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히딩크를 버려야 산다
Posted 2008/07/11 08:02, Filed under: 스포츠와 뒹굴뒹굴
히딩크와 함께 했던 2002년 한국축구는 일대 정점을 맞이했었다. 월드컵 4강이라는 신화를 이루었었고 그로 인해 그의 인기는 가히 상상 초월이었다. 현재도 그의 인기는 진행형이다.
10일. 히딩크 감독이 올림픽 대표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는 파주 트레이닝 센터를 찾았다. 그의 조언을 듣겠다는, 또한 대표팀에 활기를 불어넣고 감독-코칭스탭과의 대화 자리도 마련하여 전력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겠다는 취지로 말이다. 8일에는 대한축구협회에서 정몽준 회장의 초대로 허정무 감독과의 어색한(?)만남도 가졌다.
자 우리 한번 생각해보자. 언제까지 월드컵 신화, 아니 히딩크에 빠져살텐가. 이제 서서히 꿈에서 깰때가 되지 않았나? 우리가 실망하는것도 축구팬들의 눈높이가 높아진 측면이 있겠지만 어쩌면 2002년도의 기억에서 헤어나오지 못했기 때문일수도 있다.
히딩크! 히딩크!! 히딩크!!!
어떤 감독이 등장하더라도 히딩크 감독의 그늘에서 벗어나기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히딩크 감독이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만들어 내기까지 연패를 기록하며 패장의 멍에를 뒤짚어 썼었다는것을 기억하는 이는 많지 않을것이다. 4강신화에 가려진지 오래... 그렇다고 히딩크 감독이 명장이 아니라는 말은 아니다.
단지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이제 히딩크의 굴레에서 벗어나 2002년 한국축구의 정점을 찍은 뒤 추락하고 있는 한국축구를 바로 보란 말이다. 더이상 내려갈 곳도 없다. 이제 올라가야 한다. 베이징을 시작으로 다시한번 도약하는 한국축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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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클버려야 사는게 아니라 배워야사는것이다..이건 억지다.잘한 사람을 기억에서 버리라는 건 잊어버리란 소리는..그게 가능한가? 오히려 머릴 낮추고 공손하게 배울 수 있는 자세가 팔요하다..언제부턴가 우리사회는 쥐뿔도 없으면서 남을 헐 뜯거나 깍아 내릴려는 만성이 생겨났다..아주 나쁜 저질버릇이다.무조건 태클 걸고 인정하지 않으려는 자세는 아주 비열하고 치사한것이다..잘나고 잘한 사람 멋있고 예쁜 사람..능력있는 사람은 당연히 인정 받아야하고 부러움 대상이어야한다..그런데 왜 그런 사람들이 지탄받고 손가락질 대상인가?우린 그런 근성의 뿌리를 뽑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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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공감합니다.
히딩크를 버리는게 아니라 배워야 한다는 말...
한가지 더 추가 한다면, 현재의 부진은 히딩크를 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오는것이 아니지요.
축협의 지연,학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국대 감독인 허정무씨 그동안 어떤 성과를 낸적이 있나요?
FA컵 전남 우승 1번이 전부 아닌가요?(더있나???)
올림픽대표로 가볼까요?
박성화씨 국내에서 프로축구 우승 경험이나 있는 감독인가요? 아니 프로축구 감독 경력은 얼마나 되나요?
누가 아는 사람 없소???
성남 김학범 감독, 대전 김호 감독이 훨 능력있는듯.
이분들은 인맥이 없는 분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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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필자의 주장이 편협하고 옹졸하다고 생각한다. 왜 세계적인 명장인 히딩크를 우리나라 축구발전을 위해 활용할 생각은 못하고 히딩크의 큰 존재감이 한국 축구 발전을 가로 막는 요인이라고 생각할까? 다른 나라들은 이를 부러워 할텐데.... 이는 마치 자기 자식이 공부 못하는게 옆집 공부 1등하는 친구와 가깝게 지내기 때문에 주눅이 들어서기 때문이라고 하는것과 뭐가 다른가?
제발 쓸데 없는 열등감좀 떨쳐 버리자. 좀 슬기로와 지자.
