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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중 성시경, 배우 박진희와 열애!

와우~
군복무로 힘들텐데… 어느새 연애를???
측근은 성시경이 휴가를 나올 때마다 주로 차 안과 서래마을에 위치한 성시경의 작업실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겨왔다고 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고~

사실이라면… 행복하시고…
아니라면… 좋은 동료로 잘 지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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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연인 김용준-황정음 ‘우결’ 출연

사실 성시경♥박진희 열애 소식이 뜨기 전까지는
SG워너비 김용준과 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이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다는 소식이 더 핫 했었다.

어제 '우결'의 4 커플이 모두 하차 하면서 2 커플 체제로 간다는 소식이 떠돌았었다.
그리고 이니셜로 보도된 가수 K군과 가수 출신 탤런트 H는 오늘 그 실체게 밝혀졌다.

그리고 나머지 한 커플은 아직 승낙을 안한 모양이다.
이니셜이 남자 T, 여자 K 였던 것 같은데…
그럼 그들은 혹시 타블로와 강혜정 커플?
아는 게 짧아서 확인을 못하겠다.

한 때, 호황을 누리던 '우결'은 이젠 한 자릿수 시청률로 울상이다.
특히나 화요비는 '우결' 하차 후에 열애 사실을 밝혔고…. 정형돈은 심지어 '우결' 출연 중에 열애 소식을 밝히며… 리얼리티에 손상을 입혔네 뭐네 시끄러웠는데…

제작진은 특단의 조치로 현재 출연 중인 '전진&이시영' , '신성록&김신영', '정형돈&태연', '강인&이윤지' 커플이 모두 하차 하기로 했다고…
전진과 이시영도 실제 열애를 한다는 설이 있었고… 근거 없는 카더라 통신으로는 강인과 태연이 사귄다고 하는데… 뭐 근거는 없다.

암튼, '우결' 제작진은 리얼리티가 사라진 것이 가장 큰 문제점 이라고 생각을 했던지…
실제 열애 중인 스타 커플을 긴급 투여 하기로 결정했단다.
과연 잘 될까? 3년 이나 사귄 김용준과 황정음의 스킨쉽 정도는 어디까지 노출이 가능할까?

정말 그런 일이 없어야 하겠지만… 만약 그들이 헤어지기라도 한다면… 그건 정말 큰일이다.
어쩌면 영원히 지울 수 없는 근거 자료로 남을 테니까…


신성우 “집앞 알몸 대시 여성팬에 정색”
과거 '테리우스'라 불리던 사나이 신성우. (세월이 많이 흘렀군요~)
그가 '상상+'에서 밝힌 열혈 팬은 소위 말하는 '바바리 걸' 이었다고…
외투를 벗자… 그 속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
그러시지 말라고 해서 돌려 보내긴 했는데… 당사자 많이 당황했겠다. ㅋㅋ

씨야 소속사 “남규리, 소속사 무단 이탈 상습범”
씨야 남규리가 무단 이탈 했네… 그 대타로 티아라의 지연이 투입이 됐네… 말이 많더니
오늘은 남규리는 미니홈피를 통해 억울하다고 하고…
소속사에서 남규리가 과거 소속사 이전 할 때도 이중계약을 했다는 얘기를 꺼내 들었다.

양쪽 다 좋지 않아 보인다. 잡음 없이 원만하게 해결하길…
남규리는 남규리 대로 독립해서 좋은 활동 보여주고…
새로운 멤버로 꾸며진 씨야는 씨야 대로 좋은 노래를 만날 수 있기를…

브룩 쉴즈 “나이먹는 건 서러운 일” 44살 심경고백
브룩 쉴즈가 어느덧 마흔 넷이 됐단다.
모두 자기를 우러러 보던 사람들이… 지금은 원로 취급한다고… 나이 먹는 게 서럽단다.

서럽긴~  나이 들면 당연히 늙어야지.  안 늙으면 징그럽잖아.
50대에 40대나 30대 중반의 피부를 갖고 싶은 욕심까지는 그래도 괜찮아.
그런데 20대 피부를 바라느라… 얼굴에 뭘 넣고… 땡기고…
보는 사람 거북하게 변한 얼굴은 안스럽기까지 하다.

