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금
집까지 걸어서 퇴근 10km

9월 21일 토 
오전 북한산 등산. 구기동 매표소-대남문-승가사-하산 약 5km 정도. 4시간 소요
오후 약 2km 산책

9월 22일 일
자전거. 집-응암역-불광천-상암 월드컵경기장-성산대교-양화대교-역순 귀가
약1시간 40분~2시간 소요

9월 23일 월
지난 주말 체중이 한 때 83kg~83.5kg정도 까지 빠지자 다이어트에 방심했다.
과자 몇개 집어먹고, 과일을 맘껏 먹었다.
월요일 저녁 회식에서는 과음을 하기까지. 칼로리 높은 안주도 양껏 먹었다.
현재 체중은 다시 84.5kg.

9월 24일 화
또 다시 음주. 두 달 동안 술을 거의 마시지 않다가 연 이틀 술. 운동도 당연히 못함.
체중 85kg. 신기하게도 체중은 그리 늘지 않았다.

9월 25일 수
연 이틀 음주로 피곤해서 또 다시 운동 못해. 음주의 피해는 당일에 그치지 않는다.
오후 수원 월드컵 경기장 취재. 체중은 여전히 85kg.

9월 26일 목
회사 야근. 운동 안합. 여전히 85.

일주일 합계: 운동 3일. 2일 음주. 체중은 변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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