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영광' 현규(이현진)과 혜주(전혜진)의 첫 키스
Posted 2009/04/22 15:11, Filed under: 키스신




현규와 혜주의 예쁜 첫 뽀뽀 신 입니다.
연말 시상식에서 다시 보시게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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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앗! 저는 댓글 보고 무슨 뜻인지 몰라서 한참 고민했습니다. 모르던가와 무르던가의 차이였네요~ 저는 방송을 듣고 적은 거라서.. 저는 모르던가로 이해했거든요... 그런데 무르던가도 말이 되네요~
ㅋㅋ 그런 말씀이셨군요~~ 감사. 오늘(15일 수요일) 본방사수 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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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와 잔디의 키스신은 늘 예쁘다.
그나저나 준표의 결혼식은 어쩌고 둘이 저러고 있는 걸까?
원작처럼 하재경이 스스로 결혼을 포기라도 해 주는 걸까?
이제 4회 남은 이때.
막장이라는 말도 많이 하고…
산으로 간다는 말도 하고…
지지부진하단 말도 하지만…
그래도 일단 월, 화요일이 기다려진다.
원작의 결론이 있으니… 우리는 어떤 식으로 결론을 내릴지 궁금해진다.
생각해 보니… 가장 허무했던 엔딩은 '파리의 연인' 이었던 것 같다.
일장춘몽으로 끝을 맺은 '파리의 연인'을 보고 배신감에 부르르 떨던 기억이 있다.
사실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다.
그러니… 박신양의 애기 김정은이… 박신양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도 문제가 될 게 없을 게 같다.
'파리의 연인'의 시작부터 과정 모두가 다 현실적이고 불가능한 일이었는데…
결론이 비현실적이라고 무슨 문제가 됐을까?
갑자기 비현실적이던 내용이 문제라도 된 양~ 한바탕 꿈이라며 김정은은 고달픈 현실로 끌어내렸다.
'꽃보다 남자'도 그렇다. 뭐 하나 현실적인 게 하나도 없다.
그러니… 판타지에서 시작해서 판타지로 끝난다고 무슨 문제가 될까?
'꽃남'의 엔딩도 잔디의 한바탕 꿈이라는 얘기도 있던데…
제발 바라건대… 그 "한바탕 꿈"만은 아니길…
원작이 있어 추측할 수도 있지만… 원작과 똑같지 않아 추측할 수 없는 '꽃남'의 마무리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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