다음 글들의 수준은 어째 이렇게 하나같이들 못나고 찌질 한가.-
히딩크에 의존하다보니 히딩크가 없으면 이모양이다. 히딩크가 죽으면 어떻게 할건가? 만년 히딩크에게 기댈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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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머리가 나쁜건지..편협이라..히딩크를 어떻게 이용할껀대??? 가끔 한마디 립서비스 수준의 조언으로 한국축구가 달라질꺼라생각하나?? 어짜피 다시 히딩크에게 전권을 주고..한국축구를 맡기지 않는한은 히딩크를 통해서 한국축구가 달라질껀없는대 아직도 히딩크타령하는 축구팬들이 안타까워서 쓴글인게 안보이나?? 분위기가 파악이안되면 찌그러지던지 아님 머리나쁘다고 자인을하던지...어찌 댓글중 머리는 제일나빠보이는 놈이 남들을 비웃는지..그 자신감이 대단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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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바로 보자는 말이 그냥 눈높이를 낮추고 기대를 버리자는 말로 들리는군요.
월드컵 4강이라는 성적을 떠나서 그때 보여줬던 것은 우리나라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라고 봅니다.
가능성과 역량은 충분히 되는데 유럽국가들도 아닌 아시아 국가들과 붙어서 매번 답답한 경기를 하는 지금의 국대를 보면서 과연 뭐가 잘못된 것일까 그걸 먼저 짚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당신의 글은 일관성이 없군요..
그러니까 2002년 전에는 히딩크가 패장이었다는 얘기같기도 하고
명장이 아니라는 말은 아니다 라고 말한것으로 보아 히딩크는 명장이다라고얘기하는것 같기도 하고..
베이징올림픽을 시점으로 도약하는 한국축구가 되길 바란다고 했는데..
그럼 히딩크의 대안이 누가될수가 있는지 대책을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왜 한국에 관심을 갖고 호의적일뿐아니라 훌륭한 가르침을 줄수있는 스승을
버려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
글 제목이 잘못됐네. 우리나라 히딩크버린지 오래됐는데 왠 헛소리
히딩크의 유산은 온데 간데 없고 무전술 무능력이 판치는 축구인데 -
누가 적었죠?
조금 어이가 없네요.
한국축구 감독하는 사람들은
히딩크를 배워야 합니다.
히딩크가 키워놓은 선수들은
아직도 빛을 내고 있잖아요.
요즘은 한국 축구 감독 누가 하고 있나요?
정말 답답 -
우리나라에 차범근 같은 아주 훌륭한 축구 감독감도
있는데 왜 안 쓰는지 몰르겠네요. -
버리면 뭐가 남죠? 학연 지연으로 얼룩지고 말안들으면 패야 성적인 나온다는 무식하기 그지 없는 축구지도자들. 선수에게 무얼 어떻게 해야 축구를 잘할수 있는지를 가르치는게 아니라 무조건 지말만 들으라구 우기는 자기만 잘났다고 우기는 그들... 히딩크가 뭔가 특별한걸 시도했다고 믿는 사람은 별로 없다. 다만 가장 보편적인것, 인간적인것, 상식적인것을 우직하고 계획을 갖고 밀어 붙였기 때문에 성공했다는것, 그것뿐이리라. 우리나라에 그렇게 상식적인것을 실천할수 있는 축구지도자 아니 축구지도자를 떠나 정치지도자가 있는가! 너희가 뭘할수 있나 이 슈레기들아 반성할줄을 몰라요. 그러니 발전이 있나 맨날 그모양 그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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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도 끝도 없이 버려야 산다는 이런 무식한 논리를 들이대면 부끄럽지 않나요?
왜 버려야 하고, 버려서 나아지는 점이 무엇이고,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하고 무얼 노력해야 하고.
최소한 이런 이야기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써놓고 정녕 부끄럽지 않습니까?
블로거뉴스란 명목으로 제목으로 낚는
이런 찌라시 블로그들이 많아져서 큰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반성 좀 하시길 바랍니다. -
이딴식으로 블로그짓 할거면 걍 때려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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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는 4강이전에 패장아니었다. 전부 강팀하구 붙어서 진거다. 그것도 시합하루전날까지 엄청난 체력훈련하구 나서 시합햇다. 지는건 당연했다.
하지만 경기내용은 전날 과연 엄청난 체력훈련을 한 팀이 맞나 할정도로 수준급이었다.
