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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김다울, 프랑스 파리 자택에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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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모델 김다울(20)이 프랑스에서 사망했다고 보도됐다.
올해 20살인 김다울은 1989년생으로 뉴욕, 파리 등 세계적으로 활동 중인 톱모델이다. 2008년 뉴욕매거진 '주목해야 할 모델 탑 10'에 들었으며, 2009년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어워즈 패션모델상을 받았다. 지난해 세계 모델 랭킹 47위에 랭크되기도 했단다.

사인은 자살로 추정되고 있어 그 충격이 더 심하다.
꽃나운 나이 스물에 한참 잘 나가고 있는 그녀를 힘들게 했던 건 뭘까?

안그래도 연예계 '11월 괴담'이란 말이 있는데…
또 한번 '11월 괴담'을 떠올리게 한다.

신정환이 교통사고를 당했고, 이광기는 천금 같은 아들을 잃었다.

지인들의 말에 의하면 그녀가 이미 자살을 암시했다고도 한다.
그런 의지는 미니홈피에도 남아… 사망 전에 이미 안녕을 고했다고…

동양인 모델 TOP 3 에 꼽힐 정도로 전도유망한 그녀의 죽음이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다.


송병준 대표-이승민, 내년 1월 3일 결혼

탤런트 이승민이 '꽃보다 남자' 제작자로 유명한 송병준 대표와 내년 1월 3일 결혼한다고 전해졌다.
둘의 나이 차이는 무려 19살.

송병준 대표는 에이미의 삼촌이기도 한데…
이승민이 79년생 이고,
에이미가 82년생 이니 아주머니뻘 되는 이승민이 그나마 에이미보다 3살은 많다.
이한위와 장모의 나이차이도 아마 3살 이라지~

이승민은 1999년 KBS 드라마 '학교2'로 데뷔, MBC '하얀거탑', 영화 '비스티 보이즈', KBS 1TV '산너머 남촌에는' 등에 출연했다.
송병준 대표는 그동안 MBC '궁', KBS 2TV '미안하다 사랑한다', '꽃보다 남자' 등을 히트시킨 제작자로 유명하다.
사실 과거엔 영화나 드라마 음악도 많이 제작했었는데… ^^

1년전부터 시작된 교제가 결혼으로 결실을 맺어진 거란다.
음~ 열아홉 살이라~ '열아홉 순정' 이 떠오르네~
암틈, 결혼을 한다니 부디 잘 살길…





2009/11/20 12:15 2009/11/2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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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우, 끔찍히 사랑했던 아내 주아란에게 철저히 배신 당한다.
교통사고에 우발적 방화까지 저지른 주아란의 만행을 다 지켜 보면서도 어떤 저항도 할 수 없었던 신현우.

그가 전신성형 후 안재성으로 변신하고 다시 나타났다.
신현우가 그렇게 되기까지는 재희라는 인물이 있었다.

재희는 신현우가 돌봐주던 보육원 출신 아이였다.
신현우는 돕는 여러 사람 중의 하나가 재희였겠지만…
재희에게는 신현우가 '키다리 아저씨' 같은 존재였다.
그런 '키다리 아저씨'가 위험에 처한 것을 우연히 알게된 재희는 물심양면 그를 도왔다.

신현우는 안재성이란 이름으로 주아란 앞에 나타나 그녀를 향한 복수를 시작했다.
신현우는 주아란이 자기를 유혹해 모든 것을 빼앗았던 것처럼…
주아란을 유혹해 자기와 가족이 빼앗겼던 모든 것을 찾아오려 하는데…
복수가 진행 되면 될수록 자꾸만 재희에게 위험이 닥친다.

어느덧 서로 사랑이란 감정이 생겨버린 그들.
그러나 신현우의 복수를 위해서는 주아란을 유혹해야 하고,
그러다보면 재희와 함께 할 수 없는 상황도 벌어질 터…

오늘은 재희가 주아란의 내연남 남주승에게 잡혀 있기까지 했다.
늘 재희를 지켜주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자 신현우는 재희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다.




신현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장담할 수 없어. 지켜주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네가 위험해 질수도 있고,
울수도 있어. 그래도 나 기다려 주겠니? 내 옆에 있어줄 수 있어?"

