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스토리] `식객` 소고기 납품 2차전 경합을 앞두고 무슨 일이 있었나?
Posted 2008/07/30 21:56, Filed under: 식객#1. 침울한 운암정

민우는 <대한그룹 최우량 한우 납품경합대회> 1차 경합 '최고의 한우를 찾아라'에서 성찬에게 졌다는 사실만으로도 화가나는데… 그게 모두 최종구 탓만 같다.
봉주는 1차 경합에 대해선 더는 거론하지 않겠다고는 하지만 앞으로 이런 실수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못 박는다.
종구는 2차전 통과에 자신감을 내비치지만, 봉주가 원하는 건 통과가 아니라 1등이다.
#2. 강편수, 정형대회를 준비하다

강편수는 손아귀와 팔의 힘을 기르려고 암벽을 타고 바람을 갈랐다.
#3. 최종구, 정형대회를 준비하다

최종구는 장작을 패고, 칼을 갈았다. 보기와 다르게 힘차게 장작을 패는 모습에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데…
#4. 강편수의 가게를 찾은 최종구

늦은 저녁. 영업이 끝난 강편수의 가게에 최종구가 들어왔다.
딸 소영의 일은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종구는, 따지고 보면 강편수의 잘못이라고 말하는데…
예전 동료 시절에 강편수가 자신의 공장장 자리를 뺏었었기 때문이란다.
강편수는 아직도 종구를 용서할 수 없는데… 갑자기 상을 엎는 종구.
강편수는 깨진 병 조각을 짚고 말았다. 회심의 미소를 짓고 나가는 최종구. 이것이 우연한 사고였을까?
#5. 2차 경합 - 최고의 검객을 찾아라

<대한그룹 최우량 한우 납품경합대회> 2차 경합이 시작되었다. 경합장도 운암정도 긴장하는데…
소고기의 변질을 막기 위해 15℃ 이하를 유지하기 위해 정형실에서 진행되었다.
손도, 몸도, 발도 깨끗하게 소독한 정형사들이 칼을 잡고 소 앞에 섰다.
드디어 시작된 경합. 2차전 우승은 누구에게 돌아갈까?

민우는 <대한그룹 최우량 한우 납품경합대회> 1차 경합 '최고의 한우를 찾아라'에서 성찬에게 졌다는 사실만으로도 화가나는데… 그게 모두 최종구 탓만 같다.
봉주는 1차 경합에 대해선 더는 거론하지 않겠다고는 하지만 앞으로 이런 실수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못 박는다.
종구는 2차전 통과에 자신감을 내비치지만, 봉주가 원하는 건 통과가 아니라 1등이다.
#2. 강편수, 정형대회를 준비하다

강편수는 손아귀와 팔의 힘을 기르려고 암벽을 타고 바람을 갈랐다.
#3. 최종구, 정형대회를 준비하다

최종구는 장작을 패고, 칼을 갈았다. 보기와 다르게 힘차게 장작을 패는 모습에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데…
#4. 강편수의 가게를 찾은 최종구

늦은 저녁. 영업이 끝난 강편수의 가게에 최종구가 들어왔다.
딸 소영의 일은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종구는, 따지고 보면 강편수의 잘못이라고 말하는데…
예전 동료 시절에 강편수가 자신의 공장장 자리를 뺏었었기 때문이란다.
강편수는 아직도 종구를 용서할 수 없는데… 갑자기 상을 엎는 종구.
강편수는 깨진 병 조각을 짚고 말았다. 회심의 미소를 짓고 나가는 최종구. 이것이 우연한 사고였을까?
#5. 2차 경합 - 최고의 검객을 찾아라

<대한그룹 최우량 한우 납품경합대회> 2차 경합이 시작되었다. 경합장도 운암정도 긴장하는데…
소고기의 변질을 막기 위해 15℃ 이하를 유지하기 위해 정형실에서 진행되었다.
손도, 몸도, 발도 깨끗하게 소독한 정형사들이 칼을 잡고 소 앞에 섰다.
드디어 시작된 경합. 2차전 우승은 누구에게 돌아갈까?
Tag : 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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