 자연스런 일이 아니었나 싶다.

그 얘기를 들으며 최근 그녀가 출연했던 '유리의 성'이 생각났다.
순탄하지 못했던 어머니의 딸로 부잣집에 시집 갔으나 결국 그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헤어지게 되는 그런 내용의 드라마.
그녀의 삶이 드라마와는 다른 삶이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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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희 `이혼은 모두 내 탓`

노현희는 SBS  '좋은 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신동진 아나운서와의 이혼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단다.

그는 "그 동안 너무 많이 울어서 이제는 안 울려고 한다"며 입을 뗐다.
그리고 "아이가 없는 것이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핸디캡이 된 것 같다"며
"욕심을 부렸기 때문에 실패하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

노현희는 또 "이혼 후 주변의 반응에 신경 써 '소머즈'가 됐다”며
“원래 난청인데 요즘은 주변에서 나에 대해 숙덕거리는 소리가 다 들린다"고도 말했다.
전 남편에 대해서는 "서로 응원하며 좋은 모습만 보고 싶다"고 말하며
"한 입 갖고 두 말 할 수도 있겠지만 결혼은 다시는 안하고 싶다.
어떤 남자가 나를 아내로 맞아 줄까 싶기도 하다. 자신이 없다"고 덧붙였다.

노현희의 오늘의 인터뷰는 얼마전 있었던 인터뷰 내용을 수정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혼에 대해 본인이 많이 힘들었다는 얘기를 하며 그 이유가 마치 신동진 아나운서 때문인 것 처럼 느낄만한 인터뷰 였다.

그런 인터뷰 내용 없이 진작 이런 내용의 인터뷰를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자신이 '내탓이오!'라고 하는 것과 '그의 탓이오!'라고 하는 것은 천지 차이니까.
서로 헤어진 두 사람이 공인이라 누구나 다 아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서로에게 있었던 일을 꺼내는 것은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다.

비록 좀 늦긴 했지만, 오늘 노현희의 인터뷰는 지난 번보다 훨씬 보기 좋은 모습이다.
그녀가 말한 "어떤 남자가 나를 아내로 맞아 줄까 싶다"는 말은 측은하기까지 하다.
이건 동정심과는 좀 다를 종류의 감정 같다.

누구나 살면서 어려운 시기를 맞는다. 원인을 모르면서 당할 때도 있다.
너무 억울해서 어딘가에 호소라도 하고 싶기도 할거다.
다들 그렇게 사는 것 같다. 작거나 크거나, 심각하거나 덜 심각하다의 차이일 뿐.

노현희씨! 잘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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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김지현 ‘썸머타임’ 베드신 찍고 칭찬해달라고 전화해”
지난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돌아온 '룰라'가 장식했다.
연 두주를 '무릎팍도사'에 밀려 예고편만 방송되더니
어제는 드디어 전파를 타고 말았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이상민이 있지 않았나 싶다.
많이들 아는 것처럼 이상민은 이혜영의 전 남편이다.
둘이 결혼할 무렵 이혜영이 누드 화보를 찍으며 적지 않은 따가운 눈총을 받았을 것 같은 이상민.
이제는 이혜영이 재기에 성공해서 보기 좋단다.

그리고 또 하나 '썸머타임'에 출연했던 김지현의 얘기가 큰 웃음을 줬다.
같은 멤버가 출연한 영화를 다 같이 보러 갔는데
그 후는 말로 안해도 될만한 상황이 벌어졌을 것 같다.

극장에서 버젓이 보기엔 좀 머쩍었던 영화 '썸머타임'.

이상민은 “김지현이 베드신을 찍고 나 ‘너무 퍼펙트하게 찍었다’며 ‘칭찬해달라’고 전화했더라”고 털어놨다.
기회를 포착한 MC들은 “둘이 몰래 사귀는 것 아니냐”고 분위기를 몰아갔다.
실제로 두 사람은 스캔들이 난 적이 있다. 이에 이상민은 “가족 같은 친구들이다”는 말로 여지를 남겼다.


음음... 연기력을 떠나서 뭔가를 칭찬할 만한 영화는 아닌 것 같은데~

'썸머타임'에 류수영과 최철호가 등장했었는데...
이제는 각자 자리를 잡은 두 배우와 함께 영화를 찍었는데
왜 김지현만 뜨지 않았을까? 왜그랬을까? ^^

정말 둘이 사귀기라도 하는 걸까?
고영욱도 룰라 멤버와 실제 사귀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매일 같이 다니니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와우~ 보암직한 사진이다.
하석진도 그렇고~ 오윤아도 그렇고~
이 사진은 드라마 '밥 줘'의 한장면 이라는데
막장으로 시작한 드라마, 왜 '아내의 유혹' 만큼의 인기는 얻지 못할까?
2009/06/25 23:35 2009/06/2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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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실 `동료 방송인 맞고 살면서도 이혼 참아`
오영실 전 아나운서가 24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황산성 변호사와 탤런트 김형자와 함께 출연, 이혼을 주제로 출연자와 대화를 나눴다.

평소 입담이라면 남에게 뒤지지 않는 그녀.
이혼을 하게 되고, 남편이 재산을 요구한다면 다 주겠단다.
새로운 남자를 만날 자신이 있어서라나~
(뭘 믿고 그러시는건지??)

