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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진의 캡처스토리</title>
		<link>http://isblog.joins.com/hajin/</link>
		<description>방송을 보는 또다른 시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6 Nov 2009 16:03: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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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진의 캡처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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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송을 보는 또다른 시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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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09년 11월 5일-신정환 오토바이 사고, 박예진 성형 당당 고백</title>
			<link>http://isblog.joins.com/hajin/461</link>
			<description>&lt;FONT face=&quot;&#039;Gulim&#039;, Sans-serif&quot;&gt;&lt;FONT size=2&gt;&lt;STRONG&gt;신정환 오토바이 사고&lt;/STRONG&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09578702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3&quot; width=&quot;269&quot; /&gt;&lt;/div&gt;방송인 신정환이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었다고 한다.&lt;BR&gt;&lt;BR&gt;6일 신정환 소속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0분께 경기도 용인시에서 오토바이를 몰고가던 신정환은 앞차량이 급정거해 이를 피하기 위해 급히 꺾었다가 옆 차량과 추돌했다고 전했다.&lt;BR&gt;&lt;BR&gt;이에 방송계에선 &#039;11월 괴담&#039;이 시작된 것이 아닌가 하여 걱정을 하는 모양이다.&lt;BR&gt;&lt;BR&gt;유독 11월에 사건·사고가 많았던 연예계인지라 민감하지 않을 수 없었겠다.&lt;BR&gt;&lt;BR&gt;신정환은 오른쪽 발목이 골절됐으며 뼈가 외부로 돌출된 상황(개방성골절)이라고 &lt;BR&gt;…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lt;BR&gt;신정환의 끊이지 않는 이런저런 사고 대체 왜 나는 것일까?&lt;BR&gt;&lt;BR&gt;방송계에선 그의 재능을 천부적이라 표현할 정도로 순발력이 뛰어나 예능 PD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다가 &lt;BR&gt;도박 사건에 연류되어 한참 자숙의 시간을 가졌었던 신정환.&lt;BR&gt;이제 다시금 재기하며 활동의 폭을 넓혀 가나 했더니… 또다시 이런 사건이!!!&lt;BR&gt;운이 없다고 밖에… 달리 할 말을 찾기 어렵다.&lt;BR&gt;&lt;BR&gt;&lt;STRONG&gt;박예진 `코는 커서 했다` 당당 고백 &lt;/STRONG&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35014635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3&quot; width=&quot;269&quot; /&gt;&lt;/div&gt;달콤 살벌 예진아씨가 5일 &#039;해피투게더&#039;에서 성형에 대해 당당하게 고백했다.&lt;BR&gt;&lt;BR&gt;사실 당당 고백이란 표현은 적절치 않은 것 같다.&lt;BR&gt;그냥 자연스럽게 얘기했다는 표현이 더~~ ^^&lt;BR&gt;&lt;BR&gt;&quot;일을 하려니까 조금씩 손을 봐야겠더라. 눈도 자꾸 풀려서…&quot;라고~&lt;BR&gt;&lt;BR&gt;다들 말 안해도 아는데 굳이 꽁꽁 숨겼다가 말하는 경우도 있고…&lt;BR&gt;절대 안했다고 오리발 내미는 유형도 있으나…&lt;BR&gt;예진 아씨는 그저 &#039;오늘 아침에 국 먹었어요&#039; 정도의 느낌으로 성형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했다.&lt;BR&gt;&lt;BR&gt;멋지다. &lt;BR&gt;어차피 연예계 종사하다 보면 자의반, 타의반 얼굴에 손을 대기 마련~&lt;BR&gt;소속사에서 시켜서 억지로 했다고 얘기하는 것보다 소신 있는 박예진이 더 아름답게 느껴진다.&lt;BR&gt;&#039;패떴&#039; 전문 회뜨던 여인 박예진. &lt;BR&gt;&#039;선덕여왕&#039;에서도 제 몫을 다 하고 아름답게 하차했던 것처럼…&lt;BR&gt;다음 영화에서… 다음 드라마에서 좋은 연기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진이의 다이어리</category>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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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6:03: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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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11월 5일 - 장동건·고소영 결혼설, 백보람·김재우 결별</title>
			<link>http://isblog.joins.com/hajin/460</link>
