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만난 명품 거리 입니다.
반 고흐 미술관 근처에 있습니다.

로베르토 보티첼리? 저는 잘 모르는 상표네요.
페라가모 간판.

만년필 하나에 백만원을 훌쩍 넘기도하는 몽블랑.
볼펜도 수십만원에서 출발하죠.
기자들은 직업 속성 탓에 펜 욕심이 많은 사람이 꽤 많습니다. 몽블랑을 가진 사람도 꽤 있죠.
싸구려 볼펜 매일 잊어버리느니, 명품을 아껴가며 오래 간직하고 쓰는 게 때로는 좋아 보디기도 합니다.
물론 싸구려라도 아껴쓰면 되지 않느냐고 되물을 수 있겠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죠.

뭐라고 읽는 지도 잘 모르겠네요.

역시 처음 보는...

이 밖에도 구찌, 보스, 에르메스, 등등 매장이 즐비했습니다.
명품가여서 그런지 레스토랑도 맛있었습니다.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isblog.joins.com/hjlee72/trackback/87



댓글을 달아 주세요