곱게 늙는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건지 모르나? ^^


드디어 <식스먼스>가 변한 <그바보-그저 바라만 보다가>가 제작 발표회를 했다.
브라운관에 첫 도전하는 황정민. '별남별녀' 이후 오랜만에 컴백하는 김아중.
둘의 조합은 어떨까?
내용은 탑여배우와 우체국 말단직원의 이야기라고…
소재로만 보자면 그리 신선하지 않다. 최지우의 '스타의 연인'이 방영된지 얼마나 됐더라~~

차승원, 김선아의 <시티홀>은 로맨틱 코미디 일 것 같은데…
<그바보>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걸까?

[화보] '그바보' 제작보고회


리바이스가 바디웨어를 내 놨다. 그 런칭쇼를 거리에서 펼쳤는데… 우왕~
이거 야밤에 홈쇼핑에서 보던 그 걸… 대낮에 길거리에서???
나름 색다르다~
오늘 바람이 차던데…  언니들 감기나 걸리지 않았는지~ ㅋㅋ

2009/04/22 18:53 2009/04/2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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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송영선에 맞불 `천황한테나 가라지`
오바마 인기 능가하는 수잔 보일, 포르노 촬영 제안까지 받다

어제(20일) 한나라당 송영선 의원이 "북한 로켓 발사 성공을 경축하는 사람이라면 김정일 정권 하에 살아야 한다"고 신해철을 비판했던 내용에 대한 반박 기사가 났다.
다소 격한 표현을 사용한 신해철은 외증조부 얘기까지 꺼내며 송영선 의원에게 "아줌마나 천황 밑으로 가지?"라는 맞불을 놓았다.
그래서 이것이 연예뉴스가 아닌 정치뉴스로 넘어갔다. 그래서 난 여기서 말을 줄이려 한다.

영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격인 '브리튼즈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 오디션에 참가한 수잔 보일은 외모와 상반된 감미로운 목소리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녀의 오디션 동영상이 오바마 대통령의 당선 연설 동영상보다 무려 5배다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센세이션을 일으켰는데…
한 영화 제작사가 그녀에게  100만 달러(한화 약 13억원)에 포르노 영화 출연 제의를 한 것이 밝혀지며 파문을 일으켰다.
그 이유는 그녀의 나이 47에 키스도 한번 해보지 않은 처녀성을 지녔다는 것이 출연 제의를 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이 영화사는 그녀에게 직접 성행위를 해야한다고 까지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며 충격을 주고 있다.

앗! 홍지민이 이랬어?

SBS '온에어'에서 제작사 대표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널리 알렸던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가 늘 아주 날씬했을 때 남편을 만나 결혼을 했다고는 했지만…
그 날씬의 정도가 지금 그녀의 모습으로는 상상이 가지 않았는데…
이제 그 날씬했다는 기준을 알 것 같다. 그때 그녀는… 남자들이 왜 자기한테 잘해주는지 몰랐다고…
(지금은 아시려나요? ^^)

오늘의 핫 포토 - 홍수아, 리사

제 3회 뮤지컬 어워즈에 참석한 홍수아와 리사. 쭉 뻗은 다리와 그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내는 드레스는 오늘의 핫 포토로 인정하기에 충분하다
[화보]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

남규리 자리를 채우는 씨야의 새 멤버 - 티아라의 지연
이종수와 서영의 결별 - 마케팅 이었다 vs 아니다

어제 남규리의 독단적 행동이니 뭐니 하는 말이 있었고, 씨야 측에선 새로운 멤버를 물색했다고 하더니…
오늘 그 주인공이 티아라의 지연이라고 밝혔다.
김태희를 꼭 닮아 관심을 끌었다는데… 정말 닮긴 많이 닮았다.
그나저나 씨야 = 남규리 라는 공식으로 많이 인식이 되었는데… 남규리가 빠진 씨야를 지연이 채워줄 수 있을까?
그룹에서 독립한 멤버들 중… 후에 성공한 케이스가 흔하지 않은데… 남규리는 독립해서 성공할 수 있을까?
1년쯤 후에 그 결과를 봐야 할 것 같다. (너무 빠른가요? ^^)