			<description>&lt;FONT face=&quot;&#039;Gulim&#039;, Sans-serif&quot;&gt;&lt;FONT size=2&gt;&lt;STRONG&gt;장동건-고소영 12월 결혼설&lt;BR&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24677446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3&quot; width=&quot;260&quot; /&gt;&lt;/div&gt;톱스타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설이 돌았다.&lt;BR&gt;소속사 측은 둘의 교제에 대해서는 인정을 한 상태.&lt;BR&gt;이며 2년전부터 교제를 해 왔단다.&lt;BR&gt;&lt;BR&gt;둘의 인연은 10년 전 &#039;연풍연가&#039;에서 시작이 됐다고 …&lt;BR&gt;그 당시에도 열애설이 돌았단다.&lt;BR&gt;&lt;BR&gt;10년 전에는 열애설이 그리고 10년이 지나서 결혼설이 터졌으니 그들의 만남이 가볍지만은 않을 것 같다.&lt;BR&gt;&lt;BR&gt;장동건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결혼에 관해 이야기 하며 &quot;결혼에 대한 심정적 마지노선이 40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한 바 있다.&lt;BR&gt;그렇다면 72년생 장동건에게 40은 얼마 남지 않은 나이.&lt;BR&gt;&lt;BR&gt;게다가 열애중에 난 결혼설이니 더더욱 그냥 루머로 넘기긴 어렵지 않을까 싶다.&lt;BR&gt;&lt;BR&gt;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장동건은 2001년 MBC &#039;섹션TV 연예통신&#039;과의 인터뷰에서 2009년 자신의 모습에 대해 &quot;그때는 결혼을 했었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던 것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lt;BR&gt;&lt;BR&gt;대표 꽃미남 중의 으뜸 장동건도 이제 품절남 되려나…&lt;BR&gt;&lt;BR&gt;&lt;STRONG&gt;백보람·김재우 소속사, 결별 인정&lt;/STRONG&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20539655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3&quot; width=&quot;260&quot; /&gt;&lt;/div&gt;며칠 전부터 포털 검색어에 &#039;백보람 결별&#039;이 눈에 띄더니…&lt;BR&gt;둘은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단다.&lt;BR&gt;&lt;BR&gt;둘은 소속사도 합치며 여러 행사에 동행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다 3년만에 관계를 정리하기로 했다고…&lt;BR&gt;&amp;nbsp;&lt;BR&gt;둘이 함께 개그 프로그램에 나올 때만 해도 김재우가 백보람을 키워 주는 듯한 형상이었으나…&lt;BR&gt;어느덧 백보람의 방송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쇼핑몰을 오픈하는 둥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고&lt;BR&gt;&lt;BR&gt;김재우는 &#039;웃찾사-형님뉴스&#039;와 &#039;나 몰라 패밀리&#039;로 전성기를 보냈으나 최근의 활약은 찾아보기 힘들었다.&lt;BR&gt;&lt;BR&gt;둘의 결별의 원인은 알 수 없으나 또 한 커플의 결별이 아쉽기만 하다.&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진이의 다이어리</category>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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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sblog.joins.com/hajin/460#entry460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17:16: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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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미남이시네요&#039;에 유승호 떴다 …짧지만 강한 포스</title>
			<link>http://isblog.joins.com/hajin/459</link>
			<description>&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Sans-serif&quot; size=2&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178541767.bmp&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352&quot; /&gt;&lt;BR&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124050161.bmp&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352&quot; /&gt;&lt;BR&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024926300.bmp&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352&quot; /&gt;&lt;BR&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247799882.bmp&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352&quot; /&gt;&lt;BR&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379094311.bmp&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352&quot; /&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face=&quot;&#039;Gulim&#039;, Sans-serif&quot;&gt;&#039;미남이시네요&#039; 9회 초반 부분에 등장하는 유승호.&lt;BR&gt;고미남, 태경의 진짜 생일을 알고 뭐 해줄게 없나 고민하다가~~&lt;BR&gt;태경의 물병이 빈것을 보고 눈썹이 날리도록 편의점에 다녀왔다.&lt;BR&gt;&lt;BR&gt;이때, 짧게 비친 &#039;국민 남동생&#039; 유승호~&lt;BR&gt;너무 순식간이라 깜짝 놀랄정도~~ ^^&lt;BR&gt;&lt;BR&gt;&#039;선덕여왕&#039;에서는 이제 본격적으로 유승호의 역할이 더 커져 갈 것으로 기대되는 이 시점에서&lt;BR&gt;유승호의 &#039;미남&#039; 나들이는 흥미롭다 하지 않을 수 없다.&lt;BR&gt;같은 방송사도 아니고, 다행히 같은 요일에 방송되는 것은 아니지만 …&lt;BR&gt;아무 대사도 없이 지나간 한 컷에 등장한 유승호.