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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화보로 섹시한 몸매를 선보였던 가수 이효리가 이번엔 상반신을 노출한 화보를 찍어 화제다.
이번 화보는 패션 잡지 엘르가 뽑은 '2009 파워우면 22人' 중 한 명으로 촬영에 참여했다고 …

흑백이라 그런가? 효리는 물 마시는 것도 섹쉬하당~
2009/05/28 10:29 2009/05/2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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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시 봐도 한국판 '꽃남'의 비주얼은 '최고~'다.
일본에 소개될 '꽃남'에서 특히 달라 보이는 건 김현중.
김현중이 초기 긴 머리를 고수하다가 스토리 전개상 싹둑 자르는 부분이 있었는데…
아무리 봐도 자른 머리가 훨씬 잘 어울린다.

'꽃남'은 국내 방영 시작부터 국내 팬의 큰 인기몰이를 했었다.
중간 주인공 모두 하나같이 '교통사고'를 당하는 악재가 있었고…
그보다 더 심각한 사회 문제를 일으킨 '장자연 자살' 사건이 있었다.

몸도 마음도 많이 다쳤던 우리의 '꽃남' 주인공들.
중간 이후부터 기력이 좀 달려 보였는데…
이미 대만에서 시작된 '꽃남'은 첫 방송부터 2위를 차지했다고~

그렇다면 과연 '꽃남'의 본고장에선 어떨까?
국내 팬은 뒷부분에서 아쉬움을 많이 느꼈었는데…
재편집된 내용으로 방영되는 건… 뭐가 어떻게 달라지는 걸까?

혹시 재촬영도 감행하기라도 한 걸까?
시간에 쫓기고… 상황에 쫓기며 아쉽게 끝난 '꽃남'.

해외에선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다.

개인적인 욕심이 있다면… 마무리 부분은 보강 촬영을 해서라도 완성도를 높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2009/05/14 15:40 2009/05/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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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특별한 뉴스가 없었네요. 일단 200억 대작에 출연하는 핫! 포토로 눈요기를 대신할까 합니다.

12일(오늘) 있었던 '아이리스' 제작발표회는 그 등장부터가 시상식을 방불케 했습니다.


S대 출신의 김태희양. 드라마에서 본 게... 아마 '하버드 인 러브'가 마지막이었던 것 같은데요...
그 후에 또 뭐가 있었는지는 기억이 잘... '구미호 외전'이 있었나요?
'천국의 계단'이 그래도 기억에 남는 김태희 양의 괜찮았던 작품으로 기억되는 군요.
'하버드 인 러브'에 김래원과 함께 출연했었지요! 둘이 참 잘 어울려 보였는데...
바른생활 사나이 김래원씨와 드라마 끝날때까지 친해지지 못하셨다면서요? ㅋㅋ


우왕~ 이병헌씨!
옛날옛날 이병헌이 아주 젊을 시절... 청춘 드라마는 이병헌씨가 섭렵을 했었지요.
뭐 하도 많아서 꺼낼 수가 없는 드라마들... 이번 작품도 기대해 봅니다~


김소연양~ 머리를 짧게 자르셨군요. 
드라마 '식객'을 보며... 참 정적인 연기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작품은 첩보물이라는데... 어떻게 연기 했을지 궁금합니다.
참 바람직한 체형을 가지셨군요! 훌륭하삼~
'식객'에서의 그 개미허리~ 아직도 유지 하시는지...

2009/05/12 18:43 2009/05/1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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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눈에 띄는 커플이 한 쌍 발견됐다.
전민서와 왕석현!

이들의 만남은 '과속스캔들'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데…
기동이가 유치원에서 반했던 그녀. 전민서 (극 중 이름은 모름~ 죄송).
옷도 후줄근하게 입고 새로 입학한 기동 왕석현이 민서의 눈에 들어올 리 없을 터~
그런 민서를 기동은 능숙한 피아노 솜씨로 유혹했다.
(역쉬~ 남자가 피아노 치는 모습은 대부분의 여성을 혹하게 만든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민서는 '잘했군 잘했어'에서 비중 있는 배역 별이를 연기하고 있다.
나의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 '잘했군! 잘했어'에서 연기력으로 최고다!

전민서는 CF에서도 눈에 띄는데… 고양이 나오는 통신사 광고가 그것!
병원에 입원한 아이를 위해… 아버지가 고양이를 쫓아다니며 응원 메시지를 만들어 딸에게 보여준다는 설정.
그때도… 저 아이 참 사랑스럽단 생각이 들었는데…
최근에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민서의 연기는 정말 '쵝오~'다.







