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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트푸르트 서킷 미디어 등록 센터에 걸린 포스터입니다. 경주용 자동차의 발전을 엿볼 수 있는 재밌는 포스터입니다.
1939년 대회 입니다. 서킷이 1948년에 만들어졌으니,, 그 때는 일반 도로에서 경기를 했습니다.
자동차의 생김새가 그저 평범합니다. 낭만의 시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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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경기장이 건설되기 첫 대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차량 모습이 진일보했습니다. 바퀴가 밖으로 나온 것도 달라진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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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후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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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경주의 모습이 완전히 바뀌었네요. 공기 역학을 구현하는 설계. 타이어도 광폭으로 커지고. 말보로 광고가 붙어있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 말보로 담배는 자동차 경주와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죠. 하지만 요즘은 여러 나라에서 담배 광고를 금지하는 바람에 자동차 경주에서 모습을 많이 감추었습니다. 하지만 말보로는 여전히 F1 최고의 팀인 페라리의 후원사입니다. 차량에 붙이지는 못하지만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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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1팀코리아 2008/10/06 21:46

    귀하 자료입니다. 저런 기록되는 역사와 그 문화가 참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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