탤런트 김형자는 1억이 넘는 남편 빚 다 갚아주고,
집 사주고, 그리고 그를 놔 줬다고 …
그런 그녀가 스포츠지 1면에 자신의 이혼 기사가 났다는 소식을 듣고는 교통 사고를 내고 말았단다.
아무래도 '이혼'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당연히 차이가 나겠지.
굳이 그런 일로 신문 1면을 장식하고 싶은 사람은 없으리라.

오영실은 또 맞고 살면서도 이혼하지 못하고 있는 동료를 봤다는 말을 꺼냈다.
당사자에겐 불행한 일이겠지만… 누군지 궁금하기는 하다.
보통 잉꼬부부인 것처럼 방송에 나와 화목을 자랑하던 부부들도 나중에 "사실은 맞고 살았다"고 고백 하기도 하는 일이 있었으니 말이지~ 오영실이 언급한 맞고 살던 그 연예인이 이미 밝혀진 그녀들인지… 또다른 누가 있는지… 그것이 궁금해 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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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전진과 열애 인정 후 드라마 퇴출…“사랑이 죄인가요?”
최근 그 카더라 통신으로 떠돌던 전진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이시영이 준비 중이던 드라마에서 퇴출 당했다고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시영은 오는 9월 5일 방송 예정인 MBC '손짓'의 여주인공으로 내정됐으나,
23일 돌연 캐스팅이 무산됐다는 통보를 MBC로부터 받았다는 게 이시영 측 주장이다.

이시영은 이미 지난 5월말께 오디션을 통해 제작진으로부터 여주인공으로 결정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작품 준비에 한창이었다고…
그러고 보니 그런 보도 자료를 본 기억이 난다.

하지만 전진과의 열애설이 보도된 다음 제작진으로부터 "없던 일로 하자"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는데…

'손짓'의 관계자는 "임 작가가 이시영을 염두에 둔 것은 맞지만 정식 계약을 한 게 아닌 만큼 캐스팅은 언제든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단다.

음음…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고…
간혹 배우에게 배역이 내정 되어 있다가 촬영 전날 엎어지는 경우가 있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이 경우도 그런 거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 타이밍이 절묘하야~ 
출연이 없던 일로 된 이유가 '전진과의 열애'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사랑이 죄는 아니지만, 신비주의를 고수하는 임성한 작가 입장에서는 이시영의 열애 보도가 적잖이 못마땅했을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고~

뭐… 정말 '열애' 때문에 드라마 출연이 좌절된 것인지…
임성한 작가가 주연 여배우로 다른 사람을 출연 시키고 싶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결론은 이시영이 '손짓'의 여주인공 역할을 못하게 됐다는 거다.

과연 애인이 있는 배우에게 로맨틱 멜로는 안되는 것일까?
아닐 수도 있을  텐데… 문제가 된다면 연기력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유부녀 배우들도 활발한 활동이 가능한 게 아닌가 싶은데…
뭐… 사람 마다 생각은 다르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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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이별의 기억 창피…지금은 ‘그’에게 미안해”
이승철의 '네버엔딩 인터뷰'에서 김정은을 만났다.

참 다행이다. 그간 아끼는 동생 김정은(33)의 맘고생을 지켜보기가 안타까웠다. 늘 밝고 주변에 다정했던 그녀의 눈물을 보았고 상처가 깊어 사람들을 만나기도 꺼린다는 얘기를 전해들었다. 하지만 몇 마디 말로 위로를 하기가 더 조심스러웠다.

그래서 지난해 11월 결별 후 칩거하던 김정은을 내 인터뷰 코너에 꼭 초대하고 싶었다. 3월 '이승철의 네버엔딩인터뷰'를 시작할 당시부터 첫 손님으로 마음에 두고 있었다. 술도 한 잔 하며 말이 아닌,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


하지만 당시 첫 인터뷰 요청엔 김정은이 "작품이 결정 될때까지만 조금만 더 시간을 갖고 싶다"며 어렵게 거절을 해왔다. 몇 달이 지나 또 인터뷰를 권유했다. 어렵게 결별 후 첫 인터뷰 자리에 앉은 그녀, 정말 다행히도 밝은 웃음을 지어보인다. "이젠 괜찮죠?"란 나의 질문에 "네~"라며 씩씩하게 답을 건네온다. 정말 다행이다.

Q)  벌써 13년차. 제일 힘들었을 때는 언제야?
A)  "음…때려치워야 겠다는 생각보다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죠.
바로 그 일 겪으면서 최근에요. (결별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꺼렸다. 그저 '그 일'이라고만 표현했다.)
사람들이 이제 그만하라고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여배우는 어느 정도는 지켜야할 모습이 있는데 그렇게 못난 모습을 보여서 한없이 부끄럽고 창피했어요. 정말 그때는 '이젠 끝이구나'란 생각이 들었는데 여러분들이 절 따뜻하게 안아주셨죠.
이런 반응이 오리라곤 예상도 못했어요."

Q)  그럼 사귀면서 헤어질 거라곤 상상도 못했나?
A)  "난생 처음으로 연예인과 사귀어 봤거든요. 그래서 잘 몰랐던 것 같아요.
또 헤어질 거란 생각을 못했다기 보다는 책임감이 강했어요. 어떻게든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지금은 많이 편안해 졌고 상대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해요."