재희 "지금 프로포즈 하는 거예요?"

신현우 "이런 말 염치 없지만 네가 필요해. 앞으로 얼마나 더 힘든 일이 남았는지 모르는데…
그래도 너와 함께 늙어가고 싶어."

재희 "내 인생을 걸고 아저씨 사랑해요"

프로포즈 하면서도 미안했던 신현우.
그런 프로포즈로도 너무 행복했던 재희.






신현우의 볼에 가볍게 키스를 하는 재희.
그런 재희에게 신현우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키스를 건냈다.

드라마 내용은 복수를 기본으로 한 그다지 아름다운 모습은 아니었으나,
키스신 만은 한없이 순수해 보였다.
2009/11/20 00:02 2009/11/2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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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실의 마지막 유서를 전해 받은 설원공

미실의 정부로 미실의 마지막 계획을 모두 짐작하였던 인물.
미실의 죽을 결심을 알고 그 길을 함께 하고자 할 정도로 설원은 미실의 사람이었다.
그런 설원공에게 미실은 뒷일을 부탁했다.
미실이 마지막 유서를 설원공에게 남기며 그의 손을 잡고, "설원공께는 미안합니다."라며 잠깐 손이 떨리기도 했던 인물로 그도 미실의 무한 신뢰를 받았던 인물이 아닌가 싶다.

설원공이 미실에게서 받은 특명은 미실의 사람들을 거두라는 것과 미실이 진지왕 사이에서 얻은 형종 비담을 왕으로 세우라는 것이었다.
미실의 남편인 세종의 사이의 하종도 있었고, 자신의 후사 보종도 있었으나
설원공은 미실의 뜻을 따라 묵묵히 그 길을 가려 결심한 듯하다.

덕만이 난을 일으킨 미실파를 일벌백계로 다스리지 않고 안으로 품겠다 선포했을 때도,
제일 먼저 덕만의 앞에 무릎을 꿇어 보였다.
말은 목숨을 다 바쳐 충성하겠다 했으나 그는 두 주먹 불끈 쥐었다.

그의 눈빛이 매섭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춘추

미실의 난은 실패로 끝나고, 진평왕이 병으로 숨을 거두자,
그의 적자인 덕만이 자연스레 왕으로 등극하게 된다.

이런 결과로 보자면 덕만이 왕이 되면서 그들 사이의 세력 다툼은 쉽게 끝난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다고 춘추가 '낙동강 오리알'이라도 되는 것일까?
절대 그건 아니다. 춘추는 말한다 "전 이제부터가 시작인걸요!"

춘추는 덕만보다 이성적이고 지략이 뛰어나며 냉정한 판단력을 지녔다.
그러니 그의 말이 그냥 해 보는 소리가 아니란  얘기다.

이제부터가 진짜 춘추 유승호의 활약이 시작될지도 모를 일이다~

미실 "덕만을 사랑하거든 아낌없이 빼앗거라"는 유언을 들은 비담

언제부턴가 덕만을 사랑하게 된 비담.
미실이 죽을 결심을 한 걸 짐작하고 그녀를 향해 달려갔었다.
그리고 비담은 미실의 임종을 지켰다.

미실은 왕이 되어서 덕만을 얻으려는 것이 허망한 꿈이라 했다.
덕만을 사랑하거든 아낌없이 빼앗으라고… 그것이 사랑이라고…

그때만해도 비담은 덕만은 미실과 다르다고 바득바득 대들었더랬다.
그런 그의 눈빛이 변했다.

'미실의 난'은 덕만에 의해 '칠숙의 난'으로 변질되고…
미실의 사람들은 재산을 빼앗기고 병사의 감시하에 살게 되는 것으로 일을 마무리하려 했다.

'미실의 난'과 관련된 사람을 숙청하고자 한다면 수천명을 죽여야 하고…
그로인해 흩어진 민심을 수습하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지를 염려한 덕만의 정책이었던 것이다.

또한, 덕만은 미실의 사람들을 감시하는 수장으로 비담을 지목했다.
비담이 미실의 사람들 무리에 들어가게 되면서
미실과 피로 엮인 사람들이 모두 모이게 된 셈.