이종수와 착한 가슴 서영이 교제를 했었단다. (몰랐습니다. 죄송)
이제 둘이 결별을 했다는데… 이종수는 "실제 사귄 게 아니다. 다 마케팅이었다"라고 하고…
서영은 "아니다. 왜 교제했었다는 사실까지 부정하냐? 마케팅 이라니! 말도 안 된다"라고 하고…
누구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헤어진 거 빨리 각자 자기 길 찾아가시길…

(그 외에…)
- '반포자이' 아파트는 연예인 마을(?)
반포자이 아파트에 연예인들이 많이 산단다. A, B, C, D… 누가 사는 건지… 쩝
이런 기사는 정말 답답하다. 어디에 출연했던 A도 아니고… 중견 탤런트 A. 그럼 그게 누구라는 거냐구????? 칫!

-`마이너스 손` 조갑경 돈(豚)으로 돈(錢) 번다
미녀가수 조갑경이 하는 사업마다 실패했었단다.
미용실, 실내 포장마차, 피부 관리실까지 다양한 분야에 도전했지만, 그때마다 실패.
그래서 얻은 별명이 '마이너스 손' 이라고…

그런 그녀가 한 케이블 TV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단다.
‘조갑경의 돈돈돈’은 금전의 ‘돈’, 돼지고기의 ‘豚’, 돈으로 ‘도는(Crazy)’ 세상을 의미하는 ‘돈’이 합쳐져 지어진 이름이라고…
이 프로그램은 케이블ㆍ위성TV 종합교양채널 Q채널을 통해 27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니… (성공 여부가 궁금하시면 ^^)

-‘남자이야기’ 명품도 불편할 수 밖에 없는 이유

탄탄한 극본과 연기자들의 열연이 빛나고 영화 뺨치는 촬영 기법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명품 중의 명품이라는 평가를 받는 KBS 2TV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는 그러나 방영 5회째인 현재, 시청률 스코어가 한 자릿수에 불과하다. (지난 20일 5회 방송분 시청률 6.6% AGB닐슨 전국기준)

드라마 '남자이야기'가 불편한 이유는 드라마의 퀄러티와 상반된 시청률 때문은 아니다. 이 드라마가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은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의식에 있다.
돈에 의한 비극과 돈을 향한 결심, 또 돈을 이용한 복수를 다룬 이 드라마는 돈이 세상을 지배한 오늘의 현실을 여과없이 그리고 있다.

이 드라마 초반부에 등장한 사채 빚과 자살은 오늘날 신문지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건들이며 대기업의 횡포 역시 눈에 보이진 않지만 누구나 자각하고 있는 오늘날의 진리이다. 이에 최근 들어 최대의 사회적 문제점으로 부상한 인터넷 여론 조작까지 등장해 화제가 됐다.
(기사에서 발취) [원문보기]>-‘남자이야기’ 명품도 불편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다. 단지 드라마를 통해서 여러 삶을 조금 구경할 뿐…
내가 때로는 신데렐라도 되어 보고… 부잣집 도련님도 되어 보고…
바보스러울 정도로 착하게 살아 보기도 하고… 사악한 인간이 되어 남에게 상처를 주며 살아 보기도 하고…
그걸 드라마를 통해서 이뤄 보는 것이다. 그것이 드라마를 보는 재미다.
드라마가 때로는 세상을 풍자할 때도 있고… 때로는 세상과 전혀 동떨어진 이야기를 할 때도 있다.

드라마처럼 사는 사람들은 몇이나 될까?
드라마 속의 학생들은 공부도 안 한다. 그래도 대학에 척척 붙는다.
직장인들은 일도 안 한다. 그래도 승진하고, 회사가 번창한다.
그래서 드라마인 것이다. 현실이 아니라!
현실에선 드라마 처럼 살아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뭔가를 죽어라 열심히 해도… 내 손에 쥐어지는 건 얼마 되지 않는다.
그래도 죽어라 해야 한다. 그래야 그 작은 뭐라도 내 손에 들어오니까!