Q)  난 그 일 때문에 정은씨가 앞으로 오는 사랑에 대해서 선입견을 갖게 될까봐 좀 걱정이 되는데….
A)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 일을 통해 정말 많이 성숙한 것 같아요.
인생에서 이런 일을 하나씩 겪으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것 같아요.

전국민을 떠들썩 하게 만들었던 김정은과 이서진의 열애.
이서진이 다른 연예인과 열애설이 있긴 했지만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한 것은 아마 처음이지 않았을까 싶은데…
예전에도 짐작 가는 스캔들이 있었지만… 좋아 하는 연예인이 있다고만 밝혔지, 그게 누구라고는 말하지 않았던 이서진.
그가 김정은과의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적인 데이트를 즐겼기 때문에
둘이 정말 결혼하게 되는 줄 알았다.
결별할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결과는 결별로 끝을 맺었다.

이별 당시 김정은은 '초콜릿'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심지어 첫 회인가 두번 째 방송에선 이서진이 직접 출연하기까지 했다.
그러다 결별을 하고… 이서진은 카메라 앞에서 사라진 반면…
김정은은 '초콜릿'을 진행하며 매주 관객들과 만나야 했으니…
여자인 김정은은 … 이서진 보다는 더 힘들지 않았을까 싶다.

그런 김정은이 이제는 마음도 편해지고 '그'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있다.
김정은은 대체 그에게 뭐가 미안한 걸까?
정말 그들의 재결합은 불가능한 일일까?
공효진&류승범 커플도 헤어졌다 재결합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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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놓친 이승철 `후회 막급`
'내조의 여왕' 이후로 훈남으로 사랑 받는 태봉이 윤상현을 이승철이 발굴했단다.

이승철은  우연히 윤상현의 사진을 보고 마음에 들어 내가 지은 곡 ‘열을 세어보아요’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낙점했다고…

실제로 그를 처음 봤을 때, 사진과 달라 조금 놀라기도 했다는 이승철은 그 당시 윤상현이 노래를 잘 하는지 몰랐단다. 그때 알았더라면 잡았을 거라며 후회 막급 이란다.

누가 알았겠는가! '겨울새'의 찌질이 윤상현이 '내종의 여왕' 태봉으로 다시 태어날 줄~
또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여심을 녹일 줄은 더더욱 몰랐다.
원래 가수를 지망했다던 윤상현은 가수로 풀리지 않아 연기부터 시작하게 됐다고 들었다.
그때는 그렇게 원하던 노래를 할 수 없더니…
이제 드라마로 뜨고 나니 자연스레 윤상현의 재능을 알아 주는 이가 많아졌다.
이게 무슨 삶의 아이러니냐고~
아무렴 어떠랴? 이제라도 알아주니 다행이지 뭐!~

(윤상현씨~~~ 노래 다시 듣고 싶어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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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폭스 열애설 ‘주인공은 비 아닌 라보프!’
참 나~
대체 이 언니는 요즘 왜 이러시는 걸까?

배우는 매춘부다 →비에게 연락 하라고 전해줘→졸리 여친이 되고 싶어
그러다 이젠 '트랜스포머'의 남자 주인공 라보프와 열애설이 터졌다.

대체 메간 폭스의 정체는 뭘까?
혹시 외계인? 우주인? 화성인?

외신은 "지난 22일 오전 8시께 샤이아 라보프가 메간 폭스와 함께 집을 나서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2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 외신은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해 "아침 7시에도 폭스의 자동차가 라보프의 집 앞에 세워져 있었다"고 전했다.

이쯤이면 그녀의 다음엔 어떤 뉴스를 터트릴지 궁금해 지기까지 한다.
(다음엔 뭘로 놀래키실건가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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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 딸' 이소은, 국제변호사 된다
가수 이소은이 최근 미국 시카고의 노스웨스턴 로스쿨의 입학을 결정했단다.
이소은은 노스 웨스턴 로스쿨 뿐 아니라 코넬 로스쿨, 조지타운 로스쿨, 노트르담 로스쿨 등 4개 대학의 로스쿨로 부터 합격 통지서를 받았다고…

이소은은 고려대 영문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고 고교 2학년 재학시절 토플 만점으로 화제를 모았던 가요계의 대표 '엄친딸'.
그녀는 2년 간 로스쿨 입학을 성실하게 준비해 왔단다.

음~ 얼굴을 보니 얼핏 얼굴은 알 것 같은데 사실 노래는 기억이 안난다.
잘 모르는 친구이긴 하지만, 자기 꿈을 위해 시험 준비를 했던 것에 대해선 칭찬해 주고 싶다.

최근 '서울대 남자 김태희'로 알려진 모 배우는 하도 학교를 안가서 제적을 당했다는 소식을 접하기도 했다.
굳이 그 친구가 서울대를 다녀서가 아니라… 사람이 때를 놓치면 다시 하기 어려운 일들이 몇가지 있는데 그 중에 공부도 그 중 하나일 것 같다.
잠깐 학업에 집중하고… 그 후에 자기 하고 싶은 연기를 하면 어떨까?
난 그렇다~! 뭐든 하나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다른 것도 제대로 해낼 수 있다고!
(너무 고리타분한 얘기 일 수도 있겠지만~ ^^)





2009/06/24 20:51 2009/06/2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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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9년 전 시어머니 사고로 빙의 겪으며 자살충동 느껴”
탤런트 김수미가 2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자살 충동까지 느꼈던 지난 날의 굴곡졌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김수미는 “나 역시 자살 충동을 느낀 적 있다. 9년 전 시어머니가
내 차에 사고로 돌아가시고 나서 빙의’(憑依)’를 겪었다.
(자살을 하려고) 의자 위에 올라갔던 적도 있다. 그 때는 가족들도
 생각나지 않고 ‘내가 편안해지고 싶다’는 마음 뿐이었다.
하루, 한시간, 일분, 일초도 싫었다”며 힘들었던 때를 회상했다.