덕만은 춘추와 비담과 미실의 사람들의 세력을 견제하려 한다고 한 짓인지 모르겠으나…
너무 큰 무리수를 둔 것이 아닌가 싶다.
왜냐면 미실이 어미라는 사실을 알고도 그 반대편에 섰던 비담이지만,
막상 그녀의 임종을 지키며 갈등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

비담의 눈빛도 예사롭지 않다.

2009/11/17 16:39 2009/11/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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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환, 왜 느닷없이 콘서트를 열어 노래하나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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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주철환 전 OBS 사장이 관객 800명을 모아놓고 콘서트를 열었다는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땐…
"왜? 주철환도 가수 하겠다고 나서는 거야?" 싶었다.

그런데 그게 그의 고모이자 어머니는 올해 97세로 눈을 감아서 였다고…

고모이자 어머니란 무슨 말이냐고?
주철환의 어머니는 주철환이 5살 때 돌아가셨단다.
그 후 형제 중 주철환이 입양되어 고모의 손에 자랐다는 것!

그의 고모는 배운것 없어 아는 것이 적었을지는 모르지만
그 누구보다도 강단있고 현명했던 여인이었던 것 같다.

주철환은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일 중 하나가 고모한테 어머니라고 불러드리지 못한 일"이라고 회상했단다.
어릴 때는 엄마 없는 게 창피해 일부러 숨겼고, 철들고 나서는 왠지 쑥스러워 자꾸 미루다 보니 결국 타이밍을 놓쳤다고…

조카를 친자식 처럼 키웠던 그의 고모이자 어머니, 남들은 97세로 돌아가신 그분께 천수를 다했다 말할 수도 있을테지만 주철환의 마음은 그렇지 못했을 것 같다.
돌아가신 후에야 이제 겨우 어머니라고 부를 수 밖에 없는 것이 얼마나 안타까울까 싶다.

이번 콘서트는 돌아가신 어머니와 그녀의 주위 사람들을 위해 마련한 이벤트란다.
아들 노래 실컷 들으시라고, 빈소를 찾았던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려고 무대에 올랐다고…
 
"어머니 보내고 나서 내가 그분을 위해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다 음반을 준비했어요. 직접 만든 노래 불러드리고 가시는 길 지켜준 사람들한테도 들려주면 좋을 것 같아서요."

그의 애절한 사모의 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것 같다.

영화 '여배우들' … 여성판 '놈놈놈' 이야?

미실 고현정이 장렬히 최후의 죽음을 맞아 하차한 후,  곧바로 '여배우들' 홍보에 나섰다.

여기엔 늙은 년(윤여정), 중간 년(고현정), 어린 년(김옥빈), 마른 년(김민희), 참견쟁이 년(이미숙), 골치아픈 년(최지우) 가 등장한단다.

그들의 제작발표회에 따르면 '중간 년'  고현정과 '골치아픈 년' 최지우의 사이가 좋지 않다고…
홍보성인지, 사실인지 알길은 없으나… 얘기를 들어보면 감독이 상황만 주고 나머지는 배우들의  몫이었다니 진심이 담겼을 수는 있을 것 같긴 하다.

사실 알고보면… 같은 작품에 나오는 배우들이 실제로 다 친하란 법도 없지 않느냐 말이지!
카메라 앞에서는 둘도 없이 친한 것 처럼 굴지만 사실 조명 꺼지고 난 후의 일은 일반인은 알 수 없는 일.
배우들에게서 카메라가 사라졌을 때의 모습은 어떨까를 상상한다면 영화의 내용이 될까?
살짝 그들의 뒷얘기가 궁금해 지기도 하다~ ^^

2009/11/17 16:11 2009/11/1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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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가 가는 곳이라면 팬들이 있기 마련~
각자 사랑하는 스타가 있겠지만 유독 눈에 띄는 팬클럽들이 있다.
대표적인 예가 '동방신기'와 '이준기'의 팬클럽.

동방신기 팬클럽인 경우, 모 잡지사에서 촬영한 화보가 멤버당 숫자가 동등하지 않다며 제작비를 줄테니 화보를 다시 찍으라는 요청을 했다고~~
지금 그들은 동방신기 사태를 보고 눈물 흘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조속한 시일에 원만히 해결되길~!!!!)

