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취리히에서 열린 프랑스-이탈리아전 입니다. 경기 전 취리히 레치 그룬트에는 무지개가 떴습니다. 무지개 아래에서 이태리 국가를 연주하는 순간입니다. 프랑스 도메네크 감독은 무지개 아래에서 청혼을 했을까요?
리베리가 실려나가는 장면입니다. 몹시 고통스러워 하더군요. 리베리가 태클을 걸고, 스스로 다쳤죠. 프랑스의 불운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승리 확정 후 이탈리아가 기뻐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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