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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도시에서 만난 이상한 영감님

김신은 형수와 조카들이 살고 있는 명도시 사리촌에서 이상한 영감님 하나를 만났다.
철거반이 쇠파이프 들고 날치는 판에 꽹과리 하나 두드리며 싸움을 말리는 이상한 영감님.

자신이 명도시 시장 양우선이라고 밝히는 영감은…
사리촌을 지키기 위한 데모에 함께 참여할 생각 없느냐고 묻기까지 하니… 이거 참 뭐라고 말해야 할지~
시장이 데모에 동참하자고 꼬드기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 시장에게 김신은 큰 신세를 하나 지게 된다.
도재명이 원수를 갚겠다고 나섰다가 칼에 찔리고 말았거든
그런데 칼에 찔렸다고 신고도 못 한다. 왜냐구?
도재명이 총을 가지고 있었거든… 케이란 그놈이 시민을 인질로 잡지만 않았어도 총 얘기 빼고 신고해 버릴 텐데…
이젠 그것도 못한다.
그래서 김신은 만난 지 얼마 안 되는 시장에게라도 도움을 청할 수밖에…

그런데 이 시장님 참 재밌다.
칼을 맞고 왔는데도… 치료하는 사이 유유히 라면을 끓이시고…
대뜸 김신에겐… 혼자이기 때문에 진다느니…
이런 말이다.

그때 김신은 자기 때문에 피해볼 친구들을 위해 홀로 일을 도모하려 마음먹은 때였거든!
이걸 연륜이라고 해야 한다?
뭔가 사람의 속을 꿰뚫어 보는 그런 사람이라고 해야 할까?!

#2. 채도우에게 당당히 거래를 요구하는 양시장

명도시 철거촌에는 그 사이 일이 있었다.
김신의 감방 동기 중호와 노인, 어린 학생들이 경찰에 잡혀갔거든…
양 시장은 이 일의 배후에 채도우가 있다는 사실을 알기라도 했을까?
억울하게 잡혀간 중호 때문에 경찰서에 들른 김신을 데리고 채도우를 찾았다.

양시장 채도우에게 거래 좀 하자고 요구하는데…
새로운 도시 계획에 대해선 찬성하지만… 그 도시도 산 사람 잘살자고 만드는 거니까… 사람들도 좀 봐 달라고…

시장의 요구사항은 간단했다. 서민 아파트 3동, 초ㆍ중등학교, 보건소.
그것만 지어주면 모든 허가사항을 전폭 지지 하겠다고~

그러나 채도우와 양시장이 생각하는 사람에 대한 기준은 달랐다.

채도우에게 철거촌에 남은 명도시 인구 5만명 중에 264명은 단지 5만명의 시민에게 피해를 끼치는 불필요한 존재일 뿐이었다.

그러나 양시장의 생각은 달랐다.

"헌법 제 10조에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 존엄한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하나도 빼지 말고… 모든 국민!
헌법 제 7조 1항에는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한 책임을 진다.
나, 책임 좀 지게 해줘요."
라고…

이런 양시장의 생각이 채도우의 귀에 들어갈 리 없다.

5천만 국민 중… 5백만만 남긴다면… 이 나라 최고로 잘 사는 나라 만드는데 20년도 안 걸릴 거라는 채도우.
그러니 그 철거민이 어떻게 살든 관심 없다는 채도우식 답인 거다.

양시장도 김신도 별 소득 없는 채도우와의 만남.
늘 그렇지만 김신에게 채도우와의 만남은 늘 반갑지 않다.
반갑지 않은 정도가 아니지. 그러니 차에 기름이 떨어지는 지도 모르고 있었지~ ㅋㅋ

기름도 떨어졌겠다. 양시장, 김신에 대한 궁금증을 있었나 보다.
처음으로 김신의 얘기를 듣는 양시장.

김신 "억울하게 죽은 형의 복수. 그러나 계속 실패다.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게 있다. 이런 얘기는 많이 들었어요."

양시장 "이 땅에는 김신씨 형과 같은 사람이 많다.
김신씨 옆에는 먼저 간 형님과 비슷한 사람들이 아주 많아요.
비슷한 구조 속에서 비슷한 억울한 일을 당하고…
언제 김신씨 형같이 무너질지 모르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아직 살아 있어요."