&lt;BR&gt;&lt;BR&gt;나의 완소 캐릭터 &#039;김범, 장근석, 유승호&#039; 3인방 중 둘이 한 드라마에 뜨니 보기 좋다. &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gt;이참에 김범까지 등장하면 어떨까? ^^&lt;/P&gt;&lt;/FONT&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드라마</category>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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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8:59: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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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강심장&#039;의 홍석천 &#039;히딩크의 비밀병기&#039; 발언 달갑지 않다</title>
			<link>http://isblog.joins.com/hajin/458</link>
			<description>&lt;P&gt;&lt;FONT face=&quot;&#039;GulimChe&#039;, Sans-serif&quot; size=2&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30671266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80&quot; width=&quot;257&quot; /&gt;&lt;/div&gt;11월 3일 홍석천은 SBS &#039;강심장&#039;에 출연해 자신이 월드컵 4강 진출에 일조했다고 주장했다.&lt;BR&gt;그의 말에 따르면 2002년 당시 포르투갈과 16강이 있기 이틀 전 우연히 만난 포르투갈 선수 4명과 밤새 술을 마셨단다.&lt;BR&gt;시작은 그들이 우리나라 전력을 무시해서 심정이 상해서라고…&lt;BR&gt;일부러 가이드를 자청하며 긴 술자리를 이어가 다음날 아침에야 그들을 보내줬다고…&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Che&#039;, Sans-serif&quot; size=2&gt;그 당시, 아무도 우리가 16강에 통과할 거라 기대하지 않았던 때였는데…&lt;BR&gt;박지성이 후반에 골을 넣을 당시 골키퍼를 포함에 그 주변에 있던 인물이 다 자기와 술을 마셨단 선수들 이었다고 자랑을 늘어놓았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Che&#039;, Sans-serif&quot; size=2&gt;그래! 한국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도 알겠고…&lt;BR&gt;술도 잘 못하는 홍석천이 &#039;논개 정신&#039;을 발휘해 살신성인 한 것은 알겠는데…&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Che&#039;, Sans-serif&quot; size=2&gt;그때, 월드컵 개최를 준비하고 개최국으로서 조기 탈락을 면하기 위해 애쓴 사람들이 어디 한둘이냔 말이지.&lt;BR&gt;서울 시청 광장을 꽉꽉 메우며 다 함께 &#039;대!한!민!국!&#039;을 외치던 그 사람들의 열망이&lt;BR&gt;겨우 홍석천이란 한 사람의 희생으로 이뤄진 것이기라도 한거냔 말이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Che&#039;, Sans-serif&quot; size=2&gt;거액을 들여 히딩크를 모셔왔고… 그가 원하는 시스템을 갖춰줬고…&lt;BR&gt;선수들은 말도 잘 통하지 않던 새로운 훈련 방식에 적응하며 피땀 흘렸는데…&lt;BR&gt;그건 다 어디로 사라진 걸까?&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Che&#039;, Sans-serif&quot; size=2&gt;그리고 홍석천의 포르투갈 선수들과의 음주 사실을 들으며…&lt;BR&gt;우리 국가대표가 전에 외국에서 음주 사건을 일으켜 여러 명이 징계를 받았던 때가 떠오르더군.&lt;BR&gt;혹시 그때 그 나라에도 &#039;제2의 홍석천&#039;이 있기라도 했던 거야?&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Che&#039;, Sans-serif&quot; size=2&gt;자신을 &quot;제가요&quot;도 아니고 &quot;석천이가요&quot;라고 3인칭으로 칭하는 홍석천은 대체 뭘 기대하고 그런 말을 했던 걸까?&lt;BR&gt;그의 지금 심경이 궁금하다.&lt;BR&gt;&lt;/P&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예능</category>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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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15:02: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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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알던 추소영은 어디에?</title>
			<link>http://isblog.joins.com/hajin/457</link>
			<description>&lt;FONT face=&quot;&#039;Gulim&#039;, Sans-serif&quot; size=2&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102039257.jpg&quot; width=&quot;650&quot; height=&quot;489&quot; /&gt;&lt;BR&gt;&lt;BR&gt;최근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엠블랙 이준이 &quot;추소영과 식사 한번 하고 싶다&quot;는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랬다.&lt;BR&gt;내가 아는 추소영은 사진 왼쪽의 모습인데… 한 10년은 어려 보이는 오른쪽 사진의 추소영은 예전의 그 추소영인가?&lt;BR&gt;&lt;BR&gt;조금씩 달라지는 연예인이 한둘이 아닌지라… 성형이라는 것이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라 하지만…&lt;BR&gt;오히려 그것을 &#039;직업 의식이 투철하다&#039;라고 보기도 하지만…&lt;BR&gt;만약 저 둘이 동일 인물이라면… 음음…&lt;BR&gt;어느정도 흔적은 남겨 뒀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lt;BR&gt;&lt;BR&gt;웃는 사진이었다면 더 구분이 쉬웠겠으나… 정말 모르겠다.