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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유리·빅뱅 승리·홍인영 중대 수시 나란히 '합격'


소녀시대 유리(본명 권유리)와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가 중앙대학교 수시 합격했다.

유리, 승리 외 KTF CF에서 '공대 아름이'라는 캐릭터로 눈길을 끈 홍인영도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부(연기전공) 수시 1차 특기자 전형 합격자 3명에 이름을 올렸다.

다들 추카추카

쥬얼리 김은정 꿈꾸는 이상형 원빈과의 2세는?

쥬얼리 김은정이 E!TV 'E NEWS KOREA'를 통해 데뷔 이후 첫 단독MC에 도전한다.
김은정은 "가끔 원빈과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상상을 한다"고 솔직한 발언을 했다는데…
이에 제작진이 가상으로 원빈과 김은정의 2세 합성사진을 선물했단다.

정말 저런 아이가 태어날까 궁금하긴 한데…
그렇다고 둘을 강제로 결혼시킬 수도 없고~
난감하다 난감해!!  ㅋㅋ

그리고 한효주 엄마와 찍은 사진 '미인이시네~'
2009/10/29 15:37 2009/10/2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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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타블로와 영화배우 강혜정이 10월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사도 없이 둘의 혼인서약에 타블로의 친형이 성혼 선언서를 낭독하는 조금은 독특하게 진행된 비공개 결혼식.

다만 그들의 행복한 결혼은 공개된 웨딩 사진으로 짐작할 수 있을 뿐 …

너무도 깜찍하고 귀여운 커플의 결혼에 축복이 가득하길…



그리고 신혼여행도 즐겁게 잘 다녀오길…

2009/10/28 16:56 2009/10/2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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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강인은 저기에 오늘 어떤 글을 쓰고 싶었을까? 혹시 반성문?

오늘 아침부터 우울한 소식이 몇개 있었다.

1. 허재 감독 폭행혐의 입건

2. 신혜성 상습도박 벌금형

3. 강인 음주 뺑소니


안그래도 농구의 인기가 예전만 같지 않은데... 감독의 폭행혐의 입건은 그 사실 여부를 떠나서 아름답지 못한 소식이다.
누군가 시비를 걸 수도 있었을 테고.... 참다 참다 욱 할 수도 있었을 테고...
굳이 스스로 싸움을 자초하며 폭행 시비에 휩쌓이진 않았겠지만.... 프로농구 개막을 즈음한 때에 허재 감독의 폭행 소식은 그 누구에게도 좋을 일 없을 듯하다.

신혜성의 상습도박이라... 음음...
상습도박 혐의의 아이돌 출신이 누구냐? 혹시 이모군 아니냐?
이모군 요즘 드라마 출연 중인데... 하차 하는 거냐? 아니냐? 시끄러웠었다.
오늘 신혜성이 벌금형을 받았다는 건.... 그 주인공이 신혜성 이었다는 말인가?
그 또래의 몇몇 절친이 있는데 그들이 절친으로 TV에 많이 등장했던 기억이 난다.
초록은 동색이라지만... 아무리 친한 친구 사이일지라도 그런 건 함께 하지 않았으면 하고 바래본다.

강인의 음주 뺑소니 사건은 참으로 어이없다..
왜? 그가 폭행 가담으로 '사죄'라는 단어를 쓴지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이겠지.
다들 '정신 못차린 거야?' 라는 말을 하지 않았을까?

사람이 한번 신뢰를 잃어버리고 다시 그 신뢰를 찾기까지는 얼마나 힘든 일인지 그 아이돌 출신들은 알까?
너무 어린 나이에 평범한 삶에서 저만치 떨어져 살았던 그들은...
인기를 얻었을지 모르지만.... 정말 삶의 소중한 것들을 누리지 못하고 살았을 것 같다.

그래서 그들은 어쩌면... 자기의 돈을... 자기의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 방법을 모를 수도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그래서 그랬을까? 도박을 하고... 술에 취하고?

