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스토리] `우결` 신애의 내조
Posted 2008/07/27 12:20, Filed under: 예능#1. 알렉스가 준비한 도시락

화보촬영 나간 아내를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는 알렉스. 스태프 몫까지 넉넉히 준비해 촬영장을 찾았다.
알렉스의 도시락을 본 신애는 언제 이 많은 도시락을 다 준비했는질 놀랍기만 하다. "와~".
힘든 촬영이 끝낸 신애는 알렉스와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을 스태프에게 도시락을 돌렸다.
#2. 그들만의 늦은 점심

스태프에게 도시락을 대접하는 것도 놀라운데, 알렉스는 신애를 위한 도시락은 따로 준비했다.
유부초밥에 디저트까지…
돈 버느라 고생한 아내에게 주는 정성스런 도시락. 맛있었다. 유부초밥을 싹 비운 신애는 알렉스의 오후 일정을 물었다.
저녁에 라디오 생방송 일정이 잡혀 있다는 알렉스. 신애는 알렉스를 따라가기로 하는데…
#3. 알렉스의 도시락에 대한 생각

신애는 생각지 못했던 배려에 고마웠다.
'네 건 따로 있다'라며 풀어놓은 도시락을 보고는 행복한 신애다.
이를 지켜본 정형돈은 조심스럽게 말을 꺼낸다.
"저런 모습을 보면, 알렉스씨와 사귀고 싶어요" ^^
#4. 신애의 녹음스튜디오 견학

화보 촬영을 끝낸 지친 몸을 이끌고 알렉스와 함께 녹음스튜디오를 견학하는 신애.
<신동ㆍ김신영의 심심타파> 녹음 현장도 보고, <타블로의 FUNFUN 라디오>에서 방송 중인 타블로와 인사도 나눴다.
남편의 포스터도 보고, 드디어 남편의 스튜디오로 들어간 신애.
막내 작가와도, PD와도 인사했다.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한 신애다.
화장실 간다며 사라졌던 신애는 팡파르와 함께 케이크를 들고 등장하는데…
알렉스도 갑작스런 선물에 기분이 좋았다.
#5. 신애의 장난기

방송 전 오프닝 멘트를 읽어주는 알렉스. 신애는 진지한 알렉스에게 애교스런 장난을 치고 극소심남 알렉스는 또 어김없이 삐쳐준다.
삐친 알렉스는 살짝 신애를 구박하지만, 신애는 이 상황을 즐기고 있다.
#6. 장난기 많은 신애의 생각은…

신애는 장난을 쳤을 때 알렉스의 표정이 귀엽고 재미있었다. 솔직하게 성질 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던 신애는… 앞으로도 종종 놀릴 계획이란다.
#7. 알렉스 방송을 지켜보는 신애

스튜디오로 들어간 알렉스. 생방송은 시작되고, 한참 시간이 흐르고 일에 열중하면서도 신애를 신경 쓰는 남편 알렉스.
그런 알렉스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신애
#8. 방송을 지켜본 신애의 생각

남편이 일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과는 너무 다르게 편한 자세로 일하는 남편 알렉스.
신애는 그 여유로움이 많이 부러웠다.

화보촬영 나간 아내를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는 알렉스. 스태프 몫까지 넉넉히 준비해 촬영장을 찾았다.
알렉스의 도시락을 본 신애는 언제 이 많은 도시락을 다 준비했는질 놀랍기만 하다. "와~".
힘든 촬영이 끝낸 신애는 알렉스와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을 스태프에게 도시락을 돌렸다.
#2. 그들만의 늦은 점심

스태프에게 도시락을 대접하는 것도 놀라운데, 알렉스는 신애를 위한 도시락은 따로 준비했다.
유부초밥에 디저트까지…
돈 버느라 고생한 아내에게 주는 정성스런 도시락. 맛있었다. 유부초밥을 싹 비운 신애는 알렉스의 오후 일정을 물었다.
저녁에 라디오 생방송 일정이 잡혀 있다는 알렉스. 신애는 알렉스를 따라가기로 하는데…
#3. 알렉스의 도시락에 대한 생각

신애는 생각지 못했던 배려에 고마웠다.
'네 건 따로 있다'라며 풀어놓은 도시락을 보고는 행복한 신애다.
이를 지켜본 정형돈은 조심스럽게 말을 꺼낸다.
"저런 모습을 보면, 알렉스씨와 사귀고 싶어요" ^^
#4. 신애의 녹음스튜디오 견학

화보 촬영을 끝낸 지친 몸을 이끌고 알렉스와 함께 녹음스튜디오를 견학하는 신애.
<신동ㆍ김신영의 심심타파> 녹음 현장도 보고, <타블로의 FUNFUN 라디오>에서 방송 중인 타블로와 인사도 나눴다.
남편의 포스터도 보고, 드디어 남편의 스튜디오로 들어간 신애.
막내 작가와도, PD와도 인사했다.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한 신애다.
화장실 간다며 사라졌던 신애는 팡파르와 함께 케이크를 들고 등장하는데…
알렉스도 갑작스런 선물에 기분이 좋았다.
#5. 신애의 장난기

방송 전 오프닝 멘트를 읽어주는 알렉스. 신애는 진지한 알렉스에게 애교스런 장난을 치고 극소심남 알렉스는 또 어김없이 삐쳐준다.
삐친 알렉스는 살짝 신애를 구박하지만, 신애는 이 상황을 즐기고 있다.
#6. 장난기 많은 신애의 생각은…

신애는 장난을 쳤을 때 알렉스의 표정이 귀엽고 재미있었다. 솔직하게 성질 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던 신애는… 앞으로도 종종 놀릴 계획이란다.
#7. 알렉스 방송을 지켜보는 신애

스튜디오로 들어간 알렉스. 생방송은 시작되고, 한참 시간이 흐르고 일에 열중하면서도 신애를 신경 쓰는 남편 알렉스.
그런 알렉스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신애
#8. 방송을 지켜본 신애의 생각

남편이 일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과는 너무 다르게 편한 자세로 일하는 남편 알렉스.
신애는 그 여유로움이 많이 부러웠다.
Tag : 우결
Response : 0 Trackback , 0 Comment
Trackback URL : http://isblog.joins.com/hajin/trackback/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