우린 어쩌면 내가 해보지 못한 것을 드라마에서 만이라도 이뤄보고 싶어서…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세계를 드라마에서 맛볼 수 있어서…
드라마는 즐기는 건 아닐까?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다.

누군가는 시청률을 떠나… 그 드라마가 주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봐줘야 하지 않을까?
그게 기자의 역할이 아닐까…

2009/04/21 18:31 2009/04/2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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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배우 생활 18년만에 제대로 된 베드신은 처음”
이미연 “사랑에 서툴러 아픔도 겪었다”
씨야, 남규리 무단 이탈… 6집 음반 표류

영화 '박쥐'에 출연한 배우 송강호의 쇼킹한 발언이 시선을 확 끌었다.
배우 생활 18년 만에 제대로 된 베드신이 처음이라고…
상대 배우 김옥빈은 "베드신 따위는 중요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대체 어떤 베드신이기에 송강호까지 저런 발언을 했을까? 궁금해 지는 대목이다.

이미연이 '박중훈 쇼'의 마지막회를 장식했다.
세월이 흘려서일까? 젊은 시절 다소 과격(?)한 듯한 성격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너그러워진 이미연은 많은 것이 감사하다고…
사랑이 서툴러 아픔도 겪었다는 이미연.
전 남편인 김승우가 김남주와 결혼해서 아이 낳고 잘 살고 있고…
그들이 다 공인이다 보니… 옛일을 이야기 하는 게 쉽진 않으리라.
이미연도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씨야 남규리가 소속사와의 남은 계약기간을 무시하고 독자 노선을 걷는 모양이다.
씨야 측에서도 새로운 멤버를 영입했다고 하는 걸 보니…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모양이다.
그저 바라는 것은 법적 대응이니… 맞고소니 하는 말들만 안 들렸으면 좋겠다.

'박중훈 쇼' 쓸쓸히 종영
일본 야구 중계엔 수십억 … 국내 야구엔 15억원도 아깝다니

정통시사토크쇼 부활이란 취지를 앞세우며 시작한 '박중훈 쇼'가 약 5개월 만의 불명예 퇴진을 했다.
초기 그 어느 곳에도 얼굴을 내밀지 않던 장동건, 정우성 등을 섭외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만 같았지만…
사실 방송 후, 출연자들의 이미지만 나빠지는 결과를 낳았다. (이건 다분히 사적인 의견일 수 있음)
박중훈의 말은 템포가 느렸고… 질문은 신선하지 않았다.
기다림이 익숙치 않은 나의 리모콘은 '박중훈 쇼'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말았다.
그 시간대에 굳이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없었는데도 말이다.
'박중훈 쇼'는 시청자들의 가려운 곳이 어디인지 채 파악하기도 전에 문을 닫았다.
KBS는 기다림이 익숙치 않다. MBC가 '무한도전'을 어느정도의 반열에 올려 놓기전에 오랜기간 질타의 대상이 되고 있었음을 아는 사람이 적지 않으리라.
KBS는 심한 다이어트 중이다. 그러니 지금 상황에서 '기다림의 미학'을 기대하긴 어렵겠지.
(암튼, 박중훈씨 고생하셨어요. 좋은 결과가 아니어서 맘이 아프시겠지만…
배우 박중훈은 곧 다른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때 뵙죠. ^^)

18일부터 스포츠 케이블 4개 사(KBS N·MBC ESPN·SBS스포츠·엑스포츠)가 중계권 협상 결렬을 이유로 프로야구 중계를 중단하자 성난 야구팬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올림픽에 이어 WBC 이후로 야구팬들이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우리가 대체로 세계 경기 외엔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 성향이 있긴 하지만…
최근 야구팬들이 다시 경기장을 찾아 오랫만에 호황을 누리고 있는 지금…
케이블사들의 중계권 싸움 때문에 집에서 야구를 볼 수 없다는 사실은 비난 받기 충분하다.