그들의 한번일지 두번일지 모를 그 실수가 안타깝다.
자기들이 인기 정상에 서 있을 때는 모를거다. 그 기간이 길지가 않다는 것을...
최근 '슈퍼스타K'라는 신인 발굴 프로젝트가 있었다.
보통 3%대 시청률만 나와도 대박이라는 케이블에서 '슈퍼스타K'는 8%를 넘는 기염을 토했다.
1억의 주인공이 서인국으로 뽑히고 나서도 난 아직도 '슈퍼스타K'를 본다.
그들이 경합을 벌이던 뒷이야기도 본 경선에 못지않게 흥미롭다.
촌스럽고 어색한 그들이 자기 색을 찾아가고.... 발전하고... 점점 진짜 가수가 되어 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왜 굳이 '슈퍼스타K'를 이야기 하냐면...
너무 매정하게 들릴지 몰라도... 스타를 꿈꾸는 재능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거다.
비록 중간에 탈락하긴 했어도... 그렇다고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들은 중간 탈락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언젠가 다시 인사드리겠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처음부터 서인국이 눈에 띄었던 건 아니다.
그는 하루하루 경쟁을 하면서 점점 나아지는 모습이 보였다.
길학미가 1위를 차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만큼... 1위를 제외하고라도 실력있는 신인들은 너무 많았다.

그렇게 죽어라 노력하는 재능있는 친구들이 줄을 서 있는데...
음주에... 도박에... 폭행으로 사회면을 채우는 그들을 팬들이 다시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 줄까?

그들의 소속사는 또 어떨까?
"죽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를 외치는 열정을 가진 재능있는 친구들이 줄을 서서 제발 저를 뽑아주세요~ 라는 판에....
사고 친 옛 아이돌을 어떻게 바라볼까?

그러니 그들의 실수가 안타깝다.
누구나 실수를 한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알려진 연예인이라는 사실 때문에 비난도 그만큼 더 크게 받을 것이다.
어쩌면 길을 걷다가도 누군가가 나를 욕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란 피해의식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길을 걸어도 아무도 그들에게 관심을 주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옛 인기가 순식간에 물거품으로 사라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렇게 끝내기엔 그들은 너무 한창의 나이다.
아직 해야할 일이 더 많고... 어쩌면 이제부터 진정한 그들의 인생이 시작일 수도 있는데...
사랑 받았던 것만큼... 그들에게 향할 비난도 클 것이기에...
난 또 노파심에 그들의 지금이...그들의 1년 후가 걱정스럽다.

누구나 다 실수는 한다.
문제는 이제 그들이 그 실수를 어떻게 극복하고 나오느냐의 문제가 아닌가 싶다.
난 기대를 걸어보고 싶다.
정말 멋진 부활의 날이 오기를...
우쭐하고 건방진 아이돌이 아닌... 따뜻한 심장을 가진 인간으로 다시 우리 앞에 나타나길...
그 날이 오길 기다려 본다.

2009/10/16 21:56 2009/10/1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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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비밀방문자 2009/10/17 16:11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 비밀방문자 2009/10/18 04:05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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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출연료  까려면 제대로 까던가..." 울먹울먹 코믹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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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이정현(한나라당) 의원이 밝힌 MBC 출연료 자료에 따르면 유재석이 9억5440만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고 전해졌다.
그런데 그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2위에 박명수가 올랐다는 사실이다. 그의 MBC 수익만 무려 8억4000만원 이었다.

일반 사람들의 연봉을  생각하면 적지 않은 금액이지만
유재석과 박명수의 수익이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었다.

혹시 강호동이 2위를 했다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을지도 모를 일이지 않았을까?
다들 "어머 어머~ 박명수가 그렇게 많이 벌었어?"라는 반응이랄까!

이런 얘기가 박명수에게도 전해졌던 모양이다.
박명수는 10월 12일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박명수입니다'의 코너 '차 한잔하실래요'를 통해 출연료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사람들이 박명수가 받은 돈을 보니 유재석이 적게 받은 것 같다고 말한다"며 "하지만 재석이는 '무한도전' '놀러와' 2개를 하지만 나는 지난해 '무한도전' '브레인 배틀' '일밤' '지피지기'에 라디오까지 매일해서 받은거에요. 여기에 올해 없어진게 3개다"고 울분을 토했다고…