이 영감님, 아니 양시장.
하는 말마다 김신의 마음을 자극한다.
모든 국민 하나하나에 대한 봉사자라고 하는 양시장.
그리고 죽은 김신의 형 같이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아직도 많다고 말하는 양시장.

뭔가 잠자는 가슴 속 무언가가 자꾸 쿡쿡 찔리는 기분이 드는 김신이다.

#3. 양시장의 방문이 반갑지 않았던 채도우의 반격

양시장, 너무 겁도 없이 채도우를 건드렸던 건 아닐까?
채도우는 양시장에게 철거민 보상금 관련 회의를 한다고 철거민들을 한곳에 모이게 하고는 '명도 뉴딜 정책기획단' 현판식이 있던 날, 철거를 감행했다.

철거민들은 보상금이라도 받게 되려나 기대에 차서 시장을 따라나섰다가 집에 돌아와 보니 온통 부서진 집을 발견하곤 절망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 원망은 모두 시장에게 퍼붓고 있었지만…
시장은 철거촌 사람들이 바람이라도 피하게 해주려 여기저기 전화하느라 바쁘기만 하다.

너무도 답답했던 김신은, 남방파의 도움이라도 받아서 해결해 주고 싶어 하지만…
이 와중에 양시장은 '잠재적 조직 폭력배'가 있다며 신고한다고 전화를 걸어댄다.
물론 장난전화이긴 했지만…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그런 농담을 할 인물은 그리 흔치 않을 듯하다.

#4. 채도우의 음모는 철거로 끝나지 않았다

철거민들은 이재 난민의  처지에 있었다.
무료 급식으로 끼니를 해결해야 했고 잠자리도 강당 같은 곳에 시장이 구해준 스티로폼에 의존해야 했거든.

그런데 철거민 사이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사장이 철거민들에게 줄 보상금을 이미 받았다는 소문이 그것.

이런 소문이 도는 줄도 모르는 양시장은 채도우에게 좋은 제안을 받았다며 싱글벙글 거리며 나타났다.
하기야 보상금을 10억이나 준다고 했으니… 그 아니 기뻤겠냐고!

채도우가 그럴 리 없음을 아는 김신 속만 타들어간다.

#5. 보상금 10억을 약속하는 채도우

김신과 양시장의 보좌관은 지금의 사태를 놓고 고심 중이다.
철거민들을 위해 보조금을 내 놓는다는 것도 그렇고… 그 사실을 철거민들에게 먼저 퍼진 것… 그것도 시장이 채도우를 만나기 전에 말이지…
게다가 채도우의 심복 오이사가 부시장으로 들인다는 것도 맘에 안 들고~

현재 상황으론 채도우에게 현금은 바닥난 상태일 것이다.
명도시 땅을 사 들이느라 있는 돈 다 털어 넣었을 테니까!
그럼 명도시는 어떻게 건설하느냐?
그건 투자 유치를 받는 것 말고는 답이 없었다.

그런데 투자를 받으려면 '개발 허가서'가 필요한데…
지금 그 '허가'의 절차를 시장이 막고 있었으니 채도우 입장에선 어떻게 하든 '허가서'를 받아 내는 일이 급했다.

김신, "지금 채도우라면 어떻게 할까?"를 고민하기 시작하는데…

이때 양시장이 채도우가 돈을 준다고 부른다며 좋아서 나타났다.
한참 이 일로 고심하던 김신은 '국제 변호사 면허증'이 있는 도재명에게 양시장을 보필하게 했다.

채도우와 양시장의 만남에는 양시장 측은 보좌관과 도재명이 변호사로 나섰고…
채도우 측은 서경아가 자금 담당으로 나왔다.

채도우 측은 보조금 10억 중, 1억을 오늘 지급하고 나머지 9억은 오이사가 부지상으로 취임하면 지불하겠다는 뜻을 비췄다.

이 모든 상황은 도재명이 내부에 마이크를 설치하고…
김신이 듣고… 마징가가 녹음하고 있었다.
간만에 '드림팀'이 일을 계획적으로 해 볼 모양이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줄도 모르고…채도우는 기부금확인서에 사인했다.

