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욕심이 끝도 없다. 포르투갈의 스콜라리 감독.
이미 8강 진출, 그것도 1위로 확정해 놓고.
그래서 무려 8명이나 후보들 출전시켜놓고.

경기가 안풀리니까... 코에 바람 나올 정도로 흥분하더군요.

하지만 그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승부사란 원래 저런 맛이 좀 있어야죠.

2002 월드컵 브라질 우승, 유로 2004 포르투갈 준우승, 2006 월드컵 포르투갈 4강.

성적이 장난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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