박명수의 말을 들어보니 이제 좀 이해가 되긴 하다.
달랑 2개 하는 유재석과 매일 일하고 버는 박명수 수입의 차이라면 뭐…
그건 뭐 그렇다 치고 … 박명수 수입이 생각보다 많았던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그렇담 유재석의 방송 3사 총 출연료는 얼마나 될까?
SBS에서 '패밀리가 떴다', KBS에서 '해피투게더'에 출연하고 있고
둘 다 시청률도 잘 나오고 있으니 말이다.
공중파에 케이블이나 기타 행사까지 합하면 족히 30억을 넘지 않을까 싶은데~

KBS는 제작비 차원에서 김제동을 방출했다 하지만… (이미 여럿 정리되긴 했다)
아마 '해피투게더'를 진행하는 유재석의 몸값이 훨씬 셀 텐데…
굳이 제작비 절감 차원에서라니~

차라리 신선한 얼굴이 필요했다면 또 모를까~




프랑스 '미수다' 마리안 "한국 남자 만날 때마다 모텔 가자고 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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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미녀들에 수다'가 나쁜 남자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출연자 중 프랑스 출신 미녀 마리안이 한국에서 만난 나쁜 남자에 대해 충격 고백을 했다고…

마리안은 "한 사람은 착한 남자인 줄 알았는데 만날 때마다 모텔에 가자고 했다"며 "그래서 연락 안 하고 전화번호 바꿨다. 너무 무서워서"라고 고백했단다.

얼마 전엔 '미수다' 출신 베라가 낸 책으로 시끄러웠었다.
그녀는 최근 독일에서 펴낸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Schlaflos in Seoul)’이라는 책에서 한국을 비하하는 부정적인 내용과 인상이 담겨 네티즌이 격분하고 있는 것.
그래서 '제2의 미즈노 교수'가 되는 것은 아닌가 라는 우려를 낳게 했다고!

가끔 '미수다'를 보면 출연진들이 어찌나 이상한 경험이 많은지 놀라울 때가 있다.
만약 극의 재미를 위해 여러 설정을 세우고, 남의 경험담을 제 경험담인양 과장하는 것이라면 조금은 우려스럽다.

베라는 자신의 글 중에 일부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생긴 오해라고는 하지만…
누구나 다 책을 사보고 그 진실 여부를 밝혀낼 수도 없는 일.

'미수다'에 나오는 이상한 얘기들을 종합해 보면 '이상한 나라 한국'이란게 나오지 말란 법도 없을 것 같다.
'미수다'가 한국 문화를 알리려는 것인지… 재미를 위해 이상한 국민성을 만드는 것은 아닌지… 가끔은 우려스럽다.

이젠 정치 이슈로 넘어간 '김제동-손석희 MC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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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과 손석희 교수의 MC 하차 문제는 연예계보다 정치계를 더 뜨겁게 달구고 있는 듯하다.

손석희 교수는 오늘(13일)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홍준표 의원에게 느닷없는 질문을 받고 당황해 했단다.
홍준표 의원은 "손 교수 '100분 토론' 그만둔다면서요?"라는 말로 시작해
"고액 출연료 때문에 그만둔다고 하던데, 좀 깎아주지 그래요. 깎아주면 말이 없을 텐데"라는 말로 쐐기를 박았다고…

세상 일이라는 게 그렇게 간단히 해결될 수 있는 일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누구나 홍 의원 말처럼 그냥 출연료 좀 덜 받겠다고 말했을 텐데 말이지.

혹시 홍 의원님 국민 민생도 혹시 그런 해법으로 문제를 보시나?

갑자기 생각난 이야기 (정확하진 않지만…)
"저 차비가 없어서 2시간을 걸었습니다"
"왜요? 택시가 안 잡히던가요?"


김제동은 '스타골든벨' 마지막 녹화를 무사히 마쳤다.
자신의 의지가 아닌 사측의 요구에 의해 결정된 하차.
그 마지막 방송을 하는 그의 마음 한구석은 알싸하게 저리지는 않았을까?

그는 골든벨 도전자를 가리는 최종 단계에 이르자 "이제 마지막이구나"라는 혼잣말과 함께 소소한 실수를 연발하기도 했다고…
김제동은 마지막 인사에 "KBS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는 말도 잊지 않았단다.