#6. 양시장, 공금횡령 혐의로 체포되다

기부금을 받고 기분 좋게 돌아가던 보좌관은 케이로부터 오늘 받은 1억을 내일 다시 입금해야 한다는 전화를 받았다.
그리고 곧 부시장이 될 오이사를 우연히 만나 저녁 식사 자리를 갖게 된다.
오이사는 보좌관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그의 가방에 손을 대는데… 그건 바로 1억을 꺼내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그날 밤. 양시장은 공금횡령 혐의로 체포되었고… 어디서 들었는지… 기자들이 양시장을 취재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다.

체포된 양시장은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어제 받은 1억이 자신의 통장에 들어 있다는 걸 확인하게 되는데…
철거민은 철거민대로 양시장이 공금 횡령했다고 철썩 같이 믿는 눈치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번 시장을 따라갔을 때… 집이 다 철거되는 일을 겪었으니… 어찌 의심하지 않을 수 있겠어!

그런데… 김신과 도재명은 대체 채도우의 '뉴딜 정책단'엔 왜 등장한 걸까?
그것도 채도우과 서경아가 퇴근하는 걸 기다렸다가 정책단 안으로 들어갔다. 대체 무슨 일을 벌이려는 걸까?

#7. 김신, 채도우를 상대로 첫 승을 거두다

채도우는 양시장 사건과 관련된 기자회견을 준비했다.
채도우의 주장은 10억을 줬는데… 그게 사라졌다는 것인데…
이 일에 찬물을 끼얹는 김신 일행과 보좌관.

일단 받은 금액이 10억이 아닌 1억이라고 정정했고…
보좌관의 희생으로 '1억'을 보좌관이 시장의 통장으로 넣을 것으로 말을 맞췄다.
그리고 박문호의 위조 실력으로 기부금 영수증까지 만들고…
이런 일은 자칫 잘못하면 일방적인 주장으로 비칠 수도 있었다.

그때, 마징가는 적절한 타이밍에 어제 녹음했던 녹음 내용을 틀었다.
그 녹음 내용엔 분명 10억이 아닌 1억을 지불하겠다는 말이 또렷하게 들려 왔는데…

그럼 지금 기자회견을 열고 10억을 줬는데… 1억은 시장 통장으로 들어갔고… 9억이 공중분해 됐다는 주장이 새빨간 거짓말이 되는 것.

이런 위기의 상황은 서경아의 기지로 모면하게 된다.
자신이 채도우에게 보고하지 않아서 생긴 실수라면…

이런 얘기를 들어야 하는 김신은 지금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
예전 같으면 아무 말도 못하고 저린 가슴을 움켜줘야 했겠지만…
양시장을 만난 탓일까? 김신이 변했다.
나머지 9억은 언제 줄 거냐 묻는다.

결국, 1억으로 양시장을 시장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려던 채도우의 계획은 오히려 김신을 도와준 격이 됐다.

김신이 첫 승리를 신고한 날.
채도우는 기자들을 앞에서 자신의 패배를 만방에 알리고 말았다.

야홋!

2009/06/22 00:16 2009/06/2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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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섹션 TV 연예통신'의 별별랭킹의 주제 : 사업으로 성공한 연예인 사업가

20위 김수미

간장게장, 일용엄니의 간장게장
맛으로 승부

19위 비
직접 소속사를 차린 비.
자신이 디자인한 의류 브랜드 론칭
아시아 시장까지 노린다

18위 강호동
자기가 가장 잘 하는 것( = 고기 먹는 것)을 제대로 활용
고기집 내서 월 매출이 2억이라고...

17위 토니 안
교복 사업 외 다수.
최대 매출을 올리는 연예 사병이 아닌가 싶다.
잘 나가는 엔터테인먼트 사업가

16위 장윤정
걸어다니는 중소기업
행사의 여왕
꽃 배달 사업까지- 업계 선두 주자라고...

15위 홍석천
40억대 자산가 홍석천
커밍아웃 이후에 힘들었지만 이제는 당당한 사업가

14위 김준희
쇼핑몰 오픈 2년만에 업계 1위
연 매출 90억

13위 정준호
2004년 인수한 해외 호텔 사업
장동건 같은 한류 스타가 묵는 호텔이라고...