그리고 또 하나, 이준기 팬클럽이다.
이준기가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다고는 보기 힘들지만,
이준기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은 골수로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그 사랑의 그가 출연하는 작품의 흥행 여부와 또 관계 없다.

이준기의 몸짓 하나, 표정 하나에 집중하며 그의 매력을 조목조목 찾아내는 능력은 과학수사대를 방불케 한다.
그들의 힘은 어쩌면...  연말 인기투표에서 실감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몇년 전, 시청률이 저조한 드라마에도 불구하고 인기투표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것을 볼때,
그들이 움직였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었다.
그게 아마도 이준기 골수 팬들의 힘이 아니었을까 싶다.

그들이 또 움직이고 있다.
이준기가 18일 수요일 부터 시작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히어로'에 출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이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들고 거리로 나섰단다.
(전문가 부럽지 않은 실력 같다.)

이준기의 팬들이 이렇게 홍보에 열을 올리는 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다.
200억 대작 '아이리스'가 인기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것은 물론,
경쟁작 '미남이시네요'도 10%를 넘기며 선전하고 있기도 하지만,
'히어로'의 여주인공이 3번이나 바뀌는 비운을 겪었기 때문이다.

대체 얼마나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기에 여 주인공이 2명이나 중도 하차를 했단 말인가!
'아이리스'의 김소연도 인대가 끊기고 바늘로 꿰메고 했단다.

액션 장면이 들어가면 화려하긴 하지만... 배우들의 부상을 완전히 피해갈 수 없는 법.
아무리 미리 합을 맞추고 여러번 리허설을 한다고 해도 '슛'이 들어가면 또 연기 열정이 넘치는 배우들 어떻게 변할지 본인들도 알  수 없으리라.
암튼, 그것이 그들의 직업이니 어쩔수 없다고 하기엔 아찔한 상황이 언제 어디서 벌어질지도 모를 일이니
스타를 사랑하는 팬의 입장으로 안타깝지 않을 수 없다.

그건 그렇고~
현재 상황 '아이리스'는 다양한 연령층의 팬을 확보한 채, 빠른 전개와 화려한 영상으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고,
'미남이시네요'는 저연령층의 팬을 중심으로 제법 인기를 얻고 있다.
장근석의 재발견이라는 의견도 있고, 박신혜가 비로소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된다고 보는 의견도 있고,
유이가 타고난 배우가 아닌가라는 의견도 있다.
제법 '미남이시네요'가 '아이리스'를 상대로 선전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다.

과연 안정적인 '아이리스'의 아성에 '히어로'의 도전은 수목극 판도를 어떻게 몰고 갈까?
그것이 궁금하다.
2009/11/16 17:05 2009/11/1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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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 2009/11/17 14:04 Delete Reply

    이준기 정도면 대중적인기를 얻고있는거 아닌가요? 연예인 잘 모르는 우리 어머니도 이준기만 나오면 공길이다 공길이 그러시던데, 아무튼 이준기씨한테는 뭔가 특별한 매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 정도의 정성이면 천군만마가 부럽지 않겠군요.

    1. Re: # 하진 2009/11/17 22:18 Delete

      네...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는 의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런 것은 아마 이준기가 '왕의 남자'의 공길 이외에 또다른 캐릭터로 인지도를 높인다거나 한다면 그런 의견들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게 '히어로'가 될 수도 있을지도 모르고요~ 이준기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

  2. # 파랑 2009/11/18 01:14 Delete Reply

    이준기 저조한 드라마라면 개늑시 말씀하시는 건가요? 개늑시 당시에 수목극 1위였고 평균 15프로 이상이였는데 이정도면 중박인데ㅎㅎ 개늑시 일지매로 흥행력은 충분히 입증한 배우라고 보는데요. 이번 히어로는 대진운이 너무 압박이고 입봉 피디, 작가분들이라 걱정되긴 사실이지만...