&lt;BR&gt;&lt;BR&gt;&amp;nbsp;&lt;BR&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완소컷</category>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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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sblog.joins.com/hajin/457#entry457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13:38: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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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남이 친구 … 낯이 익다 했더니 &#039;하남비&#039;의 그 훈남이었군</title>
			<link>http://isblog.joins.com/hajin/456</link>
			<description>&lt;FONT face=&quot;&#039;Gulim&#039;, Sans-serif&quot; size=2&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056876756.jpg&quot; width=&quot;650&quot; height=&quot;650&quot; /&gt;&lt;BR&gt;미남의 절친, 약대생으로 출연했던 김동연이 중앙대학교 얼짱 &#039;중대 권상우&#039;란다.&lt;BR&gt;분명 처음 봤는데 처음 본것 같지 않은 그. 어디서 많이 본것 같다 했더니…&lt;BR&gt;얼마전 케이블 방송 &#039;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하남비)&#039;에 나왔었다.&lt;BR&gt;상대 여자는 평소 연하를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김동연을 선택했고…&lt;BR&gt;김동연도 여자의 초대에 응해 아름다운 모습으로 끝을 냈었다.&lt;BR&gt;&lt;BR&gt;그런데 이 친구 꽤 유명한가 보다. 팬클럽도 있는 것 같고…&lt;BR&gt;&#039;아는 여자&#039;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고~&lt;BR&gt;&lt;BR&gt;&#039;미남이시네요&#039; 출연은 우연히 일어난 일이라곤 하지만…&lt;BR&gt;후배인 박신혜가 잘 이끌어줘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lt;BR&gt;공중파 첫 대면 치고는 참 자연스럽게 안정된 연기를 보인 듯하다.&lt;BR&gt;조만간 영화에도 출연할 모양이니 그 또한 기대가 된다.&lt;BR&gt;&lt;BR&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드라마</category>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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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sblog.joins.com/hajin/456#entry456comment</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3:02: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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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11월 2일-각종 논란이 유독 많았던 날</title>
			<link>http://isblog.joins.com/hajin/455</link>
			<description>&lt;FONT face=&quot;&#039;Gulim&#039;, Sans-serif&quot;&gt;&lt;FONT size=2&gt;&lt;STRONG&gt;김수현 작가, 영화 `하녀`서 자진 하차&lt;/STRONG&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13397269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3&quot; width=&quot;269&quot; /&gt;&lt;/div&gt;김수현 작가가 블로그에 &#039;뒤통수 모질게 맞았습니다&#039;라는 글을 남기며 &#039;하녀&#039; 대본작업본을 회수 했음을 알렸다.&lt;BR&gt;&lt;BR&gt;배경을 들어보니 김수현 작가는 김기영 감독의 1960년작 &#039;하녀&#039;의 리메이크 집필 요청을 받고 2개월 간의 작업을 진행했던 모양이다.&lt;BR&gt;이 과정에서 초기 계획되었던 감독 대신 &#039;바람난 가족&#039; &#039;그때 그사람들&#039;의 임상수 감독으로 교체하면서까지…&lt;BR&gt;&lt;BR&gt;그런데 임감독에게 받은 대본이 김수현 작가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작성되었다는 것.&lt;BR&gt;&lt;BR&gt;이에 김수현 작가는 분노하고 자신이 작성한 시나리오를 회수함은 물론 작품에서도 빠지겠다고 통보했단다.&lt;BR&gt;&lt;BR&gt;임감독은 그동안 전혀 사과의 뜻을 밝히지 않다가 김수현 작가가 빠진다는 통보를 해 온 후 이메일을 통해 사과했다고…&lt;BR&gt;&lt;BR&gt;김수현 작가에게 이런일이 생기다니… 참으로 놀랍다.&lt;BR&gt;배우의 대사 한마디, 발음 하나까지 다 잡아 준다는 그 대모와도 같은 김수현 작가.&lt;BR&gt;&#039;김수현 사단&#039;에 들고 싶어 눈물 흘리던 배우가&amp;nbsp; 한둘이 아닐텐데…&lt;BR&gt;&lt;BR&gt;이번 임 감독의 시나리오 수정은 그의 아성에 제대로 도전장을 내민 것이 아닐까 싶다.&lt;BR&gt;작가에게 다른 것도 아닌 글에 손을 대다니!&lt;BR&gt;&lt;BR&gt;초안이 어땠는지… 정말 그렇게 수정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인지 알길은 없으나…&lt;BR&gt;대 김수현 작가의 작품에 손을 댔다는 것 자체 만으로도 놀랍다.&lt;BR&gt;게다가 제작진 측은 주조연 배우가 캐스팅 되면 촬영에 돌입하겠다고 하니…&lt;BR&gt;제작진은 아무래도 임 감독의 손을 들어준 모양이다.