12위 변정수
속옷 브랜드
홈쇼핑 회당 평균 5억

11위 이경규
복면달호로 돌아와 평균작
족발, 치킨, 횟집에 임야가지 가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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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3인방
이봉원
소고기 - 광우병
닭고기 - 조류독감

지석진
투자계의 고등어 = 반토막
여행사 냈더니 환율 두배로 뛰더라

김용만
지석진 가는 곳에 김용만 간다.
갈치 = 5 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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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노홍철
아이디어 맨
의류쇼핑몰 오픈
노홍철 말고 못 입는 옷... 그러나 많이 찾는다고

9위 박명수
치킨 이후 흑채사업 시작
자신의 단점을 활용한 박명수
지방 곳곳에 자신의 프랜차이즈를 내는 것이 소망이라고...

8시 이혜영
패셔니스타
의류 사업 원조 성공 모델

7윌 선우재덕
전국 체인점만 50개
연 매출 50억
직접 요리하기도~

6위 배용준
한류 사업가
최고 엔터테인먼트사 CEO
일본에 식당도 오픈
오픈한 다음날 1년치 예약 됐다는 소문도...

5위 박진영
해외 사업 진출 사업가
해외 마케팅

4위 홍진경
김치, 중년 아주머니 입맛을 사로잡아.
년 매출 160억

3위 양현석
국민 밴드 빅뱅을 키운 사업가

2위 김태욱
웨딩 사업
직원만 150명

1위 이수만
SM 엔터테인먼트
대한민국 아이돌 문화를 탄생시킨 산파 역할
한국 대중문화 파워리더



2009/06/19 22:26 2009/06/1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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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애’ 메간 폭스 “졸리와 사귀고 싶다” 공개구애 충격발언
최근 양성애자임을 시인한 할리우드 섹시스타 메간 폭스가
미녀 배우 안젤리나 졸리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메간 폭스는 최근 미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졸리와 데이트하고 싶다”고 말해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폭스는 “졸리는 내가 언제가 존경하고 흠모하는 대상”이라며 “나는 그녀의 정직성과 자신을 드러내는데 있어 거침이 없는 성격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졸리는 모두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 자신을 포장하지 않는다.
그녀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정확하게 말하는 아주 솔직한 스타일이다”며
“내가 졸리의 여자친구가 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고 말했다.

아니! 폭스 언니 왜 이러시나?
배우를 매춘부라고 했다가… 비가 좋다고 동네방네 떠들기도 하고…
이번엔 잘 살고 있는 졸리의 여자친구가 되고 싶다고?

대체 언니는 어느 별에서 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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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전진과 사귀는 것 맞다”

전진(29)과 이시영(27)이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MBC  '우결'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 했던 이시영과 전진이 실제로도 사랑을 키우고 있다.

드디어 전진&이시영 커플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로써 '무한도전' 전 멤버가  핑크빛 무드에 진입했다.
둘은 유부남, 셋은 열애 중, 하나는 결혼 날을 잡았다.

이건 뭐 놀라운 사실도 아니다.
이미 카더라 통신이 '우결' 당시 쫙 돌았고…
가상이라고 보기엔 너무나도 친밀했던 그들의 스킨쉽은 동영상 증거 자료로 제공 되기도 했었다.

한동안은 결별 소식이 쫙 퍼지더니 이제는 '열애 인정' 소식이 솔솔 나오기 시작하는군!
그럼 또다른 열애설 '강인과 태연 커플'이 남았는데 …
아무래도 이들의 열애설 인정은 듣기 어려울지도 모르겠단 생각이다.
그들의 관계를 확정짓기엔 그들이 너무 젊다.
그냥 같이 일을 하다보니 친해졌을 수도 있고, 친해지다 보니 열애라고 오해 받을 수도 있었을 테니까…
아직은 가능성이 너무 많은 나이인지라 그들의 열애설 인정은 아마 듣지 못할 수도 있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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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 `송윤아 열애 알고 있었지만 독하지 못해서`
박중훈은 21일 자정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INSIDE)에 출연,
‘박중훈쇼’에서 자진 사퇴한 이유에 대해 “마음이 약해 매섭고 독하게 질문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 “‘박중훈 쇼’가 여백이 공백으로, 낯섦이 불편함으로, 무례하지 않음이 집요하지 않음으로 받아들여진 데 대해 안타깝다”고도 했다.