    1. Re: # 파랑 2009/11/18 01:18 Delete

      철자 수정하려고 한번 더 썼는데 비번 입력 안했더니 삭제가 안되네요. 이 댓글은 삭제 부탁해요^^;;

  3. # 파랑 2009/11/18 01:15 Delete Reply

    이준기 저조한 드라마라면 개늑시 말씀하시는 건가요? 개늑시 당시에 수목극 1위였고 평균 15프로 이상이였는데 이정도면 중박인데ㅎㅎ 개늑시 일지매로 흥행력은 충분히 입증한 배우라고 보는데요. 이번 히어로는 대진운이 너무 압박이고 입봉 피디, 작가분들이라 걱정되는건 사실이지만...

  4. # 감나무 2009/11/18 01:15 Delete Reply

    일지매...제가 이준기에게 관심을 같게해준 작품이네요~그전엔 관심도 없었는데..
    우연히 보기시작한 일지매를보면서 많이 웃기도하고 많이 하고 울기도 많이 했는데 그래서 이번 작품도 기대가됩니다..^^그리고 이준기씨 팬들 정말 대단한것같아요~제가 이준기라면 정말 행복할듯~

  5. # ss 2009/11/18 01:18 Delete Reply

    또다른 캐릭터 일지매로 작년에 얼마나 대중적인 인기가 많았었는데요
    시청률 30%를 넘기면서 종영했고 경쟁작 태녀와 서로 같은 시간대만 아니었다면 일지매는 진작에 40%넘었을거고 태녀도 30%넘었을거라는 말들을 했을만큼 뜨거웠습니다

    그리고 개늑시가 시청률이 평균 15%를 상회했는데 그게 결코 낮은 시청률이 아니란건 베바나 다른 인기있었던 드라마를 보면 아실텐데요.
    개늑시를 보셨는지 안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전문가가 뽑은 그해의 드라마 3위에 들기도한 드라마이기도 하고 지금까지도 그 드라마의 골수팬들이 많습니다. 드라마를 시청한 시청자들이 작품과 연출, 연기가 제대로 맞아떨어진 수작이라고 입을 모아 칭찬하는 드라마입니다. 팬이라서 칭찬하는게 아니라 이 드라마를 봄으로써 골수팬이 된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저도 그중의 하나이구요.

  6. # 참.. 2009/11/18 01:29 Delete Reply

    할말없게 만드는 것도 능력이죠^^가지가지하시네요.

  7. # ;; 2009/11/18 01:35 Delete Reply

    글을 쓰시려면 우선 사전정보를 정확하게 알아봐야할것 같은데요. 주재인이란 역이 액션씬이 많기는 하지만. 히어로의 여배우가 2번 하차한건 히어로에 액션신이 많아서가 아니거든요. 첫번째 여배우는 기자에서 형사로 바뀌면서 캐릭터상의 변화로 이미지와 적합하지 않아서 하차한거구요. 두번째 여배우는 히어로에서의 액션이 아니라.. 전작에서의 부상이 재발하면서 하차 한겁니다. 히어로찍으면서는 몇씬 찍지도 않았구요. 찍은 씬에서 부상당할 장면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것만 봐도 사전정보가 너무 미흡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는 공간에 글을 쓰신다면 조금은 더 잘 알고 쓰셔야 할거 같네요. 개늑시에 대한 평가는 주관적이니 님의 생각에 태클은 걸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적으실거면 좀더 정확히 적어주세요. 그당시 청률 평균 15프로는 넘었구요. 거의 빠짐없이 수목드라마 1위유지했습니다. 그리고 투표에서는 100만이라는 기적을 이룬 태사기에 이어.. 30만으로 2위였습니다. 어투에 따라서 작품이나 투표결과에대한 느낌도 많이 달라지므로 전 수치상으로 적어보았습니다. 그리고 개늑시는 지금도 엠비씨 드라마 갤에서 가장 사랑받는 드라마 3순위 안에는 드는 작품이고. 베스티즈를 비롯한 대형 카페에서도 호평을 받고있고.. 뒤늦게 찾아보는 사람이 많은 작품입니다. 그리고 드라마 어워즈에서 상도 탄 작품입니다.

