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는 오후 2시 포토데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미디어용 사진촬영을 하는 날이죠.

과거에는 선수들마다 볼 트래핑을 하고 슛하는 모습까지 연출사진을 찍었지만... 히딩크 감독이 온 이후부터.... 점점 없어지고... 간소화됐죠.

지금은 그냥 프로필 사진 정도만 찍는 행사가 됐습니다.

한국축구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 다소 어색해 보이죠.




다음 동영상은 독사진을 찍기 위해 자리를 잡는 모습입니다.





다음은 사진 찍기를 기다리고 있는 선수단 표정입니다. 이근호 무릎위에 올라간 박주영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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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해준 2008/07/29 08:51

    순서가 이상하지만 양해하고 봐주세요. 고치려고 했는데.. 아직 미숙해서.. 못고치겠네요

  2. 송원섭 2008/08/02 09:47

    그냥 마우스로 찍어서 옮기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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