특히 그는 배우 송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를 예로 들며
 “송윤아와 설경구가 연인 사이임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물어보지 못했다"며 말했다.
박중훈은 "나도 배우이고 누구보다 그들의 입장을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그런 면은 MC(진행자)로서 결격사유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아쉬워 했다.

박중훈은 지난해 12월부터 ‘박중훈 쇼’를 맡아 장동건과 김태희, 정우성 등 톱스타들을 출연시켜 이목을 집중받았지만 저조한 시청률에 고전하다 지난 4월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그의 말을 들으니 그럴듯도 하다.
서로 친분이 있어서 그 예능에 섭외 어렵다는 장동건, 정우성 등을 마이크 앞에 앉혀 놓긴 했는데…
그 친분 때문에 오히려 사생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묻기도 어려웠을 것 같다.

설경구와 송윤아의 관계도 아마 가까운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이었을 텐데…
공식적으로 그들이 인정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그 얘기를 쏙 빼고 쇼를 이끌어 나가려니
'앙꼬 빠진 찐빵' 같은 쇼가 됐던 것 같다.

난 그저 다소 밋밋하고… 다소 템포가 느리다고만 생각을 했지…
정말 속 깊은 얘기는 다 빼고 얘기했어야 하는 인간 박중훈의 고민이 컸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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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프리먼 45살 연하 의붓손녀딸과 부적절한 관계 폭로 파문
할리우드 명배우 모건 프리먼(72)이 45살 연하인 의붓 손녀와
심상치않은 관계임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모건 프리먼은 올해 27세인 손녀 에디나와
성관계를 맺은 일로 아내와 이혼까지 했다.

외신은 측근의 주장을 인용, "이들의 관계는 에디나가 10대인 시절부터 시작된 것이다"며
"당시 술에 만취한 모건이 손녀딸을 희롱했다.
이들 관계가 비록 피가 섞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모건은 그녀가 태어난 직후부터 알아왔다"고 말했다.

측근은 또 "이들의 관계는 적어도 수년간은 지속된 것으로 보이다.
이후 에디나가 할머니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아 밝혀지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모건 프리먼과 그의 아내는 지난 2008년 8월 파경, 24년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모건 프리먼의 의붓 손녀 에디나는 종종 프리먼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공식적인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다크 나이트‘ 시사회에 함께 참석하기도 했단다.
이들의 관계가 지속적이었다는 것과 공식적인 행사에 대동한 것을 보면…
첫 단추는 누가 꾀었건, 그 후는 그들은 합의 하에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았나 싶다.
그렇지 않다면 공식석상에 둘이 다정히 등장할 순 없었을 터~
그러니 상방과실이 아닐까?
아무리 피가 섞이지 않은 관계라지만… 재혼을 해서 부모, 자식의 관계가 성립되면 그것도 혈연관계라고 봐야 할 것 같은데…
참… 할말이 없어지게 만드는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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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아내 돈 보고 결혼했다는 루머 즐긴다”
탁재훈은 19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
미모의 아내 이효림씨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이들 부부는 "탁재훈이 아내 돈을 보고 결혼했다",
"탁재훈 부부는 별거 중이다"는 항간의 괴소문에 대해 밝혔다.

먼저 탁재훈은 "나도 그런 루머들을 들었다. 재밌더라.
아내에게 더 싸운 척 해보자고 말한 적도 있다"며 오히려 루머를 즐긴다고 깜짝 고백했다.


탁재훈이 아내의 돈을 보고 결혼했다는 소문은 아마도
그의 아내 이효림씨의 아버지가 국내 최초로 김치 공장을
운영한 사업가라는 사실 때문이 아닌가 싶다.

탁재훈은 '상상+'에 출연하면서 간혹 '집에 잘 안들어 간다'라는 식의 말을 하기도 했었다.
그가 그렇게 말할 때도 있었고, 신정환이 그냥 그렇게 몰아간 적도 있던 것 같다.
그냥 재미로 한 얘기 같긴 했다.
그래도 오해한 사람도 있었을 것 같다.
'혹시 정말 집에 안 들어가고 싶은 거 아냐?" 뭐 이런식이라고나 할까!

본인들이 TV에 나와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하니, 그렇게 믿어 줄란다.
누군가가 불행한 것 보다는 … 행복한 것이 100만 배는 더 낫잖아!!