한국 사령탑중에 누가 감히 강팀과 맞붙을때 저런 배짱을 부릴수 있는가??
아드보는 맨날 약팀과 평가전하고 국민속이고 러시아로 떠났지 않는가?
그 결과 16강도 못올라가지 않았나!! 히딩크에게서 배워야 한다!! 조직,전술,경기를 읽는 눈을 말이다!! -
쓰버..먼가 내용이 있나 해서 들어왔다가 보니...쌍..걍 자극적인 제목에 허접한 글 가지고 씨부렁 씨부렁.. 멍청하게 낚인 내가 빙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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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한다 언제까지 히딩크 운운할거냐
그렇다고 히딩크가 돌아오기나 하더냐?
국내 지도자 육성하고 어렸을때부터 잘가르키는 수밖에 없다
히딩크는 이제 그만 -
욕을 처 잡수실려고 글을 작성하셧군요 음화화 변태 ㅎㅎ
그리고 뭐 히딩크 해바라기인가 우리나라가?
멍청한 선수들과 더멍청한감독을 탓해야지.
근본적인 해결책도 실천안하면서 무슨 개뿔 ㅋㅋ -
단순한 언어표현의 차이같군요...
버려라! 차라리 그늘에서 벗어나라...
라고 표현 했으면 좋았을 것을....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려면
그렇게 강경한 표현을 삼가했으면...
그렇게 강경하게 쓰니깐... 사람들이 한마 디 씩
하잖아요... ^^
그냥 좋게 좋게 표현해요... -
축구 좋아하는 사람들이 월드컵 16강 바라고 하는 것보단 우리보다 약한팀한테나 잘했으면 하는건데요...약한팀한테도 비리비리 데는거에 대한 불만이 기대치가 높으거라면... 고등학생하고 붙여서 이겨라 하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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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 살긴 개뿔...
히딩크 하는 만큼이라도 제대로 해라 그러면 산다. -
왜 버려야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이유와
그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뭐냐??
이유가 단지 한국축구가 2002년 4강 신화를 이룬 것에
빠져있다는 것이라면 난 그 이유에 동의할 수 없다.
그 기억에 젖은 것이라기 보다 그때보다 훨씬 못한
훈련과 선수들의 정신력... 여러가지 훈련되지
못한 부분이 더 크지 않을까??!!
히딩크 때는 그래도 강팀과 싸워서 계속 패배하는
훈련을 했었던 것을 당신은 아는가??
명장이란 그런게 아닐까? 약체와 싸워 이기는 것보다
강자와 싸워서 지는 편이 훨씬 더 많은 경험과 훈련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히딩크는 4강의 신화를 이루기 위한 철저한
준비와 지도력, 통찰력을 지닌 명감독이었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한국축구 선수들은 그때만큼만 훈련하면된다.
또한 현감독은 선수들을 하나로 뭉칠수 있게 만들만큼의
지도력과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을까 의심스럽다. -
이사람도 축협에서 먹고 사나..
히딩크 버려서 지금 이모양인가? 오히려 히딩크에 전권을 줬어야한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논리로 나중에 돈으로 얽어서 뻥차버린 축협에 이름만
대만 다 아는 인사들 이런놈들을 버려야한다.
감독만 갈고 지들은 박쥐처럼 전면에 나서지도 않고 천년만년 해먹는놈들,
결국 고인물은 썪게 마련이다.
러시아는 그나마 협회가 우리보다 낫두만, 러시아 축구에 전권을 위임한다고
하니, 우리도 이런식으로 나왔어야 했다. 결론은 히딩크가 나가고 싶어서 나간게 아니라 거의 떠밀리다시피해서 나갔다는거, 그나마 언론에 눈치를 봐서
고문이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자리 하나 만들어준거지.. -
히딩크 전술과 영향력이 사라진지가 언젠데 이런 ㅄ은뭐야
니가하는말은
지금 시국이 좋지않을걸보고
김대중 대통령을 버려라!
김영삼 대통령을 버려라! 이런말이랑
빠당까는말이다
그정도로 어처구니 없느말인거 알아라
ㅄ새끼 니가뭘안다고 한국축구에대해 씨부려 -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것보다 같이 살수 있는 법을 찾는게 현명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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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는...