  8. # gma 2009/11/18 01:42 Delete Reply

    은근히 이준기의 뒷배경인 팬들의 능력으로 대중적 인기도 없는 배우이면서 시청률도 시덥잖은 드라마에 팬들이 인기상 투표를 몰아준다고 하고싶은게 요지로 보이는 글이군요.
    대중적 인기가 없다는것도 참 독특한 혼자만의 생각이신듯하고.
    기사들 좀 보시죠.기자들도 드라마 흥행불패 배우 이준기라고 합니다.
    왕의남자 이후로 마이걸,개늑시,일지매를 했어요. 세드라마 모두 해외팬들도 엄청 납니다. 그래서 서울홍보대사, 대한민국홍보대사를 연거푸 맡고있기도 하고요.

    1. Re: # 하진 2009/11/18 07:52 Delete

      이준기가 능력이 없다면 그렇게 많은 팬들이 움직일까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안그런가요? ^^

  9. # ;; 2009/11/18 01:55 Delete Reply

    그리고요.. 저도 미남을 재미있게 보고 있는 사람인데..님의 말씀처럼 미남이 10프로대이지만. 그 작품으로 장근석이란 배우가 재발견됬었다면.(저도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개늑시는 이준기의 재발견이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서 팬이 아닌 많은 사람들에게 스타가 아닌 배우로 인정받았고. 공길이의 이미지를 말끔히 지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작품인 일지매를 통해서 흥행성까지 잡았습니다. 미남이시네요는 편성악재속에서 시청률이 저조하지만.. 나름의 호평을 받고있다고 하시면서. 개늑시는 단순히 시청률이 저조했다는 말 하나로 폄하시키는것 같아.. 조금 씁쓸하네요. 몇년후 님이 미남이시네요를 평하실땐.. 미남 역시 시청률만 남아서.. 시청률이 저조했던 드라마로만 남을지도 궁금하구요. 그리고 개늑시를 보시고 시청률로만 평가하는건지.. 아니면 보지 않고 평가하신건지도 궁금하구요. 시청률도 저조했다고 들을정도의 수치는 아니었어요. 혹시 안보셨다면.. 개늑시가 사람들에게 어떤 평을 받았는지 각종 포탈및 대형 카페에서 개늑시라고 검색해보세요. 방영 당시의 평가도 좋았지만.. 2년이 지나 지금에도 종종 글이 올라오고 거기에 달리는 댓글들이 얼마나 개늑시를 애정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알 수 있을거에요. 그게 단순히 이준기팬덤이 강해서라고 보실수도 있겠지만.. 팬덤만으로 그렇게 선동할수 있다면 그건 정말로 이준기팬덤이 대단한걸거구요. 같은 대형카페에 이준기 게시물보다 개늑시게시물에 훨씬더 조회수가 높고 댓글이 많이 달리니.. 단순히 이준기 팬덤이 한 일이라고도 할수 없을거에요. 각종포탈을 둘러보신다면 그 드라마가 단순히 청률로 폄하될 작품은 아니란걸 아실겁니다. 혹 제 비교로 기분이 상하신 미남팬분들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1. Re: # 하진 2009/11/18 07:58 Delete

      저도 개늑시 방영 당시에 느낀 건데... 개늑시의 이준기는 공길과는 또 달랐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님에게서 느껴지는 개늑시에 대한 사랑이 ... 그 당시 개늑시 홈페이지나 여러 경로를 통해서 느껴지기도 했구요. 이런 팬들의 사랑의 힘에 대한 강력한 인상이 있었는데... 오늘 또 님의 글을 읽고 다시한번 그 힘이 느껴지게 됩니다. 시청률이 판단의 최종점은 될수 없겠죠. 단지 참고 자료일 뿐. 개늑시가 20%대 시청률이라면 대박이라고 볼 순 없겠죠. 그렇다고 이준기의 연기가 대박이 아니었을까요? 그건 아니지 않나요? 전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2. Re: # gma 2009/11/18 15:41 Delete

      하진님이 저조한 시청률이라고 썼으니 이분이 시청률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거지 이분이 개늑시가 대박의 시청률이라고한건 아니잖습니까? 글을 자세히 읽기를 바랍니다. 하진님이야말로 대박이 아니면 저조한 시청률로 양분해서 생각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요즘 표현대로 중박이란것도 있거든요! 개늑시는 중박은 했단거죠. 하진님 말처럼 저조한 시청률은 아니지요.하진님의 글에 이렇게 리플이 달리는건 묘한 모순이 님의 글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10. # j 2009/11/18 04:20 Delete Reply

    [ 이준기는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의 남자>로 ‘이준기 신드롬’이란 평가를 받았으며, 또한 드라마 ‘개늑시’, ‘일지매’를 거치며 드라마틱한 연기력을 인정받아 현재 시청률 보증수표라는 닉네임을 가진 몇 안 되는 연기자 반열에 올라 있다. ] 최근 기사내용....