채림이 '잘 했군 잘했어'에서 엄기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림만 보면 참 예쁜 그림인데…  드라마의 내용은 그렇지 못하다.
참 안타까운 부분이다. 얘기가 늘 그곳을 뱅뱅 돌고 진전이 없는 것 같으니 말이다.


송윤아의 웨딩드레스 사진이다.
비공개로 진행된 그들의 결혼.
대체 송윤아가 얼마나 예뻤길래 설경구의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는지 궁금했었다.

예쁘긴 정말 예쁘다. 결혼식 스틸 사진도 몇장 돌던데…
그 사진도 무척 예뻤다.




소녀시대가 '마린걸'로 돌아왔다. 8등신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들!
정말 저 다리가 CG(컴퓨터 그래픽, 일명 포샵질, 손질) 없이 저렇단 말인가!
오호라~

허기야 '지(Gee)'를 부를 때도 아무나 소화하지 못하는 소시지 바지를 입고 잘도 춤을 췄었다.
숨은 쉬고 살았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




성유리 美 ‘태양의 서커스’ 공연장 최초입성 韓배우 ‘기쁨’
S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의 성유리가 '태양의 서커스' 공연장에 입성한 최초의 한국 배우로 눈길을 끈다.

성유리는 지난 1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시각으로 새벽 1시부터 진행된 '태양의 서커스' 공연장 촬영에서
지성, 김새롬과 함께 관람이나 방문이 아닌 촬영 목적으로 들어간 최초 한국연기자로 기록됐다.

라스베이거스 중심지인 벨라지오 호텔 내부에 위치한 이 공연장은 미국 방송사에서도 촬영하기 어렵기로 유명한 장소.
유철용 PD는 "'태양의 서커스'를 한국에 공개하는 건 우리가 처음"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성유리는 '태양의 서커스' 공연에서 감초 역할을 하는 광대들과 직접 열연을 펼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한다.

한국 배우 최초로 '태양의 서커스' 공연장에 입성했네 안했네는 내게 그렇게 중요하진 않다.
성유리 하나 만으로 충분히 예쁜 그림이 나올 것 같으니까~

오늘 퇴근 길에 버스 안에서 '베토벤 바이러스' OST 환희의 '내 사람'이 흘러 나와
잠시 그때의 그 감동으로 다시 돌아가는 행복을 누렸다.
환희의 그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가 흘러 나올 때, '베바'의 몇 장면이 떠올랐다.
가장 감명 깊었던 '합창'이 울려 퍼지던 것도 기억나고,
강마에가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서야 대기실에서 맥을 놓고 쓰러졌던 것.
김갑용 선생 앞에서 자기 속 마음을 내어 놓던 것 등등.
그런 감동의 드라마가 올 여름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마더'로 10년만에 영화에 출연한 김혜자, 생애 첫 패션화보
세월이 어디로 흘렀는지! 그저 꿈 많은 소녀 같다.
놀라울 따름입니다~ ^^

2009/06/19 19:43 2009/06/1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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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백신개발 심취, 가족에 軍입대도 말 못했다”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안철수씨가 깊은 감동을 전했다.
안철수는 많이 알려진 바와 같이 우리나라 백신 프로그램의 신적인 존재다.
그는 입대 전날도 백신 프로그램 개발에 여념이 없었다고…
그러다 아침이 되서 그냥 입영 열차를 탔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가족들이랑 헤어진 얘기하더라…
그래서 생각이 났단다.
집에다 말하지 않고 입영열차를 타고 있다는 사실을…

앗! 어찌 이런 일이~~~
그때 그는 이미 결혼을 해서 아이도 있던 때란다.
그리고 하는 말이… 아마 집에서도 알고 있었을 거란다.

사실 프로그램도 의학 연구를 더 잘 하기 위해 시작한 일이란다.

운명처럼 컴퓨터 바이러스를 마주하고 난 후 7년간 의사와 백신개발자를 병행했다.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 순간, 안철수는 의사를 택했으면 지도교수를 하면서 영위를 누릴 수 있는 길을 마다하고 고독한 벤처사업가를 선택했다.