김수미가 빙의를 겪었다는 얘기를 전에도 들었다.
간혹 연예인들이 가진 '끼'가 지나친 경우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 했던 것 같다.
그게 시어머니가 자신의 차에 치어서 생긴 현상(?)인 줄은 몰랐다.
"내가 편안해지고 싶었다"는 말이 맘에 걸린다.
누구나 이런 일을 겪는다면… 그 지울 수 없는 기억으로 큰 고통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도 아주 오랫동안…

지금은 알콜중독 치료도 끝났다니 다행이다.
돈도 많이 벌고, 화려하기만 할 것 같은 연예인의 삶.
알고 보면 크고 작은 고통의 시간이 있던 사람들이 왜 그리도 많은지…
오늘 퇴근 길에는  과거 탤런트로 지내던 사람을 버스 정류장에서 봤다.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기억 안나는 그런 사람.
난 당연히 연예인 이니까… 그 근처에 있는 나이트로 가려나 했다.
소위 말하는 밤무대에서 일을 할 수도 있는 거니까~
그런데 그 분, 버스 정류장으로 향하더라…
갑자기 그 분이 뭐하고 사시는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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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무한도전’ 짤리고 유재석과 인연 끊으려 했었다”
개그맨 박명수가 22일 방송된 MBC ‘놀러와-스타의 짝꿍을 소개합니다’에 개그맨 유재석의 '절친한 친구'로 출연해 유재석과 인연을 끊으려 했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무한도전' 초반, 박명수는 담당 PD로부터 '하차 하라'는 소리를 들었단다.
그는 유재석이 담당 PD에게 무슨 얘기라도 해 줄걸 기대했지만 1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다고…
그리고 나중에 유재석에게  '미안하다. 나도 자리잡지 못한 마당이어서 힘이 돼주지 못했다'라는 말을 들었단다.
그래서 화가난 박명수는 보란듯이 KBS 경쟁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무한도전'이 쫄딱 망하길 바라기도 했었다고…

그리고 시간이 흘러 박명수가 X맨 등에 출연하면서 인기가 올라가고
자력으로 '무한도전'에 다시 들어오게 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유재석이 박명수를 그렇게 챙겼다고…
말만 힘이 없어서 도와주지 못한다고 했지…
그냥 넋 놓고 가만 있진 않았던 모양이다.

이런 일이 있어서일까?
박명수는 유독 유재석을 챙기고,
유재석이 하는 말을 잘 듣는다(?).

호통&버럭 박명수 이긴 하지만,
'해피투게더'에서 박명수의 다소 과격한 말을 제어 하는 건…
유재석 만이 가능한 것 같다.
기분 나쁘지 않게 살짝 박명수의 손을 잡으며 웃음으로 이끄는 유재석.
편집을 해서 그렇게 보일지는 몰라도…
버럭 하던 박명수도 유재석의 수위 조절에 잘 따르는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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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13년전 재벌2세 술자리 끌려갔다”

진재영은 SBS '야심만만2-요절복통 유.치.장'에 가수 장나라 서인영과 함께 출연해 13년 전 스태프를 따라 회식자리에 갔던 에피소드를 얘기했다.
그 스태프가 진재영을 데리고 간 곳은 재벌 2세들이 모여 있었던 술집 이었다고…

진재영은 "어쩔줄 모르고 있었는데 창 너머로 누군가 나를 보고있었다. 나랑 눈이 마주치자 눈동자가 커졌는데 당시 함께 프로그램을 하던 가수 이지훈씨 매니저였다.
나에게 참 잘해주는 분이었다.
그때 그 분이 '너 여기서 뭐하냐'며 나를 끌고 나왔다.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었다. 마치 백마탄 왕자 같았다"고 전했다.

그때 그 이지훈의 매니저가 지금은 진재영의 매니저가 됐다고…

그 소문으로만 떠돌던 예쁜 여자 연예인들 재벌 자제들에게 불려 간다는 게 그런 거였나?
얼떨결에 모르고 따라 갔더니 그게 그런 자리였다! 그런 얘긴가?
뭐 그 세계를 알 수 없으니 내막을 더 파악할 순 없지만…
세상이 많이 변하긴 했나 보다. 그런 얘기가 공중파 방송을 타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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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정조국 12월 결혼
양은지-이호 12월 결혼
오늘 아침부터 두 연예인-스포츠 스타의 결혼설이 돌았다.

처음엔 '12월 12일 동시 결혼설'이 돌더니…
김성은 어머니는 모르는 일이라고 인터뷰까지 하셨다.

양은지-이호 커플은 일찌감치 그들의 '결혼설'에 대해 긍정적 반은 이었고,
심지에 양은지는 베이비복스 리브를 지난 겨울에 탈퇴했다는 소식까지 전했다.
양은지의 언니인 탤런트 양미라도 그들을 축복해 달라는 당부까지 했다.