머리에 아무든것도 없이 맘에 안들면 좌빨거리는 무뇌충새끼들보다 더 나빠. 그놈들은 생각할줄 모르니 그러려니 하지..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ㅉㅉ -
꼴통이군 이거 완전히......
어찌됐든 블로거를 만들어서 사람들 끌어모으는 목적이었다면
대단히 큰성공을 했군..... -
축구에 대해 잘아는 사람 같진 않군요... 히딩크를 버려야 한국이 산다라..
히딩크가 있어서 한국축구가 이만큼 성장햇고요 그런 히딩크를 본받아야
한국이 아시아최강을 넘어섭니다.. 지금의 한국축구는 축구협회나 허정무
감독이 있는한 절대로 앞서나갈 수 없고요 왜 세계명장 감독들이 한국국대
감독직을 안맡을려는지 모르시는거 같은데 축구선수는 아니지만 축구를
미치도록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축구를 좀 더 배우고 더 잘 알게 되면
이런글을 쓰도록하세요 -
한국축구만 히딩크를 버려야 사는게 아니고, 누구든지 과거에 너무 얽매이지 않아야 현재에 더 잘 집중할수있고 따라서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것같은데.. 그게 그렇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라는걸 나이 좀 먹은 사람들은 대부분 알것이고.. 결국은 시간이 해결해주는데.. 좀 더 빨리 과거에 대한 집착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워질수있다면 좀 더 나은 결과를 보여줄수있었을테고.. 근데, 월드컵 볼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축구라는 스포츠가 심판이 작심하고 한쪽편을 들면 이건 뭐 거의 2명 퇴장당한 상태에서 허우적거리는듯한.. 올림픽이나 월드컵축구같은 이벤트성 스포츠행사에 대한 지나친 기대를 버리는게좋을듯.( 그리고, 밥먹고 거의 축구만 하는 남미와 남유럽국가들은 어린 축구선수들pool만 해도 나라들마다 거의 몇십만명씩이라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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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자신 욕심부터 버리고 이런글 올리시오
축구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이따위 쓰레기글 올리지
안았겠지..
제목 꼬라지보니 블로그 사람끌려는걸로 밖에 안보임
자삭하시오 -
말로 떠드는 것은 누구에게나 쉽다.
하지만 그 말에 대한 근거를 만들기는 어렵다.
그리고 그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는 이에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딱지를 붙인다.
'키보드 워리어'라고...
글쓴이에게 물어보겠습니다.
과연 한국 축구의 어떤 점에서 히딩크의 굴레를 벗어던져야 하며
과연 그렇게 해서 지워버린 히딩크의 흔적을 대신 채워넣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이 글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기 위해 씌여졌다면
단지 자기 주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위에 제가 적은 2가지를 같이 적었어야 합니다.
요새 애들이 쓰는 논술에서도
자기 주장에 대한 근거가 들어가 있지 않다면
30점도 못 받습니다. -
아무 전제조건도 없이 무턱대로 버려야 산다니... 히딩크를 버려야 사는게 아니라 축협을 버려야 산다 그 아무 쓰잘데기 없는 축협 때문에 터키감독이 온다는데도 막아버리고 허접무를 내세웠으니 그 단체가 도대체 한국축구에 약 인지 병 인지 분간을 못하겠단 말 이다 버려야 할 것은 축협이다..
히딩크 에 겐 -
2001년?에 히딩크를 영입할 당시의 한국축구의 목표는 16강 진출.. 왜냐면, 그 이전의 모든 월드컵에서 개최국중에 단 한나라도 16강에 진출못한적이 없었으므로 만약에 한국팀이 16강 진출에 실패한다면 개최국으로서 최초로 16강에 진출못했다는 불명예를 뒤집어쓸수도 있는 절박감이 있었던것같다. 그러다가, 우여곡절끝에(사실, 홈잇점이 컷음) 4강까지 진출하고 나니깐 그 이후로 히딩크 히딩크 너무 그러는데... 또, 히딩크 자신도 이번에 "한국대표팀은 항상 특별한 그 무엇이 느껴진다"라는둥 한국팬들한테 립서비스?도 하고 그러는것같은데... 2002월드컵 직후에 출판된 자신의 책에서 자신이 그렇게 얘기했던데, "1998프랑스월드컵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당시에, 한국팀과의 시합 전날에서야 한국팀에 대해서 브리핑을 들었다. '투지는 좋지만, 경험이 부족한 팀'이라고.. " <-- 이게 어느 팀에 대한 '특별한 느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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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의견에 반대입니다.히딩크옹을 버려서 대한민국축구가 현재이꼴됐는데
히딩크옹을 배웠으면 배웠지 버리는건 무슨논리인지~!..