'남자 이야기' 김강우 “사이코패스 ‘채도우’ 연기 마음에 든다”


송지나 작가의 '남자 이야기' 김강우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남자 이야기' 채도우의 김강우에게 '식객'의 성찬의 따뜻한 남자의 모습은 없다.
마치 원래부터 사이코패스로 태난 것처럼… 빈틈 하나 보이지 않는 채도우 김강우.
월, 화는 그의 매력에 빠져 산다.

영화 ‘오감도’가 파격적인 전신누드 티저포스터


‘오감도’는 엄정화, 황정민, 김수로, 장혁, 배종옥, 김민선, 김강우 등 스타급 배우들과
이시영, 김동욱, 신세경, 차수연 등 주목 받는 차세대 젊은 배우들이 모인 이름만 들어봐도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한다.

게다가 ‘에로스’라는 주제를 가지고 허진호, 변혁, 유영식, 오기환, 민규동 감독 등 다섯 명의 중견 감독들이 의기투합해 공동 연출한다고…
혹시 5명의 감독이 참여해서 五감도?
그럼 여섯명의 감독이 참여하면 '식스 센스'가 되나?  ㅋㅋ (농담입니다.)
개인적으론 '에로스' 보다는 구성이 탄탄한 영화가 더 좋다.
'에로스'라고 해서 구성이 탄탄하지 말란 법이 없으니 7월을 기다려보자.

윤은혜 - 패션매거진 '더블유'(W) 5월호 화보 공개


윤은혜는 패션매거진 '더블유'(W) 5월호에서 비밀스럽게 사랑을 나누는 여배우로 변신해 고독한 관능미를 뽐냈다.
헉! 야하네~
윤은혜가 드라마 '레이디 캐슬'에 캐스팅 됐다는데…
(설마 드라마에서 이런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이는 건 아니겠죠?)
'커피 프린스 1회점'이 대박을 쳤으니 … 차기작을 맘 편하게만 시작하긴 어렵겠다.

그 외 눈에 띄는 기사들
- 박미선 “유재석 나한테 사적인 관심있었다” 깜짝발언
유재석이 결혼하기 전, 박미선의 어깨도 주물러 주고 그랬다고…
유재석은 존경에 대한 표시였다는데 …  박미선은 왜 오해를 했을까? ㅋㅋ

- 송영선 “신해철, 김정일 정권 하에서 살아야”
신해철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북한의 장거리 로켓발사를 찬양하는 글에 대한 한나라당 송영선 의원의 발언이다.
신해철은 상당한 인지도를 가진 대중과 가까이 하는 공인으로 이런 발언은 묵과할 수 없다고…
이 의견에 대한 신해철의 생각이 궁금하다.
사교육을 운운하더니 TV 광고 찍으시고…  그게 논쟁 꺼리가 되니 또 반론하시고…
그러니 이번 송영선 의원의 말에도 의견이 있으실텐데…
바쁘신가? 반론이 없다.

- 위기의 ‘우결’ 4커플 된서리 전원하차 “폐지는 아니다”
'우결'의 정형돈의 열애로 정형돈&태연의 하차가 결정된 이후,
전진&이시영 커플의 열애설이 터져, 하차하진 않을까 궁금했었다.

게다가 강인과 태연의 열애설이 카더라 통신으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강인이 '우결'에서 아내인 윤지에게 '윤지야~ 가자!' 라고 해야할 것을 '태연아~ 가자!'라는 실언을 했다.
아마도 강인과 태연이 라디오 '친한 친구'를 같이 진행하다 보니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우연 치고는 타이밍이 너무 절묘했다.
어떤 이유에선지 강인은 '친한 친구'에서 하차를 하긴 했지만…
한 두번도 아니고…  강인이 윤지란 이름 대신 태연을 찾는 건, 어색하긴 하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이번 '우결' 4 커플의 하차는 시청률이 저조하다는 데 가장 큰 이유가 있지 않을까?
알-신 커플 처럼 인기를 확~ 끌어들이는 커플이 나와주지 않는데도 이유가 있겠지만…
태연이 출연 하면서 '소녀시대'의 처제들이 대거 등장하는 것도 분위기를 집중하지 못하고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지 않았을까 싶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그냥 둘이 알아서 하게 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 미네르바 '무죄' 판결
법원이 20일 1심에서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 박대성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는 변호인들도 기대하지 않았던 결과라고…
요즘 방송되는 '남자 이야기'의 안경태 박기웅이 '미네르바'를 묘사한 캐릭터라고 하는데…
점점 더 '남자 이야기'에 흥미를 갖게 된다.