그러나 김성은-정조국 커플은 초반 '결혼설'에 대해 처음부터 긍정적인 반응은 아니었다.
어머니의 인터뷰도 그렇고 소속사도 그랬다.
그러더니 오후에 김성은의 소속사가 결혼을 공식으로 인정했다.
그래서 또 궁금해진다. 혹시 김성은에게 말못할 무슨 사정이라도 있는 것이 아닌가! 라고~
어머니가 나서서 결혼설을 부정하며 "부모도 모르는 결혼이 있을 수 있는 일이냐" 했으니 말이다.
그럼 김성은 혹시 그  흔하다는 혼수라도 준비 됐다는 건가? ㅋㅋ

(뭐 그러거나 말거나~ 두 커플 모두모두 결혼 축하합니다~ 행복하게 들 잘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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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네이키드 뉴스 “최대 상체만 벗는다” 노출 수위 밝혀
여성 앵커들이 알몸으로 뉴스를 진행하는 네이키드 뉴스는 23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코리아 런칭 발표회를 갖고 여성 앵커 9명의 프로필과 노출 수위, 서비스 방식 등을 공개했다.

헉!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미국·영국 등에서 방송중인 네이키드 뉴스는 미모의 여성 앵커들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는 알몸으로 뉴스를 전달하는 형식으로 유명하다.

이날 네이키드 뉴스 측은 "한국에선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어덜트(Adult) 버전과 15세 이상 틴(teen) 버전으로 나눠 서비스를 진행한다.
성인 버전은 여성 앵커들이 상반신을 노출한 차림으로 뉴스를 진행하며 틴 버전은 비키니와 란제리 룩을 착용해 노출 수준을 완화 시켰다"고 설명했다.

이날 공개된 방송분은 성인물을 연상시키기 충분할만큼 낯뜨거웠다.
비키니 상의와 팬티만 입고 성관계를 연상시키는 듯한 포즈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고, 아슬아슬하게 성기만 가린 비키니 팬티 차림의 앵커도 등장했다고…

헉!

이거 뉴스를 들으라고 하는 건지… 매일 한편의 성인 비디오를 보라고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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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남 배수빈, 섹시호스트 파격변신 ‘극과극 매력 발산’
최근 훈남으로 떠오르고 있는 '찬란한 유산'의 준세 배수빈.
재력·외모·능력을 모두 갖춘 완벽 로맨틱남 배수빈이 新감성 청춘 액션영화 ‘비상’에 출연한단다.

배수빈은 ‘비상’에서 위험하면서도 섹시한 호스트로 대변신해 드라마와 영화 속 극과 극의 대비되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

배수빈은 이번 영화를 통해 그동안 보여줬던 부드럽고 젠틀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남성다운 거친 매력을 지닌 위험하고 섹시한 호스트의 세계를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라고…

배수빈은 청춘들의 방황과 사랑을 담은 ‘비상’에서 한때 서울에서 제일 잘나가는 호스트였다가 이후 후배들에게 길을 내주고 호스트계의 형님으로 활동하는 호수 역으로 분한다.
자신의 몸을 망가트릴 정도로 절망 속에 빠져 사는 인물인 호수는 거칠고 고독하지만 마음을 터놓은 사람들에게는 한없이 따뜻하고 의리있다.

영화배우지망생 시범(김범 분)을 만나면서 점차 삶의 희망을 갖게 되는 호수는 시범이 위기에 빠질 때마다 도움을 주는 조력자로 등장한다.

아항~ 우리 범이도 출연한다고?
'꽃보다 남자' 이후 F4들 중 차기작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건 김범 뿐이 아닌가 싶다.
김범은 SBS 드라마 ‘드림’에 ‘꽃미남 격투단’ 으로 출연을 결정하고 한창 촬영 중인 것으로 안다.
너무 기대가 커서 실망도 컸던 드라마 '꽃남'.
김범은 그곳에서 제 기량을 다 펼치지 못했다.
왠지 '드림'에서라면 김범의 색깔을 제대로 낼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너무 멋진 남자 들이 함께 출연하는 '비상'.
제대로 날개짓 하며 비상하길~~


박소현-김민종 진한포옹 “저러다 스캔들 날라”
지난 6월 22일 월요일 107.7MHz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더블루 멤버 손지창과 김민종이 출연했다고…
박소현과 김민종, 손지창은 90년대 하이틴 스타로 인기몰이를 할 때부터 친하게 지낸 사이로 이번 방송을 통해 오래간만에 만나 회포를 풀었단다.

그러나 수상하다 수상해!!
둘의 포옹이 예사롭지 않다.
허물 없어서 안는 그런 포옹 같지 않다.

박소현은 어느 프로그램에서 연하 남친이 있음을 은근히 내 비쳤는데…
둘이 저렇게 예쁘게 안고 있으니…
둘이 그렇게 만나도 좋을 것 같단 생각도 들지만…
만약 박소현에게 정말 연하 남친이 있다면 또 한번의 열애설은 김민종에겐 너무 가혹하다.