이건아니라고봅니다.현재 딩크옹이 러시아또한 유로2008에서 4강올렸습니다.
이것은 히딩크옹의축구가 세계적인축구의수준이라는결론인데.
그걸왜버립니까. 버리면 대한민국축구뻥축구하자는말인지. -
오랜만에 좋은글 보네요
저희도 이제 박성화호, 허정무호에 대해서 악플이나 달 자격이 없다는걸 알게 되었습다 좋은글 보네요
히딩크도 우리랑은 맨첨에 인연이 안 좋았었져..........
근데 4강신화를 만들었죠
그리고 2006독일월드컵은 스위스전에서의 오심으로 졌었죠
2006독일월드컵은 운이 없었던것이였습니다 솔직히 아드보카트도 잘하는데
어쨋든 이제 과거를 잊어버리고 현재를 생각해야 되는게 옳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
히딩크를 버리자?
그럴꺼면 외국 감독 비싸게 지불하고 왜 쓴거냐? 일시적 감정적 고용이냐?
그리고 쓰고 결과가 좋으면 왜 좋았는지? 또 사용하여 그 과정의 값을 찾아도 모자랄 판에... 버리자?
히딩크 이후 두명의 외국 감독들 과정은 참 잘 만들어 갔다. 그러나 썩은 축협의 개독교들은 그것을 자기의 성과물로 만들고자 중간에 다 쫒아내고 자리들 차지하고 개인적 결과를 위해 아주 형편없는 감독짓거리 및 축협짓거리들 하고 있다.
이게 제대로 되어 가는 것이라 판단이 든다면 당신은 개독교일거라 생각이 든다. 제발 이성적으로 데이타값으로 해라... 감정도 아닌 아주 이기적이고 비이상적인 상태로 하려고 하지 말고...
하지 말란다고 하지 않으리라 보진 않는다. 왜냐면 축협이나 감독들이 모두 자리 감투를 쓰고 있는 이상 그 이득권을 놓치고 싶지 않아 정치적으로 개판을 더 만들것을 알기에...
축협 하느니... 핸드볼 경기장 지원이나 핸드볼 선수들 지원하는게 훨씬 수백배 나으리라 본다. -
리플로 욕 한마디 할려다 리플 단분들이 너무 분석적으로 잘써서 그냥 참는다
좃도 모르면 잠자코 죽어 지내라
어설프게 문지방에 좇 낑기듯 아무대나 껴 들지 말고 -
대한민국 축구협회도 축구인이나 축구 감독을 뽑을 때 반드시 축구 선수 출신이 아니면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다던데... 물론 축구인이 되려면 축구 선수 출신이 되어야 하겠지만, 꼭 선수 출신이 아니더라도 축구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중용하는 자세도 가져야 할 듯... 좀 시야를 넓게 가지라는 말이다. 한 예로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기량을 가진 감독으로 평가되는 주제 무리뉴 감독. 이 분은 축구 선수 출신도 아니다. 하지만, 축구에 대한 탁월한 눈만큼은 다른 축구 선수 출신 감독들 보다 훨씬 월등하다. 그가 조국 포르투갈에서 우리 나라처럼 축구 선수 출신이 아니라고 홀대를 받았다면, 숨은 진주가 빛을 발하지 못하고 영원히 묻혀있었을 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지금부터 비축구선수 출신 중에 유능한 지도자를 발굴하라는 것은 아니다. 좀 더 시야를 넓게 가져서 올림픽 때마다 단골 메뉴로 등장하는 소위 박성화, 김호곤... 이런 틀에 박힌 데서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지면 지금도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는 엄청난 실력을 가진 지도자 및 축구인들, 나아가 선수들도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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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죽어라
요즘은 개나 소나 글을 쓰대니 원.....
어설픈 딸딸이 좃빼 뿌아진다고 나서지 마라
개나 소나 뭐 안다고 설쳐대니 원......... -
히딩크만 믿으면 본선진출이나오나 올림픽금메달이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