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이 25일 홈구장인 몬테카를로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망과의 컵대회 32강전을 마친 후 인터뷰를 했습니다.

동영상에서 감독 멘트가 끝난 뒤 박주영이 나옵니다. 이 날 박주영은 후반 25분에 교체 투입됐고, 팀은 0-1로 패했습니다. 아두와 교체 투입이었고, 이미 0-1 상황이었죠.

박주영이 프랑스에 간 이후 3경기 연속 출전이고, 패배는 이번이 처음이죠.

첫 경기 승리, 두번째 경기 무승부, 세번째 패배. 음... 그러면 다음은 승리? ㅋ

"상대팀보다 많이 움직이지 못했기 때문에 전반 초반 조금 밀리는 경기를 했다. 더 강하게 해야 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것은 조금 모자라지 않았나 생각한다"


 "선수들도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앞으로 일요일 경기가 있기 때문에 더 잘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 남은 건 리그밖에 없다. 리그에 집중하겠다. 한 경기 한 경기에 승점쌓겠다."

"기량이 갑자기 늘지는 않지만 적응하며 마음 편해지고, 시야도 좋아지고 있으니 앞으로 잘 될 것 같다."

등이 박주영의 멘트. 차분하고 조리있게,, 이야기를 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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