장윤정이 좋아하는 팬이라고 하며 '열애설'이 돌고, 얼마 지나지 않아 '노홍철과 열애' 사실이 밝혀지면서…
다들 김민종을 걱정했었다. "그럼 김민종은 어떡하라고??" 라며…
그러니 임자 있는 여자와의 스캔들이 다시한번 난다면…
김민종에게는 너무 가혹한게 아닌가 싶다. ㅋㅋ
김민종도 부디 좋은 여자 만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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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파파걸이라고? 난 욱녀! 욕도 잘해”
'야심만만'에 출연한 장나라는 자신의 '욱!'하는 성질에 대해 온몸을 다해 표혔했다.

보통은 '파파걸'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욱녀'라며…
자신이 착한 이미지를 고수하려 했던 건 아버지에 대한 배려 때문이라고 했다.

보통은 '우결'에서 서인영이 '욱'하는 성질이 강한 것처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장나라 자신은 스스로 '성격이 장난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래서 리얼리티를 할 수 없다고…

장나라는 인터폰으로 변태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는데…
가만 듣고 있다가 '욱!' 하는 성질이 올라와 5분 동안 쉬지도 않고 있는 욕, 없는 욕을 다 쏟아 부었단다.
그랬더니 상대방도 '죄송하다'라고 했다고… ㅋㅋ

어제 장나라의 모습은 전에 봐오던 모습과는 약간 달랐다.
눈이 좀 더 커진 것 같고…
좀더 섹시해진 것도 같고…
무엇 보다 여직까지 감춰오던 본성을 드러냈다는 것!

이것이 오랜 중국 생활에서 온 결과일까?
아니면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적응일까?
어딘지 모르게 약간 약간 달라 보이는 장나라.
오랜 해외 활동이 있었던 걸로 아는데…
한국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향후 그녀가 어떤 활동을 펼칠지 궁금해진다.

최진영 `조성민, 아이들 위해 제발 안 나타났으면`
어제는 조성민이 故 최진실의 집을 방문하며 아이들을 정기적으로 만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런데 오늘 최진실의 동생 최진영의 말은 달랐다.
그는 조성민이 아이들을 만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
심지어 조성민의 방문을 허락하고 싶지 않다는 말까지 전했다.
잘 화해하며 끝난 것 같았던 그들의 갈등은 아직도 진행중인 모양이다.

끝이 난 것 같으면서 끝이 나지 않은 이야기가 또 하나 있다.
故 안재환의 죽음의 진실에 관한 얘기.
지난 주말에 안재환 누나는 '억울한 동생을 죽음을 밝혀 달라'며 정선희와의 만남을 간절히 원하는 편지를 공개했다.
어쩌면 그들만이 알 수 있는 그런 이야기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안재환 누나는 끊임없이 정선희를 향해 만나자 하고…
정선희는 묵묵부답으로 대응하고 있으니…
한쪽 주장만 듣고 뭘 판단하긴 어려울 것 같다.
그들만이 알 수 있는 그들만의 이야기.
대체 진실은 뭘까?

2009/06/23 19:18 2009/06/2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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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미다’ 신봉선 몸짱 연하남과 맞선 성공
지난 일요일(21일) '골드미스가 간다'에 훈남 몸짱 맞선남이 떴다.

신봉선의 두번째 맞선남으로 등장한 조용석씨가 그 주인공.
대기업 해외 마케팅팀에 근무한다는 그는 미식축구 복도 꽤나 잘 어울렸다.

신봉선을 만난 첫 날부터 신봉선을 업어야 했던 그.
그녀의 몸무게가 쌀 한가마니에 가까웠다지(?) 아마~
- 이건 '골미다' 언니들의 질투어린 말이 아닌가 싶긴 한데~~ ㅋㅋ

그는 신봉선에게 미식축구를 가르친다며 신봉선을 반짝 들기까지한 힘 좋고… 매너 좋고… 몸짱에 얼짱까지~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시간이었다.

그런데… 이런 훈남 앞에서 신봉선은 그만 힘자랑을 하고 말았다.
맞선남이 가르쳐 준 대로 그를 번쩍 들었던 것!

맞선남은 이쯤에서 의심하게 된다. 그녀가 혹시 힘을 다 쓴게 아닌것 같다는…

그래서 물었다. 모든 질문에 Yes 나 No 로 대답해야 하는 퀴즈에서~

조용석 "아까 힘 다 쓴거 아니죠?"
신봉선 "Yes!"

신봉선의 첫번째 맞선남 한의사도 꽤 괜찮은 사람이었는데…
이번에도 또 몸짱 훈남이 맞선남으로 등장했다.
(신봉선은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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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설경구 신혼집은? 14억대 100평대 빌라
송윤아 설경구 부부가 논현동에 최근 14억원대 복층 구조의 빌라를 전세로 마련, 신접 살림을 차렸단다.

그런데 왜 굳이 14억 빌라 전세일까?
100평대의 집이 필요했던 걸까?
아니면 원하는 집을 살만한 돈이 부족했던 걸까?

뭐 어쨌거나 둘이 공식적으로 결혼식도 올린 정식 부부가 되었으니…
부디 건강한 부부로 잘 사시길~

차인표-신애라 부부처럼 사회에 봉사하며 아름답게 살아가는 연예인 부부가 되어주길~~

송윤아와 같은 빌라에 사는 연예인으로는 탤런트 윤해영이 있다. 같은 동 1층에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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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배우 전양자 300억대 유통회사 사장님 됐다!
한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전양자는 자신의 집 인근에 위치한 마트를 운영하는 사장님이 됐단다.
이 마트는 직원이 150명에 달하며 300억대에 달하는 대형 쇼핑마트로 유통회사를 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인들이 연기 외에 사른 사업에 손을 대는 것을 여러번 보았으나 이렇게 300억대의 대형 사업을 차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에 살짝 놀랐다.