안철수는 그가 수많은 선택을 한 것 중… 잘한 것도 있고, 잘못한 것도 있지만… 후회는 하지 않는다고…
후회하는 일처럼 비효율적인 일은 없다는게 그의 생각이다.

아! 그랬구나!
늘 지나간 기회에 대해 아쉬워 하며… 잘못된 선택에 대해 질책을 하고 보냈던 시간이 얼마였던가!
그러고 보니 예전에 20대 초반의 아주 좋은 시절도 좋은 줄 모르며 살 때, 누군가에게 그런 말은 들은 적이 있다.
후회는 나중에 나이 많이 든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서 해도 늦지 않다고…

안철수란 사람. 인간 안철수는 보통 사람들과 많이 다른 듯하지만…
그 사람이 의사를 했었고, CEO를 지냈고, 지금은 교수로 있는 그의 지위 때문이 아니라…
그 사람됨에 큰 매력을 느꼈다.

시간이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그의 조곤조곤한 말에 빨려 들어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그렇게 시간이 지났다.
그 덕에 '라디오 스타'는 3분 예고 방송으로 만족해야만 했지만…
'라디오 스타'에겐 미안하지만… 안철수의 '무릎팍도사'는 그 어느때 보다도 재밌었다.
깔깔 거리는 그런 재미와는 다른 감동과 존경심이 생기는 그런 시간이었다.


박지성의 월드컵 최종 예선 이란전에서 후반 36분에 회심의 동점골을 넣고 허정무 감독 앞에서 골 세러모니를 펼쳤다.
처음에는 그 모양새가 기차 모양 같아서 '기차 세러모니'인 줄 알았지만 …
사실은 허정무 감독이 지난해 11월 얻은 쌍둥이 외손자의 출산을 축하하는 의미였다고…
그러니까 어린 아이가 아장아장 기어 다니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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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난 소주마니아, 주량은 무한대`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한 박한별이 자신이 '소주파 주당'임을 밝혔다.

박한별은 "술을 잘 먹는다. 잘 먹는 게 아니고 좋아한다"며 "원래 술을 잘 못 마셨었는데 계속 먹다보니 늘고, 늘다보니 좋아지더라”고 말했다.

이에 MC 김정은이 “도대체 주량이 얼마냐”고 물었고 박한별은 “소주를 제일 좋아한다. 그러나 한 번도 필름이 끊겨본 적은 없다. 취하기는 취하는데 (주량은) 무한대”라고 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가끔 얼굴이 맨들맨들 피부가 좋은 사람들을 보면 생각하는 게 하나 있다.
"저 친구, 혹시 이슬(참이슬)로 매일 소독하는 게 아닐까?"라고…
유난히 이슬로 자주 소독을 해주는 친구들의 피부가 좋은 걸 보고, 참 의아하게 생각한 적이 있다.
술을 많이 마시면 속이 좋지 않아서 피부가 안 좋을 것 같은데…
정말 아기 피부 같은 경우를 몇번 봤거든!
혹시 박한별도 그 부류의 사람은 아닐까? ^^


소녀시대 윤아, 中 불건전 사이트 모델 악용 충격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중국의 불건전 만남 사이트 모델로 등장해 소속사와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불건전 만남을 주선하는 중국의 한 인터넷 사이트에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간판 모델로 등장한 것이다. 중국 내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녀시대를 상업적으로 이용한데다 불건전 만남 주선 사이트라는 점에서 소녀시대 팬들에게 적잖은 불쾌감을 주고 있다. 이 사이트엔 윤아 외에도 2PM 준호 택연도 모델로 등장했다.

중국말을 전혀 모르니 … 대체 뭐라고 써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초상권이 있는데 말이지!!!!
윤아도 그렇고… 준호하고 택연까지!!!!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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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트러블타` 이수근 `식적`병 앓아
방귀를 자주 뀌고 배 속에 가스가 차 ‘장트러블타’란 별명을 얻은 개그맨 이수근이 '식적'이라는 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수근은 한의원을 방문해 의사로부터 "밥 먹은 기운이 계속 쌓여서 병이 되는 것으로 '식적'이라는 병을 앓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의사는 이수근에게 즉석에서 침을 놔주기도 했다.


'1박 2일'의 단골 운전사 이수근. 한때는 '고음불가'로 개그계를 평정한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운전을 안하면 '1박2일'에서 다 편집된다는 얘기를 듣기도 했다.