&lt;BR&gt;&lt;BR&gt;그것이 수정된 대본이 더 흡족해서인지… &lt;BR&gt;아니면 지금껏 진행해온 일을 엎을 수가 없어서인지 그 내막은 모르겠지만…&lt;BR&gt;그 판단은 작품이 나온 후에야 판가름이 나지 않을까 싶다.&lt;BR&gt;&lt;BR&gt;&lt;FONT face=&quot;&#039;Gulim&#039;, Sans-serif&quot;&gt;&lt;STRONG&gt;윤계상 &#039;&#039;좌파&#039;의미 잘못 알아, 내 실수 부끄럽다&#039;&lt;/STRONG&gt;&lt;/FONT&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21510858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3&quot; width=&quot;269&quot; /&gt;&lt;/div&gt;배우 윤계상이 최근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 도중 &#039;한국 영화계는 좌파&#039;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 공식적으로 사과했다.&lt;BR&gt;&lt;BR&gt;좌파 논란이 거세지자 윤계상은 자신의 팬 카페에 &#039;부끄러운 날&#039;이란 제목으로 사과문을 올렸단다.&lt;BR&gt;&lt;BR&gt;&quot;일단 그 단어가 정치적인, 나의 어떤 생각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영화계가 나한테 어떤 편견을 가지고 대한 것도 아니다. 내 무지함에서 불러올 수 있는 여러 말들로 피해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quot;고 사과했단다.&lt;BR&gt;&lt;BR&gt;음… &lt;BR&gt;뭐지?&lt;BR&gt;이거 월간지를 사서 보면 이해할 수 있을까?&lt;BR&gt;다만 내가 아는 한가지는… &lt;BR&gt;연예인이 정치색을 띠는 것은 그다지 보기 좋지 않아 보인다는 것 뿐… &lt;BR&gt;그런데 &#039;좌파&#039;라는 단어를 썼다는 것만으로 정치색을 띠었다고 볼 수 있느냐 없느냐는 사실 앞뒤 문맥을 봐야 이해할 수 있는 것… &lt;BR&gt;이것 때문에 그 잡지를 사봐야 한다 말인가?&lt;BR&gt;사실 궁금하지 않다.&lt;BR&gt;&lt;BR&gt;&lt;FONT face=&quot;&#039;Gulim&#039;, Sans-serif&quot;&gt;&lt;STRONG&gt;MBC &#039;히어로&#039; 방송 9일 앞두고 김민정 하차 위기&lt;/STRONG&gt;&lt;/FONT&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14423280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3&quot; width=&quot;269&quot; /&gt;&lt;/div&gt;최근 &#039;선덕여왕&#039;도 그렇고 여기저기 부상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더니… &lt;BR&gt;&lt;BR&gt;김민정은 지난달 초 오른쪽 어깨에 석회화건염(뼈에서 석회질이 새어나와 근육과 인대가 손상되는 질병)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 오른쪽 팔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러 이달 방송 예정인 &#039;히어로&#039;의 하차를 제작진 측에 통보 했단다.&lt;BR&gt;&lt;BR&gt;드라마에 대한 책임감도 중요하지만 배우가 한 작품하고 생명이 끝날 것도 아니고…&lt;BR&gt;오죽이나 힘들었으면 이런 결단을 내렸겠나 싶다.&lt;BR&gt;&lt;BR&gt;제작진 측에서 보면 하늘이 무너질 것 같은 얘기겠지만…&lt;BR&gt;김민정이 처음 부상을 당한 것도 MBC &#039;2009 외인구단&#039; 이라니… 뭐라 말하기도 그렇겠다.&lt;BR&gt;&lt;BR&gt;연기 잘하는 아역배우 출신 김민정. 아역을 곱게 벗어 버리고 성인으로 훌쩍 뛰어넘어 그 활약이 기대되던 그녀가 요즘 일이 좀 안 풀리는 모양이다.&lt;BR&gt;&lt;BR&gt;그런데 방송 9일 앞두고 하차가 가능하단 얘길까?&lt;BR&gt;대타를 구할 시간도 있어야 하고… 현재까지의 촬영분을 또 어쩔거란 말인가?&lt;BR&gt;&lt;BR&gt;그냥 단순한 생각으로는 초기 촬영분을 살리고 부상이나 그런 걸로 빠지는 방향으로 가면 어떨가 싶기도 하지만… 그럼 얘기가 어찌 흘러 간단 말인가!&lt;BR&gt;첫 시작부터 불안한 &#039;히어로&#039;는 진짜 &#039;히어로&#039;가 되어 줄 수 있을까?&lt;BR&gt;&lt;BR&gt;&lt;FONT face=&quot;&#039;Gulim&#039;, Sans-serif&quot;&gt;&lt;STRONG&gt;&#039;개콘에 사탕키스 커플이 떴다! &#039;그냥 내비둬&#039;&lt;/STRONG&gt;&lt;/FONT&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38985239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3&quot; width=&quot;260&quot; /&gt;&lt;/div&gt;&#039;개그콘서트&#039;에서 개그맨 송병철, 김민경이 &#039;아이리스&#039;에서 이병헌, 김태희가 선보였던 사탕을 나눠먹는 키스를 재연했다.&lt;BR&gt;&lt;BR&gt;이런 페러디 정말 싫다!!!!!!&lt;BR&gt;&lt;BR&gt;정말 사뭇 다른 느낌이다.&lt;BR&gt;최근 이 커플이 뽀뽀를 한 게 처음이 아닐텐데…&lt;BR&gt;언제부터 개그맨도 뽀뽀신을 쫙쫙 해대기 시작했단 말인가!&lt;BR&gt;&lt;BR&gt;뭐 연기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lt;BR&gt;굳이 그런 설정이 필요한 요소인가는 의문이다.&lt;BR&gt;&lt;BR&gt;잘 생긴 청년과 조금 덜 예쁜 언니의 만남이 뭐 그리 대단한 개그 소재가 될까?&lt;BR&gt;&lt;BR&gt;조금 덜 예쁜 언니는 잘 생긴 남자 만나면 안되는 거란 말인가?&lt;BR&gt;그리고 이건 이미 예전에 더 &#039;조인성-박경림&#039; 커플도 있었고…&lt;BR&gt;또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 나지만…&lt;BR&gt;새로운 것도 아니잖아!!!!!&lt;BR&gt;&lt;BR&gt;그럼 설마 저 설정이 &#039;아이리스&#039; 홍보?&lt;BR&gt;에이~~ 그럴리가!!!!!&lt;BR&gt;&lt;BR&gt;개그맨… 개콘!!! 늘&amp;nbsp; 하던대로 시스템 개그를 해라.&lt;BR&gt;하기야 MBC의 &#039;하땅사&#039; 보다는 수준이 훨씬 높긴 하지만…&lt;BR&gt;개그 프로그램에서 간혹도 아닌 잦은 뽀뽀신 부담스럽다.