2009/04/20 18:04 2009/04/2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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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경기 시작전 미국 국가 나올 때 속으로 애국가 불러
카멜레온 김하늘
'체조계의 김연아' 신수지의 오픈하우스


오늘 아침은 추신수의 감동 스토리로 시작하였다.
개인적으로 제일 듣기 싫은 게 정규 방송 끝나고 '애국가'를 듣는 건데 …
그런 늦은 시각까지 TV를 보는 것 자체가 찔렸던 걸까? 그때의 애국가는 정말 듣기 싫다.
그런데 김연아가 2009 ISU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시상대에 올라 눈물을 주룩 흘려줬을 땐 애국가가 싫지 않았다.
추신수가 경기 전 미국국가가 울려 퍼질 때 속으로 부른다는 애국가도 '김연아의 눈물 주루룩'과  느낌이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어떤 언니는 저렇게 눈물을 주룩주룩 흘러도 번지지 않는 마스카라는 어느 브랜드 꺼냐며 궁금해 하기도 하던데…
그런 언니들이 한둘이 아니었나 보다. 그 브랜드 제품이 동이 났단다.
역시 김연아는 매출을 몰고 다니는 모양이다.

카멜레온 김하늘.
사실 '동갑내기 과외하기'에 나올 때도 그저 그랬다.
김하늘이 연기를 잘한다기 보다는 그냥 권상우와 호흡이 잘 맞았고, 시나리오 자체가 좋았다고 생각했었다.
얼마전 진해군항제에 다녀오며 김재원과 찍었던 '로망스' 촬영지를 보고 왔든데…
그때의 그 대사가 다시금 생각이 났다.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ㅋㅋ
사실 김하늘을 다시 보게된 건 '온에어'가 아닌가 싶다.
드라마 속 오승아가 실제 김하늘일 것 같다고 생각하신 분들이 한둘이 아닐 듯.
나 또한 그랬다. '온에어'를 보며 김하늘이 참 매력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었다.
이범수와 그 흔한 러브신 하나 없이도 오승아 김하늘은 매력이 넘쳤다.

그녀가 최근 '7급 공무원'으로 우리를 찾는다.
그녀의 액션신은 어떨까?
상대배우 강지환은 '영화는 영화다'가 너무 부담스러웠다며… 이번 영화는 편하게 즐기듯 찍었다고 하던데…
아무래도 꽤 유쾌한 영화인 듯한데… 어떤 영화일까 궁금해 진다.

'체조계의 김연아'  신수지가 집을 공개했다.
김연아의 경기를 보며 문득 그런 생각을 했었다.
빙판 위에서 저렇게 잘하는 선수가 나올 수 있다면… 땅에서 하는 경기에서도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그 생각을 신수지가 실현시켜 주면 어떨까?
국제체조연맹 리듬체조 기술위원회 비너르 부회장이 "신이 내린 재능을 가진 선수니 잘 키워야 할 의무가 있다."고 했단다.
그 신이 내린 재능을 활짝 펼 수 있을까?
포르투갈에서 열리는 리듬체조 월드컵 대회에 나간다고 하니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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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국민 MC'라는 건 모두 아는 사실 일거다.
그러나 그가 1년에 버는 돈이 20억 정도 된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 (와우! 부러워요)

한때는 강호동의 뒤를 받쳐주던 보조 MC를 지낸 유재석.
8년이란 긴 무명 생활을 거쳐 단독 MC가 되기까지…
유재석은 남을 누르기 보다는… 남을 배려해 주는 걸로 더 자신을 빛낼 수 있었는데…

1년 20억원을 버는 그가 아직도 카메라 울렁증이 있다고…
카메라를 쳐다 보지 않으면 쉴새 없이 터져 나오는 말이 카메라 렌즈와 눈이 마주치면 말이 딱 끊긴단다.
재밌는 일이다. ㅋㅋ
그런 면들이 유재석에게 친근감을 느끼게 하는 것 같단 생각이 든다.
어여뿐 아내를 맞아 유부남이 된 유재석. 재혼하고 싶은 사람 1위라니…
이걸 축하한다고 할 수도 없고… ㅋㅋ 난감하다.