그는 무명 시절 잠잘 곳이 없어서 한강에서 잠을 잤었다는 얘기도 전했다.
비가 오는 날이면 한강다리 밑으로 갔다고…
지금은 결혼해서 아이 낳고 잘 살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란 생각을 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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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바른생활 김제동, 대구에선 술집문도 발로 차”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때, 노제 사회를 봤던 김제동.
마치 바른생활만 하고, 바른 말만 할 것 같은 그의 새로운 면을 윤도현이 '전친노트'에서 털어 놨단다.

윤도현은 최근 진행된 SBS '절친노트2' 녹화에 출연해 김제동에 대해 "대구만 가면 사람이 달라진다"고 밝혔다.

윤도현은 시민들이 뽑은 김제동의 이미지인 '김제동은 바른 생활 사나이'라는 데 대해 "대구에 함께 행사를 하러 갔는데 제동이 술 한 잔 사겠다고 해서 따라갔다. 그런데 술집 문을 발로 뻥~ 하고 차고, 태어나서 그런 팔자걸음은 처음 봤다"며 "술집 벨도 뒤돌려차기로 누른다"고 김제동의 의외의 모습을 폭로했다.

이에 김제동은 "내가 대구 출신이라 대구 시내는 훤하다. 다들 고등학교 후배들이고 그 가게에서 1년 반 동안 일을 하는 등 워낙 친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하며 진땀을 뺐다.

ㅋㅋ 근데 어떻게 벨을 돌려차기로 누를 수 있을까?
상상이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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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장윤정, 결혼하면 재산·지위·명예 ↑ ‘환상궁합’
KT의 IPTV QOOK TV에서 8월부터 시작 될 양방향 운세 서비스에 앞서, 화제의 커플 노홍철·장윤정의 궁합을 공개했다.

역술인에 의하면 노홍철과 장윤정 커플의 궁합은 ‘불’과 ‘흙’이 만난 상생(相生)의 운. 불의 기운을 가진 노홍철이 흙의 기운을 가진 장윤정을 따뜻하게 감싸주고 땅을 비옥하게 하듯 밑거름이 되어 주며, 둘의 화합으로 재산·지위·명예가 모두 높아지게 된다고.

또 영화와 덕을 널리 알리고 존경과 부러움을 사는 최상의 궁합으로 밝혀진 두 사람은, 연애기간 동안 생길 수 있는 문제도 재미있다. 사주에 올빼미의 기운이 있는 노홍철은 주로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이 있으니 장윤정이 이를 초반에 잘 다스려야 한다는 것.

장윤정도 불만이 쌓이거나 고민이 있어도 속 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성격이니 노홍철이 항상 관심을 갖고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는 풀이도 나왔다.

음… 결론은 둘이 결혼해서 서로를 존중하고 살면 잘 살거란 얘기 같다.
그리고 QOOK의 홍보용 기사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 그들은 결혼을 하긴 할까?
이미 예식장 예약설은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하다! 궁금해!!!

2009/06/18 23:27 2009/06/1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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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가 SBS 새 수목드라마스페셜 ‘태양을 삼켜라’ 촬영으로 한창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성-이완과 삼각관계를 이룰 모양인데~
개인적으론 지성이랑 됐으면 좋겠다.

보통 만화 캐릭터의 비율을 1 : 1 이라고 한다.
머리 : 몸통 = 1 : 1

성유리는 상반신과 하반신이 1 : 1 인것 같다.
그저 보통 평범한 사람들은 상체가 약간, 아주 눈에 띄지 못할 만큼 약간 더 긴데 말이지~
(아주 약간의 차이를 짐작 하실라나?? ㅋㅋ)

'시티홀'의 후속으로 7월에 방영 예정이라는 '태양을 삼켜라'.
좋은 모습을 기대해 본다.



덤으로 '시티홀'의 예쁜 컷 하나, 차승원과 김선아의 길거리 뽀뽀신~
2009/06/18 16:22 2009/06/1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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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샤방샤방 2009/06/18 17:45 Delete Reply

    성유리 굿 좋아요 히트치세요

    1. Re: # 하진 2009/06/19 00:33 Delete

      영상이 꽤 잘 나올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예감 보다는 희망사항일 수도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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