&lt;BR&gt;&lt;BR&gt;&lt;STRONG&gt;&#039;열혈 장사꾼&#039; 박해진의 매력에 빠지다&lt;BR&gt;&lt;/STRONG&gt;드라마 &#039;열혈 장사꾼&#039;은 만화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고 들은 것 같다.&lt;BR&gt;만화를 보신 분들은 하류의 박해진이 실제 주인공과 너무 다르다 얘기도 하지만…&lt;BR&gt;사실 난 만화를 보지 않아서 어떻게 다른지는 모르겠고… 만화책 읽고 싶단 생각은 들더라.&lt;BR&gt;암튼, &#039;열혈 장사꾼&#039;의 하류는 인간미 넘치는 매력남이다.&lt;BR&gt;&lt;BR&gt;그의 &#039;차팔이&#039; 인생이 하루하루 지나며 하나하나 배워 나가는 모습이 예뻐보인다.&lt;BR&gt;지난주는 길 한복판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lt;BR&gt;사실 직장생활을 한다는 게 때론 간도 쓸개도 내 놓아야 할 때도 있지 않은가 말이다.&lt;BR&gt;개인적으론 노래방을 끔찍히 싫어하지만… 회식 때마다 빠지지 않는 게 노래방이다.&lt;BR&gt;최근 신종 플루를 핑계로 노래방 가지 말자고 주장하고 있지만 … ㅋㅋ&lt;BR&gt;&lt;BR&gt;암튼, 길 한 복판에서 노래 부르며 고객의 비위를 맞추는 그 하류의 모습에서 나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 됐다.&lt;BR&gt;&quot;난 저런 용기가 있었나?&quot;를…&lt;BR&gt;&lt;BR&gt;그건 그렇고… 대체 &#039;열혈 장사꾼&#039;의 러브라인은 어떻게 흘러갈까?&lt;BR&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374201479.jpg&quot; width=&quot;475&quot; height=&quot;627&quot; /&gt;&lt;BR&gt;&lt;STRONG&gt;&lt;EM&gt;하류와 김재희&lt;/EM&gt;&lt;/STRONG&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063839853.jpg&quot; width=&quot;475&quot; height=&quot;475&quot; /&gt;&lt;BR&gt;&lt;EM&gt;&lt;STRONG&gt;하류와 다해&lt;/STRONG&gt;&lt;/EM&gt;&lt;BR&gt;&lt;BR&gt;그림 상으로 보면 하류는 김재희에게 끌리고…&lt;BR&gt;다해는 하류에게 끌리는&amp;nbsp; 것 처럼 보이지만…&lt;BR&gt;&lt;BR&gt;원래 원작에서는 여자도 그리 많이 등장하지 않고 일에만 몰두한다고 하니…&lt;BR&gt;이 러브라인을 어떻게 풀어갈지는 감이 잡히지 않는다.&lt;BR&gt;&lt;BR&gt;하류와 다해의 바닷가 뽀뽀신 사진을 본것 같기도 하고~&lt;BR&gt;궁금하다 궁금해!&lt;BR&gt;&lt;BR&gt;예전에 &#039;소문난 7공주&#039;의 연하남은 마음 여리고 약하기만 할 것 같았는데…&lt;BR&gt;&#039;열혈 장사꾼&#039;의 하류는 강단 있어 보인다.&lt;BR&gt;너덜너덜한 옷도 어찌 그리 잘 어울리는지~ 그게 누더기가 아닌 패션 같아 보이는 건 나의 편견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ㅋㅋ (눈에 콩깍지?^^)&lt;BR&gt;&lt;BR&gt;그런데 왜 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들은 다 시청률이 안 나오는 건지! 쩝! ^^&lt;/FONT&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진이의 다이어리</category>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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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16:13: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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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미남이시네요&#039; 장근석 안에 &#039;강마에&#039; 보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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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ONT face=&quot;&#039;Gulim&#039;, Sans-serif&quot; size=2&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256314926.jpg&quot; width=&quot;650&quot; height=&quot;541&quot; /&gt;&lt;BR&gt;&#039;미남이시네요&#039; 황태경 역 장근석. A.N.JELL 의 리드 보컬이다.&lt;BR&gt;&lt;BR&gt;언듯 스치듯 &#039;미남이시네요&#039;을 볼 땐…&lt;BR&gt;그저 장근석이 강마에를 흉내내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lt;BR&gt;&lt;BR&gt;&#039;아이리스&#039;의 무거움이 버거워 &#039;미남이시네요&#039;를 제대로 보고 싶어 &#039;다시보기&#039;를 해보니…&lt;BR&gt;왜 근석이 태경의 캐릭터에 &#039;강마에&#039;를 심었는지를 알 것 같다.&lt;BR&gt;&lt;BR&gt;A.N.JELL 에는 현재 4명의 멤버가 있다.&lt;BR&gt;리더 황태경, 기타 강신우, 드럼 제르미, 그리고 최근 합류한 키보드 고미남.&lt;BR&gt;강신우는 마치 미남의 키다리 아저씨 처럼 그를 그림자처럼 보호하는 역할.&lt;BR&gt;제르미는 새로 합류한 고미남 때문에 형(태경, 신우)들이 변하는 것 같아 미남을 경계하며 관찰 하는 중…&lt;BR&gt;제르미 눈에는 신우과 태경의 변화가 불안하기만 하다. &lt;BR&gt;그것이 그의 성 정체성의 문제인지… 형들의 성 정체성을 걱정하는 건지…&lt;BR&gt;미남에게 흔들리는 자신 때문에 그러는 건지 조금은 혼란스럽긴 한데…&lt;BR&gt;&lt;BR&gt;보면 각자가 맡은 색이 뚜렷하다.&lt;BR&gt;강신우 정용화는 너무 튀지 않게 따뜻한 로맨틱 가이…&lt;BR&gt;제르미 이홍기는 다소 밋밋할 것 같은 분위기…심각한 분위기도 재치있게 살려주는 감초같은 역할…&lt;BR&gt;미남이는 때묻지 않은 순수 그대로의 모습…여자인데 남자인척 애쓰는 티가 팍팍 느껴지고…&lt;BR&gt;(&#039;미남&#039;을 보면서 자꾸 박신혜가 금잔디 역을 했으면 좋았었겠다는 아쉬움이… ^^)&lt;BR&gt;그런 모든 것을 하나로 묶어주는 것이 황태경 장근석의 몫인 듯하다.