왕석현의 타고난 재능은 더 말할 필요도 없고~
'과속 스캔들'이 뜨고 난 후, 최대의 수혜자는 차태현도 아니고 박보영도 아니고 왕석현이었다.
석현이 CF만도 5~6개뿐 아니라… 이휘재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도 시작했다.
왕석현은 이휘재와 '천하무적 토요일'에서 '삼촌이 생겼어요'에 출연 중인 것.
파트너가 이바람 때문이라 닮아가나? 석현에게도 여자 친구가 많다.
김한석 조카와는 만난지 1분도 안되서 뽀뽀까지? ㅋㅋ
이걸 바람으로 보긴 좀 그런것 같고… 석현이가 아주 정이 많은 아이구나! 싶다~

"정말 타고난 배우다"라고 지칭할 만한 두 아이가 CF에서 커플을 이뤘다.
어쩌면 이들의 만남은 운명일지도~ ^^

2009/05/04 10:44 2009/05/0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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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아내의 유혹' 종영

Posted 2009/05/01 22:46, Filed under: 진이의 짜투리




와~ 드디어 '아내의 유혹'이 끝났다.
이렇게 한 드라마가 끝나길 간절히 바래 보기도 드문 일이다.
지난 '조강지처 클럽' 이후 처음이다.

짝짝짝!  이제 지겨운 막장 드라마를 우연히라도 안 봐도 된다.
그런데... 그렇게 질질 연장을 하면서 최종회는 또 왜 그렇게 급하게 끝내는 듯한 모습이었을까?

애리와 교빈이 죽으면 모든 복수가 끝나는 건가?
아니면... 죽음으로 모든 일이 용서 되는 건가?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걸까?
대체 알 수도 없는 내용에... 갑작스런 화해와 용서까지!!
억지의 극치를 달렸다.

억지는 그것 뿐이 아니었다. 니노에 대한 할머니의 태도.
백미인(금보라 분) 여사는 아들 교빈이 죽은 것에 대해 오열하며... 니노를 나가라고 까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니...
니노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자 갑자기 또 하나 뿐인 핏줄이라며 벌벌 떤다.
이게 모두 오늘 하루만에 벌어진 일이다.
뭐가 그리 급했는지... 백미인 여사가 니노를 손자로 잘 품어줄 거면... 아이에게 그런 모진 말을 하는 신이 꼭 필요했던가?

물론 '아내의 유혹'이 첫 막장 드라마는 아니다.
그래도 그 드라마에 화가 나는 건... '아내의 유혹'이 시청률이 고공 행진을 해서 일까...
막장 드라마들이 계속 계속 양산 되고 있는 듯하기 때문이다.

최근 MBC '사랑해! 울지마'도 막장으로 달려가 더이상 봐 줄수가 없다.
오랫동안 절친으로 지낸 현우가 자기(조미수, 이유리 분)와 통화를 하다가 거의 죽을 뻔 했던 사고를 당했다는 이유로... 자기의 사랑을 포기하고 현우와 결혼한다는 내용도 납득이 가지 않거니와...
옛 약혼자에게 아이가 있다는 이유로 그에게 충분히 화풀이 하고 사람 질릴때까지 질리게 하고 떠났던 민서영(오승연 분)은 한영민(이정진 분)에게 다시 나타나 자기를 만나주지 않으면 조미수를 가만 두지 않겠다는 둥의 협박을 하다가 영민이 자기 뜻대로 되지 않자 미수의 시댁을 찾아가 있는 거짓말 없는 거짓말을 해대며 미수의 결혼 생활을 위험에 빠뜨린다.
영민이 서영에게 용서를 구하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서영은 그를 철저히 외면하고 모멸감을 주고 떠났다.
그 후, 영민과 미수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됐는데... 둘은 미수의 친모와 영민의 고모부의 불륜으로 둘의 사랑을 결실 맺지 못하고 헤어지게 됐었다.
둘이 헤어지긴 했어도...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었다. 조실부모한 영민에게 고모는 엄마와 같았던 것.
그러니 고모부와 미수의 친모와의 불륜은 부모와도 같았던 고모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었고...
미수를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둘이 헤어졌었다.
영민에게는 미수에 대한 애뜻함과 애정은 남아 있었도... 헤어지는 과정에서 있는 정 없는 정 모두 떨어지게 한 서영에 대한 감정은 조금도 남아있지 않았다. 그러니 그녀의 재 등장이 달가왔을까?
그런 민서영이 다시 나타나 영민에게 만나주지 않으면 조미수를 가만두지 않겠다고 하더니...
만나면 웃으라고 까지 요구한다. 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이걸 말이라고 하는 건지!!!

대체 이런 드라마는 왜 만드는 거야????????

제발~~~~ 그런 거지 같은 드라마로 우리의 눈과 귀를 더럽히지 말아 주기를!!!!!
2009/05/01 22:46 2009/05/0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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