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GP를 수놓은 레이싱걸 모습입니다. 역시 레이싱걸은 한국이 한수위.

피켓을 든 레이싱걸들입니다. 두툼한 외투. 한국에선 상상할 수 없는 복장. ㅋ

브라질 대표?


한국의 피켓 걸입니다. 한국인은 당근 아니죠.


초록색 바지. 하이네켄 맥주가 스폰서인 까닭입니다. 바지를 입은 레이싱걸도 한국서는 보기 힘든 장면. 레이싱걸의 문화가 이토록 다릅니다. 한국이 좀 선정적인 셈이죠.

역시 레이싱걸들입니다.

잠수복 같죠.

이 날 날씨는 약 3~4도. 비바람이 몰아쳐 몹시도 추웠습니다. 추운데 고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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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A1그랑프리 이모저모
Tracked from A1팀코리아의 블로그입니다. 2008/10/06 21:40너무 A1팀코리아 사진만 보여드린 것 같아서 이번 개막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른 사진들을 좀 올려봤습니다. 물론 그리드걸 사진도 포함입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좀 있습니다. 우산을 들고 있는 드라이버가 재미있습니다. 어떤 팀 팬일까요? 너무 힘든 질문인가? 우승 세러모니! 프랑스와 네덜란드 팀이군요. 좌로부터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프랑스. 이런 사진을 주밍샷이라고 하죠. 비바람도 이들의 열정을 막을 순 없었습니다. 메디컬 차량입니다.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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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기상상황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사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