&lt;BR&gt;&lt;BR&gt;장근석은 아마도 황태경의 캐릭터가 갖는 특징을 잡기 위해 김명민의 &#039;강마에&#039; 한테 힌트를 얻은 것 같다.&lt;BR&gt;&#039;강마에&#039;처럼 독특한 억양과 약간 삐딱하게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에…&lt;BR&gt;절제된 듯한 몸짓… 그리고 무너질 땐 그 순수함에 절로 웃음이 베어 나오게끔 하는…&lt;BR&gt;&lt;BR&gt;그렇다고 가정하고 보니… 확실히 장근석은 자기만의 톤을 가지고 태경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 같다.&lt;BR&gt;그것이 잠시 어색한 것은 그 어투가 &#039;강마에&#039;의 그것과 닮아 있다는 것인데…&lt;BR&gt;&lt;BR&gt;장근석이 &#039;강마에&#039;를 닮았다는 것이 그리 나빠 보이지 않는다.&lt;BR&gt;왜냐면… 그는 &#039;베토벤 바이러스&#039;를 찍으며 김명민에게 많은 것을 스스로 배우려 노력했던 것 같기 때문이다.&lt;BR&gt;그게 제대로 된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 같아… &lt;BR&gt;지금의 장근석 연기하는 모습이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이유다.&lt;BR&gt;&lt;BR&gt;그러니 나는 장근석이 단순히 &#039;강마에&#039;를 흉내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다.&lt;BR&gt;그저 &lt;STRONG&gt;&lt;FONT size=3&gt;장근석이 배우로서 배역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lt;/FONT&gt;&lt;/STRONG&gt;고 생각하고 싶다.&lt;BR&gt;&lt;BR&gt;&#039;미남이시네요&#039;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한 나.&lt;BR&gt;역시 박신혜는 건강하고 탄탄한 배우 임을 다시금 느끼게 되고~ (이제 빛도 좀 많이 났으면 좋겠는데~~~ ^^)&lt;BR&gt;홍기의 귀여운 감초 연기에 FT아일랜드의 홍기도 좋지만… 연기자 홍기도 괜찮겠다란 생각이 든다.&lt;BR&gt;&lt;BR&gt;근데 A.N.JELL 은 &#039;게릴라 콘서트&#039; 같은 거 하면 안될까?&lt;BR&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드라마</category>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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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sblog.joins.com/hajin/454#entry454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13:16: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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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10월 30일-견미리·태진아 주가조작혐의, 이요원 품절녀</title>
			<link>http://isblog.joins.com/hajin/453</link>
			<description>&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Sans-serif&quot; size=2&gt;&lt;STRONG&gt;견미리 남편 주가조작 혐의…견씨·태진아도 투자 참여 &lt;/STRONG&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03938936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6&quot; width=&quot;273&quot; /&gt;&lt;/div&gt;탤런트 견미리의 남편 이모씨가 주가조작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았단다.&lt;BR&gt;&lt;BR&gt;얼마전 견미리가 주식으로 대박이 났다는 기사를 통해서 부러움을 사기도 했었는데…&lt;BR&gt;견미리는 지금은 팔 수 없는 상황이라 지금 대박이라고 볼 수는 없다는 말을 하기도 했었다.&lt;BR&gt;&lt;BR&gt;최근 &#039;황금어장-라디오스타&#039;에 출연해 가수로 나서며 홍보를 돌았던 견미리는 뜻하지 않게 김구라의 &#039;주가 조작 아니냐&#039;는 질문을 받기도 했었다.&lt;BR&gt;그 당시는 김구라가 너무 무례한 것 아니냐는 비난을 받기도 했었지만…&lt;BR&gt;이런 일이 있고 보니 참 씁쓸하다.&lt;BR&gt;&lt;BR&gt;김구라는 그 전에도 김제동의 하차를 예언한 바 있어 그가 던지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새롭게 들릴 것도 같다.&lt;BR&gt;&lt;BR&gt;암튼, 이번 주가 조작에는 견미리씨 남편이 연류되어 수사를 받은 듯하다. 거기에 투자한 견미리와 태진아의 가담 정도가 단순 투자인지, 그 이상인지의 조사가 진행되는 모양이다.&lt;BR&gt;&lt;BR&gt;견미리는 모 탤런트와 결혼했다가 남편의 횡포를 이기지 못하고 이혼을 했었다.&lt;BR&gt;도박, 폭력 뭐 그런 것들 때문에 이혼 했던 걸로 기억한다.&lt;BR&gt;그후 현재 남편을 만나 결혼해 행복한 모습을 보여 다행이라 생각했었다.&lt;BR&gt;아이들이 아빠가 친 아빠가 아니란 사실도 모를 정도로 행복하게 살았다니 말이지~~&lt;BR&gt;그렇게 견미리는 첫 남편과 행복하지 못했던 결혼 생활로 눈물을 흘리다가&lt;BR&gt;뒤늦게 좋은 남자 만나 행복에 안착하는가 싶었는데… &lt;BR&gt;이런 일이 생기고 나니 안타깝다.&lt;BR&gt;&lt;BR&gt;그런데, 탄탄한 연기로 인정받던 견미리가 왜 느닷없이 트로트 가수가 되겠다고 나섰는지는 살짝 궁금하기도 했었다.&lt;BR&gt;&lt;BR&gt;&lt;FONT face=&quot;&#039;Gulim&#039;, Sans-serif&quot;&gt;&lt;STRONG&gt;&#039;덕만&#039; 이요원, &#039;미실&#039; 고현정과 많이 편해졌다&lt;/STRONG&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271457998.jpg&quot; width=&quot;650&quot; height=&quot;257&quot; /&gt;&lt;BR&gt;&lt;EM&gt;MBC &#039;기분좋은 날&#039;에 공개한 남편과 아이의 사진 &lt;/EM&gt;&lt;BR&gt;&lt;BR&gt;이요원은 30일 방송된 MBC &#039;기분좋은 날&#039;에 출연해 &quot;고현정씨와 편하게 잘 지내고 있다&quot;고 말했다. &lt;BR&gt;그는 &quot;처음에는 고현정씨와 함께 진행하는 장면이 없었고 내가 하는 역할이 힘들어 그랬는데(친해질 기회가 없었는데) 이젠 호흡을 몇 번 맞추다 보니 미실의 역할에 점차 적응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고…&lt;BR&gt;&lt;BR&gt;어찌 고현정이 편하기만 했을까?