    [이준기는 드라마 첫 작품인 ‘마이걸’부터 ‘개와 늑대의 시간’ ‘일지매’ 등 출연한 드라마가 모두 성공했다. ‘일지매’는 시청률 30%, ‘마이걸’은 25%를 넘겼고 ‘개늑시’는 10%대 후반 정도의 시청률이었지만 작품성에서 극찬을 받아 ‘총점’에서는 히트작 리스트에 당당하게 올릴 수 있을 만큼 성공한 작품이었다.] 최근 기사내용..

    왕의남자로 최고의 신드롬, 마이걸, 또 동시간대 1위를 한 개늑시로 작품 호평과 많은 매니아생성, 청률 30%를 넘긴 일지매등 대중적인 인기와 함께 이미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였습니다....지금도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더구나 개늑시는 그해 드라마 전문기자단이 뽑은 최고의 작품 2위에 선정되었고 메거진T 독자대상으로하는 설문조사에서도 최고의 배우로 선정되었네요.. 개늑시란 작품을 낮은 청률도 아니지만 단지 청률만 보고 연말 투표를 단순한 골수팬들이 만들어 낸걸로 치부하시다니요..
    배우의 열정적인 연기력과 작품성에 반해 많은 매니아들이 생겨났고 신뢰감을 주었기에 투표로도 표현된거고...배우가 주는 신뢰만큼이나 팬들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더 열정적으로 서폿이 이루어지고 있는겁니다..배우중에선 독보적인 팬덤이 생겨난거고 10대도 많지만 20~40대정도의 중장년팬층이 더 두텁구요..

    여주 교체는 액션 때문이 아닌 케릭터 변경으로, 또 한번은 여주가 그전 여러 드라마에서의 부상이 재발되어 자진하차한걸로 기사에 나옵니다

    내용을 쓰시려면 기본적인 것은 사전조사는 하고 쓰셨으면합니다~

  11. # ;; 2009/11/18 02:09 Delete Reply

    또 이준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원동력은 무엇보다 이준기의 연기하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님이 쓰신 문구 여기저기에서 이준기의 팬들은 작품성이고. 연기력이고 상관없이. 그냥 이준기니까 보면서 좋아하고 투표하고 그러는 사람들로 느껴지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저희 눈있고. 머리 있습니다. 이준기의 연기하는게 좋고. 드라마가 좋았기때문에 그 만큼 열정이 생기는 겁니다. 님은 이준기 팬들이 열정적이라고 하면서.. 그들이 왜 열정적인가에 대해선 생각을 안하신것 같아요. 저의 원동력은 작품속 연기하는 이준기이고. 그중 개늑시는 이준기란 배우에게 신뢰감을 준 드라마였습니다.

  12. # 하진 2009/11/18 13:29 Delete Reply

    역시 이준기에겐 열혈 팬들이 있는게 확실합니다. 히어로가 방영도 되기 전에 팬클럽이 홍보를 자처하고 나섰다는 기사를 봤을 때도 팬들의 무한 사랑을 느꼈고, 오늘 또 이렇게 많은 리플이 달린 걸 보고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저는 이준기의 연기도 연기지만 요즘엔 그의 인간다운 면이 더 큰 매력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형식적으로 수상을 해야만 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하는 연예인이 한둘이 아닌데.. 이준기는 시상식을 즐기는 모습 같은 거랄까?!! 암튼 이번 히어로는 정말 대진운이 없어서 어느정도 선전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좋은 작품이길.... ^^

  13. # 하진 2009/11/19 09:32 Delete Reply

    오늘은 좀 우울한 날입니다. 어떤 한 사람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했는데… 저는 그에게 관심조차 가지면 안될 것 같은 생각이 들게 된 날이기 때문이지요. 마음을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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