정치계에서는 김제동을 정치적으로 탄압하는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도 있었고…
아나운서 출신인 한선교 의원은 "개인적인 경험에 비춰보면 MC는 하루 전날 밤 교체 사실을 듣는 경우도 있다.
결코, 정치적 목적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단다.
한선교 의원이 경험자로서 한 말이니 그의 말이 제일 정확하지 않을까?  @_@?
그도 그 경험을 해봐서 잘 알지 않을까? 하루 전에 잘렸다는 통보를 받았을 때의 느낌을!
그도 그런 경험을 했을 때 자신이 말한 것처럼 생각했을 거다. "결코, 내가 억울하게 잘린 건 아닐 거야"라고…

그런 말이 생각난다. "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는 말…

그들의 소식을 그냥 연예 뉴스에서 듣고싶은 작은  소망이 있네 그려~

‘음식점 200억 대박’ 이승환 성공비결 책으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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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200억 대박'이라고 하니 혹시 가수 이승환을 먼저 떠올리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대박의 주인공은 가수가 아닌 개그맨 이승환 얘기다.
얼굴을 보면 알지만, 그 사람이 '이승환'인지 확신하기는 약간 어려울 듯한 인지도를 가졌던 개그맨 이승환.

그는 지난 4월 '스타 재태크'를 통해 한번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그의 '200억 대박' 노하우를 책으로 전수 하겠단다.
다시 얘기하면  책 홍보이고… 일반인 입장에서 보면 어떻게서든 그 노하우를 전수받고 싶은 심정이 있다고나 할까

이승환은 지난 1996년 KBS 개그맨 공채 13기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박준형·임혁필·박성호·김현기 등이 동기다.
연예계로 나오기 전 그는 잘 나가는 레크레이션 강사였다. 한 달에 500만원은 거뜬히 벌었다고…

군 선임병이었던 유재석이 제대 후 개그맨  시험 보겠다는 이승환에게
"그 좋은 능력을 살리지 왜 사서 고생하려고 하느냐"며 의아해했다고…

다시 말하면 이승환은 개그의 재능보다는 재테크에 더 재능이 있었던 사람이었던 것 같다.
그가 200억 대박이 나기까지 그저 성공의 길만 걸었던 건 아닌 것 같다.

개그맨으로 얼굴일 알려진 후 3년 만에 20억원을 거머쥐기도 했던 그는
여러 사업에 손을 대면서 순식간에 그 돈을 다 날리기도 했었단다.

그렇게 다 날리고 남은 돈 1억 5천만원으로 시작한 '벌집 삼겹살'로 그는 빛을 봤다.
200억 자산가가 되었던 것.

사람의 상황과 대처 능력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를 일 아닌가? 그의 한마디 조언이 내게 뼈가 되고 살이 될지도~

2009/10/13 16:12 2009/10/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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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던 탤런트 장신영이 결혼 3년만에 이혼 절차를 밟았단다.

이혼 이유는 그 흔하디 흔한 '성격 차이'.
가정을 깨지 않으려 별거 과정까지 거치봤지만,
결국 합의하에 이혼하기로 했다고 …

얼마전 아이와 함께 화보 촬영도 하고
그 과정이 연예 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전파를 타면서
그녀의 끼 많은 훈남 아들이 공개되며
한껏 행복한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
사실 그때도 맘은 편하지 않았던 때인 것 같다.

오늘 MBC의 최현정 아나운서는 6월에 만난 변호사와 결혼 발표를 했는데 …
같은 날 장신영은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깝다.

포털에 나온 프로필로 보면 중앙대 연극영화과 휴학중이라고 되어 있던데 …
학교도 마치지 않고 서둘려 했던 결혼이 좋은 결실을 맺지 못했지만 …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은 그녀에게 이혼이란 과정이 약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래본다.

그녀는 2001년 제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장신영은 시원한 이목구비와 청순미를 갖춘 마스크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다고 해도 그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빼어난 몸매를 유지했었다.


이혼 후 아이의 양육을 책임질 그녀.
이혼 후 더 큰 활약을 기대해 본다.
혹시 모르지~ 그녀의 2세가 떠오르는 차세대 스타가 될지도~
물론 그녀는 아이가 연예계 보다는 공부를 하길 바란다고 하긴 했지만 말이다.

2009/10/05 20:49 2009/10/0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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