정말 연예인을 하면 돈을 그렇게 많이 버는 걸까?
그래서 너도나도 연예인이 되려고 그렇게 애쓰는 걸까?

그런데 아무리 봐도 연예인은 아무나 할 일은 아닌 것 같다.
재능도 있어야 하고, 끼도 있어야 하고, 노력만 가지고 안 되는 게 연예게 일이 아닌가 싶다.

암튼 이왕 사업을 시작하셨다니 번창하시길…

탤런트 전양자는 최근 故 여운계 선생이 생전에 건강 악화로 중도하차한 '장화 홍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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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 37세 늦깎이 검정고시 공부중 “아들 주환에게 떳떳한 아빠 되고싶다”
최근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 선미의 자퇴사실이 밝혀지면서 스타들의 자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미 학교를 졸업했던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김태희가  서울대에 대한 꼬리표를 늘 달고 다니듯
우리의 인식에는 엄친아, 엄친딸에 대한 편애가 있는 건 사실인 것 같다.

그렇더라도 서태지의 자퇴에 대해 '왜 그런 선택을 했니?'라고 말하는 사람은 드물지 않나 싶다.

사실은 학벌이 문제가 아니라…어떻게 살고 있느냐의 문제가 아닌가 싶긴 하다.

김창렬이 아을 주환이 때문에 검정고시를 준비한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졌었다.
그 것이 소희와 선미가 최근 자퇴를 하면서 다시 붉어진 것.

그것보다 난 김창렬의 삶을 대하는 자세가 좋아 보인다고 말하고 싶다.
늘 연예 뉴스 보다 사회 뉴스를 더 많이 뿌리던 그. 주로 '폭행'이 주제 였다.
그런 그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 아이에게 먹일 분유값이 없음을 인지하자 세상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 게 아닌가 싶다.
자기는 굶을 수 있지만, 아이를 굶길 순 없는 일이었을 테니까!
지금도 '욱!' 하는 성질이 아주 사라진 건 아닐거다. 다만 지금은 좀 참을 수 있는 자제력이 생겼다고나 할까?
부디 그런 마음 잊지 말고 살아주길~ (멋쩌 보입니다요! 김창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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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유’ 이승기, 한효주 동생에 간접 사랑고백 “말했더니 속이 다 시원”
요즘 주말은 '찬란한 유산' 기다리는 재미로 산다.
뻔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뻔해 보이지 않는 드라마.

까칠 대마왕 선우환의 변화가 재밌고,
갈등 요소가 있으나 길게 끌지 않고, 명쾌하게 결론지어 좋다.

서로를 향한 마음을 알아가는 선우환과 고은성.
이들의 사랑 때문에 악녀로 변해가는 승미.

사실 이 드라마가 재밌는 이유는
드라마가 '재산 상속'을 이야기 하고 있으나
그저 그냥 재산을 받는 게 아니라
들고 뛰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있어서가 아닐까?

고은성을 사랑하는 두 남자. 선우환과 박준세.
선우환은 은성의 동생, 은우의 맘을 얻을 것 같고,
박준세는 은성의 아버지의 마음을 얻을 것 같다.

과연, 그들의 로맨스의 방향은 어디로 흘를까?
사실상 지금까지의 모습으로 보면
은성이 준세 보다 선우환에게 마음이 끌리는 것이 약간 설득력이 떨어진다.

초반 박준세가 고은성에게 쏟은 정성이 그렇고…
그에게 털끝 만큼의 오점이 보이지 않는 것도 그렇다.

은성과 준세, 선우환과 승미의 그림은 안되는 걸까?
지금 스토리 전개상 보면 은성과 선우환이 서로 끌리고 있는 상황인데 말이지~
다음주엔 승미 어머니가 드디어 악의 끝을 보여줄 모양이다.

은성은 승미 어머니가 아버지 사망 보험금을 홀딱 삼킨 걸 알았거든…
예고편에 의하면 은성은 "어머니가 그 돈 다 가지세요. 그 덕에 저는 할머니 재산을 받게 됐잖아요."라고 했거든.
승미 어머니가 부들부들 떠는 모습이 상상이 간다.
최근 가장 재밌게 보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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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여성들 “연예인 남친? 매력적이지만 어렵다”
최근 케이블에서 흥미로운 방송을 하나 보고 있다.

Mnet ‘엠넷 스캔들’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남자 톱스타를 1주일간 남친으로 둘 수 있는 그런 내용이다.

과연 톱스타들은 연애를 어떻게 할까?
그들이 마음 편하게 연애를 할 수 있기는 한걸까?

지난번 닉쿤이 만난 여친은 닉쿤이 지나가는 차가 옆에 있어도 만나지 못했다.
공연장 근처. 길에서 닉쿤과 전화로 위치를 서로 파악하던 그들.
닉쿤이 차 창문을 열고 여친의 이름을 부르자,
여친이 그를 본 것이 아니라 팬들이 먼저 발견하는 바람에 난리가 났었다.