허~참! 어찌 이런일이!
진행자를 바꾸면 곤란한 프로그램이 두개 있었다.
하나가 송해의 '전국노래자랑'이고, 또 하나가 허참의 '가족오락관'인데…
유독 KBS가 기존 MC를 아나운서로 교체하고 있다.
시청료를 받아서 경영하면서도 흑자를 내지 못해 신청률 인상을 부르짖었으나
시청자의 반발이 심해서 였을까? KBS가 자꾸 자꾸 다이어트 중이다.
다이어트 심하게 하면 거식증 걸릴텐데…

연로하신 아버지께서 유일하게 보시는 오락 프로그램이 '가족오락관' 이었다.
26년이나 했으니 무슨 새로운 게임을 했겠어? 시청자 층이 있으니 젊은 애들 좋아하는 신인이나 잘나가는 스타급이 출연 할리도 없고…
그러니 광고가 붙겠어? 시청률이 나오겠어?
젊은 시청자 층은 쏙 빠지고 우리 아버지 같이 연로하신 분들만보셨겠지!
그래서 또 수지타산이 안 맞았나 보다.
26년 장수 프로그램 문을 너무 갑작스럽게 닫아 버린다.
26년이나 진행해 온 가족과 같은 프로그램을 접어야 하는 당사자 맘은 오죽 하랴!
총 맞은 것 같다는 게 당연할 거다.
(허참 선생님~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오늘 '진품명품'에서 왕종근 아나운서가 하차 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정말 긴축 재정을 하느라 '조강지처'를 다 버리나 보다.
'조강지처' 버리고 성공하는 걸 못 봤다고 어른들이 그러시던데!!!


전혜빈이 스타화보를 찍었단다.
성형 전에도 예뻤는데… 여전히 예쁘다.
[화보]전혜빈의 스타화보

주말이라 그런가? 연예계는 조용한 편이었다.
이제 곧 '가문의 영광'이 끝난다. 까칠했던 박시후의 말릴 수 없는 닭살 애교와 앙탈을 볼수 없게 된다는 사실이 서글프지만 … 그 뒤는 허당 이승기가 메워주길 기대해 본다.
2009/04/17 21:22 2009/04/1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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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
200억 재산가 개그맨 이승환
'곤드레~ 만드레~'로 집안 빚 다 갚은 박현빈

결혼 이후 공식적인 자리에서 보기 어려웠던 심은하가 공중파 전파를 탔다.
수요일 저녁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가 그것인데…
예전 고현정 만큼이나 심은하의 복귀를 바라는 팬이 많아서 일까? 그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관심에 집중이 되었다.
결론은 아직은 연예계 복귀 계획은 없다고… (아쉽다.)

한때, KBS 개그콘서트 '갈갈이 3형제'에서 박준형·정종철과 함께 느끼남으로 등장했었던 개그맨 이승환이 200억 가치의 삼겹살집 프랜차이즈 사업가로 재태크 노하우를 전했다.
유재석과 함께 군 생활을 했던 그는 예전부터 그 방면에 재능이 있었다고…
그가 물론 탄탄대로만 걸었던 건 아닌 모양이다. 20억을 홀랑 말아 먹기도 했었다고…
그는 한달 보험료만 400만원을 할당해 두었던다.
(그 정도 저축할 만큼 벌면 소원이 없을 것 같다.)