&lt;BR&gt;10살 가까이 차이나는 대선배인 것을 떠나서…&lt;BR&gt;&#039;선덕여왕&#039;을 초기부터 탄탄하게 이끌어 왔던 &#039;미실&#039;이 아니던가 말이지!&lt;BR&gt;&lt;BR&gt;대체 고현정이 주연인지… 이요원이 주연이지 알 수 없을 만큼…&lt;BR&gt;고현정의 카리스마는 대단했을 터.&lt;BR&gt;나이를 떠나 주연의 몫을 감당해야 하는 이요원에게 고현정이란 대선배는 고맙기도 하지만 부담되는 캐릭터 이기도 했을 듯하다.&lt;BR&gt;&lt;BR&gt;그나저나, 이요원도 낙마 사고가 나고 김남길도 사고가 나고…&lt;BR&gt;연장한다는 건 가능한 일일까?&lt;BR&gt;아무래도 사극이다 보니 말도 타야하고, 옷도 겹겹이 두꺼워 거치장 스럽기도 할테고…&lt;BR&gt;막바지로 가다보니 여러 사람 부상이 뒤따르는 것 같은데~~&lt;BR&gt;부디 마무리가 잘 되길~~~ &lt;BR&gt;부디 더이상 부상이 없길~~~~&lt;BR&gt;&lt;BR&gt;&lt;STRONG&gt;박찬호, 메이저리그 진출 16년 만에 월드시리즈 무대 밟다&lt;/STRONG&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28905109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3&quot; width=&quot;269&quot; /&gt;&lt;/div&gt;미국프로야구 필라델피아 필리스 투수 박찬호(36)가 메이저리그 데뷔 후 16년 만에 처음으로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았다. &lt;BR&gt;하지만 뼈아픈 추가 실점을 하고 팀도 패해 아쉬움을 남겼다.&lt;BR&gt;&lt;BR&gt;&amp;nbsp;한국 선수가 월드시리즈 무대에 선 것은 2001년 김병현(당시 애리조나)에 이어 두 번째다.&lt;BR&gt;&lt;BR&gt;사실 더 좋은 성적을 남겼으면 좋았을테지만&lt;BR&gt;이미 부와 명예를 가지고 있음에도 끝까지 야구선수이고 싶어하던 그가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았다는 것만으로도 그 자신에게 벅찬 감격이었을 것 같다.&lt;BR&gt;&lt;BR&gt;한동안 최고의 자리에 있었던 그에게도 박수를 보냈었지만...&lt;BR&gt;지금의 낮아진 자리에서도 그의 야구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에 더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다.&lt;/P&gt;
&lt;H2&gt;박찬호 축하해요~~ 장해요&lt;BR&gt;&lt;/FONT&gt;&lt;/H2&gt;&lt;BR&gt;&lt;BR&gt;&lt;FONT face=&quot;&#039;Gulim&#039;, Sans-serif&quot; size=2&gt;이영은, &#039;키스걸&#039; 화보 화제&lt;BR&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021484330.jpg&quot; width=&quot;550&quot; height=&quot;367&quot; /&gt;&lt;BR&gt;드라마 &#039;미우나고우나&#039;에서 답답해 보일 정도로 순진하던 역으로 출연하던 이영은이 최근 파격적인 모습을 담은 스타화보를 공개했다.&lt;BR&gt;한동안 안도인다 생각했는데... 스타화보로 돌아오는 건가?&lt;BR&gt;&lt;BR&gt;스타화보만 찍고 돌아오지 않은 연예인도 많으니 이것이 어떤 의미인지 짐작이 가지 않지만...&lt;BR&gt;표정이 밝은 것을 보니 다행이란&amp;nbsp; 생각이..... ^^&lt;BR&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진이의 다이어리</category>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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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17:03: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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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천하무적 이평강&#039; 지현우-차예련의 키스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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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ONT face=&quot;&#039;Gulim&#039;, Sans-serif&quot; size=2&gt;&lt;img src=&quot;http://isblog.joins.com/attach/35/1217242831.jpg&quot; width=&quot;510&quot; height=&quot;764&quot; /&gt;&lt;BR&gt;KBS2 &#039;공주가 돌아왔다&#039; 후속인&amp;nbsp; 새 월화 드라마 &#039;천하무적 이평강&#039;이 지현우-차예련의 키스신 사진을 공개헀다.&lt;BR&gt;&lt;BR&gt;나름 로맨틱 가이 지현우의 표정이 왜 저러냐고?&lt;BR&gt;그건 기습 키스를 당해서란다.&lt;BR&gt;&lt;BR&gt;&#039;선덕여왕&#039;의 아성 아래 &#039;천하무적 이평강&#039;은 얼마나 선전할 수 있을까?&lt;BR&gt;어쩌면 뻔할 것 같은 평강과 온달의 이야기...&lt;BR&gt;나의 고정관념을 어떻게 깨 줄 수 있을까?&lt;BR&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키스신</category>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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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13: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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