그리고 대부분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일반 여성들은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고 …

그래서 일까? 그들의 달콤한 1주일의 데이트가 끝나고, 그들의 만남을 지속할지를 선택하는 시간이 되면
남자들은 대부분 지속적인 만남을 원하지 않았다.
여성 출연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를 염려해서란다.
그리고 만남 자체가 자유롭지 못한 것도 있을 게다.

'엠넷 스캔들'은 옛 '우결'의 이미지가 떠오른다.
남성 스타는 여자를 위해 여러가지 이벤트를 준비하고…
여자 출연자는 남성 스타의 공연장을 찾아가는 모습이
'우결' 때의 모습과 많이 흡사한 게 아닌가 싶다.

지난 주말에는 2PM의 택연이 그 주인공이었는데…
이들이 만난 첫 날. 놀이공원에서 있었던 공연에서 이 여친을 무대에 올려 소개하는 코너가 있었다.
이런 걸 보면서, "이 사람들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방송을 핑계로 관객을 속이고 있는 거잖아!"란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냥 다 쇼구나! 그런데 그 쇼에 동참하게 되면 이상하게 감정이 생긴다는 거지~
그런데 스타들은 그런 걸 이곳저곳에서 여러번 해야 하니… 금방 잊을 수도 있겠지만…
일반인은 좀 힘들겠다 싶다. 만약, 그 출연자가 연예계 데뷔를 목표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말이지~

암튼, 꽃남 스타들을 가까이 볼 수 있다는 것은… 그것 자체로 즐겁다.

[최작가의 수다홀릭] 새로운 예능MC의 탄생을 위해!
'무릎팍도사'의 작가, 최대웅 작가가 연재하는 [최작가의 수다홀릭]이 이번엔 MC를 다뤘다.
'무릎팍도사'에 건도 유세윤이 자리 잡기까지는 강호동의 역할이 컸다고…
그 당시 유세윤이 개콘에서 강유미와 콤비로 인기를 누리긴 했지만,
새 코너를 준비하면서 확신을 갖고 발탁하기엔 좀 부족했나 보다.
그런 유세윤이 가능성이 있다고 본 건, 다름 아닌 바로 강호동.
강호동의 선택은 옳았다. '건방진 도사-건도'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또 한 사람 노홍철.
튀는 외모와 특이한 말투로 케이블에서 유명해진 노홍철이지만 제작진들 입장에선 공중파 버라이어티에서 적응할까 하는 맘에 그를 불렀단다.
PD와 작가들에게 형·누나를 남발하는 그의 모습은 튀는 생각을 한다고 자부하는 예능인들 사이에서도 남달라 보였다고…
근엄한 예능국장님에게까지 무조건 "형님"이라고 부르던 노홍철은 MBC프로그램 중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뭐냐는 국장님의 질문에 "형님! TV 안봐요! 재미없어~!" 라는 말로 모든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단다.
그러나 결국 누구 앞에서든 긴장하지 않고 특유의 유쾌함으로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에 결국 '놀러와'에 캐스팅됐다고…
노홍철이 과연 공중파에서 방송을 할 수 있을지 의문 스러웠던 건 사실이다.
그러던 노홍철이 '행사의 여왕' 장윤정을 잡았으니… 이거 완전 '대박'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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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新재테크 “우린 건물에 투자해” 강남 스타빌딩족 톱10 누구누구?
최근 강남에 빌딩을 사는 게 스타들의 재테크 유행인가 보다.
그 중 최고는 누굴까?

강남의 스타빌딩족 1위는 문화대통령 서태지.
2년 전 100억대였던 서태지의 건물은 현재 200억원 대의 시가를 자랑하고 있다.

2위는 차인표 신애라 부부.
이들은 시가 208억원짜리 건물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 건물은 신개념 교육공간으로 거듭났다.

3위는 야구선수 박찬호.
박찬호는 신사동에 위치한 시가 180억원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4위는 월드스타 비.
최근 의류브랜드를 런칭하며 사업가로 거듭난 비는 시가 160억원의 2층짜리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강남의 스타빌딩족 5위는 고소영.
시가 116억원 상당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탤런트 고소영의 건물은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6위는 김승우 김남주 부부.
시가 84억원의 빌딩을 보유

7위는 손지창 오연수 부부.
시가 75억원 가치의 빌딩을 소유. 특히 손지창은 사업 실패와 성공을 오가며 내공이 쌓인 연예인으로 알려졌다.

8위는 가수 이승철.
이승철은 시가 71억원의 빌딩을 보유하고 있다.

9위 신동엽.
시가 70억원의 빌딩
 
10위 신승훈.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시가 63억원의 6층짜리 건물을 보유

얼마전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A씨가 주식으로 쪽발을 찾다는 소문이 들리던데
주식과 빌딩은 별개일 수 있을까?
아무래도 카더라 통신에 오보가 있었던 게 아닌가 싶다.


투투 출신의 황혜영이다.
아무래도 요즘 화보가 아닌데 비키니가 등장하는 대부분은 '자사 쇼핑몰 홍보'용이 아닌가 싶다.
김준희도 그렇고 … 오늘 황혜영도 그렇고 …
그저 뭐… 몸매가 나쁘진 않군~ ㅋㅋ


2009/06/22 19:30 2009/06/2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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