박현빈은 빚을 진 곳이 너무 많아 포도알처럼 주렁주렁 달린 빚 리스트를 적은 수첩을 지녀야 했다고…
20년 묵은 집안 빚. 그 빚을 '곤드레~ 만드레~' 로 거의 다 갚았단다.
그 후, ‘오빠만 믿어’로 모든 빚을 청산한 날 온 집안은 눈물바다를 이뤘다고…
(참 잘했어요! ★★★★★)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김래원, 그곳에 배우 김래원은 없었다

김래원이 '인사동 스캔들'의 개봉 즈음에 '무릎팍도사'에 출연한다고 하기에
영화 홍보 하러 나가나 했다.
늘 그렇듯…
비밀 스럽거나 치부를 약간 드러내고→눈물 똑 흘리고→잘못했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이게 그동안 '무릎팍'을 찾았던 스타들의 행보 였는데…
김래원은 조금 달랐다.

내가 요약한 김래원의 말은 그랬다.
"최송현과의 스캔들로 최송현이 연기자로서 주목 받고, 평가 받아야 하는 것이 흐려지는 안타깝다."였다.
다분히 CEO 스러운 대목이다. 최송현의 소속사 사장이 김래원 이라고…

김래원은 예능에 나오면 좀 곤란한  말도 좀 느리고, 필요 이상으로 정직한 캐릭터 같아 보였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여지는 김래원은 꽤 활발한 성격일 것만 같았는데… 실제론 많이 다른 것 같다.
보아하니 집안이 좋으신거 같은데… 김래원은 '엄친아'란 말도 모른단다.
(래원씨~ 어느 별에서 왔니?)

암튼, '무릎팍도사'에 나온 김래원은 배우 김래원으로 나온 것 같진 않았다.
최송현이란 배우의 소속사 대표로 나온 듯한 느낌이 더 강했다.
만약 배우 김래원으로 나왔더라면 자기를 좀 더 보여주려고 노력했겠지!
뭐 나름 나쁘진 않았다. 그러나 강호동이나 유세윤이 촬영하느라 고생 좀 했겠다.
(강호동씨~ 고생 하셨어요!)

명품몸매 최여진

오늘을 가장 핫! 하게 만든 건 최여진이 아닌가 싶다.
패션 잡지 'Nylon'과 캘빈클라인 언더웨어가 분당차여성병원과 함께 여성의 몸에 대해 '자신의 아름다운 몸을 잘 가꾸고 사랑하자'라는 내용을 담은 ‘Promise For Body’ 캠페인을 전개하며 찍은 화보라는데…
딱 최여진에게 어울리는 화보가 아닌가 싶다. 그야말로 예술이다.
최여진이 연기를 잘 하는 배우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의 그녀는 환상적이었다.

열애중인 한지혜 '관능을 입다'

오늘을 핫! 하게 만든 또 한 여인. 한지혜!
그녀가 선보인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패션 화보는 고혹적인 매력을 내 뿜었다.
한마디로 "아름답다!"

그외 핫! 한 뉴스
- 김옥빈의 베드신에 대해 송강호가 극찬을 했다고…
아무리 직업이 배우라서 하는 것이지만… 여배우에게 있어 베드신은 쉽지 않은 작업일 것 같다.
영화 '박쥐'를 통해 보게될 그녀의 베드신 정말 송강호가 극찬할만 했을까? 궁금해진다.

- 문근영이 다이어트에 대한 굳은 의지를 미니홈피를 통해 밝혔단다.
지난 연말 시상식에서 이미 너무 마른 문근영을 확인했는데…
설마 거기서 더 빼겠다는 아니겠지?  아니길 바랄 뿐이다.

- '우결' 전진&이시영 커플 하차설
혹시 둘의 열애설 때문일까? 전진과 이시영의 '우결' 하차설이 돌았다.
전진은 사실 무근이라 했고, 이시영은 다른 출연하는 작품을 위해 그럴 수도 있다며 일부 시인 했단다.
제작진이 정형돈 하차는 확실한 상황에서 전 멤버의 교체를 해야 하는 건지… 말아야 하는 건지 검토 중인가 보다.

- 배우 나한일이 100억대 불법 대출로 구속이니 뭐니 좀 시끄럽다.
헉! 몇십억대도 아니고 100억대!
평범한 나는 상상이 안 가는 금액이다.
2009/04/16 18:19 2009/04/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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